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에 해당되는 글이 5개 있습니다.
- 2010/02/25 봄비는 맨살을 타고.. (62)
- 2010/02/20 It's Used!! (26)
- 2010/02/17 이번 주도 춥다던데 (30)
- 2010/02/07 차라리 일요일에 일하는게 속편하군 (42)
- 2010/02/05 궁디를 보자! (14)
갑작스럽지만 행복한 결혼을 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어이없는 해고를 당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그리고 일하고..
대략 일련의 과정을 지낸 다음..부터 나의 컬렉션이 정지했나보다.
(목표는 1만장이었는데.. 2000여장 초큼 넘기고 좌절.. ( ㅠ_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난 체리스푼빠에다가 더욱이 민트빠이다.
간간히 바람(?)을 피긴 하지만 항상 Search의 시작은 체리스푼부터이다.
(오랜만에 바니양도 돌아와서 늘씬한 저 라인을 뽐내.. 꿀!꺾!)
그리고 사실 예전부터 주시했던 슈가핀도
혜니양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나의 컬렉션을 부추기고 있다.
특히! 슴가 강조의 컨셉으로 거의 매번 Update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작품을 뽑아내는데
마치 나의 변삘을 들킨 느낌이랄까??
뭇 여러 남자사람 & 여자사람분들께서
"이거슨 의학의 승리?"
"이거슨 뽀샵의 승리?"
"이거슨 PAD의 승리?"
"이거슨 DNA의 승리?"
라고 의문과 질타를 해주셨지만!!
저는 생각보다 한결같은 놈이라 이렇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의학이든 뽀샵이든 제품이든!! 상관치 안케따!! 꼴리게만 나와다오!!"
(ㅆㅂ 독한 쉑휘!!)
그리고 얼마전..
트위터의 DM 기능을 이용하여 보는 순간 내가 생각났다며 보내주신 사연하나
(후후.. 저는 개인 프라이버쉬를 존중합..!!)
블루핏!!
보는 순간 저를 떠올려주신 그 정성에 감복하여
받자마자 클릭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작품을 모두 훑어보았습!!

( -_-);; 일단은 보시죠.. 바쁜건 맞다니깐요.. 덜덜..
훨칠한 키와 볼륨감있는 몸매, 썩 괜츈한 얼굴과 머리스턀도 하앍항가!!
권해주신 h******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이런 선물이라도 드렸을텐데!! >>ㅑ~)
하지만 왠지 컬렉션 하기에는 손이 가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트위터에 슬쩍 올렸을때는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RT로
"나는 만족함"
"논님은 까다로우심"
"편식하지 마셈"
"오빠는 욕심쟁이야~ 뭐"
해주시는 분들이.. ( -_-);; 제 취향인겝니다.. 너무 뭐라하진 마세욧!! ㅋㅋ
어쨋든 뭐랄까?
이쁘긴 한데 끌리진 않는다?랄까, 아님 뭔가가 빠진 느낌이랄까?

체리스푼과 슈가핀을 본받아 보일듯 말듯한 자세와 슴가강조!
조금더 밝은 표정과 하이얀 꼬깔 허벅을 강조해준다면 좋겠습니다.
SPEC. 으로써는 저도 별로 테클을 걸 수 없을 듯 합니다만..
뭐.. 그런거죠.. 안땡기면 그만인거임!!

(그리고 빤치라!! 하앍!!)
오늘은 봄비가 촉촉하게(라고 쓰고 광풍이라 읽는다) 내렸습니다.
봄이 오는게죠.. 이젠 더이상 스타킹과 레깅스가 아닌
맨살 그대로의 체리스푼과 슈가핀 & 블루핏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이니깐!! 그러니깐!! 제대로 촘 잡게 해달라굿!!)
짤은 나를 변삘로 이끄신 우리의 영원한 우상 유아님!!
(헤어누출컷이므로 주변을 잘 경계하세욛~)
more..
덧1) 상경예상일이 올해중반보다 더 빨라질 것 같아 고민임!!
철없는(?) 아내와 갓태어난 아기를 두고 발이 차마 안떨어지는 상황을 연출해야 한다능( 읭??)
덧2) 아가 이름은 "윤슬"로 정했습니다. 누가? 내가!! ㅋ
한자 하나 없이 순 한글이름임!! 무슨 뜻인지는 눼입어에 검색하시면 나와요~
답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이거때매 울 아버지랑 싸웠지만.. 결국은 승리했다능!! 한자는 없을거라능!!
덧3) 버섯이랑 깜보랑 이번 주말에 내려와서 같이 놀기로 했는데 갑작스런 주말 출장계획으로 무산됨..
( ㅠ_ㅠ)// 절!!대!! 마눌님이 허락 안해줘서 출장을 선택한게 아니야!!
우리 마눌님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엉뚱(?)한 곳의 카드를 긁어도 너그러운 대인배라능!! 그렇다능!!
덧4) 최근 나온 작품들이 맘에 들지 않음!! 나도 이젠 하드코어로 넘어가는건가 ( -_-)??
특히, 우리 승리의 악키양의 작품들에서 예전처럼 포스가 느껴지질 않아 서글픔
악키양의 싫은 듯한 표정, 아픈듯한 표정이 싫음.. 촘 더 즐기듯이 느껴주길 바래요~
자세한 정보는 이 곳을 참조하세요~
흠.. 이젠 정리하고 집에 가야쥐~ 마눌님의 배꼽없는 배가 보고 싶어졌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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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쌓인 일기를 보거나, 불알친구를 오랜만에 만나거나, 글을 읽거나..
이번 경우는 세번째인듯!!
그러니깐... 옆집누나님께서 쓰신 "빅시 구매 완료, 앗효! 관심자는 읽어보라능"에서..
