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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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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에 해당되는 글이 2개 있습니다.

  1. 2010/07/04 길고 긴 일요일 특근을 마치고.. 퇴근합니다. (10)
  2. 2010/07/04 내가 벙개를 제안하자.. (20)


악마같은 하루였어요.. ( ㅠ_ㅠ)//
저녁대신 맥주를 사들고 들어갑니다.. 하앍!! 마셔버릴테닷!!

아.. 근처에 괜츈한 Bar라도 없는건가..

혼자서 쐬주도 그렇고.. 혼자서 맥주도 그럴땐
혼자라도 어색하지 않는 Bar가 제일인데...

(이런분이 계시다면 그저 굽신굽신!! 하겠지만.. 현실불가.. ( ㅠ_ㅠ)//)

그렇다고 혼자서 홍대 나가는 것도 이상하고.. 에이!!
날 우리동네로 보내줘!! 내 나와바리로 보내줘!!
그럼!!
그럼!!!!!!!!!!
그럼!!!!!!!!!!!!!!!!!!!!!

( +_+)// 집에 가서 마눌님께서 해주시는 뜨근한 밥먹고
마눌님 배 통통거리며 잘테얏!!
(이따구로 아부하지말자.. ( -_-);;)

그럼 오늘은 이만!! 낼부턴 또 바빠질 듯... 에효.. 맨날 바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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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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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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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젤메이커 2010/07/04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늘도 근무하셨군요.
    이런 울 논님 불쌍해서 ㅠ.ㅠ 앞을 가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휴일의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고
    맥주 맛있게 드십시요~~~

  2. 옆집누나 2010/07/0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는 혼자가도 이상하지 않은 바...가 많다고는 하지만 그렇지도 않습죠 네
    역시 솔플 간지는 이태원이나 강남이 짱이라능.... 제가 자주 술마시러 댕겨서 압니다 예
    저도 오늘 홍대 갔는데 형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ㅎㅎㅎ

  3. crowsaint 2010/07/05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에는 생각외로 괜찮은 바가 많죠

    대화를 나눠준다던가 뭐 ...

    그렇지만 마눌님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서 먹는 것만 하겠습니까 ^^

    • Non-Fixed 2010/07/0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옆누님과 의견이 나뉘었군요.. 괜츈한 바가 있다!! 없다!!
      흠..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실사를 해야하는건가.. ( -_-)??
      라고 잠깐 생각했다가.. 눈앞에 스케쥴보고 OTL...

  4. 비밀방문자 2010/07/0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7/0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호회라.. 2002년도에 올팤에서 인라인 동호회 활동을 했었드랬죠..
      지금은 동호회 활동을 할만큼 정착하지 못했으니.. 일단 보류 ^^;;
      살사는 친한 동생노마가 하는데.. 그닭 내몸은 저질.. ( ㅠ_ㅠ)//
      한번 생각해봐야겠군요.. 어차피 이 주변에서 오래살 것 같으니깐요..ㅋ

  5. 쿠쿠양 2010/07/0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텔레포트를 익혀야하는거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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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4 18:44

내가 벙개를 제안하자.. by Non-Fixed


(블로그 운영이후 가장 조용한 하루...)











최종결과..






하.. 한분도 연락이 없었더랬죠..
(아.. 하얗게 불태웠어..)

(으아아아!! 개같은 자신감!!)

버릇없이 글 말미에 장소와 시간도 없이 그저 "오세요~"했던 제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며
이제는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향했.. ( -_-);;
아.. 근처 어택은 아니고 그냥 블로그 찾아가는 서비스라능!! 그렇다능!! ㅋㅋ

아.. 덥다..
그런데 점심은 뭐먹지?

+
저녁은 누구랑 먹지? ( -_-);; 하~아
+
저녁은 그냥 걸러버리기로 하고... 일단은 진행하고 있는 도면이 끝나는대로
다시 맥주나 사서 숙소로 질질.. 해야겠스니다..
오늘.. 일요일은 절대 네버 무조건 술을 안먹는 주의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버럭!!하고픈...(뭐냐!!!!!)

( -_-);; 정신없다.. 흙.. 이거 언제 다해..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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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9 2010/07/03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모든 걸 설명 해주는 건가요?

    자리비움......

