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 Culture'에 해당되는 글이 23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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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근무오후근무저녁근무철야근무
하나의 무거운 업무를 끝내고 바로 (담배탐도 없이) 다음 업무로 이어지는 콤보
게다가 이번건 앞서 업무보다 더 무거워!! ( ㅠ_ㅠ)//
혼란과 절망이 찾아온다.

주말이면 시원한 (모텔)방에서 수박을 뜯거나,
야외로 산뽀를 나가거나
아니면 영화라도 한편 봐줘야 하는거 아닌가!!!!!
(셋다 혼자하기도, 남자사람과 하기도 싫어!! 하앍!! 마눌님 뱅기장 고고싱~ ㅠ_ㅠ)
(이런 바이꾸라도 사드려야 올라오실런지.. 흙흙..)
그래도 마음을 추스려서 나름 일도 하고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으니
예전부터 궁금해했던
"남자사람은 왜 질내사정에 열광하늙가!!"
라도 생각해보려 했더니
개뿔이.. 결혼전에 애부터 덜컥 가진게 누구더라 싶어 번쩍했다..
누가 누굴 가르치려 들어.. 나부터 잘했어야지..
(죽어라 뵨ㅂㅅ)
깊게 생각말자.. 그냥 일하는거야.. 일하면 되지..
남자사람이 왜 열광하긴.. 못되서 그래.. 나쁜놈이라 그래..
생겨먹은게 그래서 그래.. 본능적으로 그래..
그래.. 남자는 원래 당연히 자연스럽고 천연덕스럽게 열광하게 되었어..
원래 싸라고 만들어져 있는거잖아.. 만사가 다 귀찮아..
(그게 안되니 얼싸에도 열광하지..)
인간만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놀이로 섹스를 하잖아..
원래대로라면 휴지에, 들판에(?)에 사정하는게 더 이상한거잖아..
그런데 재밌게 놀다가 임신을 해버리면
남자사람은 책임지기엔 엔조이였거나, 아직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없거나
여자사람도 책임지기엔 엔조이였거나, 결혼은 하기 싫거나, 몸이 안좋아지거나
둘다에겐 뭔가 사회적인 압박감이 강하게 드는것이니
콘돔을 사용하던가, 피임약을 이용하던가, 여러 방법을 쓰는거잖아..
사람의 문화속에서 질내사정이 나쁜게 되어버린 것이지
원래는 나쁜게 아닌거잖아.. 그렇잖아..
문제는 사람이 사람이 만든 문화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지경이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책임지지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장화도, 약도 하는거잖아..
원래는 나쁜게 아닌거잖아.. 그렇잖아..
그러니.. 초기 생각의 시작부터 바꿔야겠어
"남자사람은 왜 질내사정에 열광하는가?" 가 아니라
"남자사람이 질내사정을 하고자 하는게 왜 나빠진건가"로..
결론은 나쁜게 아니라니깐..
세상이 그렇게 만든겨.. 진짜야.. 세상이 그렇게 만든겨..
(그러니깐 콘돔은 지갑안에 챙기고 다녀.. 핸드백도!!)

(그래~ 난 자유인~ 맘껏 훨훨 (생각만) 나래를 펼쳐라~!!)
아.. 몰라.. 일해야대.. 월욜까지 달랬단 말야..
오늘이고 내일이고 나에게 여유는 없다..
이럴려고 살아가는가 싶기도 하고, 이래야만 올라설 수 있다 싶기도 하고
제일 짜증나는건 말이지..
이만큼 글을 써오는 동안에도 내 맘에 쏙드는 괜츈한 사진들이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는다는거지.. ( -_-);;
그래서 오늘은 더보기가 엄쑴!!
입니다.
사실 이말 할려고 막 다른말로 비비꼬았어요.. 쿨럵!!
선처를!! 하앍!!
more..
주말이 지나면 더 좋은(?) 자료들이 창궐하겠죠.. 뭐..
어쨋든 좋은 주말 되시길~
이것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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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외쿡분중에 제가 유일하게 빠심을 유지하고 있는 Miranda kerr양께서 화장품 광고를 찍으셨군요!!
(무.. 물론 요즘은 토리양도 유심히 보고 있긴 합니다만.. 쿨럵!!)
"KORA"라는 상품인것 같은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 -_-);;
(아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난 변태일뿐!!)
