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글 보관함

Total328627
Today855
Yesterday1165
점점 차단이 늘고 있어..

 by Non-Fixed

최근 트랙백

'2010/02'에 해당되는 글이 5개 있습니다.

  1. 2010/02/25 봄비는 맨살을 타고.. (62)
  2. 2010/02/20 It's Used!! (26)
  3. 2010/02/17 이번 주도 춥다던데 (30)
  4. 2010/02/07 차라리 일요일에 일하는게 속편하군 (42)
  5. 2010/02/05 궁디를 보자! (14)
2010/02/25 19:37

봄비는 맨살을 타고.. by Non-Fixed

그러니까..

갑작스럽지만 행복한 결혼을 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어이없는 해고를 당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그리고 일하고..

대략 일련의 과정을 지낸 다음..부터 나의 컬렉션이 정지했나보다.

(목표는 1만장이었는데.. 2000여장 초큼 넘기고 좌절.. ( ㅠ_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난 체리스푼빠에다가 더욱이 민트빠이다.
간간히 바람(?)을 피긴 하지만 항상 Search의 시작은 체리스푼부터이다.


(하앍!! 민트양이 염색을 했어!!)

(왠지 확대해서 보고 싶은 이 각도란!!)

(오랜만에 바니양도 돌아와서 늘씬한 저 라인을 뽐내.. 꿀!꺾!)


그리고 사실 예전부터 주시했던 슈가핀
혜니양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나의 컬렉션을 부추기고 있다.
특히! 슴가 강조의 컨셉으로 거의 매번 Update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작품을 뽑아내는데
마치 나의 변삘을 들킨 느낌이랄까??


(현실에서 만나면 경찰서에 잡혀가도 곧휴를 세울 기세!!)





(아앍!! 조금만 더 앞으로 찍어주세요!! 카메라 감독(?)님!!)

뭇 여러 남자사람 & 여자사람분들께서

"이거슨 의학의 승리?"
"이거슨 뽀샵의 승리?"
"이거슨 PAD의 승리?"
"이거슨 DNA의 승리?"

라고 의문과 질타를 해주셨지만!!
저는 생각보다 한결같은 놈이라 이렇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의학이든 뽀샵이든 제품이든!! 상관치 안케따!! 꼴리게만 나와다오!!"


(ㅆㅂ 독한 쉑휘!!)

그리고 얼마전..
트위터의 DM 기능을 이용하여 보는 순간 내가 생각났다며 보내주신 사연하나

(후후.. 저는 개인 프라이버쉬를 존중합..!!)

블루핏!!

보는 순간 저를 떠올려주신 그 정성에 감복하여
받자마자 클릭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작품을 모두 훑어보았습!!

(일때메 바쁘다매!!!)

( -_-);; 일단은 보시죠.. 바쁜건 맞다니깐요.. 덜덜..






훨칠한 키와 볼륨감있는 몸매, 썩 괜츈한 얼굴과 머리스턀도 하앍항가!!
권해주신 h******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이런 선물이라도 드렸을텐데!! >>ㅑ~)

하지만 왠지 컬렉션 하기에는 손이 가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트위터에 슬쩍 올렸을때는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RT로

"나는 만족함"
"논님은 까다로우심"
"편식하지 마셈"
"오빠는 욕심쟁이야~ 뭐"

해주시는 분들이.. ( -_-);; 제 취향인겝니다.. 너무 뭐라하진 마세욧!! ㅋㅋ

어쨋든 뭐랄까?
이쁘긴 한데 끌리진 않는다?랄까, 아님 뭔가가 빠진 느낌이랄까?

(정답 : 딸잡지 않겠다 인거겠죠)

체리스푼과 슈가핀을 본받아 보일듯 말듯한 자세와 슴가강조!
조금더 밝은 표정과 하이얀 꼬깔 허벅을 강조해준다면 좋겠습니다.
SPEC. 으로써는 저도 별로 테클을 걸 수 없을 듯 합니다만..
뭐.. 그런거죠.. 안땡기면 그만인거임!!

f0059936_4989591bd9da1
(역시 땡기는건 뒷태!! 함께해요 박성기 기자!!)

(그리고 빤치라!! 하앍!!)

오늘은 봄비가 촉촉하게(라고 쓰고 광풍이라 읽는다) 내렸습니다.
봄이 오는게죠.. 이젠 더이상 스타킹과 레깅스가 아닌
맨살 그대로의 체리스푼과 슈가핀 & 블루핏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이니깐!! 그러니깐!! 제대로 촘 잡게 해달라굿!!)


짤은 나를 변삘로 이끄신 우리의 영원한 우상 유아님!!
(헤어누출컷이므로 주변을 잘 경계하세욛~)

more..


덧1) 상경예상일이 올해중반보다 더 빨라질 것 같아 고민임!!
철없는(?) 아내와 갓태어난 아기를 두고 발이 차마 안떨어지는 상황을 연출해야 한다능( 읭??)

덧2) 아가 이름은 "윤슬"로 정했습니다. 누가? 내가!! ㅋ
한자 하나 없이 순 한글이름임!! 무슨 뜻인지는 눼입어에 검색하시면 나와요~
답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이거때매 울 아버지랑 싸웠지만.. 결국은 승리했다능!! 한자는 없을거라능!!

덧3) 버섯이랑 깜보랑 이번 주말에 내려와서 같이 놀기로 했는데 갑작스런 주말 출장계획으로 무산됨..
( ㅠ_ㅠ)// 절!!대!! 마눌님이 허락 안해줘서 출장을 선택한게 아니야!!
우리 마눌님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엉뚱(?)한 곳의 카드를 긁어도 너그러운 대인배라능!! 그렇다능!!

덧4) 최근 나온 작품들이 맘에 들지 않음!! 나도 이젠 하드코어로 넘어가는건가 ( -_-)??












특히, 우리 승리의 악키양의 작품들에서 예전처럼 포스가 느껴지질 않아 서글픔
악키양의 싫은 듯한 표정, 아픈듯한 표정이 싫음.. 촘 더 즐기듯이 느껴주길 바래요~
자세한 정보는 이 곳을 참조하세요~

흠.. 이젠 정리하고 집에 가야쥐~ 마눌님의 배꼽없는 배가 보고 싶어졌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nonfixed.co.kr/trackback/123

  1. 송본 2010/02/25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광의 1빠?;;

    • 송본 2010/02/25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오 말도 안되 ;ㅁ;...

      여튼 회사에서 보다가 급하게 내렸습니다;;ㅁ;...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_)

    • Non-Fixed 2010/02/26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어떻게 프로필이라도 건전하게 갈려고 했었지만
      이미 열었을때부터 제 블로그의 변태성을 알리고자 계속 저렇게!! 쿨럵!!
      제가 정보를 드리는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하는거니 감사할 것까지야
      없으십니다.. ㅋㅋ

  2. jung9 2010/02/2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포스트는 링크로 타고 들어와 이렇게 답글을 남기지요.

    윤슬이라 이쁜 이름이네요.

    대표적인 진,선,미 돌려 짓기는 이제 그만하고
    이런 이쁜 이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민트양은.......하악하악... 서현양이 바람(?)도 피우겠다

    이젠 민트양이랑 혜니양만이.........



    그리고 최근작은 SOD의 Ai_Haneda 이거로 보심이~
    일본인 특유의 덧니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역시 아이돌 출신이라~
    뭔가 다르더군요... ㅎㄷㄷ

    • Non-Fixed 2010/02/2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추천을 해주시면 봐주는게 인지상정!!
      민트냥과 혜니냥으로 급회전 하시지요.. ㅋㅋ
      딸래미 이름은 잘 지은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설득 완료!! ㅋㅋ

  3. 아리 2010/02/2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슈가핀의 정아 좋아합니.. 아니 좋아했습니다ㅠ 예전의 사진들과 수영복 사진에서의 그 쭉빠진 라인과 생기 가득한 얼굴을 좋아라 했었는데.. 요새 올라오는 사진은 정말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만큼 변했더군요ㅠ 화장법을 바꾼건지 성형 실패인지.. 예전과 다르게 다크해진 얼굴에 안타까운 마음 가득입니다ㅠ

    그래서 혜니로 갈아탔습니다ㅋ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2/2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아의 스펙도 쩔죠.. ㅋㅋ 하지만 뭔가가 언밸런스(?)한게.. ㅋㅋ
      혜니로 갈아타셨다니 추천자로써 뿌듯합니다.. ㅋㅋㅋ
      ( +_+)// 빠심으로 대동단결!! ㅋㅋ

  4. 오엽이 2010/02/2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만 눈앞에서 김태희가 벗고 송혜교가 벗어도 안꼴리면 그만.

