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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20:16

OUT OF 변태, OUT OF 잉여.. by Non-Fixed

변태짓이 하루이틀 횟수가 줄다보니 잉여의 %도 낮아지는 듯 하다.
(이게 다 빡신 일때문이다!!)

거의 한달을 12시를 찍고 퇴근을 하고 있다.
이건 뭐..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건 알았지만.. 변태를 정상인으로 바꾸는 옵션도 있었던듯!!

(과연 그럴까? 한번 변태는 영원한 변태인 것을..)

오늘 이후로도 계속 추석도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데..
추석을 건너뛰어야 한다는 말을 차마 마눌님께 보고하지 못하고 있다..
보나마나 펄쩍 뛰실테고!!
나에 대한 하혜와 같은 사랑을 빌미(?)로 회사에 대한 폭풍욕지거릴 날리실텐데..

이건 뭐.. 내가 변태짓하다 걸린거보다 더 화내실듯!!

(그래!! 얃옹으로 대동단결!!)

뭘하는 인간이냐고.. 물으실테지만.. 뭐.. 별거없다.. 그저 월급쟁이일뿐..
그렇다고 연봉 1억대, 겸손한 체어맨유저.. 이런거랑은 안드로급..

모텔이라고 쓰고 숙소라고 읽는 곳에.. 매번 새벽1시경에 들어갔더니,
카운터아주머니가 물어본다.

"아침일찍 나가서 지금까지 일하는 일인가본데요.. 거참.. 힘드시겠어요.."

아주머니.. 월급쟁이들은 왠만큼 이정도 한답니다. ( ㅠ_ㅠ)//
다들 힘들게 살아요.. 라고 대답했지만.. 뭐.. 아닐 수도 있지.. 나만 이럴수도 있지..
이놈의 젠장할 일복..

(흙흙.. 일하다가 인생 다 가버릴 것 같아!!)
덧. 위의 사진은 누구인지 아직도 안밝혀진건가요?

내가 바란건 일하면서 이렇게 하루하루 급하게 보내버리는게 아니었는데..
가족과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니면서.. 조금씩 적금통장에 돈쌓이는걸 보면서..
초큼 나이들어 내집 마련하면 그 앞에 서서 감동도 느끼면서
슬이나 슬이동생(가정)에게 예쁜 옷과 맛난 것도 한번씩 사주면서..

깟뎀!! 써놓고 나니 다 돈이 들어가는거야!!
( -_-);; 역시 돈이 있어야대.. 결론은 정해진거야.. ( ㅠ_ㅠ);;

(그래.. 이런 진풍경을 기다리며 사는것도 괜츈.. 쿨럵!!)

에효... 오늘 내가 또 뭘 주저리거린거야..
다~ 소용없어.. 돈이 쵝오야.. 쵝오인거야.. 지금은 아닌것 같지만..
살아보면 알아.. 돈이 쵝오라는거...

그래.. 돈이 없어서 싸우는거 보다.. 돈이 많아서 싸우는게 낫지..
그래 팍팍 벌어보자.. 덜덜.. 팍팍... 팍... 파... ㅍ
( ㅠ_ㅠ) 어느 세월에..

돈얘긴 그만하고.. 큼큼..
잠깐 쇼핑몰 피팅모델들 이야기를 꺼내보자면..

쉬즈바이히즈(http://www.shezbyhiz.com/)에 지혜양이 새로 나왔다!!


기존 멤버(이름 몰겠음, 김열은 남아있는 듯) 한명이 나가고 새로 들어온 인물인데,
가능성(?)이 있어보이니.. 거들떠보자.. (믱?)
전반적인 몸매는 좋으나, 요즘 모델들의 몸매야 다들 한가닥씩 하는 것이고
인품(?)은 좋아보이니.. 촘 끌리긴 하다..

(그래도 인품(?)하면 당연지사 혜니양!! ㅋㅋ)

블루핏, 가비에는 요즘 컨셉이 바뀌었는지 괜츈한(!) 사진들이 올라오지 않아 패스!!
스타일온미는 벌써 가을로 넘어가버려 아쉬움을 금할길이 없다.. ( ㅠ_ㅠ)//
(대실몽에 링크도 안걸어!!)

영원한 나의 안식처 체리스푼에서는 바니양이 돌아와 기쁨을 주긴 하지만
역시 촘 가을풍... 그나마 민트양이 여름의 막바지를 즐겨주고 계시다.




(하앍!! 저 목을 깨물어보고 싶..!!)



(데뷔 준비하신다더니.. 언제 나오시나요!! 골수팬이 여기 있는데!! 하앍!!)

아.. 다시 일해야 할 시간이 왔다..
이제 겨우 20시니까.. 오늘도 오늘안에 못들어가겠.. 쿨럵!!
서울에 올라오면 주2회 정모를 즐기며 살것이라는 나의 기대는 시궁창!!
2년에 한번 만날수 있기나 할까.. 역시 사람은 생각대로 살긴 힘든가보다..

덧2. 오늘짤은 양질의 것을 구하지 못했다.. 왠지 죄책감(?)이 든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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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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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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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il 2010/09/0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가 다가올 좋은 날을 위한 투자 라고 생각 하시고 힘내세요....^^/

    • Non-Fixed 2010/09/01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생각이 듭니다만...
      언젠가 다가올 좋은날이 지금이면 어떻해야 하는걸까요?
      차일피일 미루다가 지금의 행복한 테두리가 변해버리면 어쩌죠?
      그렇다고..
      '사표를 던져라~ ♪♬ 내일 아침까지만~ ♩♪'도 아니지만
      헤헤.. 오늘은 초큼 센티멘탈하군요..'

      감독님 xx가 하고 싶어요..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2. 쿠쿠양 2010/09/0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많이 바쁘신가봐요~ 세상은 돈이다..라...돈이 없으면 분명 살기 힘든 세상이긴 해요 ㅠ..ㅠ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다면 더욱 더 그렇죵...
    힘내시구요!!!!! 담 모임엔 저도 기회가 되면 맥주한잔+__+

    • Non-Fixed 2010/09/01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양가족은 쿠쿠냥께서 더 많으시지 않사옵니까!! ㅋㅋ
      ( -_-);; 쳇 난 간식은 안오잖아.. ( ㅠ_ㅠ)// ㅋㅋㅋ
      이번토욜은 일하는 토욜입니다만.. 왠만하면 저녁시간엔 쉴려구요
      김이박모임에 김이박쿠모임이 되는건가!! 쿨럵!!

