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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2 아직은 모르지만.. (12)
내일 되어봐야 아는거지만.. (일단 이 이야기는 밑에서)
1. 옥타브
촘전(17:00경)에 주인집(우리집은 월세다) 아주머니한테 연락이 왔다.
"응~ 내가 있잖아.. 웬만해선 연통 잘안하는데"
"네"
"돈이 안들어왔네! 이란건 제때 주야지!"
"네? 그럴리가요.. 말일에 빠져서 1일에 들어가도록 자동이체 해놓았는데요?"
"아니야.. 통장정리까졍했는데 찍힌게 엄써"
"제가 은행에 전화하고 연락드릴게요"
"안들어왔다네까"
(어제 폰뱅킹 확인도 했는데??)"어쨋든 알아보고 전화드릴게요"
그래서 전화해보니 출금되고 그쪽으로 입금된게 맞댄다.
"우리쪽에선 출금됐는데요.. 거래하시는 은행에 문의해보세요"
"아니야 내가 몇번이나 찍어봤다네깐"
(아.. 진짜 촘 확인해 보라니깐) "가끔 안찍히는 경우 있어요.. 저도 그런적 있어요"
"아인데.. 그럼 일단 내가 물어보고 연통허께"
...
...
5분후..
"아.. 새신랑 미안.. 콤푸타 오륜가 뭔가 해서 그랬다네"
"네.. 미안하시긴요.. 그럴수도 있죠.."
그렇게 전화를 끊고나니.. 주변에서 누구냐고 묻는다..
그냥 집주인 아줌만데요.. 했더니
집주인이 유세냐!! 집 가진게 뭐그리 대수라서 세사는 사람에게 전화기에 대고 소리지르냐고 묻는다..
( -_-);; 이거 우리동네 아줌마들 보통 옥타브인데..
(남의 전화 신경쓸 시간 있으시면 이거나 만드센!!)
2. 파닭파닭 문자
틱..틱틱..틱틱틱.. 틱..틱틱
'자기야 뭐해?~ 퇴근했어? 앗흥 보고싶다!! ♡♡♡'
두루루룽두루룽~
'뭐 잘못한거 있어?'
...
...
( -_-);; 나 도대체 언제 마눌님께 신용을 잃은겨.. ( ㅠ_ㅠ)//
3. 대략 회동
내일 과연 몇시에 끝낼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고..
일요일도 출근해서 일해야 하는 입장이라 촘 그렇지만서도
너무 빠르지 않게 만나서 너무 늦지 않게
간단히 쐬주한잔 하실분..
참고로 저는 8시나 되야 해방될 것 같스니다만.. 촘 늦어질수도.. 쿨럵!!
장소는 아직 제가 홍대 3번 간게 서울탐방의 끝이라.. ( -_-);;
(네.. 게다가 전 길치이기까지 합니다.. 쿨럵!!)
그런데 이럴땐 어디서 만나야 하나요? 예약이라도 걸어야 하는건가?
아앍!! 모르겠어.. 그렇다고 무슨 건물앞이나 5번출구 이것도 이상하잖아!!
이런 문화(?)를 잘 아시는분의 조언이 시급합니다!!
(아!! 얘길 괜히 꺼낸거 같아!! 나 어떡해!! 괜히 꺼낸거 같아!! 나 어떡해!!)
하여튼 그렇스니다..
그냥.. 뭐.. 그냥 쐬주나 한잔하죠..
(나 포함해서) 4명 이하면 그냥 제가 한잔 사고
그이상이면.. 쿨가이의 더치페이로.. 쿨럵
마눌님이 주신 용돈이 넉넉치 않아욧!!!
급정리!!
자세한 내용은 내일 하루 지내면서 찬찬히 P.S 달게요..
P.S
헤헤.. 아무리 생각해봐도 뾰족한 수가 없어서요.. 쿨럵!!
그렇다고 전번을 남겨놓고 연락하셈!! 할 수도 없는거고.. 쿨럵!!
흠.. 그래도 촘 나은게 이멜이고 제가 암데나 확인할 수 있으니깐요!!
nonfixed@gmail.com으로 연락주심면!!