    뷰티와 섹슈얼리즘은 엄연히 다른 분야니까요.ㅎㅎ

    • Non-Fixed 2010/02/26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엽이님이 정확하게 짚어주셨군요!! ㅋㅋ 안꼴리면 그만임!!

  5. 대야새 2010/02/26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모임이 아깝께 날아갔네요 ㅎㅎㅎ
    하드코어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그곳 무서운 곳입니다!!!!
    따님 이름은 직접 지으신건가요?

    • Non-Fixed 2010/02/26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하드코어는 아무래도 제 영역은 아닌듯 합니다.
      넵!! 딸래미 이름은 제가 직접 고민하고 지은겁니다.
      순수한 우리말로 이름을 짓고 싶었어요.. 동사무소에서도 확인했습니다.
      한자를 안넣어도 된다더군요..
      최소한 한자획수나 부수의 특성으로 운명을 결정짓지 않게 하고싶었어요^^

  6. crowsaint 2010/02/26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에도 적응이 되시는지 ... 포스팅의 속도가 점점 정상화를 잡아가시는 듯;;; [ㅡㅡㅋ]

    요즈음 이상하게 스타킹도 괜찮다는 생각이 ;;;;

    아는 형님의 교육덕분인가... 크헉...

    윤슬... 이름 좋군요 ... 저도 나중에 순 우리말을 생각해 바야 겠음...

    • Non-Fixed 2010/02/2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이름이 좋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스탁휭도 괜츈!! ㅋㅋ
      일에 적응이 되어가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꼼수만 느는듯.. ㅋㅋ

  7. 집안일하는로봇 2010/02/26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우리 애기 이름도 윤슬인데... 요즘 윤슬 유행인가...

    • Non-Fixed 2010/02/26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쁜 이름으로 하셨군요!! ㅋㅋ 제 주변에는 윤슬이가 없습니다!! ㅋ

  8. 깜보 2010/02/26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이름 이쁘네요..^^ 뜻도 좋은것 같구요..^^
    이번주 못가게 되서 아쉽지만..^^ 조만간 올라오신다니
    위에서 뵈도 될것 같네요..^^
    그나저나 핏덩이를 두고 어떻게 올라오시려고...흑흑..
    제가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Non-Fixed 2010/02/2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동생~ 흙흙... 하지만 그것이 내길인듯!!
      서울가면 일해야지 놀시간이 어딨어!!라고 외치면 맞겠지? ㅋㅋ

  9. 피드시아 2010/02/26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이름 너무 이쁘네요~ㅋㅋ
    눼입어에서 찾아볼려고 했는데
    답을 금방 찾았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악키의 포스란.. 저는 악키를 작년 여름부터 알아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괜찮았는데..
    세리카님을 비롯해서 예전만 못하다고 그러니..
    예전 작품을 봐야할 것 같네요;;ㅋㅋ

    • Non-Fixed 2010/02/2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키의 작품은 작년 중반이후로 포스를 잃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 윤슬이.. 이름만큼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빕니다.

  10. 이보게 2010/02/26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트양 염색한사진에서 살짝 메텔누님 향기가나네요 ㅋ 나만그래보이나



    윤슬 득녀 하시길빕니다 ~ 아들버려 딸짱 ㅋ 키우는보람이 ~

    • Non-Fixed 2010/02/26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아들버려!!!
      메텔이라... 전 그런 순수한 이미지를 상상하는 능력을 잃어버렸.. 쿨럭!!

  11. 납작버섯 2010/02/2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 금메달 소식에 부산행 취소드랍은 이미 안드로메다로...(연아가 널 살렸다고 생각함~!!!)
    주말엔 깜보랑 홍대로 끄기로 했으니 포토문자 러쉬로 괴롭혀주겠어~ㅋㅋ

    p.s:이름이 너무 좋타~^^)///
    힘든세상에 잔잔한 하게 세상풍파에 부딪치지 않고 잘 자랐으면 좋겠다

    • Non-Fixed 2010/02/2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섯이 이놈!! 나는 출장중일텐데!! 포토문자 러쉬라니!! ( ㅠ_ㅠ)//
      연아에게 감사할 일이 생기다니!! 내가 감사라니!! 내가 감사라니!!
      어쨋든 미안코.. 잘 노시오~ 난 일할련다.. ( ㅠ_ㅠ)//

  12. 지나가며 2010/02/2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오시면...무심한 밤의 문화가 기다릴텐데...어쩌시려고...

    그럼 블로그가 더 풍성해져서...변태의 기질을 더 느낄수 있을려나요?...^^...

    • Non-Fixed 2010/02/26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통장을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ㅋㅋㅋ
      변태의 기질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우간다의 보고서가 생각나는.. 쿨럵!!

  13. 스카이블루 2010/02/2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은별이라고 이름지을꺼에요 ㅎㅎ 암만생각해도 이쁨

    • Non-Fixed 2010/03/0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별.. 이쁘군요.. 그런데 갑자기 왜 강은비가 생각나는걸까? ㅋ
      스카이블루님도 딸을 꼭 낳으시길~ ㅋㅋ

  14. ㄴㅈㄹ 2010/02/27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츠 주먹으로 부시는 애니메이션 제목 혹시 아시나요? 재밌어보이는데. ^^

    • Non-Fixed 2010/03/0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죄송할데가.. 모른답니다.. 필요하시면 그 그림 긁어가셔도 되요^^

  15. BERSERK 2010/02/27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전설의 유아짱... ㅜㅜ

    논님은 저정도로 세우실 수 있다니
    아직 순수하시군요 ㅋㅋㅋ

  16. 이승환 2010/02/28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는데 다 보고나니 내용이 전혀 기억이-_-

    • Non-Fixed 2010/03/0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그것이 이 블로그에 숨어있는 비밀의 코드!!
      ㅋㅋㅋ 리승환님께서 올리신 글은 심오해서... 읽고나면 역시 기억이!!

  17. 콩나물 2010/03/01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타일피치'부터 시작하는데 큭큭

    • Non-Fixed 2010/03/0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보자마자 "스타일피치" 검색해본 1人..
      개인적으론 그닭!! 끌리지 않았습니다만.. ㅋㅋ 취향차이인거겠죠!!

  18. 비밀방문자 2010/03/0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흑심  2010/03/01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니양 콜렉션도 만들어주세요!! ;ㅁ;

    • Non-Fixed  2010/03/0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조만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야근이 필요해!!)

    • 비밀방문자 2010/03/02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의 작성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 콩나물 2010/03/01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스타일피치의 최고 전성기를 못 보셔서 그래요 ㅋㅋㅋ
    뭐랄까. 옷과 모델의 시너지가 확 오르는 ㅋㅋㅋ
    (은근 논픽스드님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타입? 을 좋아하시는 듯 하지만 ㅎㅎ)
    스타일피치는 그냥 섹시하델까 뭐랄까...
    덧글에 파일 첨부되면 예전 캡쳐 올려드릴텐데 흑흑

    • Non-Fixed 2010/03/0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처럼 쇼핑몰의 역사와 인생(?)을 같이 하는 분을 만나다니..ㅋㅋ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제가 볼 수 있었을텐데..
      (저의 취향을 제대로 콕!! 찝으셨군요.. ㅋㅋ)

  21. 비밀방문자 2010/03/0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05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의 취향을 정확하게 간파하게 계시다니!! 하앍!!
      ( -_-);; 모르는게 더 이상한건가.. ㅋㅋ 좋은 남자가 데려가겠죠..
      저는 좋은 남자가 아니니 내생에나 노려볼.. 쿨럵!!
      헤헤.. 어쨋든 감사합니다!!