  3. 깜보 2010/09/02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근중입니다. ㅎㅎㅎ
    요 몇달간 일을 그리 빡세게 하지는 않았는데 뭐가 그렇게 바쁜지...
    무슨 원플러스원 행사도 아니고 하나 처리했다 싶으면
    두개씩 일이 쌓여 갑니다...ㅋㅋㅋ
    돈... 좋지요... 뭐든지 돈이 있어야 하죠...
    뭐 돈 없어도 괜찮겠다 싶다가도 막상 몇달 쪼들려보면
    돈이 돈님으로 보입니다..^^;;
    돈을 쫒지말자... 지금을 즐기자 라고 생각해도
    역시 지금도 돈이 없으면 참으로 힘겹기 때문에 결국 다시
    다람쥐 챗바퀴 돌듯 돌아갑니다...^^
    기운내세요...^^ 이쁜 윤슬이가 있잖습니까..^^

    • Non-Fixed 2010/09/0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쁜 윤슬이가 "아빠 돈벌어!!"하는 듯한 환청이 들려.. ㅋㅋ
      다람쥐 쳇바퀴.. 다람쥐는 쳇바퀴 돌면 귀염이나 받지!! ㅋㅋ

  4. crowsaint 2010/09/02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웬지 사진 사이즈가 아이폰용 사이즈...쿨럭...

    아버지가 되는 순간 일의 굴레에 쳇바퀴 돌듯 돌다가 바가지 긁히고

    정신 차리면 머리가 하얗게 세어 있겠지요(어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게 슬픈 1人이랍니다...

    ~ 내 청춘을 돌려 주오~ 으헑헑

    • Non-Fixed 2010/09/0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막 찍고 다니진 않는다니깐요.. 쿨럵!!
      아.. 그러고보니 벌써 흰머리가 하나씩 보이는듯.. ( ㅠ_ㅠ);;

  5. minotaus 2010/09/0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1호가 있을때와 우리집 2호가 있을때는 또 천지차이납니다.

    이시대 가장들 어깨가 무겁죠..

    자꾸 달리게만 하는 세상..

    그나저나 그렇게 일만 하다가 건강 나빠질까 걱정되네요

    제 친구도 일과 스트레스에 훅~가서요..

    • Non-Fixed 2010/09/0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배는 나온지 오래입니다.. 복부비만으로 시작한다고들 하더군요.. ㅋㅋ
      일과 스트레스.. 벌어먹고 살려면 필요악이니깐요..
      괜츈한 날이 오겠지.. 하는 희망으로 버팁니다.. ㅋㅋ

  6. 지나가며 2010/09/02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젤 제보하기 무난한듯...아실란가 모르겠는데...란제리 쇼핑몰중에...allxxx.co.kr은 직접 모델이 입은 사진을 보여주더군여...몇몇 변태 블로그..(모닝텐트...내츄럴변태 등등)...제보하려고 했지만...여기가 젤 변태인 듯 해서...냐하....

  7. 세리카 2010/09/0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니양의 컴백으로 즐거운 1人 입니다 ㅋㅋ

    • Non-Fixed 2010/09/02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 또한 바니양을 흠모하고 있스니다~
      체리빠들 모여서 견학(?) 한번 가야할텐데요.. 신고당할려나.. ㅋㅋ

  8. BERSERK 2010/09/02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12시 야근 한달은 정말 아닌듯...
    저 같으면
    "씨바 조까... 엠병~~ 개색들...."하고 욕 하고 미친 척하고 일찍 퇴근.....하면 잘리려나요......

    하여간 한쿡은 사람살데가 못된단 결론 ㅡ.ㅡ;

    • Non-Fixed 2010/09/03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뭐.. 그래도 살아야지요.. 이래살아도 사는건 사는거니깐.. ㅋㅋ
      아.. 왠지 우울해!!

  9. 지나가며 2010/09/0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장님하...어찌...아이리를 보고 정력남발(?)을...아이리를 지켜라...

    • Non-Fixed 2010/09/03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정력남발(?)은 제 몫일뿐.. 아이리는 제 삶을 살겠죠..ㅋㅋ

  10. 프리니 2010/09/06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 사진에 나온 처자는 相田紗耶香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 Non-Fixed 2010/09/0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엄청난 정보가!!! 하지만 빨간약을 먹고 나니 흥미가 급떨어.. ㅠㅠ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11. ianinsa 2010/09/0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nownews.com/2010/03/06/504-2576762.htm
    누군진 모르지만 윗분 말씀이 맞네요 ㅎ

  12. 엔젤메이커 2010/09/07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연휴에도 일을 하셔야 하는군요.
    타지에서 고생이십니다 ㅠ.ㅠ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좀 고생한다 생각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십시요.
    논님 파이팅 입니다.

    • Non-Fixed 2010/09/08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젠 새벽 4시에 퇴근했는데.. 3시간 자고 일하고 있으니
      졸음이 솔솔~ 솔솔~ 마데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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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치국평천아(修身齊家治國平天下)

왜 저말이 생겼는지 알겠다!! 수신(修身) 이거 자체가 너무 어려워!!!
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이건 산업혁명시절 방직기도 아니고.. 돌고돌고.. 아앍!!!


(졸려!! 졸라 졸리단 말야!!!! )


그래서 오늘도 한장으로 때우고 갑니다.. 죗송...(하지만 결국 촘 올렸음.. ㅋㅋ)
그래도 아직 고자가 안된거보면 초큼은 더 고생하라는 몸님(?)이신가 봅니다.
아.. 아름다워라.. 이 몸은 일을 위해 최적화된 머(병)쉰!!
이렇게 일하다간 조만간 겸손하게 체어맨을 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_+)//

(네.. 네.. 그럴리가 없죠..)

오늘따라 옆에 부장님과 이사님이 계시니.. 정신이 오락가락한게..
왠지 쓸데없는 소리만 해대는군요..
하앍한 내용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정신상태가 메롱인가 봄..

그래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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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8/26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깜보 2010/08/2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좋은 사진 임돠~~
    ㅎㅎ 오늘 내려가시나요?
    ㅎㅎㅎ 조심히 다녀오세요~~

    • Non-Fixed 2010/08/27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시공발표회 및 식사가 있어서.. 내일 아침에나 내려가야..
      ( -_-);; 이미 이 소식을 들은 마눌님은 폭풍짜증을.. ( ㅠ_ㅠ);;;

  3. 엔트로피2010 2010/08/27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위험해 보입니다. 그러나......
    좋아요 사진들.....눈이 즐거워지고 갑니다.....^^

    • Non-Fixed 2010/08/3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아직은 괜찮을겁니다.. ( ㅠ_ㅠ)// 아직은요.. 흙흙

  4. 반열 2010/08/2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올리다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실험 한번 해보시고 좀 알려주세효...ㅋㅋ

    • Non-Fixed 2010/08/3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그건 이미 다른분들께서 많이들 실험하셨을텐데요..ㅋㅋ
      걸리면.. 흠.. 쪽파는걸까효? ㅋㅋ

  5. BERSERK 2010/08/28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드시군요 요즘.... ㅜ,.ㅜ

  6. crowsaint 2010/08/31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어도 빛이 있답...니다 ...

