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출근 취소!! 하앍하앍!!

Posted at 2010/03/10 09:18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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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진이) 오늘껀 아니지만.. 어쨋든 창원에도 폭설(?)이 왔습니다!!
덕분에 전화를 했더니 이사님과 사장님이 모두

"넌 언덕길을 넘어와야 하니 출근하지 말고 쉬라~"

라고!!


(오예~ 띵가띵가 놀아야지!!)

했지만 오후부터 예비군 소집 작계훈련이라능!! 아흥.. ( ㅠ_ㅠ)//
그래도 출근안하고 이렇게 컴터 앞에 앉아
포슷힝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ㅋㅋ

전화를 끝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마눌님께

"자갸~ 나 오늘 출근 안한다?!!"
"왜?"
(왜라니.. ( -_-);; 가라는건가.. 덜덜) 응?? 응!! 눈이 많이 와서!! 창문으로 와봐봐봐봐봐~
"우와~" (배 스윽) 슬아~ 이게 눈이라는거야

마눌님은 전화를 해보았지만.. 출근이라능!!
아침 챙겨서 먹이고 안미끄러지는 신발 찾아 신기고.. 목도리 둘러주고 후드티 모자 씌워서
병원까지 우산씌워서 조심조심 데려다주고 돌아와서능..



왠지 설겆이 전에 커피한잔 하며 아침 드라마를 봐줘야 할 기세!!

(유후~ 시간이 되면 샤워도 룰루~)

어제 온랸 게임하다가 아기를 굶어죽인 사건을 보고
광분해서 욕지거리 하다가.. 슬이가 듣는다고 셧업!! 하시는 바람에 그만뒀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서.. 원..

도대체 사람이 할 짓이.. 아놔... 또 열받네...
게임중독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기본 자체가 안되있는 사람들인거 같아
정말 짯웅이 솟습니다..

(책임지지 못할꺼면 입에나 싸!! 이것들아!!)



뉴스를 보면서 이렇게 치를 떨어본적이 몇번 없는데..
예비아빠의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그 귀여운 아가가 빼짝말라 있는 뉴스를 생각하면 도저히 진정이 안되니
일단 정화하고 가도록 하죠

정화담당 민트양이십니다..

(봄봄봄봄 봄이 왔서여~ 민트양 허벅에서도~♬♪)

아.. 이제 자유시간이 2시간 남짓 남았군요..
뭘할까요? 흠..
일단 눈한번 더보고!! ㅋㅋ 출근을 막아준 고마운 눈님께 경례!!
어제 밤에 받아둔 우리 본좌 "유마"님의 얃옹을 (고추)고찰해 본 다음에,
아이폰 업그레이드 촘 하고
군복도 찾아놓고

(아.. 본좌여~)

그러고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봐야겠군효..
뉘엇뉘엇 모았던 짤을 남기고 전.. 계획(?)대로 달려갑니다.. 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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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3/10 09:18 2010/03/10 09:18
  1. 허리폐인

    2010/03/10 09:24 [수정/삭제] [답글]

    1빠라 댓글을 안달 수 없다능....그간 주욱...눈팅이었삼...
    건강한 아가랑 마누님을 잘 보살펴 주시길...
    언제나 발기차시길!!!

  2. 비밀방문자

    2010/03/10 10:10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납작버섯

    2010/03/10 10:28 [수정/삭제] [답글]

    나도 올해 야비군소집일텐데 아직 연락이없네...
    가끔 그런 여유 부리는것도 그동안 열시미 살았다는 반증 아닐까싶다.
    앞으로 더 가열차게 행군해 나아가길 바란다~~

  4. CawenLucifer

    2010/03/10 10:35 [수정/삭제] [답글]

    어라? 부산에서 계신다고 알고있었는데..
    창원이셨던겁니까? 웅~ 요즘에 포스팅만 읽고 댓글을 잘 안보다보니..
    @_@;;
    이전에 깜보랑 납작형님이 논님뵈러 부산갈려다가 캔슬되었다고 들었는데..
    암튼.. 즐거운 오전시간보내시고~ 야비군의 모습을 후배군인분들에게 잘 보여주시기를 ㅎㅎ

  5. 유아독존

    2010/03/10 11:03 [수정/삭제] [답글]

    헐...뭔일있을라 그러나 5등이면 한손안이잖아..

    어제에 이어 눈팅족으로 드물게 댓글 두개연속 달고 가오

    그나저나 나도 오늘 향작야비군인데 ㅋㅋ 우리동네 살고 계신거 아니오?

    힘내시오~

  6. 송곳니

    2010/03/10 11:05 [수정/삭제] [답글]

    ㅋ~ 이제보니 아직 출산전이시군요.
    이름을 지어서 이미 태어난줄... (태어난 사주보고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은 제경험만 생각하다보니..)

  7. 깜보

    2010/03/10 11:11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사무실 가까워져서 살살 왔슴돠..^^
    흠... 창원에 눈이라....ㅋㅋㅋ 희귀한 일이죠..^^
    거긴 눈 와도 쌓이질 않으니...
    ㅎㅎ 자유를 만끽하시고 예비군 잘 다녀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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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키워 준다더니..

Posted at 2010/03/09 19:44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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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듯한 일의 해일~ ( ㅠ_ㅠ)//

(집에선 마눌님이 기다리는데.. )

(아.. 점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되어가는듯!!)

포슷힝 할 시간을 달라!!!!







갑자기 덧!!

(민트양의 가슴골을 보게 되다니!!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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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든, 후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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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3/09 19:44 2010/03/09 19:44
  1. 김효섭

    2010/03/09 20:07 [수정/삭제] [답글]

    1빠 ㅎㅎㅎ

  2. 유아독존

    2010/03/09 21:25 [수정/삭제] [답글]

    가끔 들르는 눈팅족이지만, 글도 안남기지만
    생전처음 2빠라 글남기오.

    재밌게 보고 있소이다.

  3. 나그네

    2010/03/09 21:55 [수정/삭제] [답글]

    민트 진짜 이쁘다.

  4. 분홍별장미

    2010/03/09 22:26 [수정/삭제] [답글]

    4빠면 순위권인가요 ㅡㅡ;; ㅋㅋㅋ 나에게도 포스팅할 시간을 달라~!~!!

    • Non-Fixed

      2010/03/10 08:01 [수정/삭제]

      ㅋㅋ 장미님도 요즘 많이 바쁘시죠? 월초는 일할 기세?? ㅋㅋ
      포슷힝할 시간을 법적으로 규정을!! 쿨럵!!

  5. jung9

    2010/03/09 22:29 [수정/삭제] [답글]

    어제 '신민아'의 치마를 본 이후로

    민트양도 부럽지 않습니다~!

    일편단심 신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클 때 크더라도 건강은 지키세요.

    주변에 아시는 형님들이 요새 잔병치레 하는 모습들 보고 있노라면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6. 술한잔걸치고...

    2010/03/09 22:58 [수정/삭제] [답글]

    처음 글 남기네요...

    매일 와도 포스팅 안되있던데 오랜만에 포스팅 뵙고갑니다.ㅠㅠ

    논픽님 글 읽고 웃어본지가...............................

    기억도 안나네요...-_-;;

    오랜만이라서 반갑습니다..ㅎㅎ

    • Non-Fixed

      2010/03/10 08:03 [수정/삭제]

      하하.. 저도 반갑습니다.. 제 글을 읽고 웃어주셨다니!!
      사실 웃기려고 쓰는 글은 아닌데.. ( -_-);; ㅋㅋ
      요즘 촘 바빠서 포슷힝이 안되네요.. ㅠㅠ

  7. MMM

    2010/03/10 01:35 [수정/삭제] [답글]

    일을 키워준다는 뜻인듯...-_-;
    이러다 병도 키울 기세라 문제...-_-;;;

  8. crowsaint

    2010/03/10 07:34 [수정/삭제] [답글]

    병을 키워줄 기세 ...;;

    그러다가 ... 마눌님이 싫어하실듯;;; ㄷㄷ;

  9. 말럽성이

    2010/03/10 07:47 [수정/삭제] [답글]

    열심히 하면 남는게 있겠쬬 ^^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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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는 맨살을 타고..

Posted at 2010/02/25 19:37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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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갑작스럽지만 행복한 결혼을 하고
다니던 회사에서 어이없는 해고를 당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그리고 일하고..

대략 일련의 과정을 지낸 다음..부터 나의 컬렉션이 정지했나보다.

(목표는 1만장이었는데.. 2000여장 초큼 넘기고 좌절.. ( ㅠ_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다시피
난 체리스푼빠에다가 더욱이 민트빠이다.
간간히 바람(?)을 피긴 하지만 항상 Search의 시작은 체리스푼부터이다.


(하앍!! 민트양이 염색을 했어!!)

(왠지 확대해서 보고 싶은 이 각도란!!)

(오랜만에 바니양도 돌아와서 늘씬한 저 라인을 뽐내.. 꿀!꺾!)


그리고 사실 예전부터 주시했던 슈가핀
혜니양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나의 컬렉션을 부추기고 있다.
특히! 슴가 강조의 컨셉으로 거의 매번 Update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작품을 뽑아내는데
마치 나의 변삘을 들킨 느낌이랄까??


(현실에서 만나면 경찰서에 잡혀가도 곧휴를 세울 기세!!)





(아앍!! 조금만 더 앞으로 찍어주세요!! 카메라 감독(?)님!!)

뭇 여러 남자사람 & 여자사람분들께서

"이거슨 의학의 승리?"
"이거슨 뽀샵의 승리?"
"이거슨 PAD의 승리?"
"이거슨 DNA의 승리?"

라고 의문과 질타를 해주셨지만!!
저는 생각보다 한결같은 놈이라 이렇게 결론짓고 있습니다.

"의학이든 뽀샵이든 제품이든!! 상관치 안케따!! 꼴리게만 나와다오!!"


(ㅆㅂ 독한 쉑휘!!)

그리고 얼마전..
트위터의 DM 기능을 이용하여 보는 순간 내가 생각났다며 보내주신 사연하나

(후후.. 저는 개인 프라이버쉬를 존중합..!!)

블루핏!!

보는 순간 저를 떠올려주신 그 정성에 감복하여
받자마자 클릭과 동시에 지금까지의 작품을 모두 훑어보았습!!

(일때메 바쁘다매!!!)

( -_-);; 일단은 보시죠.. 바쁜건 맞다니깐요.. 덜덜..






훨칠한 키와 볼륨감있는 몸매, 썩 괜츈한 얼굴과 머리스턀도 하앍항가!!
권해주신 h******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여자였다면 이런 선물이라도 드렸을텐데!! >>ㅑ~)

하지만 왠지 컬렉션 하기에는 손이 가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트위터에 슬쩍 올렸을때는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RT로

"나는 만족함"
"논님은 까다로우심"
"편식하지 마셈"
"오빠는 욕심쟁이야~ 뭐"

해주시는 분들이.. ( -_-);; 제 취향인겝니다.. 너무 뭐라하진 마세욧!! ㅋㅋ

어쨋든 뭐랄까?
이쁘긴 한데 끌리진 않는다?랄까, 아님 뭔가가 빠진 느낌이랄까?

(정답 : 딸잡지 않겠다 인거겠죠)

체리스푼과 슈가핀을 본받아 보일듯 말듯한 자세와 슴가강조!
조금더 밝은 표정과 하이얀 꼬깔 허벅을 강조해준다면 좋겠습니다.
SPEC. 으로써는 저도 별로 테클을 걸 수 없을 듯 합니다만..
뭐.. 그런거죠.. 안땡기면 그만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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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땡기는건 뒷태!! 함께해요 박성기 기자!!)

(그리고 빤치라!! 하앍!!)

오늘은 봄비가 촉촉하게(라고 쓰고 광풍이라 읽는다) 내렸습니다.
봄이 오는게죠.. 이젠 더이상 스타킹과 레깅스가 아닌
맨살 그대로의 체리스푼과 슈가핀 & 블루핏이 되었으면 합니다.

(봄이니깐!! 그러니깐!! 제대로 촘 잡게 해달라굿!!)


짤은 나를 변삘로 이끄신 우리의 영원한 우상 유아님!!
(헤어누출컷이므로 주변을 잘 경계하세욛~)

more..


덧1) 상경예상일이 올해중반보다 더 빨라질 것 같아 고민임!!
철없는(?) 아내와 갓태어난 아기를 두고 발이 차마 안떨어지는 상황을 연출해야 한다능( 읭??)

덧2) 아가 이름은 "윤슬"로 정했습니다. 누가? 내가!! ㅋ
한자 하나 없이 순 한글이름임!! 무슨 뜻인지는 눼입어에 검색하시면 나와요~
답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이거때매 울 아버지랑 싸웠지만.. 결국은 승리했다능!! 한자는 없을거라능!!

덧3) 버섯이랑 깜보랑 이번 주말에 내려와서 같이 놀기로 했는데 갑작스런 주말 출장계획으로 무산됨..
( ㅠ_ㅠ)// 절!!대!! 마눌님이 허락 안해줘서 출장을 선택한게 아니야!!
우리 마눌님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엉뚱(?)한 곳의 카드를 긁어도 너그러운 대인배라능!! 그렇다능!!

덧4) 최근 나온 작품들이 맘에 들지 않음!! 나도 이젠 하드코어로 넘어가는건가 ( -_-)??












특히, 우리 승리의 악키양의 작품들에서 예전처럼 포스가 느껴지질 않아 서글픔
악키양의 싫은 듯한 표정, 아픈듯한 표정이 싫음.. 촘 더 즐기듯이 느껴주길 바래요~
자세한 정보는 이 곳을 참조하세요~

흠.. 이젠 정리하고 집에 가야쥐~ 마눌님의 배꼽없는 배가 보고 싶어졌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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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2/25 19:37 2010/02/25 19:37
  1. 송본

    2010/02/25 21:06 [수정/삭제] [답글]

    영광의 1빠?;;

    • 송본

      2010/02/25 21:07 [수정/삭제]

      오오오 말도 안되 ;ㅁ;...