제가 이멜보고 연락드리고 만나서 한잔 합쉐!! 아!! 몰라!! 될대로 되라~ 케세라 세라~(맞나?)
전 일하고 있다가 18시까지 연락주시는 분과 함께 할 것임!!
(실제로는 연락하시는 분이 있을때까지 일할 생각.. 쿨럵.. 밤샐지도!!)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유후~! (오랜만에 생각난.. 옛 프로.. 쿨럵!!)
겨.. 결.. 구... 구.. 욱... 아무... 아무도... 아무도!!
(흙흙흙!!)
1. 옥타브
촘전(17:00경)에 주인집(우리집은 월세다) 아주머니한테 연락이 왔다.
"응~ 내가 있잖아.. 웬만해선 연통 잘안하는데"
"네"
"돈이 안들어왔네! 이란건 제때 주야지!"
"네? 그럴리가요.. 말일에 빠져서 1일에 들어가도록 자동이체 해놓았는데요?"
"아니야.. 통장정리까졍했는데 찍힌게 엄써"
"제가 은행에 전화하고 연락드릴게요"
"안들어왔다네까"
(어제 폰뱅킹 확인도 했는데??)"어쨋든 알아보고 전화드릴게요"
그래서 전화해보니 출금되고 그쪽으로 입금된게 맞댄다.
"우리쪽에선 출금됐는데요.. 거래하시는 은행에 문의해보세요"
"아니야 내가 몇번이나 찍어봤다네깐"
(아.. 진짜 촘 확인해 보라니깐) "가끔 안찍히는 경우 있어요.. 저도 그런적 있어요"
"아인데.. 그럼 일단 내가 물어보고 연통허께"
...
...
5분후..
"아.. 새신랑 미안.. 콤푸타 오륜가 뭔가 해서 그랬다네"
"네.. 미안하시긴요.. 그럴수도 있죠.."
그렇게 전화를 끊고나니.. 주변에서 누구냐고 묻는다..
그냥 집주인 아줌만데요.. 했더니
집주인이 유세냐!! 집 가진게 뭐그리 대수라서 세사는 사람에게 전화기에 대고 소리지르냐고 묻는다..
( -_-);; 이거 우리동네 아줌마들 보통 옥타브인데..
(남의 전화 신경쓸 시간 있으시면 이거나 만드센!!)
2. 파닭파닭 문자
틱..틱틱..틱틱틱.. 틱..틱틱
'자기야 뭐해?~ 퇴근했어? 앗흥 보고싶다!! ♡♡♡'
두루루룽두루룽~
'뭐 잘못한거 있어?'
...
...
( -_-);; 나 도대체 언제 마눌님께 신용을 잃은겨.. ( ㅠ_ㅠ)//
3. 대략 회동
내일 과연 몇시에 끝낼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고..
일요일도 출근해서 일해야 하는 입장이라 촘 그렇지만서도
너무 빠르지 않게 만나서 너무 늦지 않게
간단히 쐬주한잔 하실분..
참고로 저는 8시나 되야 해방될 것 같스니다만.. 촘 늦어질수도.. 쿨럵!!
장소는 아직 제가 홍대 3번 간게 서울탐방의 끝이라.. ( -_-);;
(네.. 게다가 전 길치이기까지 합니다.. 쿨럵!!)
그런데 이럴땐 어디서 만나야 하나요? 예약이라도 걸어야 하는건가?
아앍!! 모르겠어.. 그렇다고 무슨 건물앞이나 5번출구 이것도 이상하잖아!!
이런 문화(?)를 잘 아시는분의 조언이 시급합니다!!
(아!! 얘길 괜히 꺼낸거 같아!! 나 어떡해!! 괜히 꺼낸거 같아!! 나 어떡해!!)
하여튼 그렇스니다..
그냥.. 뭐.. 그냥 쐬주나 한잔하죠..
(나 포함해서) 4명 이하면 그냥 제가 한잔 사고
그이상이면.. 쿨가이의 더치페이로.. 쿨럵
마눌님이 주신 용돈이 넉넉치 않아욧!!!
급정리!!
자세한 내용은 내일 하루 지내면서 찬찬히 P.S 달게요..
more..
P.S
헤헤.. 아무리 생각해봐도 뾰족한 수가 없어서요.. 쿨럵!!
