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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31 토=금, 일=금 (1)
- 2010/07/29 갈아엎기.. (14)
- 2010/07/28 일단은 살렸지만.. 그래도 안되는게 몇개.. (14)
- 2010/07/23 집에 갔다 옵니다. (20)
- 2010/07/22 대인배 사원님.. (24)
- 2010/07/17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는 일단 넘기고.. (20)
- 2010/07/16 몰라.. 누군들 알까.. (18)
- 2010/07/12 대 이라크 전략물자 수출 안내에 따른 Inspection Report 수집.. (34)
- 2010/07/11 집에 다녀왔스니다!! (8)
- 2010/07/07 오늘 회식 취소됐다능!! (12)
오전근무오후근무저녁근무철야근무
하나의 무거운 업무를 끝내고 바로 (담배탐도 없이) 다음 업무로 이어지는 콤보
게다가 이번건 앞서 업무보다 더 무거워!! ( ㅠ_ㅠ)//
혼란과 절망이 찾아온다.

주말이면 시원한 (모텔)방에서 수박을 뜯거나,
야외로 산뽀를 나가거나
아니면 영화라도 한편 봐줘야 하는거 아닌가!!!!!
(셋다 혼자하기도, 남자사람과 하기도 싫어!! 하앍!! 마눌님 뱅기장 고고싱~ ㅠ_ㅠ)
(이런 바이꾸라도 사드려야 올라오실런지.. 흙흙..)
그래도 마음을 추스려서 나름 일도 하고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으니
예전부터 궁금해했던
"남자사람은 왜 질내사정에 열광하늙가!!"
라도 생각해보려 했더니
개뿔이.. 결혼전에 애부터 덜컥 가진게 누구더라 싶어 번쩍했다..
누가 누굴 가르치려 들어.. 나부터 잘했어야지..
(죽어라 뵨ㅂㅅ)
깊게 생각말자.. 그냥 일하는거야.. 일하면 되지..
남자사람이 왜 열광하긴.. 못되서 그래.. 나쁜놈이라 그래..
생겨먹은게 그래서 그래.. 본능적으로 그래..
그래.. 남자는 원래 당연히 자연스럽고 천연덕스럽게 열광하게 되었어..
원래 싸라고 만들어져 있는거잖아.. 만사가 다 귀찮아..
(그게 안되니 얼싸에도 열광하지..)
인간만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놀이로 섹스를 하잖아..
원래대로라면 휴지에, 들판에(?)에 사정하는게 더 이상한거잖아..
그런데 재밌게 놀다가 임신을 해버리면
남자사람은 책임지기엔 엔조이였거나, 아직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없거나
여자사람도 책임지기엔 엔조이였거나, 결혼은 하기 싫거나, 몸이 안좋아지거나
둘다에겐 뭔가 사회적인 압박감이 강하게 드는것이니
콘돔을 사용하던가, 피임약을 이용하던가, 여러 방법을 쓰는거잖아..
사람의 문화속에서 질내사정이 나쁜게 되어버린 것이지
원래는 나쁜게 아닌거잖아.. 그렇잖아..
문제는 사람이 사람이 만든 문화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지경이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책임지지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장화도, 약도 하는거잖아..
원래는 나쁜게 아닌거잖아.. 그렇잖아..
그러니.. 초기 생각의 시작부터 바꿔야겠어
"남자사람은 왜 질내사정에 열광하는가?" 가 아니라
"남자사람이 질내사정을 하고자 하는게 왜 나빠진건가"로..
결론은 나쁜게 아니라니깐..
세상이 그렇게 만든겨.. 진짜야.. 세상이 그렇게 만든겨..
(그러니깐 콘돔은 지갑안에 챙기고 다녀.. 핸드백도!!)

(그래~ 난 자유인~ 맘껏 훨훨 (생각만) 나래를 펼쳐라~!!)
아.. 몰라.. 일해야대.. 월욜까지 달랬단 말야..
오늘이고 내일이고 나에게 여유는 없다..
이럴려고 살아가는가 싶기도 하고, 이래야만 올라설 수 있다 싶기도 하고
제일 짜증나는건 말이지..
