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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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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가족의 탄생! (106)
  2. 2010/03/18 휘곤해 (34)
  3. 2010/03/10 눈으로 출근 취소!! 하앍하앍!! (45)
  4. 2010/03/09 날 키워 준다더니.. (20)
2010/03/31 23:33

가족의 탄생! by Non-Fixed

마눌님께서 휴직을 내시고 집안에 隱居하신지 3일차..
오늘 아침은 유난히 힘들어 하시면 배를 불뚝 내미시며 하명하신다.

"오늘 왠지 불안하니깐 내 전화 2번 울리면 바로 시동걸고 튀어왓!!"

(오.. 오늘 중요한 미팅이... 쿨럵!!)

여느때보다 일찍 회사에 출근해서 사장님 전용 내린(?) 커피를 한잔 들고
책상에 앉아 오늘 미팅 준비사항을 빨간펜으로 쭈~욱 쭈~욱 그어가고 있으니
한사람씩 출근하기 시작한다.

"일찍왔네~"
"예압!! 어제밤 스펙타클한 꿈들 꾸셨스니까~?"

(꿈에서 총싸움 해 본 1人..)

10시가량 업체손님과 설계도면을 펴놓고 이건 되니, 이건 안되니, 이건 어렵니..
등등의 담소(?)를 나누고 잠시 담배타임을 가지던 찰라

높이 올라가~ ♪♬ 세상을 다 가져봐~♪♬
"엄허!! 마눌님이시네~ 또 집에서 심심하시군화~"

(여봅세요~!!)

"응~ 난데.. 우리 슬이가 아빠 보고 싶은가봐~"
"응? 응? 아!!! 알따!! 바로 갈게!!"

정신없이 달려서 집에 도착하니 이미 마눌님은 한손을 허리에 댄채
옷이랑 먹을거랑 기타등등을 쇼핑백 4EA에 분류해 놓으시고

"가쟈!! 신랑!!"

하십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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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심각한 줄 알았잖아!!!!)

그렇게 마눌님을 모시고 4층 출산병동으로 올라가 분만대기실에 누우십니다.
NO.2 쇼핑백 아래쪽에 있던 가나쪼꼴렛을 드시다가
NO.3 쇼핑백 중간쯤에 있던 베넷저고리를 한번 보시고
다시 NO.2 지퍼락에 썰어놓으신 사과를 드십니다.

2시간 웃고 떠들고 (옆 침상에는 11시간이나 틀고 계신 산모도 있었건만)
오늘 슬이가 나올까? 어떤 모습일까? 기대 반 흥분 반 어쨋든 긴장 반..

(여기가 너희만 있는곳이냐!! 하셨을듯!!)

그때!! 마눌님 표정이 달라지며 "후우~ 후우~"
저.. 저기 간호사님!! 간호사님!!
차트 치고! 보호자 분께선 잠시 나와주세요
저기 밖에 애들 들어오라 그래! 4씨엠 열렸어!! 지금 들어가야대!!

뭐가 뭔지 막 일이 진행되면서
어? 어? 어?
하던 찰라 이미 마눌님은 분만실로 들어가버립니다.

뚜루루루~
"장모님! 지금 분만실 들어갔어요!! 네!! 네!! 네~"
뚜루루루~
"어머니! 지금 분만실 들어갔어요!! 네!! 네!! 네~"
뚜루루루~
"누나!! 지금 분만실 들어갔어!! 어!! 어!! 어~"
뚜루루루~
"야!! 지금 분만실 들어갔다!! 어!! 어!! 어~"

30분간 어딜 그렇게 전화를 해댔는지 막 전화를 하고 있으니
분만실에서 간호사 분이 부르십니다.

"컷 하실꺼죠?"

마눌님께서 이미 신청해 놓으셨나 봅니다.. 농담처럼 말한건데

(자는척 하긴 늦은거다!!)

그리고 들어가니 우리 슬이가 머리만 나와있습니다.
마눌님은 힘든 표정으로 한번 더 힘을 주십니다.
우리 슬이가 나왔습니다.
마눌님은 힘든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십니다.
의사선생님이 탯줄 양쪽으로 뭘 잡더니 씨져를 주십니다.
자르라십니다.
자릅니다. 아.. 좀 질깁니다. 이런 생각이 들다니!!
자릅니다.
슬이가 간호사님께 안겨 마눌님 가슴에 올려집니다.
왠지 뭔가 울컥 올라옵니다.
슬이가 간호사님과 함께 이상한 따뜻한 곳에 눕혀집니다.
고무로 된 스포이드로 입안에서 뭔가를 빨아냅니다.
키를 재고 몸무게를 재고 아! 그전에 울었군요.. 하여간 뭔가를 자꾸 잽니다.
몸무게는 2.8이랍니다. 촘 작은 편입니다.
혈액형이  O형이랍니다.
저랑 같습니다.

그렇게 우리 윤슬이가 태어났습니다.

(으헞헞.. 우리 딸이야!! 우리 딸이야!!)

와이프는 울고 있는데 난 눈물은 안납니다. 그래도 막 가슴이 벅찹니다.
내 피를 이어받은 자식이 생겼다는게 사실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 조그만 녀석을 먹여살리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빠가 되었으니 나도 철들고 정신차려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분만실을 나와보니 울어무이와 장모님, 누나가 와있습니다.
와서 2시간 썰풀다가 30분만에 출산하신 마눌님을 매우 대견스러워 하십니다.
슬이는 아기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을 갑니다.
마눌님이 회복실로 나옵니다.
손을 꼭 잡아줍니다.