    네네... 그렇게 믿고 우리 남편&아버지들은 눈물한양동이를 메고 돈벌러 으헣헣..

    잘지내시죠?

    • Non-Fixed 2010/09/0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빛을 쫒고 있는데... 이젠 밧데리가 다됐나봐요~♪ ㅋㅋ

  7. 깜보 2010/09/0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댁에는 잘 다녀오셨어요?
    전 외주제작 맡긴 플그램 테스트랑 디비입력때문에 정신이 없네요...ㅎㅎ
    어제오늘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 확인해보니
    리퍼러에 형님 블로그가 2위...ㅎㅎㅎ
    조만간 구글을 앞설 기세입니다...ㅎㅎㅎ

    • Non-Fixed 2010/09/0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잘 갔다왔긴한데.. 한달간은 못갈 것 생각하니 먹먹하다.. ㅠㅠ

  8. 쿠쿠양 2010/09/0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바 토해 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용 ㅋㅋㅋㅋ

    • Non-Fixed 2010/09/0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과 공간이 허락한다면 전국의 일방통행을 이바토해로 바꾸고 싶은 1人..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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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20:53

오랜만에 트래픽 초과.. by Non-Fixed

뭐..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댓글만 확인하다가

오늘 트래픽 초과를 맛보았다!!!
이용하는 호스팅 업체의 기록에 따르면 287일 14시간 21분 07초만이라는데..
( -_-);; 그런데 모든 그림을 링크따서 오는데.. 트래픽 초과가 왜 되는거야!! 난 6G짜리 호스팅이라굿!!
뭔가 음모가 느껴져.. 트래픽현황 확인하는데.. 상형문자 로그인 창이 떴어!!

악성코드가 다시 번지는건가.. 결국 원흉은 내 블로그인건가??

(아아.. 그럼 난 울어버릴테얏!!)

그래서 혹시나 하고 리퍼러를 봤는데 말이지..
(클릭하면 발기충천!!)

응? 이글루스? ( -_-);; 뉘신지 모르던 분의 링크(http://girls18.egloos.com)가 단박에 16위!!
막상 가서보니.. 암흑(?)블로그들의 소개가 되어있...

(정확하신 세리카님.. ㅋㅋ 저도 그렇게 믿고 있(?) 읭??)

뭐..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 단박에 방문자수가 2배로 뛰었스니다!!
100만 찍는건 시간문제일 듯!! ㅋㅋㅋ
(그전에 짤리지나 마!!! 크르릉!!)

뭐.. 앞서 말씀드렸듯이 일하느라.. 사무실에 쳐박쳐묵해서..
이야기꺼린 없었는데.. 문득 촘 전에 하늘같으신 마눌님과 통화를 하면서

"자기야~ 나 아이폰 커버 바꾸고 싶어!! 사도 돼?" 하는 장면에서
지나가던 부장님의 안쓰러운 눈총을 보니.. 이상하다 싶었다..

사실 사고 싶으면 사면 되는거다.. 우리 하늘같으신 마눌님은 그정도는 이해해주시능
대인배이시다.. 몇만원.. 그거 사고 싶으면 사는거다!!
그런데.. "나 이거 사도 돼?" 허락을 구하면 참 좋아라 하신다.. 나름 나만의 애교인거다!!

(애교의 열매는 달다!!)

"그런걸 뭘 물어보고 그래~ 얼마나 하는데? 에이 그정도는 그냥 확 그어!! 꺆꺆"

그렇다.. 난 용돈을 타쓴다.. 통장따윈 이미 내 기억에는 없는거다(상견례 그 후.. 참조)
그렇다.. 난 마눌님 카드를 쓴다.. 그으면 긋는대로

'띵똥~♪♬ 남편님께서 개념없이 카드값 X,X00,000을 그으셨습니다.'

라고 하늘같으신 마눌님 핸폰에 찍힌다.. 시간까지도 자세하게.. ( -_-);; 젠장할 문명의 이기..

(핸폰이 전화만 걸리면 됐지!! 은행이랑 왜 친한거야!!)

이야기가 다른데로 (또또또또또) 새버렸는데.. 뭐 어쨋든 말이다..
전화기를 두손으로 공손히 받히고 누가 보는양 어색한 웃읆을 한채로 굽신굽신거리는 모습이
꼭 공처가여서 그런게 아니라는 말이다!! 애처가다!! 애처가!!
하늘같은 마눌님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싶어 안달이난 순하디 순한 한마리의 짐승(?)일뿐이다!!

믿어달라!!

(암유어빠더!! 라는거다!! 아놔.. 광선검!!)

번외로..

요즘 체리스푼(http://cherry-spoon.com)도, 슈가핀(http://www.sugarpin.com)도,
블루핏(http://www.bluefit.tv)도, 가비에(http://www.gabbie.co.kr)도,
쉬즈바이히즈(http://www.shezbyhiz.com)도, 스타일온미(http://www.styleonme.com)도

다들 휴가를 갔는지 업데이트도 뜸하고 내가 원하는 각도들도 안나오고..
하여튼 맘에 안든다!!

이건 뭐.. 여름이라 작가들도 힘든건 알지만.. 이런날 괜츈한(?) 사진을 안찍어 놓으면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쿠!! 반성하라쿠!!

(무조건 하라쿠!! ㅋㅋ)

아.. 또 일해야지.. 이제 겨우 21시잖아..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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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 2010/08/20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철주야 업무에 고생이 많으시근요 ㅎ포슷힝 내용으로만 봐서는 non님이회사일 모두 혼자 하실 기세네요 ㅎ건강 잘 챙기시길..

    • Non-Fixed 2010/08/21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없으면 회사 안돌아갑니다.. ㅋㅋ 당연하죠!!
      안그래도 뻐근한 목이 제대로 안돌아가네요.. 흙흙..

  2. crowsaint 2010/08/20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처가라는 말에 심히 공감합...[으엌]

    모든 지출내역을 가진 마느님의 위력이란 ... 후덜덜

  3. osolee 2010/08/21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부토님 블로그 소개 통해서 넘어왔어요~ 자주 놀러오겠슴돠!! :D

    • Non-Fixed 2010/08/2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여 osolee님이 이외수님은 아니시겠지요.. ㅋㅋ
      오소리님 방갑습니다~ ^^

  4. 엔젤메이커 2010/08/21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모든 마눌님은 위대하심.
    일단 복종하고 따르면 복이 온다는 ^^;;

  5. 모닝글로리 2010/08/21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넴드 블로그들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커야겠음욕..

    하지만 저 소개로 인해 정통부에 의해 변태블로거들이 일망타진 되는데.....
    두둥!

