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Fixed"는 "고정되지 않다", "자유분방할테다"의 의지를 나타낸 닉입니다.
선박설계를 하면서 주로 "pending"이라고 도면 표시하지만, 전 Non-Fixed라는 말을 더 좋아합니다.
"Fix" 되어야 하지만 아직은 (시기, 형편, 운, 때가 아니라) 보류하고 있다는 뜻이며,
언젠가는 분명 "Fixed"인 상태가 될거라는 갈망의 所致입니다.
갑자기 왠 닉 설명이냐고 하시겠지만...
제가 "Fix"가 됩니다.
네! 그렇습니다.. 설마하던 그 일입니다..
내년 3월초.. 아빠가 됩니다!! 헤헤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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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애인님을 만났습니다.. 설욕전을 준비하는 저에게.. 슬며시 내민 테스트기 6개...
모두 2줄이 명확하게 그어져 있었습니다.
"어떻해!! ( ㅠ_ㅠ)// 그날 그랬나봐.."
기분이 묘했습니다... 사실 실감도 나지 않았고, 사귀면서 몇번의 내츄럴(노피임) 관계를 가졌지만
둘다 나름의 조심을 가지고 스릴을 즐기는 정도였는데...
망설여선 안됩니다. 이럴땐 남자는 남자다워야 하는겁니다.
"부모님께 가자.. 말씀드리자!"
"안되는데.. 안되는데.."
"걱정하지 말고.. 내가 알아서 할테니 가자! 따라와!"
무작정 가장 빠른걸로 시외버스를 탔습니다.
(블로그 운영내규 제 2항 애인님 관련 시행규칙 제 1조에 의거 지명과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도착하니 11시경.. 차를 타고 오면서 내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은 한가지를 떠올렸습니다.
프로포즈! 안하면 평생 공긴다!! ( -_-)//
"잠깐만 여기 있어! 금방 올게"
"어디가!! 나 무섭단 말이야!"
"금방이면 돼.. 금방 올게"
다행이 사귄지 얼마되지 않았던 때 알아놓았던 꽃집이 막 문을 닫을 참이었습니다.
"장미요.. 이만큼 주세요"
지갑에 있는 돈은 43,000원이 다였지만 어차피 돌아갈땐 차비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다 싶어
그냥 다 내밀었습니다...
"이쁘게 안만드셔도 돼요.. 그냥 뭉쳐서 들수만 있게 해주세요"
달려갑니다... 내 아이를 가진 그녀에게...
"나랑 결혼해주라.. 네 허락만 있으면 돼.."
그녀가 그렁그렁.. 그래도 웃는거 보니 허락해 준 것 같습니다. ( +_+)//
택시를 탑니다.. 손을 꼭 잡고 있습니다.. 나이 서른 넘어도 떨리는건 똑같나 봅니다.
"니들이 이시간에 왠일이냐?"
어머님(아니 이제 장모님이)이 대문을 열자마자 물어보십니다.
아버님과 함께 모시고 말씀드립니다.
두분이 서로 얼굴을 마주보시고 고개를 끄덕거리시더니 말을 건네십니다.
그런데, 왜 안놀라시는 건가요 ( -_-)??
"그래.. 자네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저.. 저기 아버님.. 어제까지도 이름 부르며 극하대 하셨잖아욧!!! ( ㅠ_ㅠ)//
"결혼하겠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하겠습니다. 날짜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잡을 생각입니다."
"아직 말씀 안드렸나?"
"원래 이런건 여자측 부모님께 먼저 말씀드리는게 예의라고 배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자고 내일 아침 일찍 가서 부모님께 우리가 만나뵙잔다고 전하게"
애인님 동생방에서 뒤척이고 있으니 애인님이 들어오십니다.
"뭐해?"
"그냥.. 뭐..."
"잠이 안와?"
"그렇지 뭐... 넌? 안자? 내일 아침 일찍 가야하는데.."
"나도 가??"
"(그럼.. 나혼자 가서 속도위반의 중죄를 감당하란 말이냐!! ( -_-);; 는 아니고..) 웅!!"
"...."
"왜 걱정돼? 뭐가 걱정이야!! 내가 있는데!!!"
"오빠야가 제일 걱정이네 뭐!!"
