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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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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13:31

딸과 떡, 그리고 품절남 by Non-Fixed

폭풍같이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 -_-);;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능!!!

결혼한지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같이 사는거 말곤 달라진게 별로 없는듯 합니다.

예전 : Master vs Slave
지금 : God(& baby) vs Slave

지난번 "딸과 떡"에 대해 "분*별*미"님께서 질문해 주셔서 충용님의 글을 소개해 드렸는데
거기에다 품절남으로써의 蛇足을 초큼 달아볼까 생각합니다.

이제 겨우 한달 살았으면서 무슨 뻘짓이냐!! 라고 하시겠지만.. 흠..
그럼 한달, 6개월, 1년, 3년 이렇게 연재하면서 변화하면 되지요~ ㅋㅋㅋ (퍽!퍽!)

그러니 일단 갑시다.


1. 품절남의 떡

결혼전과 결혼후는 섹스의 관념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미혼남자에게 애인과의 섹스는 최종목표이며 막방보스죠
사랑과 연애의 최종단계라 믿으며, 섹스를 함으로써 완전한 주도권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관계가 오래 지속되면 아니라고 깨닫게 되겠지만..)

그래서 마음을 빼앗은 그녀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치밀한 계획과 근거없는 조언들로
진도그래프를 그립니다.

(계획 짠다고 다 이렇게 되진 않아!! OTL..)

손잡고, 어깨/허리 감싸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키스하면서 가슴만지고, 섹스하고..
그래서 최종 목표가 달성되고 나면 (보통은) 성취감과 동시에 맥이 빠집니다.
사람에 따라 초큼 더하고 덜하고 빠질 수도 있겠지요
(기억하자. 여자들은 그때부터 진정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반면, 기혼남자에게 섹스는 생활이며, 유흥이며, 번식이며, 방어전이며, 아부이며, 힘자랑이며,
변명이며, 봉사이며, 하여간 그렇습니다.(그렇답디다)

나처럼 속도위반을 통한 것이 아닌 신혼부부들은 무!조!건! 매일 섹스합니다.
생활이고, 유흥이고, 번식인 것이죠
남자의 입장에서도 내것을 탐하는 당연한 입장이지만, 여자도 맘편히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밥먹다가도 하고, 샤워같이 하다가도 합니다.
세탁기에 빨래 넣는 뒷태를 보고도 하고, 앞치마 두른 모습을 봐도 세웁니다.
침대에 누워서도 하고, 냉장고를 잡고도 하고, 산책나가다가 다시 들어와서도 합니다.
어쨋든 막합니다.

(이렇게 꼬시는데 어쩔꺼야!! 어쩔꺼냐!!)

(침실에서는 기본옵션이라굿!!)

(점점 여자가 더 대담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게 아이가 생기면 달라집니다. 당장 지금의 나조차도 결제를 득해야 할 수 있습니다. ( -_-);;
하지만 여자들은 결제없이 들이댑니다. 비평등조약이죠. ㅋ
이때부터 남자에겐 힘자랑이며, 아부이며, 변명인 섹스가 시작되는가 봅니다.

그래도 섹스는 참 좋은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눔도 잘 알고 있나 봅니다.)


2. 품절남의 딸


그래도 멀쩡히 덮칠 수 있는 알흠다운 아내를 옆에 모셔놓고 무슨 DDR이냐라고 물으신다면
그건 사람 vs 사람의 일과, 나의 일과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쉽게 말해, 아내와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아 자위하는게 아니라, 그냥 딸치고 싶은 것입니다.

물론 일전에 표인봉과 김태훈의 말(번식의 남자, 육아의 여자)만큼은 아니더라도
딸과 떡은 같은 사정(射精)이지만 같은 사정(事情)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자위(自慰)는 스스로를 위한 것, 아무래도 상위(相慰)인 섹스와는 그 무게가 다르죠.

하지만 자유롭지 못합니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남자에게 주어진 공간은 없습니다.
간혹 부유한 분들은 서재를 따로 가지고 사시지만 대부분의 저흰 그렇지 못합니다.
총각때야 방이 따로 있고 거기에 컴터도 있고하니 완벽(?)하지만 품절남은 공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경치좋은 곳을 바라는게 아니란 말이다!!)