"수고했어.. 고마워.. 사랑해!"

마눌님이 웃습니다.

2시간 있다가 마눌님을 부축해 아기들 모여있는 곳(이름이 생각이 안남)으로 갔습니다.
슬이가 하이얀 포대기로 쌓여 나옵니다.

(그새 이뻐졌... 쿨럵!!)

윤슬아~ 김윤슬!!
아빠는 바라는게 없단다~ 그저 니가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돼~
알았지?

(굳이 말하자면... 살짝??)

2010년 3월 31일(수)

오늘 나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이쁘죠? 이쁘죠?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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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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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엽이 2010/03/31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 축하드립니다-!!

    부디 예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 그렇게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Non-Fixed 2010/04/01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딸래미를 만나니 잘(?)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불끈입니다! ㅋ

  2. 축축축 2010/03/31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3. 령빈 2010/04/0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갑자기 눈에 눙물이...흐흑ㅜ_ㅠ

  4. 대야새 2010/04/01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만세~

  5. 저소득전문직 2010/04/01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정말 축하드립니다!! 뭐라 이을 말이 없네요...

    • Non-Fixed 2010/04/0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능 저소득전문직님도 아빠가 되시길~ 엄마이실래나? ㅋㅋ 감사합니다~

  6. 섹시고니 2010/04/01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슬이가 참 이쁘네요. 웅. / 우리 딸 낳을 때 생각도 나고 그렇군요. ㅎ

    • Non-Fixed 2010/04/0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한참 못찾아뵜는데.. 감사합니다~ 딸래미가 진리죠!! ㅋㅋ

  7. 사몽 2010/04/01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축하축하!!

    이건 댓글안남기고 가만히 있을수 없겠군요 ㅎ

  8. 고소득백수 2010/04/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10/04/0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고소득백수이시라닛!! 하앍!! ㅋㅋ

  9. 말럽성이 2010/04/01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아이의 아빠가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와우 부럽습니다.

  10. 허리폐인 2010/04/01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은 미숙아로 나서 죽느냐 사느냐에 기로에 있었어요... 그후 인큐베이터에서 꽤 오래 투숙했던걸로....^^;; 아..지금은 무척 건강합니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태어난 딸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없더군요...
    감사할 일이에요....분명히!

    정말 축하드리고 잘 키우실거라고 믿어요...균형잡힌 아빠, 엄마....

    • Non-Fixed 2010/04/01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지금은 건강하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균형잡인 엄마는 맞는것 같은데.. 아빠는.. 쿨ㄹ럵!! ㅋㅋ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ㅋㅋ

  11. 비밀방문자 2010/04/0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4/01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딸래미가 민트양보단 우선이겠죠?
      감사합니다~ ㅋㅋ

  12. 비밀방문자 2010/04/0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4/01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우리 슬이 이쁘죠? 탱글탱글해지면 더 이쁠거임!!
      잘먹이고 잘키워서 미쉐린 타이어 같은 몸매로!! ㅋㅋ 감사합니다~

  13. clotho 2010/04/01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경사 났네요~ 축하드립니다.
    마눌님이 그닥 고생 안 하시고 쑥 잘 낳으신 것도 큰 복이에요.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기원합니다~ ^^

  14. 송곳니 2010/04/0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를 축하합니다.

    순산하신거 보니 셋까지는 거뜬-_- 하시겠군요^^

    • Non-Fixed 2010/04/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셋!!! 우리 가족계획은 언제 파악하신 겁니까!! ㅋㅋㅋ 감사합니다~

  15. 지나가다 2010/04/01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16. 청산 2010/04/0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키우세요!!!

  17. 비밀방문자 2010/04/01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4/01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노후에 빌미가 된다라!!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한말씀 한말씀에 삶의 노하우가!! ㅋㅋ

  18. 모닝글로리 2010/04/01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한 가정을 이루셨네요...

  19. 白烏 2010/04/0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이제 건강하게 키우는 일만 남았군요

    이제 따님이 눈앞에 오락가락해서 즐거운 취미생활(?)에 지장이 있을듯 ㅎㅎ

    • Non-Fixed 2010/04/0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지금도 딸이 눈앞에 가물가물합니다~
      즐거운 취미생활은 초큼 쉬긴 하겠지만 그래도 취미!! 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켄신 2010/04/0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고 가던 사람인데..
    오늘은 그냥 갈 수가 없네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힘들지않게 출산하는 것도 정말 큰 복이라던데 부럽네요.
    다시한번 정말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10/04/0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모두들 큰복이라고 하시더군요.. ㅋ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 +_+)//

  21. 동심 2010/04/0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몇몇 분들처럼..

    눈팅족이긴 하지만..

