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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6 변삘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26)
아빠 5일차의 Non입니다.. 헤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게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잘 키워 이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 쿨럵!!
점점 토실토실해져가는 우리 슬이를 보며
"이기~ 이기 아빠닮은 첫 딸을 놓아 봐야!! 아~ 이래서 가장들이 뼈빠지게 돈을 버는구나~"
하는 건 아니고.. ( -_-);; ㅋㅋ
(말도 안되는 유머로 혼자 좋아하고 있어!!!!)
그런데.. 의사쌤!!
왜 자연분만인데도 3개월은 부부생활을 못하는건가효??
흙흙... 앙대!! 앙대!! 그동안 참은게 얼만데!! 또 참으란 건가효!!!
가뜩이나 신혼도 없었는데.. 왜그렇게 절 힘들게 하시나효!!!
(아~ 정열의 30대가 지옥오브헬!!)
산후조리원에 계신 마눌님과 따님에게 득달같이 달려가야 하겠지만
오늘은 제 (변삘)홈에 잠시 들렀습니다.
아직 그런분은 안계셨지만서도 혹시라도 앞으로
'딸래미 아빠라는 사람이 저런 변태짓을 떳떳하게 말하다니'
하고 하실분이 계실까.. 노심초사거든요
(그렇다고 이런 환호를 바라는 것 절~때루~ 아니고..ㅋ)
저는 저 스스로 저의 (변태)취미를 좋아하는 편이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도덕적이게(?) 유지할 생각입니다만
그렇다고 대놓고 할수도 없으리라 생각하진 않는 고민이 있으며
"남자란 이런 것이므로 조심하거라"라며 보여주기도 그렇고
이렇게 생각하면 이렇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렇게 되니..
번. 잡. 해!!!
(나 뭐래?? ( -_-)??)
그렇습니다. 저도 이제 딸래미를 건사한 마초아빠인 것입니다.
일전에 충용님의 글을 다시 봅니다.
딸과떡 II - 딸딸이가 아닌 세상의 모든딸들에게
트랜스포머 영화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윗위키(였던가?)가 할아버지의 안경을 찾으며 있을때
그의 부모들이 잠긴 문을 두드리다가 열리게 되니 어머니가 묻죠
"자위했니?"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러죠
"어떻게 그 말을 당신이 말할 수 있어? 그건 내가 말해야 하는거야"
"아니 나는 그냥 문이 잠겨 있으니"
"그건 아버지와 아들이 할 얘기지 당신이 끼어들어선 안돼"
(도와주려 한건 이해한다굿!!)
어쨋든 저 영화의 저 한장면이 나에겐 성교육에 대한 큰 획을 그어준 대사입니다.
아들의 성교육은 아버지가, 딸은 성교육은 어머니가 그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만, 그에 대해 다른 부모는 다른 성의 입장을 설명할 수 있는 준비도 필요하다.
(도대체 남들은 지이잉~ 철컥!을 기억하는데 나는 왜 ( -_-);; 저걸 더 기억하는거지??)
(세상 남자는 다 늑대야!! 아빠가 물리친다!!)
6살된 조카녀석이 자기 엄마에게 이렇게 물어본답니다.
"엄마! 유치원에 희영이는 곧휴가 없어! 왜그래?"
"응~ 남자랑 여자랑은 곧휴가 다르게 생겨서 그런거야.. 희영이도 곧휴가 있어"
아!! 역시 누나는 우리 핏줄이군화!!
이야기가 또 산으로 올라가긴 하는데.. ㅋㅋ
벌써 오지도 않은 고민으로 갸웃갸웃하는 걸 보니 헤헤.. 그런건가 봅니다.
언능 정리하고 슬이 보러 가야겠어요
(볼때마다 이뻐져서 큰일임!!! ㅋㅋ)
친구들이 득녀했다고 술한잔 사라고 난리입니다.
지난주에는 일단 패스!!를 외쳤지만 이번주말엔 넘어갈 수 없을듯 하군요
뭐.. 진(?)하게는 못먹더라도 간단히 맥주라도 한잔 해야겠어요
헤헤.. 요고요고 아빠클럽들이 반겨주겠는걸요
(맥주는 역시 초큼 흘려주며 먹어줘야!!)
글험!! 이만~ 건전한 눈빛을 띄고 집으로 향합니다~
헤헤~ 헤헤~
(아! 완전 건전해!!)