출처 : egotastic(http://www.egotastic.com/)


(젭알!! 우리나라 화장품 광고업자분들께서도 힘써주십시요!!)
아무래도 Mirada양이 광고를 할정도면 유명한 화장품이겠죠?
마눌님의 안목에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ㅋㅋ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이자!
2010에는 우주여행이 가능하리라 믿었던 어릴적 꿈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Vikki Blows Nude Calendar 2010"
와 같은 (곧휴만이라도 우주를 향하는) 좋은 일상의 작품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Miyu Hoshino나 Rio(한글로 치면 꺄ㅐ군요!!)의 2010 Calendar이 절실합니다.
여기서.. 어? 왜 Akiho를 뺏나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원래 진정한 사랑은 아끼는 거라더군요.. 쿨to the럵!
(그짓부렁 하지마라!! 요즘 승리의 악키작품이 밋밋해서 그런것 아니냐!! 아앍!!)
쨌든!! 좋은 자리에 안착하셔서 이 좋은 달력들을 활용하실 수 있길!!
개인적으로 5월과 9월이 좋습니다! 하앍!!












(그림을 만져주시면.. 커집니다!! 창을 다 차지해도 돋보기가!! ㅋㅋ)
하지만 결국 이길 수 없는게 있다면 그것이 바로 동양의 힘!!
(후후.. 절대 이길 수 없어!!)
++
뻘글 난사는 여기까지입니다.. 화려한 주말 보내시길~
뼈와 살이 타는 불금불금!!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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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스푼도 휴식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백기라고 하고 싶지만, 휴식기라고 합시다.
한달여의 휴식기를 거칠동안 민트양, 핑크양, 바니양은 활동은 전무했고
특히 핑크양은 수영복 스페샬 이벤트(?) 이후, 그리고 바니양은 봄패션 이후 잠수중이군요.
그나마 민트양이 하나씩 올려주긴 했으나 우리 첼스빠들을 만족시키기엔 초큼 부족하다 싶음!!
그리고 최근 (결혼만 아니었으면 더 빨리 캐취했겠지만)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습니다.
회지양..
(왼쪽부터 핑트, 민트, 회지, 바니양임... 굳이 설명 안해도 다 아실.. 쿨럵!!)
일반적인 스펙이 높(?)군요.. 상의와 하의의 치수가 높지만 키를 생각한다면 마른편인건지...
(사실 첼스에 나오는 인원들이 다 마른편이지 뭐.. 여성분들의 분노게이지가!!! ㅋㅋㅋ)
그럼 그녀를 살짝 거들떠 봅시다!!
(밀리터리 빠숑... 괜츈하다..)
(흠.. 순간 핑크양인 줄 알았음... ㅋㅋ)
전체적인 느낌은 90년대 TTL 소녀를 다시 데려다 놓은 듯 하다.
그런데.. 뭔가 빠진듯한 이 느낌은 뭘까??
사진을 조금 더 컬렉션 하면서... 나의 변태적 쏘울이 희박해져 간다...
(이 좋은 아이템을 입고도 건질만한게 이 사진뿐이라니!!)
(기럭지를 상당하지만... 허벅의 비율이 낮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겠다지만... 시킬 가슴은 어디에?? ( -_-);;;)
(마치 그저 단백질 인형인듯... 사람의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는...)
(아앍!! 이런 스타일의 옷은 젭알~ 넣어둬!!! ( ㅠ_ㅠ)//)
(이 좋은 아이템에서 꼭 왼쪽 무릎을 강조해야 했나??)
(아.. 이건 초큼 괜츈하지만 이쁘게 나온거 말고는.. 그닭!!)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들었던 표정과 자세와 컨셉!!!, 그리고 허벅!!)
뭐.. 꼭 내가 회지양을 깔려고 포스팅을 시작한건 아니지만... 10개가 넘는 패션중
건진 사진이 32장 뿐이라는건... 참으로 예외적인 사건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패션당 5장 이상은 나오는데!!)
(변태적이고 빠숑에는 무감각한 내가 느낀바로는)
어쩌면 코디와 사진작가가 회지양의 진정한 스따일을 눈치채지 못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더욱이 그녀는 Hot!! Hot!! 여름을 보내고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 합류하여
패션이 덜 과감하기에 내 눈에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이 사진을 하나 봅시다!!
