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에 해당되는 글이 11개 있습니다.
- 2010/06/28 고향과 함께한 2박 2일.. (22)
- 2010/06/24 3주만의 환향놈 (12)
- 2010/06/22 이쁘구나.. (14)
- 2010/06/21 [쿠쿠네] 맛똥산 시즌1 출판 기념 이벤트!!! (10)
- 2010/06/19 촌놈의 착각(鄕愁病) (22)
- 2010/06/16 기러기 아빠는 무엇으로 사는가.. (16)
- 2010/06/15 오늘 저녁 이상하게도... (16)
- 2010/06/13 홍대앞 응원속에서.. (14)
- 2010/06/12 타향살이 : 2010 월드컵 (14)
- 2010/06/10 이제서야 먹는 저녁!! (15)
딸깍!! 지이이이~잉.. 피유우~웅~
컴터를 끄자마자 달린다.
18:15 합정역 -> 당산역
18:25 당산역 9호선 특급승차 완료!
아.. 이젠 집으로 가는구나.. 강변터미널은 앞으로 20분..
윽!! 뭐야!! 이사람들은!!
갑자기 불가항력적인 힘들이 모여들어 가운데 있던 내가 반대편 문앞으로 순간이동.. ( -_-);;
다음역(이름은 모르겠고..)에서 또다시 내리고 타는 사람들로 몸이 파도에 밀리듯 이리~저리~
'아놔.. 뭐이래.. 말로만 듣던 지옥철이 이런것인가!!.. 응?... 응!!!'
그순간 여행용 가방을 쥐고있던 왼손이 밀리면서 뭔가 반원형의 스펀지 측면을 누르는 듯한 느낌이!!
헙!! 옆에 서있던 그뇨자의 슴가를 측면공격하고 있는 내 팔꿈치!!가!!
'후후.. 지옥철이라더니.. 역시 천당과 지옥은 스폰지 한장차이??"
(네.. 저는 변태니깐요.. 쿨럵!!)
어쨋든 그렇게 10여분을 더 달린후
18:45 강변터미널역에 도착!!
이너넷에서 차표는 이미 발급받은 상태이지만 인쇄상태가 메롱하여
예약석 출력하는 줄에 가서 서있었슴다.
아리땁고도 귀여운 아가씨가 5분뒤 출발하는 차표를 뽑기 위해 여기저기 새치기를 문의하고 있었지만
사람들의 이목이 두려워 감히 끼워주질 못하고(마음으론 다른 여인에게 혜택을 주면 바람!!이라면서)
결국 내차례가 되어 결제한 카드를 긁는데
"예약 내용이 없습니다." "응??" 다시
"예약 내용이 없습니다." "거 없으면 빨리 비킵시다" "다시"
"예약 내용이 없습니다."
( ㅠ_ㅠ)// 시밤.. 이럴꺼면 아까 그 아가씨한테 점수나 딸 걸.. 흙흙.. 방향도 비슷했던거 같은데..
(역시 나는 마이너스의 손.. 흙흙)
뭐.. 예약이 없으면 어때!! 촘 인쇄가 메롱이라도 이것 내고 우기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버스에 승차!! 역시!! 차표검사는 아무것도 아니었던거야.. 흙흙.. 아가씨!! 흙흙..
(흠.. 그리고 1분도 안되어서 그 아가씨는 잊었습니다!! 진짜에요.. ( ㅠ_ㅠ)//)
15번자리(2/3지점 왼쪽 창측)에 앉아 둘러보니
오른쪽 45도 뒤에 모델급 아가씨가 솔로자석에..
오른쪽 68도 뒤에 그럭저럭 짧은 펄럭펄럭 치마를 입은 아가씨가 더블좌석 오른쪽에
오른쪽 15도 앞에 대학생 이미지의 순박해 보이는 아가씨가 위치해 있더랍니다.
(그게 너한테 왜 중요한건데!!!!)
의자를 옆사람보다 5도 각도 더 눕히고는 뒤쪽 68도 치마 아가씨를 염탐하려 했지만 ( -_-);;
순간!!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이람!! 하는 생각에 각도를 10도 더 눕혀 잤습니다. ( -_-);;;;;;;;;;;
한참을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휴게소인데.. 아... 5분도 안남아서 장실과 담배탐만 하고 바로 승차!!
창원에 도착할때즘 다시 잠이 깨어 마눌님께 전화를 했스니다~
"자갸~ 어디야? 나 마중나왔어?"
"응? 아니.. 집인데?"
"(뭐냐!! 3주만에 만나는 남편을 배웅도 안나오고)응.. 그래.. 금방갈게~"
하차하고 나니.. 정말 안나왔어!! 나에 대한 사랑이 식은거야? 그런게야? ( ㅠ_ㅠ)//
그래도 별로 멀지않은 10분거리니.. 여행용 가방의 드르륵.. 드르륵 소리를 들으면 갑니다.
