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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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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5:04

막간 by Non-Fixed

사장님이하 이사님들과 몇분이 서울로 출장을 가셨습니다.
팀장님포함 직원분들과 몇분이 타지역 외근을 가셨습니다.

그.래.서 여직원 한명과 둘이서 조낸 뻘쭘하게 사무실을 지키고 있습니다.

(날 의식하고 있겠지!!!!)

그런데 가만보니 이어폰을 끼고 일하고 있군요..
전 일 안하고 이게 뭐하는 짓일까요? ㅋㅋ

1. 내일 아이폰이 나온다고 합니다!! 예약했답니다. ㅋㅋ 카페도 가입하고
이래저래 어플들 구경다니고 악세사리보고.. ( +_+)//
그동안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거라 믿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그동안 언론들의 낚시질에 당한거 생각하면.. 흙흙..)

아이폰이 도착했다는 연락만 오면 바로 달려가서 개통하고 맘껏 가지고 놀겁니다!!
이젠 가지고 다니며 변태짓을 할 수 있... 쿨ㄹ럵!!
사용후기 같은걸 읽은적이 있는데.. 생활이 바뀌고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고...

그런거 모릅니다!

내겐 오로지 사진과 영상과 게임일뿐.. ㅋㅋ 그런겝니다.

2. 접촉사고 당사자는 연락이 없습니다. 이사람은 내 명함을 잃어버린건지..
아니면 경미하다고 생각하고 연락을 포기해 버린건지.. 알 수가 없네요..

어쩌면은 주말을 이용해 범퍼를 내리고 병원에 입원할 스케쥴을 짜고 있는지도!!
사실 차에서 내릴때 첫인상은 "트리플 A"형이었습니다만..
출근시간이 빡빡하다는 모습에서는 덤벙, 촐싹, 산만하기도 했습니다.


(이씨 브레이크 이놈..)

주말이 지나서도 연락이 없으면 그저 넘어가 주신걸로 생각하고
남은 인생 착하게 살겠... ( -_-);;;;;;;;;;;;  에이 그냥 보험처리해!!!

3. 주말에 계획했던 집들이는 취소되었습니다.

형님(?)들이 바쁘시답니다. 그게 다죠.. 덕분에 우리는 날아갈 듯!!!
준비하고 챙기고 청소하고 마중나가고 이러고저러고긁적블링찌질우락....
그런거 안해도 되니.. 편히 쉴 수 있잖아요.. ㅋㅋ

(형님(?)들 사~랑해요~)
형님(?)들이라고 한건... 여성분도 끼어있어서 입니다..

4. 앗! 방금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여직원도 무슨 물건 산다고 나갔습니다.

그럼 사무실엔 저 혼자뿐인거군요... 들리는 소리라곤 온풍기와 타자소리..
아.. 이런 변태를 홀로 두시다니!!!!
괜츈한 즐겨찾기들을 방문하며 자료를 촘 모아야겠습니다.

헙!!

아.. 현장팀장님이 잠시 왔다 가셨습니다.. 깜딱이야!!
그런데 변태에게 사무실을 맡기다니.. 우리 회사 사람들.. 대단한듯!!

(병신.. 널 아직 모르는게야!!!)

뭐.. 이래저래 오늘도 무사 칼퇴근을 할 수 있을 듯 하군요..
내일은 놀토라.. >>ㅑ~
아이폰도 나오고 놀토고!!
간만에 날도 따땃한데 근처 절이나 바다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흠.. 누나집에 놀러가서 꼬기 사달랠까??)

가만보니 마눌님께서
"봄이가 롯백에서 파는 턍슉이 먹고 싶다고 그러네~"
라고 하셨던게 생각나는군요..

봄이의 순수한 식욕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 -_-);;

(아빠~ 롯백탕슉 사~쭈세요~)

그럼 여기 오신 모든 분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건전한 사진들로 살짝 도망갑니다.. ㅋㅋ
















(클릭하시면 감당 안될 정도로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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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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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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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닝글로리 2009/11/2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어플에 판치라와 여고생어플은 당연히 들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택배왔습니다!!
    후다닥~~!!

  2. 스카이블루 2009/11/27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ruliweb2.nate.com/ruliboard/read.htm?main=cmu&table=cmu_yu&db=3&num=302866

    멋진 사진주소 남기고 갑니다..

    게임 지스타 2009에서 있었던 섹시모델노출사진입니다.
    (노출이심해서 퇴장당했다는 ㅠㅠ)
    수위는 내리면 내릴수록 높아집니다 ㅎㅎ

    • Non-Fixed 2009/11/2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앍!! 지스타에 갈려고 했는데.. 저정도로 퇴출이라면 갈 필요가.. 덜덜..

    • 스카이블루 2009/11/27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유인즉 티팬티라 엉덩이가 다보이고..;;;
      앞측라인이 가늘다 그리고 가슴노출이좀 쌔다는이유로
      (즉 애들도 오니 이건아니다 모요런거)

    • Non-Fixed 2009/11/30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애들이라.. 애들이라...
      (애들도 좋아라 할텐데!!!!!)라고는 말 못하겠군요.. ㅋㅋㅋ

  3. 오엽이 2009/11/2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ㅅ-b 건전(?)짤 마지막 판치라아가씨는 제스타일이라 흐뭇합니다.

  4. crowsaint 2009/11/27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잘 나가다가 ... 홀로 ...

    여 ... 여직원 어딜 가는 겁니까 !!!

    전 개인적으로 1번짤이 좋군요

    - 부스걸...퇴출이라니 ... 지스타 진행위는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고 있는것 같군요 ... 왜 걸스타라는 오명이 되었는지 조사도 안한듯 ;;;

    "우리는 준비 잘했는데 부스걸이 더 떳어 부스걸 노출이 문제야" 라고 생각하는 어이없는 행동...

    제발 콘텐츠좀;;; 입장료 5000원보다 부산가는 차비가 아까울 지경이란 말이야!

    • Non-Fixed 2009/11/30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올해에는 성공리에 끝났다고 뉴스에 나오더군요.. ㅋ
      이번엔 괜츈한 콘덴츠가 있었나요? 안가봐서. ( -_-)??
      뉴스에 나오는 화면에는 오덕분들이 가득한 것 같던데!!!!

  5. 엔젤메이커 2009/11/27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논님을 두고서 사무실을 비우다니 이런...
    혹 삼실에서 밤꽃향기가 나는것은 아니겠지요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부인님과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 Non-Fixed 2009/11/3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밤꽃향기라.. 생각은 해보았지만.. 시도는 안했.. 쿨ㄹ럵!!
      AngelMaker님도 주말 잘 보내셨죠?

  6. 지나가다 2009/11/27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

  7. 이승환 2009/11/2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취업 성공이었군요, 축하드립니다 ^^

    • Non-Fixed 2009/11/3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압!! 일을 하니 여기저기 눈치(?) 안봐도 되고.. 참으로 좋은것 같아요.. ㅋㅋ

  8. La mer 2009/11/28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사건사고이벤트가 많은 한 해를 보내시는듯... ㅋㅋㅋㅋㅋ 그래도 봄이는 예쁠테니까요!!!!

    • Non-Fixed 2009/11/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이는 예쁠테니까!!! ㅋㅋㅋ 그래야죠!!
      올해 사건사고이벤트를 모으면 포스팅 하나는 거뜬할듯!! ㅋㅋ

  9. 쏘마군 2009/11/28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른한 늦가을 오후의 삼실 풍경이 생각나는 포스팅이군요. 흠.. 그런대 이런말 하면 맞아 죽을지도 모르지만.. 조기 건전짤중에 카x의 박x리양을 닮은 사람이 있네요..
    ^^

    • Non-Fixed 2009/11/30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닮은분이라.. 전 못찼겠는걸요.. ㅋㅋ 사람마다 사람을 보는 기준이 다르니깐요..ㅋㅋ
      나른한 늦가을 삼실풍경이 월요일이 되니 산업전선으로 바뀌는군요!!
      하앍 바쁘다능!! ㅋㅋ

  10. 이보게 2009/11/2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라~ 뭔지도잘모르겟삼 ㅎㅎㅎ 어플리케이션? 그게뭔지도잘~

    무릇..........전화는 통화.문자.시계 만되면됨~

    • Non-Fixed 2009/11/30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이폰... 어제 CSI 9에도 나오길래 하닭하닭했음!!