P.S
곧 블로그 계정 만기가 도래합니다..
제가 용돈이 부족한 관계로(흙!!) 제 시간에 결제를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세횰~
오랜만에 돌아온 짤 폭!!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게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잘 키워 이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 쿨럵!!
점점 토실토실해져가는 우리 슬이를 보며
"이기~ 이기 아빠닮은 첫 딸을 놓아 봐야!! 아~ 이래서 가장들이 뼈빠지게 돈을 버는구나~"
하는 건 아니고.. ( -_-);; ㅋㅋ
(말도 안되는 유머로 혼자 좋아하고 있어!!!!)
그런데.. 의사쌤!!
왜 자연분만인데도 3개월은 부부생활을 못하는건가효??
흙흙... 앙대!! 앙대!! 그동안 참은게 얼만데!! 또 참으란 건가효!!!
가뜩이나 신혼도 없었는데.. 왜그렇게 절 힘들게 하시나효!!!
(아~ 정열의 30대가 지옥오브헬!!)
산후조리원에 계신 마눌님과 따님에게 득달같이 달려가야 하겠지만
오늘은 제 (변삘)홈에 잠시 들렀습니다.
아직 그런분은 안계셨지만서도 혹시라도 앞으로
'딸래미 아빠라는 사람이 저런 변태짓을 떳떳하게 말하다니'
하고 하실분이 계실까.. 노심초사거든요

저는 저 스스로 저의 (변태)취미를 좋아하는 편이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도덕적이게(?) 유지할 생각입니다만
그렇다고 대놓고 할수도 없으리라 생각하진 않는 고민이 있으며
"남자란 이런 것이므로 조심하거라"라며 보여주기도 그렇고
이렇게 생각하면 이렇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렇게 되니..
번. 잡. 해!!!
(나 뭐래?? ( -_-)??)
그렇습니다. 저도 이제 딸래미를 건사한 마초아빠인 것입니다.
일전에 충용님의 글을 다시 봅니다.
딸과떡 II - 딸딸이가 아닌 세상의 모든딸들에게
트랜스포머 영화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윗위키(였던가?)가 할아버지의 안경을 찾으며 있을때
그의 부모들이 잠긴 문을 두드리다가 열리게 되니 어머니가 묻죠
"자위했니?"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러죠
"어떻게 그 말을 당신이 말할 수 있어? 그건 내가 말해야 하는거야"
"아니 나는 그냥 문이 잠겨 있으니"
"그건 아버지와 아들이 할 얘기지 당신이 끼어들어선 안돼"
(도와주려 한건 이해한다굿!!)
어쨋든 저 영화의 저 한장면이 나에겐 성교육에 대한 큰 획을 그어준 대사입니다.
아들의 성교육은 아버지가, 딸은 성교육은 어머니가 그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만, 그에 대해 다른 부모는 다른 성의 입장을 설명할 수 있는 준비도 필요하다.
(도대체 남들은 지이잉~ 철컥!을 기억하는데 나는 왜 ( -_-);; 저걸 더 기억하는거지??)
(세상 남자는 다 늑대야!! 아빠가 물리친다!!)
6살된 조카녀석이 자기 엄마에게 이렇게 물어본답니다.
"엄마! 유치원에 희영이는 곧휴가 없어! 왜그래?"
"응~ 남자랑 여자랑은 곧휴가 다르게 생겨서 그런거야.. 희영이도 곧휴가 있어"
아!! 역시 누나는 우리 핏줄이군화!!
이야기가 또 산으로 올라가긴 하는데.. ㅋㅋ
벌써 오지도 않은 고민으로 갸웃갸웃하는 걸 보니 헤헤.. 그런건가 봅니다.
언능 정리하고 슬이 보러 가야겠어요
(볼때마다 이뻐져서 큰일임!!! ㅋㅋ)
친구들이 득녀했다고 술한잔 사라고 난리입니다.
지난주에는 일단 패스!!를 외쳤지만 이번주말엔 넘어갈 수 없을듯 하군요
뭐.. 진(?)하게는 못먹더라도 간단히 맥주라도 한잔 해야겠어요
헤헤.. 요고요고 아빠클럽들이 반겨주겠는걸요
(맥주는 역시 초큼 흘려주며 먹어줘야!!)
글험!! 이만~ 건전한 눈빛을 띄고 집으로 향합니다~
헤헤~ 헤헤~
(아! 완전 건전해!!)