'잇힝!! 문열리면 바로 알흠다운 덮침을 해야겠군화~'
'그전에 뽀뽀라도 촘 진하게 해야하나?'
'아니지.. 울마눌님의 자연산 C컵 찌찌를 듬직하게 만져주겠어!!'
라며 집에 도착하고 딩~동~♪♬ 하고 초인종을 눌렀더니
"열려있어~!!"
마눌님.. 이게 아니잖아!! 나에 대한 사람이 식은거야? 그런거야?(무한반복)
방에 누우신채 다리 마사지기를 꾸욱~꾸욱 하고 계신 마눌님..
그래도 그게 대수랴!!
티셔츠 밑으로 마눌님 찌찌를 공략하며 재빨리 혀끝으로 윗입술을 도리도리 하고 있는데!!
"나 오늘 그날이야.."
잠깐!! 오늘이 25일.. 마눌님 주기가.. 그러니깐.. 아앍!! 바로 어제 시작!!
(아.. 신이시여.. 정녕 저를 버리시나이까!!)
(으어엉이응이어응이엉어이으엉아ㅣㅇ엉 앙엉엉)
어쩌라고!! 나는 어쩌라고!!
오늘을 위해서 천금같은 혼자만의 시간에 딸도 안잡은 나는!! 나는!!
"그럼 입으로 촘 해주면 안돼?"
"안돼!"
"그.. 그럼 손으로 한번 해주면 안돼?"
"싫어! 팔아파!!"
나는 어쩌라고!! 어쩌라고!! 흙흙..
(착하게 살아온 내가 원망스러워!!)
어쩔수 없이 마눌님 뒤에서 찌찌만 열심히 만지작거리다 잠이 들고
다음날 우리 슬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딸래미를 위해 곰인형도 한마리 들고 처가집에 들어서는 순간!!
아! 나를 향해 빙긋히 웃어주며 맞아주는 우리 아가!!
(아~ 역시 아빠란 좋은것이야~)
3주동안 아빠를 잊지 않았구나!! 하는 마음에 감동이 핑그르르~
다행이 곰인형도 좋아하는 듯!! 역시 너는 아빠딸래미~

장모님이 해주신 장어국을 먹고 저녁에 큰처남과 함께
버드와이져 맥주캔을 들고
"대~한민국!!"을 50dB 정도로.. 외쳤스니다.
(아가가 자고 있어서 크게는 못했어요.. ㅋㅋ)
그날도 또 마눌님 찌찌만 열심히 공략하다가 다행히 딥뽀뽀까진 해주셔서
그나마 위안이 됐.. 쿨럵!!(그런걸로 위안받지마!!)
정말 쏜살같이 지나가버린 주말을 안고.. 다시 상경하는데
마산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차마 마눌님 손을 놓지 못하고 안절부절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 꽉 한번 안아주고 다시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차안에서 밖을 쳐다보니 금새 어두워져 별이 하나둘..
마음도 마음이지만 왠지 허전한 느낌에 보니
마눌님께서 여행용 가방에 미숫가루탄 플라스틱 파란병을 넣어놓고
'너무 열심히 하지말고 밥 잘 챙겨먹어~ 사랑해'
라고 쓰신 종이를 보는순간... 울컥하는 마음에 아랫입술을 빼죽 내밀고
'그럼 한번 해주지..' 했스니다..
(마눌님도 잘지내~♡♡♡)
이제 11밤을 더 세야 마눌님을 볼 수 있겠군요..
그래도 마눌님이랑 아가를 한번 보고 오니 서울살이를 버틸 힘이 생긴 듯 해요
그러니.. 유선채널 83번과 함께 술이나 마셔야.. 쿨럵!!
(결론이 그게 아니잖아!!)
아.. 다음엔 꼭 날짜를 잘 맞추어 뼈와 살이 타는 밤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스니다..
그게 다가 아니잖아!!라고 해도 어쩔 수 엄슴!! 나는 변태니깐요!!
(게다가 울 마눌님은 간호사잖아!!)
우울증 극복을 위한 짤방이라고 쓰고 딸감이라고 읽는걸 남깁니다.
(그냥 나를 위한거라고 말해!!)
more..
P.S 30만 Hit!! 에헴!!
어느덧 30만을 훌쩍 넘어버렸군요.. 모두 여러분들의 뵨심턱이라 생각하고 있... ( -_-);;
앞으로도 변치않는 뵨심으로 대동단결!!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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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윤종신의 "너에게 간다"가 듣고 싶고,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보고 싶고,
일이 하기 싫어졌다..