!!!!!!!!!!!!!!!!!!!!!!
표정과 자세가 귀여우면서도 생동감있게!!
가슴이 완벽하게 가려졌음에도 짐작케 하는 볼륨감의 여운!!
핫팬츠를 입는 코디임에도 불구하고 상의로 가려주어 오덕들을 상상의 늪으로 빠트리는 센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보너스 점수를 주었음은 인정함.. ㅋㅋ)
이런 것들이 나의 컬렉션인데!! ( ㅠ_ㅠ)//
그러니!!
앞으로도 회지양과 첼스의 모든 스텝들이 협력하여
더 꼴릿하면서도 안구정화가 될 수 있는 여러 작품들을 찍어줬으면 하는 바람을 남깁니다.
(날이 춥더라도 이왕이면 보라색보다 살색이 더 나오길 바라~)
그럼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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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블루
2009/08/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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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옷을 파는곳이지-ㅅ- 논픽님의 취향대로 찰칵장소는 아니란 말입니다 버럭!!(하지만 논픽님의 말씀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것 같음 ) 역시 체리스푼모델 답다 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먼가
이전모델에 비해서 먼가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오엽이
2009/08/2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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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뭔가 임펙트가 부족하긴 하지만, 모델의 퀄리티는 좋군요.
컨셉만 잘 잡으면 괜찮은 작품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ㅎㅎ
미래가 밝은 처자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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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2009/08/3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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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는 좋지만 자연산 C컵이 아니므로 옐로카드를 부여합니다...
첫[?] 유부남 포스팅인데 이...이게 뭡니까!!!!!!!!!!
역시 결혼하면 치맛폭에 둘러싸여[주먹 일지도 모르지만]
열정이 식는 겁니까아!!!!!!
흐음... 보라색 레깅스&스타킹은 개인적으로는 저주하는 물건... 저 무슨 더러운 패션이란 말인가!
차라리 흰색이나 망사로!![스타킹 덕후는 아니지만;;;]
기왕 할거면 제대로! 아니면 그냥 신지마아!!!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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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2009/08/3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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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문드문사진이눈이좀 부자연스러운 소프트웨어의도움을받은건가?
그래도 원판이되니업그레이드가 가능 ㅋ
유부남이되시더니 앜키양의 출연이 드문 .......아니전무한~
너무 순화되신거아닙니까 ??? -
겜퍼군
2009/08/3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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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장가도 가신분이 왜이러세요. 부인님도 이러는 아시남요...
음 그리고 뭐랄까나. 집에서 마눌님에게 저런 컨셉을 함 요청해보심은 어떠세요?? ㅋㅋ -
세리카
2009/08/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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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허벅 눌린 사진에서 움찔! 덕분에 담배재를 키보드에 투하했다는...
마지막 레깅스 사진도 아름답군요. 이거 매우 강력한 뉴훼이스의 등장인데요!!! -
엔젤메이커
2009/09/0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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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군요. 수영복 안입는 민트는 그냥 논님거 하셈 ㅋ
저는 오늘부터 이친구의 팬이될랍니다. 근데 논님 부인께선 논님이랑 민트와의 관계를 아시나여???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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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니
2009/08/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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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중에도 슴가매니아가 있지요.
차라리 그렇게 초지일관하는게 초이스도 편하고... 쿨럭...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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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09/08/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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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교복사진에서 가방에 달린 푸우 인형이
왠지 좀 무섭다는 기분이..;;(더 귀엽게 만들수있었을텐데 어째서?!!) -
지나가당
2009/08/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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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 다운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러나 젖 사이즈와 수유능력은 상관이 없더군요.
젖이 나보다 더 작은 한 여인은 애가 두살이 될때까지도 젖이 나오는걸 보기도 했고 젖이 내 머리만한 한 여성은 단 한방울도 빼기 힘들어서 소젖 먹이는걸 보기도 했습니다. 젖은 지방 덩어리일뿐 수유에 필요한건 그 안에 있는 유선과 유두로 결정이 난다능.. 나머지는 시청각 도구일뿐.. -
지나가당
2009/08/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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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고를때의 기준은 난해하나 AV를 고를때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젖크고 이쁜애! 다 갖춘 아이들이 나오는 AV의 경우는 주위의 심사평이나 표지빨이 선택의 기준..