    정말로 축하의 한마디 안남기고 갈 수가 없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쁜 따님과 따뜻한 추억만드세요~

    • Non-Fixed 2010/04/01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곧 봄이 오고 언능 딸래미 유모차에 태워 마실나가고 싶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ㅋ

  22. 납작버섯 2010/04/0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네, 축하한다~!!!
    앞으로도 가열차게 열시미 존나게 일해서 뒷바라지 하도록~~

    p.s:사진보니 윤슬이가 민트양 보다 100배는 더 이쁠거 같다...행복한 비명 지름삼^^

    • Non-Fixed 2010/04/01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고맙다!! 가열차게 발기차게 벌어야지!!
      뒷바라지 잘해서 딸래미 덕 촘 보고 살아야겠.. 쿨럵!! ㅋㅋ

  23. 악트 2010/04/0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아아아아아아앙..

    축하합니다 ^^
    애아빠 선배가 되시는군요 -_-
    당신의 화려한 생활은 끝.
    이제 당신은 딸의 노예 -_-
    이제 당신의 눈에 민트양 따위는 들어오지 않는다 -_-
    체리스푼이여 안녕 -_-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러운 건 어쩔 수 없;;;

    • Non-Fixed 2010/04/01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딸의 노예이겠지만 민트빠인건 여전.. 쿨럵!
      감사합니다~ 잘키울게요~ 언능 애아빠로 따라오세요~ ㅋ

  24. 자바콩 2010/04/0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 축하드립니다.

    우리 딸도 저랬던듯하기도 하고.. 왠진 신생아들 모습이 다들 비슷한듯..

    • Non-Fixed 2010/04/01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봐요.. 신생아는 다 비슷한듯.. ㅋㅋ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CawenLucifer 2010/04/01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박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26. MMM 2010/04/0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첼스 모델같은 미모에 김태희의 학력(?), 천사같은 품성(마땅한 연예인이 기억나지 않아서 몇분을 붙잡고도;)을 모두 갖춘 예쁜 딸네미로 자라기를 바라겠습니다~

    • Non-Fixed 2010/04/0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아!! 그런 딸이라면 환갑전에 겸손하게 체어맨W를 몰고다닐듯!! ㅋ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ㅋㅋ

  27. 화면너머로 눈길만..ㅡㅡ 2010/04/0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슬이 덕에 세상이 좀 더 밝은 곳이 되었군요.^^

    저도 윗 분들 처럼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28. BERSERK 2010/04/01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그리고 논님 닮아 정신적으로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29. 겜퍼군 2010/04/0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득녀 추카요.. 아하 뭔가 좋은 짤 올려주셈^^

    • Non-Fixed 2010/04/01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뭔가 좋은?? 은!! ㅋㅋ 트위터로 갑시다!! ㅋㅋ

  30. 지나가며 2010/04/0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축하드려요…^^…이제부터 열심히 돈 버셔야 할듯…^^…다행히도 오늘이 아니군요…만우절에 태어났다면…^^…축하드립니다…

    P.S. 워드프레스가서 어라 이상하다 하고 있다 다시와서 댓글 달아여..ㅡㅡ...

    • Non-Fixed 2010/04/02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ㅋㅋ 만우절 하루 전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워드프레스에서도 축하를 해주셨더군요.. ㅋㅋ

  31. 스카이블루 2010/04/0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드립니다 논픽님 저도 언제 결혼해서 바니 같은 이쁜딸 낳을까요?

    (체리스푼에 나오는 모델처럼 바라면 천벌받을려나 ㅠㅠ)

    • Non-Fixed 2010/04/02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된다면야!! 그까이꺼 천벌쯤이야!! ㅋㅋ 감사합니다~ 잘키울게요~

  32. 엔젤메이커 2010/04/0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이 보다 값진 선물이 어디있 겠습니까.
    논님가족의 영원한 행복을 빌며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10/04/0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AngelMaker님도 오셨군요.. 하하.. 감사합니다!!
      정말 축복인 것 같아요!! 아빠가 된다는거 괜츈합니다.. ㅋㅋ
      딸래미가 진리!!

  33. yellowboy 2010/04/0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4. 피드시아 2010/04/0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늦었네요~ㅎㅎ
    너무너무 축하드려요~ㅎㅎ
    논님의 센티멘탈한 글을 좋아하는데~ㅋㅋ
    가족의 탄생이라... 전 언제 결혼하고 아기를 낳을까요~?
    인생의 선배님~~ 축하드려요~

    • Non-Fixed 2010/04/0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센티멘탈.. 한 글이.. 어딧... 쿨럵!! ㅋㅋ
      감사합니다! 곧 결혼하시고 2세도 금방 보실거에요!!

  35. 일헌잭일 2010/04/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어~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이쁘게 잘 키우시길 바래요~!!

    • Non-Fixed 2010/04/02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일헌잭일님 댓글이 아이디와 연결되니 감정이 팍팍!! ㅋㅋ
      감사합니다! 잘키울게요~

  36. 순진유부남 2010/04/01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하
    슬이 아버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슴벅찬 감동 죽을때 까지 갖고 슬이 잘 보살펴 주세요.

    저도 언젠가는 아버지가 되겠지만....
    너무 축하드리고 부럽네요..

    홧팅입니다. 아!버!님!

