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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하루가 지났으니 화난 일을 잊어버리고.. (14)
이제 집에 가기 위해 세밤만 자면 된다!! 우히힛!! <--- 이거면 난 충분해~ ♪♬
저번에 한번 이야기 했듯(했나?) 우리 바로 옆에는 양군빼밀리 건물이 있다.
아침, 점심, 저녁, 밤, 새벽!! 까지 소녀 혹은 소녀코스튬 여자사람들이 죽치고 있는 바
( -_-);; 아.. 요즘 세상도 흉흉한데.. 길거리 편의점 옆 구석에서 꾸벅 졸고 있는걸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초큼 무섭(?)기도 하다.
그(혹은 그녀)들의 애정이 잘못되었다는 건 아니다..
항상 어른들의 생각이 옳은건 아니니깐..
그건 늙은 문어가 화려한 비늘이 왜 필요하냐고 비웃는 것과 같아 보이니깐..
(그러니깐 아그들아 존말할때 집에 가라~( =_=)//)
촘 안쓰럽긴 하다.
그들에게 지금이 인생의 황금기는 아닐텐데..
초큼 후면 더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10대가, 20대가 좋은 시절인건 맞지만
그에 비해 30대도, 40대(아직 겪진 않았지만)도 분명 그때보다 괜츈한게 있는데 말이다..
누군가 나에게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을때 난 반문했다.
"지금 기억 가지고 가는겨? 아님 가기 싫다.. 가봤자 지금 이자리야"
(전망 좋은 곳에서의 유흥은 다음 생의 몫!!)
뭐 그렇다고 지금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이정도면 됐지.. 까짓 넉넉한 지폐말고는 없는 것도 없지 않나? 싶고..
그렇게 비상한 적도 없지만 그렇게 추락한 적도 없고,
촘 밋밋한 삶(은 아니구나)이지만 나름 즐거움도 많고
(Play More!!!)
내가 가지지 않은게 뭐지? 뭐지?
(그런데 뭔 얘기하다가 일루 빠졌지? ( -_-)??)
아!! 그러니깐 세상도 흉흉한데 이 앞에 죽치고 앉아있는 소녀 혹은 소녀코스튬 여자사람들이
10시는 되기전에 집에 들어갔음 좋겠다..
하긴, 어제 보니깐 세븐이 12시 초큼 넘어서 들어온다고 쑥덕거리더만은..
친구들 만나 쐬주나.. ( -_-);; 아.. 여고코스튬이었지... 막걸리나.. ( -_-);; 음료수나.. 쳇!!
아놔!! 미성년들은 뭘 마시나.. 지금으로썬 상상이 안가!!
(그래서 니가 친구가 없는겨!! 이 불량과거야!!)
슬슬 퇴근할 생각인데..
오늘도 소녀코스튬 여자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서있겠지?
첨엔 어색하더니 이젠 지나가는 것도 무난해졌고
그래도 걱정되니 언넝 집에 가라
나같은 변태가 앞으로 맨날 지나다니는게 무섭지도 않니들~
(너희들이 생각하는 TV와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jpg)
아오.. 오늘따라 왠 노티를 이리 줄줄이 냈나몰라..
날이 더운겨.. 그런겨..
+++
누구지? 첨엔 하라쿠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 +_+)//
저번에 한번 이야기 했듯(했나?) 우리 바로 옆에는 양군빼밀리 건물이 있다.
아침, 점심, 저녁, 밤, 새벽!! 까지 소녀 혹은 소녀코스튬 여자사람들이 죽치고 있는 바
( -_-);; 아.. 요즘 세상도 흉흉한데.. 길거리 편의점 옆 구석에서 꾸벅 졸고 있는걸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초큼 무섭(?)기도 하다.
그(혹은 그녀)들의 애정이 잘못되었다는 건 아니다..
항상 어른들의 생각이 옳은건 아니니깐..
그건 늙은 문어가 화려한 비늘이 왜 필요하냐고 비웃는 것과 같아 보이니깐..
(그러니깐 아그들아 존말할때 집에 가라~( =_=)//)
촘 안쓰럽긴 하다.
그들에게 지금이 인생의 황금기는 아닐텐데..
초큼 후면 더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10대가, 20대가 좋은 시절인건 맞지만
그에 비해 30대도, 40대(아직 겪진 않았지만)도 분명 그때보다 괜츈한게 있는데 말이다..
누군가 나에게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을때 난 반문했다.
"지금 기억 가지고 가는겨? 아님 가기 싫다.. 가봤자 지금 이자리야"
(전망 좋은 곳에서의 유흥은 다음 생의 몫!!)
뭐 그렇다고 지금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이정도면 됐지.. 까짓 넉넉한 지폐말고는 없는 것도 없지 않나? 싶고..
그렇게 비상한 적도 없지만 그렇게 추락한 적도 없고,
촘 밋밋한 삶(은 아니구나)이지만 나름 즐거움도 많고
(Play More!!!)
내가 가지지 않은게 뭐지? 뭐지?
(그런데 뭔 얘기하다가 일루 빠졌지? ( -_-)??)
아!! 그러니깐 세상도 흉흉한데 이 앞에 죽치고 앉아있는 소녀 혹은 소녀코스튬 여자사람들이
10시는 되기전에 집에 들어갔음 좋겠다..