그러나 한쪽만 발달한 아이들이 나오는 작품의 경우 고민이 되지요. 아아 얼굴이 이쁜데 젖이 없어.. 젖은 좋은데 얼굴이 영 아니야.. 그러나 이도 고민을 안하게 만드는 대상이 있으니 바로 얼굴을 뛰어넘는 젖과 젖을 뛰어넘는 얼굴입니다.
젖을 뛰어넘는 얼굴이란 RIO, 얼굴을 뛰어넘는 젖이란 하마사끼 이들정도 되면 갈등의 요소가 줄어들죠. 이제 남은건 그들의 출연작중 뭘 보느냐만이 남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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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엽이
2009/08/1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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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에 대해서라면 전 양은 별로 신경 안씁니다. 자고로 질이 중요한 것이지요.
(물론, 양질의 것이라면 금상첨화겠습니다만...근데 이렇게 쓰면 까이려나. ㅎㄷㄷ...)
그리고, 여성을 볼때 처음 보는 부위는 저는 옷입니다.-ㅅ-
어떻게 자기한테 잘 어울리게 입었느냐가 일단 신경쓰이더군요. -
납작버섯
2009/08/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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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넘어가니 스타일,기럭지,얼굴,가슴 등등 보다는 말이 얼마나 잘통하나 이거부터 보게 되네요 다음이 위기대처능력 또는 적당히 가릴줄아는 센스 정도~~
확실히 20대때와는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참고로 13년정도 알고 지낸 여자친구가 있는데 술한잔 하면서 위에나온 주제로 얘기한적이 있습니다, 다 기억 안나지만 돈이나 얼굴 기럭지 뭐 이런거 다 필요없고 자기가 좋으면 된다고 하더군요...이게 최고 조건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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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l
2009/08/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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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기나 색깔 보다는 라인만 좋은면 전부 다 좋더군요...
턱, 광대뼈, 쇄골, 슴가, 허리, 허벅지, 장단지 등등
그 부위에 맞는 라인면 좋으면, Ok~~~ ^^;; -
BERSERK
2009/08/1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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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치 리카... 아름다운 쳐자죠...
특히 슴가가....
근데 전 슴빠이자 허벅빠인데...
저 까다로운 남자인걸까요 -
윤슬
2009/08/1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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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님 포스팅 보고 댓글 달려고 하다가 종종 익스플로러가 다운되는 경우가 있어요 -.-;;
어제도 무려 다섯 번이나;; 못 달고 오늘에서야 이렇게 ㅋ
왜 그런걸까요???
여튼 어제 달려던 댓글은 <Miyo>가 아니라 <Miyu>가 아닌가???
...뭐...이거였습니다 ㅋ
슴가에 대한 생각은 non님과 같구요 ㅋ
일단 저는 허리부터 엉덩이 라인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그게 그건가요???ㅋ)
미송리식 토기의 옆라인을 보는 듯 한 그 모습이 절 움찔거리게 만들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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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마군
2009/08/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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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덜렁거리는거보다는. 참된것이.. 좋더군요. 거기다 핑크빛에 오똑한 것이라면.. 캬.... 요즘은 이상하게 비움에 끌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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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메이커
2009/08/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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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가슴 허벅 등을 안보는 저이기에... 진짜임다.
글래머러스한 여성을 안좋아하기에 저는 여성을 처음볼때 팔목과 손을 보는것 같습니다 ㅡ.,ㅡ 이것도 변태스러움인가 흠... -
동네도는 형
2009/08/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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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문제로 골치 아픈와중에, 저의 마음에 한줄기 바람이되어
주시는 짤방을 보여주시고, 저와같은 여백의 미를 느낄줄 아시는
한분을 만나 행복합니다-_-.
그러나 모든 아름다움을 넘어 마지막 여고생의 뒷태는 모든걸 흔들어놓는 충격과 환상. -
이보게
2009/08/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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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과 안경착용유무부터보는 난 뭐지................?