(전 여성분의 블로그에 항상 댓글을 달아드립... ( -_-);;)
일본에선 입고 있던 빤츄를 고이고이 모셔 상품화하는 선진국형 고급상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바,
위처럼 살짜기 언질을 드리고나서 내 블로그로 돌아오는 길에 불현듯 생각난 것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고.데.치.아.유.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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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탱가탱가 놀다가 군대가서 자대배치받은 2000년 7월...
강원도 산골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Non이는 반경 12km내에는 여자가 살고 있지 않는
인제 현리라는 곳에서 허벅지를 꼬집어가며 열씨미(?) 뺑뺑이를 돌고 있던 차였다.
그래도 저녁식사가 끝나면 퇴근이라는 것을 해서 김하사, 윤하사, 정하사와 함께
우리나라 초경량 스뽀츠카 "스쿠프"를 몰고 30여분 달려서 들어갈 수 있는
피씨방이란데를 방문해 주시는게 유일한 취미요, 낙이었다.
(딸감도 여기서 구했으나 그때는 USB같은게 없어서 눈에 박아왔... )
(체력으로 따지면 나라를 구할 기세.gif)
고작 하는거라곤 스타, 포트리스, 싸이월드 정도였고
그나마 검색해서 은꼴이나 야동을 본다는 건 대단한 배짱이 아니고서는 힘들었다.
(바로 옆자리에서 게임하고 있는 초딩이나 중딩을 계도하기엔 난 레베루가 낮았... 쿨럵!!)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성인방송(이름은 까먹..!!)
Live69나 ZottoTV 같이 훌륭한 방송은 한참 후의 일이고 그때는 고작 슴가 보여주고
빤츄에 손넣어 (연기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다였다.
어쩌다 옆으로 소파에 누워 팬티를 벗는 모습을 보여주며 3류에로영화에서처럼 허벅과 엉덩이라인만
보여주는 날이면 옆의 채팅창은
"우아!"
"더더!!"
"아아~"
뭐.. 이런 채팅들이 시속 300km로 지나가는 듯 했다.
(이런 장면을 발견했을때 핸폰을 꺼내 착칵되는 속도와 비슷하달까?)
피씨방 제일 구석에서 모니터를 돌려 몰래몰래 보던 그 방송을
마참내!! 부대내 B.O.Q(독신장교숙소)에 위성인터넷이 연결되면서
문잠그고 소리줄이고 맘껏 보게 되는 날이 왔다.
(일일 5딸, 주 7회 강행군.. 유격보다 빡세!!)
그날도 역시 방송을 보다가 소파에 누워 하이얀 레이스 빤츄를 벗는 장면을 보며
슬쩍 바지를 내려 곧휴를 잡고 준비하고 있는데,
유라짱이 고개를 돌리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지금 벗고 있는 팬티를 선물로 보내드릴테니 선착순 1명 주소 받아요~♥♥♥"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선착순 1명!!
선착순 하면 군대 아니겠는가!!(라지만 기대는 안했음)라며 곧휴를 놓고 주소지를 날렸다.
"강원도 인제군 현리 산 oo번지 XXXX부대 ****중대 OOO"
.....
.....
"군바리다!!"
"전광석화!!"
"군바리도 보냐"
"저놈 신의 손이다"
라는 글들이 또다시 시속 300마일로 슝하고 지나가는데
(그때)우리의 천사 유라짱이 내 주소를 부르며 입고 있던 빤츄를 분홍색 땡땡이 종이상자에
넣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일단 흥분된 마음에 "감사합니다. 잘쓸게요(?)"를 연발했지만
그 이후로 일주일가량 아무 소식이 없길래 역시 그렇지 뭐.. 하며 포기하고 있던 차였다.
"띠리리리~ 통신보안 ****중대 당직하사 김oo입니다. 네? 네!"
"소대자임~ 위병소에 소포왔다는데 말입니다?"
"나 당직사령 만나고 와야 하니깐 니가 촘 받아놔"
"네 알겠습니다"

(도착한거다!! 도착한거다!!)
사실 당직사령 만나러 갈때까지는 이 소포가 그 소포일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던터라
느긋하게 커피도 얻어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느즈막히 내려왔는데
부대는 이미 난리가 나있었다.
중대에는 나와 이름이 같은 인원이 있었고, 나는 그때 애인이 없던터라
(흔한 이름의 비애.mp3)
당직하사가 가져다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분홍색 땡땡이 상자소포를 인사계가 싸인 받고
그 인원에게 줘버린 것이다.(녀석은 애인이 있었단 말이지.. ( -_-);;)
아무 생각없이 소포를 개봉하자... 아.. 그 뒤의 일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


그 날 나의 유라짱 빤츄는 순회공연을 돌았고, 화장실에선 밤꽃향기가 진동을 했습니다.
(이후에 여친에게 전화한 그녀석이 살짜기 와서 빤츄는 돌려주었지만.. 이미 더럽혀진.. 흙흙..)
(나의 유라빤츄가!! 흙흙... 인사계 잊지 않고이따!!)
그랬답니다.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라.. 중간중간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지만 대략 그랬답니다.
오랜만에
천.상.천.하.유.아.독.존.고.데.치.아.유.라.짱!!
을 외쳐보려 가입했던(아! 나 카페도 가입했었지?) 카페를 보니 없어졌더군요..
유라짱은 그때 서편제의 오정해씨를 닮았었는데,
유라짱은 그때 왼쪽 가슴의 꼭지가 더 이뻤었는데,
유라짱은 그때 (연기력으로) 자위하며 신음소리내는걸 부끄러워 했었는데,
유라짱은 그때 패션드~자이너가 꿈이라고 했었는데,
유라짱은...
유라짱은... 잘 지내고 있을까?
(유라짱은 아디다스도 유독 좋아했었던 것 같은데..)
유라짱을 그리는 마음으로 짤을 놓습니다.
more..
덧!!
우리의 악키 작품이 나왔으니 주말동안 풀시청 해주시는 센스!!
하앍!! 이쁘다!! 이쁘다!! 선생이야!! 하앍!!