몇마디 더하다 잠이 듭니다.. 눈을 잠시 감았는데 아침입니다.
어머님(아.. 아니 장모님!!)이 해주신 장어국(!)을 먹고 집으로 향합니다.
"이차저차해서 이렇게 되서 이렇게 되서 여차저차해서 가서 뵙고 왔습니다."
"그래? 그래? 손주가? 그래? 아가야.. 이리와봐라!"
아.. 아버지!! 아가는 뭡니까!! ( -_-);; 어.. 어머니!! 과일은 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냐!! 우리만 놀란건가?? ( -_-);;)
그래도 양쪽 부모님께서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애인님을 배웅하고 돌아오는데... 헤헤헤... 헤헤헤... 자꾸 웃음이 납니다...
전화를 해서 헤헤헤.. 거리니 바보냐며 웃어댑니다... 헤헤헤...
집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고, 화장실 응가하면서 전화를 하고, 자기전에 또 전화를 합니다.
헤헤헤.. 좋습니다... 헤헤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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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쿠쿠님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아셨대? 여.. 역시 여자의 직감이란!!)
아침에 출근하며 고민을 좀 했습니다.
나에 대해, 인생에 대해, 목표와 목적 그리고 과정에 대해...
그리고 그 고민의 하나로 블로그 운영도 있었습니다.
부끄럽거나 그렇지 않지만 그래도 아.빠.가 되는 사람으로써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아! 폐쇄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렇다고 주제가 바뀌는 것도 아니겠지요
(제 버릇 개 못준다는 건 아주 정확한 속담같습니다.. ㅋㅋㅋ)
다만, 이제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성인문화에 대해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래야 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글재주가 부족해 "미니스커트에 따른 사회현상 및 남성적인 성향에의 접근" 같은건 못씁니다..ㅋㅋ)
대신, 잠시간 글과 답글이 좀 뜸해질 수 있으니.. 양해해 주시길... ( +_+)//
그리고.. 딸이 좋을 듯 합니다.. 헤헤헤
덧1) 옆집누나님께서 축전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살게요!!
(근데, 애인님이 간호사인 건 어떻게 아셨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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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게 많았는데 다 집어치우고...
Tracked from 飮 酒 家 삭제 2009/07/14 02:54자세한 내용은 트랙백을 참조하세요. 오늘 일이 많았어서 피곤했는데 대충이지만 급하게 뚝딱 그렸습니다. 전 축전은 레진님한테만 보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라면 그 분도 이해해주시겠죠. Non-Fixed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by Non-Fixed
매일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만..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헤헤헤... ( +_+)//
ㅎㅎ 늘 눈팅만하다가 오늘은 어떻게 그냥 넘어갈 수 없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0^
부럽습니다. ㅎㅎㅎ
헤헤헤.. 왠지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저도 눈팅만 하던 사람이지만.. 오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이쁜 따님 출산하시길/
감사합니다!! ㅋㅋ 딸은 역시 아빠의 로망이겠죠? ㅋㅋㅋ
오옷 축하드립니다.^^
다행이 아픔없이 축복만이 가득해서 안심입니다.(내가왜?)
그렇습니다. 논님도 사고를 치신겁니다.
더더욱 condom의 사용이 왜 필요한지 말해야하는데....
흑흑... 부러우면지는건데... 장사고 뭐고....
축하드립니다...^^ 이쁜사랑 하시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형수님(?)도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음... 사실 하루종일 기분이 심히 편치 않았답니다....
(여자문제로...ㅠㅠ)
좋은 소식 들으니 저도 덩달아 밝아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논님 좀 멋지십니다.^^
아아!! 깜보님!! ㅋㅋㅋ 감사합니다!!
제가 깜보님께서 주신 콘돔을 잘 사용했더라도??? ( -_-)?
아.. 이건 아닌건가? ㅋㅋㅋㅋㅋ
어쨋든.. 감사합니다.. 울 애인님에게도 잘 전해주겠습니다..
헤헤헤.. 사고치는 것도 괜찮은 듯 합니다..
멋지긴요.. ( +_+)// 형님들이 그래야 편안하다고들 하셔서.. ㅋㅋ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0^)//
정말 멋진 일이군요.
축하드립니다~!