    • Non-Fixed 2010/04/02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순진유부남님도 언능 아버지가 되셔서 이 기쁨을 누려보시길~
      감사합니다~ 오늘도 딸래미 보러 갈 생각하니 붕붕~ 떠요!! ㅋㅋ

  37. 눈누난나 2010/04/0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순산하셨네요. 우리마눌은 5시간 정도 진통했는데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느무 축하드리고 앞으로 이쁘게 키우세요.^^

    • Non-Fixed 2010/04/02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진통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그랬어요.. ㅋㅋ
      그래도 순산한게 너무 기쁘고 다행입니다~ 잘키울게요~
      눈누난나님도 행복한 가정되시길~

  38. jung9 2010/04/0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쁘신 따님을 얻으셨군요.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인어른.

    ㅡ.ㅡㅋ

    • Non-Fixed 2010/04/02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슬아!! 10살이상 차이나는 남자는 안되느.. 쿨럵!!
      ㅋㅋㅋ 감사합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키워야겠어요!!
      이 멘트 해보고 싶.. "자네! 야구동영상 좋아하나?" ㅋㅋ

  39. -ㅅ- 2010/04/0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건강하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랄께요~!!

  40. 세리카 2010/04/0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 부럽네요 ㅠㅠ

    행복한 가정 일구시길 바랄게요~~

    • Non-Fixed 2010/04/0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세리카님 감사합니다!! 촘 더 크면 카라춤을 가르쳐야.. 쿨럵!!

  41. somgun 2010/04/0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윤슬이의 앞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Non-Fixed 2010/04/0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길에 축복까지!! 하앍!! 쏘마군님도 축복 가득하시길~

  42. kusa 2010/04/0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축하드립니다..

    30분만에 출산이라니.. 다산체질이시군요.. ^^

    울 마눌은 2시간만에.. 것도 짧은편이라고 했는데..

    어쨌든.. 추카 추카..

    • Non-Fixed 2010/04/02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다산드라가 되는건가효? ㅋㅋ 잘 몰라서 그런거겠죠..
      실제로 진통은 더 전부터 시작됐던 것 같아요^^

  43. crowsaint 2010/04/0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득녀를 축하드립니다.

    살짝 바라는게 아니실거 같은 느낌이 ....

    이젠 부녀지간이 되셨으니 딸을 이쁘게 키우기 위해서라도

    미녀찾는일에 열중(?)하셔야 될것도 같....

    아 갑자기 딸이라니까 ... 자꾸 ...
    [내딸은 눈에 흙이 들어가도 네놈한테 못준다!!] 라는 게 자꾸 떠오르는걸까요 ;;;-_-;;

    ^-^/ 득녀 축하드립니다. ~

    • Non-Fixed 2010/04/03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눈에 흙이 들어가돗!! ㅋㅋㅋ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고 열중(?)해야겠습니다.. ㅋㅋㅋ 딸이 진리라능!!

  44. 확률분포 2010/04/03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횽!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그리고 벨소리는 카라의 루팡 오오

  45. 이보게 2010/04/0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득녀시군요 ㅊㅋㅊㅋ~

    이제5년쯤뒤에 아빤 배도나오고잘생기도않고돈도많이못벌지만
    난 그런아빨 싸랑햇!!! 소리들의시는겁니까 부럽~
    거듭축히 건강하게키우세요~

  46. Geil 2010/04/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득녀 축하 드립니다..

    따님을 위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셔야 할듯 싶네요...ㅎㅎ

    • Non-Fixed 2010/04/0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코피터지게 일하고 있.. 쿨럵!!
      더 열심히 해서 딸래미를 이쁘고 똑똑하게 키우겠수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47. 저도 2010/04/05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눈팅만 하고 가는 사내이지만,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시울이 뜨거워 지네요.
    늦었지만, 득녀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10/04/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ㅋㅋ 눈팅분들께서도 이렇게 축하해 주시다닛!! ㅋㅋ

  48. 깜보 2010/04/0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포스팅을 늦게 보았네요..^^
    윤슬이 너무 이쁘네요..^^
    조만간 윤슬이도 볼겸 납작형님과 시간내서 내려가겠습니다...^^

    • Non-Fixed 2010/04/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조만간 내가 올라갈터이니.. 대기하고 있!!
      지금은 산후조리원에 들어가 있어서 보고 싶어도 못볼듯.. ㅋㅋ
      고맙다~ 일은 잘 되지??

  49. 키세츠 2010/04/0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녀 축하드립니다..
    1월달에 첫딸을 낳은 저로서는 남이야기 같지 않은 포스팅이군요..
    이쁘게 잘 키우시길,

    세상의 모든 딸래미 아빠들 화이팅!!

    • Non-Fixed 2010/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역시 딸래미가 진리!! ㅋㅋ 저도 축하드립니다~
      딸래미 아빠들 화이링~ ㅋㅋ

  50. 수지니요. 2010/04/05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애기 꼭 민트양 처럼 이쁘게 자라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Non-Fixed 2010/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만 자라준다면!! 이번 생에서 나라를 구했.. 쿨럵!!
      ㅋㅋ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51. 고무나무 2010/04/0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 득녀 축하드립니다.

    딸만큼 이쁜게 없죠^^ 어떻게 봐도 예뻐보이실걸요?