      여튼 회사에서 보다가 급하게 내렸습니다;;ㅁ;...

      매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_)

    • Non-Fixed

      2010/02/26 15:17 [수정/삭제]

      ㅋㅋ 어떻게 프로필이라도 건전하게 갈려고 했었지만
      이미 열었을때부터 제 블로그의 변태성을 알리고자 계속 저렇게!! 쿨럵!!
      제가 정보를 드리는게 아니라 그냥 좋아서 하는거니 감사할 것까지야
      없으십니다.. ㅋㅋ

  2. jung9

    2010/02/25 23:07 [수정/삭제] [답글]

    새 포스트는 링크로 타고 들어와 이렇게 답글을 남기지요.

    윤슬이라 이쁜 이름이네요.

    대표적인 진,선,미 돌려 짓기는 이제 그만하고
    이런 이쁜 이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민트양은.......하악하악... 서현양이 바람(?)도 피우겠다

    이젠 민트양이랑 혜니양만이.........



    그리고 최근작은 SOD의 Ai_Haneda 이거로 보심이~
    일본인 특유의 덧니가 눈에 거슬리긴 하지만,

    역시 아이돌 출신이라~
    뭔가 다르더군요... ㅎㄷㄷ

    • Non-Fixed

      2010/02/26 15:18 [수정/삭제]

      후후.. 추천을 해주시면 봐주는게 인지상정!!
      민트냥과 혜니냥으로 급회전 하시지요.. ㅋㅋ
      딸래미 이름은 잘 지은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설득 완료!! ㅋㅋ

  3. 아리

    2010/02/26 00:09 [수정/삭제] [답글]

    전 개인적으로 슈가핀의 정아 좋아합니.. 아니 좋아했습니다ㅠ 예전의 사진들과 수영복 사진에서의 그 쭉빠진 라인과 생기 가득한 얼굴을 좋아라 했었는데.. 요새 올라오는 사진은 정말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만큼 변했더군요ㅠ 화장법을 바꾼건지 성형 실패인지.. 예전과 다르게 다크해진 얼굴에 안타까운 마음 가득입니다ㅠ

    그래서 혜니로 갈아탔습니다ㅋ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2/26 15:19 [수정/삭제]

      정아의 스펙도 쩔죠.. ㅋㅋ 하지만 뭔가가 언밸런스(?)한게.. ㅋㅋ
      혜니로 갈아타셨다니 추천자로써 뿌듯합니다.. ㅋㅋㅋ
      ( +_+)// 빠심으로 대동단결!! ㅋㅋ

  4. 오엽이

    2010/02/26 01:09 [수정/삭제] [답글]

    암만 눈앞에서 김태희가 벗고 송혜교가 벗어도 안꼴리면 그만.

    뷰티와 섹슈얼리즘은 엄연히 다른 분야니까요.ㅎㅎ

  5. 대야새

    2010/02/26 01:41 [수정/삭제] [답글]

    부산모임이 아깝께 날아갔네요 ㅎㅎㅎ
    하드코어로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그곳 무서운 곳입니다!!!!
    따님 이름은 직접 지으신건가요?

    • Non-Fixed

      2010/02/26 15:21 [수정/삭제]

      ㅋㅋ 하드코어는 아무래도 제 영역은 아닌듯 합니다.
      넵!! 딸래미 이름은 제가 직접 고민하고 지은겁니다.
      순수한 우리말로 이름을 짓고 싶었어요.. 동사무소에서도 확인했습니다.
      한자를 안넣어도 된다더군요..
      최소한 한자획수나 부수의 특성으로 운명을 결정짓지 않게 하고싶었어요^^

  6. crowsaint

    2010/02/26 06:58 [수정/삭제] [답글]

    일에도 적응이 되시는지 ... 포스팅의 속도가 점점 정상화를 잡아가시는 듯;;; [ㅡㅡㅋ]

    요즈음 이상하게 스타킹도 괜찮다는 생각이 ;;;;

    아는 형님의 교육덕분인가... 크헉...

    윤슬... 이름 좋군요 ... 저도 나중에 순 우리말을 생각해 바야 겠음...

    • Non-Fixed

      2010/02/26 15:22 [수정/삭제]

      헤헤.. 이름이 좋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스탁휭도 괜츈!! ㅋㅋ
      일에 적응이 되어가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꼼수만 느는듯.. ㅋㅋ

  7. 집안일하는로봇

    2010/02/26 07:41 [수정/삭제] [답글]

    악... 우리 애기 이름도 윤슬인데... 요즘 윤슬 유행인가...

  8. 깜보

    2010/02/26 12:00 [수정/삭제] [답글]

    아기이름 이쁘네요..^^ 뜻도 좋은것 같구요..^^
    이번주 못가게 되서 아쉽지만..^^ 조만간 올라오신다니
    위에서 뵈도 될것 같네요..^^
    그나저나 핏덩이를 두고 어떻게 올라오시려고...흑흑..
    제가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Non-Fixed

      2010/02/26 15:23 [수정/삭제]

      아~ 동생~ 흙흙... 하지만 그것이 내길인듯!!
      서울가면 일해야지 놀시간이 어딨어!!라고 외치면 맞겠지? ㅋㅋ

  9. 피드시아

    2010/02/26 12:05 [수정/삭제] [답글]

    아기 이름 너무 이쁘네요~ㅋㅋ
    눼입어에서 찾아볼려고 했는데
    답을 금방 찾았네요;;ㅋㅋㅋ
    그나저나.. 악키의 포스란.. 저는 악키를 작년 여름부터 알아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괜찮았는데..
    세리카님을 비롯해서 예전만 못하다고 그러니..
    예전 작품을 봐야할 것 같네요;;ㅋㅋ

    • Non-Fixed

      2010/02/26 15:23 [수정/삭제]

      악키의 작품은 작년 중반이후로 포스를 잃어가는 것 같아요..
      우리 윤슬이.. 이름만큼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빕니다.

  10. 이보게

    2010/02/26 14:42 [수정/삭제] [답글]

    민트양 염색한사진에서 살짝 메텔누님 향기가나네요 ㅋ 나만그래보이나



    윤슬 득녀 하시길빕니다 ~ 아들버려 딸짱 ㅋ 키우는보람이 ~

    • Non-Fixed

      2010/02/26 15:24 [수정/삭제]

      후후.. 아들버려!!!
      메텔이라... 전 그런 순수한 이미지를 상상하는 능력을 잃어버렸.. 쿨럭!!

  11. 납작버섯

    2010/02/26 14:59 [수정/삭제] [답글]

    피겨 금메달 소식에 부산행 취소드랍은 이미 안드로메다로...(연아가 널 살렸다고 생각함~!!!)
    주말엔 깜보랑 홍대로 끄기로 했으니 포토문자 러쉬로 괴롭혀주겠어~ㅋㅋ

    p.s:이름이 너무 좋타~^^)///
    힘든세상에 잔잔한 하게 세상풍파에 부딪치지 않고 잘 자랐으면 좋겠다

    • Non-Fixed

      2010/02/26 15:25 [수정/삭제]

      버섯이 이놈!! 나는 출장중일텐데!! 포토문자 러쉬라니!! ( ㅠ_ㅠ)//
      연아에게 감사할 일이 생기다니!! 내가 감사라니!! 내가 감사라니!!
      어쨋든 미안코.. 잘 노시오~ 난 일할련다.. ( ㅠ_ㅠ)//

  12. 지나가며

    2010/02/26 20:57 [수정/삭제] [답글]

    서울 오시면...무심한 밤의 문화가 기다릴텐데...어쩌시려고...

    그럼 블로그가 더 풍성해져서...변태의 기질을 더 느낄수 있을려나요?...^^...

    • Non-Fixed

      2010/02/26 21:04 [수정/삭제]

      후후.. 통장을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ㅋㅋㅋ
      변태의 기질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우간다의 보고서가 생각나는.. 쿨럵!!

  13. 스카이블루

    2010/02/27 16:57 [수정/삭제] [답글]

    저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은별이라고 이름지을꺼에요 ㅎㅎ 암만생각해도 이쁨

    • Non-Fixed

      2010/03/01 13:28 [수정/삭제]

      은별.. 이쁘군요.. 그런데 갑자기 왜 강은비가 생각나는걸까? ㅋ
      스카이블루님도 딸을 꼭 낳으시길~ ㅋㅋ

  14. ㄴㅈㄹ

    2010/02/27 20:24 [수정/삭제] [답글]

    벤츠 주먹으로 부시는 애니메이션 제목 혹시 아시나요? 재밌어보이는데. ^^

  15. BERSERK

    2010/02/27 22:00 [수정/삭제] [답글]

    아흑... 전설의 유아짱... ㅜㅜ

    논님은 저정도로 세우실 수 있다니
    아직 순수하시군요 ㅋㅋㅋ

  16. 이승환

    2010/02/28 18:45 [수정/삭제] [답글]

    재미있게 봤는데 다 보고나니 내용이 전혀 기억이-_-

    • Non-Fixed

      2010/03/01 13:30 [수정/삭제]

      후후... 그것이 이 블로그에 숨어있는 비밀의 코드!!
      ㅋㅋㅋ 리승환님께서 올리신 글은 심오해서... 읽고나면 역시 기억이!!

  17. 콩나물

    2010/03/01 02:37 [수정/삭제] [답글]

    전' 스타일피치'부터 시작하는데 큭큭

    • Non-Fixed

      2010/03/01 13:31 [수정/삭제]

      답글 보자마자 "스타일피치" 검색해본 1人..
      개인적으론 그닭!! 끌리지 않았습니다만.. ㅋㅋ 취향차이인거겠죠!!

  18. 비밀방문자

    2010/03/01 11:18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OpenID Logo 흑심

    2010/03/01 11:56 [수정/삭제] [답글]

    혜니양 콜렉션도 만들어주세요!! ;ㅁ;

    • Non-Fixed

      2010/03/01 13:32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조만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야근이 필요해!!)

    • 비밀방문자

      2010/03/02 12:59 [수정/삭제]

      비밀글의 작성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 콩나물

    2010/03/01 19:33 [수정/삭제] [답글]

    아아 스타일피치의 최고 전성기를 못 보셔서 그래요 ㅋㅋㅋ
    뭐랄까. 옷과 모델의 시너지가 확 오르는 ㅋㅋㅋ
    (은근 논픽스드님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타입? 을 좋아하시는 듯 하지만 ㅎㅎ)
    스타일피치는 그냥 섹시하델까 뭐랄까...
    덧글에 파일 첨부되면 예전 캡쳐 올려드릴텐데 흑흑

    • Non-Fixed

      2010/03/02 08:36 [수정/삭제]

      하하.. 저처럼 쇼핑몰의 역사와 인생(?)을 같이 하는 분을 만나다니..ㅋㅋ 블로그를 운영하시면 제가 볼 수 있었을텐데..
      (저의 취향을 제대로 콕!! 찝으셨군요.. ㅋㅋ)

  21. 비밀방문자

    2010/03/02 10:51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05 19:25 [수정/삭제]

      저의 취향을 정확하게 간파하게 계시다니!! 하앍!!
      ( -_-);; 모르는게 더 이상한건가.. ㅋㅋ 좋은 남자가 데려가겠죠..
      저는 좋은 남자가 아니니 내생에나 노려볼.. 쿨럵!!
      헤헤.. 어쨋든 감사합니다!!

  22. 지나가며

    2010/03/02 15:19 [수정/삭제] [답글]

    한가지 제보하려고..글 남김니다..^^...삼룡이님에 남길까...아님 이승환수령님 블로그에 남길까 하다가...그래도...여기가 젤 변태(?)스러운거 같아서...남김니다...

    거 모시기냐...미국PORN에도 일본AV 팬감사제처럼 찾아가는 서비스가 있나 본데...이런 변태같은 시키들이...여배우들 보고 아예 서지를 않는 겁니다...보고서 얼마나 당황스럽던지...일본쪽만 봐서 그런지...(일본은 배우들이어서 그런가?)...난감하더군요...작품이름은 Fuck A Fan 시리즈인데...특히 볼륨 5가 심하더군요...아님 얘들을 안서는 고자나 레진사마같은 넘들만 찾아서 그런지...보고 눈버렸음...ㅡㅡ...그럼 수고하세요...

    • Non-Fixed

      2010/03/05 19:26 [수정/삭제]

      어허!! 이런 일이!! 언능 발기찬 생활을 하시길 빕니다.. ㅋㅋ
      흠.. 나도 한번 봐야겠..
      아앍!! 그런데 너무 바빠요.. ㅠㅠ 들어가면 새벽이라능!!

  23. 분홍별장미

    2010/03/04 13:55 [수정/삭제] [답글]

    가끔 방문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이런것도 짤방으로 올려주삼~~~~!!
    <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1002/26/34/c0095034_4b86ff12bb3dc.jpg" width=250 height=250></a>

    중국 미남노숙자 ㅡㅡ;; 원빈포스작렬

    이미지가 안붙혀지네요 ㅡㅡ;; 어찌하는건가요 ㅋㅋ

    • Non-Fixed

      2010/03/05 19:27 [수정/삭제]

      하하.. 제 블로그는 그림 태그가 먹질 않습니다..
      무슨 기능을 추가하면 되는것 같던데.. 이놈의 귀차니즘이..ㅋㅋ
      그래도 그림을 봤습니다.. 제가 보긴 원빈보다는 추노같다능!! ㅋㅋ

  24. 엔젤메이커

    2010/03/04 19:05 [수정/삭제] [답글]

    음 오랜만에 들어와도 늘 훈훈한 논님의 블로그 ㅋㅋㅋ
    초반 민트로 시작하여 영 맘에 안들었는데 유아양의 대담한 이미지컷들로 순화하고
    아가이름보고 또 순화하고 왠지 행복해 보이는 논님의 글을 다 보고 반은 부럽고 반은 배아프고
    그러고 갑니다 ^^

    • Non-Fixed

      2010/03/05 19:28 [수정/삭제]

      아!!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은 잘 되어가시는지요?
      AngelMaker님의 고품격 포스팅이 언능 보고 싶은 1人.. 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종종 들리세요!!

