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디를 보자!

Posted at 2010/02/05 20:38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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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뭘로 할까 고민만 7분이나 했습니다.

원래 주제를 정해놓고 출발하는 글은 오백만년에 하나정도 뿐이라.. ㅋㅋ
그러니깐 그냥 삼천포로 빠지든 시궁창에 빠지든 출발해 봅니다.. ( +_+)//

최근 "슈가핀"의 혜니에게 푸~욱 빠져있습니다.




(아.. 저 우월한 얼굴과 몸매라뉘!! 앗흥!!)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그동안 안구정화를 맡아 주셨던 민트양보다 요즘은 혜니양이 더 많이 활동(?)하십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 어서 여름이 촘!!!!)

초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제가 허벅빠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고 또한, 엉덩이나 빤츄~를 볽힌다는 것도!! ( -_-);;
그래서 이쁜 엉덩이 사진을 한번 모아보자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아앍!! 나의 정보력이!! ( ㅠ_ㅠ)//)

너무 이쁜것과 동양의 것(?)과 얼굴도 초큼 받혀줄 것(?)을 필터링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 스스로 자위하고 있습니다.. ㅋㅋ

결과물!!


어쨋든 결론은 초심으로 돌아가자 입니다... ( -_-);; 뭐래!! 퍽!!
여기까지 썼으니 제목에 대한 보상은 해놓은거 같아서 맘이 편해지는군효.. ㅋㅋ

찾다가 보니.. 흠칫!! 한게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고 조건반사처럼 오른쪽 클릭 -->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하고 있던차에
아!!.. 이 훼이스는 슌규가 아닐까!! 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전혀 아닙니다만.. ㅋ)

지금 보니 미히로 같습니다.. 아님말고.. ㅋㅋ 미히로 광팬씹덕 계시면 확인 촘!!
확인이 안되더라도 슌규라고 상상하는 일이 나쁘지는 않쿤요.. 덜덜..
소시팬분이 방문하시면 아무래도 블로그가 사단날 기세.jpg이지만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라고 믿습니다.

(생각대로... 덜덜...)

탁탁탁 하니.. 며칠전에 일이 생각이 납니다.
요즘들어 생활이 평준화되어 예전처럼 싸인코사인 곡선을 넘나드는 일은 거의 없지만,
(인생의 굴곡을 알고 싶으신 분은 jung9님 블로그로! ㅋㅋ)

11시가 다되도록 야근을 하던 수요일..
그래도 뭔가 마무리를 했다는 삘을 느끼며 퇴근했지만, 몸이 피곤해 오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1시간여 정도 차를 달려야 했기에 졸음을 떨칠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아아~ 이 변태를 그런 순진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줘!!)

맞습니다.

제가 그렇죠.. 뭐... 스틱차도 아니고.. 오토를 몰면
다리 하나와 손 하나가 남지 않습니까!!
표정이 왜 그래요?
아무도 없는줄 알고 야동 소리 높혔는데 작은방에서 어머니가 나왔던 사람처럼?!?!
표정이 왜 그래요?
늦은 시간에 회사 화장실에서 딸잡다가 인기척에 굳어버린 사람처럼?!?!
(죗송!!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 -_-);;)

어쨋든

슬쩍 지퍼를 내려서 만지작 만지작을 해봤는데
오오~!! 이건 (카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지만) 나름 신선한 카딸!!!
그런데.. 왠지 초큼 불안해서 더이상 진행 할순 없었습니다.

(차에 이렇게 해놓을 순 없는거잖아욧!!)

버스에서 딸잡다 머리 구멍난 이후로 동력물(?)은 처음 도전해 봤는데
나름 괜츈했습니다.. 제대로 잡는건 다음 기회로!! ㅋ
밤이라 그랬지만.. 흠.. 낮이었다면 옆으로 지나가던 버스에서 다 보였을 듯!!
높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4톤 트럭이라도 사야하는걸까.. 덜덜..
(무.. 물론 운전에 방해가 되니 신호가 걸리는 타임에만 시전을!!)


(굳이 저와 같은 도전정신을 흠모하시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쿨럵!!)

(이쯤에서 정화하고 다시 갑시다.)

아무래도 서울입성의 계획이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마눌님의 출산날도 다가오는데.. 떨어져 있을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물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유혹에 취약한) 제가 서울생활에 적응할 수 있으련지..
일전의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진 않으련지..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예전처럼 발기차게만 생활되지는 않는군요.. 흠..

(역시 우울한 케릭설정은 실패야!!!! 하앍!!)

결론은!!!

아직 받아야 할 보고서가 도착하지 않았어요!!! 흙흙!!