P.S
곧 블로그 계정 만기가 도래합니다..
제가 용돈이 부족한 관계로(흙!!) 제 시간에 결제를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세횰~
오랜만에 돌아온 짤 폭!!
more..

by Non-Fixed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아무런 연락이 없으신걸로 봐서.. 폭인가봅니다..
으히.. 변삘 포스팅은 곧 알비백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행복에 겨워 어쩔줄을 모를라하십니다 ㅋㅋㅋ
언능 설도 올라오셔서 술한잔 사십시요. ㅎㅎ 아 이거 축하주를 사드려야 하는건가요 ^^
헤헤.. 서울에 갈일이 5월중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일때문에)
축하주라... ( +_+)// 급땡깁!! ㅋㅋ
음훗...
2개월쯤 후 좀더 욕망에 가뜩차서 기운(?)이 삐질삐질 비집고 올라오는 포스팅을 바랍니다 ㅋㅋㅋ
이른바 발기찬 포슷힝~!! 아직 더 참아야 한다니!! 아직이라니!! ( ㅠ_ㅠ)//
마지막 사진의 저 순진무구한 표정은 정말 건전한 표정이로군요 ㅎㅎㅎ
글에서 행복이 묻어나온다능 ㅎㅎㅎ
제가 촘 순~찐합니다만.. ㅋㅋ 햄볶아요~ 아~ 햄뽁햄뽁!!
(염장댓글의 시작인건가.. 덜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초딩 2~3학뇬이면.. 저희때면 고딩이죠.. ( -_-);;
저도 야애니를 초딩 3렙에 접했습니다만.. 쿨럵!!
혹시나 이제 블로그생활을 슬슬 정리하시는 건 아닐까 걱정했습니다만 기우였네요.-ㅅ-ㅎㅎ
간만의 짤, 오늘의 마이베스트는 세계지도 위에 숨막히는교복뒤태 핥핥...
흐흐.. 역시 저와 취향이 비슷하신!!! ( -_-);; 이건 아닌건가.. 덜덜..
저의 변삘은 양기충천입니다.. 뭐래!! ㅋㅋ
아! 여기에 딸바보가 있어여 여러분...!!
현실에는 없을거 같은 딸바보가 여기 있습니다!!
ㅋㅋㅋㅋ
아~ 그래요!! 여기 있어요~!!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취재 나올듯!! ㅋㅋ
글 속에 행복한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저도 요새 길가다 이쁜 꼬마 여자애들만 보면
딸래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마지막은 늘...
저도 야동은 남부럽지않게 좋아합니다. 장인어른(?) ㅋㅋ
내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앗!! 따가워!!
대한민국 딸을 가진 아빠들을 응원합니다.. ( +_+)//
취미생활하시다가 따님에게 딱~! 걸리면 ㄷㄷㄷㄷ
지금부터 꼭꼭 잘숨기시구
신속한 은패기술을 언마하셔야할듯 ㅎㅎ
덜덜.. 걸리면!! ( -_-);; 이게 남자란다.. 믿으면 안돼라고 가르쳐야.. 쿨럵!! ㅋㅋ
울 따님께서 지금 7살이십니다. 그래도 합니다 저는..꾿꾿하게..
이거는 저의 취미, 위안, 존재의가치(??)이기도 합니다.
아!!! 대선배이신!!! 존재의 가치까지!! 하앍!!
이제 딸 키우는 즐거움을 느끼시겠네요 ㅎㅎㅎ
계정이 만기됨 우쩌죠?
헤헤.. 키우는 재미.. 솔솔하겠죠? 만기되면 연장해야죠..ㅋ
이 사람은 왠지 진정한 변태의 향기가 나는것 같아 -_-;
동네도는 형에서 그냥 동네아는 형(동아형)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넘 오랜만이라.... 축하합니다.
하하... 최근 며칠 서버이상으로 못들어왔습니다.. ㅋㅋ
아고.. 요즘 나름 바빠서 오랫만에 왔더니
아버지가 되셨군요.. ㅎㅎㅎ
아버지라... 음.. 음..
아가의 탄생을 축하드리며
축~ In to the Hell ~하
입니다~ㅎㅎㅎ
non님의 '딸네미 바보'를 연상시키는 기운에 염장질 당해볼까 하는 M스러운 생각으로 와봅니다-_-;
이제 날이 많이 풀렸으니 슬양 데리고 산책...은 절대 못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