  25. La mer

    2010/03/04 22:38 [수정/삭제] [답글]

    아아아니 저 고양이 저런 순진한 얼굴을 하고선...OTL

  26. 콩나물

    2010/03/05 00:01 [수정/삭제] [답글]

    아쉽게도 제 블로그는 아주 건전발랄+우울자조 모드의 블로그이다 보니 공개는 못함 ㅋㅋ
    웁쓰... 왠걸 오래했더니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그 딱지까지 붙여 주시는 바람에 더더욱 못함 ㅋㅋ
    거기다가 찾아오는 사람의 90%는 여자다 보니 은근 착하고 조신한 척 구는 바람에 죽어도 못해요 ㅋㅋ

    • Non-Fixed

      2010/03/05 19:30 [수정/삭제]

      그럼 제 2의 인생을 워드프레스 같은 곳이나 텀블러에서 시작해보시지요
      괜츈할 듯 합니다.. 파워블로그까지 다셨던 분이시니
      금방 변태의 중심에서 대인배를 외치실 듯!! ㅋㅋ

  27. 저소득전문직

    2010/03/07 10:51 [수정/삭제] [답글]

    옆누님블로그에 댓글다신걸 어쩌다 잘못 눌러 찾아왔습니다 --;

    아 이런 달콤한 실수를 하다니~ 슈가핀 혜니양? 보자마자 바로 팬되었다는 ^^

    가끔 놀러올께요~ 적나라한 포스팅 부탁합니다!

    • Non-Fixed

      2010/03/07 14:33 [수정/삭제]

      저소득전문직님.. 아.. 아이디보고 안구에 쓰나미가 크흙!! ( ㅠ_ㅠ)//
      적나라한 포스팅.. ㅋㅋ 뭐.. 평소대로 하면 되는건가요? ㅋㅋ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28. 쿠쿠양

    2010/03/07 14:13 [수정/삭제] [답글]

    아가 이름이 정해졌군요^^
    저도 한글이름이랍니다~ 한글이름이 편한점도 많아요 ㅎㅎㅎ

    그나저나 저 키티짤은...음...뭐랄까...좀...그게...그렇네요 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3/07 14:37 [수정/삭제]

      쿠쿠님께서도 한들이름이셨군효!! 하앍!! ㅋㅋ
      키티짤.. 촘.. 그렇다기보다 많이 그렇죠.. ㅋㅋ

  29. 윤슬

    2010/03/08 15:32 [수정/삭제] [답글]

    일단 오랜만이구요...세헤 복 많이 받으시고...음...즐딸도 겸사겸사 ㅋ

    으하하핫!!! ^^
    제가 non님의 딸이 되는 것인가요???
    치명적인 허리 부상으로 한 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ㅋ
    이런 기쁜(?)일 이 벌어지다니요??? ㅋ
    절대로!!! 저처럼 키워주세요!!! ㅎㄷㄷ

    어쩌다가 들어와 봤는데 삼룡님은 die -.-;; non님은 장수하시길~~~^^

    • Non-Fixed

      2010/03/09 19:45 [수정/삭제]

      ㅋㅋㅋ 장수라... 있는 힘껏 살아(?)남겠습니다!! 하앍!!
      아아.. 치명적인 허리부상이 언능 회복되시길~
      딸래미 이름지을때 윤슬님이 생각났었어요.. ㅋㅋㅋㅋㅋ

  30. 송곳니

    2010/03/08 16:42 [수정/삭제] [답글]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동안 좀 바빠서..
    득녀하셨군요.. 축하축하..
    거참.. 가까이 살았다면 이것저것 물려줄 물건들도 있었을텐데... (라고 쓰면서 보니 조만간 서울 올라오시는듯?? 헐퀴!!)

    첫딸은 아빠를 많이 닮는다는데... 윤슬아가는 누굴 닮았나요?

    • Non-Fixed

      2010/03/09 19:46 [수정/삭제]

      슬이는.. ( -_-);; 아직 실물은 보질 못했지만!!
      하아.. 첫딸은 아빠 닮는다는데... 돈을 많이 벌어야 할듯!! 하앍!!
      상경 날짜가 정해지면 공지하겠습니다!! 물려주실 물건들은 고이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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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춥다던데

Posted at 2010/02/17 20:08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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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렌타인데이 포함하여 잘 보내셨습니까?

전 여기저기 인사다니느라 정신없었습니다.. ㅋㅋ 추석때 다한 줄 알았는데.. ( -_-);;
덕분에 감기걸리고 몸은 피곤한데 일은 쌓일대로 쌓여서 퇴근도 못하고..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란 말이지..!!)

뭐 어쨋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터 앞에 앉아..
도면을 깨작거리다가

"이쯤 했으니 내 취미(?)를 영위해도 괜츈할끄야!!"

라는 지극히 나중심주의에 입각하여 돌아다니다가.. 슈가핀을 들어가게 되었다!!
요즘들어 슈가핀의 "혜니"양에게 꽂혀있는터라.. 업데이트 소식에 부푼 꿈을 안고 들어섰는데!!

아 ㅆㅂ 여긴 천국이구나!!

(이하 이미지는 모두 슈가핀의 재산이며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면 안되시와요~♪♬)


























(고자도 요강을 깰 기세의) 빠숑을 찬란히 내비치며 혜니양이 새로운 의상을 보이고 있었다!!

"참으로 좋은 세상이구나~ 우리 마눌님도 출산후에 관리 들어가서 입혀보고 싶...!!"
이러며.. 한장 한장 쓰읍쓰읍 보고 있는데 중간에 나와있는 제품설명이 걸작이다!!

(볼륨감을 살려줬.. 에 더 신경쓰였지만..ㅋㅋ)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편안하게 입으실수 있어요

그래!! 저정도는 편안하게 입어주시는 세상이 와야 하는거다!!
모든 여자사람들이 저렇게 입어주신다면!! 고자없는 우리나라 요강깨는 우리나라를 이룰 수 있을 듯!!

(조타!!!)

퇴근시간이 12분 남은 관계로 급하게 마무리지어야 하는 압뷁이!!!
어쨋든 저쨋든!!
첼스빠였던 나를 슈가핀으로 이끌어주고 있는 혜니양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표할 뿐!!
내가 절대 슴가를 강조한 빠숑에만 이끌려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난 여전히 허벅빠이며, 빤치라를 좋아하며, 백옥과 같은 동안피부의 민트양을 사랑하며!
최근 돌아온 바니양으로 인해 더욱더 정액충천한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밝히는 바이다!!

(헤헤.. 너 자신도 안믿어 짜샤!!)

(이하 두개의 이미지는 체리스푼에 그 권리가 있음도 알려드립!!!)




(바니양의 허벅과 다리라인은 나를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아!! 시간이 다 되었어!! 이젠 마무리 할 시간!!
그래도 왠지 짤방을 올리지 않으면 전국구의 그들(?)이 뛰어와
45도의 얼짱각도로 어퍼컷을 날릴 듯한 느낌이 든단 말야 ( -_-)??

어쨋든 제목처럼 이번주도 춥다는데 따뜻하게 발기찬 한주를 보내시길 빕니다!
그나저나.. 따땃한 허벅살에 기댄지가 어드메뇨.. ( ㅠ_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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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2/17 20:08 2010/02/17 20:08
  1. 오엽이

    2010/02/17 20:37 [수정/삭제] [답글]

    설렌타인기간내내 갈비썰고 마지막은 초등학교 동창회(..어쩌다보니..)로 끝맺었습니다.

    간만에 10시간을 달렸더니 체력이 딸리네요. 허헝..

    • Non-Fixed

      2010/02/18 12:48 [수정/삭제]

      10시간을 달리시고 살림 촘 나아지셨.. ( -_-);; 이게 아니지.. ㅋ
      체력보충은 좀 하셨슴까? ㅋㅋ 10시간이라.. 전 실려갔을듯!! ㅋㅋ

  2. 타나토스

    2010/02/17 21:35 [수정/삭제] [답글]

    눼이버에서 쓰던 닉을 이젠 그냥 티스토리쪽에서도 대놓고 쓰려고 마음먹은지라
    이 넘이 누구지? 라며 보시면 아하! 하실 껍니다. ㅋㅋㅋ

    논님의 생각은 틀렸어요!

    세상의 모든사람이 저렇게 입으면 덤덤해지고, 또한!
    당연하게 생각이 드니 결론은 지금과 다를바 없어지잖아요!

    덧..
    단순 요약 : 내가 1등....
    댓글다는 순간에 1등 빼았겨 2등...ㅜㅜ

  3. 모닝글로리

    2010/02/17 22:36 [수정/삭제] [답글]

    슈가핀 모델은 아무리 봐도 사기캐릭..
    지상최강의 사나이 료같은..
    어떻게 저런 몸매에 저런 슴가가..ㅡㅡ;

    • Non-Fixed

      2010/02/18 12:52 [수정/삭제]

      사기케릭입니다.. 사기케릭도 케릭이죠!! 존재하는겁니뜨아!!
      어울리는 남자로 료.. 괜츈하군요.. ㅋㅋ

  4. 후니훈

    2010/02/18 09:42 [수정/삭제] [답글]

    그나저나... 슈가핀이나... 체리스푼이나... 옷들이 많이 팔려야 할텐데...

    • Non-Fixed

      2010/02/18 12:53 [수정/삭제]

      날씨가 추워져서 인터넷쇼핑몰들이 괜츈했다고 하는데.. 흠..
      슈가핀도 체리스푼도 대박나시길~ (덧붙여 좀더 하앍하앍하길~)

  5. MMM

    2010/02/18 15:50 [수정/삭제] [답글]

    저 마른 몸매에 저런 슴가는 분명 의학의 힘일 것임. 의학의 힘일거야...;
    그래도 전 마른 사람은 마른사람대로 살이 있는 사람은 살이 있는대로
    작은 슴가도 큰슴가도 모두 포용하는 넓은 가슴의 소유자라서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솔로)

    • Non-Fixed

      2010/02/18 18:03 [수정/삭제]

      저도 한결같이 의학이든 미술학이든 다 조아라 합니다.. ㅋㅋ
      흠.. 하지만 난 새가슴이라 안될꺼야.. ( ㅠ_ㅠ)//

  6. 겜퍼군

    2010/02/18 21:20 [수정/삭제] [답글]

    위와 아래의 크로스 적극추천이요..

    • Non-Fixed

      2010/02/19 12:58 [수정/삭제]

      위와 아래의 크로스라... ( -_-);;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덜덜
      무.. 무슨 뜻인겁니까!! 위 모델과 아래 모델들의 크로스? ㅋㅋ

  7. jung9

    2010/02/18 23:54 [수정/삭제] [답글]

    (이하 혜니양은 모두 jung9의 재산이며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중이라 다른분들은 안되시와요~♪♬)

    라고 글을 바꾸고 싶군요 ㅠㅠ

    ---------------------------

    그리고 픽스드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Non-Fixed

      2010/02/19 12:59 [수정/삭제]

      하하.. 모두 jung9님의 재산이 된다면..
      친하게 지냅시다!! 하앍!! ㅋㅋㅋㅋ
      jung9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ㅑ~

  8. 대야새

    2010/02/19 00:21 [수정/삭제] [답글]

    은꼴과 대꼴을 너무 자유자재로 넘나드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Non-Fixed

      2010/02/19 13:00 [수정/삭제]

      자유자재로 넘나든다기 보다.. 흠.. 개념이 없는거죠.. ㅋㅋㅋ
      대야새님도 감기조심하시길~ 전 편도선만 초큼 부었습니다.. ㅋㅋ

  9. 옆집누나

    2010/02/19 01:28 [수정/삭제] [답글]

    의학과 뽀샵의 힘이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일인 ㅋㅋㅋㅋㅋ
    니미 편하긴 개뿔이다! 응하아하앟아휴ㅢㅠㅁ

    • Non-Fixed

      2010/02/19 13:01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 옆누님의 분노가 부산까지 쩌렁쩌렁한듯!! ( +_+)//
      개뿔이라도 편하길 바랍니다.. 편하게 입길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ㅋㅋ

  10. 이보게

    2010/02/19 10:09 [수정/삭제] [답글]

    웬지 숨쉬기불편할거같은 배치마....뭐니뭐니해도 마눌감은 내눈에만 이뻐보이는 편안히같이늙어갈상대가 짱 ㅋ

    • Non-Fixed

      2010/02/19 13:02 [수정/삭제]

      이보게님의 안목을 봤을때 "내눈에만 이뻐보이는" --> "엄청 이쁜"으로
      "편안히 같이 늙어갈" --> "절대 동안으로 늙어도 이쁜"으로 바꿔야 할듯 합니다만.. ㅋㅋㅋ

  11. 납작버섯

    2010/02/19 15:06 [수정/삭제] [답글]

    추운건 몸만이 아니라네~~

    • Non-Fixed

      2010/02/19 22:43 [수정/삭제]

      몸만 추운게 아니라면!! 영혼도 춥다는 것인가!!!
      아~ 따뜻한 그집 내장탕이 또다시 떠오르는구먼~

  12. 쿠쿠양

    2010/02/19 16:32 [수정/삭제] [답글]

    얼굴도 알흠답지만 특히나 가슴부분이 돋보이는 여인네네요 ㅋㅋㅋ

    • Non-Fixed

      2010/02/19 22:43 [수정/삭제]

      ㅋㅋ 어쩌면 여성들이 여성의 몸매에 더 관심가지는가 봅니다..
      ( +_+)// 저희는 관심보다는 맹종?? ㅋㅋ

  13. 깜보

    2010/02/19 21:07 [수정/삭제] [답글]

    흠... 형님 돈 많이 벌면 저도 저런 모델 쓸수 있을까요? ㅎㅎㅎ
    아니면 20키로 빼고 꼬셔서 써야 할까요? ㅎㅎㅎ

  14. 비밀방문자

    2010/03/05 23:56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3/06 18:48 [수정/삭제]

      파일마다 성향이 다르긴 한데 아마 그곳에서 받으신 파일은 7-zip으로 압축해제하셔야 할거에요.. 전에 저도 알집이나 윈집으로 안풀렸던 기억이.. ㅋㅋ ( -_-);; 흠.. 생각나면 또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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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일요일에 일하는게 속편하군

Posted at 2010/02/07 10:28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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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업무의 반을 전화받고 전화하고 확인하고 요청하고 지랄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은게 사실임.