    • Non-Fixed 2010/08/2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둥!! 2010년 인셉션을 뛰어넘는 액션블랙버스터!!
      "악성 N 코드"

  6. BERSERK 2010/08/21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우 21시잖아...


    으어엉~~ ㅜㅜ

  7. 쿠쿠양 2010/08/2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우 21시에서 눈물이..ㅎㅎㅎㅎㅎㅎ
    트래픽 폭탄 맞으셨군요~ 추카드려용 ㅋㅋㅋ

    • Non-Fixed 2010/08/22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오늘도 저는 이미 출근하였습니다.. ㅠㅠ

    • 쿠쿠양 2010/08/22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일요일에도 출근을;; 저도 일하는중이지만요 ㅎㅎ
      자택근무지만;;

    • Non-Fixed 2010/08/2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저는 자택이 없어서.. 쿨럵!!
      ( -_-);; 자택에서 일하시면 퇴근이 불분명해서 왠지 힘들듯..ㅋㅋ

  8. 세리카 2010/08/23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전 햄과 졍 빼고는 처다도 안봤는데 저리 보니 하라쿠도 +_+
    아무튼 저도 요새 4주 연속 주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ㅋㅋ
    사무실이 더 시원하니 차라리 잘 되었다고나 할까...

    • Non-Fixed 2010/08/2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무실이 더 시원하다는 건 비겁한 변명입니다! ㅋㅋ
      저보다 더하시군요.. 전 2주에 한번은 집에 갑니다만.. ㅋㅋ

  9. 비밀방문자 2010/08/2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8/23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굽신굽신이 정답인게야.. 뭐.. 그럼 배를 비워놓겠어!! ㅋㅋ

  10. minotaus 2010/08/26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부터님 블로그에서 왔습니다

    앞으로 눈이 호강 많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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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21:22

Work_Holic.. by Non-Fixed

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

본 변태는 이 단어를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 못할 것임을...

현재시각 21:20분

 아직 4시간은 더 일해야만 마무리 지어질 것 같은 예감은.. 틀리지 않겠지?

(잠을 깰 수 있도록 누가 촘 꼬집어줘!!)

하루가 지나서 촘 선정적인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길~
(하앍!! 저도 요츰 사라지는 분들때문에 겁나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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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8/1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8/17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긋 웃는 슬이 사진을 보며 힘내고 있습니다!!
      아빠가 다해줄게~ 이쁘게만 자라다오!! ㅋㅋ

  2. jung9 2010/08/1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을 버셔야..

    여우 같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을
    키울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ㅠㅠ

    돈 찍어 내는 기계 어디 없나? ㅎㅎ

    • Non-Fixed 2010/08/1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이라.. ㅋㅋ 괜츈하군요..
      돈찍어내는 기계로 세계정ㅋ벅ㅋ? ㅋㅋ

  3. 반열 2010/08/1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집는 것도 좋겠지만....깨무는 것도?
    정신이 번쩍?ㅋ

    • Non-Fixed 2010/08/1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깨.. 깨무는 것!! ㅋㅋ 이 사이의 압축강도를 촘 설정해줘야 할듯.. ㅋㅋ

  4. BERSERK 2010/08/1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십........ 크흙... ㅜ,.ㅡ

  5. 비밀방문자 2010/08/17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8/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아.. 가봐야하는데.. 어떻게 시간한번 내보자굿!!
      휴지는 각휴지로!! ㅋㅋㅋ 아마 많이 필요할끄.. 얏!!
      난 뭘로 준비하나.. 흠..

  6. 쿠쿠양 2010/08/17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제 블로그에서 공격사이트 광고가 떴었어요??
    어디에서요? -ㅁ-;;;

    • Non-Fixed 2010/08/1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전 브라우징
      진단 페이지 ququ.kr

      ququ.kr의 위험 평가 결과

      위험 사이트 의심 대상에 포함된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면 컴퓨터 보안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지난 90일 동안 사이트에서 의심되는 행위가 1회 보고되었습니다.

      Google이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의 결과

      지 난 90일간 진행된 사이트 테스트에서 1개의 페이지 가운데 1개에서 사용자 동의 없이 악성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및 설치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Google이 사이트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은 2010-08-16이며, 의심되는 콘텐츠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2010-08-16입니다.

      Malicious software includes 2 scripting exploit(s). Successful infection resulted in an average of 1 new process(es) on the target machine.

      igaon.co.kr/을(를) 포함한 1개의 도메인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고 있습니다.

      adsystem.kr/을(를) 비롯한 1개의 도메인이 이 사이트 방문자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중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site was hosted on 1 network(s) including AS3786 (ERX).

      이 사이트를 통해 감염된 사이트

      지난 90일간 ququ.kr은(는) 다른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유포하지 않았습니다.

      악성 소프트웨어 유포

      아니요. 이 사이트는 지난 90일간 악성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지 않았습니다.

      위험 평가 결과의 원인

      합법적인 사이트에 제3자가 악성코드를 추가될 수 있으며 이때 경고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다음 단계:

      *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 웹사이트 운영자의 경우, Google 웹마스터 도구를 사용하여 사이트 검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검토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oogle 웹마스터 도움말 센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뜨는군요.. 언능 백업부터!! 아.. 근데.. 퍼트린적은 없다는군요..

    • 쿠쿠양 2010/08/21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알아봤더니 구글 마이센스가 공격을 받아서 블로그에 붙여놓은 마이센스 코드가 악성코드로 둔갑해서 일어난 일이더라구요. 저말고도 마이센스 달아놓은 많은부분이 당하셨다는;; 떼버렸으니 아마 일주일정도 있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거예요~ 파폭 사용하시는분들은 이케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 Non-Fixed 2010/08/22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다행이군요.. ㅋㅋ

  7. 엔젤메이커 2010/08/1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들 악성코드 때문에 난리군요.
    저도 이틀동안 그랬구요 ㅠ.ㅠ
    지금 논님 블록은 다른분의 댓글 때문에 경고창이 뜨네요.
    그분의 블록이 정상이 되어야 할텐데요.

  8. crowsaint 2010/08/1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성코드...
    저도 같은 이유로 현재 홈페이지 호스팅 업체에 영구블럭된 상태....
    영구 블럭남이랄까요 ...

    • Non-Fixed 2010/08/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제가 그 악성코드의 시작이 아닐까 염려스럽습니다.. ㅠㅠ
      야동을 워낙 봤어야지..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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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20:58

태풍이 온다면서요? by Non-Fixed

그것과는 상관없이 일독에 빠져,

오늘 하루를 이 한장으로 때웁니다..

부디 선처를!! 하앍!!


