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이 5개 있습니다.
- 2010/01/27 아이폰 생활 시즌1 - 야사 (42)
- 2010/01/19 20만 hits!! (47)
- 2010/01/14 믿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만 부담백배!! (29)
- 2010/01/08 어쩌라고!!! (38)
- 2010/01/05 새해 잘 시작하셨슴꽈?!?! (43)
(매우 조심조심 안전운전중인) 저에게 갑자기 명령을 내리십니다.
" 아이폰 줘봐!"
"넵!"
바로 공손히 손에 얹어드렸습니다.
(나는 당신의 펫!! 시키면 뭐든 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저는 까먹고 있었습니다.
글 작성용(이라 쓰고 딸용이라 읽는다)으로 넣어놓은 2000여장의 야사를.. ( ㅠ_ㅠ)//
어김없이 마눌님께서 사진어플을 돌리시더니 척하니 제 눈앞에 보여주십니다.
"어떻게 내 사진은 없고 요 야시꾸리한 여편네들이 이곳을 장악하고 있는지 설명해봐"
!!!!!!!!!!!!!!!!!!!!!!!!!!
"자긴 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잖앙~ 왜그랭~ 아잉~"
나의 마음을 의심하는끄야? 그렁끄야?
아잉~ 아잉~ 자기 의심쟁이~
(실제로 이러고 삽니다.. ( -_-);;)
(마눌님은 살기를 뿜을 수 있는 7성내공자!!)
참고로 아이폰은 비밀설정이 너무나도 허술해서 따로 어플을 받아 사용하기에는
노력대비 성능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흙흙..
로드트위터(길가면서 트윗질하기)를 하기 위해 사진을 넣어놓은 것인데
핸폰 자체에 비밀번호는 설정해 놓았지만, 마눌님은 이미 저를 간파한지 오래!!
(아.. 변태병신 추가효~ ( ㅠ_ㅠ)//)
"나를 위해서 안보이게 설정해 줄 수 있는거지? 들키지 말라고 했을텐데!!"
"흙흙.. 넵.. 안보이게는 안되고 지울께효.."
라고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내그림 폴더를 지우고 동기화를.. 흙흙..
(그냥 아이폰 상태에선 안지워진답니다.. 꼭 동기화를.. 쿨ㄹ럵!!)
나의 야사들이.. 흙흙... 나의 야사들이.. 흙흙...
물론 언제든 복구할 순 있지만서도 그래도 같이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에.. 흙흙..
(유치해도 보관하고 싶었엌!! 아아아아아...)
그래도 지우고나서 마눌님 검사를 받고 나니
마눌님께서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하시고 제가 좋아하는 키스(?)도 해주셨습니다.
안그래도 출산날이 다가오니 절대접근금지명령를 내리셔서 몸(!)이 굳어가던 찰라인데!!
(간절해지는 품절남시즌2)
한번 몸살(?)을 하고 나니 일도 재밌고 마눌님도 이뻐보이고 생활도 윤택(?)해지고
하여간 좋은 상태입니다.
출퇴근 드라이빙도 잼있고 30일엔 계모임도 있고
(전에 다니던 회사는 부도나고..)
서울 사무소 개장이 올해 중반쯤으로 당겨져서 머리가 초큼 복잡한거랑
딸떡생활이 전처럼 발기차지 않은거 빼면 괜츈하군요
(내겐 딸떡이 반이었는데!! OTL...)
오늘도 윗분들이 모두!싸그리!전부!한번에! 출장을 가시는 바람에
사무실에서 이러고 있.. 쿨럵!!
언능언능 날씨가 따뜻해져서 짧아져가는 착한이들을 많이 보고 싶..진 않고!!
출산을 끝내신 마눌님의 몸매복구프로젝트에 일조하는 논이가 되고 싶군효.. 하하
초비굴모드 발동!!
(비굴하더라도 일단은 살아야 한다!!)
시간이 초큼 있길래 뒷태만 모아서 남겨봅니다.
이러다가 뒷태전문블로그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는건 아닌지.. ㅋㅋ
뒷태전문기자도 있는데.. 이것도 한 분야일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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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우울하지않다고말할수없을지도모른다고생각하지않는상태에서
20만을 찍었숨니다!! ㅋㅋ
(겨우 20만에 감동스러워~ ( +_+)//)
이게 모두 숨어있는 변태 여러분들의 힘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미 많이 지났지만 새해 각오라고 한다면,
작년과 똑같은 변태성을 지니고
작년과 똑같은 일상에서 지내고
작년과 똑같이 하앍대며 살겠숨니다!!
(네.. 자랑질도 초큼 줄일게요.. ( ㅠㅗㅠ)//)
어쨋든 2010년 201000 HIT 비스무리하게 시작하는군효.. ㅋㅋ
30만은 아마 내년쯤?? ( -_-)??
(조은 하루 되세요~ ㅋ)
핡핡!! 급추가!!