또한, 혼자인 시간도 거의 없죠.. 간혹 아내가 집을 비우는 天隕이 생기는 날이라도
빤츄내리고 컴터 앞에 있는 모습을 들키기라도 할까 불안불안합니다.
혹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이렇게 되면 쪽팔리는건 둘째치고)

(모든게 끝인게지.. ( ㅠ_ㅠ);;;)

결국 시간, 공간상의 문제로 품절남의 딸은 숨어서 실행하기에는 제약이 많습니다.

(나도 마스크 쓰고 거리로 나가야 하나 ( -_-)??)



3. 문제는 "어떻게 아내를 이해시킬 것인가"


머리에 피가 마르고 난 이후 시작해 15년 남짓을 계속한 취미생활을 갑자기 그만두라고 하는건
차가 있으니 자전거는 타지말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한 여자의 남편, 집안의 가장, 아빠가 된 상황에서
상상 혹은 AV를 보며 할딹이는 모습이 자랑스럽지만은 않습니다.
(뭐, 미혼이든 기혼이든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끄러운 일도 아닌것인데..)

사회통념상 품절남이 자위한다는 건 성생활에 불만족하거나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니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가 항상 즐거울 수 없다 하더라도 그것에 만족하고 순응해야 한다는거죠

(아님 완벽하게 맞춰진 나만의 "틀"을 찾던가!!)

이에 관해, 아내에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할 수 없다는 것.
결혼한 여자들에겐 어쩌면 사정되는 그 정액마저도 자신의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나봅니다.

"바람피는 것만 배신이 아니야.. 마음에서 나를 지우는 것도 똑같은 배신이야"라고 했던 전도연처럼
외도하는 것만이 배신이 아니라 자신과의 섹스 이외에 사정하는 것도 배신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묵인해 줄 수 있지만, 찬성은 할 수 없다. 뭐.. 그런거죠

(딸 잘하네~ 그래 잘했네~ 칭찬해줄게~)


4.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사실 어떻다라고 말하기 위해 내지른게 아니므로 결론은 명확치 않습니다.
각자 다 다르실테니 뭐라 말하기도 힘들구요

다만, 기혼자들에게도 자위에 대해 초큼 더 관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품절남 뿐 아니라 품절녀, 즉 아내에게도 말이죠
어느 글에서 보니 서로를 보면서 자위하는 성생활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완벽한 혼자만의 취미는 아닐테니 살짝 비켜놓습니다.

"뭐 이런놈이 다있어!!"라고 욕하시는 소리가 이까지 들리는군요.. ㅋㅋ
문제 제시에 의미를 두고자 하는 저의 책략에 너무 채찍질하지 말아주십시요..

(이왕 욕하실려면.. 이렇게!! ㅋ)

저와 같은 고민에 빠지신 여러 커플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품절남이신 분들도, 아니신 분들도, 남자사람분들도, 여자사람분들도

모두모두~ 함께 해요~ (퍽!)

(사고는 대형으로, 용서는 말없이)

결국 결론 : 그래도 딸보단 떡!!


+






짤은 Akari Asahi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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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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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절녀여 품절남의 자위를 뭐라하지 마라~!

    Tracked from 깜보's Story... (성인용품전문블로그) 삭제 2009/09/11 22:06

    최고의 연인 그녀를 사로잡는 섹스테크닉이란 책이 있다.남성이 알아야할 여성의 섹스에 대한 안내서 같은 내용이다.주 내용이 어떻게 하면 여성을 더욱 만족시키느냐 하는 내용이니 남자인 내가 봐야함에도 굉장히 여성중심적인 부분이 많은 책이다.이책의 남성 오르가즘 부분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모든 여자는 남자가 자위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남자가 왜 자위를 하는지는 잘 모른다. 자기가 성적으로 만족시켜 주지 못해서 남자가 자위를 한다고...