Private Teacher[SOE-346]
Akiho Yoshi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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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엽이
2010/02/2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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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뜯는 순간 내무실이 어떻게 됐을지 눈에 선하네요. 저희는 소포를 받으면 먼저 행정반에서 간부들 앞에서 공개개봉을 해야 했던 터라...-_-;;
오늘의 짤은 세번째가 베스트인듯. 요즘은 대놓고 야한건 꼴리질 않아요. -
지나가던나그네
2010/02/2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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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키 아키 아키
역시 non님은 알고 계셨군요
내공 딸린 본인은 이제서야 안..
아키에게 불충을 저지른듯?ㄷㄷ -
깜보
2010/02/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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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국내에서도 입던 빤츄를 팔던 사이트가 있더랬죠...
여기저기 신고크리 먹고 폐쇄를 당했지만요... 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입던 빤쮸 파는게 불법이랍니다... ㅠㅠ -
MMM
2010/02/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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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남 좋은 일만 시켜주신듯... 복받으실겁니다 ^^;
근데 대문의 여인은... 유아 같기도 하고 유아 아니다 싶기도하고. (유아 못본지 오래되서 헛게 보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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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참고하삼
2010/02/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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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한가지. 아래는 주민번호 필요없이 무한가입이 가능해서 계속 700M 정도 공짜 포인트 줌. 쬐금 귀찮지만 하루에 몇백원씩이라도 절약됨
http://filebus.co.kr/?b_id=odol
100원도 아까우면 함 가보삼 -
분홍별장미
2010/02/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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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69,조또TV는 웹하드에 많은 영상들인데.. 으캬캬캬캬~~~
그런데 그런빤쓰만으로도 어떻게 흥분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조금 이해하기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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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저기 인사다니느라 정신없었습니다.. ㅋㅋ 추석때 다한 줄 알았는데.. ( -_-);;
덕분에 감기걸리고 몸은 피곤한데 일은 쌓일대로 쌓여서 퇴근도 못하고..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란 말이지..!!)
뭐 어쨋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터 앞에 앉아..
도면을 깨작거리다가
"이쯤 했으니 내 취미(?)를 영위해도 괜츈할끄야!!"
라는 지극히 나중심주의에 입각하여 돌아다니다가.. 슈가핀을 들어가게 되었다!!
요즘들어 슈가핀의 "혜니"양에게 꽂혀있는터라.. 업데이트 소식에 부푼 꿈을 안고 들어섰는데!!
아 ㅆㅂ 여긴 천국이구나!!
(이하 이미지는 모두 슈가핀의 재산이며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면 안되시와요~♪♬)
(고자도 요강을 깰 기세의) 빠숑을 찬란히 내비치며 혜니양이 새로운 의상을 보이고 있었다!!
"참으로 좋은 세상이구나~ 우리 마눌님도 출산후에 관리 들어가서 입혀보고 싶...!!"
이러며.. 한장 한장 쓰읍쓰읍 보고 있는데 중간에 나와있는 제품설명이 걸작이다!!
(볼륨감을 살려줬.. 에 더 신경쓰였지만..ㅋㅋ)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그래!! 저정도는 편안하게 입어주시는 세상이 와야 하는거다!!
모든 여자사람들이 저렇게 입어주신다면!! 고자없는 우리나라 요강깨는 우리나라를 이룰 수 있을 듯!!
(조타!!!)
퇴근시간이 12분 남은 관계로 급하게 마무리지어야 하는 압뷁이!!!
어쨋든 저쨋든!!
첼스빠였던 나를 슈가핀으로 이끌어주고 있는 혜니양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표할 뿐!!
내가 절대 슴가를 강조한 빠숑에만 이끌려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난 여전히 허벅빠이며, 빤치라를 좋아하며, 백옥과 같은 동안피부의 민트양을 사랑하며!
최근 돌아온 바니양으로 인해 더욱더 정액충천한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헤헤.. 너 자신도 안믿어 짜샤!!)
(이하 두개의 이미지는 체리스푼에 그 권리가 있음도 알려드립!!!)
(바니양의 허벅과 다리라인은 나를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아!! 시간이 다 되었어!! 이젠 마무리 할 시간!!
그래도 왠지 짤방을 올리지 않으면 전국구의 그들(?)이 뛰어와
45도의 얼짱각도로 어퍼컷을 날릴 듯한 느낌이 든단 말야 ( -_-)??
어쨋든 제목처럼 이번주도 춥다는데 따뜻하게 발기찬 한주를 보내시길 빕니다!
그나저나.. 따땃한 허벅살에 기댄지가 어드메뇨.. ( ㅠ_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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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엽이
2010/02/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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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렌타인기간내내 갈비썰고 마지막은 초등학교 동창회(..어쩌다보니..)로 끝맺었습니다.
간만에 10시간을 달렸더니 체력이 딸리네요. 허헝.. -
타나토스
2010/02/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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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이버에서 쓰던 닉을 이젠 그냥 티스토리쪽에서도 대놓고 쓰려고 마음먹은지라
이 넘이 누구지? 라며 보시면 아하! 하실 껍니다. ㅋㅋㅋ
논님의 생각은 틀렸어요!
세상의 모든사람이 저렇게 입으면 덤덤해지고, 또한!
당연하게 생각이 드니 결론은 지금과 다를바 없어지잖아요!
덧..
단순 요약 : 내가 1등....
댓글다는 순간에 1등 빼았겨 2등...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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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2010/02/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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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른 몸매에 저런 슴가는 분명 의학의 힘일 것임. 의학의 힘일거야...;
그래도 전 마른 사람은 마른사람대로 살이 있는 사람은 살이 있는대로
작은 슴가도 큰슴가도 모두 포용하는 넓은 가슴의 소유자라서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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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9
2010/02/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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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혜니양은 모두 jung9의 재산이며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중이라 다른분들은 안되시와요~♪♬)
라고 글을 바꾸고 싶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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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픽스드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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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보
2010/02/1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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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형님 돈 많이 벌면 저도 저런 모델 쓸수 있을까요? ㅎㅎㅎ
아니면 20키로 빼고 꼬셔서 써야 할까요? ㅎㅎㅎ -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은게 사실임.
