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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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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진이) 오늘껀 아니지만.. 어쨋든 창원에도 폭설(?)이 왔습니다!!
덕분에 전화를 했더니 이사님과 사장님이 모두

"넌 언덕길을 넘어와야 하니 출근하지 말고 쉬라~"

라고!!


(오예~ 띵가띵가 놀아야지!!)

했지만 오후부터 예비군 소집 작계훈련이라능!! 아흥.. ( ㅠ_ㅠ)//
그래도 출근안하고 이렇게 컴터 앞에 앉아
포슷힝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ㅋㅋ

전화를 끝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마눌님께

"자갸~ 나 오늘 출근 안한다?!!"
"왜?"
(왜라니.. ( -_-);; 가라는건가.. 덜덜) 응?? 응!! 눈이 많이 와서!! 창문으로 와봐봐봐봐봐~
"우와~" (배 스윽) 슬아~ 이게 눈이라는거야

마눌님은 전화를 해보았지만.. 출근이라능!!
아침 챙겨서 먹이고 안미끄러지는 신발 찾아 신기고.. 목도리 둘러주고 후드티 모자 씌워서
병원까지 우산씌워서 조심조심 데려다주고 돌아와서능..



왠지 설겆이 전에 커피한잔 하며 아침 드라마를 봐줘야 할 기세!!

(유후~ 시간이 되면 샤워도 룰루~)

어제 온랸 게임하다가 아기를 굶어죽인 사건을 보고
광분해서 욕지거리 하다가.. 슬이가 듣는다고 셧업!! 하시는 바람에 그만뒀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서.. 원..

도대체 사람이 할 짓이.. 아놔... 또 열받네...
게임중독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기본 자체가 안되있는 사람들인거 같아
정말 짯웅이 솟습니다..

(책임지지 못할꺼면 입에나 싸!! 이것들아!!)



뉴스를 보면서 이렇게 치를 떨어본적이 몇번 없는데..
예비아빠의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그 귀여운 아가가 빼짝말라 있는 뉴스를 생각하면 도저히 진정이 안되니
일단 정화하고 가도록 하죠

정화담당 민트양이십니다..

(봄봄봄봄 봄이 왔서여~ 민트양 허벅에서도~♬♪)

아.. 이제 자유시간이 2시간 남짓 남았군요..
뭘할까요? 흠..
일단 눈한번 더보고!! ㅋㅋ 출근을 막아준 고마운 눈님께 경례!!
어제 밤에 받아둔 우리 본좌 "유마"님의 얃옹을 (고추)고찰해 본 다음에,
아이폰 업그레이드 촘 하고
군복도 찾아놓고

(아.. 본좌여~)

그러고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봐야겠군효..
뉘엇뉘엇 모았던 짤을 남기고 전.. 계획(?)대로 달려갑니다.. 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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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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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리폐인 2010/03/1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라 댓글을 안달 수 없다능....그간 주욱...눈팅이었삼...
    건강한 아가랑 마누님을 잘 보살펴 주시길...
    언제나 발기차시길!!!

    • Non-Fixed 2010/03/1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1빠 축하가 너무 늦었네요.. ^^;; 발기찬 생활 함께(?)하시죠!! ㅋㅋ

  2. 비밀방문자 2010/03/1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14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원이 5cm정도, 김해가 9cm정도 왔다더라구요..
      어쨋든 출근안하고 참 좋았답니다.. ㅋㅋ 터널이 통제되서 난리났다던데..

  3. 납작버섯 2010/03/1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올해 야비군소집일텐데 아직 연락이없네...
    가끔 그런 여유 부리는것도 그동안 열시미 살았다는 반증 아닐까싶다.
    앞으로 더 가열차게 행군해 나아가길 바란다~~

    • Non-Fixed 2010/03/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행군!! ( -_-);; 행군 말고.. 그냥 달리면 안되나? ㅋㅋ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쯤 여유가 있었음 좋겠는데..
      오늘도 출근했다네.. 하아.. 이놈의 일!!! ㅋㅋ

  4. CawenLucifer 2010/03/10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부산에서 계신다고 알고있었는데..
    창원이셨던겁니까? 웅~ 요즘에 포스팅만 읽고 댓글을 잘 안보다보니..
    @_@;;
    이전에 깜보랑 납작형님이 논님뵈러 부산갈려다가 캔슬되었다고 들었는데..
    암튼.. 즐거운 오전시간보내시고~ 야비군의 모습을 후배군인분들에게 잘 보여주시기를 ㅎㅎ

    • Non-Fixed 2010/03/14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비군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ㅋㅋ 창원에 살고 있죠..
      일은 김해쪽에서 하고 있고.. 저번에 제 스케쥴 때문에 캔슬되어서
      아주 많이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흠.. 그냥 내가 올라가는게 빠를듯!!

