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을 뽑는 자리에 총 82명이 지원했더군요...
거기서 서류필터링을 통과한 사람이 저를 포함해 5명...
그리고 어제 면접을 봤습니다..
(중소기업 면접에서 대기업의 포스를 맛봤음!! ( ㅠ_ㅠ)//)
신입사원 모집인데
5년이상 경력자 2명, 2년이상 경력자 2명(저 여기 포함됨), 이제 막 졸업자 1명이더군요..
(ㅅㅂ 취업이 어렵긴 어렵구나라고 절실히 느낌!!)
5명이 나란히 앉아 한명씩 추궁(?)당하는데!!
1. 초반 30분정도 모두들 향해 썰을 풀더니 매우 깐깐한 인상을 남김!(이때 2명을 뽑는다고 설명함.)
2. 이후 왼쪽부터 한명씩 이력서, 자기소개서, 별도설문지(도착하니 작성하라고)를 보며 질문 시작!
3. 첫번째 면접자..
인턴 2년에 퇴직했는데 취업중이라고 이력서에 작성한거 들키고 수학전공자라 씹버러우탐.
(사실 초큼 불쌍했음.. 나름 캐드자격증도 따고 노력했두만... 이공계 아니라고 아예 허리꺽힌 형상)
4. 면접 끝난 사람은 퇴장함(이게 뭐임!!)
5. 두번째 사람 경력 5년, 기계공학 출신, 자격증다수 소지, 하지만 '그건 아니고예~' 말투로 눈총받고 끝날때쯤
'진짜 일주일에 40시간만 일하는거 맞습니꺼?' 말했다가 눈총한번 더 받음 ( -_-);;
6. 두번째 면접자 퇴장
7. 세번째 "나" 장교출신이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요건 항상 준비됨 ㅋㅋ),
회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마눌님 조언받음)
"캐드는 잘 사용하나 자격증 없음" 아아~ 이부분에서 딱걸림,
"그럼 내가 Non씨 능력을 무엇으로 확인해야 하나"라고 질문받고 곧휴잡고 반성분위기
현재 재직중인 유일한 사람이라는 말과 자기소개서에 "기본 개념있음"이라는
메모를 확인함. 회사 입사후 포부는 개인적으로 잘 썰을 푼듯!
8. 나 퇴장함.
뒤에 두사람은 경력5년차 1명과 대졸신입 1명이 남았는데.. 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어~ 이런 면접은 처음 본거지만... 마눌님이 전날 예상 문제집을 뽑아주어 엄청 다행!!
(집에 가자마자 내조의 여왕으로 불러드림!)
다른 4분은 미처 면접준비를 안한것 같은데..
(사실 중소기업에서 사람 뽑는 면접은 그냥 확정인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다들 자기 혼자 면접인줄 알았다능!!)
아~ 젭알!! 아~ 젭알!!
근데.. 그 대졸신입지원자... 어디서 많이 본 인상인데.. 어디서지 ( -_-)??
어쨋든!!
(여러분들이 모아주신)원기옥(+허벅)이여!! 나에게 힘을!!














거기서 서류필터링을 통과한 사람이 저를 포함해 5명...
그리고 어제 면접을 봤습니다..
(중소기업 면접에서 대기업의 포스를 맛봤음!! ( ㅠ_ㅠ)//)
신입사원 모집인데
5년이상 경력자 2명, 2년이상 경력자 2명(저 여기 포함됨), 이제 막 졸업자 1명이더군요..
(ㅅㅂ 취업이 어렵긴 어렵구나라고 절실히 느낌!!)
5명이 나란히 앉아 한명씩 추궁(?)당하는데!!
1. 초반 30분정도 모두들 향해 썰을 풀더니 매우 깐깐한 인상을 남김!(이때 2명을 뽑는다고 설명함.)
2. 이후 왼쪽부터 한명씩 이력서, 자기소개서, 별도설문지
3. 첫번째 면접자..
인턴 2년에 퇴직했는데 취업중이라고 이력서에 작성한거 들키고 수학전공자라 씹버러우탐.
(사실 초큼 불쌍했음.. 나름 캐드자격증도 따고 노력했두만... 이공계 아니라고 아예 허리꺽힌 형상)
4. 면접 끝난 사람은 퇴장함(이게 뭐임!!)
5. 두번째 사람 경력 5년, 기계공학 출신, 자격증다수 소지, 하지만 '그건 아니고예~' 말투로 눈총받고 끝날때쯤
'진짜 일주일에 40시간만 일하는거 맞습니꺼?' 말했다가 눈총한번 더 받음 ( -_-);;
6. 두번째 면접자 퇴장
7. 세번째 "나" 장교출신이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요건 항상 준비됨 ㅋㅋ),
회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마눌님 조언받음)
"캐드는 잘 사용하나 자격증 없음" 아아~ 이부분에서 딱걸림,
"그럼 내가 Non씨 능력을 무엇으로 확인해야 하나"라고 질문받고 곧휴잡고 반성분위기
현재 재직중인 유일한 사람이라는 말과 자기소개서에 "기본 개념있음"이라는
메모를 확인함. 회사 입사후 포부는 개인적으로 잘 썰을 푼듯!
