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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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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몰라.. 누군들 알까.. (18)
2010/07/16 16:16

몰라.. 누군들 알까.. by Non-Fixed




왜!! 열심히 일하며 내길을 찾아가는 걸 그냥 두지 않는가!!

왜!! 나에게 가족과 떨어져 사는게 안힘드냐고 물어보는 것인가!!

왜!! 지금 생활이 힘들더라도 이겨내 가고자 하는 걸 인정치 않는가!!

왜!! 왜!! 왜!! 왜그러는 것인가!!

더좋은 자리라며, 더 좋은 환경이라며, 더 좋은 월급이라며..
그런 증명되지 않는 감언이설로 나를 옭아매는 것인가!!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왜.. 계속 밀려오는 파도처럼 흔들림이 커지는건가..





나는 누구에게 조언을 구해야 하는가..

결국 내가 결정하고, 내 길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는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래도..






































































































당췌 모르겠다고!!!!!


잠시만 머리를 비우고 바디를 굴리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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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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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7/1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7/1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넵!! 며칠전 공지하도록 하겠스니다.. ㅋ
      ( -_-);; 변태를 보고 싶어하시다니!! 꺆꺆!! 왠지 변스러워.. ㅋㅋ
      (농담입니다.. ㅋㅋ)
      아.. 목이 뻐근한게.. 생각이 많아서인가 봅니다..

  2. 블로그 없는 병신 2010/07/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보구 10분동안 얼어붙어있었다.......

    • Non-Fixed 2010/07/16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숨겨놓은 두번째 사진 말씀이시죠? ㅋ
      사실 저도 두번째와 세번째 사진을 보고.. 이거?!?!? 왠지 닮았어!!
      를 외쳤답니다.. ㅋㅋ 합성인건가..

  3. 엔젤메이커 2010/07/16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비도오는데 시원한 바람 맞으시며 잠시 머리를 식히심이...
    그나저나 오늘 짤은 좋은데요.음 뭔가 적절하게 치우침없이 골고루 배치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

    • Non-Fixed 2010/07/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오늘은 일을 촘 묻어두고 따뜻한 물에 몸을 담구고
      잠시 쉴렵니다.. 짤은 두서없이 모우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ㅋ

  4. 조디악 2010/07/1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세번째 사진이 누굴 닮았단 거죠??

    • Non-Fixed 2010/07/1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번째는 카라의 지영, 세번째는 전지현을 이야기 할랬는데..
      ( -_-);; 닮아보이지 않은건가.. 덜덜..

  5. BERSERK 2010/07/16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

  6. jung9 2010/07/1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버시느라..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아윽~

    로또라도 맞아야 이러한 굴레에서 벗어날까요? ㅎㅎ

  7. 비밀방문자 2010/07/17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7/1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회사 사무실 옮기고 모아놓은 콜랙숀이 엄는걸.. ( ㅠ_ㅠ)//
      그냥 그때 그때 찾아서 하고있덩.. 힘들엉!!
      형에게 트레이드라니!! 싸우쟈!!(맞을 것 같아.. 엉엉)

  8. 쿠쿠양 2010/07/19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고민이 많으시네요 논님~~
    밝고 명랑하게만 살고 싶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이죠 ㅠ..ㅠ
    에긍~ 언제 홍대에서 맥주한잔 하며 살기 힘든 세상 위로를~

    • Non-Fixed 2010/07/1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락드리겠스니다!!(전번따기 신공!! 퍽!!) 아사히 생맥이 괜츈한 집을 알아놓았죸!!

    • 쿠쿠양 2010/07/1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보통 카스생을 좋아하는데..ㅋㅋㅋ 아사히 생도 맛있는데는 좋죠~

    • Non-Fixed 2010/07/19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흙.. 오늘같은 복날엔 삼계 아님 生을 먹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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