하하.. 멋지다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 ^0^)//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결혼 생활 되세요~~~~
그런데 논님의 유뷰당 입당으로, 네스티걸이 한명의 고객을 잃게 되었네요..
PS : 그런데 사진 엑박이 3장이네요..
저만 그런가요???
감사합니다...ㅋㅋㅋ 네스티걸은 유부당 회원이 하나 늘은거죠..ㅋㅋ
에.. 엑박입니까? ( -_-);; 왜그렇지.. 덜덜...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만..
이건 글 남기지 않을 수 없네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_+)// 이렇게 많은 분의 축하를 받으리라곤 생각치 않았었는데... 하하하.. 감사합니다!!!
눈팅만 하는 사람이 많네요.
저도 눈팅만 하던사람입니다만...
정말 축하드려요
이쁜 따님 출산하세요~^^
감사합니다!! ㅋㅋ 저도 눈팅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ㅋㅋㅋ 아직 모르지만.. 딸이 좋을 듯 합니다.. 헤헤헤
감사합니다!!!!!
논픽님 감축드리옵니다 ㅠㅠ
그나저나 그럼 이제 결혼함으로써....
그여태 축적했던것들이며..... 취미들은
슬슬 버리셔야하겠군요 ㅠㅠ
이블로그는 살아있는거죠'ㅁ'?
ㅋㅋㅋ 어제 친구의 말로는 앞으로 10개월(까진 아니지만)동안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더군요.. ( -_-)?? 후후.. 이 블로그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업그레이드(?) 되야죠..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눈팅만 하던 사람이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제가 먼저 결혼 할듯 ㅋㅋㅋ
아! 인생의 선배이시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결혼축하드립니다..ㅋ
눈팅하시는 분이 이렇게 많으실 줄이야.. ㅋㅋ
왠지 Fixed에서 느낌이 왔었는데...
축하드립니다
다행히 축복속에 결혼하시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아들이어도 너무 실망하진마세요;;;
나중에 민트같은 며느리 데리고 올줄 누가 알겠습니까?^^
ㅋㅋ 아들이라면 민트같은 며느리.. 쿨럵!!! 사심이.. 쿨럵.. ㅋㅋㅋ
딸이면.. 민트양의 사진으로 방을 도배해야겠습니다.. ㅋㅋ
인생 대박 맞으셨군요. ^^ 트위터 디엠도 보냈지만 역시 댓글로도... 무쟈게 축하드립니다. 앞길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쏘마군님 감사합니다.. ㅋㅋ 디엠 보았습니다.. ㅋㅋ
축복가득하리라 생각합니다.. 뭐.. 물론 현실은 극복해 나가야죠 ㅋㅋ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_+)//
오호
그런일이 있으셔서...+_+!!!!
우와... 결혼..결혼...~ 이뿐사랑하세요♥♥
Nimph양!! 감사감사!! ( +_+)// 헤헤헤... 좋군요.. 헤헤헤..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즐거운 소식이!
사형님! 축하...아니 감축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그래도 좋은 소식전해드리니 저도 참 좋네요.. 잘 살게요~~!!!
와우~ 정말 축하드려요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저도 딸이 좋을듯... ㅎㅎㅎ)
(BGM : 허당 이승기의 '결혼해줄래')
BGM 선택이 아주 탁월합니다.. ㅋㅋ 안그래도 요즘 저 노래를 라디오에서 많이 듣곤 합니다.. ㅋㅋ 여.. 역시 딸이 진리겠죠? ㅋㅋ
역시 맞았군요 ㅋㅋㅋ
제가 또 눈치가 18단내공이거든요^^
역시 논님은 남자답게 !!! 쿨하게 !!! 멋지게 !!!
모범적인 행동사례를 보여주셨네요 ㅋㅋㅋ
애인님이 너무 감동하셨겠어요~
보통 이런상황에서 남자들이 당황한 나머지 담배를 꺼내물거나;
표정관리를 못하는경우도 많은지라;;
이런분이시라면 애인님도 믿고 미래를 함께 하실수 있으실듯^^
암튼 하늘의 축복이니 넘 추카드리구요~~
결혼준비니 뭐니 갑작스레 힘드시겠지만 두분이서 믿음잃지말고
잘 해나가길 바래요^^
추카해요~~~~
ㅋㅋ 쿠쿠님께 제가 손발 다 들었습니다.. ㅋㅋㅋ 완전 돗자리감!! ㅋㅋ
결혼준비는 최대한 간소하게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배부르기 전에 끝내야한다고.. ( ^_^);;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 헤헤헤
여친이 있어서 눈팅만 하던 블로그였으나...