마눌님은 내가 올라온 이후 3주내내 감기때문에 고생이고,
윤슬이는 이제 살이 포동포동 올라 미쉐린 광고 같아졌다 하고,
매형과 누나는 대판 싸워 냉전상태라고 하고,
어머니는 아들 내려온다는데 야유회 가시고,
아버지는 몰래 묻지마 관광 가셨다가 친구를 만나셨다 하고,
친구 한놈은 월급 나올걸 예상하고 룸에 갔다가 월급이 안나와 앵꼬가 났다하고,
다른 한놈은 마눌님이 14시간동안 고생하다 아들을 봤다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일들이 그저 소식으로만 들리지만
그래도 그들을 만나러 갈 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하다.
벌써부터 슴가가 뛰는게.. 아.. 이래서 고향이 좋은건가 보다.
내일은 정신없이 일을 하고 18시 땡!! 하면 바로 "고향앞으로!!"
가서 짧지만 굵게 사랑 느끼고 올게요~ ♥♥♥
(헤헤~ 잘다녀오겠스니다~ ♪♬)
more..
우리 아가는 많이 컸을려나~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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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기가 상승했다가.. 지금은 그다지 회자되지 않는 처자인데..
오랜만에 다시 구경을 갔더니.. 급끌림에.. 그냥 모아봤슴..
슴가가 큰것도 아니고 허벅빠인 내가 원하는 허벅도 아니고
그리 특출나게 알흠다운 미모도 아닌것 같은데.. 왜 급끌림이지??
여성스럽다고 해야하나?
손모가지는 부러질듯!!
허리라인이 뽀샵수준!!
헤어스탈이 굵은웹브!!
귀여운듯한 훼이스선!!
그런데.. 막상 사진을 모아놓고.. 가만히 보니..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거이거.. Non이.. 이 변태쉐키
역시.. 허벅과 허벅사이 비움이 있는 사진들만 골라서.. 쿨럵!!
본인이지만.. 내가 무서월~ ( +_+)//

(이 스턀... 너무 맘에 드는걸~ ( +_+)//)

조쿠나!! 보는 것만으로도.. 아랫도리 마음이 훈훈해 지는게..
새삼스레 내 취향에 대해 보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변태당신은 첼스빠가 아니냐!!"
하는 외침이 마구마구 들리는데.. 사랑은 취향은 움직이는거야!!!
뭐.. 그렇다구요.. 쿨럵!!
이번생에는 꼭 나라를 구해서 저런 처자랑 한번... 질척거려보고 싶... ( -_-);;
아! 난.. 저번생에 나라를 구해서 우리 마눌님을 만났지?
(아앍!! 돌던지지 말아욧!! 아파욧!! ( ㅠ_ㅠ)//)
퇴근해야지!! 오늘은 나이지리아를 미워해야 하는 날이니깐!!
게다가 오늘은 직장후배도 안들어오는 날이니깐!!
오랜만에 맘놓고!! 맘놓고!! 하앍!!
ㅊ.. 채.. 채널이 83번이었지!! 우캬캬캬캬!!
more..
P.S 따윈 사치다!!
곧 30만 Hit을 찍을 것 같군효.. 축전은 nonfixed@쥐메일로 젭알!! 촘!!
거기거기!! 궁디까신 남자분들.. 사랑합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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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9
2010/06/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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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논 픽스드님.
저게 사람입니까? 천사입니까?
자꾸 이런 포스팅 하니까
제 눈만 쓸데없이 높아지고...
저 장가 못가면 책임지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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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죄송해요 장인어른... 굽실굽실 ●█▀█▄●█▀█▄●█▀█▄●█▀█▄●█▀█▄ -
BERSERK
2010/06/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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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갸날픈 스따~일을 선호하시는 듯..ㅋㅋ
난중에 따님이 아버지의 정체를 알았을때가 궁금한 1인ㅋㅋㅋㅋㅋㅋㅋㅋ -
crowsaint
2010/06/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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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은 이미 정체를 알았을 거임... 어린애들의 눈치는 무서운것....
하악... 그래도 어쩌겠나요 좋은게 좋은거지 !!! -
CawenLucifer
2010/06/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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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느끼는 의문점이긴 하지만..
왜 제 주위에는 저런 여자인간이 없는걸까요...
있기만했다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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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초판을 생산(?)하신답니다!! 하앍!!
헤헤.. 절대!! 책이 탐나서 이러는건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 아니.. 아...
아!! 탐나요!! ㅋㅋ

어쨋든 그래도 이벤트는 참여합니다.. ㅋㅋ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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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헤어스타일와 파격적인 패션, 젊음의 환락으로 넘쳐날 줄 알았다.
열정과 열기, 신문화의 장이 매일 펼쳐지고,
어쩌면 나같은 변태도 자유롭게 눈치안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렇다고 이렇게 돌아다니는 걸 원한건 아니고.. 덜덜..)
양군가족 건물 옆이라..
가끔씩 연예인도 일반인 보듯 스~윽 무난하게 지나가야 할거라는 촌의식과
(카라나 신세경이 지나가면... 나도 어쩔 수 없는 빠돌이!!)