  11. 쿠쿠양 2009/11/2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의 순수한 식욕 ㅋㅋㅋㅋㅋ
    홀로 남은 사무실에서..음..대략 어떤 사이트들을 돌아다니실지는
    예상되는바이옵니다..ㅋㅋㅋㅋㅋ

    아이폰 드디어 나오는군요 ㅋㅋ
    추카해용~

    • Non-Fixed 2009/11/30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1일부터랍니다.. 뭐.. 말이 많지만..
      전 나오기만 하면 그저 굽신굽신.. ㅋㅋ 순수한 식욕 채웠습니다.. ㅋㅋ
      저는 홀로 남은 사무실이 아니라도 매일 돌아다닙니다.. ㅋㅋ

  12. BERSERK 2009/11/2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하하
    그 뻘쭘함이 아니라... 논님이 하실 뵨태행위가(?) 상상이 가는 군요 ㅎ

    • Non-Fixed 2009/11/30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이번 사무실은 순결하게 놔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ㅋㅋ

  13. 확률분포 2009/11/2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흙 솔로인 전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결혼이란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흙흙

    맨 첫번째 처자의 입술이 매력적이네영...

    딱히 안경취향은 업ㅂ는데 저 안경처자도,, 헤헤헤..

    • Non-Fixed 2009/11/30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술과 안경이라.. 얼굴에 집중하시는군요.. ㅋㅋ
      크리스마스라.. 흠.. 준비해야 할 게 하나더 생겼군요... 뭘 해야하나..

  14. DJ쭌 2009/11/28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놈님 오랜만입니다..ㅜㅜ 프로젝트가 이제서야 마무리되서 기나긴 잠수에서 돌아왔습니다 ㅎㅎ 놈님도 아이폰 예약하셨군요.. 그렇담 지금쯤 저처럼 울화통 터지는 주말을 보내고 계실려나요? 아님 마눌님과 행복한 주말을 ㅋ 저의 아이폰은 저의 집에서 엎어져서 원산폭격을 해도 1분이면 도착할 고양우편편집국에 강금되어 있습니다 ㅡㅡ;; 택배추적을 하다 오후2시 정도 집옆에 도착한것을 확인후 기쁜 마음에 우체국을 전화 했더랬습니다.. 담당자 전화 받자 말아 아이폰때문에 전화 했냐면서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KT에서 배송 무조건 30일에 일괄 처리 하라고 요청이 들어와서 직접 온 사람들도 다 돌려보내고 있답니다. 물건 주인이 물건 받겠다는데 이건뭐 보낸 사람이 늦게 주랬다고 안주겠다는 이놈에 우체국은 뭐하는 곳일까요 ㅡㅡ; 우체부 아저씨 힘드실까바 직접가서 까지 받아 가겠다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바로 집옆에서 추위에 떨며 강금되어 있는 저의 뽀얀 화이트 아이폰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 이놈에 우체국을 폭파 시키면 많은 분들이 실망하시겠죠 -_-;;

    • Non-Fixed 2009/11/30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도 우체국.. 우체국 ( ㅠ_ㅠ);; 어쯜수 없죠..
      프로젝트가 무사히 마무리 되셨다니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아이폰 한 이틀 늦게 나온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겠습니까!!
      그저 주시기만 하면 굽신굽신.. ㅋㅋ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15. 납작버섯 2009/11/30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는군요, 제가 다 기분이 좋다는~ㅋㅋ
    트윗복귀도 얼마 남지 않은듯~~

  16. 무광 2009/11/30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인지 딸인지 벌써 아시는겁니까?

    최근에 술 처묵처묵하는라고 소원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아이폰을 사시는군요.(벌써 받으셨겠내요)

    아이팟은 많이들 들고 다니더군요.

    감축드립니다.

    • Non-Fixed 2009/12/0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딸이랍니다!! 역시 아빠의 로망은 딸!!!! ㅋㅋ
      아이폰.. ( -_-);; 무슨 이유에선지 신청접수가 안되서.. ( ㅠ_ㅠ);;
      오늘이나 내일 대리점을 갈 생각입니다.. 흙흙...

  17. HAZE 2009/12/0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
    축하드려요~^^

    아이폰도 지르셨다니..
    부럽~ㅋ

    • Non-Fixed 2009/12/02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의 로망!! 딸입니다.. ㅋㅋ
      아이폰이 내일 도착한다고 하니.. 대기순위에서 높길 바랄뿐.. 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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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8:58

접촉사고 by Non-Fixed

창원대로에서 차선변경하다 급정거하는 앞차를 들이받았습니다.

30~40km/h의 속도는 되었나 싶은데.. 흠..

범퍼에 기스도 안나는 사고였지만

출근이 급하다고 명함만 달래서 주고 왔는데..

왠지 사진을 찍어놓지 않은게 후회가 됨.. ( -_-);;
(범퍼를 통째로 갈고 보험처리하자고 하는거 아닌가 몰라.. 덜덜)

(세상은 냉정할꺼야.. 흙흙..)

왜 연락이 없는거야!! 직거래를 하든, 보험처리를 하든 연락이 있어야지 ( ㅠ_ㅠ)//


오늘 아침 저와 가벼운(?) 접촉사고 나신분..

우리 넓은 (가슴) 마음으로 살아보아요~ ( +_+)//

(하혜와 같은 넓은 마음!!)


그러니 젭알 연락 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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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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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보게 2009/11/2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사고엔 새가슴모드가젤 안전하죠

    또 모르죠 그분이 별거아니여서 연락안하시는걸지도...~

    만화짤방 적절한씽크로율~ ㅋㅋㅋ

    • Non-Fixed 2009/11/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별거 아니라고 느끼실 분은 아닌듯 했는데..
      범퍼를 가리키며 나중에 연락한다고 했으니.. 갈고 연락할지도.. 쿨ㄹ럯

  2. 지나가다 2009/11/2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일후 목 디스크로 입원했고 범퍼는 교체했다고 전화오면 난감할듯

    • Non-Fixed 2009/11/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세상은 냉정한거죠.. 흠.. 보험료 올라가는건가.. ( ㅠ_ㅠ)//

  3. 2009/11/2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보시는 분이라면 대략난감.ㅋㅋ

  4. 비밀방문자 2009/11/2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11/2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칼쿡!!! 흠.. 오늘 전 회식이 있어서.. 뭘 먹을런지.. 원..
      여긴 날도 따뜻하고 하늘도 맑아요.. ㅋㅋ

  5. 납작버섯 2009/11/25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 오기전까지 엄청 불안하죠~!
    더 뭐한건 난데없이 경찰서에서 연락오는거죠~!!
    별일아니길~~~

    • Non-Fixed 2009/11/25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 경찰서!!! 명함주고 왔는데.. 덜덜.. 역시.. 사진을 찍어놨어야 하는건가!!!!!!!!

  6. 엔젤메이커 2009/11/2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안하시겠네요.
    그래도 별일 없이 잘 처리될것이니 넘 맘 졸이지 마시구요.
    오늘 비가 오네요. 비맞는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그러네요.ㅜ.ㅜ 좋은 하루보내시구요. 파이팅이요~

  7. 깜보 2009/11/25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10만원짜리 차사고 상태가 안좋던 범퍼를
    신호대기중 뒤에서 받아주사~ 차가밀려 앞뒤 범퍼를
    모두 무상으로 교체하는 행운을....
    그런데 얼마전 언놈이 주차되있는 차 앞범퍼를 치고 달아나
    범퍼가 깨져있는 상태라는...ㅠㅠ

    • Non-Fixed 2009/11/25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젭알!! 그분은 깜보님과 같은 행운을 바라지 말기를.. ㅠㅠ

  8. 모닝글로리 2009/11/2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어딘가에서 함마질을...