이만큼 글을 써오는 동안에도 내 맘에 쏙드는 괜츈한 사진들이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는다는거지.. ( -_-);;
그래서 오늘은 더보기가 엄쑴!!
입니다.
사실 이말 할려고 막 다른말로 비비꼬았어요.. 쿨럵!!
선처를!! 하앍!!
more..
주말이 지나면 더 좋은(?) 자료들이 창궐하겠죠.. 뭐..
어쨋든 좋은 주말 되시길~
이것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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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아주 잘돌아가네.. ㅋㅋ 진작할 걸..
아까운건.. 3000여장이 다 되어가던 나의 갤러리가 없어졌다는 것..
민트를 비롯한 나의 콜랙숀들이.. 날아가 버렸다..
그런데.. 별로 아쉬울 건 없지.. 다시 모으면 되지 뭐... 괜츈한다!!

라는 거니깐.. ( +_+)// 저 말 오늘따라 확 와닿는걸..
와닿는거 하니깐.. 불현듯 생각나는 사진이 하나 있는데..
아마.. 요 사진이었을거다..
댓글중에도 "10분동안 멍해뜸"이란 글이 있었는데,
나도 처음에 그랬다..
(첨엔 카라의 지영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카라빠들 미안.. ( ㅠ_ㅠ)//)
어쨋든 아까 점심먹고 돌아오는 길에
화장실에 가서 이 닦고 문득 거울을 보는데..
며칠 사이에 왤케 늙은겨..
귀밑머리 파뿌리란 말처럼 흰머리가 오른쪽 귀위로 두서너개 보이는데
이건 각도가 안나와서 뽑지도 못하고
"이게 다 미용실 아줌마가 내머리를 난도질 한 탓이야!!"라며
손톱으로 10여분 까작까작대다가 포기하고 나왔다.
(마눌님한테 뽑아달래야 하는데.. 아직 열밤 남았다.. ㅠ_ㅠ)
저번주에 내려가서는 그냥 독수공방..
아니지.. 같이 안고는 잤으되, 마눌님은 매직데이셨다!!
(제 아무리 원기왕성해도 매직에는 못당하는거다!!)
이거 원... 토요휴일을 바꿔야겠어.. 달에 두번 내려가는데 한번은 매직이야!!
한달에 한번 떡치고 어떻게 사나!! 이러다가 곧휴에 또 상처날 기세!!
(나의 Tsubasa의 새작품이 08.01(일)에 나온다고 하니 근무하쟈!! 하앍!!)
급전보 도착!!
김이박 모임이 오늘 있다고 하니 이만 줄이고 날아감!
아쉬운 마음을 Tsubasa 모음으로 달래봅니다!!
(이번 모음은 헤어 누출본이므로 주변을 경계합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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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9
2010/07/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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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온 사이에
많은 일들을 하시고 계셨군요.
무엇보다 블로그가 이쁘게 변해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저도 한번 뒤 엎을까? 생각만 하지만
결국 귀차니즘에 무릎을... -
반열
2010/07/3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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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매일 아침 다시 발딱 일어나듯이
다음을 기약하면 되죠.
잃어버리면 다시 모으면 되고~
이번주가 아니었으면 다음번이면 되고~
저얼대로 왠지 모르게 꼬셔서 이러는거 아님....저얼대로요..........후다닥~! -
crowsaint
2010/07/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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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이라닛 ㅠ ㅠ
전 1년전 논님의 독수공방생활을 답습하고 있는중이라서 ..
아아 이 혈기왕성한나이에 바닥만 긁고 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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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없는 병신
2010/07/3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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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보자마자 10분동안 멍하게 보고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스크롤이 내려지네.....
이래서 마누라말구 바람을 피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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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2010/07/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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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도 적은날에는 어찌어찌하면 되긴하는데
마눌님이 싫어할랑가...
아래 사진은 잘 보았는데
얼굴이 쪼오금 아쉽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호시노아키같은
귀염상이 좋음 흐흐
아랫도리는 못볼것같지만 ㅠㅠ
뭐가 뭔지 몰라도 일단 살렸다는게 중요한거니깐..