그래서 일요일에 나왔는데.. 회사입구에서 한번, 사무실 입구에서 한번..
두번 캡스를 호출하는 사태를 범해버렸다.. ( -_-);;
순찰도는 아저씨 인상이 짱임!!

(지은 죄가 없어도 끌려가면 자수할 기세.jpg)

츄리닝 입고 떨래떨래 와서 어서 이놈의 설계를 끝내고 견적을 내야 하는데..
막상 도착해서 컵휘한잔 마시고 나니... 느긋해지는게..
어차피 특근수당 받으려면 오후 5시는 되야할테니 잠시 놀까? 하고 있다.

그러다가
화려한 실내장식을 두른 회전계단 아래에 앉아 쩍벌하고 있는 외국 여인네를 보는순간

'아!! 이거슨 B군이 사랑하던 그 뇨자!!'

하며 무릎을 탁! 치는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블루아이에 금발, 백옥같은 피부에 탱탱한 가슴! 그리고 쩍벌한 다리사이의 노골적인 음부..
(여기에 올리기엔 너무 위험해요.. ( ㅠ_ㅠ)//)

.....
.....
.....

벌써 그때가 어느때인가.. 대학 1학년때이니 14년전인가?(나이인증??)
지금은 사람구실하며 00당의 국회의원 수습보좌관을 하고 있는 B군은 학교에서 20여분 떨어진
공장산업단지의 한 반지하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다.

건물의 옆에 덩그러니 붙어있는 스댕문을 열면 바로 떨어지는 계단,
사람한명이면 넉넉한 계단실 중간쯤엔 60촉 백열등이 붙어있었을 것 같은 동그란 나무판과 전선
계단의 제일 마지막에 쌓여있는 운동화와 슬리퍼들...

'형들 와쿠나!!'

항상 아지트 역활을 했던 곳이기에 담배 퀴퀴한 냄새와 그보다 조금 더한 신은 양말 마른 냄새,
그리고 홀아비 특유의 냄새들이 눈에 보일듯 섞여있던 그 반지하방..

마치 우울하고도 가난하지만 눈빛만은 살아있는 영화의 한장면이 매일 그곳에는 펼쳐져 있었다.

(그곳에 나도 있었으니 내 이미지도 타락했을지 몰라!!)

이 모든것을 다 좋아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가장 좋았던건
그 B군과 함께 살던 K형이 깔아준 바탕화면이었다.

금발의 백옥같은 아름다운 가슴의 쩍벌녀의 음부... ( -_-);; 요약이 쉽지 안쿤.. 췟
문쪽으로 향한 모니터의 그녀는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의 제일 첫 시선을 받았고
자세나 주변환경이 변할 뿐... 그녀의 도도함(?)은 여전했다.

나 : 저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너무 적나라하지 않냐?
B군 : 왜 어때서? 넌 뭐가 좋은데?
나 : 난 그래도 왠지 조금 가려져 있는 사진들이 좋던데.. 상상력이 풍부(?)해지잖아
B군 : 그건 말이야...

그때 B군은 나에게 장황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물론, 술한잔 걸친 상태이고
긴 이야기라 생각이 다 나진 않지만 요건은 이랬다.

유모와 노모의 호감 비율을 보았을때 많은 부분의 사람들이 노모를 지향하지만
그것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심리가 깔려있는 것이라고
예를 들어 보지가 나와있는 사진을 좋아하면 '아.. 난 망가질대로 망가진 놈이구나'라는 생각에
그래도 그 부분만큼은 시각을 통해 직접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상상력의 범주에 둠으로써
아직까지는 정상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는 것일 뿐이라고..

(이런 탁월한 궤변론자 같으니라고..)

마찬가지로 직접 섹스를 하는 장면을 본다 하더라도
성기를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보다는 그 부분만큼은 가려진 사진을 보면서
사진속 남성에게 자신을 투영하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을 만족시켰다고 상상한다고..

(남자배우가 이렇다면... 난 상상도 불가능해.. ( ㅠ_ㅠ)// 아임 루져..)

지금이야.. 저렇게 주장하는 면전에 빛나는 허벅빤치라 뒷태를 던지며
"니가 변삘을 알아?! 니가 뒷태를 알아?!" 라며 앙탈을 부렸겠지만
그 당시는 B군의 레베루가 나보다 높았기에.. 아~ 그런가.. 했다.

그래서 한동안 나도 노모를 찬양하며 어딜 가든 생활속 노모를 발견하길 바라는 심지를 굳혔던가보다.

(그렇다고 이런 행운이 찾아온 건 아니다.)

5년전 서울에서 B군을 봤을때
이 세상에서 아무도 부럽지 않을듯한 여친을 대동하고 내앞에 나타나
"역시 남자는 돈과 권력이야"라는 절망감을 안겨주었던 B군..
그런데 정신못차리고 그녀와 헤어지고 지금은 쏠로라고 한다.

(흙흙... 왜 헤어졌니.. 왜 헤어졌니.. 더 좋은 여자가 어딨다고.. 흙흙)

일하러 나와서 2시간째 무슨 뻘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조만간 얼굴 한번 볼 일이 생길 것도 같다.. 언능 장가가라 B군...ㅋㅋ 그것만은 아임 위너~
다른건 몰라도 지금은 내가 너보다도 더 변삘이니!!
어디 한번 술한잔에 장황한 궤변들을 늘어놓아보자.. ( +_+)//

(난 이제 일상에서도 흥분한다굿!!! ㅋㅋㅋ ( -_-);;)

B군을 위해 감춰진(?) 오르가즘 작품들을 구하려고 짧게 돌아다녀봤는데
별로 구하진 못하고 그냥 이것저것 섞여버렸.. 쿨럵!!
그래도 내 성의니 받아주게~ B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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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2/07 10:28 2010/02/07 10:28
  1. 오엽이

    2010/02/07 11:39 [수정/삭제] [답글]

    B군덕에 좋은구경합니다.ㅎㅎ 첫번째사진이 베스트네요. 무심한듯 시크한 오버하지 않은 저런 베드신이라니!!

    • Non-Fixed

      2010/02/07 12:23 [수정/삭제]

      후후..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_+)//
      우리는 역시 유모(혹은 감춰진 작품)의 추종자들!! ㅋㅋ

  2. 피드시아

    2010/02/07 12:51 [수정/삭제] [답글]

    아키호는 작품 구하기보다 저런 예쁜 사진 구하기가 더 힘들던데;;ㅋ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ㅎ

    • Non-Fixed

      2010/02/07 12:52 [수정/삭제]

      하하.. 요즘은 촘 부진하긴 하지만 우리 악키는 부활할 겁니다!!
      그리고 잘 찾아보시면 우리 악키의 이쁜 사진도 많답니다.. ㅋㅋ

  3. crowsaint

    2010/02/07 14:27 [수정/삭제] [답글]

    하악하악 일요일에도일하시는 고통속에피어난 사진(?) 현재 마눌님눈치봐가며 아이폰으로 트윗과 웹서핑중 ㅠㅠ훈훈한사진을 왜모니터로보지못하니 엉엉

    • Non-Fixed

      2010/02/07 15:07 [수정/삭제]

      ( ㅠ_ㅠ)// 왜 모니터로 보질 못하니.. 흙흙..
      아이폰으로 트윗하시다가 사파리로 넘어갈 시.. 다음에 사파리 켜면
      곤란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창을 닫으시길.. ㅋㅋㅋ

  4. 용용

    2010/02/07 15:15 [수정/삭제] [답글]

    첫번째 사진의 려성은 누군가효?

    • Non-Fixed

      2010/02/07 15:31 [수정/삭제]

      그.. 글쎄요.. ( -_-);; 저는 모르지만 분명 아시는 분이 계실겁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주세요!! ㅋㅋ

  5. 쿠쿠양

    2010/02/07 16:36 [수정/삭제] [답글]

    역시 진리는 망사와 레이스인건가요? ㅎㅎㅎ
    근데 실제 남성분들중에는 망사와 레이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 Non-Fixed

      2010/02/07 23:00 [수정/삭제]

      저도 망사와 레이스를 딱히 많이 좋아하진 않습니다..
      굳이 고르라면.. 가터벨트나 오버니삭스?? ( -_-);; 뭐.. 그렇다능!!
      전 맨살이 조아효!! ㅋㅋㅋㅋㅋ ( +_+)//

  6. 아...

    2010/02/07 19:14 [수정/삭제] [답글]

    아... 수영장의 사진을 보니 생각나네요~
    캐리**베이 수영장에는 수건들고 슬라이드 밑에서 기다리는 알바가 있다죠...
    그런 알바는 돈을 내고 해도 좋을 것 같은데~
    당장 물에 빠져 죽더라도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따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는...

    • Non-Fixed

      2010/02/07 23:01 [수정/삭제]

      천상의 알바!!! AV 작품 모자잌을 입히는 알바보단 못하지만 최고라능!! 그렇다능!! ㅋㅋ
      라이프가드 자격증이 있어야한단 말이죠? 흠.. 따야하나.. ㅋㅋ

  7. BERSERK

    2010/02/07 19:18 [수정/삭제] [답글]

    그래서인가요...전 요즘 노모에 미쳐있습니다. ㅋㅋㅋ

  8. jung9

    2010/02/07 22:52 [수정/삭제] [답글]

    불철주야..

    돈을 벌고 계시는군요.

    훌륭(?)하십니다 ㅎㅎ



    "역시 남자는 돈과 권력이야" <-- 100% 공감됩니다.

    둘 중 하나만 있었어도

    참한 처자들이랑 놀 터인데...... 현실은... ㅡ.ㅡ;;

    • Non-Fixed

      2010/02/07 23:07 [수정/삭제]

      B군은... 돈과 권력이 있습니다. 스펙도 187cm에 87kg입니다.
      훼이스는 이적 닮았습니다.. 이건 뭐.. 전생에 지구를 구한듯!!
      ( -_-);; 친구놈이니 욕은 여기까지만 하겠.. 쿨럵!! 피가!! 쿨럵!!

  9. 납작버섯

    2010/02/08 13:59 [수정/삭제] [답글]

    역시 그랬군~!!!
    너에 안경은 뢴트겐 렌즈 인게야...투시가 가능한~ㅋㅋ

    • Non-Fixed

      2010/02/08 17:36 [수정/삭제]

      후후.. 눈치채다니!! 한 두어장 줘봐!! 너도 만들어줄테니.. ㅋㅋ
      본드가 쓰던거 중고도 나온듯 한데.. 관심있는가? ㅋㅋㅋㅋ

  10. 아므로레이

    2010/02/08 20:12 [수정/삭제] [답글]

    하하하~~ 역시 ^_^
    재밌게 보고 갑니다 ..너무 재밌네요~

  11. 스카이블루

    2010/02/09 17:18 [수정/삭제] [답글]

    http://www.coolenjoy.net/bbs/download.php?id=gallery&page=1&sn1=&divpage=6&sn=off&ss=on&sc=off&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25529&filenum=1

    링크를 보시면.... 저런상황이라면..... 과연 그동안 수련해온걸 버리고 갈까요 아님 이겨낼까요

    ㅎㄷㄷㄷ;;

  12. 지나가던나그네

    2010/02/09 18:22 [수정/삭제] [답글]

    아키..아키..아키

    그것은 진리의 네임

  13. 겜퍼군

    2010/02/09 20:46 [수정/삭제] [답글]

    음.. 그시절이 좋았던거 같다고 느끼는건 왜일까요? 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2/09 21:31 [수정/삭제]

      ㅋㅋ 그 시절만큼이나 지금 시절도 괜츈합니다만.. ㅋㅋㅋ
      ( +_+)// 저는 마눌님과 함께하는 지금 시간이 아~~~~~~~~주 좋습니다!
      핤핤!! 핤핤!! 굽신굽신~

  14. 지나가며

    2010/02/10 13:26 [수정/삭제] [답글]

    가끔 들러서..변삘을 느끼고 가는 사람입니다만...

    친구분이 완벽하더라도...없는게 있을수도 있어요...

    레진사마처럼 고자나...발기가 안되던가...

    아님...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좋다던가...^^...

    • Non-Fixed

      2010/02/10 15:53 [수정/삭제]

      흙흙.. 벌써 15년 가까이 보고 있는데 관찰이 안된다면.. ( -_-);;
      부.. 분명 무언가 모자란 것이 있으리라 믿어봅시다!! ㅋㅋㅋㅋ

  15. 비밀방문자

    2010/02/10 18:12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2/10 19:18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잉잉~ 저도 일에 치여 사는게 사는게 아님!!
      ( ㅠ_ㅠ)// 일하다가 서류나 도면에 묻혀 죽을.JPG ( ㅠ_ㅠ)//
      그래도 변삘을 잊지 마시고!! 힘!! 힘!! 힘!!!

  16. 확률분포

    2010/02/11 05:53 [수정/삭제] [답글]

    아..앜키짜응... 하악하악

    하지만 유아도 무시할수업ㅂ다능..

    • Non-Fixed

      2010/02/11 16:52 [수정/삭제]

      ㅋㅋ 악키짱의 후예들~ 유아는 언제 복귀하나요.. ㅠㅠ
      그 허리와 엉덩이는 향후 500년안에 나오기 힘들듯!!