    • Non-Fixed 2010/04/06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감사합니다~ 어떻게 봐도 이쁘기만 하네요.. ㅋㅋ

  52. 윤슬 2010/04/06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 또 감축드리옵니다!!!
    non님과 아내분의 사랑과 바람대로 예쁘고 행복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
    그건 그렇고 제 닉넴을 바꿔야 할까봐요 -.-;;

    저리도 예쁜 따님의 인성과 심성, 이미지...기타 등등에 먹칠을 할까 두렵네요 ㅋ

    • Non-Fixed 2010/04/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안그래도 이름 지을때 윤슬님이 생각났었습니다.
      먹칠이라뇨.. ( -_-);; 전 지금 국빵부장관이랑 같은데요.. 뭘.. ㅋㅋ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53. 쿠쿠양 2010/04/06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저 아이가 윤슬이로군요!!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셨겠어요^^
    엄마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고생하셨군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 Non-Fixed 2010/04/0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마눌님이 고생이 많으셨죠.. 저는 옆에서 보조만!! 쿨럵!!
      점점 더 이뻐지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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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22:40

휘곤해 by Non-Fixed

너무 바빠 눈물이 날 기세!!

3월 들어 하루도 쉰날이 없네..

이러다간 착한 남자가 될 것 같아!! ( -_-);;

윤슬이는 곧 나올 준비중

구로니 딸래미 아빠가 되어서 돌아올게요!!

(이런 딸을 원하면 천벌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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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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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리폐인 2010/03/1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또 일빠!!
    뭐든 바쁘고 성실하면 그런 딸 아빠될 자격 있는겁니다........
    제 딸은....OTUL.....

    • Non-Fixed 2010/03/1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뼈빠지게 일해 나라를 구하면 내생에 뮈인을 얻는다더니
      ( +_+);; 뼈빠지게 일해 이쁜 딸래미를 얻을수만 있다면!!

  2. 확률분포 2010/03/19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헠헠.. 전 한승연 닮은 여자랑 결혼하여 한승연 같은 딸을 낳고 싶습셉습니다....

    • Non-Fixed 2010/03/1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연이도 괜츈!! 이쁘지는 않더라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는 아니고
      그래도 촘 이뻐야 아빠가 팔자를 고ㅊ.. 쿨럵!!

  3. 나그네 2010/03/1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트는?! 민트는요?!
    -민트빠-

  4. jung9 2010/03/1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장.. 장인어른... 따님을 제게...


    (이런 답글을 남기면 천벌 받겠지??)

  5. 피드시아 2010/03/1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 아빠라;;;
    우와~ 좋겠다~~ㅋㅋ
    얼른 아빠 되어서 돌아오세요~

  6. 청산 2010/03/19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사진 몇 장쯤은 던져주고 가십사하는 바램이 있었는데...흑흑..

  7. 엔젤메이커 2010/03/1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히키코모리 생활중인 저는 바쁜것이 부럽고 또 아가님의 탄생을 기다리시는것이 부럽고 다 부러워 배아픕니다 ㅋㅋㅋ

    원래 요맘때가 다 바쁘고 그런거 아니겟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바쁜 일상속에 세상살아가는 행복이 있는것이구요.

    오늘도 바쁘시고 행복하고 그런 하루 되셔요~

    • Non-Fixed 2010/03/20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능 엔젤메이커님도 행복전도사로 합류하시길~
      표정이 왜그래요? 변태도 추앙받는 사회에서 사는것처럼?
      보통 모델 딸래미 한명쯤은 있잖아요~ ㅋㅋ

  8. 분홍별장미 2010/03/19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아빠가 되실거라 저는 꼭 믿고있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 뛰겠어요.. 사모님께 정말
    잘 해드려야해요~~~~ 블로그는 잠시 쉬셔도 되요^^

  9. 비밀방문자 2010/03/20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20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핑크양은 이미 초큼 진출했고, 민트양도 준비중이란 이야기는 들었스니다
      나온다면 팬클럽 회장은 따논 당상인듯!! ㅋㅋ

  10. MMM 2010/03/20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딸 나오면 '장인 어른'이라며 달려드는 남자들 등쌀에 논님이 쓰러질듯...^^;

  11. 지나가며 2010/03/20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블로그가 이상해요...사진도 정상적인 것만 있고...변삘을 느끼기 위해 오는 곳인데...너무 착해졌어요...

  12. Xingkham 2010/03/22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네요~
    순산 기원합니다~~

    • Non-Fixed 2010/03/22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러게요.. 벌써 시간이.. 쿨럵!!
      우리 마눌님께서는 꼭 순산하실겁니다!! ( +_+)// 대박기원!!

  13. crowsaint 2010/03/2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그렇게 되었나요?

    시간 참 빠르군요 ..;;

    이쁜 딸로 키우시면 되는 겁니다... 역시 딸이 좋아 ...ㅠ ㅠ

    • Non-Fixed 2010/03/2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시간 참 빠르고 그렇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ㅋㅋ

  14. BERSERK 2010/03/24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위해서라면 천벌도 마다않을 아버지..........


    그가 바로 논님이다.. 이거 왜이러셩~

  15. 세리카 2010/03/24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인어른...

    • Non-Fixed 2010/03/2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동갑내기(혹은 비슷한) 사위는 반댈세!! 하앍!! ㅋㅋ

  16. 지나가며 2010/03/3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여기도 블로그 시즌 2인가요?...스킨이 바꿨네요...따라쟁이...^^...