그래도 덕분에 좋은거 하나 알았어요... 여기 데이터 백업한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그대로 적용된다는것!! 호옹!! 글은 다 백업했스니다... 댓글까지.. ㅋㅋ
이왕 이렇게 된김에.. 싹 밀어버리고 새로 깔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물론 시간이야 촘 걸리고.. 일도 초큼 밀리고 욕도 먹겠지만서도..
왠지 뭔가 찜찜한게.. 포맷이라는 강한 욕구가 솟구치는군요!!
(컴 포맷말고... 블로그 포맷이.. ㅋㅋㅋ)
(2ch에 떴다는데.. 도대체 누구인것이냐!!)
어쨋든 빨리 복구하고 돌아올게요~!!
아.. 며칠동안 못보다 보니.. 참 조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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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열
2010/07/2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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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떠받치는 가장의로서의 의무를 다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도록....화이팅~!!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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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l
2010/07/27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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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201275.egloos.com/68619
이 방법으로 해결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한번 참조하여 보세요..
그리고 "시스템 리스토어 옵션"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시스템 복원를 말하는 듯 싶네요..
(영어는 쥐약이라서....)
위의 방법이 전용 백신을 사용한 방법인데, 그래도 안되면 아바스트나(개인은 무료),
케스퍼스키 체험판 같은 강력한 백신으로 검사 하여 보세요.. -
깜보
2010/07/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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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쓰면 보실수 있으시려나요?
흠흠... 아무래도 알약이 아직까진 약간 불안한 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같은 바이러스가 치료되지 않고 계속 발견되고
치료해도 또 발견되는 현상도 있고요
일단 알약을 지우시고요.
안철수 v3 홈페이지 가셔서 해당 바이러스 이름 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특수한 바이러스일 경우 전용 백신이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v3 네오의 경우 (아직도 배포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무료 배포를 하고 있으니 다운받아서 검사해보시고요
V3 네오가 없다면 everyzone.com 에 가셔서 실시간 검사 해보세요
에브리존은 그 옛날 v3와 쌍벽(?)을 이루던 터보백신이랍니다.
컴퓨터에 복원 시점이 있으시다면 3~4일전으로 복원 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더라도 3~4일 전으로 복원한다면
아직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잠복기일 수 있으니 3~4일 전으로 복원하신 후
치료하시면 조금 더 쉽게 치료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전용백신의 경우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방법으로는 (좀 위험하긴 한데)
감염된 파일을 직접 찾아서 바꾸거나 지우는 겁니다.
지우는 것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요.
중요 시스템 파일이 아니라면 (대부분 윈도우 파일들이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시스템 설정파일 같은 것만 아니라면 바꿔도 무방하죠)
옆 컴퓨터 등에서 해당 파일 복사해서 덮어버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대략 생각나는 몇가지 적어보았구요.
여친네 집 컴터도 망가져서 (이쪽은 익스플로러가 맛탱이가..ㅠㅠ)
어제 복구하려다 실패하고 이번주내로 윈도우 새로 설치 해주기로 했답니다...
윈도우를 포멧 안하고 쓰는 여러가지 꼼수들을 개인적으로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2시간여동안 모두 안통해서 좀 좌절했다는...ㅠㅠ
얼른 복구하시고 염장글 쓰셔야죠~~ -
Non-Fixed
2010/07/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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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 업체에서 연락이 왔스니다.. 쉽게 말해서 블로그 관련 파일에 악성코드가 들어있다는데요
100여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언제 다 지우나.. 덜덜.. 그리고 또 어디에 있지도.. 감감.. ( ㅠ_ㅠ);;
리눅스에서 한번에 삭제하는 명령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던데..
리눅스는 먹는건가효?(농담임! ㅋ) 어쨋든 모르는것 투성이.. 흙흙.. 혹시 촘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구글 싸이트는 댓글 쓰는 방법을 찾을 수 없어서.. 다시 워드프레스로 이전합니다.. ㅠㅠ
아.. 너무 느려.. ㅠㅠ
어제 그분에게 나의 정체(Yho!! Byuntae!!)를 살짝 밝히느라 머리를 촘 쓴다.
