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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8 매력적인 품절남?!?! (45)
나영님의 "불순불륜 사상? 나영이 매력남 = 품절남에 취하다"편을 보고...
독서감상문을 써야하는 압박같은게 느껴져서 생각을 초큼 해봅니다.
Title : 품절남에게 끌리는 여성들을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 1) 여성들은 품절남에게 왜! 끌리는가!
앞서 링크한 나영님의 구절을 빌려보면..
-------------------------------------------------------------------------------------------------
한 여자를 위해 박박기는 품절 남이야 말로 인증된 남자인 만큼,
그런 남자의 한 여자를 위한 열정적인 매력이야 말로 요세들어 가장 멋져 보이더랍니다.
고민이더랍니다.
-------------------------------------------------------------------------------------------------
라고 합니다.
불특정다수 뭇 남자들의 불확실성보다는 어느 여자에게 검증받은 (어느정도의) 확실성이
보장되며, 동시에 여자라는 동일개체에게 잘하는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말이겠지요..
(결국은 엄한 놈에게 엿먹기 싫다는 뜻!!)
동일한 남자라 하더라도 솔로보다는 애인이 있는 남자가 더 멋져보이며
애인의 미모와 남자의 능력은 비례한다는 일상의 상식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그러니 솔로분들은 일단은 사귀는게 중요!!)
품절남으로써 이런 사회적인 풍토는 참으로 올바르다 하겠습니다.(퍽!!)
chapter 2) 품절남의 의식세계는 어떠한가?
품절남이 되고 나서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하게 되면 기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품절남과 재고남의 의견은 당연히 초큼 달라지지만
그 사이에서도 품절남은 우월감을 가지게 됩니다.
아프리카 콩고의 원주민이 성인식을 통해 칡넝쿨을 달고 뛰어내린 후의 마음이랄까..
"여자는 말이야.."
"넌 그래서 안되는거야.. 그땐 이렇게 했어야지.."
"와~ 나같음 그때 바로 XXX 했다!"
등등의 말을 재고남에게 하사하듯이 내뱉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할 것 없이 결국에는 꺼내는 말이 그거죠..
"여자 별거없다~"
(여자는 별천지야!!!)
본인이 현재의 마눌님과 겪었던 모든 일들이 아련한 추억으로 변해버리며
다시 재고남으로 돌아간다면 세상 모든여자(특히, 이전에 헤어졌던)들을 다 섭렵할 수 있을듯한
착각에 마구마구 헤엄치게 됩니다.
물론, 무시할 수 없는 경험임에는 틀림없으나 뻥이 많이 심해집니다.
chapter 3) 품절남에게 새로운 여자가 나타난다면?
일단은 품절남의 경제적인 여유가 어느정도인가가 중요한 변수이겠지만
자고로 열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다고 했듯이 190% 마음이 동할것이 분명하겠죠
(마눌님!! 나는 당신만을 사랑해.. 퍽!! to the 퍽!!)
TV 드라마를 봐도 대기업의 상무나 이사자리를 차고 있는 중년남부터
품절된 의사나 변호사등의 남자들이 불륜의 주인공이 되는 것을 보면
"돈"이야말로 품절남의 도덕적 해이를 가져오게 하는 레어아이템인가 봅니다.
(미란다커와 결혼한대도 다른 여자에게 눈돌리는 것이 남자!!)
간혹 한여자에게 (결혼한 후에도) 인생 전체를 올인하는 남자분들이 계시다고는 하지만
제 주변에는 아직 관측된 바가 없어 학술용어처럼 느껴지는군요.. ㅋ
결혼 전 마눌님은
바람피면 죽어 --> 피더라도 걸리지마 --> 걸려도 인정하지마 --> 그래도 나보단 나은 여자로
라는 단계를 적용하시던 적이 있었는데 저보단 본인의 자존심이 더 상급레벨이었나 봅니다.
(본인보다 못한 여성에겐 뺏기기 싫다는거지만.. 어딜 보고??)
chapter 4) 품절남 최고의 무기는?