  17. 쿠쿠양 2010/04/06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왔더니 아빠가 되셨군요~~
    아이 이름은 윤슬이!! 넘 축하드려요^^
    아이가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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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진이) 오늘껀 아니지만.. 어쨋든 창원에도 폭설(?)이 왔습니다!!
덕분에 전화를 했더니 이사님과 사장님이 모두

"넌 언덕길을 넘어와야 하니 출근하지 말고 쉬라~"

라고!!


(오예~ 띵가띵가 놀아야지!!)

했지만 오후부터 예비군 소집 작계훈련이라능!! 아흥.. ( ㅠ_ㅠ)//
그래도 출근안하고 이렇게 컴터 앞에 앉아
포슷힝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ㅋㅋ

전화를 끝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마눌님께

"자갸~ 나 오늘 출근 안한다?!!"
"왜?"
(왜라니.. ( -_-);; 가라는건가.. 덜덜) 응?? 응!! 눈이 많이 와서!! 창문으로 와봐봐봐봐봐~
"우와~" (배 스윽) 슬아~ 이게 눈이라는거야

마눌님은 전화를 해보았지만.. 출근이라능!!
아침 챙겨서 먹이고 안미끄러지는 신발 찾아 신기고.. 목도리 둘러주고 후드티 모자 씌워서
병원까지 우산씌워서 조심조심 데려다주고 돌아와서능..



왠지 설겆이 전에 커피한잔 하며 아침 드라마를 봐줘야 할 기세!!

(유후~ 시간이 되면 샤워도 룰루~)

어제 온랸 게임하다가 아기를 굶어죽인 사건을 보고
광분해서 욕지거리 하다가.. 슬이가 듣는다고 셧업!! 하시는 바람에 그만뒀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서.. 원..

도대체 사람이 할 짓이.. 아놔... 또 열받네...
게임중독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기본 자체가 안되있는 사람들인거 같아
정말 짯웅이 솟습니다..

(책임지지 못할꺼면 입에나 싸!! 이것들아!!)



뉴스를 보면서 이렇게 치를 떨어본적이 몇번 없는데..
예비아빠의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그 귀여운 아가가 빼짝말라 있는 뉴스를 생각하면 도저히 진정이 안되니
일단 정화하고 가도록 하죠

정화담당 민트양이십니다..

(봄봄봄봄 봄이 왔서여~ 민트양 허벅에서도~♬♪)

아.. 이제 자유시간이 2시간 남짓 남았군요..
뭘할까요? 흠..
일단 눈한번 더보고!! ㅋㅋ 출근을 막아준 고마운 눈님께 경례!!
어제 밤에 받아둔 우리 본좌 "유마"님의 얃옹을 (고추)고찰해 본 다음에,
아이폰 업그레이드 촘 하고
군복도 찾아놓고

(아.. 본좌여~)

그러고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봐야겠군효..
뉘엇뉘엇 모았던 짤을 남기고 전.. 계획(?)대로 달려갑니다.. 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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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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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리폐인 2010/03/1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라 댓글을 안달 수 없다능....그간 주욱...눈팅이었삼...
    건강한 아가랑 마누님을 잘 보살펴 주시길...
    언제나 발기차시길!!!

    • Non-Fixed 2010/03/1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1빠 축하가 너무 늦었네요.. ^^;; 발기찬 생활 함께(?)하시죠!! ㅋㅋ

  2. 비밀방문자 2010/03/1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14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원이 5cm정도, 김해가 9cm정도 왔다더라구요..
      어쨋든 출근안하고 참 좋았답니다.. ㅋㅋ 터널이 통제되서 난리났다던데..

  3. 납작버섯 2010/03/1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올해 야비군소집일텐데 아직 연락이없네...
    가끔 그런 여유 부리는것도 그동안 열시미 살았다는 반증 아닐까싶다.
    앞으로 더 가열차게 행군해 나아가길 바란다~~

    • Non-Fixed 2010/03/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행군!! ( -_-);; 행군 말고.. 그냥 달리면 안되나? ㅋㅋ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쯤 여유가 있었음 좋겠는데..
      오늘도 출근했다네.. 하아.. 이놈의 일!!! ㅋㅋ

  4. CawenLucifer 2010/03/10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부산에서 계신다고 알고있었는데..
    창원이셨던겁니까? 웅~ 요즘에 포스팅만 읽고 댓글을 잘 안보다보니..
    @_@;;
    이전에 깜보랑 납작형님이 논님뵈러 부산갈려다가 캔슬되었다고 들었는데..
    암튼.. 즐거운 오전시간보내시고~ 야비군의 모습을 후배군인분들에게 잘 보여주시기를 ㅎㅎ

    • Non-Fixed 2010/03/14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비군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ㅋㅋ 창원에 살고 있죠..
      일은 김해쪽에서 하고 있고.. 저번에 제 스케쥴 때문에 캔슬되어서
      아주 많이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흠.. 그냥 내가 올라가는게 빠를듯!!

  5. 유아독존 2010/03/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뭔일있을라 그러나 5등이면 한손안이잖아..

    어제에 이어 눈팅족으로 드물게 댓글 두개연속 달고 가오

    그나저나 나도 오늘 향작야비군인데 ㅋㅋ 우리동네 살고 계신거 아니오?

