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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본 2010/05/31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광이 ㅠㅠ 1등이라니..ㅠㅠ

    • Non-Fixed 2010/06/0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아직 순위놀이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햄볶하다능!! ㅋ

  2. 납작버섯 2010/05/3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내미 미래예상도를 그리고 있구만...과연 현실과 같을지가 관건~-_-)//

  3. 모닝글로리 2010/06/01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발... 사모님에게 용서를 받고..ㅡㅡ;
    이거 언제 계정끊길지 두려워서 올수가......
    제발 사모님에게 용서를 받았다는 포스팅을 올려주세요..
    안심할수 있게...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Non-Fixed 2010/06/01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흜!! 역시 현실적인 압뷁이 쵝오!!
      그래도 계정은 1년간 유지될.. 쿨럸!!
      곧 용서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스니다~

  4. 대왕사마 2010/06/0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한 일상에 은근한 입가에 미소를~

  5. 엔젤메이커 2010/06/01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짐작컨데 용서는 이제 포기 하신거 같다는 ㅋㅋㅋ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ㅋㅋㅋ
    그나저나 민트양은 변함이없네요^^

    • Non-Fixed 2010/06/0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서라니요.. 이제는 선처의 단계나 보석금요청을 바랄뿐.. 덜덜..
      근데.. 마눌님은 가만히두면 풀리는 타입이라 한단계 떨어져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6. 쿠쿠양 2010/06/01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첫번째 체크나시 제 취향이네용 ㅋㅋㅋ 이쁘당~
    까만 체크 원피스도 제 취향이구용 ㅋㅋㅋ

  7. BERSERK 2010/06/0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런 후덜덜한 처자들이 존재는 하는건지 ㅡ.ㅡ;;

  8. crowsaint 2010/06/0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마눌님이 화가 풀렸을때를 대비하야 이벤트 준비를 하심이 어쩔런지요 ....

  9. 세리카 2010/06/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ㅎㅎ
    저의 바니양 요새 업뎃되었나 살펴봐야겠군요 ㅎㅎ

    • Non-Fixed 2010/06/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체리스푼에서 바니양의 활동이 뜸해져서.. ( ㅠ_ㅠ);;
      가발공장공장장이 될려고 그러시는지.. 흙흙..

  10. 확률분포 2010/06/04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새 조용히 살고 있다능.. 흑흑 ㅠ

  11. 행복 2010/06/08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 치마를 입은 처자의 이름은 뭔가요? 참 이쁘네요.

    • Non-Fixed 2010/06/1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지라는 분이시구요

      블루핏(http://www.bluefit.tv/html/mainm.html)에서 활동하시고
      거기 가시면 미니홈피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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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 19:47

첫 부부싸움 중.. by Non-Fixed

어제 친구들과 계모임을 하고 늦게 들어왔스니다.. 새벽 3시.. ( -_-);;

원래는 간단히 밥만 먹고 들어올랬는데..

요것들이 그냥 놔주질 않고 강제로 술을 먹였.. 쿨럵!!
절대 나의 의지와는 상관..(은 초큼)없이 새벽까지 먹었..

(구차한 변명이지효.. 흙흙...)

그래서 어제 처가에서 아가를 데려올려다가 못하고 그냥 자버렸어요..
마눌님은 아가짐까지 다 싸놓고 기다리다가.. 술먹은 저의 전화를 받고

"이 인간이 오늘도 정줄을 놓는구나"

생각하시곤 저를 아웃오브안중 하셨습니다

(아... 왠지 엄청난 잘못을 해버린 듯한 느낌이!!)

그래서 집에서 할려고 가져온 회사일까지 내팽개치고
점심때 일어나 득달같이 처가집에 달려갔지만,
이미 장인어른, 장모님, 마눌님, 아가는 시골집에 마실 가셨더군요..