  22. 지나가며 2010/03/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제보하려고..글 남김니다..^^...삼룡이님에 남길까...아님 이승환수령님 블로그에 남길까 하다가...그래도...여기가 젤 변태(?)스러운거 같아서...남김니다...

    거 모시기냐...미국PORN에도 일본AV 팬감사제처럼 찾아가는 서비스가 있나 본데...이런 변태같은 시키들이...여배우들 보고 아예 서지를 않는 겁니다...보고서 얼마나 당황스럽던지...일본쪽만 봐서 그런지...(일본은 배우들이어서 그런가?)...난감하더군요...작품이름은 Fuck A Fan 시리즈인데...특히 볼륨 5가 심하더군요...아님 얘들을 안서는 고자나 레진사마같은 넘들만 찾아서 그런지...보고 눈버렸음...ㅡㅡ...그럼 수고하세요...

    • Non-Fixed 2010/03/05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허!! 이런 일이!! 언능 발기찬 생활을 하시길 빕니다.. ㅋㅋ
      흠.. 나도 한번 봐야겠..
      아앍!! 그런데 너무 바빠요.. ㅠㅠ 들어가면 새벽이라능!!

  23. 분홍별장미 2010/03/0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방문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이런것도 짤방으로 올려주삼~~~~!!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26/34/c0095034_4b86ff12bb3dc.jpg" width=250 height=250></a>

    중국 미남노숙자 ㅡㅡ;; 원빈포스작렬

    이미지가 안붙혀지네요 ㅡㅡ;; 어찌하는건가요 ㅋㅋ

    • Non-Fixed 2010/03/05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 블로그는 그림 태그가 먹질 않습니다..
      무슨 기능을 추가하면 되는것 같던데.. 이놈의 귀차니즘이..ㅋㅋ
      그래도 그림을 봤습니다.. 제가 보긴 원빈보다는 추노같다능!! ㅋㅋ

  24. 엔젤메이커 2010/03/0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오랜만에 들어와도 늘 훈훈한 논님의 블로그 ㅋㅋㅋ
    초반 민트로 시작하여 영 맘에 안들었는데 유아양의 대담한 이미지컷들로 순화하고
    아가이름보고 또 순화하고 왠지 행복해 보이는 논님의 글을 다 보고 반은 부럽고 반은 배아프고
    그러고 갑니다 ^^

    • Non-Fixed 2010/03/0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은 잘 되어가시는지요?
      AngelMaker님의 고품격 포스팅이 언능 보고 싶은 1人.. 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종종 들리세요!!

  25. La mer 2010/03/0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니 저 고양이 저런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OTL

    • Non-Fixed 2010/03/05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순진한 얼굴에 저래야 더욱 끌린다능!! 나는 변태라능!! ㅋㅋ

  26. 콩나물 2010/03/0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제 블로그는 아주 건전발랄+우울자조 모드의 블로그이다 보니 공개는 못함 ㅋㅋ
    웁쓰... 왠걸 오래했더니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그 딱지까지 붙여 주시는 바람에 더더욱 못함 ㅋㅋ
    거기다가 찾아오는 사람의 90%는 여자다 보니 은근 착하고 조신한 척 구는 바람에 죽어도 못해요 ㅋㅋ

    • Non-Fixed 2010/03/05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제 2의 인생을 워드프레스 같은 곳이나 텀블러에서 시작해보시지요
      괜츈할 듯 합니다.. 파워블로그까지 다셨던 분이시니
      금방 변태의 중심에서 대인배를 외치실 듯!! ㅋㅋ

  27. 저소득전문직 2010/03/0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누님블로그에 댓글다신걸 어쩌다 잘못 눌러 찾아왔습니다 --;

    아 이런 달콤한 실수를 하다니~ 슈가핀 혜니양? 보자마자 바로 팬되었다는 ^^

    가끔 놀러올께요~ 적나라한 포스팅 부탁합니다!

    • Non-Fixed 2010/03/07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소득전문직님.. 아.. 아이디보고 안구에 쓰나미가 크흙!! ( ㅠ_ㅠ)//
      적나라한 포스팅.. ㅋㅋ 뭐.. 평소대로 하면 되는건가요? ㅋ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28. 쿠쿠양 2010/03/07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 이름이 정해졌군요^^
    저도 한글이름이랍니다~ 한글이름이 편한점도 많아요 ㅎㅎㅎ

    그나저나 저 키티짤은...음...뭐랄까...좀...그게...그렇네요 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3/07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쿠님께서도 한들이름이셨군효!! 하앍!! ㅋㅋ
      키티짤.. 촘.. 그렇다기보다 많이 그렇죠.. ㅋㅋ

  29. 윤슬 2010/03/0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오랜만이구요...세헤 복 많이 받으시고...음...즐딸도 겸사겸사 ㅋ

    으하하핫!!! ^^
    제가 non님의 딸이 되는 것인가요???
    치명적인 허리 부상으로 한 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ㅋ
    이런 기쁜(?)일 이 벌어지다니요??? ㅋ
    절대로!!! 저처럼 키워주세요!!! ㅎㄷㄷ

    어쩌다가 들어와 봤는데 삼룡님은 die -.-;; non님은 장수하시길~~~^^

    • Non-Fixed 2010/03/09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장수라... 있는 힘껏 살아(?)남겠습니다!! 하앍!!
      아아.. 치명적인 허리부상이 언능 회복되시길~
      딸래미 이름지을때 윤슬님이 생각났었어요.. ㅋㅋㅋㅋㅋ

  30. 송곳니 2010/03/08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동안 좀 바빠서..
    득녀하셨군요.. 축하축하..
    거참.. 가까이 살았다면 이것저것 물려줄 물건들도 있었을텐데... (라고 쓰면서 보니 조만간 서울 올라오시는듯?? 헐퀴!!)

    첫딸은 아빠를 많이 닮는다는데... 윤슬아가는 누굴 닮았나요?

    • Non-Fixed 2010/03/0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슬이는.. ( -_-);; 아직 실물은 보질 못했지만!!
      하아.. 첫딸은 아빠 닮는다는데... 돈을 많이 벌어야 할듯!! 하앍!!
      상경 날짜가 정해지면 공지하겠습니다!! 물려주실 물건들은 고이고이!!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20 00:21

It's Used!! by Non-Fixed

이따금 전혀 잊고 있었던 기억이 어느 계기를 통해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먼지가 쌓인 일기를 보거나, 불알친구를 오랜만에 만나거나, 글을 읽거나..

이번 경우는 세번째인듯!!

그러니깐... 옆집누나님께서 쓰신 "빅시 구매 완료, 앗효! 관심자는 읽어보라능"에서..

(전 여성분의 블로그에 항상 댓글을 달아드립... ( -_-);;)

일본에선 입고 있던 빤츄를 고이고이 모셔 상품화하는 선진국형 고급상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바,
위처럼 살짜기 언질을 드리고나서 내 블로그로 돌아오는 길에 불현듯 생각난 것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고.데.치.아.유.라.짱!!


..................
..................
..................
..................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탱가탱가 놀다가 군대가서 자대배치받은 2000년 7월...

강원도 산골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Non이는 반경 12km내에는 여자가 살고 있지 않는
인제 현리라는 곳에서 허벅지를 꼬집어가며 열씨미(?) 뺑뺑이를 돌고 있던 차였다.

그래도 저녁식사가 끝나면 퇴근이라는 것을 해서 김하사, 윤하사, 정하사와 함께
우리나라 초경량 스뽀츠카 "스쿠프"를 몰고 30여분 달려서 들어갈 수 있는
피씨방이란데를 방문해 주시는게 유일한 취미요, 낙이었다.
(딸감도 여기서 구했으나 그때는 USB같은게 없어서 눈에 박아왔... )

(체력으로 따지면 나라를 구할 기세.gif)

고작 하는거라곤 스타, 포트리스, 싸이월드 정도였고
그나마 검색해서 은꼴이나 야동을 본다는 건 대단한 배짱이 아니고서는 힘들었다.
(바로 옆자리에서 게임하고 있는 초딩이나 중딩을 계도하기엔 난 레베루가 낮았... 쿨럵!!)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성인방송(이름은 까먹..!!)
Live69나 ZottoTV 같이 훌륭한 방송은 한참 후의 일이고 그때는 고작 슴가 보여주고
빤츄에 손넣어 (연기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다였다.
어쩌다 옆으로 소파에 누워 팬티를 벗는 모습을 보여주며 3류에로영화에서처럼 허벅과 엉덩이라인만
보여주는 날이면 옆의 채팅창은

"우아!"
"더더!!"
"아아~"

뭐.. 이런 채팅들이 시속 300km로 지나가는 듯 했다.