1. 별로 술을 못마시는 그분에게 맥주를 권한다
2.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꺼낸다.
3. 이상형의 여자스타일을 이야기한다.
4. 아이폰에 모아둔 모델 사진을 보여준다.
였는데..
3번까진 잘 가다가
4번에서 그만 태클이 걸려버린다.
"전 이쁜 여자 별로 안좋아해요.. 얼굴값 해서.."
(이쁜 여자사람을? 미친거 아냐?)
에이.. 그러지 말고 내가 모아둔 사진이 있으니 함 봐봐봐봐봐!!
라고 꼬시고는 아이폰을 뽁뽁 터치하기 시작한다.
보라!! 이 절정의 뵨심을!!
(자자~ 목록만 보고도 움찔움찔 하지?)
나와라!! 만능 가ㅈ.. 아니고 나와라!! 우월디엔에이!!
체리스푼 민트
후후.. 어떠냐..
이래도 진정 이쁜 뇨자사람들이 싫다는 말을 할 수 있으랴!!
"어때 괜찮아 보이ㅈ... ????"
야!!! 왜 여기 안보고 TV 보고 있는건데!!
"별론데요.."
쿵!!

(나 지금 위험한거냐..)
30년 넘게 이끌어왔던 수컷의 정신을..
이렇게 한방에 무너뜨리는 녀석을 바로 눈앞에서 보게 되다니!!
슬마.. 다른 취향인건 아니겠지? 방을 같이 쓰고 있는데 ( -_-);;;
넌!! 왜이래 바른생활인건데..
난.. 난.. 난!!!
(네.. 네.. 그렇죠..)
이녀석 위험해..
왠지 바닥 깊숙히 뵨심을 숨겨놨다가 싸이코패스가 될지도 모르니
내가 이끌어줘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해!!(뭐래!! 퍽)
내일부터 하드트레이닝이다!!
나의 모든(링크, 자료) 전수해주마!!
그런데.. 흠..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
이건 뭐 백짓장처럼 그릴 곳이 많다고 해야되는건가.. 아님 그 반댄가...
(처음부터 이 수준으로 시작하는건 아무래도 무리데스겠지?)
제 1장 자신의 취향 찾기.. 나는 허벅빠인가?
제 2장 나만의 덕후 노하우 - 대상지정부터 뵨심까지
제 3장 딸과 떡.. 마음의 무게를 벗어버리자
제 4장 노모와 유모의 갈림길, 그 처절한 선택
왠지.. 왠지.. 자꾸만 사명감이 들면서 속고 있는 기분이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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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9
2010/07/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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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사진 파일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좀 경건한 남자였음 좋겠어요.
저런거에 너무 약하다 보니 ㅎㅎ -
BERSERK
2010/07/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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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흔들리지 않을 바위같은 남아로군요!!
근데 저도 인형같은 처자는 별로라능....
전 저만의 스퇄이 있다능... ㅋㅋ -
후니훈
2010/07/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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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확실합니다...
거유빠 입니다...
보나 마나 입니다...
숙녀물도 좋아할껍니다... 물론 거유로...
확실합니다...
-.-;; 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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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2010/07/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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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눈이 멀지 않으니 이또한 현자라
눈에 현혹되지 않으며 마음으로 그사람을 판단하는 현인의 경지!!!
아니면 논님의 컬렉션을 보고 비웃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그쪽계열에 득도하여 사진만으로도 마음을 꿰뚫는!
[요새 소설을 너무 많이 봤다는...] -
그래서 부침개랑 막걸리 한잔 했어요.. ㅋㅋ 이른바 "김이박 모임"이라고.. ㅋㅋ
(돌 던지면 대략 (쳐)맞는 세 성씨만 모였어.. ㅋㅋㅋ)
(이런 세명이 모이는거랑은 차원이 달라!!! 서 슬퍼.. 흙흙..)