ㅋㅋㅋ 슴가 그거슨 나혼자쓰는게 아니기때문에 큰 기준 없음~
모유수유만 가능하면됨 ....~ 하지만 팬케익수준보단 좀 더원함
난 중딩때 그 구녕뽕뽕난돌 뭐죠? 그거큰덩어리로 조각하라길레 총알 만들엇다 귀두라고 오해받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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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09/07/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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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 미란다양 아님 ㅋㅋㅋㅋ
뽀샤시하당~~
민트양은 왜 무릎에 멍이...저도 오늘 다리를보니 왜
종아리 옆에 거대한 멍이 있는것인지...
저야 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다니는터라 어디서 다쳤는지는
모르겠네요;;
멍빼는데는 보라색종이를 붙여두는게 좋다던데..
얼마전에 택시에서 내리다가 문에 부딪혀서 정강이에 멍이
들었었는데요. 색종이가 없어서 물파스를 발라두니까
금방 없어지긴했어요.
근데 저 태그에 제이멜이도대체어디서새고있는건가요??라...
정체불명의 멜들이 오나봐요 ㅋㅋㅋ -
옆집누나
2009/07/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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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제 모니터가 병신인지 제 눈이 병신인지..
저 검은 역삼각형은 단지 그림자일 뿐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요.
팬티인지 끈팬티인지 노팬티인지...알 수가 없다ㅠㅠㅠㅠ
그냥 그 그림자만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게 좋은건가요?
완전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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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2009/07/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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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음... 돌아오시더니 이런 훈훈한 사진들을....
[아닐거야 아닐거야... 민트양 이러지마...]
각설하고 ... 뭐 긁어붙이는 언론들도 많던데 ... 우리까지 건들면 ... orz....
훈훈한사진 감사드립니다.[저장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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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009/07/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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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들에 굽신굽신.
뭔가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내가 보이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마이너스의 눈으로는 어렵군요.하하.; -
이보게
2009/07/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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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하이힐이 ...............ㄷㄷㄷ
해외모델경우 저작권 어쩌고 모르모로 패스~
민트양사진도...간접홍보가되니 태클들어올 확률은 그다지커보이진 안습니다
근대 민트양두번째사진 옆에광고세제같은것이보이네요 .....~
저 세제회사에서 태클들어오면 어.떨.까 ㅋㅋㅋ
드.라.군 패러디 ㅋ
싸이트측에서 간접광고효과라고 좋아라해서 들렷다 무한확대신공 보면 어떨지 ...............간접홍보에서 ............민트안티로 전락하는겁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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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이
2009/07/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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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원래 포스팅에 있던 쇼핑몰 피팅 모델 느낌의 마지막 사진 두 장의 주인공이 누구신지 알고 계신가요? 예전에도 보았던 사진들인데 참 맘에 들더라구요... 쇼핑몰 주소라도...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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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거지
2009/07/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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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 글 남겨봅니다 (--)(__)
한눈 파시면 안되죠 ㅎ
논님의 taste를 알게된 이상 논님의 신부님께서는
(초)절세미녀이실것 같은데... 그렇다면!
더더욱 안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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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엽이
2009/07/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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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도 없고(..) 이래저래 잡념이 많아져서 블로깅도 안하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댓글을 달 수밖에 없는 바람직한 포스팅이네요. 하앍. 누굽니까, 이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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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2009/07/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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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분 허리봐라~~~~~ 두번째 힌의상은 레아디존 같은 ㅎ
아닌가 에이뷔 배우 블로그에서 본사진같기도한데
나머지분들은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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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메이커
2009/07/2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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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는 모델들 뿐이군요 ;;;
논님 그보다 혹시 예전 그 얼굴만 나왓던 짤있잖아요. 레진님 블록에서도 소개되었던. 아지 그 짤의 주인공은 찾은 사람이 없는것인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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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09/07/2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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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도 그냥 인형을 보는 기분이네요 -ㅁ-
매력이란 참 중요한것같아요 ㅋㅋ
그런데 논님은 마른분을 좋아하시는듯??
제 결혼에 대해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황공한 마음을 추스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좀 더 앞의 글을 오래도록 놓아두고 싶었습니다만,
(결혼 준비란게 이다지도 깊을 줄을 난 정말 몰랐었~ 네 ♪♬ ( -_-);; 잠시 라디오가..)
어제 체리스푼(http://cherry-spoon.com/)을 방문하여 항상 해오던 일을 하던차!