내일 많이(?) 들고 올게요~ 사연도!! 짤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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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물 2010/08/09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만으로 충분합니다!!하악~!!!!!ㄷㄷㄷㄷㄷㄷㄷㄷ

  2. jung9 2010/08/09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이 사진을 찍었을 사람이 부러워지는군요. ㅎㅎ

    • Non-Fixed 2010/08/1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찍은 사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ㅋㅋ
      그 사진이 내게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혹시 알아요.. 사진찍은 사람이 고자일지도.. 쿨럵!! ㅋㅋ 안부러워 ㅠㅠ

  3. crowsaint 2010/08/1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적절하군요!! 하악...

  4. 엔젤메이커 2010/08/12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신작 영화 한편을 봤는데 그녀가 나오더군요 ㅋ
    무슨 가죽옷 같은것을 입지않으면 느끼지못하는 설정으로...
    그다지 노출도 없고 그랬지만 밀착된 가죽의 느낌이란 ....

    • Non-Fixed 2010/08/12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밀착된 가죽에서는 뭐니뭐니해도 허벅사이의 비움이 최고조에 달했겠군요! 하앍!!

  5. 쿠쿠양 2010/08/12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몸매 멋지심 ㅋㅋㅋㅋㅋ
    태풍이 이쪽은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스리슬쩍 지나간듯 해요;;

    • Non-Fixed 2010/08/12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래쪽은 난리였는데.. 여기는 소나기 한차례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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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16:51

imbc 스폰서가 뭐임? by Non-Fixed

갑자기 전화와서 이상한 말하곤 끊고 문자로 뭐가 날아왔는데.. 뭔지 모르겠음..
(이럴 줄 알았으면 문자 지우지 말고 놔둘걸..)

뭐 어쨋든 상관없음

난 집에 갈꺼니깐!!
난 집에 갈꺼니깐!!
난 집에 갈꺼니깐!!

(그저 므훗할뿐!!)

마눌님의 장난스런 바가지와 딸래미의 애교를 떠올리곤 ( ^0^)// Olleh~!!
사실 점심밥을 먹고 난 이후부터는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저 내려갈 생각에 곧휴가 벌렁벌렁합니다!

more..


어제 저녁에 모든 빨래를 모아서 맡겨놓고 갈려고 했더니
세탁소들이 모두 휴가중인.. ( -_-);;
이거 원.. 매달 빨래값만 15만원돈 들어가니.. 못살겠음..
(와이셔츠와 양복바지로 일주일을 사니.. 너무 비싸!! 우리도 캐쥬얼 촘 입자!!)

(이렇게 뭔가 쿨한 빨래 in Life를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후후.. 이제 1시간 반 남았으니..
담배하나 꺼내물고 후~우~ 커피와 함께 30분을 보내고..
업무중에 혹시나 연락이 올만한 것들은 숨겨(?)놓는데.. 30분..
내려갈때 빠트리면 안되는 아이폰 케이블 같은거 챙기는데 30분을 할애하고 튀는거임!!

어제 Discovery에서 "몸집의 진화"를 한거 같은데..
결론은

"여성이 키큰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진화론적으로 당연한 본능이다"

라고 하더이다..
루져중에서도 썅루져, 완전체 루져인 Non이는 그 순간에 이렇게 생각했스니다!!

'아.. 질사가 본능이지만 콘돔이 존재해야 하듯이, 키큰 남자를 위해 깔창이 나온거구나'

역시.. 인간의 문화는 절대 한쪽의 성(性)만을 위해 발전한게 아니군화!!
역시.. 인간의 문화는 쌍방합의(?)적인 도출의 결과이군화!!

(남자에게 근력이 필요한 이유도 그것때문이군화!!)

뭐.. 그냥 그렇다구요..

갔다올게요.. 갔다오면 또 바빠질테지만..서도..
그래서 올라온지 두달이 되어가면서도 회동한번 못하는 신세이지만..서도..
희망을 품고 있으니.. 언젠가는 되겠지요.. 암(내)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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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10/08/0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2. jung9 2010/08/0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팸성 문자는 가볍게 무시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본능보다도 강한 그것은...바로바로

    외모와 능력?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n-Fixed 2010/08/0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능이란 녀석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 현재 어떻게 변화되어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음 쉽게 말해 어떤식으로 이용되고 있을지 ㅋㅋ

  3. crowsaint 2010/08/0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생각 뿐 ...ㄷㄷ

  4. 개나리 2010/08/0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엉덩이 특집인가요 ~_~
    엉덩이가 유난히 많은 ㅋㅋㅋㅋ
    포스팅 몇일 뜸하다 오셔서 긍가
    짤도 많고 좋네요 흐흐!!

    • Non-Fixed 2010/08/0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본능에 출실했나 봅니다 ㅋㅋ 하지만 저는 허벅빠랍니다 ㅋㅋ

  5. 모닝글로리 2010/08/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슴가파라 슴가 사진에 더끌림요..
    역시 아이짱은 매력적이얌...
    아이짜응....
    성공하면 한턱쏘겠음요...ㅡㅡ;

  6. BERSERK 2010/08/0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력은 자신 있는데....... ㅜㅜ

    여자가 없으면 아무소용 없다는

  7. 엔젤메이커 2010/08/07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도오고 하는데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멋진 주말 보내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라구요.
    전 그냥 더워죽을 랍니다 ㅋㅋㅋ

    • Non-Fixed 2010/08/0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더워도 사셔야죠^^ 살다보면.. 아마..전 집에서 잠시 아이폰 놀이중입니다^^벌써 새는 수도 하나 고치고 설겆이에 빨래 돌리고 세차해야댐 ㅋㅋ

  8. 쿠쿠양 2010/08/07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내요 ㅋㅋㅋㅋㅋㅋ

    잘 다녀오세용~~+__+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용~~
    염장후기질 기대하겠음 ㅋㅋㅋ

    • Non-Fixed 2010/08/0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지금 아내와 애기가 자고있는 모습을 보며 므훗해 하고 있어요 ㅋㅋ

  9. 겜퍼군 2010/08/08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생기면 왠지 제모하라고 하고파요^^;;

  10. MMM 2010/08/08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큰 남자 좋아하는게 자연의 본능일지 몰라도 어쨌든
    non님은 애인->마눌님 테크트리를 타시고 귀여운 따님까지 득템(???)하셨으므로 위너 ^^b
    (MMM은 애인 테크조차 변변찮은 터라...)

    p.s. 본문 사진처럼 cool하게 담배물면서 세탁기 돌리다가 담뱃재가 중요한 곳에 떨어지면 무척 hot할듯...^^;

    • Non-Fixed 2010/08/08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매우 핫핫 하겠군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고 올라가는중입니다. 아.. 올라가기 싫어요 ㅠㅠ

  11. 깜보 2010/08/09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어요? ㅎㅎㅎ
    저도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출근했더니
    아주 몸이 나른 하네요...ㅎㅎㅎ
    뭐 그냥 호텔이라 써있는 모텔에서 하루 뒹굴거리고
    저희 집쪽에 남한산성 계곡에 당일치기로 발담그고 오고 했습니다.^^;;
    다행인지 저야 키는 됩니다만...
    요즘 뱃살을 빼라는 압박이... ㅠㅠ

    • Non-Fixed 2010/08/0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어제 도착하니 지하철이 끊겨서.. 택시타고 왔.. ( ㅠ_ㅠ)//
      호텔이라 써진 모텔에서 누구와 지냈는가가 중요한겨..ㅋㅋ
      뱃살이라.. 신은 공평하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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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1:02

갈아엎기.. by Non-Fixed

결국 글과 댓글, 트랙백만 백업하고 싹 지워버리고!!(이놈의 성질머리!!) 새로 깔았다..
깔끔하고 아주 잘돌아가네.. ㅋㅋ 진작할 걸..