운동화를 신을때 양말목이 보이면 왠지 부끄럽기도 했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상경한 남자사람..
지방이 부끄럽지 않지만 특별시의 열섬같은 문화에서 소외당하지 않으려는
쓸데없는 自激之心..
예전보다 말이 적어지고, 두리번거리며 하앍거릴 소재를 찾는 눈빛도 더디어진다..
세상 어딜가도 내맘대로 내뜻대로 내가 생각하는대로 행동할 것이라 믿었던 나는
6년만에 다시 찾은 서울에서 예전의 촌놈으로 되돌아간다.
실패했던 과거를 묻고,
증오했던 사람을 묻고,
늦었다는 후회를 묻고,
힘들꺼란 걱정을 묻고,
그리움에 사랑을 묻고,
외로움에 한숨을 묻고,
성공이란 희망을 품고,
견디리란 자신을 품고,
사랑하는 가족을 품고,
자랑스런 미래를 품고,
가장이란 책임을 품고,
업무적인 대화를 제외하면 거의 말을 하지 않는 하루..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재잘거리던 마눌님의 수다를 좋아했었는데..
나를 보면 아빠를 아는지 빵긋 웃던 슬이도 보고싶다.
에이!! 젠장!!
이런 우울모드는 싫은데
오늘따라 심해지는 것 같아 더 싫은데
안양에서 동생부부가 찾아와서 같이 즐겁게 놀건데도
(남자사람동생은 공유닮았고, 여자사람동생은 이나영이 닮은.. 이기적인 것들..)
사무실에 앉아 쌓여있는 업무를 보니 즐거움이 싹 가신다..
이런 기분에 혹여나 술먹고 진상부릴까 두려워
오늘은 술잔만 깨작거리다 그 둘을 보내고 언능 들어와 자야겠다.

월요일까지 제출해야 할 서류를 위해 내일도 아침일찍부터 일해야겠지..
(젠장할 놈들.. 매번 월요일 제출이냐!! 너희는 쉬고 나는 일하냐!!)
도무지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원청들만 주변에 드글드글한듯..
(이런걸 봐도 눈빛이 흐리멍텅한걸 보니.. 나도 고자가 되어가는듯!!)
이제 2시다..
약속은 7시..
5시간의 공백.. 이거 해야하는데.. 이거 해놔야 내일 조금이라도 편한데..
도무지 손에 안잡히고 그렇다고 따로 할 것도 없으면서
네이톤을 켜서 친구들과 수다나 떨까했더니..
다들 자리비움이나 로그아웃
그렇겠지.. 황금같은 토요일 컴터앞에 있을 놈들이 아니지..
어딘가 또 눈꼬리를 흘리며 이성을 쫓고 있을테니.. 이런 착한 것들..
(그래 다시는 네이톤에 들어오지마.. 엉엉!!)
마눌님에게 전화나 한통 넣어봐야겠다.
지금쯤 아가랑 곤히 자고 있을 것 같긴한데..
아마 그렇다면 자는 아이 깨웠다고 뭐라고 할 것 같긴 한데..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다고 하면
용서해주겠지?
(내 목소리를 들려주면 감동할지도 몰라.. 매일 3번 하지만..)
흠..
흠..
흠..

(요.. 요건 초큼 땡긴다.. 하앍!!)
전의 이것도(19+금)..
more..
헤헤.. 뭔가 끄적거리고 나니 마음이 풀리는 듯
(구라쟁이야!! 블질하면서 계속 야사 검색했잖.. 쿨랅!!)
에헴!!
전 다시 일합니다!
일 열심히 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싸고 열심히 자야대요
뭐든 열심히 하는 Non이는
지금..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추가!!!
(이건 봐야대!!! 숙소에 컴터 사줘!!!)
(그러라고 컴퓨터가 만들어진거야!!!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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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중년
2010/06/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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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허나, 부럽습니다...
전 결혼 10년이 넘도록 백어택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ㅠㅠ
완강히 거부하는데, 어찌 해 볼 도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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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
2010/06/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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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님 오늘 방영한 뜨거운형제들 보셨나요
정현주라는 분이 소개팅녀로 나왔는데
민트랑 무지 닮았네요 -_-;;;;;;;;;;;;;;;;;;;;
그것도 무지무지 닮았엉.................!!!!
(자꾸 눈이가는..................퍽!)
시간 되시면 재방송 고화질로 받아보시길.. -
쿠쿠양
2010/06/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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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그케 생각하지 마세요~ 제 주변에도 고향이 지방이신 분들 많은데
좋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힘내세요!!! 적응 잘 하실수 있을거예요~ -
crowsaint
2010/06/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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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러다가 조금 지나면 어느새 동화 된답니다..
클럽데이에 신나게 ...!![아 ... 야근중이시면 못가시려나;;]

(기러기 아빠를 위한 노래까지 있었다니!!)