(여친 있는 블로거의 블로그에는 댓글안다는 그저 병맛같은 성격이..)
이제 그 결실이 맺어지는 상황을 읽으니 그저 눈물만..
행복하시고..
블로그 운영 전과 마찬가지로 꼴릿하게...
축하축하축하축하축하축하....!!!!
ㅋㅋ 감사합니다.. 여친있는 블로그의 그 염장을 견뎌오시다니요..ㅋㅋ
블로그 운영은 계속 되어야겠죠.. 꼴릿함도 같이!!! ㅋㅋ
제 버릇 개 못준다니깐요.. ㅋㅋ 축하해주신거 감사합니다.. 헤헤헤
눈팅만하다 글올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ㅊㅋㅊㅋ!!
Miso님 감사합니다.. 눈팅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정말 많으시군요..ㅋㅋ
( +_+)// miso님도 행복한 사랑하시길~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네요. 존나 멋지십니다
요 몇일 아주 鳥같고 오늘이 최고 연타 크리였는데
논님 글 보려고 이렇게 좋았나 봅니다.
아... 말재주가 없어서 이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완전 축하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
보내주신 축전 잘 받았습니다.. 헤헤헤..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시다니요!!!
아.. 태그 보고 움찔했습니다.. ㅋㅋ
"요즘은 최고 혼수가 애기래요(진짜로)"
헤헤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잘살게요~
그 정신없는 와중에 프로포즈는 정말 잘하셨습니다.
저는 결혼 13년인 지금도 가끔 그 주제로 당한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그래도 그 생각이 번뜩 나더라구요..
아.. 이젠 잡혀사는게 확실하나 봅니다.. 벌써부터 아부크리를.. 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럴땐 그저 항복할 수 밖에 없군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복이시라뇨..^^;;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눈팅만 하던 사람인데,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블로그는 이게 마지막 글이 되는건 아닌가요? ^^
감사합니다..ㅋㅋ 블로그는 닫지 않습니다.. 좀더 업그레이드(?)되야죠..ㅋㅋ 어떻게 될건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요..
감사합니다!!
놈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뎌 유부의 길에 들어 서시는 군요.. 애인 조차 없는 저로서는 결혼과 2세까지 한방에 해결 하시는 놈님이 부러울 따름 입니다.^^;; 그리고 남자 답게 책임 질줄 아는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아무쪼록 이쁜 애기 기대하겠습니다!
책임질 수 있는 것에 행복합니다^^ 유부의 길이라..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잘해낼 수 있겠죠? ㅋㅋㅋ DJ쭌님의 축하,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우왕!!! 축하드려요!!!
아기아빠라니!!!! 저도 얼른 만들어야 할까봐요;;;ㅋㅋ
완전 축하드려요~~
책임지는 멋진 남자의 모습도 정말 최고!!!
언능 성공하시길... ㅋㅋㅋ 책임질 수 있다는게 참으로 행복한 일이군요.. 감사합니다!! 잘살게요~^^
이런 글에는 눈팅족이라도.......
축하한다고 한마디 남겨야 할 것 같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멋진 남자의 모습!!!
그리고 역시 딸~~~~♡ ㅎㅎ
감사합니다.. ㅋㅋ 아무래도 역시 딸이겠죠? ㅋㅋㅋ
멋지다고 말씀해주시니.. 멀쓱합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아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천만힛 따위보단 훨씬 더 축하~~ ^^
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만힛!! 그것도.. 괜.. 찮을지도..ㅋㅋ
농담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
그러길래 성교육시간에 졸지말랬죠오~!!!
눈팅족이고 농담입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세분 모두 행복하세요~~~
성교육시간에도 안졸고.. 나름 열심히 했지만.. 쿨럵!!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행복하겠습니다!!!