(이런 장면을 발견했을때 핸폰을 꺼내 착칵되는 속도와 비슷하달까?)

피씨방 제일 구석에서 모니터를 돌려 몰래몰래 보던 그 방송을
마참내!! 부대내  B.O.Q(독신장교숙소)에 위성인터넷이 연결되면서
문잠그고 소리줄이고 맘껏 보게 되는 날이 왔다.

(일일 5딸, 주 7회 강행군.. 유격보다 빡세!!)

그날도 역시 방송을 보다가 소파에 누워 하이얀 레이스 빤츄를 벗는 장면을 보며
슬쩍 바지를 내려 곧휴를 잡고 준비하고 있는데,
유라짱이 고개를 돌리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지금 벗고 있는 팬티를 선물로 보내드릴테니 선착순 1명 주소 받아요~♥♥♥"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하면 군대 아니겠는가!!(라지만 기대는 안했음)라며 곧휴를 놓고 주소지를 날렸다.

"강원도 인제군 현리 산 oo번지 XXXX부대 ****중대 OOO"
.....
.....
"군바리다!!"
"전광석화!!"
"군바리도 보냐"
"저놈 신의 손이다"

라는 글들이 또다시 시속 300마일로 슝하고 지나가는데
(그때)우리의 천사 유라짱이 내 주소를 부르며 입고 있던 빤츄를 분홍색 땡땡이 종이상자에
넣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일단 흥분된 마음에 "감사합니다. 잘쓸게요(?)"를 연발했지만
그 이후로 일주일가량 아무 소식이 없길래 역시 그렇지 뭐.. 하며 포기하고 있던 차였다.

"띠리리리~ 통신보안 ****중대 당직하사 김oo입니다. 네? 네!"
"소대자임~ 위병소에 소포왔다는데 말입니다?"
"나 당직사령 만나고 와야 하니깐 니가 촘 받아놔"
"네 알겠습니다"


(도착한거다!! 도착한거다!!)

사실 당직사령 만나러 갈때까지는 이 소포가 그 소포일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던터라
느긋하게 커피도 얻어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느즈막히 내려왔는데
부대는 이미 난리가 나있었다.

중대에는 나와 이름이 같은 인원이 있었고, 나는 그때 애인이 없던터라
(흔한 이름의 비애.mp3)
당직하사가 가져다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분홍색 땡땡이 상자소포를 인사계가 싸인 받고
그 인원에게 줘버린 것이다.(녀석은 애인이 있었단 말이지.. ( -_-);;)

아무 생각없이 소포를 개봉하자... 아.. 그 뒤의 일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

(저.. 저.. 저것은!!)

(녀석은 한순간에 위너가!!)

그 날 나의 유라짱 빤츄는 순회공연을 돌았고, 화장실에선 밤꽃향기가 진동을 했습니다.
(이후에 여친에게 전화한 그녀석이 살짜기 와서 빤츄는 돌려주었지만.. 이미 더럽혀진.. 흙흙..)

(나의 유라빤츄가!! 흙흙... 인사계 잊지 않고이따!!)

그랬답니다.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라.. 중간중간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지만 대략 그랬답니다.
오랜만에

천.상.천.하.유.아.독.존.고.데.치.아.유.라.짱!!

을 외쳐보려 가입했던(아! 나 카페도 가입했었지?) 카페를 보니 없어졌더군요..
유라짱은 그때 서편제의 오정해씨를 닮았었는데,
유라짱은 그때 왼쪽 가슴의 꼭지가 더 이뻤었는데,
유라짱은 그때 (연기력으로) 자위하며 신음소리내는걸 부끄러워 했었는데,
유라짱은 그때 패션드~자이너가 꿈이라고 했었는데,
유라짱은...
유라짱은... 잘 지내고 있을까?

(유라짱은 아디다스도 유독 좋아했었던 것 같은데..)

유라짱을 그리는 마음으로 짤을 놓습니다.


more..


덧!!

우리의 악키 작품이 나왔으니 주말동안 풀시청 해주시는 센스!!
하앍!! 이쁘다!! 이쁘다!! 선생이야!! 하앍!!

http://nonfixed.files.wordpress.com/2010/02/soe346pl1.jpg

Private Teacher[SOE-346]
Akiho Yoshizawa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nonfixed.co.kr/trackback/122

  1. 검은괭이팸 2010/02/20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빠~!! 항상 잘읽고 있습니다~~^^

  2. 옆집누나 2010/02/20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은 정말 오랫만입니닼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잘 보고가용!

    • Non-Fixed 2010/02/20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트랙백으로 민폐를 끼치지 않았을련지요.. ㅋㅋ
      잘보셨다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세!! 하앍!! ㅋㅋ

  3. jung9 2010/02/20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흐르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네요.

    역시 픽스드님은 좀 짱이신듯 ㅋㅋ

    • Non-Fixed 2010/02/21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jung9님의 의도적인 Non 빼고 부르기에 크리맞은!! ( +_+)//
      저는 짱은 아니고.. 뵨... 쿨럵!! ㅋㅋ

  4. 오엽이 2010/02/21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장뜯는 순간 내무실이 어떻게 됐을지 눈에 선하네요. 저희는 소포를 받으면 먼저 행정반에서 간부들 앞에서 공개개봉을 해야 했던 터라...-_-;;

    오늘의 짤은 세번째가 베스트인듯. 요즘은 대놓고 야한건 꼴리질 않아요.

    • Non-Fixed 2010/02/21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역시 대꼴보단 은꼴을 사랑하시는군효!!
      공개개봉.. 한때 그게 문제시 되었던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의 내무실은... 정말 몽롱했죠.. ㅋㅋ

  5. 지나가던나그네 2010/02/2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키 아키 아키

    역시 non님은 알고 계셨군요

    내공 딸린 본인은 이제서야 안..

    아키에게 불충을 저지른듯?ㄷㄷ

  6. 깜보 2010/02/2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국내에서도 입던 빤츄를 팔던 사이트가 있더랬죠...
    여기저기 신고크리 먹고 폐쇄를 당했지만요... 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입던 빤쮸 파는게 불법이랍니다... ㅠㅠ

    • Non-Fixed 2010/02/21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흙.. 아직 우리나라가 이모냥 이꼴인 이유는 바로 그것때문이었어!!
      (뭔 소리냐!! ㅋㅋ) 아~ 신고크리먹기 전에 마련했어야!!

  7. MMM 2010/02/21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남 좋은 일만 시켜주신듯... 복받으실겁니다 ^^;
    근데 대문의 여인은... 유아 같기도 하고 유아 아니다 싶기도하고. (유아 못본지 오래되서 헛게 보이나)

    • Non-Fixed 2010/02/21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아양은 아닙니다.. 흙흙... 우리의 유아양은 복귀를 안하실듯!! 대문 사진의 여인은 흠..
      어쨋든 유아양은 아닙니다.. ㅋㅋ 이름이 생각이 안남!! ( ㅠ_ㅠ)//

  8. BERSERK 2010/02/21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라면 따신 물에 녹차처럼 우려먹었을 듯 ㅋㅋㅋㅋㅋㅋ

  9. 모두들 참고하삼 2010/02/22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공유 한가지. 아래는 주민번호 필요없이 무한가입이 가능해서 계속 700M 정도 공짜 포인트 줌. 쬐금 귀찮지만 하루에 몇백원씩이라도 절약됨

    http://filebus.co.kr/?b_id=odol

    100원도 아까우면 함 가보삼

    • Non-Fixed 2010/02/2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깝긴 하지만 그보다 더한 귀찮음 때문에.. 쿨럵!! ㅋㅋ

  10. 분홍별장미 2010/02/22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브69,조또TV는 웹하드에 많은 영상들인데.. 으캬캬캬캬~~~
    그런데 그런빤쓰만으로도 어떻게 흥분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조금 이해하기가 ㅎㅎ

  11. 궁금해서 2010/02/2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화면의 그녀 사진이 바꼈네요.
    가슴이 예술이네요.
    누구인지 알수 없을까요?