동갑내기 세명(남자사람2+여자사람1)이서 추적추적 비오는데 막걸리를 먹으니
아~!! 역시 모든 이유는 "비오잖여"로 통한다는 걸 확인하게 되었스니다.. ㅋㅋ
(여자사람의 헤어스턀이 대략 이정도!!+355% 뻥포함)
어제의 화두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65%)과
그의 소녀 성장에의 집착(15%), 그리고 메인테마 음악컬러링 날려줘!(10%)
나머지는 그저 뻘대화들... ㅋㅋ
아참!! 간미연 얘기도 나왔음.. 너무 말라서 매력이 없다능정도
(실 대화에서는 맛없다는.. 이야기로.. 쿨럵!!)
(미안해.. 그 외의 대화들은 생각이 잘 안나!!! 흙흙..)
+ 우도 이야기도 했구냥!! ㅋㅋ
오랜만에 그의 작품들에 이야기하게 되어 참 잼있었.. 쿨럵!!
왜!!! 건전한 대화가 주축이 된거야!! 내가 끼었다면 성이 주체여야 하잖아!!라지만.. 퀭..
네네.. 그랬답니다.. ( -_-);;
오늘은 회사남자사람사원 한명이랑 간장게장 먹으러 갈꼬임
여자사람집이 간장게장을 맛나게 하는 집이라
"꼭 먹고 싶습니다!!"를 연발하는 회사남자사람사원을 데리고 갑니다.
돌아오는 길에 파스를 사서 목에다가 촘 쳐발쳐발해야겠어요..
괜츈하다 싶으면 홍대에서 헤어스턀도 정리 촘 하고..
(이건 뭐.. 촘 있음 바야바 될 듯!!)

(아.. 오랜만이야.. 바야바.. ( +_+)//)
점심시간이군요.. 맛난 점심하시고
발기찬 주말 되시길~ ㅋㅋ
(전 내일도 일합니다.. ( ㅠ_ㅠ);;)
more..
덧]]
요즘들어 쇼핑몰 모델들 사진을 모으는게 별 재미가 없다..
예전에는 그냥 이쁘게 나온 사진들은 다 모았는데.. 이제는 꼴림직하지 않으면 안모으다 보니
역시 한계가 찾아오나 보다.. 흠.. 잠시 쉬어보다 다시 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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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메이커
2010/07/1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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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와 소녀 성장에의 집착이라...
이런 멋진 주제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것 그 자체 만으로도 멋집니다. -
깜보
2010/07/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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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왠지 어울리는 모습의 세분이군요..^^
실제로 세분을 모두 뵌건 저뿐~~ (자랑질~)
ㅠㅠ 연락을 받았을때는 이미 전 너무 먼곳에...ㅠㅠ
그나저나 박님이나 이님은 취하시면 여전히 영어로 대화를 하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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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2010/07/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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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술이 사람을 땡기게 한다는 [?]
금-토 라인의 술을 달리고 ... 멍하니 있다가 ... 어익후 월요일이구나 하고 출근했더라는...
[박봉에 주말출근은 안되는 거지 암... 안되는.. 털썩] -
깜보
2010/07/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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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테스트 해본다고 초대장 뭥미 테스트 고고씽~~
하면서 설정 해두고 안풀었네요..^^
지금 풀어놨으니까 가입 하심 되요...^^
초대장은 추후에 어떠한 일이 생겼을때
폐쇄적 운영할때 써보려고 했습니다.^^;;;
아 그리고 비회원 가능하게 한거 같은데...ㅠㅠ
제로보드 어려워요..ㅠㅠ -
깜보
2010/07/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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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자동가입 방지 빼버렸습니다.
엑박으로 나오더라구요..ㅠㅠ
아 힘드네요...
제로보드좀 배워보려 강좌있는 사이트들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고 있는데
정말 기초적인것 밖에는 없어서 ㅠㅠ
흑흑.... 조만간 블로그도 바뀔거에요...ㅋㅋㅋ

왜!! 열심히 일하며 내길을 찾아가는 걸 그냥 두지 않는가!!
왜!! 나에게 가족과 떨어져 사는게 안힘드냐고 물어보는 것인가!!
왜!! 지금 생활이 힘들더라도 이겨내 가고자 하는 걸 인정치 않는가!!
왜!! 왜!! 왜!! 왜그러는 것인가!!