저도 매일 눈팅만 했었는데 같은 입장이고 나니 그냥은 못지나가네요
축하합니다~ㅎㅎ
저도 속도위반해서 장인어른, 장모님께 찾아가서 말씀드리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벌써 2년 반 전의 일...ㅋ
책임 지는 모습이 멋지구요~ 앞으로 힘들날도 많을 겁니다~ㅋㅋㅋㅋ
잘 이겨내시고~ 다시 한번 축하..
딸딸이 아빠가..(둘째도 얼마전 초음파 검사때 딸이라네요)
부럽죠?ㅋ
우와!! 오마낫님!! 부럽습니다.. ㅋㅋㅋ
딸은 아빠의 미래다.. 라는 영화.. 아.. 이건 아니고.. ㅋㅋㅋ
저와 같은 상황이셨군요... ㅋㅋㅋ 인생의 선배로써.. 힘들일이 있을때
조언해 주시면 무지무지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ㅋㅋ
눈팅만 하다가 그냥 가면 안될듯 싶어 처음으로 글 남김니다.
첫째 축하 드립니다.
둘째 저도 무서워 지네요.
현실과 상상의 경계의 엄정함이란......
행복하십시오.
상상과 현실의 엄정함을 잘 견뎌내리라 믿습니다..
두.. 둘째라!!! 일단 첫째부터 잘 키워보고 다음에 생각을!! ㅋㅋ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
올가을이면.. 이 블로그는 이세상의 것이 아니겠군요.. ㅠㅠ
올 가을이면.. 음.. 좀더 좋은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요?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누군지 모.. 모르겠다능!!! ㅋㅋㅋ 잘 살게요!!
넵!! 잘 참고 살겠습니다.. ( +_+)//
축하합니다.
인터넷이라는게 먼지.. 생면부지인 사람의 소식에 내일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한숨짓고 그러네요.
이럴때는 저도 블질 하고싶어진다능..
그리고 딸은 진리입니다. 무조건 딸 낳으세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이렇게 많은 분이 축하해 주실줄은 몰랐습니다..ㅋㅋ
송곳니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딸은 진리인거겠죠? ㅋㅋㅋ 아.. 딸이어야 하는데!!!
축하드립니다.
백마디 말보다 아기와 산모 모두 출산하는 날까지 건강하길 빕니다..^^
네.. 아가와 산모 모두 건강하길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헤헤헤
저와 반대의 길이군요....
부럽습니다... 하아..
부러우시다니요^^.. 곧 같은 길을 걸으실겁니다..
댓글을 안 남길 수 없네요~
정말 정말 X 100 축하드립니다~ ^0^/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구 정말 이쁜 따님 꼭 만나시길 ㅎㅎ
요즘은 들어오지만 댓글을 못남겨서 죄송 ㅎㅎ 요즘은 블로깅보다 와우 복귀해서 정신줄을 놓은지라 ㅎㅎ
더 많이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칼바르스님 감사합니다.. ㅋㅋ 역시.. 딸!! ㅋㅋㅋ
칼바르스님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와우!! 재.. 재밌다능!!
(렙70제 풀리고 안했던.. 쿨럵!!)
몇달 전부터 알게되서 매일(?) 찾아오는 손님입니다.
이때까지 봐왔던 어떤 포스팅보다 감동적이네요....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있으세요...
축하드려요 ^_^γ
감사합니다.. ^^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잘한거 같긴 합니다.. 헤헤헤
매일 찾아오셨다니..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연참 보다 더 좋은 아빠크리!!!
정말로 축하 드립니다 ~ 프로포즈 안하면 평생 죽어살아야 한다는 명언을 꼭 지키셨군요~
[그런데 그거... 결혼 하기 전에 해도 되는 거 아니었던가요;;]
저...저도 아이라면 딸이 !!! 아들따윈![;;;;;]
정말 축하 드려요 ~
ps 아참... 애인님이 간호사인건 ... 포스팅하셨었...;;
ㅋㅋ 아빠크리!! ㅋㅋ 감사합니다.. 3연참은 다음으로.. 쿨럵!!
그.. 그랬군요.. 마데카솔때.. ㅋㅋ 했군요.. ( -_-);; 기억력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헤..
축하드려요^_^
감사합니다..ㅋㅋ 기분이 아주 좋아요!!
