새로운 직장에 와서 2주가 되었습니다.
별로 말도 없던 사람들과 이런저런 농담도 해가며 술도 한잔 해가며..
매일 5시반에 칼퇴근하던 첫주가 지나고 간혹 잔업을 했던 둘째주도 지나가고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혼자 잔업을 핑계로 놀(?)고 있습니다.
(소파라도 있었으면 아예 드러누웠을듯!!)
이전의 회사보단 인원은 작지만 공장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무게감은 더하군요..
뭐.. 그래봤자 하는 일은 예전과 같이 설계(+현장관리)입니다.
예전 박카스 광고중에 이런게 있었죠(잘은 생각안나지만)
"출근하나보네"
"첫출근이에요"
"회사는 어때? 맘에 들어?"
"조그만 회사에요"
"작으면 어때! 니가 가서 크게 키워!"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작은 회사를 크게 키운다.. 그럼 CEO과정을 밟았어야지!!!
(딱히 지금 회사에 불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ㅋㅋ)

(그래도 회사에 이런분 한분 계셔줘야 하는건데.. 흙흙..)
이전 회사는 (본인 입으로 말한 별명)빅젖양도 있었고
이전 회사는 (내가 여름에 짧은 치마로 확인한) 탱탱한 궁디양도 있었고
이전 회사는 (택시조합에 다니는 아가씨로) 여백을 미를 가진 여인도 있었는데
여긴.. 힘들군요..
여직원 2명 있는데.. 그나마 둘다 (예비)유부녀시라능..
주변엔 산으로 둘러쌓여 가을의 화려한 단풍은 많이 보는군요.. ( -_-);;;
겨울이라 (내가 하앍대는) 패션이 꽁꽁 레이어드 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난 꿈을 꿉니다.
(니트를 이렇게 입어줄 수도 있는거잖아!!!!!)
곧 괜츈한 계절이 오겠죠!! 6개월만 기다리면!!
아니!! 초큼만 날씨가 따뜻해져도 우리의 여신님들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겠지요..
내가 바라마지 않는 민트양도 말이죠!!
이젠 사진과 영상만으로는 곧휴가 벌떬!! 설 수 없는 고자가 되어가나봅니다.
(일전에 삼룡님이 권해주신 야망가도... ( ㅠ_ㅠ)//)
슬슬~ 퇴근도 해야할 듯 하고..
급하게 모은 사진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내일은 밋밋한 삶에 희번득한 (좋은)일이 펼쳐지길 기대해 봅시다!!

덧1) 혹시나 하고 찾아간 체리스푼에는 무한줌을 해도 보이지않는 애닳픈 사진만이..
그래도 인간은 상상의 동물!! 어제 광고에서 본 여인이 민트양이 아닐까 잠깐 생각해 봅니다.
나만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정보 있으신 분 제보촘!!!
(이미 확인해 보았으니 혹시나 하는 분들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ㅋ)
별로 말도 없던 사람들과 이런저런 농담도 해가며 술도 한잔 해가며..
매일 5시반에 칼퇴근하던 첫주가 지나고 간혹 잔업을 했던 둘째주도 지나가고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혼자 잔업을 핑계로 놀(?)고 있습니다.
(소파라도 있었으면 아예 드러누웠을듯!!)
이전의 회사보단 인원은 작지만 공장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무게감은 더하군요..
뭐.. 그래봤자 하는 일은 예전과 같이 설계(+현장관리)입니다.
예전 박카스 광고중에 이런게 있었죠(잘은 생각안나지만)
"출근하나보네"
"첫출근이에요"
"회사는 어때? 맘에 들어?"
"조그만 회사에요"
"작으면 어때! 니가 가서 크게 키워!"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작은 회사를 크게 키운다.. 그럼 CEO과정을 밟았어야지!!!
(딱히 지금 회사에 불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ㅋㅋ)

