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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5 새해 잘 시작하셨슴꽈?!?! (43)
오랜만에 뵙네요.. 여튼 핑계는 "사느라" 그랬다지만,
실은 게으른거죠.. ( -_-);; 죗송!!
연말이고 연초고 하다보니 이곳저곳에 정줄을 놓고 다녔습니다..
설마 돌아오지 않는다 생각하신 분들은 없으시겠죠??
(스.. 슬마요.. 덜덜...)
요근래 있었던 일들을 살짝 정리해 볼까요?
(아놔... 결혼 전 마지막 연애 이야기는 또다시 밀리는 건가...)
1. 서울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너무너무너무 피곤했던 출장이라.. 그냥 다소곳이(?) 내려올까 했는데
(게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납작버섯님이랑 깜보님과 접선이 되어서 뵙고 왔습니다.
(우히히.. 버섯이랑 깜보는 기회가 되면 종종 보자굳!!! La mer님도 다음엔!!)
가서 내 자랑만 실컷 하고 온듯... ( ㅠ_ㅠ)//
(Non이 이녀석 은근히 자랑쟁이야...라고 생각했지!!!!!)
아아~ 새벽에 먹은 그 내장탕은 감동이었어... 덕분에 고속버스에서 자알~ 잤습니다..
휴게소에 분명 섰을텐데.. 기억이 없다능.. 그렇다능.. 일어나니 창원이었다능..
밤새 남자셋이 무슨 재미로 술먹고 떠들었냐고 하겠지만...
( -_-);; 네네.. 여자 얘기로 아침 해 뜨는줄도 모르고 떠들었습니다..
(결국 이야기의 귀결은 딸과 떡..)
주저리주저리
11시경도착했고집에는마눌님과장모님이계셨으며점심식사로얼큰한매운탕이준비되어
있었지만결코마음이편치않아장모님이가시고난뒤에도천근만근눈을뜨고마눌님께갖은
아양을떨다13시경이다되어잠이들었는데일어나니또저녁시간이네크리스마스이브에혼
자두고게다가크리스마스도낮내내잠만잤으니분명내인생에이런변고가없을거라생각했
는데또다시말이없는마눌님께스스로쫄아살짝나가서케익하나랑마눌님이좋아라하시는
단팥도너츠를냉큼사와서그래도분위기바꿔놓았음아아가장이란건정말힘든직업이라능
어쨋든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을 대략 대역죄인으로 보낸 나는
그날 귀하신 마눌님에게 감히 범접하지 못하고 조용히 이격거리를 유지한채
잠이 들었습니다.
(젠장.. 침대에서 떨어지는 줄 알았네..)
지금은 다시 평온을 찾은 Non이네입니다.. ㅋㅋ
(沙上樓閣 이란게 어떤건지... 지금은 확실히 알 수 있답니다.. ( ㅠ_ㅠ)//)
2. 대리로 진급을 했어요~
뭐.. 물론 처음에 입사할때 대리로 들어갈 수 있는걸 업무 문제도 있고해서
부담스러워 초큼 보류했던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빨리 진행이 되어버릴 줄은 몰랐네요
(아아~ 2010년은 시작이 조쿠나!!)
마음같아서는 엉덩이라도 까고 동네방네 뛰어다니고 싶은 심정이지만
집에 들어와서는 조용히.. 태연히.. 당연한 듯이.. 슬쩍
"김대리 퇴근했다~"
라고만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맥주캔 들고 있음.. >>ㅑ~
(역시 자랑질과 염장질의 선두주자라는게 맞나봅니다.. ( ㅠ_ㅠ)//)
(결국 엉덩이를 까야하는건가... 짤방 많이 깔게요.. 흙흙)
오늘은 정말 춥더군요(왜 갑자기 날씨야!!)..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급작스러운 이야기 종결은.. 할말을 까먹었을때 자주 씁니다.. ㅋㅋ
(그래도 정말 날씨는 풀려야 해!!! 이런 옷!! 하앍!!)
3. 담담한 혜수누님과 해진형님의 교제
물론 두분의 연애사실도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놀랍지 않다는게 더욱 충격적인 일인것 같군요..