아까운건.. 3000여장이 다 되어가던 나의 갤러리가 없어졌다는 것..
민트를 비롯한 나의 콜랙숀들이.. 날아가 버렸다..

그런데.. 별로 아쉬울 건 없지.. 다시 모으면 되지 뭐... 괜츈한다!!

(네트은 광활해!!)

라는 거니깐.. ( +_+)//  저 말 오늘따라 확 와닿는걸..

와닿는거 하니깐.. 불현듯 생각나는 사진이 하나 있는데..
아마.. 요 사진이었을거다..
댓글중에도 "10분동안 멍해뜸"이란 글이 있었는데,
나도 처음에 그랬다..

(첨엔 카라의 지영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카라빠들 미안.. ( ㅠ_ㅠ)//)

어쨋든 아까 점심먹고 돌아오는 길에
화장실에 가서 이 닦고 문득 거울을 보는데..
며칠 사이에 왤케 늙은겨..

귀밑머리 파뿌리란 말처럼 흰머리가 오른쪽 귀위로 두서너개 보이는데
이건 각도가 안나와서 뽑지도 못하고

"이게 다 미용실 아줌마가 내머리를 난도질 한 탓이야!!"라며
손톱으로 10여분 까작까작대다가 포기하고 나왔다.
(마눌님한테 뽑아달래야 하는데.. 아직 열밤 남았다.. ㅠ_ㅠ)

저번주에 내려가서는 그냥 독수공방..
아니지.. 같이 안고는 잤으되, 마눌님은 매직데이셨다!!

(제 아무리 원기왕성해도 매직에는 못당하는거다!!)

이거 원... 토요휴일을 바꿔야겠어.. 달에 두번 내려가는데 한번은 매직이야!!
한달에 한번 떡치고 어떻게 사나!! 이러다가 곧휴에 또 상처날 기세!!

(나의 Tsubasa의 새작품이 08.01(일)에 나온다고 하니 근무하쟈!! 하앍!!)

급전보 도착!!
김이박 모임이 오늘 있다고 하니 이만 줄이고 날아감!

아쉬운 마음을 Tsubasa 모음으로 달래봅니다!!
(이번 모음은 헤어 누출본이므로 주변을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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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g9 2010/07/3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온 사이에
    많은 일들을 하시고 계셨군요.

    무엇보다 블로그가 이쁘게 변해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저도 한번 뒤 엎을까? 생각만 하지만

    결국 귀차니즘에 무릎을...

    • Non-Fixed 2010/07/30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꾸시죠!! 헤헤
      블로그는 모양은 그대로인 상태고 파란색 띠만 둘렀습니다
      그래도 뭔가 확 바뀐 느낌이라니 괜츈하군요!! ㅋㅋ

  2. 반열 2010/07/30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매일 아침 다시 발딱 일어나듯이
    다음을 기약하면 되죠.
    잃어버리면 다시 모으면 되고~
    이번주가 아니었으면 다음번이면 되고~
    저얼대로 왠지 모르게 꼬셔서 이러는거 아님....저얼대로요..........후다닥~!

    • Non-Fixed 2010/07/3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흙.. 일곱번 넘어져도 이겨내고~ ♪♬
      매일 아침 발딱도 여의치않은 요즘입니다.. 쿨럵!!

  3. crowsaint 2010/07/30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에 한번이라닛 ㅠ ㅠ
    전 1년전 논님의 독수공방생활을 답습하고 있는중이라서 ..

    아아 이 혈기왕성한나이에 바닥만 긁고 있다능...

  4. 쿠쿠양 2010/07/30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복구하셨군요~ 추카드려요 ㅎㅎ
    그래도 날린 사진들은 아까우시겠어요^^: 어마어마한 양인데~

    • Non-Fixed 2010/07/3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콜랙션은 날아갔지만 파일은 남아있스니다.. ㅋㅋ
      다만 다시 갤러리를 만들어.. 그걸 올려야 하는 일이.. 벅찬거죠..
      저번에 올릴때 2일정도 꼬박 걸린거 같은데..
      후.. 하나하나 올려야 하다보니 그렇게 됩니다..
      좋은 방법이 생기면 그때 다시 갤러리를 열겁니다.. ㅋㅋ

  5. 블로그 없는 병신 2010/07/3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는 보자마자 10분동안 멍하게 보고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스크롤이 내려지네.....

    이래서 마누라말구 바람을 피는건가?

  6. BERSERK 2010/07/3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저거 방금 다운받았는데요?? ㅎㅎㅎ

    근데 제 취향은 아닌지라 지울까말까 고민 중 ㅎㅎ

    • Non-Fixed 2010/07/30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오오오!!! 벌써 릴이 된거란 말입니까!!! 하앍!!
      작전은 오늘밤!!! ㅋㅋ

  7. 개나리 2010/07/30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직도 적은날에는 어찌어찌하면 되긴하는데
    마눌님이 싫어할랑가...

    아래 사진은 잘 보았는데
    얼굴이 쪼오금 아쉽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호시노아키같은
    귀염상이 좋음 흐흐
    아랫도리는 못볼것같지만 ㅠㅠ

    • Non-Fixed 2010/07/3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승리의 앜키!! 하지만 요즘 왠지 포텐이 떨어지는 상태라.. 흙!!
      매직은 매직!! 평범한 저는 접근하기 힘듭니다.. ㅋㅋ
      츠바사 아마미의 얼굴이 쪼오금 아쉽다고 하시다니!! 이런!! 욕심쟁이 우후훗!! ㅋㅋ

  8. 겜퍼군 2010/08/01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츠바사 아 .. 나 이거 있던가?? 어딘가 있는듯 없는듯 ㅋㅋㅋ

  9. 엔젤메이커 2010/08/01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시원해진 느낌입니다. ^^
    그나저나 맨위의 사진은 누군가요? 이미지와 영상의 근접성은???