아프리카 생방에 이런 여인이 있었다는게 사실이옵니까!!
수사대의 협조가 필요합.. 쿨럵!(퍽!!)
김령하라는 분이시군요.. 흠.. 왠지 뒷북같은.. 쿨럵
이미 그만두신지 꽤 되었군요.. 흠..
영상으로 보시려면 이곳으로
요청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혹여 축전을 보내주시려면.. nonfixed@gmail.com으로!! 하앍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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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gun
2010/01/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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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프리카의 저 여인을 몰랐단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부산에 사는 여인이었고, 부산 서면의 모처에서
지나가는 모습을 딱 봐버린 저로선...ㅋ
아주 찰진 모습이었습니다. 방송은 또 화끈하게 부산女답게 잘했었구요. 아프리카 방송에서 그녀의 방송을 더 이상 못하게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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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2010/01/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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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미인이군요 ㅋ
....... 센티멘탈 이라 .........
........센테미터랑 혼동할가능성이~...제로인가 ㅋ -
후니훈
2010/01/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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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축하드립니다...
쇼리이후 아프리카 끊은지 오래라...
역쉬나......
전 미인보다는 쇼리같은 약간 똘끼(라고쓰고 변태라고 읽는다)
있는 방송이 좋다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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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er
2010/01/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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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만힛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역시 훈남의 인기!!(그럼뭐해 품절남..ㅠㅠ)
제가 저 언니 반만 같았으면 걍 웃장 까는건데 말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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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별장미
2010/01/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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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아프리카TV에 대해서 글을 올릴려고 준비중에 있었어요^^
그런데 자료는 다 모아놓고 글만쓰면되는데..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마 한달후쯤??? -
jung9
2010/01/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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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드리옵니다 ㅎㅎ
벌써 20만~~!!
앞으로 쭈욱 나가셔서
백만대군을 양성하시옵소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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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저보다 늦게 시작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따라잡힐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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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
2010/01/2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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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자주 못들려 죄송합니다.^^;;;
20만 축하드립니다..^^;;
저도 블로그 갈아타고 방문자가 이어지지 않아서
처음부터 다시 모아야 할듯..^^;;;
축전은 조만간 납작형님과 한번 내려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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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에는 시무식을 하였지요..
(사장님 일본 출장으로 인한 일주일 연기였지만, 실제로는 접대겸용이었던 듯!!)
어찌하였든 월요일부터 시무식에 회식에 아주! 그냥 대단했습니다.
오리먹고 쏘주먹고, 노래부르고 맥주먹고, 방잡고 양주먹고!!
(전 참고로 쏘세지랑 양주를 못먹습니다.. ( -_-);;)
거의 끝나갈 무렵
멀리 계시던 사장님이 슬며시 다가와서 한마디 하십니다.
"생각해봤습니까?"
(무.. 무슨 생각이요? 딸? 떡? 얃옹? 야사?)
벌써 4번째 물음이시지요.. 쿨럵!!
작년 12월초부터 계속해서 던지시는 그 한마디
2년정도 후, 서울에 (사업)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사무실을 하나 내야 하는데
설계 PART를 서울에 두고 이끌어갈 사람이 필요하다는...
"아직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미래는 모르는 것이겠지만 나는 그렇게 구상하고 있으니 잘 생각해봐요."
이제 겨우 갓 대리를 달고 해양플랜트 설계라곤 2개월 밖에 안된 나에게
너무 큰 기대와 임무를 준비하라고 하시는게 아닌지.. ( ㅠㅗㅠ)//
(설마 부담감에 회사를 그만두라는 뜻은 아니시겠지요!!)
(이런 진행이라면 조만간 외쿡 바이어와도 만나야 할 듯!!)
그 다음날 아침부터 사장실로 부르시더니
누런 종이가 가득 들어있는 바인더 27개를 주시면서 공부하라십니다.
(사수로부터 받은 플랜트관련 알짜배기 자료라더군요.. 타자기로 타이핑된 자료들.. 덜덜)
영어와 일본어도 해야하니깐 공부하라십니다.
부담이 아니라 실제로 시킬 생각이셨단 말입니까!!!
저 공부를 다 할려면 엉덩이에 진물이 나도록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할터인데!!
아~ 왠지 벌써부터 아래쪽에서 구린내가 올라오는 듯 해!!
(노릿노릿 노린내~ 구릿구릿 구린내~)
집에가서 마눌님께 말씀드렸더니 안색하나 안변하고 말하십니다
"그럼 나 안벌어도 먹고 살만큼 월급 주는거야?"
"서울에 집 구할때 회사돈으로 지원 초큼 해줄려나?"
"우리 봄이는 서울에서 교육을 시켜야겠네"
"친구들 보려면 KTX가 편할까, 뱅기가 편할까?"
아...!! 이미 마눌님은 저를 서울에 보내셨군효
(제대로 한방 먹은..)
뻥찐 표정으로 보고 있으니 실실 웃으십니다.