뭐.. 둘다 좋아하는(의미는 다르지만) 배우인데다가
혜수누님의 나이도 있고, 해진형님의 인간성도 있고 하니.. 괜츈한듯
(물론 해진형님은 위너라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거임!!)
아.. 인생은 이렇게 역전 한방으로 가는구나... 아아..
(왜 그랬어.. 왜 그랬어.. 혜수누님..)
두분은 과연 어떤 모습에 이끌린걸까요?
불현듯 해진형님의 갑부설도 들리고,
혜수누님도 이젠 나이가 있지..라는 한탄도 들리고,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둘사이에 있을것이라는 말도 들리고,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가 아닌.. 운빨이다!! 자빠뜨린거다도,
뭐.. 여러 이유가 있고 말들이 있고, 유언비어가 있겠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남녀관계는 둘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결론은 모른다!!!)
그래도 혜수누님~ 계속 시상식때 기대해도 되는거죠?!!!!
그렇다고 믿어봅시다..
4. "曆史" 과목이 결국 선택과목이 되었습니다.
무릇 저 같은 변태도 과거의 야동을 답습하며 현재를 고찰해 보거늘
한나라의 역사가 그 국민들에게 "선택"으로 전락하다니요!!
이건 무슨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데다가 저의도 의심되고,
어쨋든 짜증납니다!!
이래선 우리 봄이가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할까 두렵군요..
(역사가 선택이라면 가정교육에서라도 필수로 만들겁니다!!)
이놈의 국,영,수는 도대체 언제까지 울궈먹을건지
(조만간 국어도 선택사항이 되지 않을런지..)
기초과학이고, 역사고, 성교육같은
뭔가 촘 길게 보아야 하는 교육들은 자기들의 성과가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창던지기 하듯 냅다 던져 허허벌판에 꽂아놓는군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사는것인가..)
(어쨋든 그렇답니다..)
...
...
...
벌써 새벽 1시군요.. 내일 아침 출근을 위해서
이쯤에서 정리하고 자야겠습니다..
새해에는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져서
포스팅도 자주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바.. 바로 이런일!!!!)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렇게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동안 야금야금 모았던 짤방풀어 놓습니다.
주변에 충분이 사람이 없을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실은 게으른거죠.. ( -_-);; 죗송!!
연말이고 연초고 하다보니 이곳저곳에 정줄을 놓고 다녔습니다..
설마 돌아오지 않는다 생각하신 분들은 없으시겠죠??
(스.. 슬마요.. 덜덜...)
요근래 있었던 일들을 살짝 정리해 볼까요?
(아놔... 결혼 전 마지막 연애 이야기는 또다시 밀리는 건가...)
1. 서울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너무너무너무 피곤했던 출장이라.. 그냥 다소곳이(?) 내려올까 했는데
(게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납작버섯님이랑 깜보님과 접선이 되어서 뵙고 왔습니다.
(우히히.. 버섯이랑 깜보는 기회가 되면 종종 보자굳!!! La mer님도 다음엔!!)
가서 내 자랑만 실컷 하고 온듯... ( ㅠ_ㅠ)//
(Non이 이녀석 은근히 자랑쟁이야...라고 생각했지!!!!!)
아아~ 새벽에 먹은 그 내장탕은 감동이었어... 덕분에 고속버스에서 자알~ 잤습니다..
휴게소에 분명 섰을텐데.. 기억이 없다능.. 그렇다능.. 일어나니 창원이었다능..
밤새 남자셋이 무슨 재미로 술먹고 떠들었냐고 하겠지만...
( -_-);; 네네.. 여자 얘기로 아침 해 뜨는줄도 모르고 떠들었습니다..
(결국 이야기의 귀결은 딸과 떡..)
주저리주저리
11시경도착했고집에는마눌님과장모님이계셨으며점심식사로얼큰한매운탕이준비되어
있었지만결코마음이편치않아장모님이가시고난뒤에도천근만근눈을뜨고마눌님께갖은
아양을떨다13시경이다되어잠이들었는데일어나니또저녁시간이네크리스마스이브에혼
자두고게다가크리스마스도낮내내잠만잤으니분명내인생에이런변고가없을거라생각했
는데또다시말이없는마눌님께스스로쫄아살짝나가서케익하나랑마눌님이좋아라하시는
단팥도너츠를냉큼사와서그래도분위기바꿔놓았음아아가장이란건정말힘든직업이라능
어쨋든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을 대략 대역죄인으로 보낸 나는
그날 귀하신 마눌님에게 감히 범접하지 못하고 조용히 이격거리를 유지한채
잠이 들었습니다.