네.. 돈벌어다 자식 교육시키는 기러기 아빠는 아닐지라도
비슷하게 타지에 나와서 주말 혹은 격주부부로 살고 있는 Non입니다.
① 아침 7시에 일어나 씻고,
② 9시까지 출근해서 일하고,
③ 일하고,
④ 밥먹고,
⑤ 일하고,
⑥ 밥먹고,
⑦ 일하고,
⑧ 11시가량에 퇴근해서 TV 1시간(+아이폰 가지고 놀기)
⑨ 잠들고,
다음날 ① ~ ⑨ Ctrl+C, V
주말에도 그닥 약속이 없으면 ① ~ ⑨ Ctrl+C, V 무한반복..
어쩔때는 오히려 야근이나 특근하면서 수당이나 늘어가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물론 찾아오는 친구들을 보면서 므훗(?)해 하기도 합니다만..)
마눌님과 오래 떨어져 있다보니
하루 3번 전화를 하고 문자도 보내고 하지만
그래도 역시 뒤에서 안고자던 그 포근함이 가장 잊기 힘듭니다.
(같이 사는 회사 남자사람직원의 슴가를 훔쳤다가 곤혹을 치를뻔!!)
(난 남자는 싫어라 한다굿!! 요놈아!!)
생활이 쳇바퀴돌 듯 반복되는 것도 괜츈하고
매일 사먹는 밥이 지켜운 것도 견딜만하고
같이 살때는 밥과 빨래를 초큼!!(아주 초큼!!) 나눠서 했던지라
자취같은 이 생활이 나쁘지는 않은데다가
그래도 꿀맛같은 개인시간도 생기도 (정말 어쩌다가) 책도 볼 수 있는 시간도 생기고
다 좋은데!!
황금같던 나의 딸떡이.. 멈춰버리니 아!! 허망한 인생
(곪아터져 버려라!!!)
숙소에서 직장까지 1분 1초까지 같이 생활하는 뇨석이 있다보니
마음대로 야동도 못보고, 딸도 못잡고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Are you Ready?"
하며 핑크빛 덮침을 자유롭게 하던 마눌님도 옆에 없고
그 생활의 기쁨이자 내 도덕적 보안수준을
(엄청나게) 낮음 -> 높음으로 변환시켜주던 딸래미까지 없으니
슬프거나 우울하진 않더라도 또한,
기쁘거나 즐겁지도 않군요..
(나도 적당한 시기에 포멧을!!)
품.절.남
이미 섹스맛을 알대로 알아버린 남자..
게다가 이놈의 사회는 외로운 품.절.남을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쉽게, 어떤때는 집요하게 건드립니다.
쉽게 돈으로 욕망을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시스템과 채널들..
그게 주점의 2차든, 인터넷이든, 문자든..
돈만 있다면 너무나도 쉽게 빠져들 수 있는 편한 분출구들
(이정도는 돼야 되겠지??)
하지만 대부분은... 아니 저는 그만큼 많은 돈은 없지요..
있었다면.. 일은 취미로 하고 1년에 반은 마눌님과 외쿡으로 놀러다녔을 듯..
그래도 결정적으로 쉽게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이유는
왠지 나같은 변태가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게다가 섹스집중형 덕후니까요.. ( +_+)//)
그래서 열씨미 블질하고 있스니다..
온라인게임은 한번 빠져봐서 더이상 빠지기 싫고
술은 잘 못먹어서..(쿨럵!!) 기쁨이 되질 않고
뭔가 건설적인(?) 취미를 생각하기엔 시간이 남아나질 않고
이 시대 기러기 아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스스로 해결해가며 살아가는 그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욕망에 허우적대기보다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그들에게
그들의 해결 능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 자구책의 미학이여!!)
문득 아침에 일어나 칫솔질하다가도
"난 왜 이렇게 살지?"
라고 한숨짓지 않고 힘차게 살아가시길.. 나도 그럴테니깐!!
(분노의 칫솔질로 마무리하셈!!)
그러니깐.. 이후의 짤방으로 열심히 도덕적(?)으로 살자구욧!! 하앍!!
more..
(아니라니깐!!!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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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10/06/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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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의 상태가 정상이 아닙니다" 라니 ㅋㅋㅋㅋㅋ 이거 참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논님 힘내세요~~ 주말부부의 힘겨움을 이겨내시고!!!! 아자아자!!!! -
crowsaint
2010/06/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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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시는겝니다!!!
젊어서 고생은 늙으면 삭신이 쑤신...[아 이게 아닌가;;]
주말에 알바자리라도 구해야 겠다는...[주말에는 탱자 탱자 노는;;] -
엔젤메이커
2010/06/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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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해드려야 하는데 자꾸만 웃음 납니다 ㅋ
오늘 주말인데 비도오고 외롭게 방바닥 긁고 계시는것은 아니신지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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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3층의 Bar(금손가락)에서 맥주와 함께 응원을 했스니다..
