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갑작스럽지만 행복한 결혼을 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어이없는 해고를 당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그리고 일하고..
대략 일련의 과정을 지낸 다음..부터 나의 컬렉션이 정지했나보다.
(목표는 1만장이었는데.. 2000여장 초큼 넘기고 좌절.. ( ㅠ_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난 체리스푼빠에다가 더욱이 민트빠이다.
간간히 바람(?)을 피긴 하지만 항상 Search의 시작은 체리스푼부터이다.
(오랜만에 바니양도 돌아와서 늘씬한 저 라인을 뽐내.. 꿀!꺾!)
그리고 사실 예전부터 주시했던 슈가핀도
혜니양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나의 컬렉션을 부추기고 있다.
특히! 슴가 강조의 컨셉으로 거의 매번 Update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작품을 뽑아내는데
마치 나의 변삘을 들킨 느낌이랄까??
뭇 여러 남자사람 & 여자사람분들께서
"이거슨 의학의 승리?"
"이거슨 뽀샵의 승리?"
"이거슨 PAD의 승리?"
"이거슨 DNA의 승리?"
라고 의문과 질타를 해주셨지만!!
저는 생각보다 한결같은 놈이라 이렇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의학이든 뽀샵이든 제품이든!! 상관치 안케따!! 꼴리게만 나와다오!!"
(ㅆㅂ 독한 쉑휘!!)
그리고 얼마전..
트위터의 DM 기능을 이용하여 보는 순간 내가 생각났다며 보내주신 사연하나
(후후.. 저는 개인 프라이버쉬를 존중합..!!)
블루핏!!
보는 순간 저를 떠올려주신 그 정성에 감복하여
받자마자 클릭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작품을 모두 훑어보았습!!
(일때메 바쁘다매!!!)
( -_-);; 일단은 보시죠.. 바쁜건 맞다니깐요.. 덜덜..
훨칠한 키와 볼륨감있는 몸매, 썩 괜츈한 얼굴과 머리스턀도 하앍항가!!
권해주신 h******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이런 선물이라도 드렸을텐데!! >>ㅑ~)
하지만 왠지 컬렉션 하기에는 손이 가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트위터에 슬쩍 올렸을때는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RT로
"나는 만족함"
"논님은 까다로우심"
"편식하지 마셈"
"오빠는 욕심쟁이야~ 뭐"
해주시는 분들이.. ( -_-);; 제 취향인겝니다.. 너무 뭐라하진 마세욧!! ㅋㅋ
어쨋든 뭐랄까?
이쁘긴 한데 끌리진 않는다?랄까, 아님 뭔가가 빠진 느낌이랄까?
(정답 : 딸잡지 않겠다 인거겠죠)
체리스푼과 슈가핀을 본받아 보일듯 말듯한 자세와 슴가강조!
조금더 밝은 표정과 하이얀 꼬깔 허벅을 강조해준다면 좋겠습니다.
SPEC. 으로써는 저도 별로 테클을 걸 수 없을 듯 합니다만..
뭐.. 그런거죠.. 안땡기면 그만인거임!!

(역시 땡기는건 뒷태!! 함께해요 박성기 기자!!)
(그리고 빤치라!! 하앍!!)
오늘은 봄비가 촉촉하게(라고 쓰고 광풍이라 읽는다) 내렸습니다.
봄이 오는게죠.. 이젠 더이상 스타킹과 레깅스가 아닌
맨살 그대로의 체리스푼과 슈가핀 & 블루핏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이니깐!! 그러니깐!! 제대로 촘 잡게 해달라굿!!)
짤은 나를 변삘로 이끄신 우리의 영원한 우상 유아님!!
(헤어누출컷이므로 주변을 잘 경계하세욛~)
덧1) 상경예상일이 올해중반보다 더 빨라질 것 같아 고민임!!
철없는(?) 아내와 갓태어난 아기를 두고 발이 차마 안떨어지는 상황을 연출해야 한다능( 읭??)
덧2) 아가 이름은 "윤슬"로 정했습니다. 누가? 내가!! ㅋ
한자 하나 없이 순 한글이름임!! 무슨 뜻인지는 눼입어에 검색하시면 나와요~
답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이거때매 울 아버지랑 싸웠지만.. 결국은 승리했다능!! 한자는 없을거라능!!