어딘지도 모르는데.. ( ㅠ_ㅠ)//


처갓집 앞에서 담배하나를 태우고 전화를 거니.. 안받는군효.. ( -_-);;
장모님께 슬쩍 걸었더니 저녁에 갈때까진 그냥 두라시는군효..
장인어른은 식사는 했냐고 말을 돌리시더니.. 끊으십니다.. ( ㅠ_ㅠ);;

마눌님께서 이미 신변정리(?)를 확실히 하신듯.. 쿨럵!!

(내가 잘못했어!! 돌아와 여보~)

오늘부터 무기한 굽신모드로 들어갑니다..
야동을 봐도 서질 않고 한숨만 푹푹... 에효..

(미유의 작품을 받아놓고 왜 감상을 못하니.. !!)

굽신굽신,, 굽신굽신,,
굽신굽신,, 굽신굽신,,

아.. 어떻게 달래야 할지 막막할 노릇입니다..
유경험자(!)분들의 좋은 말씀 기다립니다.. 쿨럵!!
바.. 반성하고 있다구욧!! ( ㅠ_ㅠ)//
짤을 보시고 마음이 풍족해지신 (특히) 품절남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아.. 참고로..

화해하는거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쉬워요.. 그냥 무릎한번 팍 꿇으면 되는겅미!!
이런분들은 사양할래요.. 흙흙.. 이미 무릎은 다 닳아버린지 오래.. 쿨럵!!

(칼로 물베기가 절대 안쉬워요!!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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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아독존 2010/05/30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럴수는 없다...1등이라니..
    품절남이 아니라 한마디 못해드림이 너무 안타깝네요.
    어여 화해하시길 바랍니다~

  2. crowsaint 2010/05/3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그 관문에 들어서시다니....;;

    일단 눈치보고 없는 꼬리를 열심히 흔들면서 기면 .... 그나마 조금 풀어지실지도 ;;;;

    저도 그래서 요즘은 눈치보고 알아서 굽신 굽신....

    • Non-Fixed 2010/05/30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최고는 굽신굽신인건가효? 흓!!
      슬슬 방에 들어가서 꼬리를 흔들어야겠습니다.. ( =ㅠ=)//

  3. 안아픈세상 2010/05/3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살랑살랑만으론 한계가 있답니다... 역쉬 가장 중요한 것은....

    재/발/방/지/

    신뢰는 살면서 쌓이게 되는거죠.... 그래서 신뢰를 원하시기에 옆지기님이 초장인데 쎄게 나오시는거구요...

    일단은 당분간 무거운 공기의 압박을 달게 받고 사십셔...

    그리곤 살면서 재발없는 명랑생활하시면 됩니다.

    명심하세요....님은 품절남입니다....옆지기님을 품절녀로 만드신....

    게다가 미래의 희망도 키우고 계시지 않습니까...

    잘 하실겁니다...^^*

    • Non-Fixed 2010/05/3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역시 뼈에 사무치도록 일침을 가해주시는!!
      재발방지 신뢰를 쌓아라.. 라는게 가장 큰 핵심이군요..
      마눌님 웃으실때까지 무조건 굽신모드!! 품절녀로 만든 책임까지!!
      감사합니다!!

  4. 송곳니 2010/05/3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트 복구됐군효....

    앞으로 싸울일이 구만리-_- 인데.. 한번 싸운거 가지구 의기소침하고 그러심...

    일단 안애님이 처가에 가있을때 실수한게 결정적이네요. 안애님 입장에선 자기식구들을 무시하는거 아닌가 해서 분노X2 일듯...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굽신모드로 들어가셨다니 무조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선에서 마무리 하시고요..

    위에도 썼지만.. 부부싸움은 피할수 없습니다. 다만 그 후폭풍의 파장과 범위를 최소화하는게 중요하죠.
    싸우고나서 화를 푸는 과정이 제각각이거든요.
    그자리에서 화를 다 쏟아붓고 돌아서면 잊어먹는 타입이 있는가하면, 일단 화를 삭힌후.. 뒤끝 쩔어주는 타입도 있죠. 이건 사람마다 다 다른데...