    • Non-Fixed 2010/02/2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알던 인물이었는데, 대략 어떤 사진들이었는지도 기억은 나는데 도무지 이름은 생각나질 않네요.. 흠.. 방문하시는 분들중에 아시는 분이 있을련지 ^^;;

  12. 확률분포 2010/02/25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횽의 블로그에서 항상 새롭게 내공을 다지고 갑니다(읭)

    • Non-Fixed 2010/02/25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항상 새롭게 내공을 다지시면 주화입마에.. 쿨럵!! ㅋㅋ

  13. 쿠쿠양 2010/03/0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그 유라짱은 어디서 뭘 하고 지내는지...저도 왠지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17 20:08

이번 주도 춥다던데 by Non-Fixed

설렌타인데이 포함하여 잘 보내셨습니까?

전 여기저기 인사다니느라 정신없었습니다.. ㅋㅋ 추석때 다한 줄 알았는데.. ( -_-);;
덕분에 감기걸리고 몸은 피곤한데 일은 쌓일대로 쌓여서 퇴근도 못하고..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란 말이지..!!)

뭐 어쨋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터 앞에 앉아..
도면을 깨작거리다가

"이쯤 했으니 내 취미(?)를 영위해도 괜츈할끄야!!"

라는 지극히 나중심주의에 입각하여 돌아다니다가.. 슈가핀을 들어가게 되었다!!
요즘들어 슈가핀의 "혜니"양에게 꽂혀있는터라.. 업데이트 소식에 부푼 꿈을 안고 들어섰는데!!

아 ㅆㅂ 여긴 천국이구나!!

(이하 이미지는 모두 슈가핀의 재산이며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면 안되시와요~♪♬)


























(고자도 요강을 깰 기세의) 빠숑을 찬란히 내비치며 혜니양이 새로운 의상을 보이고 있었다!!

"참으로 좋은 세상이구나~ 우리 마눌님도 출산후에 관리 들어가서 입혀보고 싶...!!"
이러며.. 한장 한장 쓰읍쓰읍 보고 있는데 중간에 나와있는 제품설명이 걸작이다!!

(볼륨감을 살려줬.. 에 더 신경쓰였지만..ㅋㅋ)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그래!! 저정도는 편안하게 입어주시는 세상이 와야 하는거다!!
모든 여자사람들이 저렇게 입어주신다면!! 고자없는 우리나라 요강깨는 우리나라를 이룰 수 있을 듯!!

(조타!!!)

퇴근시간이 12분 남은 관계로 급하게 마무리지어야 하는 압뷁이!!!
어쨋든 저쨋든!!
첼스빠였던 나를 슈가핀으로 이끌어주고 있는 혜니양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표할 뿐!!
내가 절대 슴가를 강조한 빠숑에만 이끌려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난 여전히 허벅빠이며, 빤치라를 좋아하며, 백옥과 같은 동안피부의 민트양을 사랑하며!
최근 돌아온 바니양으로 인해 더욱더 정액충천한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헤헤.. 너 자신도 안믿어 짜샤!!)

(이하 두개의 이미지는 체리스푼에 그 권리가 있음도 알려드립!!!)




(바니양의 허벅과 다리라인은 나를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아!! 시간이 다 되었어!! 이젠 마무리 할 시간!!
그래도 왠지 짤방을 올리지 않으면 전국구의 그들(?)이 뛰어와
45도의 얼짱각도로 어퍼컷을 날릴 듯한 느낌이 든단 말야 ( -_-)??

어쨋든 제목처럼 이번주도 춥다는데 따뜻하게 발기찬 한주를 보내시길 빕니다!
그나저나.. 따땃한 허벅살에 기댄지가 어드메뇨.. ( ㅠ_ㅠ)//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nonfixed.co.kr/trackback/121

  1. 오엽이 2010/02/1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렌타인기간내내 갈비썰고 마지막은 초등학교 동창회(..어쩌다보니..)로 끝맺었습니다.

    간만에 10시간을 달렸더니 체력이 딸리네요. 허헝..

    • Non-Fixed 2010/02/1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시간을 달리시고 살림 촘 나아지셨.. ( -_-);; 이게 아니지.. ㅋ
      체력보충은 좀 하셨슴까? ㅋㅋ 10시간이라.. 전 실려갔을듯!! ㅋㅋ

  2. 타나토스 2010/02/17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눼이버에서 쓰던 닉을 이젠 그냥 티스토리쪽에서도 대놓고 쓰려고 마음먹은지라
    이 넘이 누구지? 라며 보시면 아하! 하실 껍니다. ㅋㅋㅋ

    논님의 생각은 틀렸어요!

    세상의 모든사람이 저렇게 입으면 덤덤해지고, 또한!
    당연하게 생각이 드니 결론은 지금과 다를바 없어지잖아요!

    덧..
    단순 요약 : 내가 1등....
    댓글다는 순간에 1등 빼았겨 2등...ㅜㅜ

    • Non-Fixed 2010/02/1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뉘.. 뉘신지!! 하앍!! ㅋ
      제 생각이 틀렸더라고 젭알!! 그런 세상이 오길~

  3. 모닝글로리 2010/02/1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가핀 모델은 아무리 봐도 사기캐릭..
    지상최강의 사나이 료같은..
    어떻게 저런 몸매에 저런 슴가가..ㅡㅡ;

    • Non-Fixed 2010/02/1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기케릭입니다.. 사기케릭도 케릭이죠!! 존재하는겁니뜨아!!
      어울리는 남자로 료.. 괜츈하군요.. ㅋㅋ

  4. 으흣 2010/02/18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Non-Fixed 2010/02/1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흣님의 웃음은 참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스는쿤요!! ㅋㅋ

  5. 후니훈 2010/02/1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슈가핀이나... 체리스푼이나... 옷들이 많이 팔려야 할텐데...

    • Non-Fixed 2010/02/1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추워져서 인터넷쇼핑몰들이 괜츈했다고 하는데.. 흠..
      슈가핀도 체리스푼도 대박나시길~ (덧붙여 좀더 하앍하앍하길~)

  6. MMM 2010/02/18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른 몸매에 저런 슴가는 분명 의학의 힘일 것임. 의학의 힘일거야...;
    그래도 전 마른 사람은 마른사람대로 살이 있는 사람은 살이 있는대로
    작은 슴가도 큰슴가도 모두 포용하는 넓은 가슴의 소유자라서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솔로)

    • Non-Fixed 2010/02/1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결같이 의학이든 미술학이든 다 조아라 합니다.. ㅋㅋ
      흠.. 하지만 난 새가슴이라 안될꺼야.. ( ㅠ_ㅠ)//

  7. 겜퍼군 2010/02/18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와 아래의 크로스 적극추천이요..