덧3) 버섯이랑 깜보랑 이번 주말에 내려와서 같이 놀기로 했는데 갑작스런 주말 출장계획으로 무산됨..
( ㅠ_ㅠ)// 절!!대!! 마눌님이 허락 안해줘서 출장을 선택한게 아니야!!
우리 마눌님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엉뚱(?)한 곳의 카드를 긁어도 너그러운 대인배라능!! 그렇다능!!
덧4) 최근 나온 작품들이 맘에 들지 않음!! 나도 이젠 하드코어로 넘어가는건가 ( -_-)??
특히, 우리 승리의 악키양의 작품들에서 예전처럼 포스가 느껴지질 않아 서글픔
악키양의 싫은 듯한 표정, 아픈듯한 표정이 싫음.. 촘 더 즐기듯이 느껴주길 바래요~
자세한 정보는 이 곳을 참조하세요~
흠.. 이젠 정리하고 집에 가야쥐~ 마눌님의 배꼽없는 배가 보고 싶어졌숨!!
갑작스럽지만 행복한 결혼을 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어이없는 해고를 당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그리고 일하고..
대략 일련의 과정을 지낸 다음..부터 나의 컬렉션이 정지했나보다.
(목표는 1만장이었는데.. 2000여장 초큼 넘기고 좌절.. ( ㅠ_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난 체리스푼빠에다가 더욱이 민트빠이다.
간간히 바람(?)을 피긴 하지만 항상 Search의 시작은 체리스푼부터이다.
(오랜만에 바니양도 돌아와서 늘씬한 저 라인을 뽐내.. 꿀!꺾!)
그리고 사실 예전부터 주시했던 슈가핀도
혜니양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나의 컬렉션을 부추기고 있다.
특히! 슴가 강조의 컨셉으로 거의 매번 Update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작품을 뽑아내는데
마치 나의 변삘을 들킨 느낌이랄까??
(현실에서 만나면 경찰서에 잡혀가도 곧휴를 세울 기세!!)
(아앍!! 조금만 더 앞으로 찍어주세요!! 카메라 감독(?)님!!)뭇 여러 남자사람 & 여자사람분들께서
"이거슨 의학의 승리?"
"이거슨 뽀샵의 승리?"
"이거슨 PAD의 승리?"
"이거슨 DNA의 승리?"
라고 의문과 질타를 해주셨지만!!
저는 생각보다 한결같은 놈이라 이렇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의학이든 뽀샵이든 제품이든!! 상관치 안케따!! 꼴리게만 나와다오!!"
(ㅆㅂ 독한 쉑휘!!)
그리고 얼마전..
트위터의 DM 기능을 이용하여 보는 순간 내가 생각났다며 보내주신 사연하나
(후후.. 저는 개인 프라이버쉬를 존중합..!!)
블루핏!!
보는 순간 저를 떠올려주신 그 정성에 감복하여
받자마자 클릭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작품을 모두 훑어보았습!!

( -_-);; 일단은 보시죠.. 바쁜건 맞다니깐요.. 덜덜..
훨칠한 키와 볼륨감있는 몸매, 썩 괜츈한 얼굴과 머리스턀도 하앍항가!!
권해주신 h******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이런 선물이라도 드렸을텐데!! >>ㅑ~)
하지만 왠지 컬렉션 하기에는 손이 가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트위터에 슬쩍 올렸을때는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RT로
"나는 만족함"
"논님은 까다로우심"
"편식하지 마셈"
"오빠는 욕심쟁이야~ 뭐"
해주시는 분들이.. ( -_-);; 제 취향인겝니다.. 너무 뭐라하진 마세욧!! ㅋㅋ
어쨋든 뭐랄까?
이쁘긴 한데 끌리진 않는다?랄까, 아님 뭔가가 빠진 느낌이랄까?

체리스푼과 슈가핀을 본받아 보일듯 말듯한 자세와 슴가강조!
조금더 밝은 표정과 하이얀 꼬깔 허벅을 강조해준다면 좋겠습니다.
SPEC. 으로써는 저도 별로 테클을 걸 수 없을 듯 합니다만..