더좋은 자리라며, 더 좋은 환경이라며, 더 좋은 월급이라며..
그런 증명되지 않는 감언이설로 나를 옭아매는 것인가!!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왜.. 계속 밀려오는 파도처럼 흔들림이 커지는건가..
나는 누구에게 조언을 구해야 하는가..
결국 내가 결정하고, 내 길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해야 하는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래도..
당췌 모르겠다고!!!!!
잠시만 머리를 비우고 바디를 굴리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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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갔다왔으니 염장글을 올려야 하는데.. 제목이 마땅치 않아서
눈앞에 있는 서류의 제목을 차용했습니다요..
(헤헤... 쿨하게 쏘리를 받아주셈!!)
이번에도 저번처럼 지옥철에 시달리면서 가나했는데
잉? 이번에는 사람도 별로 없고.. 나름 간격도 촘 있었스니다..
옆에 서 계신 여성 두분이 나누는 말쌈을 안주거리(?) 삼아
룰루랄라 하면서 강남터미널로 ㄱㄱ씽했죠..
(두분중 한분이 결혼하신다던데.. 아직 100일이 안됐다며.. ㅋㅋ)
이번 버스에선 아리따운 아가씨도 옆자리에 앉아서 (코골며) 숙면하시고
휴게소에서는 쭉빵미니스컷 아가씨가 버스에 오를때 간들간들한 허벅안쪽도 보여주시고
이차여차해서 괜츈한 여행이었스니다..
도착한 시간은 새벽 12시반경..
마눌님은 회식을 끝내고 귀가하시는 중이시더군요!!
안그래도 길냥이들을 보면 큰길도 돌아가시는 대인배(?)시라
재빨리 오시는 길 역추적해서 뛰어갑니다..
"쟈갸~ 신랑왔다~"
"어!! 못온다매!! 일은?"
"히히.. 내가 누구냐!! 대략 마무리짓고 텼어! ( -_-);; 돌아갈땐 암울할겨.."
"♡♡♡~ 그래도 좋네~ 집에 가쟈~"
급하게 오느라 못먹은 저녁을 해주신다는 마눌님의 호의를 뿌리치고
급샤워를 동반한 회포풀기(!)에 돌입합니다.
오랜만(거의 한달만이야!!)의 거사를 치밀하게 준비했던터라
마눌님의 이마부터 목까지(특히 귀가 약하십니다), 슴가부터 배꼽까지,
배꼽아래에서 살짝 건너뛰어 다시 발목복숭아뼈부터 무릎.. 허벅안쪽까지해서
구석구석 훑어드린 다음!!
(본게임으로 넘어갑니다!!)
강약약중간약강강강강.. 허리를 있는대로 구부려 슴가와 아래의 동시공략후
다시 강약강중간강약강강강!!
으헑!! 강강가~~~~앙~~~~~강!! 강!! 강!!!! 사랑해 자기야~ 하아~
아~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만족스런 팽창인가!!
하지만 이때 다시 긴장을 늦춰선 안되는겝니다.
엄지발가락에 힘을 바짝주고 똥꼬를 바짝 조은 다음에
살짝 곧휴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아싸.. 역시 아직 살아있어.. 죽지 않았어!!"
저같은 경우는 사정하는 순간 저렇게 하면 안죽더라구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 마눌님이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씨익~ 웃어주십니다
히히.. 오늘 성공했다굿!! 한번 더!!
약약약약약약약약... 강!! 강!! 강!! 으헑!! 아!! 좋아!!
그렇게 1차보단 짧지만 강렬한 2차를 끝내고 또다시 발가락과 똥꼬에 힘을 줘봅니다..
"이게 왠일이냐!! 또 살았어!!!"
마눌님이 약간 꼬인 발음으로 물어보십니다..
"뭐야~ 얼마나 참은겨? 아님 보약먹은거 있어?"
"헤헤.. 자기 만난다는 생각에 3일간 금딸했다굿!!" 자~ 한번 더 갑시다~
"잉~ 이쁜 사람!!"
마눌님이 바짝 안아주십니다.. 헤헤.. 역시 남자는 인정받아야 좋은건가 봅니다..