    잘 풀릴겁니다. 분명..ㅋㅋㅋ

  9. 쿠쿠양 2009/11/2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며칠전에 아침에 (전 아침엔 꿈나라) 같은번호로 몇번이나 전화가 오는거예요. 제가 원래 자다가 전화받으면 목소리 완전 잠기는데
    몇번이나 받아서 잘못거셨다고 했는데도 계속 전화를..;;
    나중엔 짱나서 안받아버렸어요;;


    그날 새벽에 접촉사고 난분 찾더라구요;;
    전 차도 없는데요;;

    • Non-Fixed 2009/11/2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어쩌면 차로 접촉사고가 난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쿨ㄹ럯!!
      (그럼 무슨 사고냐!! 하앍!!)

  10. 비밀방문자 2009/11/25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11/2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찮진 않지만... 흠... 1.2GB가 넘는 영상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 -_-);;

  11. 분홍별장미 2009/11/2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아니면 나쁜일 둘중에 하나 생길듯 싶어요.
    그런데 30-40km도 갑자기 부딪치면 몸이 놀래서
    검사결과는 멀쩡하지만 그냥 온몸이 아픈경우도
    많아요.. 제가 그랬거든요 ;;; ㅜ.ㅜ

    • Non-Fixed 2009/11/27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틀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는것보면..
      아무래도 제 명함은 버리고 뺑소니로 신고했나 봅니다.. ( ㅠ_ㅠ)//

  12. 확률분포 2009/11/26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넓은 가슴으로 살아가는 분이라면 전화를 해서 보험료가 아니라 소화 잘되는 고기라도 뜯자고 할 지도 모르죠..

    • Non-Fixed 2009/11/27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기라면!!! 언제나 환영일텐데요.. ㅋㅋ
      아마 그럼 제가 그분께 대리운전비도 챙겨드릴듯!!

  13. 스카이블루 2009/11/2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해결되길 바랍니다. 근데 안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맘편히 가지시는게

    그리고 윈도 7으로 넘어오십시요 좋은기능과 인터페이스가 최고입니다
    특히 VHD기능은 굿굿

    • Non-Fixed 2009/11/27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7로 넘어가기전에.. 컴부터 바꿔야할듯.. ㅋㅋㅋ
      ( -_-);; 살림살이에 컴터를 바꾸는 플랜은 힘들어요.. ( ㅠ_ㅠ);;

  14. 새빨간 2009/11/26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놀라셨겠어요. 부디 별 일 없기를 기원합니다~
    범퍼에 기스도 안나는 경미한 사곤데 뭐 별일 있을라구요.

    • Non-Fixed 2009/11/27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사고는 사고니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야 맘이 편한데.. 흙흙..
      차라리 보험처리하겠다고 연락오면 좋겠어요.. 흙흙..

  15. 대야새 2009/11/2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네요..
    저도 스쿠터 운전하는데 요단강 몇번 갔다 왔지요 ㅎㅎㅎ
    안전운행이 최고~

    • Non-Fixed 2009/11/27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슥후터!! 요단강!!!!! 조심하셔야지요.. ㅋㅋ 나영님도 슥후터 좋아라 하시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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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8:43

적응과 기대.. by Non-Fixed

새로운 직장에 와서 2주가 되었습니다.

별로 말도 없던 사람들과 이런저런 농담도 해가며 술도 한잔 해가며..
매일 5시반에 칼퇴근하던 첫주가 지나고 간혹 잔업을 했던 둘째주도 지나가고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혼자 잔업을 핑계로 놀(?)고 있습니다.

(소파라도 있었으면 아예 드러누웠을듯!!)

이전의 회사보단 인원은 작지만 공장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무게감은 더하군요..
뭐.. 그래봤자 하는 일은 예전과 같이 설계(+현장관리)입니다.

예전 박카스 광고중에 이런게 있었죠(잘은 생각안나지만)

"출근하나보네"

"첫출근이에요"

"회사는 어때? 맘에 들어?"

"조그만 회사에요"

"작으면 어때! 니가 가서 크게 키워!"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작은 회사를 크게 키운다.. 그럼 CEO과정을 밟았어야지!!!
(딱히 지금 회사에 불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ㅋㅋ)


(그래도 회사에 이런분 한분 계셔줘야 하는건데.. 흙흙..)

이전 회사는 (본인 입으로 말한 별명)빅젖양도 있었고
이전 회사는 (내가 여름에 짧은 치마로 확인한) 탱탱한 궁디양도 있었고
이전 회사는 (택시조합에 다니는 아가씨로) 여백을 미를 가진 여인도 있었는데

여긴.. 힘들군요..
여직원 2명 있는데.. 그나마 둘다 (예비)유부녀시라능..
주변엔 산으로 둘러쌓여 가을의 화려한 단풍은 많이 보는군요.. ( -_-);;;

겨울이라 (내가 하앍대는) 패션이 꽁꽁 레이어드 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난 꿈을 꿉니다.

(니트를 이렇게 입어줄 수도 있는거잖아!!!!!)

곧 괜츈한 계절이 오겠죠!! 6개월만 기다리면!!
아니!! 초큼만 날씨가 따뜻해져도 우리의 여신님들은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겠지요..

내가 바라마지 않는 민트양도 말이죠!!

이젠 사진과 영상만으로는 곧휴가 벌떬!! 설 수 없는 고자가 되어가나봅니다.
(일전에 삼룡님이 권해주신 야망가도... ( ㅠ_ㅠ)//)

슬슬~ 퇴근도 해야할 듯 하고..
급하게 모은 사진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내일은 밋밋한 삶에 희번득한 (좋은)일이 펼쳐지길 기대해 봅시다!!















덧1) 혹시나 하고 찾아간 체리스푼에는 무한줌을 해도 보이지않는 애닳픈 사진만이..
그래도 인간은 상상의 동물!! 어제 광고에서 본 여인이 민트양이 아닐까 잠깐 생각해 봅니다.
나만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정보 있으신 분 제보촘!!!

(이미 확인해 보았으니 혹시나 하는 분들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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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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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09/11/2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새로운 회사생활은 많이 적응되셨나봐요^^
    음..박카스 광고는 오그라들거나 건전하거나..ㅎㅎㅎ

    • Non-Fixed 2009/11/24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은 적응에 특화된 동물인가 봅니다.. ㅋㅋ 금새 적응되는듯
      박카스 광고는 참으로 오그라들지만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괜츈한 광고일듯 합니다.

  2. crowsaint 2009/11/2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응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 ^^

    대세는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 건가요 ...

    마음깊숙히 새겨넣겠습니다......

    • Non-Fixed 2009/11/2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먹고 들어가면 편해 합니다..ㅋㅋ
      하지만 가끔씩은 또 같이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 ㅋㅋㅋ

  3. 잘하자 2009/11/2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 아가씨는 없지만 논님 컴터속엔 민트양이 계십니다.
    민트양 보시고 힘내세요~!!

  4. 분홍별장미 2009/11/25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 예술이네요 ^^;;
    태그보고웃기는 또 처음입니다 ㅋㅋ

  5. 오엽이 2009/11/25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카스 광고는 1992년쯤이었나... 에베레스트에서 병따는 광고가 제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드랬죠.
    (...그 광고 하나로 장래희망이 모험가가 되었었고...)

    그런데 저는 여름의 노출보단 겨울에 착 붙는 니트라인에 드러나는 몸매가 더 꼴릿하더란...

    자고로 진정 야한 계절은 겨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상상력의 동물이기에.

    • Non-Fixed 2009/11/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인간은 상상력의 동물!! 역시 진화는 그쪽으로 된거군요!! ㅋㅋ

  6. 확률분포 2009/11/2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슬아슬하게 보여주는 라인과 골짜기에 훅 갑니다 ㅋㅋ

    • Non-Fixed 2009/11/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슬아슬한 것이라면 역시 빤치라가!! 그렇다면 역시 여름이!! ㅋㅋ

  7. 이보게 2009/11/25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치마가 눈은즐겁지만 긴하늘하늘원피스에 훅가는전

    원기벅빠 자격미달인건가요 ........ㅜㅜ

    • Non-Fixed 2009/11/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 하늘하늘 치마도 바람이 훅! 불어주는걸 좋아하신다면!!
      원기벅빠이십니다.. ㅋㅋ

  8. clotho 2009/11/2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나름 적응 잘 해가고 계신거 같아 좋아보이는데요?
    저런 처자들을 원하는 것은 사치에요, 사치. ㅋㅋ

    • Non-Fixed 2009/11/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치가 아닌게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사치쟁이!! ㅋㅋ

  9. 엔젤메이커 2009/11/2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이 이제 일상이 되어가시는군요.
    바람직한 일입니다^^

    • Non-Fixed 2009/11/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는게 그렇듯! 사람이 그렇듯! 뭐든 적응하기 나름인가 봅니다.. ㅋ

  10. 죽어야지 2009/11/2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n님 말씀처럼 회사에 내 바램과 부합하는 괜찮은 처자가 하나 있다면 연봉도 많이 깍아주고 할 텐데 말입니다. 어째 제가 일하는 환경도 완조니 군대+남탕 수준인지라 열심히 근무하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전혀 안되네요..