뭐.. 그런거죠.. 안땡기면 그만인거임!!

(그리고 빤치라!! 하앍!!)
오늘은 봄비가 촉촉하게(라고 쓰고 광풍이라 읽는다) 내렸습니다.
봄이 오는게죠.. 이젠 더이상 스타킹과 레깅스가 아닌
맨살 그대로의 체리스푼과 슈가핀 & 블루핏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이니깐!! 그러니깐!! 제대로 촘 잡게 해달라굿!!)
짤은 나를 변삘로 이끄신 우리의 영원한 우상 유아님!!
(헤어누출컷이므로 주변을 잘 경계하세욛~)
more..
덧1) 상경예상일이 올해중반보다 더 빨라질 것 같아 고민임!!
철없는(?) 아내와 갓태어난 아기를 두고 발이 차마 안떨어지는 상황을 연출해야 한다능( 읭??)
덧2) 아가 이름은 "윤슬"로 정했습니다. 누가? 내가!! ㅋ
한자 하나 없이 순 한글이름임!! 무슨 뜻인지는 눼입어에 검색하시면 나와요~
답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이거때매 울 아버지랑 싸웠지만.. 결국은 승리했다능!! 한자는 없을거라능!!
덧3) 버섯이랑 깜보랑 이번 주말에 내려와서 같이 놀기로 했는데 갑작스런 주말 출장계획으로 무산됨..
( ㅠ_ㅠ)// 절!!대!! 마눌님이 허락 안해줘서 출장을 선택한게 아니야!!
우리 마눌님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엉뚱(?)한 곳의 카드를 긁어도 너그러운 대인배라능!! 그렇다능!!
덧4) 최근 나온 작품들이 맘에 들지 않음!! 나도 이젠 하드코어로 넘어가는건가 ( -_-)??
특히, 우리 승리의 악키양의 작품들에서 예전처럼 포스가 느껴지질 않아 서글픔
악키양의 싫은 듯한 표정, 아픈듯한 표정이 싫음.. 촘 더 즐기듯이 느껴주길 바래요~
자세한 정보는 이 곳을 참조하세요~
흠.. 이젠 정리하고 집에 가야쥐~ 마눌님의 배꼽없는 배가 보고 싶어졌숨!!

by Non-Fixed

































영광의 1빠?;;
오오오 말도 안되 ;ㅁ;...
여튼 회사에서 보다가 급하게 내렸습니다;;ㅁ;...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_)
ㅋㅋ 어떻게 프로필이라도 건전하게 갈려고 했었지만
이미 열었을때부터 제 블로그의 변태성을 알리고자 계속 저렇게!! 쿨럵!!
제가 정보를 드리는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하는거니 감사할 것까지야
없으십니다.. ㅋㅋ
새 포스트는 링크로 타고 들어와 이렇게 답글을 남기지요.
윤슬이라 이쁜 이름이네요.
대표적인 진,선,미 돌려 짓기는 이제 그만하고
이런 이쁜 이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민트양은.......하악하악... 서현양이 바람(?)도 피우겠다
이젠 민트양이랑 혜니양만이.........
그리고 최근작은 SOD의 Ai_Haneda 이거로 보심이~
일본인 특유의 덧니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역시 아이돌 출신이라~
뭔가 다르더군요... ㅎㄷㄷ
후후.. 추천을 해주시면 봐주는게 인지상정!!
민트냥과 혜니냥으로 급회전 하시지요.. ㅋㅋ
딸래미 이름은 잘 지은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설득 완료!! ㅋㅋ
전 개인적으로 슈가핀의 정아 좋아합니.. 아니 좋아했습니다ㅠ 예전의 사진들과 수영복 사진에서의 그 쭉빠진 라인과 생기 가득한 얼굴을 좋아라 했었는데.. 요새 올라오는 사진은 정말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만큼 변했더군요ㅠ 화장법을 바꾼건지 성형 실패인지.. 예전과 다르게 다크해진 얼굴에 안타까운 마음 가득입니다ㅠ
그래서 혜니로 갈아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정아의 스펙도 쩔죠.. ㅋㅋ 하지만 뭔가가 언밸런스(?)한게.. ㅋㅋ
혜니로 갈아타셨다니 추천자로써 뿌듯합니다.. ㅋㅋㅋ
( +_+)// 빠심으로 대동단결!! ㅋㅋ
암만 눈앞에서 김태희가 벗고 송혜교가 벗어도 안꼴리면 그만.