그리곤 옆에 와 앉아 어깨를 토닥토닥거리시며 인생철학 한방 날려주십니다.
"키워주겠다는데 출발전부터 무슨 걱정이 그렇게 많아?"
"일단 해줄때 달려!"
여.. 역시 마눌님!! ( ㅠㅗㅠ)// 난 결혼은 잘한거 같아!!
(당신의 기대에 부응하는 남푠이 될게욧!!)
또다시 미친듯이 달려가는 직장생활이 되겠군효..
바인더 하나씩 들고다니며, 집에서도 공부도 해야하고 (포스팅도 해야하곳!)
할게 많아지니 시간은 잘가겠군요.. 즐길새도 없이 나이 쳐묵쳐묵하는건 아닌지..
딸떡에 철학을 두고 살던 제가 무언가 건전해지는 것 같아
어색하고도 뻘쭘합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오늘 아침에 라디오 방송듣다 불현듯 떠오른 생각인데
사랑할때(라고 쓰고 떡칠때라 읽는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하는..
저 같은 경우 떡일땐 아직 그런 생각이 들어본 적은 없지만(??)
딸일 경우에는 얃옹이나 야사가 아닌 경우엔 그 당시 여친보단
과거의 여친이나 매력적인 주변 사람을 더 활용(?)하는 편이었습니다만..
(무.. 물론 저만 그런거겠지요.. 흙!)
솔직해지자면 딸잡을 땐 얃옹과 야사만큼 마눌님을 만나기전에 만났었던
OO양의 탱탱한 허벅을 상상합니다.
(슴가는 초큼 쳐져서 안좋았던 듯!)
근데, 이게 왠지 착찹하더라구요.. 바람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잘하는 짓도 아니고..
전 여친이나, 다른 여성을 상상하며 자위한다는 것이.. 왠지 죄책감도 들면서.. 흠..
(잠시 생각을 정화하고 갑시다!!)
얃옹과 야사, 대중매체의 연예인이나 민트양 같은 모델 등을 생각하며 딸잡는 건 괜츈한데
전에 사겼던 사람이나, 주변 여직원, 괜츈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딸잡는 건 미안해진다라..
후자가 실현될 수 있는 범주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건지
전자의 경우가 그저 매체일 뿐, 실제 사람으로서의 평가척도가 낮기 때문인건지
그것도 아니면 자위행위의 당위성을 위해 나도 모르게 나눠버린 기준이 있었던건지
난해하고도 모르겠군요.. 흠
(하앍! 하앍! 생각아.. 초기화되라~!!)
남자들은 대부분 그런건지, 나만 그런건지(왠지 가사같아!!)
여성분들은 자위할때 상상보다는 느낌과 촉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이런일이 없으신건지
참으로 궁금한데, 도대체 문의할데가 없어요!! 아앍!!
(흠.. 전 회사에서 친하던 여직원에게 메신져 걸어볼까? 연락 끊기겠지? ( -_-);;)
에효.. 그렇죠 뭐.. ㅋㅋ
그럼 오늘도 이상한 의문과 짤 남기고 사라집니다.
요즘은 좋은 짤이 잘 구해지지 않아 힘들어요.. ( ㅠㅗ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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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찌니
2010/01/1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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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서울로 강림하시면..
정모함 하시죠..
저도 올초 결혼한 관계로.. 많이 쏘진 못해도..
조촐하게 순대나.. 돼지고기나.. 이정도는 쏠수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앗힝~!
글고 저도 딸인경우는 논님과 비슷하다고나 할까..ㅋㅋㅋㅋ -
송곳니
2010/01/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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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대상으로는 자위 안하는것으로 익스큐즈 된거 아니었습니까?-_-; (꿈속에 나와 몽정을 하게되는 경우는 있어도..)
회사에서 밀어줄때 달리는게 정답. 정말 현명한 마눌님을 두신듯.
어차피 회사는 직원에게 공을 들인만큼 알차게 부려먹을겁니다.
2년 후면 봄이 세살이네요. 서울에서 괜찮은 어린이집의 등록대기기간과 얼추 비슷하니 태어나자마자 신청부터..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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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훈
2010/01/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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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면... 내 나와바리인데...
품절남이라... 어디 추천해주기도 그렇구...
하여간 저의 인생철학이...
생각하지마... 일단 해봐(딸이나 떡은 더욱더)라는 철학인지라...
ㅋㅋㅋ 어여 오시오...