    • Non-Fixed 2009/11/2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출퇴근시간에 대중교통에서 기쁨을.. 쿨럵!!
      (이젠 대중교통변태를 선동하는 문장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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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4:09

매력적인 품절남?!?! by Non-Fixed

나영님의 "불순불륜 사상? 나영이 매력남 = 품절남에 취하다"편을 보고...

독서감상문을 써야하는 압박같은게 느껴져서 생각을 초큼 해봅니다.



Title : 품절남에게 끌리는 여성들을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 1) 여성들은 품절남에게 왜! 끌리는가!

앞서 링크한 나영님의 구절을 빌려보면..

-------------------------------------------------------------------------------------------------
한 여자를 위해 박박기는 품절 남이야 말로 인증된 남자인 만큼,
그런 남자의 한 여자를 위한 열정적인 매력이야 말로 요세들어 가장 멋져 보이더랍니다.
고민이더랍니다.
-------------------------------------------------------------------------------------------------

라고 합니다.

불특정다수 뭇 남자들의 불확실성보다는 어느 여자에게 검증받은 (어느정도의) 확실성이
보장되며, 동시에 여자라는 동일개체에게 잘하는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말이겠지요..

(결국은 엄한 놈에게 엿먹기 싫다는 뜻!!)

동일한 남자라 하더라도 솔로보다는 애인이 있는 남자가 더 멋져보이며
애인의 미모와 남자의 능력은 비례한다는 일상의 상식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그러니 솔로분들은 일단은 사귀는게 중요!!)

품절남으로써 이런 사회적인 풍토는 참으로 올바르다 하겠습니다.(퍽!!)

chapter 2) 품절남의 의식세계는 어떠한가?

품절남이 되고 나서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하게 되면 기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품절남과 재고남의 의견은 당연히 초큼 달라지지만
그 사이에서도 품절남은 우월감을 가지게 됩니다.
아프리카 콩고의 원주민이 성인식을 통해 칡넝쿨을 달고 뛰어내린 후의 마음이랄까..

"여자는 말이야.."
"넌 그래서 안되는거야.. 그땐 이렇게 했어야지.."
"와~ 나같음 그때 바로 XXX 했다!"

등등의 말을 재고남에게 하사하듯이 내뱉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할 것 없이 결국에는 꺼내는 말이 그거죠..

"여자 별거없다~"

(여자는 별천지야!!!)

본인이 현재의 마눌님과 겪었던 모든 일들이 아련한 추억으로 변해버리며
다시 재고남으로 돌아간다면 세상 모든여자(특히, 이전에 헤어졌던)들을 다 섭렵할 수 있을듯한
착각에 마구마구 헤엄치게 됩니다.
물론, 무시할 수 없는 경험임에는 틀림없으나 뻥이 많이 심해집니다.

chapter 3) 품절남에게 새로운 여자가 나타난다면?

일단은 품절남의 경제적인 여유가 어느정도인가가 중요한 변수이겠지만
자고로 열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다고 했듯이 190% 마음이 동할것이 분명하겠죠
(마눌님!! 나는 당신만을 사랑해.. 퍽!! to the 퍽!!)

TV 드라마를 봐도 대기업의 상무나 이사자리를 차고 있는 중년남부터
품절된 의사나 변호사등의 남자들이 불륜의 주인공이 되는 것을 보면
"돈"이야말로 품절남의 도덕적 해이를 가져오게 하는 레어아이템인가 봅니다.

(미란다커와 결혼한대도 다른 여자에게 눈돌리는 것이 남자!!)

간혹 한여자에게 (결혼한 후에도) 인생 전체를 올인하는 남자분들이 계시다고는 하지만
제 주변에는 아직 관측된 바가 없어 학술용어처럼 느껴지는군요.. ㅋ

결혼 전 마눌님은
바람피면 죽어 --> 피더라도 걸리지마 --> 걸려도 인정하지마 --> 그래도 나보단 나은 여자로
라는 단계를 적용하시던 적이 있었는데 저보단 본인의 자존심이 더 상급레벨이었나 봅니다.
(본인보다 못한 여성에겐 뺏기기 싫다는거지만.. 어딜 보고??)

chapter 4) 품절남 최고의 무기는?

안되도 아쉬울 것 없는 그 마음가짐입니다. 자신감이죠..

대상이 회사동료이건 가벼운 술자리의 파트너이건 바텐더이건
일단 낚시바늘을 던져놓고 기다리는 겁니다.
물론, 단순한 남자에겐 물었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아직 내 미끼를 물어주는 어류가 있다는 사실에 희열을 느낍니다.

(비둘기의 잘못은 아닌겁니다)


chapter 5) 그래서 어쩌라고!!

여성들이 품절남에게 느끼는 매력은 양날의 검입니다.
가정에 충실한 품절남은 바람을 피더라도 결국 그녀를 버리고 가정을 택하겠지요
가정을 버릴만큼의 품절남은 결국 그녀와의 관계에서도 바람을 피우겠지요

여성분들은 재고남이나 돌싱을 노려보시는게 현실적이며 머리도 덜 아프다는 겁니다.
품절남들은 절대 마눌님의 Six Sense를 무시하면 안될테구요.. 정확하더군요.. 흙..
(그래요.. 이 말을 하면서 내 마음도 마구 쓰려요 ( ㅠ_ㅠ)//)

(재고녀들이여! 품절남의 매력은 길건너 불보듯!!)

품절남들께서는 저와 같이 야동이나 므훗사진들에 올인하시는게 어떻습니까?
물론 (다른 여성과의)섹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자위생활도 괜츈하답니다.
법정에서 4주진단을 받는거보다는 괜찮을 듯 합니다만.. ㅋㅋ

(만약 쇠고랑을 찬다면 이런분이!!)

여백의 미를 가지신 민트양의 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ㅋ
(그런데 허벅이 너무 빠졌어!! 살 촘 붙이셔야 할 듯!!)

이번 포스팅에서 왠지 도덕선생님이 된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지금 저의 개념은 그러하니.. 욕하시더라도 인정을 해주시길~
(언제 바뀌어서 불륜의 전도사가 될지는 아직 모르는거임.. ㅋㅋ)


아래는 여전히 별 볼일없는 글을 봐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니
눈에 잘 챙겨가시길 빕니다~

Non이는 불륜없는 건강한 사회를 추구합니다(뭐래! 퍽!) ㅋㅋ



















덧1) 품절녀에게서 재고남과의 관계도 듣고 싶지만.. 어렵겠죠?
덧2) 품절남과 품절녀의 불륜까지 이야기한다면 막장드라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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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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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젤메이커 2009/11/1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개념 포스팅을 하시다니 ㅋ
    그렇지요. 뭐니뭐니 해도 조강지처가 최고!!!!

  2. 확률분포 2009/11/18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역시 품절녀에게 끌리는 재고남의 심리 또한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역시 조강지처가 진리임은 변함없을듯 합니다..

    • Non-Fixed 2009/11/1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전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남자와 여자의 심리는
      결혼후의 생활 문제에서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ㅋ
      이왕이면 현직 품절녀에게서 듣고 싶지만.. 무리겠죠? ㅋㅋ

  3. 이보게 2009/11/1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와결혼해도전원주와 바람나는남자...................~


    물론예외여서 알콩달콩잘사는케이스가 더많습니다 ......(아마도?)

  4. 비밀방문자 2009/11/18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잘하자 2009/11/1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여자 마다 하는 남자는 없는 법이죠..
    그래도 저는 김태희랑 결혼하면 김태희가 할머니 될때까진
    바람 안필듯...