안되도 아쉬울 것 없는 그 마음가짐입니다. 자신감이죠..
대상이 회사동료이건 가벼운 술자리의 파트너이건 바텐더이건
일단 낚시바늘을 던져놓고 기다리는 겁니다.
물론, 단순한 남자에겐 물었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아직 내 미끼를 물어주는 어류가 있다는 사실에 희열을 느낍니다.
(비둘기의 잘못은 아닌겁니다)
chapter 5) 그래서 어쩌라고!!
여성들이 품절남에게 느끼는 매력은 양날의 검입니다.
가정에 충실한 품절남은 바람을 피더라도 결국 그녀를 버리고 가정을 택하겠지요
가정을 버릴만큼의 품절남은 결국 그녀와의 관계에서도 바람을 피우겠지요
여성분들은 재고남이나 돌싱을 노려보시는게 현실적이며 머리도 덜 아프다는 겁니다.
품절남들은 절대 마눌님의 Six Sense를 무시하면 안될테구요.. 정확하더군요.. 흙..
(그래요.. 이 말을 하면서 내 마음도 마구 쓰려요 ( ㅠ_ㅠ)//)
(재고녀들이여! 품절남의 매력은 길건너 불보듯!!)
품절남들께서는 저와 같이 야동이나 므훗사진들에 올인하시는게 어떻습니까?
물론 (다른 여성과의)섹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자위생활도 괜츈하답니다.
법정에서 4주진단을 받는거보다는 괜찮을 듯 합니다만.. ㅋㅋ
(만약 쇠고랑을 찬다면 이런분이!!)
여백의 미를 가지신 민트양의 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ㅋ
(그런데 허벅이 너무 빠졌어!! 살 촘 붙이셔야 할 듯!!)
이번 포스팅에서 왠지 도덕선생님이 된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지금 저의 개념은 그러하니.. 욕하시더라도 인정을 해주시길~
(언제 바뀌어서 불륜의 전도사가 될지는 아직 모르는거임.. ㅋㅋ)
아래는 여전히 별 볼일없는 글을 봐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니
눈에 잘 챙겨가시길 빕니다~
Non이는 불륜없는 건강한 사회를 추구합니다(뭐래! 퍽!) ㅋㅋ
덧1) 품절녀에게서 재고남과의 관계도 듣고 싶지만.. 어렵겠죠?
덧2) 품절남과 품절녀의 불륜까지 이야기한다면 막장드라마? ㅋㅋ
독서감상문을 써야하는 압박같은게 느껴져서 생각을 초큼 해봅니다.
Title : 품절남에게 끌리는 여성들을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chapter 1) 여성들은 품절남에게 왜! 끌리는가!
앞서 링크한 나영님의 구절을 빌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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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위해 박박기는 품절 남이야 말로 인증된 남자인 만큼,
그런 남자의 한 여자를 위한 열정적인 매력이야 말로 요세들어 가장 멋져 보이더랍니다.
고민이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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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합니다.
불특정다수 뭇 남자들의 불확실성보다는 어느 여자에게 검증받은 (어느정도의) 확실성이
보장되며, 동시에 여자라는 동일개체에게 잘하는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말이겠지요..
(결국은 엄한 놈에게 엿먹기 싫다는 뜻!!)
동일한 남자라 하더라도 솔로보다는 애인이 있는 남자가 더 멋져보이며
애인의 미모와 남자의 능력은 비례한다는 일상의 상식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그러니 솔로분들은 일단은 사귀는게 중요!!)
품절남으로써 이런 사회적인 풍토는 참으로 올바르다 하겠습니다.(퍽!!)
chapter 2) 품절남의 의식세계는 어떠한가?
품절남이 되고 나서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하게 되면 기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품절남과 재고남의 의견은 당연히 초큼 달라지지만
그 사이에서도 품절남은 우월감을 가지게 됩니다.