  17. 이보게

    2010/02/11 13:55 [수정/삭제] [답글]

    이런 ~ 저같이 진흙속의진주를찾아다니는 강태공천지인 ㅇㅁ작을 뒤지는분이 또있엇다니 ㅋ

    오랫만에들릅니다 건강하시죠? 봄이언제나오죠?

    • Non-Fixed

      2010/02/11 16:53 [수정/삭제]

      봄이는 3월에 나올려나 봐요.. ㅋㅋ
      ㅇㅁ작을 찾아다니는 얃옹의 하이에나들~ 우후후후후!!

  18. 비밀방문자

    2010/02/11 13:57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2/11 16:53 [수정/삭제]

      누... 누구와 닮은겁니까!!! 하앍하앍!! ㅋㅋㅋ
      침은 흘리셔도 정신은 흘리시면 안됩니다!! 쾌유!! ㅋㅋ

  19. 깜보

    2010/02/17 12:36 [수정/삭제] [답글]

    흠... 저도 한 20키로 빼고 대박나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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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를 보자!

Posted at 2010/02/05 20:38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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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뭘로 할까 고민만 7분이나 했습니다.

원래 주제를 정해놓고 출발하는 글은 오백만년에 하나정도 뿐이라.. ㅋㅋ
그러니깐 그냥 삼천포로 빠지든 시궁창에 빠지든 출발해 봅니다.. ( +_+)//

최근 "슈가핀"의 혜니에게 푸~욱 빠져있습니다.




(아.. 저 우월한 얼굴과 몸매라뉘!! 앗흥!!)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그동안 안구정화를 맡아 주셨던 민트양보다 요즘은 혜니양이 더 많이 활동(?)하십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 어서 여름이 촘!!!!)

초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제가 허벅빠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고 또한, 엉덩이나 빤츄~를 볽힌다는 것도!! ( -_-);;
그래서 이쁜 엉덩이 사진을 한번 모아보자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아앍!! 나의 정보력이!! ( ㅠ_ㅠ)//)

너무 이쁜것과 동양의 것(?)과 얼굴도 초큼 받혀줄 것(?)을 필터링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 스스로 자위하고 있습니다.. ㅋㅋ

결과물!!


어쨋든 결론은 초심으로 돌아가자 입니다... ( -_-);; 뭐래!! 퍽!!
여기까지 썼으니 제목에 대한 보상은 해놓은거 같아서 맘이 편해지는군효.. ㅋㅋ

찾다가 보니.. 흠칫!! 한게 있는데..
전혀 생각지도 않고 조건반사처럼 오른쪽 클릭 -->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반복하고 있던차에
아!!.. 이 훼이스는 슌규가 아닐까!! 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전혀 아닙니다만.. ㅋ)

지금 보니 미히로 같습니다.. 아님말고.. ㅋㅋ 미히로 광팬씹덕 계시면 확인 촘!!
확인이 안되더라도 슌규라고 상상하는 일이 나쁘지는 않쿤요.. 덜덜..
소시팬분이 방문하시면 아무래도 블로그가 사단날 기세.jpg이지만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라고 믿습니다.

(생각대로... 덜덜...)

탁탁탁 하니.. 며칠전에 일이 생각이 납니다.
요즘들어 생활이 평준화되어 예전처럼 싸인코사인 곡선을 넘나드는 일은 거의 없지만,
(인생의 굴곡을 알고 싶으신 분은 jung9님 블로그로! ㅋㅋ)

11시가 다되도록 야근을 하던 수요일..
그래도 뭔가 마무리를 했다는 삘을 느끼며 퇴근했지만, 몸이 피곤해 오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1시간여 정도 차를 달려야 했기에 졸음을 떨칠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아아~ 이 변태를 그런 순진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줘!!)

맞습니다.

제가 그렇죠.. 뭐... 스틱차도 아니고.. 오토를 몰면
다리 하나와 손 하나가 남지 않습니까!!
표정이 왜 그래요?
아무도 없는줄 알고 야동 소리 높혔는데 작은방에서 어머니가 나왔던 사람처럼?!?!
표정이 왜 그래요?
늦은 시간에 회사 화장실에서 딸잡다가 인기척에 굳어버린 사람처럼?!?!
(죗송!! 이건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 -_-);;)

어쨋든

슬쩍 지퍼를 내려서 만지작 만지작을 해봤는데
오오~!! 이건 (카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지만) 나름 신선한 카딸!!!
그런데.. 왠지 초큼 불안해서 더이상 진행 할순 없었습니다.

(차에 이렇게 해놓을 순 없는거잖아욧!!)

버스에서 딸잡다 머리 구멍난 이후로 동력물(?)은 처음 도전해 봤는데
나름 괜츈했습니다.. 제대로 잡는건 다음 기회로!! ㅋ
밤이라 그랬지만.. 흠.. 낮이었다면 옆으로 지나가던 버스에서 다 보였을 듯!!
높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4톤 트럭이라도 사야하는걸까.. 덜덜..
(무.. 물론 운전에 방해가 되니 신호가 걸리는 타임에만 시전을!!)


(굳이 저와 같은 도전정신을 흠모하시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쿨럵!!)

(이쯤에서 정화하고 다시 갑시다.)

아무래도 서울입성의 계획이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마눌님의 출산날도 다가오는데.. 떨어져 있을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물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유혹에 취약한) 제가 서울생활에 적응할 수 있으련지..
일전의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진 않으련지..
이것저것 신경쓰이고 예전처럼 발기차게만 생활되지는 않는군요.. 흠..

(역시 우울한 케릭설정은 실패야!!!! 하앍!!)

결론은!!!

아직 받아야 할 보고서가 도착하지 않았어요!!! 흙흙!!

화난 마음에 짤방은 예전꺼 재탕합니다.. 죗송!!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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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2/05 20:38 2010/02/05 20:38
  1. 암브로시아

    2010/02/05 22:34 [수정/삭제] [답글]

    예전에 체리스푼에서 활동했던 도회지양은 남자친구가 쇼핑몰을 개업하여 그쪽으로 간 것 같습니다. 도블리..라는 쇼핑몰에서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

    • Non-Fixed

      2010/02/06 00:17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하긴 여친이 그정도라면 저도 쇼핑몰 냈을듯 ㅋㅋ 그럼 야한 컨셉은 아니겠군요

  2. 겜퍼군

    2010/02/06 00:45 [수정/삭제] [답글]

    인생은 판타지.. 레알 판타지.. 음냐. 아 .... 그런기지요.. 뭔 소린지 ㅡㅡ;; 헛소리 하고 갑니다..

    아 그런데 서울로 오시는군요. 그럼 그떄 뵈요^^;

  3. jung9

    2010/02/06 03:09 [수정/삭제] [답글]

    혜니.............양

    보고 있자니 또 이 불공평한(?) 세상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리고 지인에 말에 따르면 인생굴곡그래프에
    한자로 입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하여
    다시 시도 해봤는데.....


    이건 뭐 나가 죽으라는 결과뿐~!!


    인생 모질게 살아 남아야겠습니다. ㅎㅎ

    • Non-Fixed

      2010/02/06 12:35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한자로 입력..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굴곡이 많은 인생을 살렵니다.. 제 성격상 그럴듯!! ㅋ
      모질게 살아남아 봅시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지요.. ㅋㅋ

  4. 순진유부남

    2010/02/06 13:59 [수정/삭제] [답글]

    순진찌니에서 유부남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저런저런.. 목숨내놓고 해보신일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절대 해선 안될 금단의 행위를 하신거에요..
    의외로 자극적인데다 위험하기까지 하니까요..
    마눌님과 선적되어 고객에게 전달되려고 황새가 물고 오고있는 아기를 생각해서
    절대 하지마십시오..

    물론 해본사람의 입장에선..완벽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안좋습니다... 많이
    하지만 스릴과 쾌감은 무엇과도 비교가 안됩니다..
    그리고 스킬이 많이 필요합니다..
    연습하십시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입성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오프함 해서 한잔 하시죠..ㅋ

    • Non-Fixed

      2010/02/06 16:38 [수정/삭제]

      오호!! 축하드립니다!! 하앍!! 동지여~ ( +_+)//~ ㅋㅋ
      스릴과 쾌감보단 안전이 우선이겠죠.. ( -_-);; 죽긴 싫어요!!
      서울 입성은 아마 5월안에 진행될 것 같습니다.. 흙흙..
      올라가게 되면 오프 한번 하시죠.. ㅋㅋ

  5. BERSERK

    2010/02/06 23:32 [수정/삭제] [답글]

    서울(she)의 남대문을 논님이 장쾌하게 꽤 뚫으시고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6. 쿠쿠양

    2010/02/07 16:40 [수정/삭제] [답글]

    표정이 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들키지 않는 생활을 영위하시길;;;
    그나저나 서울입성이 앞당겨지실것 같다니..커밍순이로군요~

    앗 그러고보니 민트양 첫번째 사진의 저 회색 원피스는 내 장바구니에 들어있던 그것인것 같...
    쥐시장에도 비슷한게 많은듯 ㅋㅋㅋ

    • Non-Fixed

      2010/02/07 22:59 [수정/삭제]

      ㅋㅋ 들키지 않겠스니다~ ㅋㅋ 민트양의 회색원피스를 입은 쿠쿠냥!!
      아앍!! 상상하면 앙대!! 상상하면 앙대!! 헤벌쭉.. ~ ㅋ

  7. 납작버섯

    2010/02/08 14:11 [수정/삭제] [답글]

    차는 출퇴근용 과 해장(당연히 내장탕!!!)용 두가지 용도밖에 모르겠네~ㅋㅋ
    요즘 마비노기 영웅전에 빠져서 주말은 밖에 안나가고 하는데 어제 비로소 엉덩이님께서 뾰루지를 선물하시더군...엉덩이님이 노하신게야~~;;;
    오늘 아침부터는 걸어서 출근하는데 이것두 안하다보니 걷는데만 숨이차더만....흐미~~;;;
    이래저래 나도 일이 많네 설 전에는 정리하고 설 지내고 함 봅세
    냉채족발 먹으러 갈테니ㅋㅋ
    기저귀(아님 귀저기 인가ㅡ,.ㅡ;;;) 값버느라 고생하고 힘내시게나~~

    • Non-Fixed

      2010/02/08 17:40 [수정/삭제]

      아.. 냉채족발은 부산으로 한번 뛰어줘야 하는 메뉴인데.. ㅋㅋ
      마비노기 영웅전 재미있나? ( -_-);; 저번에 영상보니 쥑이던데..
      흠.. 하긴 난 할 시간도 없지?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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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생활 시즌1 - 야사

Posted at 2010/01/27 14:31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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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깐 처갓집에 들렀다 돌아왔습니다.
(매우 조심조심 안전운전중인) 저에게 갑자기 명령을 내리십니다.

" 아이폰 줘봐!"
"넵!"

바로 공손히 손에 얹어드렸습니다.

(나는 당신의 펫!! 시키면 뭐든 합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저는 까먹고 있었습니다.
글 작성용(이라 쓰고 딸용이라 읽는다)으로 넣어놓은 2000여장의 야사를.. ( ㅠ_ㅠ)//
어김없이 마눌님께서 사진어플을 돌리시더니 척하니 제 눈앞에 보여주십니다.

"어떻게 내 사진은 없고 요 야시꾸리한 여편네들이 이곳을 장악하고 있는지 설명해봐"


!!!!!!!!!!!!!!!!!!!!!!!!!!



"자긴 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잖앙~ 왜그랭~ 아잉~"
나의 마음을 의심하는끄야? 그렁끄야?
아잉~ 아잉~ 자기 의심쟁이~
(실제로 이러고 삽니다.. ( -_-);;)


(마눌님은 살기를 뿜을 수 있는 7성내공자!!)

참고로 아이폰은 비밀설정이 너무나도 허술해서 따로 어플을 받아 사용하기에는
노력대비 성능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흙흙..
로드트위터(길가면서 트윗질하기)를 하기 위해 사진을 넣어놓은 것인데
핸폰 자체에 비밀번호는 설정해 놓았지만, 마눌님은 이미 저를 간파한지 오래!!

(아.. 변태병신 추가효~ ( ㅠ_ㅠ)//)

"나를 위해서 안보이게 설정해 줄 수 있는거지? 들키지 말라고 했을텐데!!"
"흙흙.. 넵.. 안보이게는 안되고 지울께효.."

라고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내그림 폴더를 지우고 동기화를.. 흙흙..
(그냥 아이폰 상태에선 안지워진답니다.. 꼭 동기화를.. 쿨ㄹ럵!!)
나의 야사들이.. 흙흙... 나의 야사들이.. 흙흙...
물론 언제든 복구할 순 있지만서도 그래도 같이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에.. 흙흙..

(유치해도 보관하고 싶었엌!! 아아아아아...)

그래도 지우고나서 마눌님 검사를 받고 나니
마눌님께서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하시고 제가 좋아하는 키스(?)도 해주셨습니다.
안그래도 출산날이 다가오니 절대접근금지명령를 내리셔서 몸(!)이 굳어가던 찰라인데!!

(간절해지는 품절남시즌2)

한번 몸살(?)을 하고 나니 일도 재밌고 마눌님도 이뻐보이고 생활도 윤택(?)해지고
하여간 좋은 상태입니다.
출퇴근 드라이빙도 잼있고 30일엔 계모임도 있고
(전에 다니던 회사는 부도나고..)
서울 사무소 개장이 올해 중반쯤으로 당겨져서 머리가 초큼 복잡한거랑
딸떡생활이 전처럼 발기차지 않은거 빼면 괜츈하군요
(내겐 딸떡이 반이었는데!! OTL...)

오늘도 윗분들이 모두!싸그리!전부!한번에! 출장을 가시는 바람에
사무실에서 이러고 있.. 쿨럵!!