서울은 가볼곳이 많다오~~~ -
lbums
2010/01/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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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능력자시군여..ㅋㅋㅋ
젊을때 좋은능력을 인정받은건데 부담은 크더라도
도전해볼 가치는 있을듯하네요^^
기회가되면 저도 함 뵙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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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xed
2010/01/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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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슬마 제 영상을 바라시는건 아니시겠ㅈ? ( -_-);;
이메일로 보내드리기엔 용량이 커서.. 덜덜..
http://blog.jav4you.com/ 이곳을 이용하시면 괜츈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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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10/01/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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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벌써 능력을 인정받으신건가요? ㅎㅎㅎ
키워준다고 할때 쑤욱쑤욱 크는것이 맞는말쌈 같네요^^
여러가지 고민이 있겠지만 힘내시구요~
마지막 질문에는 도움드릴 말이 딱히...ㅎㅎㅎㅎㅎ -
대야새
2010/01/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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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뭐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니..
참 상상이라는게 엄청난 단어인 것 같습니다.
(뭔소리인지 저도 잘 -_-)
엿튼 인정 받고 계신거 축하 드립니다. -
BERSERK
2010/01/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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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한몸에 받는 다는 건 역시 좋은 일이랄까요 ㅎ
축하(?)드립니다.ㅋㅋㅋ
그리고 사견입니다만,
딸칠때의 상상이야 어떤들 죄가 되겠습니까 ㅋ
한번에 4SUM으로 상상해도 뇌용량만 허용된다면 기꺼이~~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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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분포
2010/01/1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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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이 연예인이나 유명한 그런 여자였다면 딸칠때 그 연예인을 상상하면 전 여친을 상상한 거랑 같은 게 되겠군요
아 이게 뭔 소리래;
결론은 서울 오시는거네요
전 몸은 서울을 떠났지만 마음만은 항상 서울에 있습니다 우헤헤헿 -
뭐냐!! 이 퐝당한 시츄에이션은!!!! ( ㅠㅗㅠ);;;
우리집에서 내 블로그가 차단당했어!!
(아이도 없는데 무슨 아이사랑이야!!!!!)
가만두지 않겠다!! 흙흙...
...
.....
........
후우~ 정초부터 이게 무슨 뻘짓인거냐!! 헬로비젼!! ( ㅠ_ㅠ)//
(젭알 어른들을 위해서도 정책을 펼쳐줘~)
못다한 이야기.. ㅋㅋ
원래는 서울출장을 한번 더 갔어야 하는건데... 흙(?)
서울에서 사람이 내려온다고 하는군요.. 월요일 아침에는 역으로 마중나가야 할 듯!!
업무 관련된 사람이라 초큼은 부담스럽긴 하지만,
잘생겼다는 얘기에 회사 여직원들은 술렁술렁~
(연예인이 내려온다면.. 이렇게 마중할 기세!!! - 흠.. 폄하글이 되는건가.. 덜덜)
사장님이 외쿡출타중이시라 담주 월욜에 시무식도 하고 그럴텐데..
그럼 바로 회식자리에!! 오자마자 작두를 타겠군화~ 음훼훼훼
도면이 남아 아직 회사에 남아있긴 하지만
곧곧곧.. 저도 집에 가서 마눌님 앞에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야지요~
차단도 풀렸으니.. 이제는 마구 올려도 되겠지요?? 라지만... 자료가 턱없이 부족 ( ㅠㅗㅠ)//
월말, 월초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쿡도 정신없나 봅니다.. 흙흙..
(나에겐 이게 양식과 같단 말이다!!!! 젭알~ 특별한 날에도 쉬지 말아줘~ 쿨럵!!)
곧 (친구로써만 정말 가치있는) 여자친구의 생일인데.. 뭘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마눌님도 아는 친구라 조언을 구해봤지만,
"뭘 해줄까 물어봐~"
라고만 하신다능!! 아앍!! 그 친구는 그런거 말 안한다능!! 나보고 어쩌라능!!
없는 살림에 명품백은 고사하고 싼티백도 힘든데.. ( ㅠㅗㅠ);;
왠지 요고.. 시집가고 나서는 관계가 끊길 줄 알았는데 먼저 내 생일을 챙겨줘 버리니
안할 수도 없고.. 난감, 난감, 초난감!!!
히긍.. 내 취향대로라면 이런 옷이 제격인데..
(아.. 그런데.. 얼굴을 상상합성하니.. 답안나온다.. 친구야.. ( -_-);;)
흠... 일단은 보류!!
아직 일주일 남았으니 어떻게 되겠죠.. ㅋㅋ
흠... 만약 이 친구랑 그 시절 질풍노도를 거쳤다면... 어떻게 되었을런지..
이 이야기는 미뤄두기로 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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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훈
2010/01/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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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우리집(부천)도 헬로 비전인데... 접속 되는데요...
뭐지... 나의 정신상태론... 논님 블로그 정도는
건전 사이트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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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
2010/01/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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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제 블로그가... 주소를 찾을수가 없데요..
요즘 가끔 호스팅이 말썽이라
호스팅 전화해서 신나게 진상을 떨었더니..
(놈들도 그동안 지은죄가 있어서 인지 가만 듣고 있더이다)
도메인이 만료 되었데요...