(젠장.. 침대에서 떨어지는 줄 알았네..)
지금은 다시 평온을 찾은 Non이네입니다.. ㅋㅋ
(沙上樓閣 이란게 어떤건지... 지금은 확실히 알 수 있답니다.. ( ㅠ_ㅠ)//)
2. 대리로 진급을 했어요~
뭐.. 물론 처음에 입사할때 대리로 들어갈 수 있는걸 업무 문제도 있고해서
부담스러워 초큼 보류했던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빨리 진행이 되어버릴 줄은 몰랐네요
(아아~ 2010년은 시작이 조쿠나!!)
마음같아서는 엉덩이라도 까고 동네방네 뛰어다니고 싶은 심정이지만
집에 들어와서는 조용히.. 태연히.. 당연한 듯이.. 슬쩍
"김대리 퇴근했다~"
라고만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맥주캔 들고 있음.. >>ㅑ~
(역시 자랑질과 염장질의 선두주자라는게 맞나봅니다.. ( ㅠ_ㅠ)//)
(결국 엉덩이를 까야하는건가... 짤방 많이 깔게요.. 흙흙)
오늘은 정말 춥더군요(왜 갑자기 날씨야!!)..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급작스러운 이야기 종결은.. 할말을 까먹었을때 자주 씁니다.. ㅋㅋ
(그래도 정말 날씨는 풀려야 해!!! 이런 옷!! 하앍!!)
3. 담담한 혜수누님과 해진형님의 교제
물론 두분의 연애사실도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놀랍지 않다는게 더욱 충격적인 일인것 같군요..
뭐.. 둘다 좋아하는(의미는 다르지만) 배우인데다가
혜수누님의 나이도 있고, 해진형님의 인간성도 있고 하니.. 괜츈한듯
(물론 해진형님은 위너라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거임!!)
아.. 인생은 이렇게 역전 한방으로 가는구나... 아아..
(왜 그랬어.. 왜 그랬어.. 혜수누님..)
두분은 과연 어떤 모습에 이끌린걸까요?
불현듯 해진형님의 갑부설도 들리고,
혜수누님도 이젠 나이가 있지..라는 한탄도 들리고,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둘사이에 있을것이라는 말도 들리고,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가 아닌.. 운빨이다!! 자빠뜨린거다도,
뭐.. 여러 이유가 있고 말들이 있고, 유언비어가 있겠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남녀관계는 둘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거겠죠..
(결론은 모른다!!!)
그래도 혜수누님~ 계속 시상식때 기대해도 되는거죠?!!!!
그렇다고 믿어봅시다..
4. "曆史" 과목이 결국 선택과목이 되었습니다.
무릇 저 같은 변태도 과거의 야동을 답습하며 현재를 고찰해 보거늘
한나라의 역사가 그 국민들에게 "선택"으로 전락하다니요!!
이건 무슨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데다가 저의도 의심되고,
어쨋든 짜증납니다!!
이래선 우리 봄이가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할까 두렵군요..
(역사가 선택이라면 가정교육에서라도 필수로 만들겁니다!!)
이놈의 국,영,수는 도대체 언제까지 울궈먹을건지
(조만간 국어도 선택사항이 되지 않을런지..)
기초과학이고, 역사고, 성교육같은
뭔가 촘 길게 보아야 하는 교육들은 자기들의 성과가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창던지기 하듯 냅다 던져 허허벌판에 꽂아놓는군요..
(도대체 무엇을 보고 사는것인가..)
(어쨋든 그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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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새벽 1시군요.. 내일 아침 출근을 위해서
이쯤에서 정리하고 자야겠습니다..
새해에는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져서
포스팅도 자주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바.. 바로 이런일!!!!)
여기 오시는 분들도 그렇게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동안 야금야금 모았던 짤방풀어 놓습니다.