    머 유이나 소녀시대 유리가 대시하면 필지도 모름..
    아~~~꿈같은 얘기!!

    • Non-Fixed 2009/11/1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을 꾸라고 있는겁니다.. 다만, 아침이 되면 현실로.. ( ㅠ_ㅠ)//

  6. 순진찌니 2009/11/1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저도 품절이 될듯한데..
    흠...
    저도 품절되면 그냥 야동이나 야사에만 올인해야겠네요..상상의 민트짱한테요..ㅋ

    • Non-Fixed 2009/11/1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상상의 민트짱!! 왠지 6.25 동지를 만난듯한 이 느낌!! ㅋ
      품절남이 되신다니 일단 미리 축하드립니다.. ㅋㅋ

  7. 깜보 2009/11/18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ㅎㅎ
    음.. 역시 돈을 벌어야...ㅠㅠ
    버닝이당~~

  8. 모닝글로리 2009/11/18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품절남이 되보고 나서 공감을 하겠습니다.

    재고남도 못되는 루저남이거든요..ㅜㅜ
    에라! 야동이나 보자!

    • Non-Fixed 2009/11/1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닝글로리님!! 저 위에 써져있듯이.. 일단 사귀는게 중요하다니깐요!
      ( +_+)// 주변을 둘러보세요~ 하앍!!

  9. 후니훈 2009/11/19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1) 답... 무지 편함 알아서 일찍들어가고 알아서 잘함... 매달리는거 없고... 단점)원할때 못보는경우가 많음 낮에 시간이 많아야 놀기 좋음 근대...낮엔 일해야지... 주말엔 절대 못봄... 대략 이정도만...

    • Non-Fixed 2009/11/19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오오오!!! 설마 답이 달릴줄이야!!
      (근데, 혼란스러움.. 후니훈님이!!! 후니훈님이!!!)

  10. crowsaint 2009/11/19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려도 기분이 씁쓸하다는....

    으헝헝... 그래도 마눌님이 0순위인건 어쩔수 없는거랍니다아~ 이거슨 사랑의 힘!!!! 미란다커가 꼬신다면 넘어야 가겠지만 내마음은 일편단심 무지개...[음?]

  11. 납작버섯 2009/11/19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 부러워하면 지는거야~~!!!

  12. 무광 2009/11/1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 아가씨가 참 분위기 있고 좋구만요.

    역시 결론은 돈이 있어야 뭐라도...
    주머니 얇은 회사원은 어디로...
    창업을 해야하나?
    깜보님께 자문을 받아야하나?

    • Non-Fixed 2009/11/20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 무지 중요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루져가 아니어야 한다는 가설까지 붙어서.. 힘들어요.. ( ㅠ_ㅠ);;
      깜보님께 창업문의 하신다면.. 반기실듯!! ㅋ

  13. 송곳니 2009/11/2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주제네요...

    개인적으로 최근에 들은 이야기도 있고.. 아가씨들이 품절남에게 끌리는 성향이 있는건 사실같습니다. 철없는 또래남들 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나요...-_-)a

    근데 바꿔생각해보면 품절남도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닌이상 철없는 또래남시절이 있었다는거죠. 그걸 한 여자가 결혼해 주고, 어르고 달래고 가르치고.. 조교하..쿨럭.. 암튼 그래서 사람하나 만들어 놨으니 당근 매력이 있어보일 수 밖에요..

    그래서 결론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며 마눌님께 잘하자' 입니다.

    ps. 남자에게 여자친구(애인이 아니라 성별이 여성인 친구 -Female Firend)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얘기가 길어지니 담 기회로...

    • 삼룡이 2009/11/2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야 말로 품절남의 대표주자이면서....!!

    • Non-Fixed 2009/11/20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분석이신걸요.. ㅋㅋ 결국 품절남은 어느정도 가공되었단 말씀이시죠? 하긴.. 옷도 여자눈에 좋아보이는 걸로 골라입히니.. 그런듯!!
      송곳니님의 이성친구 얘기가 잔뜩 기대됩니다.. ㅋㅋ

      삼룡님과 송곳니님의 대결구도도 괜츈할듯!! ㅋㅋ

    • 송곳니 2009/11/2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머... 전 루저라... 블로그 공인 위너이신 삼룡님과의 대결이 가당키나 하나염...

    • 삼룡이 2009/11/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 내 참는다!!!! 그러나 ....송곳니님은 워너위에 계신 워너이스트입니다.

    • Non-Fixed 2009/11/2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분이서 여기서 알콩달콩 지내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쿠쿠양 2009/11/24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말쌈이 진리인듯 하네요 ㅋㅋㅋ

  14. 오엽이 2009/11/2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품절녀(유부녀...는 아니지만;;)한테 자꾸 눈이가서 큰일입니다.~_~...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 Non-Fixed 2009/11/2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부녀가 아닌 품절녀라.. 유부녀가 아니라면 고민하시지 말고 ㄱㄱ!!

  15. BERSERK 2009/11/2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절은 커녕...
    재고품인 저로선 이해할 수 없는 ... ㅜㅜ

  16. 분홍별장미 2009/11/23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절남의 경험은 절대 무시할수없지요.
    여자를 잘 안다고 말을 해야할까요???

    하지만 대놓고 들이대는 품절남들은 저리꺼져주삼~~
    오늘의 사진은 모 까지 보이네요 ^^

    • Non-Fixed 2009/11/23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대놓고 들이대는 사람은 진정한 품절남이 아닙.. 쿨ㄹ럵!!
      모 를 보이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ㅋㅋ

  17. 스카이블루 2009/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경우는 야동야사관리는 아무래도 윈도우 7인경우

    VHD(Virtual Hard Disk) 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마음대로 마운트하고 해제할수 있으니... 증거인멸 확실하죠

    컴퓨터 잘알지못하는사람에겐 찾을려해도 찾을수 없고 방법을

    안다해도 VHD파일을 못찾으면 땡-ㅅ-;;

    자세한건 http://snoopybox.co.kr/847
    여기서 만드는방법만 참조..

    • Non-Fixed 2009/11/24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오오오!! 이런 알찬 정보가!!!
      하지만.. 전 아직 XP 씁니다.. 내 인생의 개념도 XP에서 멈춘듯.. ㅠㅠ

  18. 아니벌써 2009/11/2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맨처음과 끝의 여자는 같은뇨자? 누구란말입니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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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하자 2009/11/1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쁘신가 보군요..
    힘내세욧..!!

  2. 유미바라기 2009/11/17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시다니 부러워요~

    졸업후 저도 바빠야 할텐데 말이죠,,,,,,,,,,,,,

    한가하면 죽어버릴꺼야....

  3. kenneth 2009/11/1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보니
    지금 일하는 곳에는 민트양과 아주 닮으신 분이 있답니다...ㅎㅎㅎㅎㅎ
    왠지 끌리지 않으십니까? ㅋ
    빨리 친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큭

    • Non-Fixed 2009/11/1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 >.<;)// 어디십니까!!!!!!!!!!!!!!!!! 돈내고라도 다니고 싶다능!! ㅋ

  4. 지나가던 과객 2009/11/1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n-Fixed님. '더보기'도 없이 ..ㅡㅡ^

    혹시나 해서 바쁘다를 클릭 했습니다;;;;

    그래도 바쁘시다니 다행(?)이네요~~

    • Non-Fixed 2009/11/1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 죄송합니다.. ( ㅠ_ㅠ)// 그러고보니.. 저도 막 아쉽(?)고 그렇네요..

  5. 무광 2009/11/1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반칙입니다.

    사진만이라도 바꿔주심 안되나요?
    허벅이 허전해서 영~ 그러내
    저 말구요, 사진의 아가씨.

    비밀댓글로 할 걸 그랬나?

    • 무광 2009/11/18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저 이야기가 많턴데...
      제가 허벅이 약해서 그런지 허벅 굵은 여자가 좋다는.(반대의 유전자를 가진 상대방을 좋아한다는 그런 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청을 드린 거였구요. 뭐~ 댓글 다는 한사람의 의견이니깐 씹어도 할말은 없죠...