그래서 일요일에 나왔는데.. 회사입구에서 한번, 사무실 입구에서 한번..
두번 캡스를 호출하는 사태를 범해버렸다.. ( -_-);;
순찰도는 아저씨 인상이 짱임!!
(지은 죄가 없어도 끌려가면 자수할 기세.jpg)
츄리닝 입고 떨래떨래 와서 어서 이놈의 설계를 끝내고 견적을 내야 하는데..
막상 도착해서 컵휘한잔 마시고 나니... 느긋해지는게..
어차피 특근수당 받으려면 오후 5시는 되야할테니 잠시 놀까? 하고 있다.
그러다가
화려한 실내장식을 두른 회전계단 아래에 앉아 쩍벌하고 있는 외국 여인네를 보는순간
'아!! 이거슨 B군이 사랑하던 그 뇨자!!'
하며 무릎을 탁! 치는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블루아이에 금발, 백옥같은 피부에 탱탱한 가슴! 그리고 쩍벌한 다리사이의 노골적인 음부..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위험해요.. ( ㅠ_ㅠ)//)
.....
.....
.....
벌써 그때가 어느때인가.. 대학 1학년때이니 14년전인가?(나이인증??)
지금은 사람구실하며 00당의 국회의원 수습보좌관을 하고 있는 B군은 학교에서 20여분 떨어진
공장산업단지의 한 반지하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건물의 옆에 덩그러니 붙어있는 스댕문을 열면 바로 떨어지는 계단,
사람한명이면 넉넉한 계단실 중간쯤엔 60촉 백열등이 붙어있었을 것 같은 동그란 나무판과 전선
계단의 제일 마지막에 쌓여있는 운동화와 슬리퍼들...
'형들 와쿠나!!'
항상 아지트 역활을 했던 곳이기에 담배 퀴퀴한 냄새와 그보다 조금 더한 신은 양말 마른 냄새,
그리고 홀아비 특유의 냄새들이 눈에 보일듯 섞여있던 그 반지하방..
마치 우울하고도 가난하지만 눈빛만은 살아있는 영화의 한장면이 매일 그곳에는 펼쳐져 있었다.
(그곳에 나도 있었으니 내 이미지도 타락했을지 몰라!!)
이 모든것을 다 좋아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가장 좋았던건
그 B군과 함께 살던 K형이 깔아준 바탕화면이었다.
금발의 백옥같은 아름다운 가슴의 쩍벌녀의 음부... ( -_-);; 요약이 쉽지 안쿤.. 췟
문쪽으로 향한 모니터의 그녀는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의 제일 첫 시선을 받았고
자세나 주변환경이 변할 뿐... 그녀의 도도함(?)은 여전했다.
나 : 저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너무 적나라하지 않냐?
B군 : 왜 어때서? 넌 뭐가 좋은데?
나 : 난 그래도 왠지 조금 가려져 있는 사진들이 좋던데.. 상상력이 풍부(?)해지잖아
B군 : 그건 말이야...
그때 B군은 나에게 장황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물론, 술한잔 걸친 상태이고
긴 이야기라 생각이 다 나진 않지만 요건은 이랬다.
유모와 노모의 호감 비율을 보았을때 많은 부분의 사람들이 노모를 지향하지만
그것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심리가 깔려있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보지가 나와있는 사진을 좋아하면 '아.. 난 망가질대로 망가진 놈이구나'라는 생각에
그래도 그 부분만큼은 시각을 통해 직접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상상력의 범주에 둠으로써
아직까지는 정상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는 것일 뿐이라고..
(이런 탁월한 궤변론자 같으니라고..)
마찬가지로 직접 섹스를 하는 장면을 본다 하더라도
성기를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보다는 그 부분만큼은 가려진 사진을 보면서
사진속 남성에게 자신을 투영하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을 만족시켰다고 상상한다고..
(남자배우가 이렇다면... 난 상상도 불가능해.. ( ㅠ_ㅠ)// 아임 루져..)
지금이야.. 저렇게 주장하는 면전에 빛나는 허벅빤치라 뒷태를 던지며
"니가 변삘을 알아?! 니가 뒷태를 알아?!" 라며 앙탈을 부렸겠지만
그 당시는 B군의 레베루가 나보다 높았기에.. 아~ 그런가.. 했다.
그래서 한동안 나도 노모를 찬양하며 어딜 가든 생활속 노모를 발견하길 바라는 심지를 굳혔던가보다.
(그렇다고 이런 행운이 찾아온 건 아니다.)
5년전 서울에서 B군을 봤을때
이 세상에서 아무도 부럽지 않을듯한 여친을 대동하고 내앞에 나타나
"역시 남자는 돈과 권력이야"라는 절망감을 안겨주었던 B군..
그런데 정신못차리고 그녀와 헤어지고 지금은 쏠로라고 한다.
(흙흙... 왜 헤어졌니.. 왜 헤어졌니.. 더 좋은 여자가 어딨다고.. 흙흙)
일하러 나와서 2시간째 무슨 뻘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조만간 얼굴 한번 볼 일이 생길 것도 같다.. 언능 장가가라 B군...ㅋㅋ 그것만은 아임 위너~
다른건 몰라도 지금은 내가 너보다도 더 변삘이니!!
어디 한번 술한잔에 장황한 궤변들을 늘어놓아보자.. ( +_+)//
(난 이제 일상에서도 흥분한다굿!!! ㅋㅋㅋ ( -_-);;)
B군을 위해 감춰진(?) 오르가즘 작품들을 구하려고 짧게 돌아다녀봤는데
별로 구하진 못하고 그냥 이것저것 섞여버렸.. 쿨럵!!