주변에 충분이 사람이 없을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more..

by Non-Fixed











































1빠로소이다.
ㅋㅋㅋ
새해는 언제나 지키지 못할 계획만 주렁주렁..ㅋㅋㅋ
조금만 지키더라도 계획은 알뜰히(?) 세우셔야죠.. ㅋㅋ
1빠 축하!! 드립!! ㅋㅋ
사.....사람이 없다니!!
그....그러게요!! ㅋㅋ 새벽에 한 포스팅이라 이시간에 댓글 다시는 분들이 더 대단하다능!! ㅋㅋ 그렇다능!!
오오 사람이 없다니!!!2
오오 사람이 생긴다!!! ㅋㅋㅋ 새해 복 팍팍!!!!
논픽님'ㅁ' 올해 2010년에는 항상 복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모님께서 참.... 단단히 삐지실만도하겠네요.;;; ㅎㄷㄷ
감사합니다~ ㅋ 스카이블루님도 불끈한 한해 되시길~
마눌님께서 그리 오래 꿍한 성격은 아니시랍니다.. ㅋㅋ
이브를 그렇게 보내고도 살아있다니...마눌님은 대인배~!!!
깜보랑은 2일날도 만나서 새벽까지 달리고 다음날 내장탕으로 해장을 했지...늘 느끼지만 내장탕~이거슨 진리ㅋㅋ
동생이 여친이 생겨서 함보러 가기로 했는데 되면 깜보랑도 같이 갈테니 그때도 잼나게 달려보자규~~
날씨도 꾸질꾸질한데 몸 건강하고 수고하삼~~
오옷!! 내려오는겨!! 달력에다가 표시하고 용돈모아야겠!! 쿨럵!!
한해 시작 잘 하셨는가? 돈복, 여복에 건강복까지 종합세트로 받는 한해가 되라굳!!! ㅋㅋ
앱스토어의 17세등급과 다르군요. 케케케케
17세 등급!! ( -_-);; 댓글이 이해되지 않고 있어!! ( ㅠ_ㅠ);;
아하!! 트위터보고 이해했슴!! ㅋㅋㅋ
17세면.. 아무리 외쿡이라도.. 점잖죠.. ㅋㅋ
하핫... 형수님은 대인배~~
음... 주소를~~ 주세용~~ ㅎㅎㅎ
봄이는 백호랑이띠가 되는군요~~ 어흥~~ ㅋㅋ
마눌님께 무조껀 충성인거다!! 하앍!!
음력으로 2월까진 소띠일텐데.. 흠.. ( -_-);; 가능할래나..
주소는 왜?? 네비 찍고 집으로 쳐들어올려구? ㅋㅋ
형님 그 주소 말고요~~
ㅎㅋ 주소... ㅎㅎㅎ
그날 다 말씀하셨슴서~~ ^^;;
아하! ㅋㅋㅋ
http://www.sex141.com/en/weekly.php 에서
왼쪽 위의 search 옵션을 service >1000으로 설정하면
금방 찾을껴!! ㅋㅋㅋㅋ
니콜 짤방 대박이네요 ㅋㅋㅋ;;; 대리진급 축하드려요^^
세분께서 어떤 대화를 나누셨는지 ㅋㅋ 딸떡이야기만 하신
건 아닌것 같은데..좋은곳으로 가신건 아니시죠..??
딸떡+성인커뮤니티+블로거+한국문화+먹고살기힘듬+여자꼬시기+등등
이었습니다.. ㅋㅋ 좋은곳이라.. 하앍!! ( -_-);;
(왠지 갔어야 하는 분위기다.. 덜덜.. 들킨건가!!!)
헤헤.. 진급 축하해 주신거 감사해요~
여전히 풍족한 짤방 잘 보고 갑니다.
회사도 잘 다니시고 사모님과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시는 거 같아
부럽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유해진은 정말 위너라는 생각밖에 ㅡ.ㅡ;;
그저그저 하루하루 매일매일 감사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
해진형님!! 존경합니다!! 흙흙..
서울 구경 잘 하셨나요...
