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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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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에 해당되는 글이 1개 있습니다.

  1. 2010/07/05 개념없는 고집불통.. (20)
2010/07/05 21:56

개념없는 고집불통.. by Non-Fixed

내가 경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유형중에
제일 곤란한 녀석을 오늘 겪는다.

모르면서 고집만 쎈 녀석.. ㅆㅑㅇ!!


그래 평생 그짓거리만 하다 죽어랏!!
아오!! 빡쳐!!
이거 원.. 전화를 끊고 담배를 연거푸 피워대도 화가 안풀리네

경력도 쥐뿔만한 어린노무 쉐이가
모르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
"갑"이라고 끝까지 어쨋든 하소?

안해!! 니가 해라!!
에라이! 평생 갑이나 해쳐먹을 녀석아..



나는 집에 가서 좆잡고 반성할란다!!

more..


에이! 뒷골 땡기니 똘똘이도 안서네.. 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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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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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아픈세상 2010/07/0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1등....
    안하던 등수놀이?

    에고 평소논님답지 않으시네...[-_-;;]..
    더구나 그 '갑'님의 나이도 건드려주시공...

    한잠 주무시고 일어나면 좀 나아질거에요...
    설득이 안되는 사람에겐 설득하시면 안되욘...
    그저 들어주고 그가 말을 더 많이하게하세요....그러다보면 문제가 풀릴수도 있어요..뭐...잘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어쩌겠어요...저 남쪽에 자리하고 계시는 여우와 토끼를 생각하면 납작해져야죠 모....
    홧팅!!

    • Non-Fixed 2010/07/06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촘 흥분했스니다.. 흠..
      하루 지났으니.. 슬슬 또 건드려볼 생각이에요.. ㅋ
      오전동안 총알을 준비했으니 또 쏴야죠.. ㅋㅋ
      일단 말씀대로 말을 많이 시켜봐야겠어요.. ( +_+)//

  2. 송곳니 2010/07/06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평생 갑이나 해쳐먹을 녀석아' 는 칭찬 아님? -_-;

    '더한 갑 만날 녀석아' 라구 바꿔주시는 센스~~

    • Non-Fixed 2010/07/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_-);; 판단이 흐려졌던 모냥입니다.. ㅋㅋ
      뭐.. 칭찬했다 셈 치죠.. 아.. 왠지 억울하네.. ㅋㅋ

  3. 반열 2010/07/06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갑이나' 는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사람한테는 최고의 칭찬
    25일을 제외하고는 돈보다 더 좋은 것...ㅋㅋ

  4. 비밀방문자 2010/07/0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분홍별장미 2010/07/0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갑이나.... 이게 무슨뜻인지 모르는 1人

    甲 乙 이런관계를 말하는건가 ;;;; ㅠ.ㅠ

    저는 좋은 짤방없나..왔다리 갔다리 ㅋㅋㅋ

    짤방을 제공하는 논님은 갑
    짤방을 훔쳐가는 장미는 을

    • Non-Fixed 2010/07/06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갑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군효.. 쿨럵!!
      갑과 을이 결정되었으니 언제한번 Kick-off Meeting이라도.. ( +_+)//

  6. 동아형 2010/07/0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해야 합니다.
    -_-;;;

    • Non-Fixed 2010/07/0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흙.. 그러게요.. ( +_+)//
      하지만 조만간 경력쌓아서!! 녀석의 상관으로 가버릴겅미!!

  7. 쿠쿠양 2010/07/06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기분이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죠...기운내세요 논님~~

    • Non-Fixed 2010/07/06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의 화는 하루를 넘지 않습니다요.. ㅋㅋㅋ
      그래도 고마워요~ 잇힝~

  8. BERSERK 2010/07/0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의 뒷골을 땡기다니 그 님도 내공이 상당한 듯 ㅋ

  9. 비밀방문자 2010/07/1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7/1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이렇게 한번 질러버리시는 겝니다!! 그럼요!!
      꼭 그런 인간들이 있단 말입니다!! 확!! 맞죠!! 확!! 해버려야 하는데..
      사는게 또 그게 아니라서.. 저도 에라이!! 하고 말아버리곤 합니다..
      뭐.. 그래도 촘 시원해지셨다면 다행이구요..
      언제든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세요!! 괜찮습니다!!
      이러라고 만든 블로그잖아요!! 헤헤!! 막 지르세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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