설마 오늘은 새로운 옷이 나오지 않았겠지 하는 마음에.. ( +_+)//
(넌 이미 체리스푼을 클릭하고 있다! 번거로운 녀석!! ㅋㅋ)
새로 나온 패션(보단 민트양의 곱디고운 얼굴과 허벅)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우리의 "안구정화여신" 민트양이
밝은 미소와 귀여운 얼굴과 쭉쭉날씬한 몸매를 자랑하시며
새로운 의상들을 선보이고 계시더군요.. ( +_+)//


( @_@)!
( @_@)!!
( @_@)!!!
( @_@)!!!!
( @_@)!!!!!!
( @_@)!!!!!!
제가 잘못본 건 아니겠죠? 아닌거겠죠?
떨리는 손과 마음을 추스리며 Picasa3의 무한확대 스크롤을 돌려댑니다!!
(아앍!! 제발 제가 틀렸다고 말해주세요!!)
내 생애 이렇게 충격적이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결혼전(!)에 보게 되다니요!!
도대체 제가 더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도대체 제가 더이상 무슨 짤을 올릴 수 있겠습니까!!
오전나절 부산을 잠기게 했던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사진을 발견하고 하늘로 두손(?)을 번쩍들자마자 거짓말처럼 개어버리는군요..(진짜루!!)
저는 죄인입니다.
마음으로 존경하며 사랑하고 아끼는 민트양...에게
(비슷한 사건으로 핑크양 Axe사건(http://nonfixed.co.kr/39)도 있는 상습범!!!)젖惡권법 따위에게 죄인이 될 생각은 없다쿠~우~
그러니!!
제발 저것은
(제가 꿈에서조차 상상하던) 그것이 아니라고 말해주십시요!! 흙흙...
BGM : 백지영의 "사랑이 죄인가요" ♪♬(를 걸고 싶군요.. 쿨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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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
2009/07/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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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체리스푼 가서 저 사진보고..
확대하면 머가 나올까 싶어서..
인터넷 템포러리 파일까지 뒤져봤다능.. (우클릭이 안되더군요..)
사무실에서 몰래 하느라 힘들었다능.. ^^
부산은 비많이와서 난리라고 뉴스에나오던데..
몸조심.. 길조심.. 차조심 하시길..
홀몸도 아니신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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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ph
2009/07/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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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슨 흰색인가 !!!!!!
그나저나,
애아빠 되실뿐이 (@_@)!!!! 이러고 있음 어떻게요 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너무 천진난만 하신것가타영...!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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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쭌
2009/07/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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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쉬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 없는 건가요... 그나저나 저런 사진은 체리스푼의 고도의 마케팅...?일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냥 눈이 즐거우니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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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메이커
2009/07/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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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틈새전략이라고 해도 비키니 공개를 하지 않는 민트는 이제 제 마음에 없는관계로 확대된 사진 조차도 패쑤~
그저 논님의 결혼과 아가에게 축하를 드릴 뿐입니다. 부러워 죽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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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양
2009/07/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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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확대신공 나오셨군요!!!
그런데..확대컷을 보니 오른쪽 무릎밑에 다리가...
포샵의 흔적이..ㅡ..ㅡ;; 더헛!!!!!
아니면 혹일까요?;-
Non-Fixed
2009/07/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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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흠.. 민트양의 입장에선 왼쪽다리 바깥쪽이군요)
여.. 역시 뽀샵의 흔적이!!! ( -_-);;;
그.. 그런데.. 쿠쿠님.. 어떻게 확대사진을 그리도 자박자박 관찰하셨나요??
흠.. 이참에 커밍아웃 하시는건가요? ㅋㅋㅋㅋ
덧)첫째사진 다리를 보니.. 해당부위에 약간 튀어나온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만, 아무래도 이건 여러 사진을 비교분석해봐야 할.. 털썩!
(누가 오덕 아니랄까봐.. 덜덜..)
확인 완료!! ㅋㅋㅋ 원래 그 부위가 좀 튀어나오셨네요..
몇몇 사진에서 관찰됩니다.. ㅋㅋㅋ
그래도 쿠쿠님 정말 대~단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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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n-Fixed























































질내사정...
모든것은 문명이 발달함으로부터...