    힘내시오~

    • Non-Fixed 2010/03/14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혹시 오늘 본 그 많은 인파속에 같이 계셨던?? 쿨럵!!
      훈련 잘 받고 오셨슴늬까!! 촘 추웠죠? ㅋㅋ

  6. 송곳니 2010/03/1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제보니 아직 출산전이시군요.
    이름을 지어서 이미 태어난줄... (태어난 사주보고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은 제경험만 생각하다보니..)

  7. 깜보 2010/03/10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무실 가까워져서 살살 왔슴돠..^^
    흠... 창원에 눈이라....ㅋㅋㅋ 희귀한 일이죠..^^
    거긴 눈 와도 쌓이질 않으니...
    ㅎㅎ 자유를 만끽하시고 예비군 잘 다녀오십쇼..^^

    • Non-Fixed 2010/03/14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쌓였다굿!! 게다가 얼기도 했다굿!! ㅋㅋ
      근데, 사무실이 가까우면 퇴근하는 맛(?)이 없지 않아?? ㅋㅋ

  8. 지나가며 2010/03/10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원에 계시는 군요...작년 5월에 김해쪽 일로...내려갔다가...창원에 아는 형님이 있어서...놀러갔는데...상남동인가...거기도 좋은 동네더군요...^^...문상일로 내려간거라...자제는 했지만...공단이어서 그런지...밤문화가...화려해보이더군요...

    • Non-Fixed 2010/03/1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남동.. ㅋㅋㅋ 괜츈하죠.. 비키니 레스또랑도 있고.. ㅋㅋ
      ( -_-);; 하지만 가서 놀 일이 없다는거.. ( ㅠ_ㅠ)//
      풍요속에 빈곤이란게 바로 이런것!! 하앍!! ㅋㅋ

  9. 나그네 2010/03/1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민트양~ 이뻐

  10. 세리카 2010/03/10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진리의 민트님!
    전 눈이 와서 퇴근을 안하고 회사에서 잤더랬죠 ㅎㅎ

    • Non-Fixed 2010/03/1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헑!! 회사에서 주무시다니!!
      회사에 라꾸라꾸라도 한마리 키우시나봐요~? ㅋㅋ

  11. 엔젤메이커 2010/03/1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정말 많이 왔나보군요. 히키코모리 생활중이라 눈이 오는지도 몰랏다는 ㅜ.ㅜ
    눈길 조심해서 나라 잘 지키시고 행복한 저녁되시구요^^

    • Non-Fixed 2010/03/1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는 제가 지켜주길 바라지 않을겁니다 ( -_-);; ㅋㅋ
      그래도 눈을 오랜만에 보니 좋더군요.. 마눌님도 좋아하셨다능!!

  12. RK김군 2010/03/11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태명을 슬이라 지으셨군요...^^
    박대기 기자 보니..
    오늘 검색엔진에서 본 김제동이 눈에 아른 거리는군요..
    수고 해용..

    • Non-Fixed 2010/03/1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태명이 아니라 아예 이름을 지어버렸어요!! ㅋㅋ
      아.. 김제동.. 아.. RK김군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13. 이보게 2010/03/1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강릉.......................................................~

    눈이눈이아닌 악마의똥가루로 인식된지 십수년 ㅋㅋㅋ

    눈좀 그만와라~ 제발 다행히 따듯해서 녹긴잘논내요 슬아 이쁜대요

    논님 성이 윤씨라면 더이쁠듯 윤슬아 뷰리풀~~~~~ 솔아라는 이름이 갑자기 제고막을자극하는


    솔아와슬아다이쁘지만 솔아가좀더 이쁘고 귀엽게들리는~~~ 눈길조심하시고~ 잘지네세요~

    굉장히 오랫만에오는듯 ^^;;

    • Non-Fixed 2010/03/1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성이 "김가"이니 슬이는 김윤슬이 되겠죠.. ㅋㅋ
      (딸래미의 이름이 도용되길 바라는 아빠인게냐!!!!! 하앍!!)
      이보게님 정말 오랜만이신 듯!! ㅋㅋㅋ
      솔아양은... 예전 첼스 모델이셨던 분의 예명이었는데.. ㅋㅋ

  14. BERSERK 2010/03/1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묘하게 포샵질 된 짤방...출처를 알았다는


    일본 성인업소의 한국여성 홍보 사진이라는 균요

    • Non-Fixed 2010/03/1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일본 성인업소의 한국여성 홍보사진이라.. 오오오오!!
      도대체 그런 정보는 어떻게 구하시는지.. 역시 대단!! ㅋㅋㅋㅋ

  15. 저소득전문직 2010/03/12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미유마 팬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이번 작품은 어떤가요?)

    예전 유마 광팬이었는데.. 요즘 아이다유아의 새로운 매력을 알아버리는 바람에, 최신작들을 못챙겨보고 있네요 ^^;

    • Non-Fixed 2010/03/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마본좌의 이번작품은 크게 헌팅과 2인쎅이지만 주로 대딸모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잼있어요!! ㅋㅋ 본좌 특유의 연기력이 조타능!!
      아~ 레전드 유아님의 작품!! 그 이기적인 엉덩이와 허리라니!! ㅋㅋ

  16. jung9 2010/03/12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방작계 다녀와서...