(아아!! 박지성 선수!! 너무 멋져욧!! ㅋㅋ)
아.. 친구는 동두천에서 군복무(곧 소령진급이라능!!)중인 동기녀석이고
지인 두분은 납작쿤과 깜보쿤..
손님 한분은 La mer냥(특별히 핑크처리해드림!! )
원룸 3군데 둘러보고 친구녀석을 기다리고 있는데
깜보쿤에게서 전화가 와서 납작쿤과 합류를 하겠다능!! 조타능!!
그리고 심심하던 차에 납작쿤에게 전화를 해쓰니다..
"♪♬ 무슨 무슨 음악드립 ♪♬ 딸깍!! 논이셈?~"
"어! 이리루 온다매!! 언제쯤 도착하냐??"
"초큼 있다 갈꼬임!! 뭐하셈?"
"홍대 입구 5번출구 계단 아래쪽에서 빤츄구경 중이시다!!"
"아~ 이런 역시 변삘!!"
"ㅋㅋ 내가 그렇지 뭐.. 언능 오쇼!!"
(난 행복하다규~♪♬)
친구와 먼저 만나 숯불구이 칰퀸을 먼저 한입하고
슬쩍 그 앞을 돌아다니며
"오오!! 이뽀이뽀!! 쒝쒸해쒥쉬해!!" 타임을 20여분간 가지다가
앞서 말한 Bar에 17시 30분에 자리잡았스니다.
(흠.. 초큼 일찍 잡은감이 없진않지만.. 뭐.. 어쨋든 한가했으니.. 쿨럵)
축구 시작 초큼전에 납작쿤이 도착하고, 친구와 인사하고
축구 후반전이 시작할 즈음에 깜보쿤이 도착했스니다..
그런데 그전에!! La mer냥이 등장하셔서 깜짝!!
(허얽!! 여자닷!!)
언젠가 한번 마주치리라 생각해찌만서도.. 이렇게 갑작스러울 줄은!!
게다가 전전 회사에서 친했던 관리과 여직원과 닮았!!!!
(아아.. 흔들려서는 안되는게야!! 안되는게야!! 으잉??)
어쨋든 그래서 2:0 승리를 함께 응원하고 헤어졌스니다..
(술을 초큼 먹은덕에 자세한 기억은 생략한다.. 입니다 ㅋㅋ)
(어제 허벅각도가 착하신 분들이 많았다능!! 좋았다능!!)
(아.. 내가 본게 정말 민트양이었을까? 순간 멍했었음!!)
가능하다면 홍대앞 원룸을 잡아서 살고 싶구녕..
내일 사장님 오시는데!! 우겨봐야겠스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를 붙여야 가능한 것일까효??
아! 불현듯 어제 전생에 나란 인간 나라를 구했을거라는 멘트가 생각나는구녕..
후후.. 또다시 마눌님 자랑을 하게 되는건가??
(네,, ( -_-);;)
각설하고 친구놈이랑 납착쿤, 캄보쿤은 아쉬운거 없었고 ( +_+);;
La mer냥이 일찍 가버린게 너무 아쉬웠.. 쿨럵 ( -_-);;
(그려.. 너희들의 마음도 이해한다.. 용서해라.. 쿨럵!!)
아.. 일요일을 사무실에서 보낸 Non이의 푸념이었스니다..
그래도 남은 주말 몇시간 잘 보내시길~
(또 이렇게 허무한 결말인 것이냐!! 훕!!)
more..
덧) 아.. 납착쿤!! 그 오뎅전골집 이름이 뭐였댜? 또 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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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모델을 보고싶다면 ㅋ
Tracked from S t o r m o f b l a d e 삭제 2010/06/14 01:59체리스푼 http://cherry-spoon.com/ 슈퍼애플 http://www.superapple.co.kr/ 슈가핀 http://www.sugarpin.com 스마일온미 http://www.styleonme.com 바닐라민트 http://www.allopop.co.kr/ 체리코코 http://www.cherrykoko.com 나롱쥐 http://nalongg.com 핑크앤바비 http://www.pinknbabi.com/ 미인들의 놀이터 htt..
오늘은 그리스 : 대한민국의 월드컵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저에겐 그리 중요할 것 없는 날입니다만, 대부분의 분들에겐 그렇지 않겠지요.. ( -_-);;
(월드컵 따위.. 헹!!)
제게 지금 중요한 것은 언능 모텔 생활에서 벗어나 숙소를 잡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직 숙소 준비가 안되었어요!!
회사에서 마련해 주기로 한 숙소가 아직 잡히지 않았더군요!!
(젠장!! 준비 다 끝났댔잖아!! 끝났댔잖아!!)
아래직원 한명이랑 살 집을 마련(물론 돈이야 회사에서 주지만..)하기
부동산 정보도 뒤져보고 이래저래 뛰어다니려 했건만!!