(순간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는...ㅠㅠ)
이 망할놈의 도메인 업체는
만료기일이 다가오면 메일이라도 한통 줄것이지..ㅠㅠ
연장신청 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ㅠㅠ
ㅋㅋㅋ 전 이제 음지에서 숨어서 쉽게 걸리지 않을꺼에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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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퍼군
2010/01/0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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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요즘.. 19금 인증받고 들어가야하는 블로그나 사이트는 자꾸 안가게되요. 뭐랄까. 좀 그렇더라구요.. 에이 여튼 사는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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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9
2010/01/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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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픽스드님 블로그는
인증을 안해도 쉽게 들어 갈 수 있어서 좋아요.
깜보님 블로그는 인증을 두번이나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ㅠㅠ
귀찮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성격이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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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도는 형
2010/01/1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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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들오와 짤방을 봐도 이상하게 주니어가 반응이 없어요 ㅠ.ㅠ
예전엔 농담으로 고자라고 말했는데....
이젠 고자가 진리인듯-_-;;; -
crowsaint
2010/01/1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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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헬로 ...
유해물 차단이라니...
건전한 성인에게 건전한 사진이 깃든다!![?]
음음... 그런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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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메이커
2010/01/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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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논님
잘 지내시죠???
저 무한 폐인모드 진입으로 블로그도 안하고 있는지 오래된것 같네요. 그래서 논님의 블로그도 아주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정신 차리면 다시 자주 오도록 하겟습니다.
그때가 제 블록도 살아나는 날이 아닌가 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하셔요~ -
분홍별장미
2010/01/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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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영화 리뷰를 시작하게 되어서 짤방좀 구할려고 이곳에서
얼씬얼씬 거리고 있어요 ㅋㅋㅋ 전 정통부 유해차단인줄알고
깜짝 놀랐다는 ;; -
Arkanoid
2010/01/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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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님이 지내시는거 보면
참 재밌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
논님을 알게된건 쿠쿠님때문이지만.. ㅋㅋ
그리고 저럴땐 전화해서 뭘 귀찮게 따져요~
전 그냥 조용히 DNS서버 우회를 하지요.. -
이보게
2010/01/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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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에서 차단이라니 이무슨???
마치 알카에다가 탈레반을 숙청하는 괘이한 ................~
농이고요~ 친구분선물은 빵집상품권이나 식권 한묶음 같은실용적인걸로~
실은 게으른거죠.. ( -_-);; 죗송!!
연말이고 연초고 하다보니 이곳저곳에 정줄을 놓고 다녔습니다..
설마 돌아오지 않는다 생각하신 분들은 없으시겠죠??
(스.. 슬마요.. 덜덜...)
요근래 있었던 일들을 살짝 정리해 볼까요?
(아놔... 결혼 전 마지막 연애 이야기는 또다시 밀리는 건가...)
1. 서울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너무너무너무 피곤했던 출장이라.. 그냥 다소곳이(?) 내려올까 했는데
(게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납작버섯님이랑 깜보님과 접선이 되어서 뵙고 왔습니다.
(우히히.. 버섯이랑 깜보는 기회가 되면 종종 보자굳!!! La mer님도 다음엔!!)
가서 내 자랑만 실컷 하고 온듯... ( ㅠ_ㅠ)//
(Non이 이녀석 은근히 자랑쟁이야...라고 생각했지!!!!!)
아아~ 새벽에 먹은 그 내장탕은 감동이었어... 덕분에 고속버스에서 자알~ 잤습니다..
휴게소에 분명 섰을텐데.. 기억이 없다능.. 그렇다능.. 일어나니 창원이었다능..
밤새 남자셋이 무슨 재미로 술먹고 떠들었냐고 하겠지만...
( -_-);; 네네.. 여자 얘기로 아침 해 뜨는줄도 모르고 떠들었습니다..
(결국 이야기의 귀결은 딸과 떡..)
주저리주저리
11시경도착했고집에는마눌님과장모님이계셨으며점심식사로얼큰한매운탕이준비되어
있었지만결코마음이편치않아장모님이가시고난뒤에도천근만근눈을뜨고마눌님께갖은
아양을떨다13시경이다되어잠이들었는데일어나니또저녁시간이네크리스마스이브에혼
자두고게다가크리스마스도낮내내잠만잤으니분명내인생에이런변고가없을거라생각했
는데또다시말이없는마눌님께스스로쫄아살짝나가서케익하나랑마눌님이좋아라하시는
단팥도너츠를냉큼사와서그래도분위기바꿔놓았음아아가장이란건정말힘든직업이라능
어쨋든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을 대략 대역죄인으로 보낸 나는
그날 귀하신 마눌님에게 감히 범접하지 못하고 조용히 이격거리를 유지한채
잠이 들었습니다.
(젠장.. 침대에서 떨어지는 줄 알았네..)