와~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 +_+)// 헤헤헤
어제 좀 바빠서 블로그 방문을 못했더니 이런 경사가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렇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는거다.
부러우시다니요..ㅋㅋ 곧 따라오시게 될겁니다!! 유부클럽!! ㅋㅋ
축하드려요~~~~~~ 이제 1년만지나보십쇼 ㅎㅎㅎ
주구장장 분유값벌어야함니다 ㅎㅎㅎ 농이고요 ^^;;
아~ 1년뒤 아기자랑포스팅 기대할게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애인님이간호사신건 포스팅에서
몇번 언급된적이있는~
이보게님!! 감사합니다..ㅋㅋㅋ
아가포스팅이라 아..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좀.. 고민이.. ^^;;
헤헤.. 벌써부터 이렇게 고민하다니.. 잠깐만 미뤄두고 생각해 보겠습니다..ㅋㅋ
꼴릿한 블로그는 계속되어야 하는겁니다!! ㅋㅋ
뭐지요 염장질은 그다지 없을거라 하시고선 이 급반전스러운 메가톤급 염장징은 ㅋㅋㅋ
논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가도 축하드리고 결혼하실것도 축하드리고 모두 축하드립니다.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는것을 보니 논님 올해 하시는일 그리고 사랑 모두 100% 성공충만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AngelMaker님께서 축하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메가톤급 염장포스팅이 된건가요? 헤헤헤.. 죄송합니다..
올해는 모든 일이 다 잘 풀릴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간간이 눈팅하다 첫 댓글 남겨봅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참 행복합니다
수많은 눈팅족들을 양지로 이끌어주시는 신공을 발휘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딸이 좋지요.딸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아들내미따위는 버리심이 ..쿨럭
이쁜사랑하시길 ^^
그러게요.. 눈팅족분들이 이렇게 많으실 줄이야.. ㅋㅋㅋ
감사합니다.. 아.. 이거 이러다 아들이면.. 쿨럵!! 헤헤헤
이쁜 사랑하겠습니다!! ^^
축하해야하는데~~~~
왜 혼자인 나는 배가 아프죠-_-;
그냥 긍정적 사고로
이 땅 많은 아가씨는 이제 제꺼인겁니다.
그냥 그렇게 생각만이라도 할겁니다.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동네도는형님께서 배가 아프시다니.. 참.. 죄송스럴 따름입니다..
하.. 하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
맨날 눈팅만 했었는데.. 정말 축하합니다..
18개월된 아들 키우는 아빠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애기.. 정말.. 너무너무 이쁩니다.. ㅋㅋ
말안듣고 개길때는.. 역시 날 닮았군.. 싶기도 하구요.. ㅋㅋ
역시 아들도 좋은겁니다.. 같이 목욕탕도 가고.. ㅋ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_+)// 언능 저도 느껴보고 싶어요!!
요즘엔 정말 딸이 대세로군요 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논님의 프로포즈는 남자인 제가봐도 멋진것 같습니다.
아 놔~ 나는 언제 하지? ㄷㄷㄷㄷ
프로포즈를 안하면 평생.. 힘들다는 조언이 생각나서..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프로포즈 하실 것 같은데요? ㅋㅋ
매일 들어와 주옥 같은 글만 보고 갔었는데...처음으로 흔적을 남기게 되네요. 정말 축하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제 경험상 임신기간 동안 색시한테 잘 해주셔야 두고두고 편안합니다.
넵!! 잘해주겠습니다!! 잘해줘야죠!! 헤헤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옥같은 글이라니.. 왠지 부끄럽네요.. ㅋㅋ
정말 축하 드립니다. ^^
준비 잘 하시고요
이 블로그 닫으시면 안된다는.... ㅋㅋ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무요님 감사합니다.. ^^
네.. 블로그는 계속 이어나갈 겁니다.. 제 생활인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겠습니다!!
추카드립니다. 결혼식날은 뭔가 서울에서 원정 갈듯 합니다^^;;
기대할께요..ㅋㅋ
ㅋㅋ 원정이라뇨.. ( +_+)?? 무얼까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겜퍼님도 어서어서!!!!