  5. 유아독존 2010/03/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뭔일있을라 그러나 5등이면 한손안이잖아..

    어제에 이어 눈팅족으로 드물게 댓글 두개연속 달고 가오

    그나저나 나도 오늘 향작야비군인데 ㅋㅋ 우리동네 살고 계신거 아니오?

    힘내시오~

    • Non-Fixed 2010/03/14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혹시 오늘 본 그 많은 인파속에 같이 계셨던?? 쿨럵!!
      훈련 잘 받고 오셨슴늬까!! 촘 추웠죠? ㅋㅋ

  6. 송곳니 2010/03/1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제보니 아직 출산전이시군요.
    이름을 지어서 이미 태어난줄... (태어난 사주보고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은 제경험만 생각하다보니..)

  7. 깜보 2010/03/10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무실 가까워져서 살살 왔슴돠..^^
    흠... 창원에 눈이라....ㅋㅋㅋ 희귀한 일이죠..^^
    거긴 눈 와도 쌓이질 않으니...
    ㅎㅎ 자유를 만끽하시고 예비군 잘 다녀오십쇼..^^

    • Non-Fixed 2010/03/1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쌓였다굿!! 게다가 얼기도 했다굿!! ㅋㅋ
      근데, 사무실이 가까우면 퇴근하는 맛(?)이 없지 않아?? ㅋㅋ

  8. 지나가며 2010/03/10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원에 계시는 군요...작년 5월에 김해쪽 일로...내려갔다가...창원에 아는 형님이 있어서...놀러갔는데...상남동인가...거기도 좋은 동네더군요...^^...문상일로 내려간거라...자제는 했지만...공단이어서 그런지...밤문화가...화려해보이더군요...

    • Non-Fixed 2010/03/1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남동.. ㅋㅋㅋ 괜츈하죠.. 비키니 레스또랑도 있고.. ㅋㅋ
      ( -_-);; 하지만 가서 놀 일이 없다는거.. ( ㅠ_ㅠ)//
      풍요속에 빈곤이란게 바로 이런것!! 하앍!! ㅋㅋ

  9. 나그네 2010/03/1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민트양~ 이뻐

  10. 세리카 2010/03/10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진리의 민트님!
    전 눈이 와서 퇴근을 안하고 회사에서 잤더랬죠 ㅎㅎ

    • Non-Fixed 2010/03/1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헑!! 회사에서 주무시다니!!
      회사에 라꾸라꾸라도 한마리 키우시나봐요~? ㅋㅋ

  11. 엔젤메이커 2010/03/1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왔나보군요. 히키코모리 생활중이라 눈이 오는지도 몰랏다는 ㅜ.ㅜ
    눈길 조심해서 나라 잘 지키시고 행복한 저녁되시구요^^

    • Non-Fixed 2010/03/1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는 제가 지켜주길 바라지 않을겁니다 ( -_-);; ㅋㅋ
      그래도 눈을 오랜만에 보니 좋더군요.. 마눌님도 좋아하셨다능!!

  12. RK김군 2010/03/11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태명을 슬이라 지으셨군요...^^
    박대기 기자 보니..
    오늘 검색엔진에서 본 김제동이 눈에 아른 거리는군요..
    수고 해용..