    안애님이 어떤 타입인지.. 그리고 나는 어떤 타입인지 파악하는게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적절히 대응하면서 냉전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세요.
    안애와 싸우면 누가 불편할까요? 안애는 아쉬운게 없습니다. 남편만 아쉬운거 투성이지요.(저만 그런가요? 쿨럭..)

    • Non-Fixed 2010/05/3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곳니님의 말씀처럼 처가에 있을때 그랬다는게 크리티컬이 터진듯 합니다.
      잘못을 인정했지만.. "유 아 신용을 잃었어!!"시더라능!! ( ㅠ_ㅠ);;
      흠.. 마눌님의 화를 푸는 타입을 파악하라.. 흠..
      "이제껏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하면.. "에효 내가 이해를 해야지"했는데
      이번에는 초큼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단 장인어른, 장모님께 안부전화부터 해야겠군요.. 분위기파악도 할겸!!
      아쉬운거 투성이의 남푠모임 한번 만들어야겠.. 쿨럵ㅆ
      감사합니다~ ^^*

  5. 엔젤메이커 2010/05/3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뭐라드릴 말씀은 없는데...

    논님 그냥 웃겨요 캬캬캬캬캬캬

    지송 ^^;;; 푸하하하

    어쩌다 그런 대역죄를 저지르셔서 ㅋ

    • Non-Fixed 2010/05/3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흜흜.. AngelMaker님 미워요.. ( ㅠ_ㅠ);;
      힝.. 오늘은 맛날걸로 꼬셔볼 생각임!! 하앍!! ㅋㅋ

  6. 납작버섯 2010/05/31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면 면죄부가 주어진다던~~ㅋㅋ

  7. 쿠쿠양 2010/06/0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난감한 상황에 놓이셨군요;;;; 그저 솔직하게 이러저러해서 술먹는 자리가 길어졌다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는게 제일일것같아요...;; 진심을 담아 사과하고 담부터는 안그러겠다고 하면 부인님도 화가 풀리시지 않을까요^^:

    • Non-Fixed 2010/06/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심을 담아.. 빨래를 해드렸.. 헋!!
      진심을 담아.. 설겆이 해드렸.. 퍿!!
      진심을 담아.. 옷한벌 해드렸.. 쿣!!
      진심을 담아.. 구두도 해드렸.. 쿬!!

      후후.. 4단계를 거쳐가니.. 나의 마눌님으로 다시 돌아왔스니다!! ㅋㅋ

  8. finalround 2010/06/05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오랜마에 왔는데 많은 일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여전히 유쾌하십니다 .
    엉덩이 잘 보고 갑니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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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 2010/05/28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결이 됐다 안됐다 하네요? 나만 그런가?
    어쨋든 다시봐서 반갑습니다.

  2. 유아독존 2010/05/2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2등..쫌만 노력하면 언젠가 전인미답의 경지에 깃발을 쑤실수 있겠는데!?!?

    • Non-Fixed 2010/05/2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제 블로그는 순위경쟁하기에는 너무 싼데.. ㅋㅋ
      어쨋든 감사합니다~ ㅋ!!

  3. jung9 2010/05/29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끈질길게.. 밀고 나갈겁니다.

    장인어른 화이팅 ㅋㅋ

  4. 쿠쿠양 2010/05/29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 블로그 풀리셨군요 ㅋㅋ 전에 보니 계속 닫혀있던데;;; 트위터로 문의드렸는데 못보셨었나봐요+__+
    잘 지내시죠??

    • Non-Fixed 2010/05/29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트위터로 답을 안해드렸던... ( -_-)?? 봤던 기억이 나는데..ㅋ
      넵!! 마눌님이 결제를 해주셨어요.. 흙흙..
      이런 변태에게 장을 마련해주신 마눌님께 이 영광을 돌립.. ( =ㅠ=)??
      ㅋㅋ 잘지내셨죠??

  5. 확률분포 2010/06/04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미짜응... ㅠㅠ

    요새는 리사짜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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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 오래 자리를 비웠더랬습니다.