(자~ 갑시다!!)
세번째는 촘 체력이 딸리긴 하두만요.. 보약을 먹어야겠어요~ ㅋㅋ
무튼.. 그렇게 3연참을 끝내고나니.. 새벽 2시...
제대로 씻을 기운도 없어 땀범벅이 되어 급피곤+급잠 합니다..
"탁탁탁탁.. 지글지글.. 피쉬~쉬쉬~이이~"
어설프레 눈을 뜨니 마눌님이 아침을 하고 계시군요
빤츄를 찾아입고 마눌님 뒤에 가서 곧휴를 엉덩이에 문대며 묻습니다.
"아침 뭐야?"
"응~ 저번에 어머님이 주신 멧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끓을려면 촘 멀었지?"
"응? 왜?"
왜긴 왜야!! 아침이 됐으니 다시 공양해야지~ ( +_+)//
(나 잘해찌~)
그렇게 4차에 걸친 대장정을 끝내고 슬이를 보러 갑니다.
아.. 운전하는데.. 악셀을 밟은 다리의 허벅지가 떨립니다.. 무리는 무리였어.. ㅋㅋ
딸래미가 보더니 웃어주십니다.
히히... 아빠왔다~ 잘지냈어? 헤헤.. 웃네.. 헤헤.. 아빠 알아보나봐~ 헤헤
본가로 가서 매형네랑 복분자에 한잔합니다.
매형네 조카놈 둘이서 슬이를 봐줍니다.. 아주 그냥~ 잘 봅니다..
부채질도 해주고 분유도 타서 먹이고.. ( -_-);; 장가가면 사랑받을 녀석들...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뚫고 다시 장모님댁에 슬이를 데려다 주고는
아빠가 가는걸 아는지 엥엥 울어대는 녀석때문에 슴가가, 아니 가슴이 아픕니다.
마눌님도 괜히 침울해져서는 따라나옵니다.
마눌님이 버스터미널까지 태워주십니다.
"또 올게"
"아침 꼭 챙겨먹고 일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정 힘들면 내려와 내가 먹여살리지 뭐!!"
"헤헤.. 그건 가장의 길이 아니야.. 일은 내가 한다!! ㅋ"
"으이구!! 조심해서 가~"
아쉬워하는 마눌님을 힘껏 안아주고 내립니다.
떠나가는 마눌님을 보니 왠지 짠합니다.
서울에 올라와 숙소로 걸어가는 길에 뭔가 허전해서 편의점에 들립니다.
버드와이져 캔 3개와 육포를 사들고 들어갑니다.
단숨에 비워버리고는 침대에 눕습니다.
취하지도 않는게.. 한 두어개 더 사올걸 그랬스니다.
(아.. 뭐가 이래 허전한겨..)
옆에 뭔가 따뜻하고 푹신한게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뭔가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잠을 자는데..
(단백질인형이라도 하나 사야하나..)
못해도 그립고 잘해도 그립군요.. 하아..
이래서 주말부부들이 아기가 많이 생기나 봅니다.. (뭐래!!)
언능 시간이 흘러 또다시 내려가는 주말이 왔으면 좋겠스니다..
일단 일주일은 폭딸로 살고, 다음 일주일은 금딸로.. 쿨럵!!
(사고예방에도 철저한 관심을!!)
아.. 심심해.. 삶이 무의미해진 듯한 느낌이..
이렇게 며칠을 곧휴를 붙잡고 조물딱거리며 지난 주말을 회상할 듯..
한 몽요일쯤 되면 아예 식욕을 잃고 주욕에 허덕일지도
(아.. 그냥 술이나 마실까.. 하겠지..)
아.. 쓰고나니 마눌님 보고 싶다.. 으헝헝헝..
언능 끝내고 전화해야지!!
염장은 여기까지만.. 짤 남기고 사라집니다.
(요즘 좋은 짤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중간중간 재탕입니다.. 죗송!!)
more..
덧]!!
(요츰 망가에도 급 관심이 늘어나는 중입니다.. 큵!!)