지금은 다시 평온을 찾은 Non이네입니다.. ㅋㅋ
(沙上樓閣 이란게 어떤건지... 지금은 확실히 알 수 있답니다.. ( ㅠ_ㅠ)//)
2. 대리로 진급을 했어요~
뭐.. 물론 처음에 입사할때 대리로 들어갈 수 있는걸 업무 문제도 있고해서
부담스러워 초큼 보류했던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빨리 진행이 되어버릴 줄은 몰랐네요
(아아~ 2010년은 시작이 조쿠나!!)
마음같아서는 엉덩이라도 까고 동네방네 뛰어다니고 싶은 심정이지만
집에 들어와서는 조용히.. 태연히.. 당연한 듯이.. 슬쩍
"김대리 퇴근했다~"
라고만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맥주캔 들고 있음.. >>ㅑ~
(역시 자랑질과 염장질의 선두주자라는게 맞나봅니다.. ( ㅠ_ㅠ)//)
(결국 엉덩이를 까야하는건가... 짤방 많이 깔게요.. 흙흙)
오늘은 정말 춥더군요(왜 갑자기 날씨야!!)..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급작스러운 이야기 종결은.. 할말을 까먹었을때 자주 씁니다.. ㅋㅋ
(그래도 정말 날씨는 풀려야 해!!! 이런 옷!! 하앍!!)
3. 담담한 혜수누님과 해진형님의 교제
물론 두분의 연애사실도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놀랍지 않다는게 더욱 충격적인 일인것 같군요..
뭐.. 둘다 좋아하는(의미는 다르지만) 배우인데다가
혜수누님의 나이도 있고, 해진형님의 인간성도 있고 하니.. 괜츈한듯
(물론 해진형님은 위너라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거임!!)
아.. 인생은 이렇게 역전 한방으로 가는구나... 아아..
(왜 그랬어.. 왜 그랬어.. 혜수누님..)
두분은 과연 어떤 모습에 이끌린걸까요?
불현듯 해진형님의 갑부설도 들리고,
혜수누님도 이젠 나이가 있지..라는 한탄도 들리고,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둘사이에 있을것이라는 말도 들리고,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가 아닌.. 운빨이다!! 자빠뜨린거다도,
뭐.. 여러 이유가 있고 말들이 있고, 유언비어가 있겠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남녀관계는 둘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결론은 모른다!!!)
그래도 혜수누님~ 계속 시상식때 기대해도 되는거죠?!!!!
그렇다고 믿어봅시다..
4. "曆史" 과목이 결국 선택과목이 되었습니다.
무릇 저 같은 변태도 과거의 야동을 답습하며 현재를 고찰해 보거늘
한나라의 역사가 그 국민들에게 "선택"으로 전락하다니요!!
이건 무슨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데다가 저의도 의심되고,
어쨋든 짜증납니다!!
이래선 우리 봄이가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할까 두렵군요..
(역사가 선택이라면 가정교육에서라도 필수로 만들겁니다!!)
이놈의 국,영,수는 도대체 언제까지 울궈먹을건지
(조만간 국어도 선택사항이 되지 않을런지..)
기초과학이고, 역사고, 성교육같은
뭔가 촘 길게 보아야 하는 교육들은 자기들의 성과가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창던지기 하듯 냅다 던져 허허벌판에 꽂아놓는군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사는것인가..)
(어쨋든 그렇답니다..)
...
...
...
벌써 새벽 1시군요.. 내일 아침 출근을 위해서
이쯤에서 정리하고 자야겠습니다..
새해에는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져서
포스팅도 자주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바.. 바로 이런일!!!!)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렇게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동안 야금야금 모았던 짤방풀어 놓습니다.
주변에 충분이 사람이 없을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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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
2010/01/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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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님'ㅁ' 올해 2010년에는 항상 복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모님께서 참.... 단단히 삐지실만도하겠네요.;;; ㅎㄷㄷ -
납작버섯
2010/0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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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를 그렇게 보내고도 살아있다니...마눌님은 대인배~!!!
깜보랑은 2일날도 만나서 새벽까지 달리고 다음날 내장탕으로 해장을 했지...늘 느끼지만 내장탕~이거슨 진리ㅋㅋ
동생이 여친이 생겨서 함보러 가기로 했는데 되면 깜보랑도 같이 갈테니 그때도 잼나게 달려보자규~~
날씨도 꾸질꾸질한데 몸 건강하고 수고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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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xed
2010/01/0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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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ㅋㅋㅋ
http://www.sex141.com/en/weekly.php 에서
왼쪽 위의 search 옵션을 service >1000으로 설정하면
금방 찾을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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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별장미
2010/01/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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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짤방 대박이네요 ㅋㅋㅋ;;; 대리진급 축하드려요^^
세분께서 어떤 대화를 나누셨는지 ㅋㅋ 딸떡이야기만 하신
건 아닌것 같은데..좋은곳으로 가신건 아니시죠..?? -
jung9
2010/01/0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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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풍족한 짤방 잘 보고 갑니다.