그래도 내 성의니 받아주게~ B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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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2010/02/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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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일요일에도일하시는 고통속에피어난 사진(?) 현재 마눌님눈치봐가며 아이폰으로 트윗과 웹서핑중 ㅠㅠ훈훈한사진을 왜모니터로보지못하니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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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10/02/0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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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리는 망사와 레이스인건가요? ㅎㅎㅎ
근데 실제 남성분들중에는 망사와 레이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
아...
2010/02/0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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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영장의 사진을 보니 생각나네요~
캐리**베이 수영장에는 수건들고 슬라이드 밑에서 기다리는 알바가 있다죠...
그런 알바는 돈을 내고 해도 좋을 것 같은데~
당장 물에 빠져 죽더라도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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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9
2010/02/0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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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돈을 벌고 계시는군요.
훌륭(?)하십니다 ㅎㅎ
"역시 남자는 돈과 권력이야" <-- 100% 공감됩니다.
둘 중 하나만 있었어도
참한 처자들이랑 놀 터인데...... 현실은...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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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
2010/02/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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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olenjoy.net/bbs/download.php?id=gallery&page=1&sn1=&divpage=6&sn=off&ss=on&sc=off&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25529&filenum=1
링크를 보시면.... 저런상황이라면..... 과연 그동안 수련해온걸 버리고 갈까요 아님 이겨낼까요
ㅎㄷㄷㄷ;;-
스카이블루
2010/02/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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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잘못되었고 비밀번호를 잊어먹어서 ㅠㅠ
http://www.coolenjoy.net/bbs/data/galle ··· 25df.jpg
이걸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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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
2010/02/1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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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러서..변삘을 느끼고 가는 사람입니다만...
친구분이 완벽하더라도...없는게 있을수도 있어요...
레진사마처럼 고자나...발기가 안되던가...
아님...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좋다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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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2010/02/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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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 저같이 진흙속의진주를찾아다니는 강태공천지인 ㅇㅁ작을 뒤지는분이 또있엇다니 ㅋ
오랫만에들릅니다 건강하시죠? 봄이언제나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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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제를 정해놓고 출발하는 글은 오백만년에 하나정도 뿐이라.. ㅋㅋ
그러니깐 그냥 삼천포로 빠지든 시궁창에 빠지든 출발해 봅니다.. ( +_+)//
최근 "슈가핀"의 혜니에게 푸~욱 빠져있습니다.

(아.. 저 우월한 얼굴과 몸매라뉘!! 앗흥!!)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그동안 안구정화를 맡아 주셨던 민트양보다 요즘은 혜니양이 더 많이 활동(?)하십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 어서 여름이 촘!!!!)
초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제가 허벅빠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고 또한, 엉덩이나 빤츄~를 볽힌다는 것도!! ( -_-);;
그래서 이쁜 엉덩이 사진을 한번 모아보자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아앍!! 나의 정보력이!! ( ㅠ_ㅠ)//)
너무 이쁜것과 동양의 것(?)과 얼굴도 초큼 받혀줄 것(?)을 필터링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 스스로 자위하고 있습니다.. ㅋㅋ
결과물!!
어쨋든 결론은 초심으로 돌아가자 입니다... ( -_-);; 뭐래!! 퍽!!
여기까지 썼으니 제목에 대한 보상은 해놓은거 같아서 맘이 편해지는군효.. ㅋㅋ
찾다가 보니.. 흠칫!! 한게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고 조건반사처럼 오른쪽 클릭 -->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하고 있던차에
아!!.. 이 훼이스는 슌규가 아닐까!! 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전혀 아닙니다만.. ㅋ)
지금 보니 미히로 같습니다.. 아님말고.. ㅋㅋ 미히로 광팬씹덕 계시면 확인 촘!!
확인이 안되더라도 슌규라고 상상하는 일이 나쁘지는 않쿤요.. 덜덜..
소시팬분이 방문하시면 아무래도 블로그가 사단날 기세.jpg이지만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라고 믿습니다.

탁탁탁 하니.. 며칠전에 일이 생각이 납니다.
요즘들어 생활이 평준화되어 예전처럼 싸인코사인 곡선을 넘나드는 일은 거의 없지만,
(인생의 굴곡을 알고 싶으신 분은 jung9님 블로그로! ㅋㅋ)
11시가 다되도록 야근을 하던 수요일..
그래도 뭔가 마무리를 했다는 삘을 느끼며 퇴근했지만, 몸이 피곤해 오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1시간여 정도 차를 달려야 했기에 졸음을 떨칠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아아~ 이 변태를 그런 순진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줘!!)
맞습니다.
제가 그렇죠.. 뭐... 스틱차도 아니고.. 오토를 몰면
다리 하나와 손 하나가 남지 않습니까!!
표정이 왜 그래요?
아무도 없는줄 알고 야동 소리 높혔는데 작은방에서 어머니가 나왔던 사람처럼?!?!
표정이 왜 그래요?
늦은 시간에 회사 화장실에서 딸잡다가 인기척에 굳어버린 사람처럼?!?!
(죗송!!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 -_-);;)
어쨋든
슬쩍 지퍼를 내려서 만지작 만지작을 해봤는데
오오~!! 이건 (카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지만) 나름 신선한 카딸!!!
그런데.. 왠지 초큼 불안해서 더이상 진행 할순 없었습니다.
(차에 이렇게 해놓을 순 없는거잖아욧!!)
버스에서 딸잡다 머리 구멍난 이후로 동력물(?)은 처음 도전해 봤는데
나름 괜츈했습니다.. 제대로 잡는건 다음 기회로!! ㅋ
밤이라 그랬지만.. 흠.. 낮이었다면 옆으로 지나가던 버스에서 다 보였을 듯!!
높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4톤 트럭이라도 사야하는걸까.. 덜덜..
(무.. 물론 운전에 방해가 되니 신호가 걸리는 타임에만 시전을!!)

(굳이 저와 같은 도전정신을 흠모하시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쿨럵!!)