    • Non-Fixed 2010/02/1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와 아래의 크로스라... ( -_-);;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덜덜
      무.. 무슨 뜻인겁니까!! 위 모델과 아래 모델들의 크로스? ㅋㅋ

  8. jung9 2010/02/18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 혜니양은 모두 jung9의 재산이며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중이라 다른분들은 안되시와요~♪♬)

    라고 글을 바꾸고 싶군요 ㅠㅠ

    ---------------------------

    그리고 픽스드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Non-Fixed 2010/02/19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모두 jung9님의 재산이 된다면..
      친하게 지냅시다!! 하앍!! ㅋㅋㅋㅋ
      jung9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ㅑ~

  9. 대야새 2010/02/19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꼴과 대꼴을 너무 자유자재로 넘나드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Non-Fixed 2010/02/19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자재로 넘나든다기 보다.. 흠.. 개념이 없는거죠.. ㅋㅋㅋ
      대야새님도 감기조심하시길~ 전 편도선만 초큼 부었습니다.. ㅋㅋ

  10. 옆집누나 2010/02/1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학과 뽀샵의 힘이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일인 ㅋㅋㅋㅋㅋ
    니미 편하긴 개뿔이다! 응하아하앟아휴ㅢㅠㅁ

    • Non-Fixed 2010/02/1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 옆누님의 분노가 부산까지 쩌렁쩌렁한듯!! ( +_+)//
      개뿔이라도 편하길 바랍니다.. 편하게 입길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ㅋㅋ

  11. 이보게 2010/02/1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숨쉬기불편할거같은 배치마....뭐니뭐니해도 마눌감은 내눈에만 이뻐보이는 편안히같이늙어갈상대가 짱 ㅋ

    • Non-Fixed 2010/02/19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게님의 안목을 봤을때 "내눈에만 이뻐보이는" --> "엄청 이쁜"으로
      "편안히 같이 늙어갈" --> "절대 동안으로 늙어도 이쁜"으로 바꿔야 할듯 합니다만.. ㅋㅋㅋ

  12. 납작버섯 2010/02/1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건 몸만이 아니라네~~

    • Non-Fixed 2010/02/1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만 추운게 아니라면!! 영혼도 춥다는 것인가!!!
      아~ 따뜻한 그집 내장탕이 또다시 떠오르는구먼~

  13. 쿠쿠양 2010/02/1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도 알흠답지만 특히나 가슴부분이 돋보이는 여인네네요 ㅋㅋㅋ

    • Non-Fixed 2010/02/1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어쩌면 여성들이 여성의 몸매에 더 관심가지는가 봅니다..
      ( +_+)// 저희는 관심보다는 맹종?? ㅋㅋ

  14. 깜보 2010/02/1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형님 돈 많이 벌면 저도 저런 모델 쓸수 있을까요? ㅎㅎㅎ
    아니면 20키로 빼고 꼬셔서 써야 할까요? ㅎㅎㅎ

    • Non-Fixed 2010/02/19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개의원이 되게나.. ( -_-);; 배불뚝이 아저씨라도 가능할듯!!

  15. 비밀방문자 2010/03/0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06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일마다 성향이 다르긴 한데 아마 그곳에서 받으신 파일은 7-zip으로 압축해제하셔야 할거에요.. 전에 저도 알집이나 윈집으로 안풀렸던 기억이.. ㅋㅋ ( -_-);; 흠.. 생각나면 또 말씀드릴게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매일매일 업무의 반을 전화받고 전화하고 확인하고 요청하고 지랄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은게 사실임.

그래서 일요일에 나왔는데.. 회사입구에서 한번, 사무실 입구에서 한번..
두번 캡스를 호출하는 사태를 범해버렸다.. ( -_-);;
순찰도는 아저씨 인상이 짱임!!

(지은 죄가 없어도 끌려가면 자수할 기세.jpg)

츄리닝 입고 떨래떨래 와서 어서 이놈의 설계를 끝내고 견적을 내야 하는데..
막상 도착해서 컵휘한잔 마시고 나니... 느긋해지는게..
어차피 특근수당 받으려면 오후 5시는 되야할테니 잠시 놀까? 하고 있다.

그러다가
화려한 실내장식을 두른 회전계단 아래에 앉아 쩍벌하고 있는 외국 여인네를 보는순간

'아!! 이거슨 B군이 사랑하던 그 뇨자!!'

하며 무릎을 탁! 치는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블루아이에 금발, 백옥같은 피부에 탱탱한 가슴! 그리고 쩍벌한 다리사이의 노골적인 음부..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위험해요.. ( ㅠ_ㅠ)//)

.....
.....
.....

벌써 그때가 어느때인가.. 대학 1학년때이니 14년전인가?(나이인증??)
지금은 사람구실하며 00당의 국회의원 수습보좌관을 하고 있는 B군은 학교에서 20여분 떨어진
공장산업단지의 한 반지하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건물의 옆에 덩그러니 붙어있는 스댕문을 열면 바로 떨어지는 계단,
사람한명이면 넉넉한 계단실 중간쯤엔 60촉 백열등이 붙어있었을 것 같은 동그란 나무판과 전선
계단의 제일 마지막에 쌓여있는 운동화와 슬리퍼들...

'형들 와쿠나!!'

항상 아지트 역활을 했던 곳이기에 담배 퀴퀴한 냄새와 그보다 조금 더한 신은 양말 마른 냄새,
그리고 홀아비 특유의 냄새들이 눈에 보일듯 섞여있던 그 반지하방..

마치 우울하고도 가난하지만 눈빛만은 살아있는 영화의 한장면이 매일 그곳에는 펼쳐져 있었다.

(그곳에 나도 있었으니 내 이미지도 타락했을지 몰라!!)

이 모든것을 다 좋아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가장 좋았던건
그 B군과 함께 살던 K형이 깔아준 바탕화면이었다.

금발의 백옥같은 아름다운 가슴의 쩍벌녀의 음부... ( -_-);; 요약이 쉽지 안쿤.. 췟
문쪽으로 향한 모니터의 그녀는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의 제일 첫 시선을 받았고
자세나 주변환경이 변할 뿐... 그녀의 도도함(?)은 여전했다.

나 : 저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너무 적나라하지 않냐?
B군 : 왜 어때서? 넌 뭐가 좋은데?
나 : 난 그래도 왠지 조금 가려져 있는 사진들이 좋던데.. 상상력이 풍부(?)해지잖아
B군 : 그건 말이야...

그때 B군은 나에게 장황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물론, 술한잔 걸친 상태이고
긴 이야기라 생각이 다 나진 않지만 요건은 이랬다.

유모와 노모의 호감 비율을 보았을때 많은 부분의 사람들이 노모를 지향하지만
그것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심리가 깔려있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보지가 나와있는 사진을 좋아하면 '아.. 난 망가질대로 망가진 놈이구나'라는 생각에
그래도 그 부분만큼은 시각을 통해 직접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상상력의 범주에 둠으로써
아직까지는 정상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는 것일 뿐이라고..

(이런 탁월한 궤변론자 같으니라고..)

마찬가지로 직접 섹스를 하는 장면을 본다 하더라도
성기를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보다는 그 부분만큼은 가려진 사진을 보면서
사진속 남성에게 자신을 투영하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을 만족시켰다고 상상한다고..

(남자배우가 이렇다면... 난 상상도 불가능해.. ( ㅠ_ㅠ)// 아임 루져..)

지금이야.. 저렇게 주장하는 면전에 빛나는 허벅빤치라 뒷태를 던지며
"니가 변삘을 알아?! 니가 뒷태를 알아?!" 라며 앙탈을 부렸겠지만
그 당시는 B군의 레베루가 나보다 높았기에.. 아~ 그런가.. 했다.

그래서 한동안 나도 노모를 찬양하며 어딜 가든 생활속 노모를 발견하길 바라는 심지를 굳혔던가보다.

(그렇다고 이런 행운이 찾아온 건 아니다.)

5년전 서울에서 B군을 봤을때
이 세상에서 아무도 부럽지 않을듯한 여친을 대동하고 내앞에 나타나
"역시 남자는 돈과 권력이야"라는 절망감을 안겨주었던 B군..
그런데 정신못차리고 그녀와 헤어지고 지금은 쏠로라고 한다.

(흙흙... 왜 헤어졌니.. 왜 헤어졌니.. 더 좋은 여자가 어딨다고.. 흙흙)

일하러 나와서 2시간째 무슨 뻘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조만간 얼굴 한번 볼 일이 생길 것도 같다.. 언능 장가가라 B군...ㅋㅋ 그것만은 아임 위너~
다른건 몰라도 지금은 내가 너보다도 더 변삘이니!!
어디 한번 술한잔에 장황한 궤변들을 늘어놓아보자.. ( +_+)//

(난 이제 일상에서도 흥분한다굿!!! ㅋㅋㅋ ( -_-);;)

B군을 위해 감춰진(?) 오르가즘 작품들을 구하려고 짧게 돌아다녀봤는데
별로 구하진 못하고 그냥 이것저것 섞여버렸.. 쿨럵!!
그래도 내 성의니 받아주게~ B군..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nonfixed.co.kr/trackback/120

  1. 오엽이 2010/02/07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군덕에 좋은구경합니다.ㅎㅎ 첫번째사진이 베스트네요. 무심한듯 시크한 오버하지 않은 저런 베드신이라니!!