저도 강원도 촌 사나이일때 서울 오면 항상 코를 조심했었는데
ㅎㅎㅎ 올 한해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앗! 왠지 코가 초큼 시큰하더이다!! ㅋㅋ 대야새님도 굿복!!하시길~
기억에남는건 서울상경>깜보.버섯님 회동>자랑>유해진위너>짤방~
ㅋ 이정도 ㅋㅋㅋ 봄이나오면 염장진상자랑기대되네요~
후후.. 한줄요약인건가요? ㅋㅋ 딸래미가 생기면 염장자랑질은 필수!! ㅋㅋ
날씨 많이 춥죠??
서울에 올라오셨었군요 ...
음 그러고 보니 새해...orz ....
눈만 뜨면 날짜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도 모르니 ...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하하.. 그랬었습니다.. crowsaint님도 새해 복 많이 챙기세요~
벌써 6일이나 지났군요.. ㅋㅋ
새해도 변함없이 긋~입니다..^^
딸떡+성인커뮤니티+블로거+한국문화+여자꼬시기+등등
이정도 대화내용이였으면 저도가서 경청할것을..푸흡..
하하.. 여성분이 계셨다면 좀더 유익했을지 몰라도..
남자들만 모여서 나눈 이야기는 결국 음담패설일뿐 ( ㅠㅗㅠ);;
결국 이론일뿐인겁니다.. ㅋㅋ
왜 이제야 오신건가요!!
버럭버럭!!!
일단 대리진급 축하드리구요^^ ㅎㅎㅎ
역시 고생뒤에 낙이 온다고 ㅎㅎ
좋은소식이 들리네요~
저 회색줄그은 부분은 읽기힘들었삼.
띄어쓰기라도 촘...
ㅋㅋ 제가 초큼 많이 늦었.. 쿨ㄹ럵!!
회색줄 그은 부분은 일부러 그렇게 해놓으면 안읽으실테니깐..
그랬는데.. ( -_-);; 다들 읽으시는군효.. ㅋㅋ
잘 지내셨죠??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올해는 식구가 늘어나겠군요.. 아아 귀엽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헤.. 아무렴요... 고슴도치도.. 쿨ㄹ럵!!
아참 진급도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그 내장탕은 납작버섯님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시는데 저도 먹어보고 싶+ㅠ+..
기회가 되면 같이 드시죠.. 아~ 감동의 그맛!!
하지만 분명 초큼 취한 상태에서 먹어야 제맛인듯!! ㅋㅋ
진급 추카드립니다!!! 새해 다복의 몸풀기군요.
그나저나 깜보님과의 리플 대화 중 저... '주소'!!!
즐겨찾기로 쏘옥... ㄷㄷㄷ
하하.. 그 주소를 좋아라 하신다니 다행이군요.. ㅋㅋ
역시 네트는 광활해~ ㅋㅋ
오오 진급 축하드려요~
전 아이폰 산 기념으로 논님 갤러리 사진 전부 수작업으로 다운했다는...
한방에 받고 싶었으나 기술도 없고해서 그냥 이틀 투자해서 1137장 받았습니다. 네.
여친님 못보게 따로 잘 저장해놓고 남자들끼리 히히덕 거리면서 보는 아이폰생활입니다.
어째 100만원짜리 전화기를 사도 활용도는 이런쪽인지...ㅋ
새해 좋은 시작하신만큼 계속 좋은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아~ 이런 비밀글로 부탁하셨더라면..
압축사진을 이메일로 보내드리기라도 했을것을..
대.. 대단하십니다!! ㅋ
새해부터 좋은 일이 있으니 올해는 잘 풀릴듯 합니다..
저도 아이폰에 사진 넣어놓고 히히덕거리며 보고 있습니다.. ㅋㅋ
뭐.. 다 그런거죠!! ㅋㅋ
진급 축하드려요~!!!
좀 늦은듯하지만 해피뉴이어~^^;
HAZE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한해 되세요~ ㅋ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고 즐거운 새해 되세여 ㅎㅎ
젼 psp로 즐기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말이죠 ㅎㅎ
하하.. 여러가지를 말이죠.. ㅋㅋ 청초님도 새해 많은걸 이루시길 바랍니다~ 폼생폼사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