매일 눈팅만하고 댓글은 안 달아었는데
이런 소식을 듣고 댓글을 안 달수가 없군요 ㅎㅎ
축하합니다
행복하십시오 ㅎ
감사합니다.. 헤헤.. 눈팅족분들의 축하는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_+)//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점 축하드리며,
책임을 지는 모습이 멋지시군요.
제가 저상황이였으면 아마 조금동안 정신적 공황이 왔을지도..
그나저나 결혼식날 블로그에 전체초청장 뿌려두셔야죠~
그래야 찾아가지!
하하하.. 전체 초청장이라.. 결혼식문제는 예비신부와 협의를 좀 해야할 내용이라.. ㅋㅋ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이런이런 -.-;;
어제 하루 안 들어왔는데...사건은 벌어질대로 벌어진 게로군요??? ㅎ
테스트기의 줄 두개가 윤슬처럼 빛나는 순간이셨겠네요??? ^^
부디 애인님 아니 이제는 아내님께 정ㅋ벅ㅋ당하시면서!!!(지금도 그러하시다구요???ㅋ)
늘 즐겁고 행복하게 많이 웃는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
나이는 정확히 모르지만...왠지 제 친동생이 장가가는 기분인 건 왜일까요???ㅋ
청첩장은 미리미리 올려 주세요 ^^*
ㅋㅋ 사실 보는순간 멍한 기분이긴 했습니다.. 헤헤헤
뭐.. 지금도 충분히 정ㅋ벅ㅋ당하고 있는.. 쿨럵.. 그렇습니다.. ㅋㅋ
제.. 나이는 흠... 삼땡입니다.. ( -_-);; 최초 공개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우리는 갑이었던 거군요 ㅋ
ㅋㅋ 쌍칠년꽃뱀띠를 여기서도 뵙는군요.. ( +_+)//
축하드립니다.
일사천리로 진행되시네요.
신혼이 없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행복한 결혼생활 하세요!!
감사합니다.. 헤헤헤.. 신혼이 없어진다는 단점이라.. 그..그렇군요!!
그래도.. 좋습니다.. ( +_+)// 행복하겠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힘내세요!! 사람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건 활기찬 모습일 겁니다!!
전 믿고 있습니다. 먼저 잘될거라고 믿어주세요!!
이제야 보게 되네요~용기있는 결정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행복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논님 앞길에 놓인 무수한 행복들을 기대하며...홧팅!!!
감사합니다.. ㅋㅋ 화이팅입니다!!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하게 살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요!! ㅋ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부끄러우시다니요.. 헤헤헤.. 감사합니다!! 행복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왕림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ㅋㅋ
맨날눈팅만하는데이거글을안남길수가없네요.
축하드립니다.정말.행복하실거에요.중간에장미를사오실정신이면정말멋지신분같습니다.
눈팅이신 분들이 오늘은 정말 많이 양지로 올라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살겠습니다!! ( ^0^)//
가끔 구경만 하고 글은 적은적 없는데 이렇게 글 남깁니다.
멋지시네요.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생기시길~!
감사합니다.. ㅋㅋ 멋지다는 말씀 들으니.. 멋쩍습니다.. 헤헤헤
항상 눈팅만 해왔는데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역시 딸이 좋겠죠 ^^
새삼 제 블로그가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신다는 생각에 뜨끔하고 있습니다.. ( ^0^)// 감사합니다.. ㅋㅋㅋ 아빠에겐 아무래도 딸이겠죠??
아빠란 말이 아직은 서먹서먹합니다.. 헤헤헤
역시 눈팅하는 1人으로서 축하드립니다
부상부위 상처재발의 걱정이 있었는데 전혀 엉뚱한 일이로군요
멋진대처 개념수습 참 보기좋습니다
꼭 딸이길 바라면서 나의악키 논님의악키 우리의악키
쏙빼다닮길 바래봅니다 ackyfixed.co.kr
오!! 사이트명이 아주 쏙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상처부위도 완치되었고, 좋은일도 생기고.. 좋습니다..ㅋㅋ
여.. 역시 대세는 딸!!!
우와~ 축하글 정말 많습니다.
철없는 저는 non의 삶을 추구하는 프리한 분이신줄 알았는데~
fixed를 바라는 渴望의 所致......