    • Non-Fixed 2010/02/0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_+)//
      우리는 역시 유모(혹은 감춰진 작품)의 추종자들!! ㅋㅋ

  2. 피드시아 2010/02/0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호는 작품 구하기보다 저런 예쁜 사진 구하기가 더 힘들던데;;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ㅎ

    • Non-Fixed 2010/02/0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요즘은 촘 부진하긴 하지만 우리 악키는 부활할 겁니다!!
      그리고 잘 찾아보시면 우리 악키의 이쁜 사진도 많답니다.. ㅋㅋ

  3. crowsaint 2010/02/0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일요일에도일하시는 고통속에피어난 사진(?) 현재 마눌님눈치봐가며 아이폰으로 트윗과 웹서핑중 ㅠㅠ훈훈한사진을 왜모니터로보지못하니 엉엉

    • Non-Fixed 2010/02/07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 ㅠ_ㅠ)// 왜 모니터로 보질 못하니.. 흙흙..
      아이폰으로 트윗하시다가 사파리로 넘어갈 시.. 다음에 사파리 켜면
      곤란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창을 닫으시길.. ㅋㅋㅋ

  4. 용용 2010/02/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의 려성은 누군가효?

    • Non-Fixed 2010/02/07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글쎄요.. ( -_-);; 저는 모르지만 분명 아시는 분이 계실겁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주세요!! ㅋㅋ

  5. 쿠쿠양 2010/02/07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진리는 망사와 레이스인건가요? ㅎㅎㅎ
    근데 실제 남성분들중에는 망사와 레이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 Non-Fixed 2010/02/0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망사와 레이스를 딱히 많이 좋아하진 않습니다..
      굳이 고르라면.. 가터벨트나 오버니삭스?? ( -_-);; 뭐.. 그렇다능!!
      전 맨살이 조아효!! ㅋㅋㅋㅋㅋ ( +_+)//

  6. 아... 2010/02/0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수영장의 사진을 보니 생각나네요~
    캐리**베이 수영장에는 수건들고 슬라이드 밑에서 기다리는 알바가 있다죠...
    그런 알바는 돈을 내고 해도 좋을 것 같은데~
    당장 물에 빠져 죽더라도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는...

    • Non-Fixed 2010/02/07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상의 알바!!! AV 작품 모자잌을 입히는 알바보단 못하지만 최고라능!! 그렇다능!! ㅋㅋ
      라이프가드 자격증이 있어야한단 말이죠? 흠.. 따야하나.. ㅋㅋ

  7. BERSERK 2010/02/07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인가요...전 요즘 노모에 미쳐있습니다. ㅋㅋㅋ

  8. jung9 2010/02/07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철주야..

    돈을 벌고 계시는군요.

    훌륭(?)하십니다 ㅎㅎ



    "역시 남자는 돈과 권력이야" <-- 100% 공감됩니다.

    둘 중 하나만 있었어도

    참한 처자들이랑 놀 터인데...... 현실은... ㅡ.ㅡ;;

    • Non-Fixed 2010/02/07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B군은... 돈과 권력이 있습니다. 스펙도 187cm에 87kg입니다.
      훼이스는 이적 닮았습니다.. 이건 뭐.. 전생에 지구를 구한듯!!
      ( -_-);; 친구놈이니 욕은 여기까지만 하겠.. 쿨럵!! 피가!! 쿨럵!!

  9. 납작버섯 2010/02/08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그랬군~!!!
    너에 안경은 뢴트겐 렌즈 인게야...투시가 가능한~ㅋㅋ

    • Non-Fixed 2010/02/0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눈치채다니!! 한 두어장 줘봐!! 너도 만들어줄테니.. ㅋㅋ
      본드가 쓰던거 중고도 나온듯 한데.. 관심있는가? ㅋㅋㅋㅋ

  10. 아므로레이 2010/02/0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역시 ^_^
    재밌게 보고 갑니다 ..너무 재밌네요~

    • Non-Fixed 2010/02/0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재미를 느끼시는 분이 계시니 개그프로를 더 탐독해야 할듯! ㅋㅋ

  11. 스카이블루 2010/02/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oolenjoy.net/bbs/download.php?id=gallery&page=1&sn1=&divpage=6&sn=off&ss=on&sc=off&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25529&filenum=1

    링크를 보시면.... 저런상황이라면..... 과연 그동안 수련해온걸 버리고 갈까요 아님 이겨낼까요

    ㅎㄷㄷㄷ;;

  12. 지나가던나그네 2010/02/0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키..아키..아키

    그것은 진리의 네임

  13. 겜퍼군 2010/02/09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시절이 좋았던거 같다고 느끼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2/09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 시절만큼이나 지금 시절도 괜츈합니다만.. ㅋㅋㅋ
      ( +_+)// 저는 마눌님과 함께하는 지금 시간이 아~~~~~~~~주 좋습니다!
      핤핤!! 핤핤!! 굽신굽신~

  14. 지나가며 2010/02/1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러서..변삘을 느끼고 가는 사람입니다만...

    친구분이 완벽하더라도...없는게 있을수도 있어요...

    레진사마처럼 고자나...발기가 안되던가...

    아님...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좋다던가...^^...

    • Non-Fixed 2010/02/1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흙.. 벌써 15년 가까이 보고 있는데 관찰이 안된다면.. ( -_-);;
      부.. 분명 무언가 모자란 것이 있으리라 믿어봅시다!! ㅋㅋㅋㅋ

  15. 비밀방문자 2010/02/10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2/10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잉잉~ 저도 일에 치여 사는게 사는게 아님!!
      ( ㅠ_ㅠ)// 일하다가 서류나 도면에 묻혀 죽을.JPG ( ㅠ_ㅠ)//
      그래도 변삘을 잊지 마시고!! 힘!! 힘!! 힘!!!

  16. 확률분포 2010/02/11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앜키짜응... 하악하악

    하지만 유아도 무시할수업ㅂ다능..

    • Non-Fixed 2010/02/1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악키짱의 후예들~ 유아는 언제 복귀하나요.. ㅠㅠ
      그 허리와 엉덩이는 향후 500년안에 나오기 힘들듯!!

  17. 이보게 2010/02/11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 저같이 진흙속의진주를찾아다니는 강태공천지인 ㅇㅁ작을 뒤지는분이 또있엇다니 ㅋ

    오랫만에들릅니다 건강하시죠? 봄이언제나오죠?

    • Non-Fixed 2010/02/1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이는 3월에 나올려나 봐요.. ㅋㅋ
      ㅇㅁ작을 찾아다니는 얃옹의 하이에나들~ 우후후후후!!

  18. 비밀방문자 2010/02/1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2/1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 누구와 닮은겁니까!!! 하앍하앍!! ㅋㅋㅋ
      침은 흘리셔도 정신은 흘리시면 안됩니다!! 쾌유!! ㅋㅋ

  19. 깜보 2010/02/1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도 한 20키로 빼고 대박나면.... ㅠ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05 20:38

궁디를 보자! by Non-Fixed

제목 뭘로 할까 고민만 7분이나 했습니다.

원래 주제를 정해놓고 출발하는 글은 오백만년에 하나정도 뿐이라.. ㅋㅋ
그러니깐 그냥 삼천포로 빠지든 시궁창에 빠지든 출발해 봅니다.. ( +_+)//

최근 "슈가핀"의 혜니에게 푸~욱 빠져있습니다.




(아.. 저 우월한 얼굴과 몸매라뉘!! 앗흥!!)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그동안 안구정화를 맡아 주셨던 민트양보다 요즘은 혜니양이 더 많이 활동(?)하십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 어서 여름이 촘!!!!)

초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제가 허벅빠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고 또한, 엉덩이나 빤츄~를 볽힌다는 것도!! ( -_-);;
그래서 이쁜 엉덩이 사진을 한번 모아보자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아앍!! 나의 정보력이!! ( ㅠ_ㅠ)//)

너무 이쁜것과 동양의 것(?)과 얼굴도 초큼 받혀줄 것(?)을 필터링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 스스로 자위하고 있습니다.. ㅋㅋ

결과물!!