아침부터 쏟아지는 비라니!!
저녁에는 월드컵이 바글바글한 길을 만들테고!!
모두 붉은 물결속에 혼자 와이셔츠 정장차림으로 돌아다녀야 한다니!!
(뭐냐 이게!!)
조만간 마눌님께서 실사(?)를 나오신다는데..
( -_-);; 이 모습을 들키게 되면 당장 끌려내려갈지도 몰라요.. 흙흙..
게다가 오늘은 아래직원도 서울에 계신 부모님께 간다는데..
동두천에 있는 친구녀석도 바쁘다하고
안양근처 사는 동생녀석도 바쁘다하고
그렇다고 바글바글대는 서울을 돌아다니기도 싫고
(제가 병적으로 시끄럽고 사람 복잡한걸 싫어라 해욧!!)
(너 나이뚜는 좋아하잖여!! ( -_-);;)
에헴!! 일단 그렇다치고!!
이런 고민, 저런 고민, 쥐어짜는 고민 등등..
그러는 고민중에 불현듯 드는 생각이라곤!!
"아래직원 집에가면 맘껏 폭딸이나 쳐버릴테닷!!"
뿐이니.. ( -_-);; 모냐!! 변태쉑!!!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면 폭포처럼 떨어진다더니!?!?


뭐.. 모텔방에 좋은 영상들 안나오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83번에 19금 방송이 나오긴 하는데..
이건 내가 봐선 15금이야... 무슨 슴가만 나오고 스섹중에도 얼굴밖에 안나와!!
(아.. 그립다.. 울 마눌님.. 흙흙..)
그러니 내가 알아서 준비할 수 밖에.. 자생력은 강하니 괜츈함.. ( ㅠ_ㅠ)//
그럼 뭘 준비할까 생각하다가..
우선 민트양 빤치라 3종세트부터 시작해서
1. 화사한 봄날 병아리색의 그녀!!
3. 나들이는 산뜻한 쥬스와 함께

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최근 나의 하드코어적 성향이 짙어지는 경향을 봤을때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어서
다시 나의 영원한 GOAL~!! 빤치라(올레!!).. 를 초큼 더 넣어놔야겠숨!!

(아흙!! 뭔가 보일듯 말듯하니.. 미치겠!!)
(혹시 모르니 슴가컷도 준비하고!!)
(서양외쿡인도 촘 준비하... 어라!! 황보냐!!)
(촘 위험한 컷도 준비해 놓고!!!)
라고 했는데... 전화가 삐리리리... 오면 어떻하지??
뭘 어떻해!! 다음에 쓰면 되지.. ㅋㅋ
흠.. 그런데.. 원래는 수많은 열정의 인파속에 타향살이의 외로움을 적을려고 했는데..
( -_-);; 결국은 그냥 또 변태짓만 늘어놓았군효..
제가 그렇죠.. 뭐...
그래도 이렇게 뭔가 긁적긁적하고 나니 마음이 풀렸다능!!
그렇다능!!
아!! 그리고!!!
여럿분들께서 정모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정말 궁금한거 한가지!!
"근데.. 저를 왜 만나고 싶어들 하시나효? ( -_-)??"
정말 ( -_-);; 궁금함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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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메이커
2010/06/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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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타향살이의 서러움이라기보단 ... ㅋㅋㅋ
그나저나 주말이라 쓸쓸하시겠지만 월드컵을 보시면서 그것을 푸시길 ^^
그리고 논님을 만나고들 싶어하시는거야 뭐 세상에 둘도 없는 변? 을 볼수있다는것 뭐 그런거 아닐까요 캬캬캬
농입니다~ -
crowsaint
2010/06/1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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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웬지 괜찮을 듯한 ... [이라고 쓰고 어떤분이신가 궁금해서...]
그게 아니라면 정보공유의 장...[음?]
비도 오는데 쓸쓸하시겠군요 ㄷㄷ; -
송곳니
2010/06/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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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를 보고싶어하는 것은 듣보잡들의 본능...^^;
근데 막상 직접 만나고 보면 지나치게-_- 멀쩡한 사람들이라 블로그와의 괴리감을 어쩔...
ps. 팬들이 이렇게 많으신데... 번개나 정모 한번은 하셔야 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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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10/06/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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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환경이 좋지 않으시겠어요 ㅠ..ㅠ
그런데...급 변*게이지가 올라간 포스팅.... 환경탓일까요? ㅎㅎ

by Non-Fixed



































































































































이거시 바로 풍요속의 빈곤..!