8. 나 퇴장함.
뒤에 두사람은 경력5년차 1명과 대졸신입 1명이 남았는데.. 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어~ 이런 면접은 처음 본거지만... 마눌님이 전날 예상 문제집을 뽑아주어 엄청 다행!!
(집에 가자마자 내조의 여왕으로 불러드림!)
다른 4분은 미처 면접준비를 안한것 같은데..
(사실 중소기업에서 사람 뽑는 면접은 그냥 확정인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다들 자기 혼자 면접인줄 알았다능!!)
아~ 젭알!! 아~ 젭알!!
근데.. 그 대졸신입지원자... 어디서 많이 본 인상인데.. 어디서지 ( -_-)??
어쨋든!!
(여러분들이 모아주신)원기옥















by Non-Fixed
헉 1등 가문의 영광 ^^
헙!! 가문의 영광이라 해주시니 제가 영광! ㅋㅋ
아무쪼록 찹쌀떡 마냥 붙으시길~
예압!! 찹쌀찹쌀~ 떠~억!! 하고!!
합격을 빌어요 원기옥이 아니라 궁디옥이구먼^^
원기옥이든 궁디옥이든!! 붙기만!!
면접관분 이메일 물어보고 야동이라도 보내드려야 했었나싶음!!
좋은 소식 있을거라 믿습니다....아부라카타부라~~~
아~ 젭 to the 알~ 아부지가타더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ㅋㅋㅋ 살만하죠.. 살만... 살만... ( -_-);; 힘들어!!! 전혀 살만하지가 않아!!! ㅋㅋㅋ
2명 뽑는다면 그 안에는 꼭 포함되실거 같습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느낌이...ㅋ
암튼 화이팅~! ^^
아~ 그렇게만 된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제가 가진 2000여장의 사진과 야동작품 50여개를 면접관님께
선물로 쏠 생각도 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화이링~
붙겠죠... 허경영 허경... 아... 이분 SBS 에서 열라 씹혔지... 아무튼 미리 ㅊㅋㅊㅋ
아.. 면접전에 허경영을 외쳤어야 하는건데!! ㅋㅋㅋ
감사합니다! ㅋ
붙습니다.
홧팅입니다. 멀리서 단 5분일지라도 기원드렸습니다. 와이프와 아기가 있으니.. 더 잘될것입니다
홧팅입니다 논님.
아~ 자꾸 기대가 커져갑니다.. 기대가!! 기대가!! 현실이!! 되길~
(아니라면 삐뚤어질테닷! ㅋㅋ)
미리 축하드려도 될 것 같은 예감!!
화이팅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만.. 전적으로 저 글은 제 중심에서 쓴 글이니
어쩌면 면접관은 그리 생각치 않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ㅋㅋ
그래도 감사합니다! 화이링!!
뭐.. 그정도면 무난할 듯 한데요? ^^
마눌님이 그런 말씀 안 하시든가요. "그러게.. 마누라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오는거야!" 라고.
무난할까요? ㅋ 마눌님과는 자다가도 떡.. 훔..
처자식이 있는 non님을 버린다면...
그 면접관 앞날도 순탄치만은 않을 겁니다!!! ㅎ
원기벅의 힘으로 고고싱!!! 아리아리!!! ^^
대졸 신입자는 별도 설문지 작성할 때 옆자리가 아니었을까요??? ㅋ
옆자리 아니었습니다^^ 아~ 원기벅!! 좋군요!! ㅋㅋㅋ
뭐.. 면접관을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모자란 이유인거죠.. ㅠㅠ
잘 되셧을겁니다 ~ 월요일1시 좀넘어서에 잠시 기운이없더니만 원기벅에 흡수당한거엿군요 ㅋㅋㅋ그나저나 메인처자 앞모습이 몹시궁금 ...스팩보단 의상이 더궁금
핫팬츠인가 ..........안입은건가?????? 일본가보신분 학생교복 정말저렇나요?? 극히일부일진? 들만 저길이로줄일수있는건가?
왠만하면 앞모습은 여운으로 남겨놓읍시다.. ㅋㅋ
원기벅 흡수라.. ㅋㅋ 그랬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려나? ㅋㅋ
제가 아는 사람은 보는 족족 저랬다고 합니다.. ㅋㅋ
요즘 정말 취업이 어렵긴 어려운가봐요;;
그래도 쟁쟁한 경쟁률을 뚫고 무난하게 면접 보신것 같은데요?^^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구요.
안되면 다른데 하면 되는거지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안되면 다른게 뚫어야죠.. ㅋㅋ 절대 쉴 수 없는 가장입니다!! ㅋㅋ
무난하게는 본 것 같은데.. 그래도 왠지 안심이 안되는군요..
이게 면접자의 마음인가 봅니다.. ㅋㅋ
얼른 취직하셔야 변태 포스팅을 자주 볼텐데-_-;;;
이건 뭐 저의 이기적인 욕심입니다.