아프리카 콩고의 원주민이 성인식을 통해 칡넝쿨을 달고 뛰어내린 후의 마음이랄까..
"여자는 말이야.."
"넌 그래서 안되는거야.. 그땐 이렇게 했어야지.."
"와~ 나같음 그때 바로 XXX 했다!"
등등의 말을 재고남에게 하사하듯이 내뱉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할 것 없이 결국에는 꺼내는 말이 그거죠..
"여자 별거없다~"
(여자는 별천지야!!!)
본인이 현재의 마눌님과 겪었던 모든 일들이 아련한 추억으로 변해버리며
다시 재고남으로 돌아간다면 세상 모든여자(특히, 이전에 헤어졌던)들을 다 섭렵할 수 있을듯한
착각에 마구마구 헤엄치게 됩니다.
물론, 무시할 수 없는 경험임에는 틀림없으나 뻥이 많이 심해집니다.
chapter 3) 품절남에게 새로운 여자가 나타난다면?
일단은 품절남의 경제적인 여유가 어느정도인가가 중요한 변수이겠지만
자고로 열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다고 했듯이 190% 마음이 동할것이 분명하겠죠
(마눌님!! 나는 당신만을 사랑해.. 퍽!! to the 퍽!!)
TV 드라마를 봐도 대기업의 상무나 이사자리를 차고 있는 중년남부터
품절된 의사나 변호사등의 남자들이 불륜의 주인공이 되는 것을 보면
"돈"이야말로 품절남의 도덕적 해이를 가져오게 하는 레어아이템인가 봅니다.
(미란다커와 결혼한대도 다른 여자에게 눈돌리는 것이 남자!!)
간혹 한여자에게 (결혼한 후에도) 인생 전체를 올인하는 남자분들이 계시다고는 하지만
제 주변에는 아직 관측된 바가 없어 학술용어처럼 느껴지는군요.. ㅋ
결혼 전 마눌님은
바람피면 죽어 --> 피더라도 걸리지마 --> 걸려도 인정하지마 --> 그래도 나보단 나은 여자로
라는 단계를 적용하시던 적이 있었는데 저보단 본인의 자존심이 더 상급레벨이었나 봅니다.
(본인보다 못한 여성에겐 뺏기기 싫다는거지만.. 어딜 보고??)
chapter 4) 품절남 최고의 무기는?
안되도 아쉬울 것 없는 그 마음가짐입니다. 자신감이죠..
대상이 회사동료이건 가벼운 술자리의 파트너이건 바텐더이건
일단 낚시바늘을 던져놓고 기다리는 겁니다.
물론, 단순한 남자에겐 물었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아직 내 미끼를 물어주는 어류가 있다는 사실에 희열을 느낍니다.
(비둘기의 잘못은 아닌겁니다)
chapter 5) 그래서 어쩌라고!!
여성들이 품절남에게 느끼는 매력은 양날의 검입니다.
가정에 충실한 품절남은 바람을 피더라도 결국 그녀를 버리고 가정을 택하겠지요
가정을 버릴만큼의 품절남은 결국 그녀와의 관계에서도 바람을 피우겠지요
여성분들은 재고남이나 돌싱을 노려보시는게 현실적이며 머리도 덜 아프다는 겁니다.
품절남들은 절대 마눌님의 Six Sense를 무시하면 안될테구요.. 정확하더군요.. 흙..
(그래요.. 이 말을 하면서 내 마음도 마구 쓰려요 ( ㅠ_ㅠ)//)
(재고녀들이여! 품절남의 매력은 길건너 불보듯!!)
품절남들께서는 저와 같이 야동이나 므훗사진들에 올인하시는게 어떻습니까?
물론 (다른 여성과의)섹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자위생활도 괜츈하답니다.
법정에서 4주진단을 받는거보다는 괜찮을 듯 합니다만.. ㅋㅋ
(만약 쇠고랑을 찬다면 이런분이!!)