언능언능 날씨가 따뜻해져서 짧아져가는 착한이들을 많이 보고 싶..진 않고!!
출산을 끝내신 마눌님의 몸매복구프로젝트에 일조하는 이가 되고 싶군효.. 하하

초비굴모드 발동!!


(비굴하더라도 일단은 살아야 한다!!)

시간이 초큼 있길래 뒷태만 모아서 남겨봅니다.
이러다가 뒷태전문블로그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는건 아닌지.. ㅋㅋ
뒷태전문기자도 있는데.. 이것도 한 분야일 듯!! ㅋㅋ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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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1/27 14:31 2010/01/27 14:31
  1. 말럽성이

    2010/01/27 16:00 [수정/삭제] [답글]

    사진이.......정말 탱탱하게 저를 만들어주네요 ㅎㅎ

    저도 곧 5월에 결혼인데 ... 걱정이 태산입니다.

    • Non-Fixed

      2010/01/27 18:11 [수정/삭제]

      걱정.. 그것은 일단 접어두고 행복만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제가 빡빡 기어도 그거슨 행복의 원천!! ㅋㅋ
      (결혼해서 힘든일은 어차피 결혼안했어도 다른것으로 힘들었을 것!!)

  2. 납작버섯

    2010/01/27 16:06 [수정/삭제] [답글]

    글에서 전해지는 이 강렬한 스멜~~~바닥을 빡빡기는게 눈에 보이는듯~~~~
    하.지.만 그거시 가정에 평온을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거라면 그 한몸 희생해야지...(아마 그게 안되서 난 아직 장가를 못가는듯ㅡ,.ㅡa...
    오늘도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그대를 응원하며 박수를 보낸다~힘내라규~~홧팅~~~!!!

    • Non-Fixed

      2010/01/27 18:12 [수정/삭제]

      나 빡빡 기며 공손하게 마눌님 모시고 사는거야.. ㅋㅋ 다들 아는 사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면 나는 지금 제가 단계까진 온건가? ㅋㅋ
      흠. 그렇다면 다음은 치국!! ㅋㅋㅋㅋ 나에게 한표를!! ㅋㅋ

  3. 깜보

    2010/01/27 16:53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그래도 부러운건 왜일까요...ㅠㅠ

    눈물을 참으려 하늘을 보니
    눈이내려 흐르네요.... ㅠㅠ

    • Non-Fixed

      2010/01/27 18:12 [수정/삭제]

      서울에 눈오는감? 여긴 비오는데.. ㅠㅠ
      헤헤.. 결국 오늘도 자랑질 한것이구만..ㅋㅋ 언능 따라오게나!!

  4. 쏘마군

    2010/01/27 18:02 [수정/삭제] [답글]

    뒷태는 앞태보다 좋은 상상 이상의 그 무엇이 있는거 같습니다..
    확...~~~ 하고 오는 그 무언가가요..

    • Non-Fixed

      2010/01/27 18:13 [수정/삭제]

      역시 쏘마군님의 안목은 저와 통하는게 있으시군요!!
      뒷태는 다가서서 힘주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거지요.. ㅋㅋ

  5. 피드시아

    2010/01/27 18:43 [수정/삭제] [답글]

    알콩달콩~ 정말 결혼하고 싶네요~ㅋㅋ

  6. 분홍별장미

    2010/01/27 20:24 [수정/삭제] [답글]

    오랜만에 왔더니 스킨이 변경되었어요^^;; 사진 아까워서 어째요 ㅋㅋ
    그래도 복구할수있다니 다행이네요. 키스도 받으시고 ㅎㅎ
    아이폰도 잠금설정이 허술하군요.. 노키아는 포기상태 ;;;

    어제 본아베띠 맛있는음식 봤는데 완전 속았음 ㅠ.ㅠ ;;;
    테마게임을 보는듯 했어요.. 19금 이유는 요리사가 요리할때
    칼질하는 장면때문 ㅠ.ㅠ 내돈 2000원 ~~~~~

    • Non-Fixed

      2010/01/27 23:36 [수정/삭제]

      넵.. 잠금설정이.. 초큼 그렇죠.. ㅋㅋ
      아.. 맛난 음식에 사기를 당하시다니!! 이거 위로의 말씀을.. 쿨럵!!
      아앍!! 2000원!!! ㅋ

  7. 모닝글로리

    2010/01/27 20:33 [수정/삭제] [답글]

    아! non님의 뒷태에 대한 집착은 박성기 기자의 열정과 같다능...ㅋㅋㅋ

  8. 잎밖의하얀입

    2010/01/27 23:13 [수정/삭제] [답글]

    눈물의 창고 대방출이군요...
    진정한 휴머니스트십니다...쿨럭

  9. 오엽이

    2010/01/27 23:49 [수정/삭제] [답글]

    가끔 한번씩 정리해 주는 것은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뭐, 덕분에 포스팅도 하시고...

    의자에 앉아있는 여인네 뒤태가 아름답네요. 아아, 빛의 마법이렸다...

    • Non-Fixed

      2010/01/28 00:01 [수정/삭제]

      ㅋㅋ 빛의 마법이라!! ㅋㅋ 그게 무엇이든 아름다움에는 더할바가 아닌거겠죠? ㅋㅋ
      정리하고 한번 재도약(?)을 해야겠습니다.. ㅋㅋ

  10. crowsaint

    2010/01/27 23:53 [수정/삭제] [답글]

    저도 엊그제 장만해서 만지작거리는데 행여나 마눌님이 볼까봐 긴장하고 있다능....

    ㅠㅠ 사...살려주세요 ...

  11. 겜퍼군

    2010/01/28 01:47 [수정/삭제] [답글]

    엉덩이란 이름의 우주를 보았습니다. 감상 잘했삼^^;;

    • Non-Fixed

      2010/01/28 12:58 [수정/삭제]

      우주라.. ㅋㅋ 우주는 광활하면서도 신비한 법이죠.. ㅋㅋ
      잘 감상하셨다면 그것이 저의 보람! ㅋㅋ

  12. 물어

    2010/01/28 19:18 [수정/삭제] [답글]

    많은 츠자들의 자랑스러운 모습보다 아름다운건 나에게 미소지을 수 있는 한 여자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OTL...

  13. berserk

    2010/01/28 21:32 [수정/삭제] [답글]

    논님을 달래는 마눌님의 내공이 깊으십니다.. 허허 ㅡ.ㅡ;;;

  14. CawenLucifer

    2010/01/29 12:25 [수정/삭제] [답글]

    "어떻게 내 사진은 없고 요 야시꾸리한 여편네들이 이곳을 장악하고 있는지 설명해봐"

    이 한마디.... 온몸이 오그라들으셨겠습니다 ^^;;

    • Non-Fixed

      2010/01/29 12:49 [수정/삭제]

      ㅋㅋ 안전운전에 방해가 되긴 했지요.. 쿨럵!! ㅋㅋ
      웃고 있는 표정뒤의 그 압박감이란.. 뭐.. 괜츈했습니다.

  15. 쿠쿠양

    2010/01/29 16:21 [수정/삭제] [답글]

    음....민트양의 비율이 어마어마한거군요 ㅋㅋㅋㅋ
    그렇군요...그랬던거군요....

    • Non-Fixed

      2010/01/29 16:46 [수정/삭제]

      ㅋㅋ 민트양의 제 변태사상을 정화시켜주는 알흠다운 분이죠..
      하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요즘은 슈가핀의 "혜니"양에게 끌리고 있다능!! 아아~

  16. 톨™

    2010/01/29 17:32 [수정/삭제] [답글]

    마눌님 손안에 아이폰을 두지않게 해야 해욧!!!

  17. jung9

    2010/01/29 22:50 [수정/삭제] [답글]

    '우리 민트양이 요기잉네~'

    라고 맞받아(?) 치셨더라면...............

    영혼이 반쯤 떠돌아 다니셨겠죠? ㅎㅎ

    --------------------------------------------

    집안이 편안하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일부러(?) 져 주어야만 한다고 아버지께

    배웠습니다.... 절대 힘이 없어서 밀리는게 아니라고 ㅠㅠ

    • Non-Fixed

      2010/01/30 00:03 [수정/삭제]

      어차피 힘으로 아무리 점령해봤자 다른걸로 밀리게 되어있습니다.. 흙흙..
      세상을 지배한 남자를 지배하는 여성들!! 아흙!! 그거슨 진리!!

  18. 비밀방문자

    2010/02/01 19:00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1/31 21:42 [수정/삭제]

      마눌님께서는 존재는 아시지만 묵인해주시는 타입이시지요.. ㅋㅋ
      서울.. 파견이 아니라 어쩌면 온가족이 이사해야 할지도.. 쿨럵!!

    • 비밀방문자

      2010/02/01 19:02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2/01 19:51 [수정/삭제]

      어떤 지식을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건이 되는한 도와(?)드릴게요.. ㅋㅋ

  19. La mer

    2010/02/01 00:11 [수정/삭제] [답글]

    저도 결혼하고 싶어요.. 어서 남편을 발밑에 무릎꿇려 앉혀놓고 평생을 종으로 임명..응?

    • Non-Fixed

      2010/02/01 08:34 [수정/삭제]

      미래 남편에게 제가 한마디 조언을 한다면!!
      "닥.본.사" 닥치고 본마누라 사랑!! 이라능!! 그거시 행복!! ㅋㅋ

  20. 분홍별장미

    2010/02/01 13:19 [수정/삭제] [답글]

    http://www.cavemancircus.com/galleries2/2010/1/hot_nerdy_asian_girls/index.php

    포스팅 자료 수집하다 요런게 발견되어서..ㅡㅡ;; 갑자기 논님이 생각나길래 링크만 드리고
    후다닥 ㅋㅋㅋㅋ

    • Non-Fixed

      2010/02/01 19:57 [수정/삭제]

      와...완전 감사!! ㅋㅋ
      둘러보니 한때 짤방으로 많이 썼던 여인들이 보이는군효.. ㅋㅋ
      흠.. 괜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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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hits!!

Posted at 2010/01/19 09:24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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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초큼 센티멘탈했었는데.. 급죄송.. ( __);;


오늘은우울하지않다고말할수없을지도모른다고생각하지않는상태에서
20만을 찍었숨니다!! ㅋㅋ


(겨우 20만에 감동스러워~ ( +_+)//)

이게 모두 숨어있는 변태 여러분들의 힘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미 많이 지났지만 새해 각오라고 한다면,

작년과 똑같은 변태성을 지니고
작년과 똑같은 일상에서 지내고
작년과 똑같이 하앍대며 살겠숨니다!!

(네.. 자랑질도 초큼 줄일게요.. ( ㅠㅗㅠ)//)

어쨋든 2010년 201000 HIT 비스무리하게 시작하는군효.. ㅋㅋ
30만은 아마 내년쯤?? ( -_-)??

(조은 하루 되세요~ ㅋ)

핡핡!! 급추가!!
아프리카 생방에 이런 여인이 있었다는게 사실이옵니까!!
수사대의 협조가 필요합.. 쿨럵!(퍽!!)

김령하라는 분이시군요.. 흠.. 왠지 뒷북같은.. 쿨럵
이미 그만두신지 꽤 되었군요.. 흠..
영상으로 보시려면 이곳으로

(혹여 축전을 보내주시려면.. nonfixed@gmail.com으로!! 하앍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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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1/19 09:24 2010/01/19 09:24
  1. 오엽이

    2010/01/19 12:38 [수정/삭제] [답글]

    20만 축하드립니다.-_-/

  2. chungsan1

    2010/01/19 12:57 [수정/삭제] [답글]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 씁니다.
    축하드려요!!!

    • Non-Fixed

      2010/01/19 13:15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겨우 20만에 포스팅을 올리니
      주변분들이게 민폐가 아닌지 심려스럽습니다.
      (게다가 앞 포스팅 가리기용이기도 합니다.. ㅋㅋ)

  3. 드라콩

    2010/01/19 13:01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 드립니다. ^^

  4. CawenLucifer

    2010/01/19 13:48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ㅎㅎ

  5. 비밀방문자

    2010/01/19 14:03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1/19 16:56 [수정/삭제]

      우오오!! 이런!! 이럴수가!! ㅋㅋ 역시 사이버수사대(?)의 위력은 대단한 것이군요!! 오늘부터 출근부도장 찍어야겠습니다.. ㅋㅋ

    • acrobat

      2010/01/20 01:19 [수정/삭제]

      좋은건 같이좀 공유했으면... ㅡ.ㅜ

    • Non-Fixed

      2010/01/20 11:06 [수정/삭제]

      아하.. 내용은 령하님의 미니홈피 링크였습니다.
      개인 홈피에 관한 내용이라 비밀글로 남겨두고 싶군요
      굳이 알려드리지 않아도 금방 검색할 수 있으시리라 믿숨니다!!

  6. 피드시아

    2010/01/19 14:19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ㅋㅋ
    겨우 20만이라뇨~
    20만이란 숫자는 엄청나게 큰 숫자라고 생각되는데요~ㅎㅎ

    • Non-Fixed

      2010/01/19 16:57 [수정/삭제]

      헤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제가 20만을 찍을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답니다!! 역시!! 빠심으로 대동단결!! ㅋㅋ
      감사합니다~ ㅋ

  7. somgun

    2010/01/19 14:22 [수정/삭제] [답글]

    아니~! 아프리카의 저 여인을 몰랐단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부산에 사는 여인이었고, 부산 서면의 모처에서
    지나가는 모습을 딱 봐버린 저로선...ㅋ
    아주 찰진 모습이었습니다. 방송은 또 화끈하게 부산女답게 잘했었구요. 아프리카 방송에서 그녀의 방송을 더 이상 못하게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Non-Fixed

      2010/01/19 16:58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 더이상 방송을 볼 수 없다니!!
      저런 방송을 놓치다니.. 안될꺼야.. 난.. ( ㅠㅗㅠ)//
      서면에서 볼 수 있다니.. 이제부터라도 마실을.. 쿨ㄹ럵!!