(너만 일하냐!!) 일을 촘 격하게 하느라.. 그랬... 아기도 촘 보고.. 그랬..

(그러니.. 너무 문책은 말아주시길..)

일단은 살아있구요..
둘째로는 앞으로는 그래도 자주 찾아뵐 것 같구요.. ㅋㅋ
우리 윤슬이도 잘 크고 있구요.. ㅎㅎ
일도 마무리 잘 지었스니다~

윤슬이가 새벽형 인간이다 보니 2~3시간 단위로 깨서
마눌님께서 여간 고생이 아니십니다 ( ㅠ_ㅠ)//
하지만 저는 일단 눈감고 뜨면 아침이라.. (레듀~ 썬!! 타입)

"어떻게 자기 자식이 그렇게 우는데 안깰수가 있어?!?!?!?"

라는 핀잔을 자주 듣습니다..
그래도 퇴근후에 분유는 제가 탑니다!! 쿨럵!!

(나름 열씨미라굿!!)

금욕기간이 끝났음에도 윤슬이가 깰까봐
부부의 금슬이 발전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장모님께 윤슬이를 잠깐 맡기고 러브러브모드를 할 수 있어
여간 다행이 아니다 싶습니다.

(후후.. 역시 그맛이 쵝오!!)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어 지내온 지난 6개월을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음 프로젝트가 지정되었습니다.
6월 첫째주에 서울사무실로 올라갑니다.
(옆 건물이 양군패밀리 건물이라 연습생들을 자주 본다능!!)

납작! 깜보! 라메르냥!! 기둘리라능!!
이나영이 닮은 *은이랑 결혼한 부러운 녀석 *표도 기둘리라능!!
모 국개의원 보좌관을 하고 있는 *범군도 기둘리라능!!
안산 **업체 소사장님도 기둘리라능!!
술좋아하는 큰처남도 기둘리라능!!
누드모델만 구하면 되는 사진작가 *섭 형뉨도 기둘리라능!!
아직 장교생활하는 동두천의 *성이도 기둘리라능!!

수컷의 기개를 펼치러 내가 상경한다능!!
핏덩이를 집에 두고 떠나는 마음.. 편치않지만
그래도 집안의 가장으로써 기회를 잡았으니 펼치지 않을 수 있으랴!!


한달에 두번정도 집에 내려올텐데
윤슬이가 무지무지 보고 싶을테지만
그래도 마눌님 먼저 러브러브해드리고 나서
딸래미를 찾는게 이세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인지상정이겠지요..(뭐래!!)

(아님 봉인당한다.. ( -_-);;)

히히..

회사에서 일 못 끝내고 와서 잠깐 일한다고
글을 쓰고 있었더니.. 언능 오랍니다.. ㅋㅋ(들킨건가??)
가야지요..
가야지요..

마눌님이 부르시면 가고
딸래미가 부르시면 가고
회사에서 부르시면 가고

갔다가 또 올게요~

오랜만에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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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9 2010/05/2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저도 조만간 Non-fixed님처럼

    다시 회사를 다녀야 할 꺼 같군요.

    다만 차이점이라면... 여우 같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이 없다는 점? ㅎㅎ



    I ♡ 장인어른

    • Non-Fixed 2010/05/26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jung9님의 한결같은(?) 호칭은 ㅎㄷㄷ..
      떡두꺼비 같은 아내와 여우같은 딸이.. 쿨럵!!
      어쨋든 언능 회사로 ㄱㄱ싱 하시길~ ( +_+)//

  2. 옆집누나 2010/05/26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환을 축하드립니다 ^^ 서울 상경도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 Non-Fixed 2010/05/26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이거 "Non-Fixed : 변태의 귀환" 한편 찍어야 할듯!! ㅋㅋ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우힛!!

  3. 송본 2010/05/26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기다렸습니다. (__)

  4. 동아형 2010/05/26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반갑습니다.
    이거 남자라 너무 격하게 좋아하면 안되는데....-_-;
    사.......사..............합니다.