(이쯤에서 정화하고 다시 갑시다.)
아무래도 서울입성의 계획이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마눌님의 출산날도 다가오는데.. 떨어져 있을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물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유혹에 취약한) 제가 서울생활에 적응할 수 있으련지..
일전의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진 않으련지..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예전처럼 발기차게만 생활되지는 않는군요.. 흠..
(역시 우울한 케릭설정은 실패야!!!! 하앍!!)
결론은!!!
아직 받아야 할 보고서가 도착하지 않았어요!!! 흙흙!!
화난 마음에 짤방은 예전꺼 재탕합니다.. 죗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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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브로시아
2010/02/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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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체리스푼에서 활동했던 도회지양은 남자친구가 쇼핑몰을 개업하여 그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도블리..라는 쇼핑몰에서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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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퍼군
2010/02/0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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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판타지.. 레알 판타지.. 음냐. 아 .... 그런기지요.. 뭔 소린지 ㅡㅡ;; 헛소리 하고 갑니다..
아 그런데 서울로 오시는군요. 그럼 그떄 뵈요^^; -
jung9
2010/02/0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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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니.............양
보고 있자니 또 이 불공평한(?) 세상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리고 지인에 말에 따르면 인생굴곡그래프에
한자로 입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하여
다시 시도 해봤는데.....
이건 뭐 나가 죽으라는 결과뿐~!!
인생 모질게 살아 남아야겠습니다. ㅎㅎ -
순진유부남
2010/02/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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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찌니에서 유부남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저런저런.. 목숨내놓고 해보신일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절대 해선 안될 금단의 행위를 하신거에요..
의외로 자극적인데다 위험하기까지 하니까요..
마눌님과 선적되어 고객에게 전달되려고 황새가 물고 오고있는 아기를 생각해서
절대 하지마십시오..
물론 해본사람의 입장에선..완벽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안좋습니다... 많이
하지만 스릴과 쾌감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됩니다..
그리고 스킬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습하십시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입성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오프함 해서 한잔 하시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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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10/02/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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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들키지 않는 생활을 영위하시길;;;
그나저나 서울입성이 앞당겨지실것 같다니..커밍순이로군요~
앗 그러고보니 민트양 첫번째 사진의 저 회색 원피스는 내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그것인것 같...
쥐시장에도 비슷한게 많은듯 ㅋㅋㅋ -
납작버섯
2010/02/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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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출퇴근용 과 해장(당연히 내장탕!!!)용 두가지 용도밖에 모르겠네~ㅋㅋ
요즘 마비노기 영웅전에 빠져서 주말은 밖에 안나가고 하는데 어제 비로소 엉덩이님께서 뾰루지를 선물하시더군...엉덩이님이 노하신게야~~;;;
오늘 아침부터는 걸어서 출근하는데 이것두 안하다보니 걷는데만 숨이차더만....흐미~~;;;
이래저래 나도 일이 많네 설 전에는 정리하고 설 지내고 함 봅세
냉채족발 먹으러 갈테니ㅋㅋ
기저귀(아님 귀저기 인가ㅡ,.ㅡ;;
값버느라 고생하고 힘내시게나~~

by Non-Fixed




















































































































영광의 1빠?;;
오오오 말도 안되 ;ㅁ;...
여튼 회사에서 보다가 급하게 내렸습니다;;ㅁ;...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_)
ㅋㅋ 어떻게 프로필이라도 건전하게 갈려고 했었지만
이미 열었을때부터 제 블로그의 변태성을 알리고자 계속 저렇게!! 쿨럵!!
제가 정보를 드리는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하는거니 감사할 것까지야
없으십니다.. ㅋㅋ
새 포스트는 링크로 타고 들어와 이렇게 답글을 남기지요.
윤슬이라 이쁜 이름이네요.
대표적인 진,선,미 돌려 짓기는 이제 그만하고
이런 이쁜 이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민트양은.......하악하악... 서현양이 바람(?)도 피우겠다
이젠 민트양이랑 혜니양만이.........
그리고 최근작은 SOD의 Ai_Haneda 이거로 보심이~
일본인 특유의 덧니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역시 아이돌 출신이라~
뭔가 다르더군요... ㅎㄷㄷ
후후.. 추천을 해주시면 봐주는게 인지상정!!
민트냥과 혜니냥으로 급회전 하시지요.. ㅋㅋ
딸래미 이름은 잘 지은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설득 완료!! ㅋㅋ
전 개인적으로 슈가핀의 정아 좋아합니.. 아니 좋아했습니다ㅠ 예전의 사진들과 수영복 사진에서의 그 쭉빠진 라인과 생기 가득한 얼굴을 좋아라 했었는데.. 요새 올라오는 사진은 정말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만큼 변했더군요ㅠ 화장법을 바꾼건지 성형 실패인지.. 예전과 다르게 다크해진 얼굴에 안타까운 마음 가득입니다ㅠ
그래서 혜니로 갈아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정아의 스펙도 쩔죠.. ㅋㅋ 하지만 뭔가가 언밸런스(?)한게.. ㅋㅋ
혜니로 갈아타셨다니 추천자로써 뿌듯합니다.. ㅋㅋㅋ
( +_+)// 빠심으로 대동단결!! ㅋㅋ
암만 눈앞에서 김태희가 벗고 송혜교가 벗어도 안꼴리면 그만.
뷰티와 섹슈얼리즘은 엄연히 다른 분야니까요.ㅎㅎ
오엽이님이 정확하게 짚어주셨군요!! ㅋㅋ 안꼴리면 그만임!!
부산모임이 아깝께 날아갔네요 ㅎㅎㅎ
하드코어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그곳 무서운 곳입니다!!!!