    • Non-Fixed 2010/08/0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영상은 없스니다.. 게다가 아마 실물과도 다르겠죠..
      누군지는 모릅니다.. 요즘은 이름을 안따져요.. 쿠럴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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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렸다는게 어딥니까!! 울트라에디트로 해서 완전 다 뒤집었음.. 헥헥..
뭐가 뭔지 몰라도 일단 살렸다는게 중요한거니깐..

그래도 덕분에 좋은거 하나 알았어요... 여기 데이터 백업한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그대로 적용된다는것!! 호옹!! 글은 다 백업했스니다... 댓글까지.. ㅋㅋ

이왕 이렇게 된김에.. 싹 밀어버리고 새로 깔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물론 시간이야 촘 걸리고.. 일도 초큼 밀리고 욕도 먹겠지만서도..

왠지 뭔가 찜찜한게.. 포맷이라는 강한 욕구가 솟구치는군요!!
(컴 포맷말고... 블로그 포맷이.. ㅋㅋㅋ)

(2ch에 떴다는데.. 도대체 누구인것이냐!!)

어쨋든 빨리 복구하고 돌아올게요~!!










아.. 며칠동안 못보다 보니.. 참 조쿠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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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옆집누나 2010/07/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빠!

  2. 반열 2010/07/29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화가 되는 느낌?? 으흥?

    • Non-Fixed 2010/07/29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릇 하루에 한번 정화를!! 읭??
      (아래의 같은 댓글을 제맘대로 지웠습니다.. 선처를!!)

  3. crowsaint 2010/07/29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RSS는 다시 등록해야 하나보군요 ... 뭔일인가 했다는;

    • crowsaint 2010/07/2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폭에서는 글쓰니까 null이라고 경고메시지가 뜨고는 익스에서 보니까 보이긴 하네욤 ;; ㄷㄷ;

    • Non-Fixed 2010/07/2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글쓰고 나면.. null이라고 뜨는데.. 헤헤
      그래도 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차츰 고쳐갈 겁니다.. ㅋㅋ

    • Non-Fixed 2010/07/30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걍 포맷해버려뜸!! ㅋㅋ

  4. 송본 2010/07/2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드디어 정상화 이군요~!!!'5빠

    • Non-Fixed 2010/07/2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저기 4빠십니다.. ㅋㅋㅋ
      (아래쪽 같은 댓글은 역시 제맘대로 삭제했어요.. 죗송!!)

  5. 분홍별장미 2010/07/2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다행^^;; ㅎㅎ

    • Non-Fixed 2010/07/2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내일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촘더 고쳐볼 생각입니다..

  6. 쿠쿠양 2010/07/30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ㅋㅋㅋㅋㅋㅋ

  7. 한량 2010/07/3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맨 첫사진속 처자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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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6:28

집에 갔다 옵니다. by Non-Fixed



푹 쉬다 올게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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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10/07/23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에 염장글이 숨어있었군요 ㅎㅎㅎ
    잘 다녀오세요~~^^

  2. crowsaint 2010/07/23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마눌님은 둘째치고 논님이 가만 안두실지도..!!!

  3. 대야새 2010/07/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4. 반열 2010/07/24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을 떠받치는 가장의로서의 의무를 다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도록....화이팅~!! ㅡ.ㅡ;;

    • Non-Fixed 2010/07/27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다리는 별로 안후들거렸어요.. ㅋㅋ
      다음을 기약할 수 밖에... 아~ 내려가는 날짜를 바꾸고 싶어요.. 흙흙..
      매번 3째주 휴일은 매직데이.. ㅠㅠ

  5. BERSERK 2010/07/2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한 운동으로 몸이 건강해져서 오시겠군요..
    부...부럽.... ㅋ

  6. 옆집누나 2010/07/2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행복한 휴가 되시길 바랍니둥!

  7. CawenLucifer 2010/07/26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는것도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쉬는거죠!

  8. Geil 2010/07/27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h201275.egloos.com/68619

    이 방법으로 해결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한번 참조하여 보세요..

    그리고 "시스템 리스토어 옵션"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시스템 복원를 말하는 듯 싶네요..
    (영어는 쥐약이라서....)

    위의 방법이 전용 백신을 사용한 방법인데, 그래도 안되면 아바스트나(개인은 무료),

    케스퍼스키 체험판 같은 강력한 백신으로 검사 하여 보세요..

    • Non-Fixed 2010/07/27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바스트로 거의 잡아갑니다.. 휴..
      일이 이틀이나 밀려서 큰일이에요.. ㅠㅠ

  9. 깜보 2010/07/2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다가 쓰면 보실수 있으시려나요?
    흠흠... 아무래도 알약이 아직까진 약간 불안한 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같은 바이러스가 치료되지 않고 계속 발견되고
    치료해도 또 발견되는 현상도 있고요
    일단 알약을 지우시고요.
    안철수 v3 홈페이지 가셔서 해당 바이러스 이름 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특수한 바이러스일 경우 전용 백신이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v3 네오의 경우 (아직도 배포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무료 배포를 하고 있으니 다운받아서 검사해보시고요
    V3 네오가 없다면 everyzone.com 에 가셔서 실시간 검사 해보세요
    에브리존은 그 옛날 v3와 쌍벽(?)을 이루던 터보백신이랍니다.

    컴퓨터에 복원 시점이 있으시다면 3~4일전으로 복원 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더라도 3~4일 전으로 복원한다면
    아직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잠복기일 수 있으니 3~4일 전으로 복원하신 후
    치료하시면 조금 더 쉽게 치료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전용백신의 경우 안전모드에서 실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방법으로는 (좀 위험하긴 한데)
    감염된 파일을 직접 찾아서 바꾸거나 지우는 겁니다.
    지우는 것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요.
    중요 시스템 파일이 아니라면 (대부분 윈도우 파일들이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시스템 설정파일 같은 것만 아니라면 바꿔도 무방하죠)
    옆 컴퓨터 등에서 해당 파일 복사해서 덮어버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대략 생각나는 몇가지 적어보았구요.
    여친네 집 컴터도 망가져서 (이쪽은 익스플로러가 맛탱이가..ㅠㅠ)
    어제 복구하려다 실패하고 이번주내로 윈도우 새로 설치 해주기로 했답니다...