    • Non-Fixed 2010/03/1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태명이 아니라 아예 이름을 지어버렸어요!! ㅋㅋ
      아.. 김제동.. 아.. RK김군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13. 이보게 2010/03/1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강릉.......................................................~

    눈이눈이아닌 악마의똥가루로 인식된지 십수년 ㅋㅋㅋ

    눈좀 그만와라~ 제발 다행히 따듯해서 녹긴잘논내요 슬아 이쁜대요

    논님 성이 윤씨라면 더이쁠듯 윤슬아 뷰리풀~~~~~ 솔아라는 이름이 갑자기 제고막을자극하는


    솔아와슬아다이쁘지만 솔아가좀더 이쁘고 귀엽게들리는~~~ 눈길조심하시고~ 잘지네세요~

    굉장히 오랫만에오는듯 ^^;;

    • Non-Fixed 2010/03/1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성이 "김가"이니 슬이는 김윤슬이 되겠죠.. ㅋㅋ
      (딸래미의 이름이 도용되길 바라는 아빠인게냐!!!!! 하앍!!)
      이보게님 정말 오랜만이신 듯!! ㅋㅋㅋ
      솔아양은... 예전 첼스 모델이셨던 분의 예명이었는데.. ㅋㅋ

  14. BERSERK 2010/03/1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묘하게 포샵질 된 짤방...출처를 알았다는


    일본 성인업소의 한국여성 홍보 사진이라는 균요

    • Non-Fixed 2010/03/1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일본 성인업소의 한국여성 홍보사진이라.. 오오오오!!
      도대체 그런 정보는 어떻게 구하시는지.. 역시 대단!! ㅋㅋㅋㅋ

  15. 저소득전문직 2010/03/12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미유마 팬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이번 작품은 어떤가요?)

    예전 유마 광팬이었는데.. 요즘 아이다유아의 새로운 매력을 알아버리는 바람에, 최신작들을 못챙겨보고 있네요 ^^;

    • Non-Fixed 2010/03/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마본좌의 이번작품은 크게 헌팅과 2인쎅이지만 주로 대딸모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잼있어요!! ㅋㅋ 본좌 특유의 연기력이 조타능!!
      아~ 레전드 유아님의 작품!! 그 이기적인 엉덩이와 허리라니!! ㅋㅋ

  16. jung9 2010/03/12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방작계 다녀와서...

    감기몸살로 죽다 살아났습니다 ㅡ.ㅡ;;

    3월인데

    아직도 겨울 같아요 ㅠㅠ

    • Non-Fixed 2010/03/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추워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그래도 전반기는 끝났음!!
      감기몸살은 촘 나아지셨습니꽈??

  17. 비밀방문자 2010/03/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14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현실에서 느껴버리실까봐 두려우셨던 겝니까!! ㅋㅋ
      촘 길긴 하지만 나름 편한것도 있죠.. ( -_-);;
      첼스뽀샵은 후대에 물려줘야 할 중요한 유산입.. 쿨럵!! ㅋㅋ

    • 비밀방문자 2010/03/2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분홍별장미 2010/03/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눈이 왔는데 금방 녹았어요... 왜 금방 녹았을까요 ..ㅡㅡ;;
    남한에서는 가장 춥다고 하는곳에 살고있는데..ㅎㅎ

    오늘은 비가 많이오네요!!~~ 늘 올때마다 짤방하나씩 슬쩍~~ㅋㅋ

    • Non-Fixed 2010/03/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한에서 가장 추운곳... 흠... 남학교?? ㅋㅋㅋ
      여기도 금방 눈이 녹긴했습니담!! 어느 짤방을 가져가셨을까? ㅋㅋ

    • 지나가며 2010/03/18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추운 곳이 남학교라뇨?...군대 무시하나여?...예비군, 민방위 훈련만 가도...추운데...

    • Non-Fixed 2010/03/19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군대는 추운게 아니라 살을 깍죠.. 덜덜..

  19. 비밀방문자 2010/03/15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은 알고 있는 곳이군요.. 특히 속옷은... ㅋㅋ
      오랜만에 다시 들어가 본 곳도 있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20. 서울은... 2010/03/1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도 눈이 몇번 오긴 했지만서도 금방 녹고 또 별로 오지도 않아서... ㅜㅜ

  21. 확률분포 2010/03/16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눈이와도 사후처리가 넘 빨라여 ㅠㅠㅠ
    그래서 신발이 상한다능.. 강력소금 싫다능.. ㅠㅠ

    그나저나 논횽 저 불가항력적인 힘에의해 야동을 접었심 ㅠㅠ

    • Non-Fixed 2010/03/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불가항력적인 힘이라뇨!! 정부의 개입이라도 있었던겅미??
      하앍!! 대처가 빨라도 좋은것만은 아니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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