뷰티와 섹슈얼리즘은 엄연히 다른 분야니까요.ㅎㅎ
오엽이님이 정확하게 짚어주셨군요!! ㅋㅋ 안꼴리면 그만임!!
부산모임이 아깝께 날아갔네요 ㅎㅎㅎ
하드코어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그곳 무서운 곳입니다!!!!
따님 이름은 직접 지으신건가요?
ㅋㅋ 하드코어는 아무래도 제 영역은 아닌듯 합니다.
넵!! 딸래미 이름은 제가 직접 고민하고 지은겁니다.
순수한 우리말로 이름을 짓고 싶었어요.. 동사무소에서도 확인했습니다.
한자를 안넣어도 된다더군요..
최소한 한자획수나 부수의 특성으로 운명을 결정짓지 않게 하고싶었어요^^
일에도 적응이 되시는지 ... 포스팅의 속도가 점점 정상화를 잡아가시는 듯;;; [ㅡㅡㅋ]
요즈음 이상하게 스타킹도 괜찮다는 생각이 ;;;;
아는 형님의 교육덕분인가... 크헉...
윤슬... 이름 좋군요 ... 저도 나중에 순 우리말을 생각해 바야 겠음...
헤헤.. 이름이 좋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스탁휭도 괜츈!! ㅋㅋ
일에 적응이 되어가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꼼수만 느는듯.. ㅋㅋ
악... 우리 애기 이름도 윤슬인데... 요즘 윤슬 유행인가...
이쁜 이름으로 하셨군요!! ㅋㅋ 제 주변에는 윤슬이가 없습니다!! ㅋ
아기이름 이쁘네요..^^ 뜻도 좋은것 같구요..^^
이번주 못가게 되서 아쉽지만..^^ 조만간 올라오신다니
위에서 뵈도 될것 같네요..^^
그나저나 핏덩이를 두고 어떻게 올라오시려고...흑흑..
제가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 동생~ 흙흙... 하지만 그것이 내길인듯!!
서울가면 일해야지 놀시간이 어딨어!!라고 외치면 맞겠지? ㅋㅋ
아기 이름 너무 이쁘네요~ㅋㅋ
눼입어에서 찾아볼려고 했는데
답을 금방 찾았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악키의 포스란.. 저는 악키를 작년 여름부터 알아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괜찮았는데..
세리카님을 비롯해서 예전만 못하다고 그러니..
예전 작품을 봐야할 것 같네요;;ㅋㅋ
악키의 작품은 작년 중반이후로 포스를 잃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 윤슬이.. 이름만큼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빕니다.
민트양 염색한사진에서 살짝 메텔누님 향기가나네요 ㅋ 나만그래보이나
윤슬 득녀 하시길빕니다 ~ 아들버려 딸짱 ㅋ 키우는보람이 ~
후후.. 아들버려!!!
메텔이라... 전 그런 순수한 이미지를 상상하는 능력을 잃어버렸.. 쿨럭!!
피겨 금메달 소식에 부산행 취소드랍은 이미 안드로메다로...(연아가 널 살렸다고 생각함~!!!)
주말엔 깜보랑 홍대로 끄기로 했으니 포토문자 러쉬로 괴롭혀주겠어~ㅋㅋ
p.s:이름이 너무 좋타~^^)///
힘든세상에 잔잔한 하게 세상풍파에 부딪치지 않고 잘 자랐으면 좋겠다
버섯이 이놈!! 나는 출장중일텐데!! 포토문자 러쉬라니!! ( ㅠ_ㅠ)//
연아에게 감사할 일이 생기다니!! 내가 감사라니!! 내가 감사라니!!
어쨋든 미안코.. 잘 노시오~ 난 일할련다.. ( ㅠ_ㅠ)//
서울 오시면...무심한 밤의 문화가 기다릴텐데...어쩌시려고...