    윈도우를 포멧 안하고 쓰는 여러가지 꼼수들을 개인적으로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2시간여동안 모두 안통해서 좀 좌절했다는...ㅠㅠ

    얼른 복구하시고 염장글 쓰셔야죠~~

    • Non-Fixed 2010/07/2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히 지우는 방법은 쓰지 않았지만..
      몇몇 프로그램은 실행이 되지 않아 새로 까는 중.. ㅠㅠ

  10. Non-Fixed 2010/07/27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 그래도 관리자모드가 안들어가져.. ㅠㅠ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ㅠㅠ

  11. Non-Fixed 2010/07/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스팅 업체에서 연락이 왔스니다.. 쉽게 말해서 블로그 관련 파일에 악성코드가 들어있다는데요
    100여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언제 다 지우나.. 덜덜.. 그리고 또 어디에 있지도.. 감감.. ( ㅠ_ㅠ);;
    리눅스에서 한번에 삭제하는 명령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던데..
    리눅스는 먹는건가효?(농담임! ㅋ) 어쨋든 모르는것 투성이.. 흙흙.. 혹시 촘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구글 싸이트는 댓글 쓰는 방법을 찾을 수 없어서.. 다시 워드프레스로 이전합니다.. ㅠㅠ
    아.. 너무 느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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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18:07

대인배 사원님.. by Non-Fixed

현재 같이 방을 쓰고 있는 사원분이 계시다..
(서울 사업소에서 내 밑에 유일한 그분!!)

어제 그분에게 나의 정체(Yho!! Byuntae!!)를 살짝 밝히느라 머리를 촘 쓴다.

1. 별로 술을 못마시는 그분에게 맥주를 권한다
2.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꺼낸다.
3. 이상형의 여자스타일을 이야기한다.
4. 아이폰에 모아둔 모델 사진을 보여준다.

였는데..

3번까진 잘 가다가
4번에서 그만 태클이 걸려버린다.

"전 이쁜 여자 별로 안좋아해요.. 얼굴값 해서.."

(이쁜 여자사람을? 미친거 아냐?)

에이.. 그러지 말고 내가 모아둔 사진이 있으니 함 봐봐봐봐봐!!

라고 꼬시고는 아이폰을 뽁뽁 터치하기 시작한다.
보라!! 이 절정의 뵨심을!!

(자자~ 목록만 보고도 움찔움찔 하지?)

나와라!! 만능 가ㅈ.. 아니고 나와라!! 우월디엔에이!!

체리스푼 민트








슈가핀 헤니













후후.. 어떠냐..
이래도 진정 이쁜 뇨자사람들이 싫다는 말을 할 수 있으랴!!

"어때 괜찮아 보이ㅈ... ????"

야!!! 왜 여기 안보고 TV 보고 있는건데!!

"별론데요.."



쿵!!


(나 지금 위험한거냐..)

30년 넘게 이끌어왔던 수컷의 정신을..
이렇게 한방에 무너뜨리는 녀석을 바로 눈앞에서 보게 되다니!!
슬마.. 다른 취향인건 아니겠지? 방을 같이 쓰고 있는데 ( -_-);;;

넌!! 왜이래 바른생활인건데..

난.. 난.. 난!!!

(네.. 네.. 그렇죠..)

이녀석 위험해..
왠지 바닥 깊숙히 뵨심을 숨겨놨다가 싸이코패스가 될지도 모르니
내가 이끌어줘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해!!(뭐래!! 퍽)

내일부터 하드트레이닝이다!!
나의 모든(링크, 자료) 전수해주마!!

그런데.. 흠..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
이건 뭐 백짓장처럼 그릴 곳이 많다고 해야되는건가.. 아님 그 반댄가...

(처음부터 이 수준으로 시작하는건 아무래도 무리데스겠지?)

제 1장  자신의 취향 찾기.. 나는 허벅빠인가?
제 2장  나만의 덕후 노하우 - 대상지정부터 뵨심까지
제 3장  딸과 떡.. 마음의 무게를 벗어버리자
제 4장  노모와 유모의 갈림길, 그 처절한 선택

왠지.. 왠지.. 자꾸만 사명감이 들면서 속고 있는 기분이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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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얼마만에 넘어올 것인가!!

  2. Neo 2010/07/22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교육좀 ㅎ

  3. jung9 2010/07/2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사진 파일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좀 경건한 남자였음 좋겠어요.

    저런거에 너무 약하다 보니 ㅎㅎ

    • Non-Fixed 2010/07/23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라오는 족족 오른쪽클릭 신공으로 가져가시면..
      다 가져가시는 겁니다.. ㅋㅋ
      요즘은 약한게 대세임!!(읭?)

  4. BERSERK 2010/07/2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흔들리지 않을 바위같은 남아로군요!!

    근데 저도 인형같은 처자는 별로라능....
    전 저만의 스퇄이 있다능... ㅋㅋ

  5. 후니훈 2010/07/2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프로 확실합니다...

    거유빠 입니다...

    보나 마나 입니다...

    숙녀물도 좋아할껍니다... 물론 거유로...

    확실합니다...

    -.-;; 난가...-.-;;

    • Non-Fixed 2010/07/2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제가 어제 TV 성향을 잘 살펴보니..
      복근빠인듯 합니다.. 하앍!! 이 남자사람.. 테크닉을 좋아하는건가!!!!

  6. 깜보 2010/07/22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직장상사앞이라 그런거아닐까요??

  7. 반열 2010/07/23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그분은 현실 사람은 안좋아하는게 분명합니다~!!
    2D만 좋아하는듯......아님 말고...ㅡ.ㅡ;;

    • Non-Fixed 2010/07/23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교육은 안시키겠지만 다양한 문화(?)를 제시해 볼 생각임..
      룸메이트니깐.. 동화시키지 않으면.. 내가 동정이 될 기세!!

  8. 비밀방문자 2010/07/2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10/07/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앍!! 그럼 안되는데!! 그럼 안되는데!!
      정말 그렇다면.. 구제를 해줘야 할 의무감이 팍팍 듭니다!! 하앍!! ㅋ

  9. 옆집누나 2010/07/2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형같은 아가씨엔 안 꼴리는 거 아닐까요!
    알고보면 그 분이 진국일지도 모릅니다..!

    • Non-Fixed 2010/07/23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진국인건가.. 같이 목욕을 해보니 그렇긴 한데.. 덜덜.. ㅋ
      인형같은 아가씨에게 안꼴린다면.. 흠.. 짐승녀를?????? ㅋㅋ

  10. 쿠쿠양 2010/07/23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오...저도 잘생긴 남자 안 좋아하는데 ㅎㅎㅎ
    좀 다른가요?ㅡ..ㅡ;

  11. crowsaint 2010/07/2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움에 눈이 멀지 않으니 이또한 현자라
    눈에 현혹되지 않으며 마음으로 그사람을 판단하는 현인의 경지!!!

    아니면 논님의 컬렉션을 보고 비웃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그쪽계열에 득도하여 사진만으로도 마음을 꿰뚫는!

    [요새 소설을 너무 많이 봤다는...]

    • Non-Fixed 2010/07/3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왠지 내 콜렉숀을 보며 피식했다고 상상하니!!
      뭔가 불끈!! ㅋㅋ 아직 득도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흠.. 모르는거죠.. 사람속은.. ㅋㅋ

  12. @royes 2010/07/2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랍박스의 공유가 절실해지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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