09년의 마무리를 새로운 회사에서 시작하는것도 좋은 일이지 않습니까.
화이팅!!!!!
개인적으로 저도.. 변태로 빨리 돌아가고 싶습니다.. ㅠㅠ
첫번째는 처음부터 떨어뜨리려고 꼬투리 잡은듯하고
두번째는 위협적일뻔했는데 40시간으로 자폭 크리한듯하고... (본좌급 능력자로 유명하면 모르지만)
남은 사람중 5년차 1명만 조심하면 될듯.
내일부터 회사일로 지방에 내려가느라 글은 못보겠지만, 아싸!! 또다시 Job GET!! 이라는 글을 바랍니다^^
아.. 한명만 조심하면 된다는건.. 2명을 뽑으니 저는 괜찮다는 뜻인건가요? 아님.. 신입하나는 정해졌으니.. 그 5년차를 넘어서야 한다는건가요.. 흙흙... 젭알 첫번째라 말해주세요.. 흙흙!!
면접때 바뀐 이야기처럼 정말 2명이라면 사전 내정자(...)가 없는한 non님은 안전권이겠죠^^
아아~ 젭알~ 그러길!! ㅋ
논님 글 보면, 면접 잘 보신것 같네요..^^
새 회사에 첫 출근 하시는 날, 제가 취업 빵 하기위해 부산으로 한번 원정을...ㅎㅎㅎ
그런데 "이공계 아니라고 아예 허리꺽힌 형상"은 저도 면접 여러군데 보면서 겪어 본 적이 있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아.. 보면서 왠지 안쓰러웠습니다.. 흠.. 부산으로 오신다니!!
흠.. 전 부산을 등졌지만.. 오신다면야!! ㅋㅋ
아유 힘드시죠.. 저도 요즘 먹고살기 힘들어욧 ㅎㅎㅎㅎ
힘내시구... 좋은 일 있길 바랍니다 ^0^
아유~ 먹고 살기 참 힘들어요.. ㅋㅋ 게다가 식솔이 생기니 더 힘든듯!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남자의 길!! 힘차게 갑니다!!
볼거없음. 논님 무조건 합격.
축하턱 쏘세요!!!!!!!!!!!!!!!
흙흙.. AngelMaker님 감사!! 걸리기만 한다면야!!
축하턱!! 심각하게 쏠 자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잘 보신듯 하내요.
내일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저는 첫번째 처자가 좋내요, 조금만 허벅이 굵었으면 금상첨화(제 관점에서요)
소식은 목/금에서야 준다고 했습니다만.. 빨리 오면 좋겠죠..ㅋ
첫번째 처자라.. 초큼 더 굵다면 저도!! ㅋㅋ
오래도록 방문하면서 두번째 덧글남깁니다. ;;
제가 볼땐 뒤에 두명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임기응변에 뛰어나신(!) 논님은 반드시 될듯합니다.
제 잉여력을 나눠 드리겠습니다.(아...잉여력은 필요없나요??ㅠㅠ)
아!! 잉여력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ㅋㅋ 많은 분들께서 성원해주시니
안될래야 안될 수 없을듯!! ㅋ
으싸으싸 논님 홧팅~~~
허벅의 힘을 믿습니다~
원기벅을 모아 한방에 날려버리겠습니다~ㅃㅃㅃㅃ~ㅑ~
저도 낼모레 면접이랍니다...
논님도 건승하시고
저도 ..... ㅡㅡ;;
서로 화이팅합시다!! 분명 우리의 앞에는 좋은날만!! 하앍!!
원기벅을 함께 하시죠!! ㅋㅋ
화이팅!!!~~~~ 건축일 하시나봐요 ^^;; 저희 둘째언니가 건축설계사인데..;; 서울에 있는 좋은건설사에서 과장으로 있다가 캐나다로 떴음 ㅋㅋㅋㅋㅋㅋㅋ벌어놓은돈 지금 다 털리고 있다는데 ㅎㅎ
전 조선쪽 일입니다.. ㅋㅋ 원래 전공은 건축이긴 한데.. 어째어째하다보니 선박설계를 하고 있군요.. ( -_-);; 왜 제가 선택만 하면 그 분야가 불황이 찾아오는걸까요.. ㅋㅋㅋ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ㅋ 감사합니다~
허벅지처럼 굳건히 살아남는 겁니다.
"허벅지처럼"이란게 이렇게 마음에 와닿을 줄이야!!!
리승환님의 지령을 받자와! 전진!! ㅋ
원기옥은 아래에 있는거군요.. 음 여자가 써야 제대론가. 일단 모으긴 모으니까 ㅡㅡ;;
워.. 원기벅인겁니다! ㅋ
면접관에게 야구동영상.avi를 곱게 리스트를 만들어서 드렸다면 ....[음?]
힘내세요! 화이팅!
ㅋㅋ 액면가로는 그런거 안좋아하는 인상이셨지만.. 아마 날뛰며 좋아하셨을듯!!
힘냅시다! 화이팅! 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