  • 재고녀의 딸떡

    Tracked from 얌전한 블로그 삭제 2009/09/14 00:32

    무려 2주 전부터 그리워했던 육회를 드디어 정ㅋ벅ㅋ 당일날 들어왔다더니 입에서 살살 녹는게 아주 그냥 꿀떡꿀떡.. 술은 끊어도 육회는 도저히 못 끊겠다! 실은 술도 못 끊지만. 헤헤 그 여자의 사정 흥분한 상태가 아니라면 가슴이나 다른 성감대를 자극하여 애액이 나오게 하거나 타액, 젤 등을 묻혀 부드럽게 자극하는데 처음엔 맑은 애액이 나오면서 클리토리스가 조금씩 딱딱해진다. 남자들은 별다른 전희도 없이 대뜸 손부터 갖다대기도 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해..

  1. 눈팅남 2009/09/1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스,,,,,1등이다... 눈팅 3달만에 이런날이 오다니//

  2. 품절남2 2009/09/1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결혼한지 3년 조금 못되었습니다만 쥔장님하고 생각이 약간 틀립니다. (뭐 저보다 더 오래 사신분은 또 다르겠지만.) 어느분이 그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부부간에, 아니 어떻게 남매지간(?)에 그 짓을 할 수 있느냐구요. 제 경험으로는 결혼이라는 시점을 기준으로 (신혼초를 제외하고) 떡의 횟수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결혼전에도 했고 결혼후에도 하고 있지만 그냥 단지 결혼식만 올렸을 뿐인데 참 희안하게도 횟수가 줄어들더군요. -_-;; 더 신기한건 제 주변의 제또래 유부남들또한 그런 비슷한 고백을 하더라는 겁니다.(술자리에서 얘기해봤음)
    글구 딸은.. 가끔 합니다만 사람이 밥만 먹고 살수 없기 때문에 딸도 나름 잼납니다. 저는 와이프에게 직접 현장을 걸린건 아니지만 정황상, 물증상 두서너번 걸렸더랬고 저에게 무척 실망해 하며 이상한 사람 취급 당했습니다만 당시 상황이 와이프의 임신기간이라 여차저차 설명을 하고 어르고 달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다고 밖에서 다른 떡을 한것도 아닌데 뭐 어떠냐 했지만 오히려 역효과라는.. 근데 이것도 제 주변분들과 술이 거나하게 취한 후 얘기해 봤는데 품절남 역시도 딸을 끊지는 못하구요. 어떤 부부의 경우 딸을 서로 권하는 커플도 있더라는... 암튼 결론은 와이프에게 걸렸을 당시 다시는 안하겠다고 맹세했지만 여전히 못끊고 있다는 겁니다. 다만 완벽한 범죄(?)를 하고자 집에 아무도 없는 천우신조의 기회에만 한다는 거죠.. (돌다리를 두르려가며 딸을??) 즐딸, 즐떡 하시길..

    • Non-Fixed 2009/09/1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이런 장문의 댓글은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오오~ 3년이라!! ( -_-);; 사실 저도 연애때보단 덜 끌린다고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ㅋㅋ(마눌님 보실까봐)
      아~ 딸은 결국 끊을 수 없는거라는게 진리인가 봅니다..
      고견과 토론(?)내용까지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ㅋㅋ

  3. 2nner 2009/09/1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딸떡에 대해 좀 끄적이던 중이었는데..
    걍 남여의 차이인지 품절남과 재고녀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다르군녀..

    • Non-Fixed 2009/09/1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차이가 나야 정상인거겠죠.. 안그럼.. 쿨ㅋ럵ㅋ
      2nner님의 글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걸요.. 차이를 비교분석해보면
      인류를 구원할 수도 있을듯!! ㅋㅋㅋ

    • 2nner 2009/09/14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쓰던 글을 마무리하게 되었네영.
      인류구원은 커녕 질문만 늘었습니다.ㅋ

    • Non-Fixed 2009/09/14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류는 구원하지 못했더라도.. 저희와 같은 마초들은 구하신듯!!
      와우!! 정말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니다!! ㅋㅋ

  4. 분홍별장미 2009/09/1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은 꼭 자기가 쳐야하는건가요?? 애인이나 와이프가 쳐주면 맛이 틀린가;;;;ㅎㅎㅎ 저 지금 약속있어서 짧게 남기고 가요.. ㅠ.ㅠ 그런데 이런거 비밀글로 써야하는건가 ;;;