회사도 잘 다니시고 사모님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시는 거 같아
부럽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유해진은 정말 위너라는 생각밖에 ㅡ.ㅡ;; -
대야새
2010/01/0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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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경 잘 하셨나요...
저도 강원도 촌 사나이일때 서울 오면 항상 코를 조심했었는데
ㅎㅎㅎ 올 한해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
이보게
2010/01/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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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남는건 서울상경>깜보.버섯님 회동>자랑>유해진위너>짤방~
ㅋ 이정도 ㅋㅋㅋ 봄이나오면 염장진상자랑기대되네요~ -
crowsaint
2010/01/0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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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올라오셨었군요 ...
음 그러고 보니 새해...orz ....
눈만 뜨면 날짜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르니 ...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
lbums
2010/01/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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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변함없이 긋~입니다..^^
딸떡+성인커뮤니티+블로거+한국문화+여자꼬시기+등등
이정도 대화내용이였으면 저도가서 경청할것을..푸흡.. -
쿠쿠양
2010/01/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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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오신건가요!!
버럭버럭!!!
일단 대리진급 축하드리구요^^ ㅎㅎㅎ
역시 고생뒤에 낙이 온다고 ㅎㅎ
좋은소식이 들리네요~
저 회색줄그은 부분은 읽기힘들었삼.
띄어쓰기라도 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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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er
2010/01/0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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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진급도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그 내장탕은 납작버섯님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시는데 저도 먹어보고 싶+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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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ofages
2010/01/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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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추카드립니다!!! 새해 다복의 몸풀기군요.

그나저나 깜보님과의 리플 대화 중 저... '주소'!!!
즐겨찾기로 쏘옥... ㄷㄷㄷ -
tyq
2010/01/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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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진급 축하드려요~
전 아이폰 산 기념으로 논님 갤러리 사진 전부 수작업으로 다운했다는...
한방에 받고 싶었으나 기술도 없고해서 그냥 이틀 투자해서 1137장 받았습니다. 네.
여친님 못보게 따로 잘 저장해놓고 남자들끼리 히히덕 거리면서 보는 아이폰생활입니다.
어째 100만원짜리 전화기를 사도 활용도는 이런쪽인지...ㅋ
새해 좋은 시작하신만큼 계속 좋은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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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
2010/01/0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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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고 즐거운 새해 되세여 ㅎㅎ
젼 psp로 즐기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말이죠 ㅎㅎ

by Non-Fixed




























































































































사진이.......정말 탱탱하게 저를 만들어주네요 ㅎㅎ
저도 곧 5월에 결혼인데 ...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 그것은 일단 접어두고 행복만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제가 빡빡 기어도 그거슨 행복의 원천!! ㅋㅋ
(결혼해서 힘든일은 어차피 결혼안했어도 다른것으로 힘들었을 것!!)
글에서 전해지는 이 강렬한 스멜~~~바닥을 빡빡기는게 눈에 보이는듯~~~~
하.지.만 그거시 가정에 평온을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거라면 그 한몸 희생해야지...(아마 그게 안되서 난 아직 장가를 못가는듯ㅡ,.ㅡa...
오늘도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그대를 응원하며 박수를 보낸다~힘내라규~~홧팅~~~!!!
나 빡빡 기며 공손하게 마눌님 모시고 사는거야.. ㅋㅋ 다들 아는 사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면 나는 지금 제가 단계까진 온건가? ㅋㅋ
흠. 그렇다면 다음은 치국!! ㅋㅋㅋㅋ 나에게 한표를!! ㅋㅋ
ㅎㅎㅎ 그래도 부러운건 왜일까요...ㅠㅠ
눈물을 참으려 하늘을 보니
눈이내려 흐르네요.... ㅠㅠ
서울에 눈오는감? 여긴 비오는데.. ㅠㅠ
헤헤.. 결국 오늘도 자랑질 한것이구만..ㅋㅋ 언능 따라오게나!!
뒷태는 앞태보다 좋은 상상 이상의 그 무엇이 있는거 같습니다..
확...~~~ 하고 오는 그 무언가가요..
역시 쏘마군님의 안목은 저와 통하는게 있으시군요!!
뒷태는 다가서서 힘주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거지요.. ㅋㅋ
알콩달콩~ 정말 결혼하고 싶네요~ㅋㅋ
하하... 진정이십니까?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스킨이 변경되었어요^^;; 사진 아까워서 어째요 ㅋㅋ
그래도 복구할수있다니 다행이네요. 키스도 받으시고 ㅎㅎ
아이폰도 잠금설정이 허술하군요.. 노키아는 포기상태 ;;;
어제 본아베띠 맛있는음식 봤는데 완전 속았음 ㅠ.ㅠ ;;;
테마게임을 보는듯 했어요.. 19금 이유는 요리사가 요리할때
칼질하는 장면때문 ㅠ.ㅠ 내돈 2000원 ~~~~~
넵.. 잠금설정이.. 초큼 그렇죠.. ㅋㅋ
아.. 맛난 음식에 사기를 당하시다니!! 이거 위로의 말씀을.. 쿨럵!!