좋은 망가의 제보를 원합니다.. 이제 11밤 남았스니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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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열정
2010/07/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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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댓글을 달아 보네요.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문득 결혼하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ㅎㅎ
어느새 서른 둘... ㅡ_ㅜ -
옆집누나
2010/07/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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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부남은 마눌님에게 충성할 때 가장 멋있어 보이는 법입니다 ㅎㅎ
망가가 필요하시면 http://www.comrut.net/xe/ 전 여기를 이용하고 있긴한데요
회원제라 100point 쌓으셔야 이용 가능하십니다 ㅎㅎ (게시글로 업 가능) -
반열
2010/07/1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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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글은 확실하군요.....
다른 사람뿐 아니라 본인도 자체 염장일듯 한데요..ㅋㅋ
이럴때마다 결혼을 해야하나...생각하게 되는 1인... -
엔젤메이커
2010/07/1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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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행복에 겨워 죽겠다는 말씀이시군요 ㅋㅋㅋ
보기 좋으십니다. 사람사는게 다 똑같겟지만 그런 일상에서 가질수있는
행복한 시간들 정말 부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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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round
2010/07/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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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불을 안켜도 김치찌개가 익을 기세 로군요.
참을때는 또 참아줘야 되는군요 ㅋㅋㅋ
행복해 보이십니다 ㅠ_ㅠ 막 부럽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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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2010/07/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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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 포풍 러브러브..!!! 참는만큼 강해진다![?]
웬지모르게 현재 논님의 전철을 밟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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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별장미
2010/07/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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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박자 = 강 약약 중간 약약 강 약약 중간 약약 강 약약 중간 약약
4/4박자 = 강 약 중간 약 강 약 중간 약 강 약 중간 약
3/4박자 = 강 약약 강 약약 강 약약 강 약약
리듬 감각이 뛰어나시네요^^;; ㅋㅋㅋㅋㅋ 강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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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퍼군
2010/07/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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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이다 나 며칠전에 퀸카한테차임 사실은 내가 잘못해서 놓침 ㅠㅡㅠ 여튼 염장글 잘읽었다능 겨우 4차에 클클클 그건글코 아이퐁으로보다 깜놀했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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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피곤해요.. 지금 막 도착해서 사무실에 자료(간김에 들고온) 놓고
다시 들어가기 전.. 댓글 확인하러.. ㅋㅋ 왔습니다..
(마누라누 오가르니타쿠스!!)
안녕히 주무세요~ ( +_+)//
덧]!!
(괜츈한 사진 찾기가 더욱더 힘들어져 가는 요즘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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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홍대 근처에서 책(쿠쿠냥꺼 포함)을 사고!! 치즈케익이랑 잎녹차를 즐길만한 곳으로
찾아볼 생각임!!
무.. 물론 괜츈할 시 술도!! 마실 계획임둥!! ㅋㅋㅋ
아!!! 바로 출똥!!! 바빠~ 바빠~

by Non-Fixed










































































































































질내사정...
모든것은 문명이 발달함으로부터...
어디 옛날 우가우가하던시절에
안에다 싸면 안돼!!! 라는 말이 있긴 했을까요? ㅠㅠㅠㅠ
본능은 본능으로 남아야하거늘...
본능을 누르는 이성이 있어 슬퍼지네요.
人間이니깐.. 우리가 만든 문화를 거스를 순 없죠..
더욱더 초박형!! 실제와 같은 콘돔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연구소 여러분!! 박차를 가해 주세효!!
심각한 주제를 선택하신 이유는...
다 사진 때문이였군요.
논픽스드님을 위한 쌈박한 언니들 어디 없나?
엄허엄허!! 큰일날 소릴!!
(비밀개인메일 하나 뚫읍시다.. 쿨럵!!)
혹여 jung9님이 말하는 언니들이..
쌈.하러다니는 박.터지는 언니들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