    • Non-Fixed 2009/09/1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애인이나 와이프가 쳐주면 맛이 틀리죠.. 그건 이미 딸이 아닌 섹스라고 봐야할지도.. ㅋㅋ 비밀글로 안쓰셔도 되요.. 여성분들의 의견도 많이 필요합니다.. 마초놀이가 되지 않으려면요.. ㅋㅋ

  5. 후니훈 2009/09/11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줄 보다 짤만보고 댓글다는 난... 딸이고 떡이고 품절이고 뭐고 간에 그냥 난 떡만 생각해요... 딸은 그냥 거들뿐이고...

  6. 엔젤메이커 2009/09/11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섹스와 자위라... 상당히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섹스는 사랑에 의한 행위이고 자위는 자신의 만족을 위한 행위인데 기혼자가 사랑하는 이를 두고 하는 자위에 대해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부부간에 즐겨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고...

    이거 주말에 뭐 이런 포스팅이 있습니까???
    결론은 그거 아닙니까? 나는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딸도칠수있다. 니들은 딸만치지? 뭐 이런 염장포스팅이 있습니까?

    칵 퉤~ 췟입니다.

    벌입니다. 오늘 짤은 10점입니다 ㅠ.ㅠ

    ㅋㅋㅋ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 납작버섯 2009/09/1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가 안되는거라 한참 댓글쓰고 있었는데 진짜 목적이 따로 있었군요...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퐈이야~~엔젤메이커님의 심안에 감탄과 존경을...

    • Non-Fixed 2009/09/11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 AngelMaker님은 언제나 저를 뚫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고민이라구요!!! 조루가 보기엔 지루는 행복할 것 같지만
      나름 지루도 힘들듯이!! 품절남인 저도 힘듭니다.. 흙흙...
      하지만 10점은 ㄳ!! ㅋㅋㅋ
      납작버섯님까지 가세하시다니.. 흙흙...

  7. 납작버섯 2009/09/11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들에 정신세계란 차암~ 알수가 없다...네요, 제 결론은...
    왜 이해를 못할까? 하는 물음부터 시작 됩니다.
    그녀 만나기 전부터 했던거고 우리나라 성범죄 해결에도 한몫(?)하고 있는 손빨래를 이해를 못한다니요.
    예를들면 여친과 술마시다가 거나해지면 "이번엔 묶고 함 해볼까?" 그럼 "어떤걸로 묶지?"등 여러가지를 뵨태행위(하드플레이/노우! 소프트플레리/예~스 입니다^^)를 해보기도 하는데 그런 친구와 결혼이란걸 해서 평생같이 사는데 어느날 손빨래 흔적을 들키고 "난 내 남편이 손빨래 하는거 못보겠어, 하지마!!!"이러면 "넵 마님~!!!" 해야한다는 거잖아요.(비유가 좀 그런가ㅡ,.ㅡ;;)
    우주와세계평화를 위해서 해야 한다면 모를까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p.s : 다만 놈님께서 가정에평화를 위해서 하신다면 뭐라 할말이 없지만 모든 가정이 다 그렇다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 Non-Fixed 2009/09/1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는 이미 세뇌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1차로 의견을 물어봤구요.. 2차로 통보도 했습니다.. ㅋㅋㅋ
      ( -_-);; 무.. 물론 임신중이니 허락한걸로 보입니다만...
      그래도 착착 하나씩 진행하다보면 되겠죠? ㅋㅋ
      (이렇게 쓰고 보니 왠지 떡이 싫다는 의미같지만 결론은 떡입니다..ㅋㅋ)

  8. 깜보 2009/09/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택배싸다 왔슴돠...
    제가 할말이 아주 많습니다...ㅎㅎ
    (품절남의 딸에 관해서...)
    아내분의 교육용 자료겸으로 포스팅해서 트랙백 걸도록 하지요^^
    (늦어도 내일까지~~)