그럼 블로그가 더 풍성해져서...변태의 기질을 더 느낄수 있을려나요?...^^...
후후.. 통장을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ㅋㅋㅋ
변태의 기질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우간다의 보고서가 생각나는.. 쿨럵!!
저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은별이라고 이름지을꺼에요 ㅎㅎ 암만생각해도 이쁨
은별.. 이쁘군요.. 그런데 갑자기 왜 강은비가 생각나는걸까? ㅋ
스카이블루님도 딸을 꼭 낳으시길~ ㅋㅋ
벤츠 주먹으로 부시는 애니메이션 제목 혹시 아시나요? 재밌어보이는데. ^^
이런 죄송할데가.. 모른답니다.. 필요하시면 그 그림 긁어가셔도 되요^^
아흑... 전설의 유아짱... ㅜㅜ
논님은 저정도로 세우실 수 있다니
아직 순수하시군요 ㅋㅋㅋ
아흙!! 나는 아직 순수해!! 하앍!! ㅋㅋㅋ
재미있게 봤는데 다 보고나니 내용이 전혀 기억이-_-
후후... 그것이 이 블로그에 숨어있는 비밀의 코드!!
ㅋㅋㅋ 리승환님께서 올리신 글은 심오해서... 읽고나면 역시 기억이!!
전' 스타일피치'부터 시작하는데 큭큭
답글 보자마자 "스타일피치" 검색해본 1人..
개인적으론 그닭!! 끌리지 않았습니다만.. ㅋㅋ 취향차이인거겠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래도 봄은 오고 있겠죠? ( ㅠ_ㅠ)//
혜니양 콜렉션도 만들어주세요!! ;ㅁ;
ㅋㅋㅋ 저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조만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야근이 필요해!!)
비밀글의 작성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아 스타일피치의 최고 전성기를 못 보셔서 그래요 ㅋㅋㅋ
뭐랄까. 옷과 모델의 시너지가 확 오르는 ㅋㅋㅋ
(은근 논픽스드님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타입? 을 좋아하시는 듯 하지만 ㅎㅎ)
스타일피치는 그냥 섹시하델까 뭐랄까...
덧글에 파일 첨부되면 예전 캡쳐 올려드릴텐데 흑흑
하하.. 저처럼 쇼핑몰의 역사와 인생(?)을 같이 하는 분을 만나다니..ㅋㅋ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제가 볼 수 있었을텐데..
(저의 취향을 제대로 콕!! 찝으셨군요..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의 취향을 정확하게 간파하게 계시다니!! 하앍!!
( -_-);; 모르는게 더 이상한건가.. ㅋㅋ 좋은 남자가 데려가겠죠..
저는 좋은 남자가 아니니 내생에나 노려볼.. 쿨럵!!
헤헤.. 어쨋든 감사합니다!!
한가지 제보하려고..글 남김니다..^^...삼룡이님에 남길까...아님 이승환수령님 블로그에 남길까 하다가...그래도...여기가 젤 변태(?)스러운거 같아서...남김니다...
거 모시기냐...미국PORN에도 일본AV 팬감사제처럼 찾아가는 서비스가 있나 본데...이런 변태같은 시키들이...여배우들 보고 아예 서지를 않는 겁니다...보고서 얼마나 당황스럽던지...일본쪽만 봐서 그런지...(일본은 배우들이어서 그런가?)...난감하더군요...작품이름은 Fuck A Fan 시리즈인데...특히 볼륨 5가 심하더군요...아님 얘들을 안서는 고자나 레진사마같은 넘들만 찾아서 그런지...보고 눈버렸음...ㅡㅡ...그럼 수고하세요...
어허!! 이런 일이!! 언능 발기찬 생활을 하시길 빕니다.. ㅋㅋ
흠.. 나도 한번 봐야겠..
아앍!! 그런데 너무 바빠요.. ㅠㅠ 들어가면 새벽이라능!!
가끔 방문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이런것도 짤방으로 올려주삼~~~~!!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26/34/c0095034_4b86ff12bb3dc.jpg" width=250 height=250></a>
중국 미남노숙자 ㅡㅡ;; 원빈포스작렬
이미지가 안붙혀지네요 ㅡㅡ;; 어찌하는건가요 ㅋㅋ
하하.. 제 블로그는 그림 태그가 먹질 않습니다..