    • Non-Fixed 2009/11/19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이셨더라도 괜찮았을듯.. ㅋ
      프로필 사진때문에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흠..
      제 블로그 컨셉이라.. 굳이 바꾸고 싶진 않지만
      ( -_-);; 제고해볼게요~ ( ㅠ_ㅠ)//

    • Non-Fixed 2009/11/19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벅이 허전하시다니!! 이런 저와 같은 과여셨단 말입니까!!
      당장 검색해서 튼실한 허벅으로!! 하앍!! ㅋ

  6. La mer 2009/11/1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짧고 굵은 한방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은 좀 어떠셔요!? ㅋㅋ

    • Non-Fixed 2009/11/17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사람들도 좋고 일도 재미있는데.. 시간이 부족하네요.. ㅋㅋ

  7. 순진찌니 2009/11/18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해서 와봤는데.. ㅋㅋ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ㅋㅋ
    홧팅하세요..

  8. 이보게 2009/11/1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nneth님은 그분과친해지신다면 ...능력자~ 회사가어딘겁니까?

    이사갈의향있습니다 ㅋ

  9. 비밀방문자 2009/11/1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엔젤메이커 2009/11/18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날로먹기 포스팅을 ㅋㅋㅋ
    바쁘면 좋은겁니다. 365일 놀아보시면 압니다 ㅠ.ㅠ

  11. 확률분포 2009/11/18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보고싶으면 보러가야 하는겁니다!!

  12. 쿠쿠양 2009/11/2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그것이 바로 사나이..그렇군요..그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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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쁘진 않은데.. 이상하게 시간이 없어 포스팅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1. 제일 큰 이유는 아무래도 새로운 회사에서는 이전처럼 자료를 모으거나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는 이유입니다.

파티션이 있어 초큼 가려지긴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너넷이 너무 느려요 ( ㅠ_ㅠ)//
미디어다음만화속세상이나 네이버만화를 볼라치면.. 속에 천불이 남!!

(완전 답답해!!!)

오늘은 촘 빨리 퇴근한 덕에.. 이렇게 짧게나마 올릴 수 있어 다행이에요.. 하하

2. "루져"가 너무 많이 퍼져있더군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말이 참 많더군요..
전 대한민국 남자 평균치를 깍아먹는 상태라 별로 할 말은 없네요..
대본이었든, 의지였든, 어쨋든 뭐.. 제가 보기엔 용자입니다.
욕먹을거 뻔히 알면서 얼굴까놓고 저렇게 얘기하기 쉽지않아요~

(그래도 전 이런 용자가 더 좋습니다.. 하앍!!)

3. 취직기념으로 마눌님께서 립서비스를 해주셨습니다.
기.. 기술이 많이 향상되셨음!!!!!!
어디 연습(?)할 시간도 없으셨을텐데.. 아래쪽에서부터 타고 올라
최고점을 한번 튕겨주시는 스킬은.. 아~

ㅅㅂ 천상의 느낌이야!!!!!!!!


언능 봄이가 나와서 우리도 자유롭게 성생활하며 살고 싶습니다~
야시시한 속옷을 사주고 싶어도 지금 못입는데다.. 패션 지나면 안입어요 ( ㅠ_ㅠ)//

(아무리 요래도 최고는 흰팬티!!)

3. 어제 회사사람들과 간단한 회식(을 4차까지 하냐!!)을 했는데,
관리과 여직원이 "애인있으세요?"라고 해서 왠지 막달린 듯..
(어째 나는 전생에 관리과 폭탄테러를 막았나 봅니다.. 이상하게 잘 꼬이네)

"헤헤.. 올해 결혼했어요~"

"엄허나~ 동안이시다~"

"캄샤합니다~"

"그럼 술 먹어요"

"네 ( -_-);;"

예. 술먹이기 위한 핑계였나 봅니다... 그래도 기분좋게 먹었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왔는데.. 별 이야기거리가 없군요.. 헤헤..

그래도 이제부턴 자주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우리 민트양은 겨울이 되더니 몸매가 더욱 살아(?)나는가 봅니다.
겨울에는 속옷도 두꺼워지나 보군요.. 헤헤

(아~ 아~ 당신은 영원한 위너~)

퇴근하는 길에 배철수 형님의 음악캠프를 듣고 오면서 오늘이 수능이었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 -_-);;
출근시간만 늦춰줬어도 알 수 있었을테지만.. 뭐..

수능을 치른 수험생보다도
그 가족들에게 더 많이 수고하셨다고 말해드리고 싶군요..


오늘은 수능이 끝난 학생들의 난장판이 되어있을 번화가가 참으로 그리워집니다.. ㅋㅋ
나.. 나도 그랬던가??

마눌님이 부르십니다.. 다리 주물러 드리러 가야죠~ 요즘들어 자주 붓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또 들어올게요~ ㅋㅋ

아래는
대학 들어가서 처음 사귄 윤모양과 비슷해서 올리는..
참.. 가슴이 짠합니다~






(참고로 이 아가씨의 검색어는 "otakara"입니다.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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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몽 2009/11/12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들어가서 처음 사귄 윤모양..

    C컵이상의 위너랑 사귀셨군요.

    논님이야말로 위너^-'b

    • Non-Fixed 2009/11/12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 비슷한건 얼굴!! 흠.. 그러고보니!! 슴가도 비슷했던듯 ( +_+)!!
      ㅋㅋ 위너는요.. 저는 루져일뿐.. ㅋㅋ

  2. 일헌잭일 2009/11/12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 백번에 덧글한번 쓰는 일헌잭일입니다.
    혹시 대학때 그분의 성함이 어떻게 되시ㄴ...
    저도 대학 후반에 오래사귄 윤모양과 비슷하..
    저역시 집이 부산입니다. 이제 서른조금 넘었구요..ㅎㄷㄷ

    뱌ㅕㅗ먀ㅐ네올뭍치;푸미ㅏㄴ댜으ㅡㄹ;ㅣㅁ;;;;

    • Non-Fixed 2009/11/12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안심하셔도 됩니다.. 윤모양은 저와 헤어진후 거제에 사는
      저와 친한 후배와(왜!!!) 열연을 하다.. 헤어지고 산적같으신 분에게
      납치되어 시집가셨습니다.. 후덜덜...

  3. 무광 2009/11/1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
    열심히 사신다고 업댓이 안된거군요. 좋은 일입니다.
    동영상에서 뒷태까지 보여줬으면 10점 만점을 주었을터인디...
    아쉽구만요. 즐감하고 갑니다.

    • 무광 2009/11/12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1빠 아니구나, 무려 3빠.ㅠㅠ

    • Non-Fixed 2009/11/1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뒷모습이라... 다음에는 뒷모습이 나오는것으로 준비해보죠
      열심히 살아야죠.. 곧 겨울입니다~ ㅋㅋ

  4. 잘하자 2009/11/13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민트양 좋아요~^^
    바쁘게 사시는 군요
    그래도 시간 나시면 자주 포스팅 해주세요
    논님 블로그 매일 매일 방문한답니다.
    RSS 등록도 해두어서 새글 올라오면 바로 알수있는데도..
    매일 방문한다는...
    논님 블로그 넘 재밌어요~~!!

    • Non-Fixed 2009/11/13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감사합니다.. RSS등록이라니!! 내가 이런 영광이라니!!
      겨울이 되어 우리 민트양이 꼭꼭 감싸져 있지만 곧 여름이 돌아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

  5. HAZE 2009/11/1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술먹어요ㅋㅋㅋ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거같아 보기좋네요^^
    (부럽..ㅠㅠ;;)

    • Non-Fixed 2009/11/13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술이라... 지금은 혼자먹으면 눈총을 받기 때문에..
      초큼만 더 기다렸다가~ ㅋㅋ

  6. BERSERK 2009/11/13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마사키 미유양이군요...ㅋㅋㅋ

  7. bliso 2009/11/13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오 하마사키양 아녔는지.. 엄허 나 왜 이런걸 알고 있는거지..

    취업도 기쁜일인데 취업 기념도.. 엄허. 축하드려요-

  8. 후니훈 2009/11/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위너인데... -.-;; 왜이러고 있지...-.-;; 논님이 위너임... 난 그냥 루저...ㅠ.ㅠ C 이상은 GOD A가 진정한 루저임

    • Non-Fixed 2009/11/1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져루져~ 탐크 루져~ 세상살이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이겠죠(뭐래! 퍽!!)