    • Non-Fixed 2009/09/1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오오!!! 역시 깜보님!!!
      교육용 자료를 보내주신다면..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ㅋㅋㅋ

  9. 비밀방문자 2009/09/11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9/1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감사합니다.. 저의 고민을 이미 겪으신 분이시군요..
      저도 나름 다양한 체위와 장소와 방법을(물건은 빼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혼이잖아요 ( +_+)// ㅋㅋ
      저도 왕성한 편이라.. 그래서 자꾸 DDR 생각이 나나봅니다..
      일단은 풀건 풀어야 하니깐요.. ㅋㅋ ( -_-);; 매일이라 그게 문제임.
      넵!! 즐길때 많이 즐기겠습니다.. 제 마눌님도 곧 공감할 겁니다..ㅋㅋ
      하나하나 차근차근.. ㅋㅋ 감사합니다~

  10. 오엽이 2009/09/1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내용이지만 저와는 관련 없음.=,.= 선택지따위...

  11. 이보게 2009/09/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이외엔 .........ㅅㅈ은 안된다 그럼 해줘......(퍽)

    그렇다면 만고땡이지만 해줄가능성도 희박하고

    배불르기전엔좋지안나요? 아빠의존재를확인해주는것도 이롭다고

    아침에 구성애아줌마가 그러던거본기억이나는대 ...~

    그영상을찾의세요~ 그걸보여주면서설득하면 납득률상승의 버프가~

    • Non-Fixed 2009/09/11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오오!!! 그 자료 어디있는겝니까!!! 아아아아아아아!!!
      세뇌에는 자료가 가장 중요한 것이거늘!! ㅋㅋ 도와주십쇼!! 굽신굽신

    • 이보게 2009/09/1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기억납니다 찾의시는데 도움이되길바라며 ~
      기억나는대로 적습니다 아침교양프로?(아줌마타깃으로하는프론대 제목은기억이... 사회자중 남잔 임성훈씨엿습니다
      구성애아줌마가 칠판앞에서 ...강연내용중에아마 1~2살짜리아이도 기저귀갈다 성기접촉이발생하면 표정이변한단내용도 나온거같습니다.....나머진 기억이 ^^;;

    • Non-Fixed 2009/09/1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오늘부터 열심히 찾아봅니다.. ㅋㅋ
      루트를 알려주셨으니.. 남은건 검색!! ㅋㅋㅋ ㄳㄳ

  12. 어썸 2009/09/11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글을 다 읽고나니니
    미국 HBO 시트콤 '럭키루이'가 생각나네요.
    부인이 있어도 만날 옷장에 가서 딸치는...ㅋ

    • Non-Fixed 2009/09/1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보지는 못했지만.. 아.. 왠지 제가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결론과 같이 전!! 딸보단 떡!! ㅋㅋㅋ

  13. 지나가던 과객 2009/09/1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 항목의 글은 담담한 어체로 쓰셨지만 (빌 에반스의 잔잔한 곡들을 들으며-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읽고 있는 저는 왜 또 ..부릉부릉;;

    • Non-Fixed 2009/09/14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릉부릉.. ㅋㅋㅋ 잔잔한 곡에 흥분이라.. 괜츈한데요!!!! ㅋㅋ

  14. 깜보 2009/09/1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었습니다..^^;;
    마감치고 급하게 쓰느라... 내용이 엉성하네요..^^
    아참 그리고 1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

    • Non-Fixed 2009/09/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금 막 읽고 오는 길입니다...
      아.. 머리속에 정리를 초큼 더 차곡차곡 한뒤에 개념(?)을 훌륭히 잡고
      설득의 미학을 가미해서 도전해 봅니다!! 으잉?? ㅋㅋ

  15. 지나가다 2009/09/1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원할때 언제나 맘대로 칠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런데 왜 눈물이..

  16. 오엽이 2009/09/1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생각났는데 뱃속의 아기도 자위를 한다고 하던 방송이 생각나는군요. 인간의 본성이라나.

    아마 mc가 신동엽이었던 토크쇼? 였던 것 같은데, 모 중학생하나 데려다놓고 게스트들이랑 자위행위에 대해 토론을 벌였음.