어쨋든 결론은 초심으로 돌아가자 입니다... ( -_-);; 뭐래!! 퍽!!
여기까지 썼으니 제목에 대한 보상은 해놓은거 같아서 맘이 편해지는군효.. ㅋㅋ

찾다가 보니.. 흠칫!! 한게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고 조건반사처럼 오른쪽 클릭 -->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하고 있던차에
아!!.. 이 훼이스는 슌규가 아닐까!! 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전혀 아닙니다만.. ㅋ)

지금 보니 미히로 같습니다.. 아님말고.. ㅋㅋ 미히로 광팬씹덕 계시면 확인 촘!!
확인이 안되더라도 슌규라고 상상하는 일이 나쁘지는 않쿤요.. 덜덜..
소시팬분이 방문하시면 아무래도 블로그가 사단날 기세.jpg이지만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라고 믿습니다.

(생각대로... 덜덜...)

탁탁탁 하니.. 며칠전에 일이 생각이 납니다.
요즘들어 생활이 평준화되어 예전처럼 싸인코사인 곡선을 넘나드는 일은 거의 없지만,
(인생의 굴곡을 알고 싶으신 분은 jung9님 블로그로! ㅋㅋ)

11시가 다되도록 야근을 하던 수요일..
그래도 뭔가 마무리를 했다는 삘을 느끼며 퇴근했지만, 몸이 피곤해 오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1시간여 정도 차를 달려야 했기에 졸음을 떨칠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아아~ 이 변태를 그런 순진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줘!!)

맞습니다.

제가 그렇죠.. 뭐... 스틱차도 아니고.. 오토를 몰면
다리 하나와 손 하나가 남지 않습니까!!
표정이 왜 그래요?
아무도 없는줄 알고 야동 소리 높혔는데 작은방에서 어머니가 나왔던 사람처럼?!?!
표정이 왜 그래요?
늦은 시간에 회사 화장실에서 딸잡다가 인기척에 굳어버린 사람처럼?!?!
(죗송!!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 -_-);;)

어쨋든

슬쩍 지퍼를 내려서 만지작 만지작을 해봤는데
오오~!! 이건 (카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지만) 나름 신선한 카딸!!!
그런데.. 왠지 초큼 불안해서 더이상 진행 할순 없었습니다.

(차에 이렇게 해놓을 순 없는거잖아욧!!)

버스에서 딸잡다 머리 구멍난 이후로 동력물(?)은 처음 도전해 봤는데
나름 괜츈했습니다.. 제대로 잡는건 다음 기회로!! ㅋ
밤이라 그랬지만.. 흠.. 낮이었다면 옆으로 지나가던 버스에서 다 보였을 듯!!
높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4톤 트럭이라도 사야하는걸까.. 덜덜..
(무.. 물론 운전에 방해가 되니 신호가 걸리는 타임에만 시전을!!)


(굳이 저와 같은 도전정신을 흠모하시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쿨럵!!)

(이쯤에서 정화하고 다시 갑시다.)

아무래도 서울입성의 계획이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마눌님의 출산날도 다가오는데.. 떨어져 있을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물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유혹에 취약한) 제가 서울생활에 적응할 수 있으련지..
일전의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진 않으련지..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예전처럼 발기차게만 생활되지는 않는군요.. 흠..

(역시 우울한 케릭설정은 실패야!!!! 하앍!!)

결론은!!!

아직 받아야 할 보고서가 도착하지 않았어요!!! 흙흙!!

화난 마음에 짤방은 예전꺼 재탕합니다.. 죗송!!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Trackback Address :: http://nonfixed.co.kr/trackback/119

  1. 암브로시아 2010/02/05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체리스푼에서 활동했던 도회지양은 남자친구가 쇼핑몰을 개업하여 그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도블리..라는 쇼핑몰에서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

    • Non-Fixed 2010/02/0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하긴 여친이 그정도라면 저도 쇼핑몰 냈을듯 ㅋㅋ 그럼 야한 컨셉은 아니겠군요

  2. 겜퍼군 2010/02/0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판타지.. 레알 판타지.. 음냐. 아 .... 그런기지요.. 뭔 소린지 ㅡㅡ;; 헛소리 하고 갑니다..

    아 그런데 서울로 오시는군요. 그럼 그떄 뵈요^^;

    • Non-Fixed 2010/02/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서울로 사무실 확장하는 문제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

  3. jung9 2010/02/06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니.............양

    보고 있자니 또 이 불공평한(?) 세상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리고 지인에 말에 따르면 인생굴곡그래프에
    한자로 입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하여
    다시 시도 해봤는데.....


    이건 뭐 나가 죽으라는 결과뿐~!!


    인생 모질게 살아 남아야겠습니다. ㅎㅎ

    • Non-Fixed 2010/02/06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한자로 입력..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굴곡이 많은 인생을 살렵니다.. 제 성격상 그럴듯!! ㅋ
      모질게 살아남아 봅시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지요.. ㅋㅋ

  4. 순진유부남 2010/02/06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진찌니에서 유부남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저런저런.. 목숨내놓고 해보신일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절대 해선 안될 금단의 행위를 하신거에요..
    의외로 자극적인데다 위험하기까지 하니까요..
    마눌님과 선적되어 고객에게 전달되려고 황새가 물고 오고있는 아기를 생각해서
    절대 하지마십시오..

    물론 해본사람의 입장에선..완벽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안좋습니다... 많이
    하지만 스릴과 쾌감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됩니다..
    그리고 스킬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습하십시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입성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오프함 해서 한잔 하시죠..ㅋ

    • Non-Fixed 2010/02/0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축하드립니다!! 하앍!! 동지여~ ( +_+)//~ ㅋㅋ
      스릴과 쾌감보단 안전이 우선이겠죠.. ( -_-);; 죽긴 싫어요!!
      서울 입성은 아마 5월안에 진행될 것 같습니다.. 흙흙..
      올라가게 되면 오프 한번 하시죠.. ㅋㅋ

  5. BERSERK 2010/02/06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she)의 남대문을 논님이 장쾌하게 꽤 뚫으시고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 Non-Fixed 2010/02/0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가 장쾌하게 뚫을 능력도 없거니와... 남대문은 어디있는건가요?? ㅋㅋ

  6. 쿠쿠양 2010/02/07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이 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들키지 않는 생활을 영위하시길;;;
    그나저나 서울입성이 앞당겨지실것 같다니..커밍순이로군요~

    앗 그러고보니 민트양 첫번째 사진의 저 회색 원피스는 내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그것인것 같...
    쥐시장에도 비슷한게 많은듯 ㅋㅋㅋ

    • Non-Fixed 2010/02/0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들키지 않겠스니다~ ㅋㅋ 민트양의 회색원피스를 입은 쿠쿠냥!!
      아앍!! 상상하면 앙대!! 상상하면 앙대!! 헤벌쭉.. ~ ㅋ

  7. 납작버섯 2010/02/0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는 출퇴근용 과 해장(당연히 내장탕!!!)용 두가지 용도밖에 모르겠네~ㅋㅋ
    요즘 마비노기 영웅전에 빠져서 주말은 밖에 안나가고 하는데 어제 비로소 엉덩이님께서 뾰루지를 선물하시더군...엉덩이님이 노하신게야~~;;;
    오늘 아침부터는 걸어서 출근하는데 이것두 안하다보니 걷는데만 숨이차더만....흐미~~;;;
    이래저래 나도 일이 많네 설 전에는 정리하고 설 지내고 함 봅세
    냉채족발 먹으러 갈테니ㅋㅋ
    기저귀(아님 귀저기 인가ㅡ,.ㅡ;;;) 값버느라 고생하고 힘내시게나~~

    • Non-Fixed 2010/02/0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냉채족발은 부산으로 한번 뛰어줘야 하는 메뉴인데.. ㅋㅋ
      마비노기 영웅전 재미있나? ( -_-);; 저번에 영상보니 쥑이던데..
      흠.. 하긴 난 할 시간도 없지? ( ㅠ_ㅠ)//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