  9. 납작버섯 2009/11/13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 정상괘도 진입하시길~~
    아침부터 비가오니 한잔 생각나네요ㅋㅋ

    • Non-Fixed 2009/11/1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오니 한잔 생각이 납니다만.. 흙흙..
      초큼만 더 참을랩니다~ ㅋㅋ

  10. 이보게 2009/11/13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뷔계의 에프4~ 공장장님 이군요 ㅎㅎㅎ

    회사측에서 인터넷속도일부러 느리게한걸지도 ㅋ

    • Non-Fixed 2009/11/1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흙!! 이 회사가 저를 알아본 것일까요? ㅋㅋㅋ
      알아봐주셨으니 그저 감사할 뿐.. 굽신굽신.. ㅋㅋ

  11. 쿠쿠양 2009/11/1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근황모음 잘 봤어요~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저도 열심히 듣던 라디오랍니다~
    지금은 못챙겨듣지만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능 ㅋㅋ
    익숙한 시그널 음악!!

    인터넷이 느리면 정말 속터지는데 ㅋㅋㅋ 고생이시네요~

    • Non-Fixed 2009/11/13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느림의 미학을 즐기고 있습니다~ 철수형님의 간지나는 웃음도 요즘 중독이 들어서.. ㅋㅋ

  12. 비밀방문자 2009/11/1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11/13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써클팜쓰!!!! 어제 VJ특공대가 샤브샤브 특집이었다능.. ㅠㅠ

  13. 이승환 2009/11/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여기 오기 두려움;;;

  14. crowsaint 2009/11/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올때마다 회계팀직원이라도 지나갈라치면 ...

    히끅히끅...

    루저발언으로 인한피해가 과하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요즘같은때에 웃기도 힘든데 웃음주는 아이가 있어 행복하다는 (?)

    용자가 아닌 용녀!! 으헉! [사진보고 정말 레이드 뛸뻔함...]

    루저라도 좋다! 위너가 그녀와 사귄다면 난 차라리 루저이고 싶다! 라는 심정임...

    -그나 저나 남일 같았던 결혼이 ... 코앞에 ...ㅠㅠ

    • Non-Fixed 2009/11/14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준비는 잘되어가십니까? ㅋㅋ 저처럼 급박하게 한게 아닌 이상 여러가지 신경쓰이고 준비할게 많던데..ㅋㅋ 그래도 화내지 마시고 지금은 여성분이 하자는데로 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ㅋㅋ
      여기 들어오실때는 특히 뒤통수를 조심하셔야 한다능.. ㅋㅋㅋ

  15. 오엽이 2009/11/13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취직축하드립니다~-_-//


    저는 형이 정육점을 오픈해서 도와주러 내려갔다 왔습니다.
    올라오면서 알바비 대신에 꽃등심(님)을 두근 업어왔습니다. 행복해요. 하악하악...;;

    다음에 내려가면 꽃살(!!!)을 내준다는 말에 날짜를 재고 있습니다. 저도 정육점이나 해볼까봐요. 고기가 너무 좋습니다. 인간은 아무리 생각해도 육식동물이었을거에요.

    • Non-Fixed 2009/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 감사합니다.. ㅋㅋ 꽃등심이라!!!!! 하앍!!! 먹고싶!!!!!!
      정육점하시면.. 직거래라도.. 쿨ㄹ럵!! ㅋㅋㅋ 인간은 육식동물이 맞습니다!!
      꼬기야말로 진리!! ㅋㅋ

  16. 확률분포 2009/11/14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읭.. 민트양이라니..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세영 ㅠㅠ

    기엽네여 ^^

    술이라 하니 전 캐나다에 사는지라 간혹 캐나다인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가는데, 가끔 이친구들이 소주를 마시자고 하면 그날은 지갑이 거덜납니다 ㅠㅠ(소주 한병에 15$ ㄷ)

    • Non-Fixed 2009/11/14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트양은.. 음... 체리스푼 가시면 자~알 보실 수 있고..
      혹시라도 여러 사진을 즐기고 싶으시면.. 저~기 오른쪽 위에..
      갤러리라고 보이시죠? 그중에 아무거나 클릭하시고 제일 위로 가시면
      사진 많습니다.. ㅋㅋ
      http://nonfixed.co.kr/zenphoto/ 이곳이니.. 가보시길..ㅋㅋ 제가 모으는 개인갤러리입니다.. ㅋㅋ
      체리스푼은.. 검색한번 하시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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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0:21

후후.. 드디어 그날!! by Non-Fixed

어제 아침 9시, 12시, 13시에 각각 면접요청 전화가 왔습니다.
세 곳 모두 당일 면접을 할 수 있겠냐는 ( +_+)// 이게 무슨 횡재냐!!!
아니다.. 자.. 잠깐!!

(왜 한꺼번에 몰려드는 것이냐!!)

첫번째 전화부터 오늘 가능합니다로 시작해 양복입고 넥타이 매다가 두번째 전화에..
차를 타고 첫번째 면접을 가는 와중에 세번째 전화... ( -_-);;;
두번째와 세번째 면접 사이의 터울은 겨우 1시간 반!!!

국도에서 아마 그렇게 빨리 차를 몰아본게 운전면허 리즈(?)시절 이후로 처음인듯!!
(하아.. 과속카메라가 두어번 반짝인듯 했는데.. ( ㅠ_ㅠ)// 난 죽었다..)

어쨋든 모든 면접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별 기대는 안했는데!!

오늘 아침 세곳에서 모두 합격이라능!!! ( +_+)//
(성원해주신 여러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이에요!!)



통도사 스님이 곧 양손에 떡을 쥔다더니!!! 나 불교로 개종해야 할듯!!

(곧휴도 함께 살아나는 것 같아!!!)

세 곳 중에 한곳을 가기로 마음은 정했지만 일단 마눌님 퇴근하시면
내부회의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래봤자 아무래도 제가 마음에 둔 곳을 가게 되겠지만
(월급도 지난 회사보다 쎄다능!! 전화 to the 위복인듯!! ㅋㅋ)

지난 포스팅의 댓글의 "큐리"님께 말씀드리자면!! 언능!! 고용지원센터 가세요!!
아마 전 조기재취업 수당으로 250만원 초큼 넘게 받을 듯!!! ㅋㅋㅋㅋ
요고 은근히 짭짤함... 2년마다 한번씩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ㅋㅋ

(이제 마음편히 촘 즐기다 출근하면 될 듯!!)

점심때쯤에 두곳에 전화해서 "죄송합니다~"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왠지 이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싶어!!!

후후... 일단 닥치는대로!! 사진을 모아올려봅니다.. ㅋㅋㅋ
지금까지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모두가 저의 힘이십니다!!


아자아자!! 원기벅으로 풀차지하고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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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림림 2009/11/0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일빠?!?!??! 완전축하드려요!!^^

  2. 사몽 2009/11/04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드려요

    평소엔 눈팅만 했는데 이런 경사스런일에 축하드리지 않을수가 ㅎㅎ

    역시 될사람은 되는거군요 ㅎ

    • Non-Fixed 2009/11/0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될 사람이라기 보다는 적절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ㅋㅋ

  3. 고무나무 2009/11/04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감축드려요.

    봄날은 오는겁니다. 가열찬 포스팅이 이제 다시 오나요?

  4. 비밀방문자 2009/11/0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crowsaint 2009/11/04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 원기벅 풀챠지는 없는 면접도 끌어온다니까요 orz.

    이로써 훈훈한 포스팅이 이어질거라 안심(?)

    재입사를 축하드립니다 .^^

    • Non-Fixed 2009/11/0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저는 원기벅을 위해서라도 계속 이짓을!! ㅋㅋㅋㅋ
      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ㅋㅋ

  6. 무요 2009/11/04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축하 드립니다.
    먼저 새로 시작하시는 일에 힘내시고,
    남는 힘으로 열심히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7. 이보게 2009/11/0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봐요 좋은일이~ ㅎ 원기벅으로 흡수당한 기;의 보답은
    .
    .
    .
    .
    농구공든 언니 이름좀 .................^^;

  8. 깜보 2009/11/0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네스티걸 프렌차이즈 창업은 물거품이 되었군요..ㅎㅎ
    논님이 하신다면 꾀 잘될것 같았는데요..ㅎㅎ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09/11/04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나중에 쌈지돈이 모이면.. 한번 부업으로다가!!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9. BERSERK 2009/11/0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축하드립니다..진짜로...
    이제 더욱 양질의 포스팅(?)을 기대할 수 이껬꾼여 ㅎㅎ

    • Non-Fixed 2009/11/0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흙... 지금까지의 저질 포스팅을 접고!! 새롭게 출발~!!
      할려니.. 자료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쿨럵!! ㅋㅋ
      그래도 괜츈합니다~ ㅋㅋ 감사감사~

  10. 무혹 2009/11/04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심하셨을텐데
    홀가분하시겠네요...