가장은 점점 삐뚤어져만 가는 가운데, 과연 한 가정의 평화는 이루어 질수 있을것인가...!!
두둥..!
다음편은 주인장님이 알아서 써주시겠죠..ㅡㅡ;
가장의 헌신적인 희생(?)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자연은 냉정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83호의 유혹.. 오늘도 그는 버틸 수 있으련가!!
앞으로 10밤.. 10밤 뒤 그는 과연 지금의 침착함으로 Mission을 완수할 수 있으련지..
2010년 슈렉을 뛰어넘는 서스펜션 스릴러~
"쓰렉 & 변태" ( -_-);; 잼엄따.. 덜덜.. 죗송
ㅎㅎㅎ 노총각이 듣기에는 너무 닭살 스럽습니다!!!
헤헤.. 파닭파닭!!
간호사 코스로 해주시라고 부탁드려몹이 어떠신지 ㅋ
칸호사 코스프레 모드는.. 사실 불가하옵니다.. 흙흙..
우리가 원하는 그 간호복이 아니에요.. 수술실은.. 흙흙..
부럽다 ㅡㅡ;; 자연산 C컵!!!!!!!!!!!!!
동작-노량진-여의도-당산-가양-김포공항 9호선 급행노선
저도 한달에 두번정도는 타는코스 ㅋㅋㅋㅋㅋㅋㅋ
그안에서 마주치지 마시죠.. 지인(?)에게 고소당하기 싫다능!!
그렇다능!! ㅋㅋ
계속 즐겨보고 있는 독자니까 용서해줄 줄 알고 쓰지 말입니다.....
논님은 공돌이라 가끔 착각하지 말입니다...
'어솨'-마중, '잘가'-배웅이라능.......
재밌게 사시는 모습 굉장히 보기 좋다능...ㅎ
헤헤.. 공돌이 맞습니다.. 완전한 애처/공처/받들고사는/가이죠..
흠.. 그 오타는 묻어둬~ 묻어둬~ 안고칠랩니다.. ㅋㅋ
그래도 보기좋다고 해주시니.. 캄솨~ ㅋㅋ
아놔~~ 안울라고했능데 ㅜㅜx리 크리 ㅜㅜ아는분들이랑 부부관계이야기 하다가들어와떠니 슬픔이 x30000000 배가..ㅜㅜ non님 힘내셔요 아쟈~~긍데 자꾸 눈물이. ㅜㅜ
아.. 긍데 자꾸 눙물이.. 흙흙..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괜츈합.. 쿨럵!!
아 논님의 절박함과 찢어지는 가슴속의 울부짖음이 전해져 온다는 ㅜ.ㅜ ㅋ
으어얼아러으어야어야이어야엉어잉어어이엉엉어어어야엉엉
이제 10밤 남았습니다!! 하앍!!
non님이 합정동에 계신줄이야;;;
중학교를 합정에서 나왔고
집은 합정 옆동네 망원이고
저의 나와바리가 홍대인데;;;ㅋㅋ
왠지 마주치면 아는 척 해야할 것 같네요~ㅋㅋ
기러기 생활 힘내세요!!
아는척 안할겁니다.. 쿨럵!!
점점 수사망이 좁혀지고 있어!! ( -_-);; 잡히는건 시간문제!! 하앍!!
'사랑하면 한번 해주지,...ㅠ.ㅠ..' 라는 남자의 속내라니 ㅋㅋㅋㅋㅋㅋ
전 남자마음을 잘 몰라주나봅니다 ㅋㅋㅋㅋ
내 여자라도 언제나 고픕니다.. ㅋㅋ
여자사람 마음을 남자사람들이 잘 모르듯..
남자사람 마음도 여자사람들이 알긴 힘들죠.. 영원한 숙제!!
게다가 다 알면 왠지 재미없을 것 같아!! 하앍!!
이.. 젠 촘.. 나아지신 겁니까?
매일 출퇴근시에 합정역을 거쳐가는데말이지요'ㅁ' 그걸몰랐네요 논픽님
한번 뵙고싶어요'ㅁ'
그나저나 논픽님의 절박함이 너무 잘들어나있고 토닥토닥
근데 글에 사모님 자랑을 ㅎㅎ
헤헤.. 저는 받들 봉, 봉처가이니깐요.. 하앍!!
(이건 봉처가가 아니라 팔불출이잖아!! 퍽!!)
어쨋든.. 흠.. 시간나면 근처에서 쐬주한잔 하시죠.. 7월 중순쯤에..ㅋㅋ
30만힛 축하드려요~~ 응? 당산이 반갑네요 ㅋㅋ 제가 전철탈때 자주 가는덴데+__+
그래도 짧은시간 행복하게 알차게 잘 보내고 오신듯~~
식구들을 보고 더더욱 힘을 내시길 바래요^^
후후.. 이제 7밤 남았스니다!!
은근히 이 근처에 많은 분들이 포진해 계시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