따님 이름은 직접 지으신건가요?
ㅋㅋ 하드코어는 아무래도 제 영역은 아닌듯 합니다.
넵!! 딸래미 이름은 제가 직접 고민하고 지은겁니다.
순수한 우리말로 이름을 짓고 싶었어요.. 동사무소에서도 확인했습니다.
한자를 안넣어도 된다더군요..
최소한 한자획수나 부수의 특성으로 운명을 결정짓지 않게 하고싶었어요^^
일에도 적응이 되시는지 ... 포스팅의 속도가 점점 정상화를 잡아가시는 듯;;; [ㅡㅡㅋ]
요즈음 이상하게 스타킹도 괜찮다는 생각이 ;;;;
아는 형님의 교육덕분인가... 크헉...
윤슬... 이름 좋군요 ... 저도 나중에 순 우리말을 생각해 바야 겠음...
헤헤.. 이름이 좋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스탁휭도 괜츈!! ㅋㅋ
일에 적응이 되어가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꼼수만 느는듯.. ㅋㅋ
악... 우리 애기 이름도 윤슬인데... 요즘 윤슬 유행인가...
이쁜 이름으로 하셨군요!! ㅋㅋ 제 주변에는 윤슬이가 없습니다!! ㅋ
아기이름 이쁘네요..^^ 뜻도 좋은것 같구요..^^
이번주 못가게 되서 아쉽지만..^^ 조만간 올라오신다니
위에서 뵈도 될것 같네요..^^
그나저나 핏덩이를 두고 어떻게 올라오시려고...흑흑..
제가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 동생~ 흙흙... 하지만 그것이 내길인듯!!
서울가면 일해야지 놀시간이 어딨어!!라고 외치면 맞겠지? ㅋㅋ
아기 이름 너무 이쁘네요~ㅋㅋ
눼입어에서 찾아볼려고 했는데
답을 금방 찾았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악키의 포스란.. 저는 악키를 작년 여름부터 알아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괜찮았는데..
세리카님을 비롯해서 예전만 못하다고 그러니..
예전 작품을 봐야할 것 같네요;;ㅋㅋ
악키의 작품은 작년 중반이후로 포스를 잃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 윤슬이.. 이름만큼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빕니다.
민트양 염색한사진에서 살짝 메텔누님 향기가나네요 ㅋ 나만그래보이나
윤슬 득녀 하시길빕니다 ~ 아들버려 딸짱 ㅋ 키우는보람이 ~
후후.. 아들버려!!!
메텔이라... 전 그런 순수한 이미지를 상상하는 능력을 잃어버렸.. 쿨럭!!
피겨 금메달 소식에 부산행 취소드랍은 이미 안드로메다로...(연아가 널 살렸다고 생각함~!!!)
주말엔 깜보랑 홍대로 끄기로 했으니 포토문자 러쉬로 괴롭혀주겠어~ㅋㅋ
p.s:이름이 너무 좋타~^^)///
힘든세상에 잔잔한 하게 세상풍파에 부딪치지 않고 잘 자랐으면 좋겠다
버섯이 이놈!! 나는 출장중일텐데!! 포토문자 러쉬라니!! ( ㅠ_ㅠ)//
연아에게 감사할 일이 생기다니!! 내가 감사라니!! 내가 감사라니!!
어쨋든 미안코.. 잘 노시오~ 난 일할련다.. ( ㅠ_ㅠ)//
서울 오시면...무심한 밤의 문화가 기다릴텐데...어쩌시려고...
그럼 블로그가 더 풍성해져서...변태의 기질을 더 느낄수 있을려나요?...^^...
후후.. 통장을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ㅋㅋㅋ
변태의 기질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우간다의 보고서가 생각나는.. 쿨럵!!
저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은별이라고 이름지을꺼에요 ㅎㅎ 암만생각해도 이쁨
은별.. 이쁘군요.. 그런데 갑자기 왜 강은비가 생각나는걸까? ㅋ
스카이블루님도 딸을 꼭 낳으시길~ ㅋㅋ
벤츠 주먹으로 부시는 애니메이션 제목 혹시 아시나요? 재밌어보이는데. ^^
이런 죄송할데가.. 모른답니다.. 필요하시면 그 그림 긁어가셔도 되요^^
아흑... 전설의 유아짱... ㅜㅜ
논님은 저정도로 세우실 수 있다니
아직 순수하시군요 ㅋㅋㅋ
아흙!! 나는 아직 순수해!! 하앍!! ㅋㅋㅋ
재미있게 봤는데 다 보고나니 내용이 전혀 기억이-_-
후후... 그것이 이 블로그에 숨어있는 비밀의 코드!!
ㅋㅋㅋ 리승환님께서 올리신 글은 심오해서... 읽고나면 역시 기억이!!
전' 스타일피치'부터 시작하는데 큭큭
답글 보자마자 "스타일피치" 검색해본 1人..
개인적으론 그닭!! 끌리지 않았습니다만.. ㅋㅋ 취향차이인거겠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래도 봄은 오고 있겠죠? ( ㅠ_ㅠ)//
혜니양 콜렉션도 만들어주세요!! ;ㅁ;
ㅋㅋㅋ 저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조만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야근이 필요해!!)
비밀글의 작성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아 스타일피치의 최고 전성기를 못 보셔서 그래요 ㅋㅋㅋ
뭐랄까. 옷과 모델의 시너지가 확 오르는 ㅋㅋㅋ
(은근 논픽스드님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타입? 을 좋아하시는 듯 하지만 ㅎㅎ)
스타일피치는 그냥 섹시하델까 뭐랄까...
덧글에 파일 첨부되면 예전 캡쳐 올려드릴텐데 흑흑
하하.. 저처럼 쇼핑몰의 역사와 인생(?)을 같이 하는 분을 만나다니..ㅋㅋ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제가 볼 수 있었을텐데..