하긴, 어제 보니깐 세븐이 12시 초큼 넘어서 들어온다고 쑥덕거리더만은..
친구들 만나 쐬주나.. ( -_-);; 아.. 여고코스튬이었지... 막걸리나.. ( -_-);; 음료수나.. 쳇!!
아놔!! 미성년들은 뭘 마시나.. 지금으로썬 상상이 안가!!
(그래서 니가 친구가 없는겨!! 이 불량과거야!!)
슬슬 퇴근할 생각인데..
오늘도 소녀코스튬 여자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서있겠지?
첨엔 어색하더니 이젠 지나가는 것도 무난해졌고
그래도 걱정되니 언넝 집에 가라
나같은 변태가 앞으로 맨날 지나다니는게 무섭지도 않니들~
(너희들이 생각하는 TV와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jpg)
아오.. 오늘따라 왠 노티를 이리 줄줄이 냈나몰라..
날이 더운겨.. 그런겨..
more..
+++
누구지? 첨엔 하라쿠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 +_+)//

by Non-Fixed














직장 생활의 거친 풍랑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포스팅을 해주시는 논님에 대한 감사는.........
나의 사랑 시노자키 아이짱의 짤방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졌습니다..ㅋㅋ
헤헤.. 오랜만에 댓글 주시는군효!!
아이짱이라.. 한번 모아볼까 하다가!! 아~ 난 민트빠지!! 하고 생각을 고쳤.. 쿨럵!!
그렇죠.
젊었을땐 젊음을 모르죠.
지나가야 느끼죠.
소중하고 찬란했던 시간임을....
------------------------------
그나저나 마지막 처자
인공미가 물씬 나지만, 만나나 봤음 좋겠네요 ㅠㅠ
만나시면 인증샷 촘!! ㅋㅋ ( -_-);; 그럴리가 없잖아!!
뭐 그아이들 나름데로 의미가있고 그 시간이 소중한거겠죠.
그래도 만약 내딸이 저런다면 다리몽둥이를 그냥 콲 ㅡ.,ㅡ
ㅋㅋㅋ "갑"의 일은 빨리 털어버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세밤입니까? ㅋㅋㅋ
네.. 세밤입니다.. ( +_+)// 우리 슬이가 저러면.. 흠...
피켓이라도 같이 만들어주면서 말릴 생각.. ( =_=);;
지금은 없어졌지만 양군 건물 4층에 중학교 시절 제가 다니던 학원이 있어서;;
그 곳의 분위기를 잘 알고 있죠;;;
거기 계시군요;; ㅋㅋㅋㅋ
저도 어렸을 땐 지누션과 원타임..ㅋㅋ 같이 학교 다녔던 세븐형...ㅋㅋ
아는 동네 이야기가 자꾸 흐르니 재밌네요~ㅋ
으헉!! 그분들과 매우 친한(?) 포스가!! 하앍!! ㅋㅋ
흠.. 위치인증을 한 셈인건가.. 덜덜.. ㅋㅋ
진짜 맞는 말씀!!!
이 정신 그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어자피 그게 그거 ㅡㅡ;;
그래도 그때는 엄청 놀았는데 ㅋㅋㅋㅋ
돌아가도 놀겁니다.. ㅋㅋ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
지금은 외쿡에 나와있지만
서교동 일대에서만 이 한평생을 살았는데
일터가 그곳이였군요. ㅎㅎㅎ
어쩐지 근래들어 홍대 얘기가 자주 나오길래 혹시나 했더만.
마눌님과 같이 갈만한 괜찮은 카페 및 추천 할만한 비스트로 알려드릴께요.
근데 양군네 옆건물 위에 회원제 레즈 바가 있지 않았나??
회원제 레즈바!! 하앍.. 좌표 찍어주셈.. ㅋㅋ
아!! 조흔 정보를 주신다니.. 그저 굽신굽신입니다.. ㅋㅋ
그런데.. 마눌님은 언제 올라오시려나 몰아요.. 힝.. ㅠㅠ
저도 어릴땐 연예인을 좋아했었는데...따라다니진 못했구요 ㅋㅋ
사진을 사모으며..그래서 연예인을 좋아하는 심리가 어떤건지는 잘 아는데
사생팬이라고 하던가요? 그렇게 따라다니며 좋아할수 있는건 뭐랄까 다른면의 결핍이지않을까
싶구요~ 예를들어 몇날몇일 그렇게 밖으로 나돌아도 식구들이 크게 신경쓰지 않는 환경이라거나..
다른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쪽으로 자꾸 도피하게 된다거나..멀쩡한 가정에선 그러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그런 시각도...
이해는 하되 공감은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죠..
하지만 그들도 역시 그들의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니깐요..
내가 살아왔던 방식이 과거가 되어 사라지고 현실을 살아가는 것처럼
그들도 곧 그들의 현재가 과거가 될때쯤이면 판단할 수 있을겁니다.
결국 본인들이 느껴야 하는 부분이며 본인들이 겪어봐야 아는거니깐요
쉽게 말해.. 흠...
"니들도 내 나이 되면 알게된다.."나 "딱 너 닮은 딸을 봐야 알지" 정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