어디 옛날 우가우가하던시절에
안에다 싸면 안돼!!! 라는 말이 있긴 했을까요? ㅠㅠㅠㅠ
본능은 본능으로 남아야하거늘...
본능을 누르는 이성이 있어 슬퍼지네요.
人間이니깐.. 우리가 만든 문화를 거스를 순 없죠..
더욱더 초박형!! 실제와 같은 콘돔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연구소 여러분!! 박차를 가해 주세효!!
심각한 주제를 선택하신 이유는...
다 사진 때문이였군요.
논픽스드님을 위한 쌈박한 언니들 어디 없나?
엄허엄허!! 큰일날 소릴!!
(비밀개인메일 하나 뚫읍시다.. 쿨럵!!)
혹여 jung9님이 말하는 언니들이..
쌈.하러다니는 박.터지는 언니들은 아니겠지~♪♬
나 최근에 배우님 두명과 팔로했삼. 뭐 당근 논님도 했겠지만. ㅋㅋ 아 놔 난 도라지라 그저 부러움..
그 배우 두명이 뉘기임!! 이런 하앍!!
(요즘 뜸하긴 하지만)저의 공주들은 리트윗하지 마시길.. ㅋㅋ
무슨말을 해야할지는 모르겟지만 음 나쁜것은 아니야~ 그렇죠?^^
그나저나 불면증으로 죽겟어요. ㅠ.ㅠ
더이상 볼 신작도 없다능 ...
저도 불면증으로 어제 아이폰 배터리 다될때까졍 놀았스니다..
( -_-);; 한동안 TV도 보면서.. 흙..
그런데 또 벌써 직장에 나왔음.. ( ㅠ_ㅠ)//
음...고민이 있는것이군요...현실적인 부분들의 이유들에선 공감이 되네요+__+
생물학적으론 제가 남자사람이 아닌지라...;;;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그냥 결론은 사람은 그나마의 책임력을 가진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피임을 해야하는 게 아닐까요???
줄줄이 사탕으로 낳아 잘 기를만큼의 경제적 정신적 능력이 충분하다면 모를까;;
나쁜게 아니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책임에 관한 스스로의 기준이 없다면 당연히 피임은 해야하는 겁니다..
번식이 아닌 사랑으로써의 섹스도 인간의 문화에서 존중받아야 하니깐요
다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저 나쁜놈, 생각없는 놈, 개념없는게 아니라 남자에겐 어쩌면
사랑이라는 문화에서 본능을 무시당해 버린게 아닐까.. 하고..
서로 지켜야 할 예의이기에, 또한 그 본능을 포기해야만 했던 무의식속의 박탈감을
최소한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쐬주 한잔 했더니 말이 길어졌네요.. 헤헤
그래도 이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저 마초이즘으로 전락할 수 있는 글인데.. ^^;;
(라고 어제 댓글을 달려했는데.. 아이폰에서 계속 실패가 떠서..
이제서야 메모해놓은거 보면서 올려요.. ㅋㅋ)
여자와 남자가 서로 신체구조가 다른이상 다른 고민을 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고, 그런 서로의 고민은 당연히 서로 이해를 하려 노력을 해야되는거겠죠^^ 마초이즘같다는 생각은 안했어요~
헤헤.. ( +_+)// 무조건 감사!!
ㅎㅎㅎ 그것 때문에 저같은 사람도 먹고 산다는.... ㅠㅠ
장사꾼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로써~ 안타깝습니다..ㅠㅠ
토닥토닥.. 조심하시게나... 쿨럵!!
깜보님 블로그는 염장천국이었다. 나도 여자소개좀해줘요 ㅜ.ㅜ 이거 도라지 되겠다능. 에잇 염장....이나 하는 깜보님 미워.
염장은 저도 한 염장 하죠.. ㅋㅋ
아...리오다...며칠전 업소 언냐가 생각난다...다시 봐도 비슷하단 말야...
( +_+)// !!!!!!!!!!!!!!!!!!!!!!!!!!!!!!!!!!!!
놀이로 하는 sex니까 계속 놀기 위해서라도 피임을 하긴 해야...
中出에 열광하는건 종족보존을 위한 본능의 발동 이겠지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본능과 이성의 싸움에 훨씬 약한 남자사람이
이런 고충은 겪는다는건 참으로 ( =_=);;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