  5. BERSERK 2010/05/26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한 미히로짱도 있쿤요..

    여튼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10/05/2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히로짱의 은퇴소식에 하나 올려봤습니다..
      아.. 시대의 별이 또하나 지는군효.. ㅠㅠ

  6. 유아독존 2010/05/26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해서 뭐라 할말은 없다만..
    쵸큼 마니 지둘렸잖아효!

  7. bycaaa 2010/05/2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옆에 그런곳이....조용하던데....방음이 잘되어있는듯~~
    어여 오시게나^^)//

  8. DJ쭌 2010/05/2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드디어 돌아 오셨군요..ㅋㅋ 저도 얼릉 블로그를 살려야 할터인데 ㅡㅡ;; 맨날 일에 치여서 ㅠㅠ 이러면서도 트윗과 위룰은 꼬박꼬박 하고 있으니 ㅎㅎ 저도 이자리를 빌려서 반성을 ㅎㅎ

    • Non-Fixed 2010/05/28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DJ쭌님도 초큼 바쁘셨.. 쿨럯!! 위룰!!! 하앍!!!
      제 이웃에 초대를 촘!!!

    • DJ쭌 2010/06/01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논님은 이미 제 이웃에 추가되 있다구욧! ㅋㅋ
      논님 왕국에서 Djhent 라고 철권의 회장처럼 생긴 얼굴이 저임니다욧 ㅎㅎ 저의 나라에도 좀 오셔서 오더좀 주세요!!!

    • Non-Fixed 2010/06/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오더 드리고 갑니다~ ㅋㅋ

  9. CawenLucifer 2010/05/28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서울상경이시군요! 납작형님이나 깜보나 라메르양 만날때 함께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ㄷㅋㄷ

  10. 쿠쿠양 2010/05/29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에 두번정도 상봉해야 한다니~~ 넘 슬프시겠어요 ㅠ..ㅠ
    그래도 날아온 기회는 잘 잡아야하는것이지요!!ㅎㅎㅎ
    왠지 깜보님과의 만남 포스팅이 기다려지는군요 ㅋㅋㅋ

    • Non-Fixed 2010/05/2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납작이와 깜보는 일전에 본적이 있.. 쿨럵!!
      (모이면 악의 구렁텅이인거닷!! ㅋㅋㅋ)
      굴러온 기회를 잡다가 집안이 두쪽이 나는군요.. ㅠㅠ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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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5:50

살렸다!! by Non-Fixed

헤헤.. 하지만 애기 목욕중이니.. 가야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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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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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9 2010/05/22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여...

    어딜 가십니까?



    장인어른 ㅋㅋㅋㅋㅋㅋ

  2. 비밀방문자 2010/05/22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5/2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 개인사가 다채롭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ㅋ

  3. 대야새 2010/05/22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목욕 잘 시키세요~~~

  4. BERSERK 2010/05/23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되신 건지 한참 궁금했다는....

    살리셨다니 다행~!

    • Non-Fixed 2010/05/2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계정이 만료된것도 모르고.. 흙흙..

  5. 확률분포 2010/05/23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접속 안돼서 ㅠㅠ 했습니다 ㅠㅠ

    스킨 멋있네예

  6. 반성하세요 2010/05/2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페이지 없음 뜨게 한 죄 반성하세요 앞으로 더 알찬 '내용'(짤방 등)으로 반성하시길~!^^

  7. 순진유부남 2010/05/2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돌아오셨군요..
    즐겨찾기 해놓고 매일 한번씩 찍다가
    결국 이렇게 헤어지는가 부다 생각했지만.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그럼 계속 찾아 뵙지요..

    • Non-Fixed 2010/05/2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제가 그리 쉬운놈이 아니랍니다!!(뭐래!! 퍽!!) ㅋㅋ

  8. crowsaint 2010/05/2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 논픽님도... 저랑비슷한시기에 저세상이었;;;(아니었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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