(그래도 회사에 이런분 한분 계셔줘야 하는건데.. 흙흙..)
이전 회사는 (본인 입으로 말한 별명)빅젖양도 있었고
이전 회사는 (내가 여름에 짧은 치마로 확인한) 탱탱한 궁디양도 있었고
이전 회사는 (택시조합에 다니는 아가씨로) 여백을 미를 가진 여인도 있었는데
여긴.. 힘들군요..
여직원 2명 있는데.. 그나마 둘다 (예비)유부녀시라능..
주변엔 산으로 둘러쌓여 가을의 화려한 단풍은 많이 보는군요.. ( -_-);;;
겨울이라 (내가 하앍대는) 패션이 꽁꽁 레이어드 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난 꿈을 꿉니다.
(니트를 이렇게 입어줄 수도 있는거잖아!!!!!)
곧 괜츈한 계절이 오겠죠!! 6개월만 기다리면!!
아니!! 초큼만 날씨가 따뜻해져도 우리의 여신님들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겠지요..
내가 바라마지 않는 민트양도 말이죠!!
이젠 사진과 영상만으로는 곧휴가 벌떬!! 설 수 없는 고자가 되어가나봅니다.
(일전에 삼룡님이 권해주신 야망가도... ( ㅠ_ㅠ)//)
슬슬~ 퇴근도 해야할 듯 하고..
급하게 모은 사진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내일은 밋밋한 삶에 희번득한 (좋은)일이 펼쳐지길 기대해 봅시다!!

덧1) 혹시나 하고 찾아간 체리스푼에는 무한줌을 해도 보이지않는 애닳픈 사진만이..
그래도 인간은 상상의 동물!! 어제 광고에서 본 여인이 민트양이 아닐까 잠깐 생각해 봅니다.
나만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정보 있으신 분 제보촘!!!
(이미 확인해 보았으니 혹시나 하는 분들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ㅋ)

by Non-Fixed









그래도 새로운 회사생활은 많이 적응되셨나봐요^^
음..박카스 광고는 오그라들거나 건전하거나..ㅎㅎㅎ
사람은 적응에 특화된 동물인가 봅니다.. ㅋㅋ 금새 적응되는듯
박카스 광고는 참으로 오그라들지만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괜츈한 광고일듯 합니다.
적응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 ^^
대세는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 건가요 ...
마음깊숙히 새겨넣겠습니다......
아무래도 먹고 들어가면 편해 합니다..ㅋㅋ
하지만 가끔씩은 또 같이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 ㅋㅋㅋ
회사에 아가씨는 없지만 논님 컴터속엔 민트양이 계십니다.
민트양 보시고 힘내세요~!!
민트로 대동단결!! ㅋㅋ
태그가 예술이네요 ^^;;
태그보고웃기는 또 처음입니다 ㅋㅋ
현실은 외면할 수 없는거죠.. ㅋㅋ
박카스 광고는 1992년쯤이었나... 에베레스트에서 병따는 광고가 제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드랬죠.
(...그 광고 하나로 장래희망이 모험가가 되었었고...)
그런데 저는 여름의 노출보단 겨울에 착 붙는 니트라인에 드러나는 몸매가 더 꼴릿하더란...
자고로 진정 야한 계절은 겨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상상력의 동물이기에.
아.. 인간은 상상력의 동물!! 역시 진화는 그쪽으로 된거군요!! ㅋㅋ
전 아슬아슬하게 보여주는 라인과 골짜기에 훅 갑니다 ㅋㅋ
아슬아슬한 것이라면 역시 빤치라가!! 그렇다면 역시 여름이!! ㅋㅋ
짧은치마가 눈은즐겁지만 긴하늘하늘원피스에 훅가는전
원기벅빠 자격미달인건가요 ........ㅜㅜ
긴~ 하늘하늘 치마도 바람이 훅! 불어주는걸 좋아하신다면!!
원기벅빠이십니다.. ㅋㅋ
그래도 나름 적응 잘 해가고 계신거 같아 좋아보이는데요?
저런 처자들을 원하는 것은 사치에요, 사치. ㅋㅋ
사치가 아닌게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사치쟁이!! ㅋㅋ
직장생활이 이제 일상이 되어가시는군요.
바람직한 일입니다^^
사는게 그렇듯! 사람이 그렇듯! 뭐든 적응하기 나름인가 봅니다.. ㅋ
Non님 말씀처럼 회사에 내 바램과 부합하는 괜찮은 처자가 하나 있다면 연봉도 많이 깍아주고 할 텐데 말입니다. 어째 제가 일하는 환경도 완조니 군대+남탕 수준인지라 열심히 근무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전혀 안되네요..
그럼 출퇴근시간에 대중교통에서 기쁨을.. 쿨럵!!
(이젠 대중교통변태를 선동하는 문장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