무슨 기능을 추가하면 되는것 같던데.. 이놈의 귀차니즘이..ㅋㅋ
그래도 그림을 봤습니다.. 제가 보긴 원빈보다는 추노같다능!! ㅋㅋ
음 오랜만에 들어와도 늘 훈훈한 논님의 블로그 ㅋㅋㅋ
초반 민트로 시작하여 영 맘에 안들었는데 유아양의 대담한 이미지컷들로 순화하고
아가이름보고 또 순화하고 왠지 행복해 보이는 논님의 글을 다 보고 반은 부럽고 반은 배아프고
그러고 갑니다 ^^
아!!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은 잘 되어가시는지요?
AngelMaker님의 고품격 포스팅이 언능 보고 싶은 1人.. 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종종 들리세요!!
아아아니 저 고양이 저런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OTL
후후.. 순진한 얼굴에 저래야 더욱 끌린다능!! 나는 변태라능!! ㅋㅋ
아쉽게도 제 블로그는 아주 건전발랄+우울자조 모드의 블로그이다 보니 공개는 못함 ㅋㅋ
웁쓰... 왠걸 오래했더니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그 딱지까지 붙여 주시는 바람에 더더욱 못함 ㅋㅋ
거기다가 찾아오는 사람의 90%는 여자다 보니 은근 착하고 조신한 척 구는 바람에 죽어도 못해요 ㅋㅋ
그럼 제 2의 인생을 워드프레스 같은 곳이나 텀블러에서 시작해보시지요
괜츈할 듯 합니다.. 파워블로그까지 다셨던 분이시니
금방 변태의 중심에서 대인배를 외치실 듯!! ㅋㅋ
옆누님블로그에 댓글다신걸 어쩌다 잘못 눌러 찾아왔습니다
아 이런 달콤한 실수를 하다니~ 슈가핀 혜니양? 보자마자 바로 팬되었다는 ^^
가끔 놀러올께요~ 적나라한 포스팅 부탁합니다!
저소득전문직님.. 아.. 아이디보고 안구에 쓰나미가 크흙!! ( ㅠ_ㅠ)//
적나라한 포스팅.. ㅋㅋ 뭐.. 평소대로 하면 되는건가요? ㅋ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가 이름이 정해졌군요^^
저도 한글이름이랍니다~ 한글이름이 편한점도 많아요 ㅎㅎㅎ
그나저나 저 키티짤은...음...뭐랄까...좀...그게...그렇네요 ㅋㅋㅋㅋㅋ
쿠쿠님께서도 한들이름이셨군효!! 하앍!! ㅋㅋ
키티짤.. 촘.. 그렇다기보다 많이 그렇죠.. ㅋㅋ
일단 오랜만이구요...세헤 복 많이 받으시고...음...즐딸도 겸사겸사 ㅋ
으하하핫!!! ^^
제가 non님의 딸이 되는 것인가요???
치명적인 허리 부상으로 한 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ㅋ
이런 기쁜(?)일 이 벌어지다니요??? ㅋ
절대로!!! 저처럼 키워주세요!!! ㅎㄷㄷ
어쩌다가 들어와 봤는데 삼룡님은 die -.-;; non님은 장수하시길~~~^^
ㅋㅋㅋ 장수라... 있는 힘껏 살아(?)남겠습니다!! 하앍!!
아아.. 치명적인 허리부상이 언능 회복되시길~
딸래미 이름지을때 윤슬님이 생각났었어요..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동안 좀 바빠서..
득녀하셨군요.. 축하축하..
거참.. 가까이 살았다면 이것저것 물려줄 물건들도 있었을텐데... (라고 쓰면서 보니 조만간 서울 올라오시는듯?? 헐퀴!!)
첫딸은 아빠를 많이 닮는다는데... 윤슬아가는 누굴 닮았나요?
슬이는.. ( -_-);; 아직 실물은 보질 못했지만!!
하아.. 첫딸은 아빠 닮는다는데... 돈을 많이 벌어야 할듯!! 하앍!!
상경 날짜가 정해지면 공지하겠습니다!! 물려주실 물건들은 고이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