많은 남자들이 부질없는 논리로 부정하지만, 결국은 남자들이 가야할 길인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하.. 이렇게 많이 축하해 주실줄 저도 몰랐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남자의 가야할 길!! 그렇습니다!!
(제 인생 최대인기의 염장글이 되었군요.. ㅋㅋㅋ)
저도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요 ^^
너무 축하드려요.
그리고 논님 좀 멋있는 듯.
암요. 남자는 그래야죠.
헤헤헤.. 멋있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논님도 멋지고 양가부모님도 멋지십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네..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저도 빌고 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맨날 와서 눈팅만 했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스트네요.
축하드립니다^^
4달전에 결혼했는데, 님이 먼저 아빠가 된다니 -_-
반칙입니다 -_-
그리고, "아들 버려" 아, 진리입니다 -_-
ㅋㅋ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막상 아들이면 어떻하죠.. ( -_-);; 헤헤헤..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결혼하시려면 지금 완전 정신없으시겠네요~
행복하시길 빌께요~
생각도 못한 준비할게 많네요...
그래도 빠르게 해결해야 해서.. 생략하는게 많아집니다..ㅋㅋ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살게요.. 헤헤헤~
정말 축하드립니다. Non-Fixed님.
드디어 장가 가시게 되는군요.
좋은분과 가시는 거 같아~ 전 부럽기만 합니다 ㅎㅎ
블로그에다가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많이 남겨주시길...
jung9님 감사합니다.. 넵!! 좋은 사람이 확실합니다!! ㅋㅋ
블로그는 계속될 겁니다.. 헤헤헤..
(아.. 그런데 저작권법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 ㅠ_ㅠ)//)
저도 눈팅만 했었는데..
기쁜 소식 듣고 눈팅만 할 수가 없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헤헤헤..
좋은(?) 포스팅은 계속되어야 한다..인거군요..ㅋㅋ 알겠습니다!!
으앗?...!!정말 축하드려요!!ㅠㅠ!!
놀라셨을만도 한데 논님의 대처하시는 모습도 뭔가 멋지네요..사모님(?)은 좋으시겠다능 ㅠ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ㅋㅋ 그 사모님은 지금 결혼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쿨럵!! ㅋㅋ
아~ 결혼하는데 이렇게 많은게 필요한 줄 이전엔 몰랐네~♪♬요 ( ^0^);;
우왕!!! 축하 축하 드립니다..
진짜 진짜루요..
신혼 여행은 어디로?
헤헤헤.. 감사합니다.. 아직 다 결정하진 못했어요..
애인님 집안에서 뭔가를 우리집으로 요청하셨다는데.. 전 아직 못들었구요.. ( -_-);; 뭐지??
어쨋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ㅋㅋ 잘살게요~
아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부러움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ㅠㅠ
그럼 이제 AV도 은퇴신건가요 ㅎㅎ
헤헤헤.. 감사합니다!! ㅋㅋ 안그래도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하는데
결혼한 친구가.. "그래봤자 임신기간이라 넌 쏠로임!"이라고 하는 바람에
AV는 더 수집(?)해야 할지도.. 쿨럵!! ㅋㅋ
ㅋㅋ / 제가 좀 늦었네요. 결혼식 날짜 잡히면 저도 청첩장 보내주세요. 집사람하고 아이들 데리고 꼭 참석할게요. 쿡 / 같이 살 집도 알아봐야하고 정말 바쁘겠군요. ㅎ
넵!! 결혼식 잡히면 공지할게요.. ㅋㅋ
( -_-);; 낯설은 분들이 막 축하하면.. 서로 뻘쭘할 듯.. ㅋㅋㅋ
아.. 애인님 고향에서 할 것 같아.. 아마 좀 올라가야 할듯!! 합니다..
눈팅만했지만.. 이제 여기 안올랍니다... 서러움에 눈물이 장맛철 비오듯 하는군요.
결국 축하해 주신다는 말씀이시죠? ㅋㅋ 감사합니다!!! 헤헤헤
약오르지만 그래도 축하가 우선이죠..ㅠㅠ
행복하게 잘사세요,
ㅋㅋㅋ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헤헤헤~!!
헐킈..눈팅만했었지만..
이런 축하할일이!!!!!
축하드려요!ㅎㅎ
ㅋㅋ 감사합니다!! ( +_+)//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