  8. 비밀방문자

    2010/01/20 00:52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1/20 11:04 [수정/삭제]

      절대! 결코! 네버 무례하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저 스스로도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9. 대야새

    2010/01/20 01:32 [수정/삭제] [답글]

    20만 축하 드립니다..
    추천은 능력상 해드릴 수가 없고
    정말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ㅎㅎㅎ

  10. 이보게

    2010/01/20 09:33 [수정/삭제] [답글]

    오호~ 미인이군요 ㅋ

    ....... 센티멘탈 이라 .........

    ........센테미터랑 혼동할가능성이~...제로인가 ㅋ

    • Non-Fixed

      2010/01/20 11:07 [수정/삭제]

      이보게님도 분명 검색을 해보셨겠지요? ㅋㅋ
      전 방송영상을 몇개 보았습니다만.. ㅋㅋ
      센티미터 해졌... 쿨ㄹ럵!!

  11. 후니훈

    2010/01/20 09:53 [수정/삭제] [답글]

    20만 축하드립니다...
    쇼리이후 아프리카 끊은지 오래라...
    역쉬나......
    전 미인보다는 쇼리같은 약간 똘끼(라고쓰고 변태라고 읽는다)
    있는 방송이 좋다는... ㅎㅎㅎ

    • Non-Fixed

      2010/01/20 11:08 [수정/삭제]

      쇼리양이 참 좋긴했는데!!
      전 야시시(라고 쓰고 변태라고 읽는다)한 건 다 좋아합니다.. >>ㅑ~

  12. BERSERK

    2010/01/20 16:51 [수정/삭제] [답글]

    20만이라....
    논님이 여기저기 옮겨다니셨음에도 버얼써...
    논님께 변태의 축복이 영원하길 비옵니다 ㅋ

  13. La mer

    2010/01/21 01:17 [수정/삭제] [답글]

    벌써 20만힛이군요!! 축하드립니다 :) 역시 훈남의 인기!!(그럼뭐해 품절남..ㅠㅠ)
    제가 저 언니 반만 같았으면 걍 웃장 까는건데 말입니다...?ㅠㅠ

  14. 겜퍼군

    2010/01/21 02:42 [수정/삭제] [답글]

    어익후 아프리카TV는 신천지군요.

  15. 분홍별장미

    2010/01/21 08:08 [수정/삭제] [답글]

    조만간 아프리카TV에 대해서 글을 올릴려고 준비중에 있었어요^^
    그런데 자료는 다 모아놓고 글만쓰면되는데..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네요 ㅋㅋ 아마 한달후쯤???

  16. jung9

    2010/01/21 13:04 [수정/삭제] [답글]

    경축드리옵니다 ㅎㅎ

    벌써 20만~~!!

    앞으로 쭈욱 나가셔서

    백만대군을 양성하시옵소서...ㅋㅋ


    --------------------------------------

    으... 저보다 늦게 시작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따라잡힐줄이야~

  17. 세리카

    2010/01/21 14:56 [수정/삭제] [답글]

    감축드립니다 ㅎㅎ
    아프리카에 의외로 숨은 인재가 많더라고요 ㅋㅋ

    • Non-Fixed

      2010/01/22 12:44 [수정/삭제]

      아프리카를 주시해야겠습니다.. ㅋㅋ
      저런 인재분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니깐요!!
      (게다가 언제 사라질지도 모름!!!!!!! 하앍!! ㅋ)

  18. crowsaint

    2010/01/25 12:50 [수정/삭제] [답글]

    신행갔다 와보니 20만힛이네요 ~

    20만힛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시기를 바래요 ^^

    • Non-Fixed

      2010/01/26 12:46 [수정/삭제]

      잘 다녀오셨습니까? ㅋㅋ 좋으셨겠어요!! 아아!! 좋겠다! ㅋ
      앞으로 더 (변태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말씀이시죠?

  19. 깜보

    2010/01/25 12:53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자주 못들려 죄송합니다.^^;;;
    20만 축하드립니다..^^;;
    저도 블로그 갈아타고 방문자가 이어지지 않아서
    처음부터 다시 모아야 할듯..^^;;;
    축전은 조만간 납작형님과 한번 내려가서..^^;;;

  20. 월화부인

    2010/01/26 14:01 [수정/삭제] [답글]

    가슴뛰는 대화~ 설레이는 대화~ 당신의 허전함을 체워줄...
    은밀한 속삭임~ O6O-7O3-9OOO

  21. 쿠쿠양

    2010/01/29 16:22 [수정/삭제] [답글]

    논님 20만 감축드리옵나이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소서!!!!!!

    • Non-Fixed

      2010/01/29 16:47 [수정/삭제]

      예압!! 앞으로도 선진변태로 거듭날 수 있.. ( -_-);;
      후.. 승승장구할려면.. 계속 변태여야 하는건가.. ( ㅠ_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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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만 부담백배!!

Posted at 2010/01/14 15:55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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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밝아온지도 벌써 2주일이나 지났나 봅니다.
지난 11일에는 시무식을 하였지요..
(사장님 일본 출장으로 인한 일주일 연기였지만, 실제로는 접대겸용이었던 듯!!)

어찌하였든 월요일부터 시무식에 회식에 아주! 그냥 대단했습니다.
오리먹고 쏘주먹고, 노래부르고 맥주먹고, 방잡고 양주먹고!!
(전 참고로 쏘세지랑 양주를 못먹습니다.. ( -_-);;)

거의 끝나갈 무렵
멀리 계시던 사장님이 슬며시 다가와서 한마디 하십니다.

"생각해봤습니까?"

(무.. 무슨 생각이요? 딸? 떡? 얃옹? 야사?)

벌써 4번째 물음이시지요.. 쿨럵!!

작년 12월초부터 계속해서 던지시는 그 한마디
2년정도 후, 서울에 (사업)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사무실을 하나 내야 하는데
설계 PART를 서울에 두고 이끌어갈 사람이 필요하다는...

"아직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미래는 모르는 것이겠지만 나는 그렇게 구상하고 있으니 잘 생각해봐요."

이제 겨우 갓 대리를 달고 해양플랜트 설계라곤 2개월 밖에 안된 나에게
너무 큰 기대와 임무를 준비하라고 하시는게 아닌지.. ( ㅠㅗㅠ)//
(설마 부담감에 회사를 그만두라는 뜻은 아니시겠지요!!)

(이런 진행이라면 조만간 외쿡 바이어와도 만나야 할 듯!!)

그 다음날 아침부터 사장실로 부르시더니
누런 종이가 가득 들어있는 바인더 27개를 주시면서 공부하라십니다.
(사수로부터 받은 플랜트관련 알짜배기 자료라더군요.. 타자기로 타이핑된 자료들.. 덜덜)
영어와 일본어도 해야하니깐 공부하라십니다.

부담이 아니라 실제로 시킬 생각이셨단 말입니까!!!
저 공부를 다 할려면 엉덩이에 진물이 나도록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할터인데!!
아~ 왠지 벌써부터 아래쪽에서 구린내가 올라오는 듯 해!!

(노릿노릿 노린내~ 구릿구릿 구린내~)

집에가서 마눌님께 말씀드렸더니 안색하나 안변하고 말하십니다

"그럼 나 안벌어도 먹고 살만큼 월급 주는거야?"
"서울에 집 구할때 회사돈으로 지원 초큼 해줄려나?"
"우리 봄이는 서울에서 교육을 시켜야겠네"
"친구들 보려면 KTX가 편할까, 뱅기가 편할까?"

아...!! 이미 마눌님은 저를 서울에 보내셨군효

(제대로 한방 먹은..)

뻥찐 표정으로 보고 있으니 실실 웃으십니다.
그리곤 옆에 와 앉아 어깨를 토닥토닥거리시며 인생철학 한방 날려주십니다.

"키워주겠다는데 출발전부터 무슨 걱정이 그렇게 많아?"
"일단 해줄때 달려!"

여.. 역시 마눌님!! ( ㅠㅗㅠ)// 난 결혼은 잘한거 같아!!

(당신의 기대에 부응하는 남푠이 될게욧!!)

또다시 미친듯이 달려가는 직장생활이 되겠군효..
바인더 하나씩 들고다니며, 집에서도 공부도 해야하고 (포스팅도 해야하곳!)
할게 많아지니 시간은 잘가겠군요.. 즐길새도 없이 나이 쳐묵쳐묵하는건 아닌지..

딸떡에 철학을 두고 살던 제가 무언가 건전해지는 것 같아
어색하고도 뻘쭘합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오늘 아침에 라디오 방송듣다 불현듯 떠오른 생각인데
사랑할때(라고 쓰고 떡칠때라 읽는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하는..
저 같은 경우 떡일땐 아직 그런 생각이 들어본 적은 없지만(??)
딸일 경우에는 얃옹이나 야사가 아닌 경우엔 그 당시 여친보단
과거의 여친이나 매력적인 주변 사람을 더 활용(?)하는 편이었습니다만..

(무.. 물론 저만 그런거겠지요.. 흙!)

솔직해지자면 딸잡을 땐 얃옹과 야사만큼 마눌님을 만나기전에 만났었던
OO양의 탱탱한 허벅을 상상합니다.
(슴가는 초큼 쳐져서 안좋았던 듯!)

근데, 이게 왠지 착찹하더라구요.. 바람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잘하는 짓도 아니고..
전 여친이나, 다른 여성을 상상하며 자위한다는 것이.. 왠지 죄책감도 들면서.. 흠..

(잠시 생각을 정화하고 갑시다!!)

얃옹과 야사, 대중매체의 연예인이나 민트양 같은 모델 등을 생각하며 딸잡는 건 괜츈한데
전에 사겼던 사람이나, 주변 여직원, 괜츈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딸잡는 건 미안해진다라..

후자가 실현될 수 있는 범주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건지
전자의 경우가 그저 매체일 뿐, 실제 사람으로서의 평가척도가 낮기 때문인건지
그것도 아니면 자위행위의 당위성을 위해 나도 모르게 나눠버린 기준이 있었던건지
난해하고도 모르겠군요.. 흠

(하앍! 하앍! 생각아.. 초기화되라~!!)

남자들은 대부분 그런건지, 나만 그런건지(왠지 가사같아!!)
여성분들은 자위할때 상상보다는 느낌과 촉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이런일이 없으신건지
참으로 궁금한데, 도대체 문의할데가 없어요!! 아앍!!
(흠.. 전 회사에서 친하던 여직원에게 메신져 걸어볼까? 연락 끊기겠지? ( -_-);;)

에효.. 그렇죠 뭐.. ㅋㅋ

그럼 오늘도 이상한 의문과 짤 남기고 사라집니다.
요즘은 좋은 짤이 잘 구해지지 않아 힘들어요.. ( ㅠㅗ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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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1/14 15:55 2010/01/14 15:55
  1. CawenLucifer

    2010/01/14 17:12 [수정/삭제] [답글]

    논님이 서울에 강림하시는겁니까!!!!

    • Non-Fixed

      2010/01/14 19:40 [수정/삭제]

      아..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ㅋㅋㅋ
      2년이나 남은 일을 벌써 이렇게 추진하시다니!! ( -_-);; ㅋ

  2. 순진찌니

    2010/01/14 18:57 [수정/삭제] [답글]

    오옷.... 서울로 강림하시면..
    정모함 하시죠..

    저도 올초 결혼한 관계로.. 많이 쏘진 못해도..
    조촐하게 순대나.. 돼지고기나.. 이정도는 쏠수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앗힝~!

    글고 저도 딸인경우는 논님과 비슷하다고나 할까..ㅋㅋㅋㅋ

    • Non-Fixed

      2010/01/14 19:41 [수정/삭제]

      순진찌니님도 많이 급하신듯!! ㅋ
      아직 멀었습니다.. 2년후쯤?? ㅋㅋ 정모는 좋쿤요!! ㅋㅋ
      아~ 저와 비슷한 분이 계시군효!! ㅋㅋ

  3. 송곳니

    2010/01/14 21:10 [수정/삭제] [답글]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대상으로는 자위 안하는것으로 익스큐즈 된거 아니었습니까?-_-; (꿈속에 나와 몽정을 하게되는 경우는 있어도..)

    회사에서 밀어줄때 달리는게 정답. 정말 현명한 마눌님을 두신듯.
    어차피 회사는 직원에게 공을 들인만큼 알차게 부려먹을겁니다.

    2년 후면 봄이 세살이네요. 서울에서 괜찮은 어린이집의 등록대기기간과 얼추 비슷하니 태어나자마자 신청부터.. 쿨럭..

    • Non-Fixed

      2010/01/15 11:50 [수정/삭제]

      덜덜.. 어린이집 등록대기기간이 2년이나 되나요? 무서운 곳!!
      정말 좋아하는 대상은 익스큐즈라.. ㅋㅋ
      알차게 부려먹을 수 있도록 알차게 커야겠습니다.. ㅋㅋ

  4. 오엽이

    2010/01/15 02:05 [수정/삭제] [답글]

    그냥 그때그때 누가 꼴릴때가 있죠.-_-a;;

  5. 후니훈

    2010/01/15 10:09 [수정/삭제] [답글]

    설이면... 내 나와바리인데...
    품절남이라... 어디 추천해주기도 그렇구...
    하여간 저의 인생철학이...
    생각하지마... 일단 해봐(딸이나 떡은 더욱더)라는 철학인지라...
    ㅋㅋㅋ 어여 오시오...
    서울은 가볼곳이 많다오~~~

    • Non-Fixed

      2010/01/15 11:32 [수정/삭제]

      ㅋㅋ 이거 서울로 올라간다면 준비(?) 철저히 해야할듯!
      많은 분들이 반겨주시니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ㅋㅋ

  6. lbums

    2010/01/15 12:38 [수정/삭제] [답글]

    하..... 능력자시군여..ㅋㅋㅋ
    젊을때 좋은능력을 인정받은건데 부담은 크더라도
    도전해볼 가치는 있을듯하네요^^
    기회가되면 저도 함 뵙고..ㅋ

    • Non-Fixed

      2010/01/15 12:58 [수정/삭제]

      능력자라니요^^ 과찬이십니다.. 제가 보기엔 단지 운이 초큼 붙었던게죠..
      직장을 옮긴게 전화위복이 될련지는 아직 더 두고봐야죠..ㅋ
      기회가 되면 저도 뵙고 싶군요.. ^^

  7. 2010/01/15 19:14 [수정/삭제] [답글]

    시간 나실때 동영상 한편 부탁드립니다.

    nat0114@naver.com

  8. 쿠쿠양

    2010/01/15 21:50 [수정/삭제] [답글]

    오오....벌써 능력을 인정받으신건가요? ㅎㅎㅎ
    키워준다고 할때 쑤욱쑤욱 크는것이 맞는말쌈 같네요^^
    여러가지 고민이 있겠지만 힘내시구요~
    마지막 질문에는 도움드릴 말이 딱히...ㅎㅎㅎㅎㅎ

  9. 대야새

    2010/01/15 22:38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뭐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니..
    참 상상이라는게 엄청난 단어인 것 같습니다.
    (뭔소리인지 저도 잘 -_-)
    엿튼 인정 받고 계신거 축하 드립니다.