(저의 취향을 제대로 콕!! 찝으셨군요..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의 취향을 정확하게 간파하게 계시다니!! 하앍!!
( -_-);; 모르는게 더 이상한건가.. ㅋㅋ 좋은 남자가 데려가겠죠..
저는 좋은 남자가 아니니 내생에나 노려볼.. 쿨럵!!
헤헤.. 어쨋든 감사합니다!!
한가지 제보하려고..글 남김니다..^^...삼룡이님에 남길까...아님 이승환수령님 블로그에 남길까 하다가...그래도...여기가 젤 변태(?)스러운거 같아서...남김니다...
거 모시기냐...미국PORN에도 일본AV 팬감사제처럼 찾아가는 서비스가 있나 본데...이런 변태같은 시키들이...여배우들 보고 아예 서지를 않는 겁니다...보고서 얼마나 당황스럽던지...일본쪽만 봐서 그런지...(일본은 배우들이어서 그런가?)...난감하더군요...작품이름은 Fuck A Fan 시리즈인데...특히 볼륨 5가 심하더군요...아님 얘들을 안서는 고자나 레진사마같은 넘들만 찾아서 그런지...보고 눈버렸음...ㅡㅡ...그럼 수고하세요...
어허!! 이런 일이!! 언능 발기찬 생활을 하시길 빕니다.. ㅋㅋ
흠.. 나도 한번 봐야겠..
아앍!! 그런데 너무 바빠요.. ㅠㅠ 들어가면 새벽이라능!!
가끔 방문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이런것도 짤방으로 올려주삼~~~~!!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26/34/c0095034_4b86ff12bb3dc.jpg" width=250 height=250></a>
중국 미남노숙자 ㅡㅡ;; 원빈포스작렬
이미지가 안붙혀지네요 ㅡㅡ;; 어찌하는건가요 ㅋㅋ
하하.. 제 블로그는 그림 태그가 먹질 않습니다..
무슨 기능을 추가하면 되는것 같던데.. 이놈의 귀차니즘이..ㅋㅋ
그래도 그림을 봤습니다.. 제가 보긴 원빈보다는 추노같다능!! ㅋㅋ
음 오랜만에 들어와도 늘 훈훈한 논님의 블로그 ㅋㅋㅋ
초반 민트로 시작하여 영 맘에 안들었는데 유아양의 대담한 이미지컷들로 순화하고
아가이름보고 또 순화하고 왠지 행복해 보이는 논님의 글을 다 보고 반은 부럽고 반은 배아프고
그러고 갑니다 ^^
아!!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은 잘 되어가시는지요?
AngelMaker님의 고품격 포스팅이 언능 보고 싶은 1人.. 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종종 들리세요!!
아아아니 저 고양이 저런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OTL
후후.. 순진한 얼굴에 저래야 더욱 끌린다능!! 나는 변태라능!! ㅋㅋ
아쉽게도 제 블로그는 아주 건전발랄+우울자조 모드의 블로그이다 보니 공개는 못함 ㅋㅋ
웁쓰... 왠걸 오래했더니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그 딱지까지 붙여 주시는 바람에 더더욱 못함 ㅋㅋ
거기다가 찾아오는 사람의 90%는 여자다 보니 은근 착하고 조신한 척 구는 바람에 죽어도 못해요 ㅋㅋ
그럼 제 2의 인생을 워드프레스 같은 곳이나 텀블러에서 시작해보시지요
괜츈할 듯 합니다.. 파워블로그까지 다셨던 분이시니
금방 변태의 중심에서 대인배를 외치실 듯!! ㅋㅋ
옆누님블로그에 댓글다신걸 어쩌다 잘못 눌러 찾아왔습니다
아 이런 달콤한 실수를 하다니~ 슈가핀 혜니양? 보자마자 바로 팬되었다는 ^^
가끔 놀러올께요~ 적나라한 포스팅 부탁합니다!
저소득전문직님.. 아.. 아이디보고 안구에 쓰나미가 크흙!! ( ㅠ_ㅠ)//
적나라한 포스팅.. ㅋㅋ 뭐.. 평소대로 하면 되는건가요? ㅋ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가 이름이 정해졌군요^^
저도 한글이름이랍니다~ 한글이름이 편한점도 많아요 ㅎㅎㅎ
그나저나 저 키티짤은...음...뭐랄까...좀...그게...그렇네요 ㅋㅋㅋㅋㅋ
쿠쿠님께서도 한들이름이셨군효!! 하앍!! ㅋㅋ
키티짤.. 촘.. 그렇다기보다 많이 그렇죠.. ㅋㅋ
일단 오랜만이구요...세헤 복 많이 받으시고...음...즐딸도 겸사겸사 ㅋ
으하하핫!!! ^^
제가 non님의 딸이 되는 것인가요???
치명적인 허리 부상으로 한 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ㅋ
이런 기쁜(?)일 이 벌어지다니요??? ㅋ
절대로!!! 저처럼 키워주세요!!! ㅎㄷㄷ
어쩌다가 들어와 봤는데 삼룡님은 die -.-;; non님은 장수하시길~~~^^
ㅋㅋㅋ 장수라... 있는 힘껏 살아(?)남겠습니다!! 하앍!!
아아.. 치명적인 허리부상이 언능 회복되시길~
딸래미 이름지을때 윤슬님이 생각났었어요..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동안 좀 바빠서..
득녀하셨군요.. 축하축하..
거참.. 가까이 살았다면 이것저것 물려줄 물건들도 있었을텐데... (라고 쓰면서 보니 조만간 서울 올라오시는듯?? 헐퀴!!)
첫딸은 아빠를 많이 닮는다는데... 윤슬아가는 누굴 닮았나요?
슬이는.. ( -_-);; 아직 실물은 보질 못했지만!!
하아.. 첫딸은 아빠 닮는다는데... 돈을 많이 벌어야 할듯!! 하앍!!
상경 날짜가 정해지면 공지하겠습니다!! 물려주실 물건들은 고이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