    • Non-Fixed 2009/11/05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이게 마음이 참 달라지는게..
      일전에는 집에 있으면 갑갑하고 막 나가고 싶더니
      이제는 조금이라도 더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싶군요..ㅋㅋ
      감사합니다~ >>ㅑ~

  11. 납작버섯 2009/11/04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이거 이거 축하드립니다^^
    기념으로다가 마눌님이랑 시원하게 한잔(앗! 임신중이시지ㅡ,.ㅡ;;)...
    아무튼 완전축하드리며 매일 안구정화여신 "민트"님도 자주 뵙게 될거같아 벌써부터 기대! 만발 입니다~~ㅋ

    • Non-Fixed 2009/11/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우리 민트양에게 초큼 소홀했던건 회복될겁니다..ㅋㅋ
      안그래도 어제 마눌님과 한잔 했습니다.. 마눌님은 한모금만..ㅋㅋ
      ( +_+)//

  12. Geil 2009/11/04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 경축 드리옵니다..^^

  13. 제갈 2009/11/04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축하의 글을 남깁니다.
    요즘같은 어려운 때에 세 군대 동시 합격이시라니...
    논님 능력남이셨군요!!
    어쨌든 축하드려요. ^^;;

    • Non-Fixed 2009/11/0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능력남이라니요.. 일단 어려운 시기에 경력을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요구수준을 초큼 낮추었습니다^^ 연봉은 올랐지만 해야할 일이 더 늘었으니깐요.. 새로운 분야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일할 생각입니다^^

  14. 지나가던 과객 2009/11/04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잔치라도 하셔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5. 무광 2009/11/04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3곳에 합격. 추카추카
    오늘 글이랑 짤방 분위기가 확 바뀌는군요.

    계속 변태(?) 포스팅 바랍니다.
    곧휴도 곧바로 제역할을 하겠군요. 그것도 추카~

    • Non-Fixed 2009/11/05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마음에 따라 몸이 변(?)하는것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ㅋㅋ 벌써부터 동한다능!! ㅋㅋ 이제 일상에서의 변태생활을 계속해서 기록해 나가야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16. 엔젤메이커 2009/11/04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무조건 축하드립니다.
    오늘 같은 날은 두분이서 외식이라도 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심이 어떠실지요.
    논님도 고생하셨지만 논님 맘 편하게 해주려고 부인님께서도 신경 많이 쓰셨을텐데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09/11/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마눌님도 마음고생 많았을텐데.. 타박 한마디 없이 있어준게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열심히 일해야죠!!
      (취직기념으로 고가의 화장품 세트를 어제 질렀음!!ㅋㅋ)
      모두 여러분들의 원기벅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17. 옆집누나 2009/11/05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긴 말이 필요없군요..^^

  18. 순진찌니 2009/11/0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오분간의 기원이 이리빨리 이뤄지다니..
    암튼 증말로 축하x1000 드립니다.

  19. 이승환 2009/11/05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몰라도 프로필 사진은 좀 바꿔 주십시오-_-

    • Non-Fixed 2009/11/0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 역시 공공장소!!!! 바꿨습니다...만 저것도 위험할까요? ㅋㅋ

  20. 삼룡이 2009/11/05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합니다.

    • Non-Fixed 2009/11/0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매번 와주셔서, 위로해주셔서 ( ㅠ_ㅠ)//
      힘이 됐어요~ 흙흙~

  21. 2009/11/05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축하드려요!!!!

  22. 후니훈 2009/11/05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줄 알았음... ㅎㅎㅎ

  23. jung9 2009/11/05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나중에 저 한국으로 돌아가면 일자리 좀.....쿨럭..OTL..

    생각해보니 여기서만 잘 지내고 있지

    한국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할지 한번도 생각 안해놨군요.




    암튼 요새처럼 힘든 상황에서 당당하게 취업에 성공하신 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 Non-Fixed 2009/11/0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돌아오시기 전에 그곳에서 스펙을 잘 다듬고 오시길~ ㅋ
      감사합니다~ ㅋㅋ

  24. 동네도는 형 2009/11/05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괴로움의 시간이 다시 되심을 ㅊㅋ드립니다.
    *^^*

    • Non-Fixed 2009/11/0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괴로움의 시간이겠죠? ㅋㅋ 그래도 노는 괴로움보다는 나은것 같아 보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25. 잎밖의하얀입 2009/11/0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 발기...

  26. 대야새 2009/11/0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엉 축하드립니다..
    진짜 전화위복이 되셨군요..
    그동안 고생하셨고 이제 행복한 시간만이!

    • Non-Fixed 2009/11/06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화위복이라기보단 인생 새옹지마라는게.. 쿨럵!! ㅋㅋ
      감사합니다~ 이제 열심히 자리잡고 변태짓을 계속해야겠습니다..ㅋㅋ

  27. 확률분포 2009/11/06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야새님-삼룡이님 블로그 타고 왔어요 ㅋㅋㅋ
    축하드립니당

    맨 마지막 사진의 저 이쁜 누나는 이름이 먼가여?

    • Non-Fixed 2009/11/0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감사합니다~ 여러곳을 거쳐 오셨군요..
      마지막 저 이쁜 누님은.. 흠.. 저도 촘 알고 싶네요..ㅋㅋ

  28. MMM 2009/11/06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린 눈 비비며 어찌 지내시나 궁금함에 와봤는데...
    축하드립니다^^
    말도 바뀌며 사람 갖고 낚시질 하는 회사보다 더 좋은 곳이되려 지난번은 그러셨던듯...

    그런데 월급 받으면 첫 쓰일 곳은 범칙금이 되는건가요;

    • Non-Fixed 2009/11/06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범칙금...ㅋㅋ 아무래도 그렇게 되는건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인생 새옹지마라더니.. 그렇게 되어가나봅니다..ㅋㅋ

  29. 동네도는 형 2009/11/07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_-;;;
    이직한 회상에서 논님 블로그 봤다가 변태로ㅠ.ㅠ
    난 아주 정상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습관처럼 보다 건전한 노총각이
    여자에 굶주린 짐승이로 보였으니-_-;;;

    앞으로 더 강하게 보여주세요.
    저 아주 상변태니까요-_-;;;;;

    • Non-Fixed 2009/11/0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정상이시죠..ㅋㅋ
      더.. 강한것이라... 흠.. 그럼 저도 은밀한 공간을 촘 만들어야겠군요.. ㅋㅋ

  30. 잘하자 2009/11/0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룡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첨부터 봤는데 오래걸리네요..
    눈팅만 하는 전데
    축하는 드려야 할듯해서..
    축하드립니다!!!!

    돈 많이 버시고 이젠 이쁜 딸 태어나기만
    기원해야겠군요..

    축하드려요~^^

    • Non-Fixed 2009/11/0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부터 보셨다면.. ( -_-);; 저에 대해 다 간파(?)하셨겠군요.ㅋ
      말씀하신대로 이제 돈을 버니.. 이쁜딸만 있으면 될듯!!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31. 죽어야지 2009/11/10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어려운 시절에 취업에 성공하시다 그것도 두군데 뺀찌놓고.. 축하에 축하를 드립니다.

  32. 비밀방문자 2009/11/1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3. 무광 2009/11/11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너무 바쁘신가?
    업댓 보고파요.

  34. 쿠쿠양 2009/11/13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취업이 되신거군요 ㅋㅋㅋ
    언제 취업이 되신거지!!!그러면서 잽싸게 다음포스팅으로 넘겼다능 ㅋㅋㅋ 오호라~~~늦었지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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