그렇다고 전번을 남겨놓고 연락하셈!! 할 수도 없는거고.. 쿨럵!!
흠.. 그래도 촘 나은게 이멜이고 제가 암데나 확인할 수 있으니깐요!!
nonfixed@gmail.com으로 연락주심면!!
제가 이멜보고 연락드리고 만나서 한잔 합쉐!! 아!! 몰라!! 될대로 되라~ 케세라 세라~(맞나?)
전 일하고 있다가 18시까지 연락주시는 분과 함께 할 것임!!
(실제로는 연락하시는 분이 있을때까지 일할 생각.. 쿨럵.. 밤샐지도!!)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유후~! (오랜만에 생각난.. 옛 프로.. 쿨럵!!)
겨.. 결.. 구... 구.. 욱... 아무... 아무도... 아무도!!
(흙흙흙!!)

by Non-Fixed


























홍대는 보통 5번출구에서 모였거나 아님 닭집에서 자리잡고 거기서 모임을..
헌혈차가 적절한 그늘을 만들어주지요 (그럴리가)
흠.. 그럼 저를 알아보게 하기 위해.. 머리에 꽃이라도 달아야 하는건가.. 덜덜..
홍대는 제가 사는 곳이랑 너무 멀어서 엄두를 못내겠고..
마눌님은 마니 보고프시죠?? ㅋ.ㅋ
요즘 뉴스에 마니 오르내리는 썅놈님들께선 손마저 고자인가봅니다.쩝..
씁쓸하네요.. 날이 더웠다 식었다 하는데 여름감기가 더 무서운거 아시죠??
건강유의하시길~^^*
헤헤 촘 머시군요.. ( -_-);;
마눌님은 많이는 안보고 싶습니다만... 6밤 남았습니다. ( +_+)//
썅놈들은 경찰에게 맡깁시다.. 맘에는 안들지만.. 쿨럵!!
에어콘 밑이라 감기를 달고 삽니다.. ( ㅠ_ㅠ)//
ㅋ~ 진짜 번개시네요...
토욜 8시라... 전 그 시간이면 강남 어디쯤에서 밥먹고 있을듯..
즐거운 모임 되시길...
헤헤.. 잘하면 콩구워 먹을 수 있을만한 번개죠.. 깜짝!!
강남 어디쯤이라... ㅋㅋ 불타시길~!!
홍대는 보통 5번출구로 나가면 바로있는 KFC 앞 쪼매난 광장(?)에서 많이들 모인다지요 ㅎㅎ
내일이라는것이 오늘인가요? 전 일요일인줄 알..
ㅋㅋㅋ 오늘이죠.. ( -_-);; 오늘인데.. 오늘인데.. ( ㅠ_ㅠ);;
술은 무슨.. 그냥 서점이나 들러 책이나 사와야겠.. 쿠쿠냥꺼라도..
조금 아쉽네요. 오늘 하루 종일 서울을 휘접고 다녔는데, 이 글을 어제나 오늘 오전에만 보았으면, 연락을 드렸을 수 도 있을듯 싶은데.. 쩝....
(실은 저도 맛있는 안주에 술 먹고 싶어요..ㅠ.ㅠ)
저는 오늘 구로공구상가 가서, 필요한 나사 찾다가 포기하고(국내에서 생산 된 제품에서
나온 나사가 아니라, 구로 공구 상가에도 없더군요.. 이 날씨에 밖에서 1시간 허비..ㅠ.ㅠ)
영품문고에 가서 역습의 샤아 소설책 구입하고, 이마트가서 휴지 두 박스(총 60롤) 및
강아지 사료 2달치 사오고서, 현재 혼자서 깡쐬주 빨고 있네요.. ㅠ.ㅠ
흐헙!! ( ㅠ_ㅠ)// 어찌 이제서야 보셨단 말입니까!! 흙흙..
역시 회동은 일주일전에 준비해야 하는거였어..
아! 이건 벙개였지? ( -_-);;
담에는 꼭!! 불끈!!
컥 이포스팅을 왜 이제서야 보고있는건지 ...
흙흑ㄹ 그러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