여백의 미를 가지신 민트양의 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ㅋ
(그런데 허벅이 너무 빠졌어!! 살 촘 붙이셔야 할 듯!!)
이번 포스팅에서 왠지 도덕선생님이 된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지금 저의 개념은 그러하니.. 욕하시더라도 인정을 해주시길~
(언제 바뀌어서 불륜의 전도사가 될지는 아직 모르는거임.. ㅋㅋ)
아래는 여전히 별 볼일없는 글을 봐주시느라 고생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니
눈에 잘 챙겨가시길 빕니다~
Non이는 불륜없는 건강한 사회를 추구합니다(뭐래! 퍽!) ㅋㅋ
덧1) 품절녀에게서 재고남과의 관계도 듣고 싶지만.. 어렵겠죠?
덧2) 품절남과 품절녀의 불륜까지 이야기한다면 막장드라마? ㅋㅋ

by Non-Fixed

















이런 개념 포스팅을 하시다니 ㅋ
그렇지요. 뭐니뭐니 해도 조강지처가 최고!!!!
이런 개념있는 순간이 짧다는게 제 장점(?)이죠..ㅋㅋ
그렇다면 역시 품절녀에게 끌리는 재고남의 심리 또한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역시 조강지처가 진리임은 변함없을듯 합니다..
글쎄요.. 전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남자와 여자의 심리는
결혼후의 생활 문제에서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ㅋ
이왕이면 현직 품절녀에게서 듣고 싶지만.. 무리겠죠? ㅋㅋ
김태희와결혼해도전원주와 바람나는남자...................~
물론예외여서 알콩달콩잘사는케이스가 더많습니다 ......(아마도?)
저도 그 아마도에 포함해 주시길..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 단계가 대한민국 표준이 아닐까요? ㅋㅋ
열여자 마다 하는 남자는 없는 법이죠..
그래도 저는 김태희랑 결혼하면 김태희가 할머니 될때까진
바람 안필듯...
머 유이나 소녀시대 유리가 대시하면 필지도 모름..
아~~~꿈같은 얘기!!
꿈을 꾸라고 있는겁니다.. 다만, 아침이 되면 현실로.. ( ㅠ_ㅠ)//
조만간..저도 품절이 될듯한데..
흠...
저도 품절되면 그냥 야동이나 야사에만 올인해야겠네요..상상의 민트짱한테요..ㅋ
후후.. 상상의 민트짱!! 왠지 6.25 동지를 만난듯한 이 느낌!! ㅋ
품절남이 되신다니 일단 미리 축하드립니다.. ㅋㅋ
오옷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ㅎㅎ
음.. 역시 돈을 벌어야...ㅠㅠ
버닝이당~~
루져따윈!! 돈이면 우리는 위너!! ㅋㅋ
일단 품절남이 되보고 나서 공감을 하겠습니다.
재고남도 못되는 루저남이거든요..ㅜㅜ
에라! 야동이나 보자!
모닝글로리님!! 저 위에 써져있듯이.. 일단 사귀는게 중요하다니깐요!
( +_+)// 주변을 둘러보세요~ 하앍!!
덧1) 답... 무지 편함 알아서 일찍들어가고 알아서 잘함... 매달리는거 없고... 단점)원할때 못보는경우가 많음 낮에 시간이 많아야 놀기 좋음 근대...낮엔 일해야지... 주말엔 절대 못봄... 대략 이정도만...
우오오오!!! 설마 답이 달릴줄이야!!
(근데, 혼란스러움.. 후니훈님이!!! 후니훈님이!!!)
팔려도 기분이 씁쓸하다는....
으헝헝... 그래도 마눌님이 0순위인건 어쩔수 없는거랍니다아~ 이거슨 사랑의 힘!!!! 미란다커가 꼬신다면 넘어야 가겠지만 내마음은 일편단심 무지개...[음?]
일편단심 무지개.. ㅋㅋㅋ 냉철한 판단이십니다.. ㅋㅋ
큭~! 부러워하면 지는거야~~!!!