  2. 스카이블루 2010/07/0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벙개 고고 낼이면 제생일이기두 하궁 ㅋㅋ

    • Non-Fixed 2010/07/0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헝헝헝.. 오늘은 출근해서 일하는중.. 내일 제출 서류때문에..
      엉엉엉엉 ( ㅠ_ㅠ)//

  3. 분홍별장미 2010/07/0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씁쓸하네요 ㅋㅋㅋㅋ

  4. 쿠쿠양 2010/07/0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이럴수가^^: 전 오늘이라면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어제는 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ㅠ..ㅠ
    우째요~ 논님~ 넘 상심마세요~ 토닥토닥~~

    • Non-Fixed 2010/07/04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핏!쳇! x 100,000,000,000,000,000,000,000
      개봉박두!! "난 네가 지난여름 댓글달면서 웃음진걸 알고있다!!"

      라고 2시간전까진 꽁~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쿨가이!!

  5. 옆집누나 2010/07/0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일찍 말씀주셨어야죳!! 뭔가 있었나본데 주말이라 술 먹었단말입니다!!!
    그것도 선약이 없어서 모 호텔바에서 혼자!! ㅠㅠㅠㅠ
    아옭 전번이라도 남겨드릴깝쇼 담엔 미리 좀 공지를 ㅎㅎ

    • Non-Fixed 2010/07/0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앍!! 호텔바!! 전 숙소방에서.. 혼자..
      (어쩌면 다행인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 난 뭐지?)
      다음엔 아예 지인들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광고할 생각입니다.. ㅋㅋ
      그런데.. 흠.. 옆누님과 저는 종목(?)이 다른듯..
      전 유이나 세경이가 광고하는 종목을 좋아합니다만... 쿨럴ㄺ!!

  6. MMM 2010/07/0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그냥 침대 위에서 구르던 하루였기에(당연히 혼자...)
    여자사람 없는 술자리여도 기쁘게 참여시켜주십사 부탁드렸을텐데...
    민트양같은 꽃미녀가 아닌 사내녀석이 가면 분위기 삭막할지 진솔한 자리였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저녁은 누구와 먹을지 고민하시는 것은 좋은일이군요(전 일하다가 귀찮아서 저녁 거르기도;)

    • Non-Fixed 2010/07/0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사무실에는 저혼자입니다.. 쿨럵!!
      여자사람이 없는 술자리여도 기쁘게 보낼 수 있었을텐데..
      (가끔은 여자사람이 없는 자리가 더 알찬(?)듯!! ㅋㅋ)
      저도 지금 저녁 걱정중인데.. 흠... 혼자 먹긴 그렇고.. 흠..
      대략 넘길 생각이긴 합니다.. 아..

      헙.. 그건 그렇고.. 오늘 Detail도면 세장 그리기로 맘먹고 왔는데
      이제 겨우 한장 그렸다능!! 아!! 오늘도 야근이냐능!! ㅠㅠ

  7. Geil 2010/07/0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살면서, 모든 것이 자기 의지 나 뜻대로 되면, 진짜 천국이게요..

    그냥 이번에는 논님 과 논님 블러그에 오시는 분들과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

    • Non-Fixed 2010/07/04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뭐.. 그렇죠.. 타이밍!! ( -_-);; 인색한 타이밍 같으니라고..
      하아~ 그나저나.. 저녁은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군요..
      혼자 밥먹기 참 그런데 말이죠.. ㅋ

  8. 비밀방문자 2010/07/0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7/0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압!! 제가 필히 전해주겠스니다!!
      전화를 했더니.. 이미 알고 있더군요.. 하앍!! 조치중이랍니다.

  9. 엔젤메이커 2010/07/04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논님 어케 8일날 수령님이 자리 만드시는것 같은데 가시나요???
    저는 그날 특별한것 없어서 갈거에요.
    번개의 아쉬움을 어떻게 달래보시는것이 ^^;;;

    • Non-Fixed 2010/07/0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8일이면 몽요일인가요? 평일이라 ㅋㅋ 일을 빡시게 하면 가능할지도 ㅋㅋ조.. 조흔 제보닷!!

  10. crowsaint 2010/07/05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날은 장모님과 거하게 한잔..[별로 상관없나;;]

    가끔 느끼는 멍해짐의 하루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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