    그때 그 중학생이 자위하면 어때요? 피곤해요. 했던게 압권이었는데. 대충 5년전쯤 나왔던 방송이라 자료가 있을지는 모르겠군요.-_-a

    • Non-Fixed 2009/09/14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뱃속의 아기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신동엽이 했던 그 방송이라..
      5년전이라... ( -_-);; 집단지성을 발휘해 찾아보죸!! ㅋㅋ

  17. 겜퍼군 2009/09/1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보고 뭔가 쓰고 싶었지만 쓰면 지는거란 생각들었음. 완전 초염장이심.. 쳇.
    그래 매일 붕가붕가 좋으시겠삼^^: 부럽다는. ㅜㅜ 남쪽에 제취향에 맞는 아가씨 있음 소개좀 ㅠ

  18. BERSERK 2009/09/1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미숙아는 뭐라 멘트를 달 자격도 없는 포스팅이근여...ㅎ
    여튼 많이 배웁니다. ㅎㅎ
    짤방에서요~~~

    • Non-Fixed 2009/09/1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짤방에서 많이 배우신다면.. 목욕의자? ㅋㅋㅋㅋ
      저도 아직 머리에 혈흔이 남아있는 품절남일뿐입니다..
      고수분들이 보시면.. 이런 $#!@%^$!% 같은 이라고 하시겠죠.. ㅋㅋ

  19. 윤슬 2009/09/13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10만hit ㅊㅋㅊㅋ ^^
    충용님이 다뤘던 주제를 여기에서 다시 보니...차~암...씁쓸하군요 -.-;;
    but!!!그러나!!!
    조금 전 나영님의 포스팅을 보고나니 ㅋ 왠지 모를 통쾌함이 ㅋ(진실은 저 너머에~~~)
    출산을 앞둔 예비 아빠를 그렇게(어이없이;;;) 몰아부치시는 나영님의 기개(응???) ㅋ

    어찌됐든...싱글의 눈에는 여전히 "딸"보다는 "떡"이 더 커보이네요 ㅋ

    • Non-Fixed 2009/09/1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영님.. 흙흙.. 저를 무정자증으로 밀어부치시다니.. 흙흙...
      (복수는 나의 힘!!! 하앍!!) ㅋㅋ
      아무래도 싱글이신 분은 "정ㅋ복ㅋ"하여야 할 목표이시니깐요.. ㅋㅋ

  20. crowsaint 2009/09/14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만 힛 축하드립니다 ~ ~

    4박5일 놀러갔다 왔더니 포스팅이!! 번쩍!!!

    갑자기 옛날 어느분의 포스팅글에서 본 ...

    정말 딸치고 싶어서 TV를 켜고 바지를 내리고 하던중에 그상태로 잤는데

    아침에 부인이 그걸 발견해서 .... 차라리 죽고 싶었다는 걸 본 기억이 ...ㄷㄷㄷ....

    취미를 끊을 수 있을까요 ... ㅠ ㅠ

  21. 비밀방문자 2009/09/1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9/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형포탈싸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이렇게 운영하긴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저도 몇군데 돌아다녔습니다.. 싸이2, 이글루스, 네이버블로그, 워드프레스 등등... 일본 livedoor와 F2C를 뚫기도 했었죠.. ㅋㅋ
      http://nonfixed.wordpress.com/2009/04/2 ··· %2589%2F
      그러다가 깜보님의 도움으로 설치형 블로그에 안착했습니다..
      뭐.. 완전 안전하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발견확률이 적고
      게다가 매니아(?)분들이 아니면 안오시기 때문에 신고도 없습니다..ㅋㅋ
      상업적인 성향도 전~혀 띄질 않고..
      촘 느리지만 워드프레스를 쓰신다면.. 초큼 더 자유로워지실수는 있을겁니다..
      영어만 초큼 되시면.. ㅋㅋ

  22. 쿠쿠양 2009/09/14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오오...그런거군요!!!+__+
    그럴싸한데요? ㅋㅋㅋ

  23. La mer 2009/09/14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어제 댓글 달았는데 댓글이 없어졌어요!!!!!;;;;;;;;;;;

  24. 모닝글로리 2009/09/1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리 앗싸시라!
    낄낄...
    두번째로 댓글다는데 병맛 댓글이어서 죄송..
    즐거운 떡과 딸생활을 누리셈...