화난 마음에 짤방은 예전꺼 재탕합니다.. 죗송!!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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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2/05 20:38 2010/02/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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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암브로시아

    2010/02/05 22:34 [수정/삭제] [답글]

    예전에 체리스푼에서 활동했던 도회지양은 남자친구가 쇼핑몰을 개업하여 그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도블리..라는 쇼핑몰에서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

    • Non-Fixed

      2010/02/06 00:17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하긴 여친이 그정도라면 저도 쇼핑몰 냈을듯 ㅋㅋ 그럼 야한 컨셉은 아니겠군요

  2. 겜퍼군

    2010/02/06 00:45 [수정/삭제] [답글]

    인생은 판타지.. 레알 판타지.. 음냐. 아 .... 그런기지요.. 뭔 소린지 ㅡㅡ;; 헛소리 하고 갑니다..

    아 그런데 서울로 오시는군요. 그럼 그떄 뵈요^^;

  3. jung9

    2010/02/06 03:09 [수정/삭제] [답글]

    혜니.............양

    보고 있자니 또 이 불공평한(?) 세상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리고 지인에 말에 따르면 인생굴곡그래프에
    한자로 입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하여
    다시 시도 해봤는데.....


    이건 뭐 나가 죽으라는 결과뿐~!!


    인생 모질게 살아 남아야겠습니다. ㅎㅎ

    • Non-Fixed

      2010/02/06 12:35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한자로 입력..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굴곡이 많은 인생을 살렵니다.. 제 성격상 그럴듯!! ㅋ
      모질게 살아남아 봅시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지요.. ㅋㅋ

  4. 순진유부남

    2010/02/06 13:59 [수정/삭제] [답글]

    순진찌니에서 유부남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저런저런.. 목숨내놓고 해보신일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절대 해선 안될 금단의 행위를 하신거에요..
    의외로 자극적인데다 위험하기까지 하니까요..
    마눌님과 선적되어 고객에게 전달되려고 황새가 물고 오고있는 아기를 생각해서
    절대 하지마십시오..

    물론 해본사람의 입장에선..완벽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안좋습니다... 많이
    하지만 스릴과 쾌감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됩니다..
    그리고 스킬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습하십시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입성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오프함 해서 한잔 하시죠..ㅋ

    • Non-Fixed

      2010/02/06 16:38 [수정/삭제]

      오호!! 축하드립니다!! 하앍!! 동지여~ ( +_+)//~ ㅋㅋ
      스릴과 쾌감보단 안전이 우선이겠죠.. ( -_-);; 죽긴 싫어요!!
      서울 입성은 아마 5월안에 진행될 것 같습니다.. 흙흙..
      올라가게 되면 오프 한번 하시죠.. ㅋㅋ

  5. BERSERK

    2010/02/06 23:32 [수정/삭제] [답글]

    서울(she)의 남대문을 논님이 장쾌하게 꽤 뚫으시고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6. 쿠쿠양

    2010/02/07 16:40 [수정/삭제] [답글]

    표정이 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들키지 않는 생활을 영위하시길;;;
    그나저나 서울입성이 앞당겨지실것 같다니..커밍순이로군요~

    앗 그러고보니 민트양 첫번째 사진의 저 회색 원피스는 내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그것인것 같...
    쥐시장에도 비슷한게 많은듯 ㅋㅋㅋ

    • Non-Fixed

      2010/02/07 22:59 [수정/삭제]

      ㅋㅋ 들키지 않겠스니다~ ㅋㅋ 민트양의 회색원피스를 입은 쿠쿠냥!!
      아앍!! 상상하면 앙대!! 상상하면 앙대!! 헤벌쭉.. ~ ㅋ

  7. 납작버섯

    2010/02/08 14:11 [수정/삭제] [답글]

    차는 출퇴근용 과 해장(당연히 내장탕!!!)용 두가지 용도밖에 모르겠네~ㅋㅋ
    요즘 마비노기 영웅전에 빠져서 주말은 밖에 안나가고 하는데 어제 비로소 엉덩이님께서 뾰루지를 선물하시더군...엉덩이님이 노하신게야~~;;;
    오늘 아침부터는 걸어서 출근하는데 이것두 안하다보니 걷는데만 숨이차더만....흐미~~;;;
    이래저래 나도 일이 많네 설 전에는 정리하고 설 지내고 함 봅세
    냉채족발 먹으러 갈테니ㅋㅋ
    기저귀(아님 귀저기 인가ㅡ,.ㅡ;;;) 값버느라 고생하고 힘내시게나~~

    • Non-Fixed

      2010/02/08 17:40 [수정/삭제]

      아.. 냉채족발은 부산으로 한번 뛰어줘야 하는 메뉴인데.. ㅋㅋ
      마비노기 영웅전 재미있나? ( -_-);; 저번에 영상보니 쥑이던데..
      흠.. 하긴 난 할 시간도 없지?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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