뭐.. 부러우실 것까지야!! 일단 사귀는게 중요!! ㅋ
세번째 아가씨가 참 분위기 있고 좋구만요.
역시 결론은 돈이 있어야 뭐라도...
주머니 얇은 회사원은 어디로...
창업을 해야하나?
깜보님께 자문을 받아야하나?
돈... 무지 중요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루져가 아니어야 한다는 가설까지 붙어서.. 힘들어요.. ( ㅠ_ㅠ);;
깜보님께 창업문의 하신다면.. 반기실듯!! ㅋ
재미있는 주제네요...
개인적으로 최근에 들은 이야기도 있고.. 아가씨들이 품절남에게 끌리는 성향이 있는건 사실같습니다. 철없는 또래남들 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나요...-_-)a
근데 바꿔생각해보면 품절남도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닌이상 철없는 또래남시절이 있었다는거죠. 그걸 한 여자가 결혼해 주고, 어르고 달래고 가르치고.. 조교하..쿨럭.. 암튼 그래서 사람하나 만들어 놨으니 당근 매력이 있어보일 수 밖에요..
그래서 결론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며 마눌님께 잘하자' 입니다.
ps. 남자에게 여자친구(애인이 아니라 성별이 여성인 친구 -Female Firend)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얘기가 길어지니 담 기회로...
자기야 말로 품절남의 대표주자이면서....!!
좋은 분석이신걸요.. ㅋㅋ 결국 품절남은 어느정도 가공되었단 말씀이시죠? 하긴.. 옷도 여자눈에 좋아보이는 걸로 골라입히니.. 그런듯!!
송곳니님의 이성친구 얘기가 잔뜩 기대됩니다.. ㅋㅋ
삼룡님과 송곳니님의 대결구도도 괜츈할듯!! ㅋㅋ
아니.. 머... 전 루저라... 블로그 공인 위너이신 삼룡님과의 대결이 가당키나 하나염...
휴 내 참는다!!!! 그러나 ....송곳니님은 워너위에 계신 워너이스트입니다.
두분이서 여기서 알콩달콩 지내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쌈이 진리인듯 하네요 ㅋㅋㅋ
전 품절녀(유부녀...는 아니지만;
한테 자꾸 눈이가서 큰일입니다.~_~...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유부녀가 아닌 품절녀라.. 유부녀가 아니라면 고민하시지 말고 ㄱㄱ!!
품절은 커녕...
재고품인 저로선 이해할 수 없는 ... ㅜㅜ
( ㅜ_ㅜ)// 곧 아시게 되시길~
품절남의 경험은 절대 무시할수없지요.
여자를 잘 안다고 말을 해야할까요???
하지만 대놓고 들이대는 품절남들은 저리꺼져주삼~~
오늘의 사진은 모 까지 보이네요 ^^
하하.. 대놓고 들이대는 사람은 진정한 품절남이 아닙.. 쿨ㄹ럵!!
모 를 보이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ㅋㅋ
저같은경우는 야동야사관리는 아무래도 윈도우 7인경우
VHD(Virtual Hard Disk) 를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마음대로 마운트하고 해제할수 있으니... 증거인멸 확실하죠
컴퓨터 잘알지못하는사람에겐 찾을려해도 찾을수 없고 방법을
안다해도 VHD파일을 못찾으면 땡-ㅅ-;;
자세한건 http://snoopybox.co.kr/847
여기서 만드는방법만 참조..
우오오오!! 이런 알찬 정보가!!!
하지만.. 전 아직 XP 씁니다.. 내 인생의 개념도 XP에서 멈춘듯.. ㅠㅠ
도대체 맨처음과 끝의 여자는 같은뇨자? 누구란말입니껴?ㅡ.ㅡ
아.. 알았는데!! 알았는데.. 누구였더라.. ㅋ ( -_-);;
어머?
( -_-);; 이런..
췟......china yuki 결국,쿨럭~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