  25. HAZE 2009/09/1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로는 그저 웃지요. 흑~ ㅠㅠ

    암튼 오늘도 글 잘보고 갑니다ㅋ
    관련(?)자료 잘 찾으시길...^^;;

    • Non-Fixed 2009/09/16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일 중간중간 찾으려 했는데.. 초큼 바쁘니..주말에..
      아앍!! 주말엔 또 벌초가!! 그럼 다음주에.. 흠흠.. ( -_-);;
      그래도 초큼씩 찾아가는 겁니다.. ㅋㅋ

  26. 대야새 2009/09/16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10만 히트 축하드립니다...
    역시 초 인기 블로그 ㅎㅎㅎ

    • Non-Fixed 2009/09/16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숫자에 연연하는 소인배일뿐..
      대야새님은 숫자따윈 접어주는 대인배이시지 않습니까!! ㅋㅋ

  27. 2nner 2009/09/16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토끼인건가요 응애

    • Non-Fixed 2009/09/16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는 초큼 더 강렬한(?) 외쿡분을 올리고 싶었으나...
      모자잌 처리가 너무 힘들어서 ( ㅠ_ㅠ)// 그냥 무난한 걸로.. ㅋㅋ
      조만간 괜츈한 허벅을 발견하면 그것으로 바꿀겁니다.. ㅋㅋ

  28. 구남 2009/09/17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10만 축하드립니다.
    대문의 처자가 또 바뀌었네요. 누군지 살짝 귀띔 좀... 쿨럭

    • Non-Fixed 2009/09/1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문의 처자는 저도 알수가 없네요.. 죄송.. ㅠㅠ 그냥 구한거라..ㅋ

  29. 깜보 2009/09/1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은 포스팅을 하시라~~ 하시라~~~

    • Non-Fixed 2009/09/17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포스팅 하나로 일주일을 울궈먹을려니..
      죄송한 마음이 삐질삐질.. 덜덜.. 그래서 사진 막 올렸잖슴!! ㅋㅋ
      ㄲㅂㄴㅇㅈㅁㄷㄴ.. ㅇㄴㅈㅇㄱㅅ ㅁㄴㄹㄹ ㄷㄱㄱㅅㅇ ㅋㅋㅋㅋㅋ

    • 비밀방문자 2009/09/1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9/18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감사요..틀리셨음!! ㅋㅋㅋ
      맨 마지막은.. ㄷㄱㄱㅅㅇ = 뒹굴고싶음.. 임.. ㅋㅋㅋ

    • 비밀방문자 2009/09/18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9/1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굳이 뭘 또 그렇게 좌절까지 하시다니요.. ㅋㅋ
      제가 초큼 어려운걸로 준비한 겁니다.. ㅋㅋ

  30. 아직재고남 2009/09/17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는 아직 공부하는 학생이라 사실은 야한거 찾다가 이렇게 블로그 와서 글 보면서 나만 요런거 생각하는게 아니구나 라고 느끼면서 저도 공부하다가 딸이야 혼자 하지만 아직 재고남이라 여친은 있어도 아직 어리고 떡에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저의 넘치는 힘을 다 받아 주지 못하는지라... 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빨리 공부끝내고 직업가지고 품절남이 되어서 주인장님 같은
    고민을 해보고 싶네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려요~~

    • Non-Fixed 2009/09/1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품절남이 되셔서 이런 고민 가지실 것까지요.. 쿨럵!!
      재고남일때도 고민이 많으실테니.. 일단 여친에게 성교육부터! ㅋㅋ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

  31. 옆집누나 2010/02/12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눈치안보고 서로서로 딸치자고 말하고싶은데... -_-..
    전 남잔가봐요... 어떻게 한가족끼리 그런짓을...흐흑..ㅠㅠ

    • Non-Fixed 2010/02/16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족끼리 그런짓을.. 덜덜... 옆누님!! ( +_+)// 남자로 입단하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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