    • Non-Fixed

      2010/01/16 09:16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자랑질에 화를 내지 않아주시니 감복!! ㅋ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다!"라는 카피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10. BERSERK

    2010/01/15 22:48 [수정/삭제] [답글]

    기대를 한몸에 받는 다는 건 역시 좋은 일이랄까요 ㅎ
    축하(?)드립니다.ㅋㅋㅋ

    그리고 사견입니다만,
    딸칠때의 상상이야 어떤들 죄가 되겠습니까 ㅋ
    한번에 4SUM으로 상상해도 뇌용량만 허용된다면 기꺼이~~ ㅋ

    • Non-Fixed

      2010/01/16 09:19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ㅋㅋ 무한상상의 그날까지!! (응잉??)
      안그래도 하라는게 많아져서 참 햄볶(?)합니다.. ㅋㅋ

  11. finalround

    2010/01/16 02:08 [수정/삭제] [답글]

    - 역시 보통분이 아니셨군요!

    - 같은 사진인데도 여기 올라오면 더 야해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12. 확률분포

    2010/01/17 01:53 [수정/삭제] [답글]

    전 여친이 연예인이나 유명한 그런 여자였다면 딸칠때 그 연예인을 상상하면 전 여친을 상상한 거랑 같은 게 되겠군요
    아 이게 뭔 소리래;

    결론은 서울 오시는거네요
    전 몸은 서울을 떠났지만 마음만은 항상 서울에 있습니다 우헤헤헿

  13. 분홍별장미

    2010/01/18 10:34 [수정/삭제] [답글]

    서울 여자들 조심해야겠네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Non-Fixed

      2010/01/18 12:45 [수정/삭제]

      서울 여자들이야.. 저란 변태 안중에도 없는걸요.. ㅋㅋ
      공부하는 습관을 다시 만드는게 참 힘들군요.. ㅋㅋ

  14. 겜퍼군

    2010/01/21 02:45 [수정/삭제] [답글]

    짤방 보고 하알하알..
    음냐쩝.. 마눌님도 계시면서 그러심 안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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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Posted at 2010/01/08 18:47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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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칼퇴근에 짧은 터울 포슷힝~을 해볼려고 집에서 블로그를 들어왔더니..


뭐냐!! 이 퐝당한 시츄에이션은!!!! ( ㅠㅗㅠ);;;

우리집에서 내 블로그가 차단당했어!!

(아이도 없는데 무슨 아이사랑이야!!!!!)

가만두지 않겠다!!  흙흙...


...


.....


........




후우~ 정초부터 이게 무슨 뻘짓인거냐!! 헬로비젼!! ( ㅠ_ㅠ)//

(젭알 어른들을 위해서도 정책을 펼쳐줘~)

못다한 이야기.. ㅋㅋ

원래는 서울출장을 한번 더 갔어야 하는건데... 흙(?)
서울에서 사람이 내려온다고 하는군요.. 월요일 아침에는 역으로 마중나가야 할 듯!!
업무 관련된 사람이라 초큼은 부담스럽긴 하지만,
잘생겼다는 얘기에 회사 여직원들은 술렁술렁~

(연예인이 내려온다면.. 이렇게 마중할 기세!!! - 흠.. 폄하글이 되는건가.. 덜덜)

사장님이 외쿡출타중이시라 담주 월욜에 시무식도 하고 그럴텐데..
그럼 바로 회식자리에!! 오자마자 작두를 타겠군화~ 음훼훼훼

도면이 남아 아직 회사에 남아있긴 하지만
곧곧곧.. 저도 집에 가서 마눌님 앞에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야지요~

차단도 풀렸으니.. 이제는 마구 올려도 되겠지요?? 라지만... 자료가 턱없이 부족 ( ㅠㅗㅠ)//
월말, 월초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쿡도 정신없나 봅니다.. 흙흙..

(나에겐 이게 양식과 같단 말이다!!!! 젭알~ 특별한 날에도 쉬지 말아줘~ 쿨럵!!)

(친구로써만 정말 가치있는) 여자친구의 생일인데.. 뭘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마눌님도 아는 친구라 조언을 구해봤지만,

"뭘 해줄까 물어봐~"

라고만 하신다능!! 아앍!! 그 친구는 그런거 말 안한다능!! 나보고 어쩌라능!!
없는 살림에 명품백은 고사하고 싼티백도 힘든데.. ( ㅠㅗㅠ);;
왠지 요고.. 시집가고 나서는 관계가 끊길 줄 알았는데 먼저 내 생일을 챙겨줘 버리니
안할 수도 없고.. 난감, 난감, 초난감!!!

히긍.. 내 취향대로라면 이런 옷이 제격인데..

(아.. 그런데.. 얼굴을 상상합성하니.. 답안나온다.. 친구야.. ( -_-);;)

흠... 일단은 보류!!
아직 일주일 남았으니 어떻게 되겠죠.. ㅋㅋ
흠... 만약 이 친구랑 그 시절 질풍노도를 거쳤다면... 어떻게 되었을런지..

이 이야기는 미뤄두기로 하고!!

주말 잘 보내세요~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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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10/01/08 18:47 2010/01/08 18:47
  1. 후니훈

    2010/01/08 09:50 [수정/삭제] [답글]

    어라 우리집(부천)도 헬로 비전인데... 접속 되는데요...
    뭐지... 나의 정신상태론... 논님 블로그 정도는
    건전 사이트 인가...-.-;;

    • Non-Fixed

      2010/01/08 11:49 [수정/삭제]

      전화해서 따졌더니 바로 해지해주는!! ( -_-);;
      내가 테스트용이냐!! 흙흙..
      어쨋든 저도 제 블로그는 건전하다 믿숩니다!! ㅋㅋ

  2. 스카이블루

    2010/01/08 10:54 [수정/삭제] [답글]

    저런... 저럴수가 얼렁 항의하고 다른 인터넷업체로 갈아타세욧

  3. 납작버섯

    2010/01/08 11:42 [수정/삭제] [답글]

    바꾸면 지는거닷~!!!
    끝까지 싸워 이기삼~!!!

  4. 깜보

    2010/01/08 11:56 [수정/삭제] [답글]

    헉헉... 제 블로그가... 주소를 찾을수가 없데요..
    요즘 가끔 호스팅이 말썽이라
    호스팅 전화해서 신나게 진상을 떨었더니..
    (놈들도 그동안 지은죄가 있어서 인지 가만 듣고 있더이다)
    도메인이 만료 되었데요...
    (순간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는...ㅠㅠ)
    이 망할놈의 도메인 업체는
    만료기일이 다가오면 메일이라도 한통 줄것이지..ㅠㅠ
    연장신청 해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ㅠㅠ
    ㅋㅋㅋ 전 이제 음지에서 숨어서 쉽게 걸리지 않을꺼에요..ㅋㅋ

    • Non-Fixed

      2010/01/08 13:04 [수정/삭제]

      흠.. 그러고보니.. 나도 도메인이 만료될때가 된거 같은데!!
      혼자서 음지에 숨고!! ㅋㅋㅋ
      하지만 나는 왠지 알걸릴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걸~
      난 변태잖아~ 변태는 이런거 올려줘야 정상이라니깐~ ㅋㅋ

  5. 물어

    2010/01/08 14:06 [수정/삭제] [답글]

    여기 문닫는줄 알았습니다; 다행입니다;

  6. CawenLucifer

    2010/01/08 17:30 [수정/삭제] [답글]

    하악; 정초부터 이벤트들이 발생하시네요~ ㅎㅎ

  7. 겜퍼군

    2010/01/08 18:44 [수정/삭제] [답글]

    갠적으로 요즘.. 19금 인증받고 들어가야하는 블로그나 사이트는 자꾸 안가게되요. 뭐랄까. 좀 그렇더라구요.. 에이 여튼 사는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 Non-Fixed

      2010/01/08 18:49 [수정/삭제]

      아무래도 19금 인증 화면이 뜨면 여러모로 거부감이 들죠
      그 화면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이 비루해지기도 하니깐요
      게다가 이름과 주민번호를 친다는게 초큼 꺼림직하기도 하고
      뭐.. 그래도 꾸준히 찾아다니는 난?!!!!! 뭥미~ ㅋㅋㅋ

  8. jung9

    2010/01/08 20:21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픽스드님 블로그는

    인증을 안해도 쉽게 들어 갈 수 있어서 좋아요.

    깜보님 블로그는 인증을 두번이나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ㅠㅠ


    귀찮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성격이라 ㅋㅋ

  9. BERSERK

    2010/01/09 00:47 [수정/삭제] [답글]

    끈팬티로 하심이 어떨지요 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1/09 12:47 [수정/삭제]

      친구남편에게 멱살잡히는 일은 다시 하기 싫습니다만.. ㅋㅋ
      ( -_-);; 괘.. 괜츈해 보인닷!!!

  10. lbums

    2010/01/09 12:17 [수정/삭제] [답글]

    ㅋㅋ 또그런일이 발생되면 도메인우회허는 툴을 써보세요^^ 좋은 주말되세요. ㅋ

    • Non-Fixed

      2010/01/09 12:48 [수정/삭제]

      하하.. 뭐! 다시 그런일이 있겠습니꽈~
      제 블로그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유명하진 않으니깐요.. ㅋㅋ
      괜츈할 겁니다.. ㅋㅋ

  11. 비밀방문자

    2010/01/09 22:24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 동네도는 형

    2010/01/10 01:09 [수정/삭제] [답글]

    올만에 들오와 짤방을 봐도 이상하게 주니어가 반응이 없어요 ㅠ.ㅠ
    예전엔 농담으로 고자라고 말했는데....
    이젠 고자가 진리인듯-_-;;;

    • Non-Fixed

      2010/01/10 12:46 [수정/삭제]

      동네도는형님.. 흙흙... 이젠 달관의 경지가!!!
      여.. 역시 2D로는 더이상 힘드신겁니까!!!! ( ㅠㅗㅠ)//

  13. crowsaint

    2010/01/10 21:09 [수정/삭제] [답글]

    헤...헬로 ...

    유해물 차단이라니...

    건전한 성인에게 건전한 사진이 깃든다!![?]

    음음... 그런거랍니다.

    • Non-Fixed

      2010/01/13 15:41 [수정/삭제]

      ㅋㅋ 헬로비죤이 이번일을 계기로 나라의 정책에 적응하려나 봅니다.
      아무래도 저같은 범죄예정자(?)는 걸러야겠죠? ㅋㅋ

  14. 쿠쿠양

    2010/01/10 22:09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참 웃지못할 헤프닝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5. 엔젤메이커

    2010/01/11 10:55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논님
    잘 지내시죠???
    저 무한 폐인모드 진입으로 블로그도 안하고 있는지 오래된것 같네요. 그래서 논님의 블로그도 아주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정신 차리면 다시 자주 오도록 하겟습니다.
    그때가 제 블록도 살아나는 날이 아닌가 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 하셔요~

    • Non-Fixed

      2010/01/13 15:42 [수정/삭제]

      아.. AngelMaker님의 빠른 복귀를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능 기운찬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16. 분홍별장미

    2010/01/11 17:18 [수정/삭제] [답글]

    에로영화 리뷰를 시작하게 되어서 짤방좀 구할려고 이곳에서
    얼씬얼씬 거리고 있어요 ㅋㅋㅋ 전 정통부 유해차단인줄알고
    깜짝 놀랐다는 ;;

    • Non-Fixed

      2010/01/13 15:47 [수정/삭제]

      ㅋㅋ 감각의 제국 리뷰 잘 봤습니다.. ㅋㅋ
      제가 자주 쓰던 오리가 올라가 있더군요.. 탁탁탁! ㅋㅋㅋ
      정통부 같은 대인배집단이 저같은 소소소소소인배를 감시할리가!! ㅋㅋ

  17. Arkanoid

    2010/01/11 23:51 [수정/삭제] [답글]

    논님이 지내시는거 보면
    참 재밌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
    논님을 알게된건 쿠쿠님때문이지만.. ㅋㅋ

    그리고 저럴땐 전화해서 뭘 귀찮게 따져요~
    전 그냥 조용히 DNS서버 우회를 하지요..

    • Non-Fixed

      2010/01/13 15:48 [수정/삭제]

      ㅋㅋ 쿠쿠님.. 저때문에 쿠쿠님 이미지만 떨어지는게 아닌지..ㅎㅎ
      저에겐 DNS 우회가 더 어려운 일이죠!! 간단히 전화한통!! ㅋㅋ

  18. 이보게

    2010/01/13 11:37 [수정/삭제] [답글]

    아지트에서 차단이라니 이무슨???

    마치 알카에다가 탈레반을 숙청하는 괘이한 ................~

    농이고요~ 친구분선물은 빵집상품권이나 식권 한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