    감기몸살로 죽다 살아났습니다 ㅡ.ㅡ;;

    3월인데

    아직도 겨울 같아요 ㅠㅠ

    • Non-Fixed 2010/03/1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추워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그래도 전반기는 끝났음!!
      감기몸살은 촘 나아지셨습니꽈??

  17. 비밀방문자 2010/03/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14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현실에서 느껴버리실까봐 두려우셨던 겝니까!! ㅋㅋ
      촘 길긴 하지만 나름 편한것도 있죠.. ( -_-);;
      첼스뽀샵은 후대에 물려줘야 할 중요한 유산입.. 쿨럵!! ㅋㅋ

    • 비밀방문자 2010/03/2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분홍별장미 2010/03/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눈이 왔는데 금방 녹았어요... 왜 금방 녹았을까요 ..ㅡㅡ;;
    남한에서는 가장 춥다고 하는곳에 살고있는데..ㅎㅎ

    오늘은 비가 많이오네요!!~~ 늘 올때마다 짤방하나씩 슬쩍~~ㅋㅋ

    • Non-Fixed 2010/03/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한에서 가장 추운곳... 흠... 남학교?? ㅋㅋㅋ
      여기도 금방 눈이 녹긴했습니담!! 어느 짤방을 가져가셨을까? ㅋㅋ

    • 지나가며 2010/03/18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추운 곳이 남학교라뇨?...군대 무시하나여?...예비군, 민방위 훈련만 가도...추운데...

    • Non-Fixed 2010/03/19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군대는 추운게 아니라 살을 깍죠.. 덜덜..

  19. 비밀방문자 2010/03/15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1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은 알고 있는 곳이군요.. 특히 속옷은... ㅋㅋ
      오랜만에 다시 들어가 본 곳도 있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20. 서울은... 2010/03/1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도 눈이 몇번 오긴 했지만서도 금방 녹고 또 별로 오지도 않아서... ㅜㅜ

  21. 확률분포 2010/03/16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눈이와도 사후처리가 넘 빨라여 ㅠㅠㅠ
    그래서 신발이 상한다능.. 강력소금 싫다능.. ㅠㅠ

    그나저나 논횽 저 불가항력적인 힘에의해 야동을 접었심 ㅠㅠ

    • Non-Fixed 2010/03/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불가항력적인 힘이라뇨!! 정부의 개입이라도 있었던겅미??
      하앍!! 대처가 빨라도 좋은것만은 아니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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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9:44

날 키워 준다더니.. by Non-Fixed



미칠듯한 일의 해일~ ( ㅠ_ㅠ)//

(집에선 마눌님이 기다리는데.. )

(아.. 점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되어가는듯!!)

포슷힝 할 시간을 달라!!!!







갑자기 덧!!

(민트양의 가슴골을 보게 되다니!!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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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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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효섭 2010/03/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 ㅎㅎㅎ

  2. 유아독존 2010/03/09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들르는 눈팅족이지만, 글도 안남기지만
    생전처음 2빠라 글남기오.

    재밌게 보고 있소이다.

    • Non-Fixed 2010/03/10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재미있는 블로그는 아닌데.. 웃어주신다니!! 캄솨!! ㅋㅋ

  3. 나그네 2010/03/0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트 진짜 이쁘다.

  4. 분홍별장미 2010/03/09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빠면 순위권인가요 ㅡㅡ;; ㅋㅋㅋ 나에게도 포스팅할 시간을 달라~!~!!

    • Non-Fixed 2010/03/10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장미님도 요즘 많이 바쁘시죠? 월초는 일할 기세?? ㅋㅋ
      포슷힝할 시간을 법적으로 규정을!! 쿨럵!!

  5. jung9 2010/03/09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신민아'의 치마를 본 이후로

    민트양도 부럽지 않습니다~!

    일편단심 신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클 때 크더라도 건강은 지키세요.

    주변에 아시는 형님들이 요새 잔병치레 하는 모습들 보고 있노라면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 Non-Fixed 2010/03/10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우리 민아!!! 저도 어제는 그 생각이!! ㅋㅋㅋㅋ
      jung9님도 건강을 챙기시길~

  6. 술한잔걸치고... 2010/03/09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글 남기네요...

    매일 와도 포스팅 안되있던데 오랜만에 포스팅 뵙고갑니다.ㅠㅠ

    논픽님 글 읽고 웃어본지가...............................

    기억도 안나네요...-_-;;

    오랜만이라서 반갑습니다..ㅎㅎ

    • Non-Fixed 2010/03/10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도 반갑습니다.. 제 글을 읽고 웃어주셨다니!!
      사실 웃기려고 쓰는 글은 아닌데.. ( -_-);; ㅋㅋ
      요즘 촘 바빠서 포슷힝이 안되네요.. ㅠㅠ

  7. MMM 2010/03/10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을 키워준다는 뜻인듯...-_-;
    이러다 병도 키울 기세라 문제...-_-;;;

  8. crowsaint 2010/03/10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을 키워줄 기세 ...;;

    그러다가 ... 마눌님이 싫어하실듯;;; ㄷㄷ;

  9. 말럽성이 2010/03/10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면 남는게 있겠쬬 ^^ 힘내세용~

  10. 확률분포 2010/03/16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꿈은 한승연의 남편이 되는것입니다

    • Non-Fixed 2010/03/16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생에 나라를 구하시면 다음생에는 노려보실 수 있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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