아앍!! 2000원!!! ㅋ
아! non님의 뒷태에 대한 집착은 박성기 기자의 열정과 같다능...ㅋㅋㅋ
박성기 기자.. 아.. 그 사람도 변태됨이 찰지다능!! 그렇다능!! ㅋㅋ
눈물의 창고 대방출이군요...
진정한 휴머니스트십니다...쿨럭
ㅋㅋㅋ 휴머니즘보다는 벼내(변태)니즘이라능!! ㅋㅋ
가끔 한번씩 정리해 주는 것은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뭐, 덕분에 포스팅도 하시고...
의자에 앉아있는 여인네 뒤태가 아름답네요. 아아, 빛의 마법이렸다...
ㅋㅋ 빛의 마법이라!! ㅋㅋ 그게 무엇이든 아름다움에는 더할바가 아닌거겠죠? ㅋㅋ
정리하고 한번 재도약(?)을 해야겠습니다.. ㅋㅋ
저도 엊그제 장만해서 만지작거리는데 행여나 마눌님이 볼까봐 긴장하고 있다능....
ㅠㅠ 사...살려주세요 ...
조심하세욧!! ㅋㅋㅋ
엉덩이란 이름의 우주를 보았습니다. 감상 잘했삼^^;;
우주라.. ㅋㅋ 우주는 광활하면서도 신비한 법이죠.. ㅋㅋ
잘 감상하셨다면 그것이 저의 보람! ㅋㅋ
많은 츠자들의 자랑스러운 모습보다 아름다운건 나에게 미소지을 수 있는 한 여자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OTL...
아.. 물어님... OTL 다음의 점 세개가 마음에 꽂히는군요.. ㅋㅋ
논님을 달래는 마눌님의 내공이 깊으십니다.. 허허 ㅡ.ㅡ;;;
궁극의 7성 내공자이며, 대인배이시며.. 하여튼 그런 분이시죠.. ㅋㅋ
"어떻게 내 사진은 없고 요 야시꾸리한 여편네들이 이곳을 장악하고 있는지 설명해봐"
이 한마디.... 온몸이 오그라들으셨겠습니다 ^^;;
ㅋㅋ 안전운전에 방해가 되긴 했지요.. 쿨럵!! ㅋㅋ
웃고 있는 표정뒤의 그 압박감이란.. 뭐.. 괜츈했습니다.
음....민트양의 비율이 어마어마한거군요 ㅋㅋㅋㅋ
그렇군요...그랬던거군요....
ㅋㅋ 민트양의 제 변태사상을 정화시켜주는 알흠다운 분이죠..
하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요즘은 슈가핀의 "혜니"양에게 끌리고 있다능!! 아아~
마눌님 손안에 아이폰을 두지않게 해야 해욧!!!
헤헤.. 제가 초큼 치밀하지 못해서리.. 맨날 들켜요.. ㅋㅋ
'우리 민트양이 요기잉네~'
라고 맞받아(?) 치셨더라면...............
영혼이 반쯤 떠돌아 다니셨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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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편안하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일부러(?) 져 주어야만 한다고 아버지께
배웠습니다.... 절대 힘이 없어서 밀리는게 아니라고 ㅠㅠ
어차피 힘으로 아무리 점령해봤자 다른걸로 밀리게 되어있습니다.. 흙흙..
세상을 지배한 남자를 지배하는 여성들!! 아흙!! 그거슨 진리!!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마눌님께서는 존재는 아시지만 묵인해주시는 타입이시지요.. ㅋㅋ
서울.. 파견이 아니라 어쩌면 온가족이 이사해야 할지도.. 쿨럵!!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어떤 지식을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건이 되는한 도와(?)드릴게요.. ㅋㅋ
저도 결혼하고 싶어요.. 어서 남편을 발밑에 무릎꿇려 앉혀놓고 평생을 종으로 임명..응?
미래 남편에게 제가 한마디 조언을 한다면!!
"닥.본.사" 닥치고 본마누라 사랑!! 이라능!! 그거시 행복!! ㅋㅋ
http://www.cavemancircus.com/galleries2/2010/1/hot_nerdy_asian_girls/index.php
포스팅 자료 수집하다 요런게 발견되어서..ㅡㅡ;; 갑자기 논님이 생각나길래 링크만 드리고
후다닥 ㅋㅋㅋㅋ
와...완전 감사!! ㅋㅋ
둘러보니 한때 짤방으로 많이 썼던 여인들이 보이는군효.. ㅋㅋ
흠.. 괜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