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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금, 일=금 by Non-Fixed


오전근무오후근무저녁근무철야근무

하나의 무거운 업무를 끝내고 바로 (담배탐도 없이) 다음 업무로 이어지는 콤보
게다가 이번건 앞서 업무보다 더 무거워!! ( ㅠ_ㅠ)//
혼란과 절망이 찾아온다.



주말이면 시원한 (모텔)방에서 수박을 뜯거나,
야외로 산뽀를 나가거나
아니면 영화라도 한편 봐줘야 하는거 아닌가!!!!!
(셋다 혼자하기도, 남자사람과 하기도 싫어!! 하앍!! 마눌님 뱅기장 고고싱~ ㅠ_ㅠ)

(이런 바이꾸라도 사드려야 올라오실런지.. 흙흙..)

다들 휴가가는데 나만 업무로드(는 항상)가 쌓여서 이게 무슨 꼴이냐고..
그래도 마음을 추스려서 나름 일도 하고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으니
예전부터 궁금해했던

"남자사람은 왜 질내사정에 열광하늙가!!"

라도 생각해보려 했더니

개뿔이.. 결혼전에 애부터 덜컥 가진게 누구더라 싶어 번쩍했다..
누가 누굴 가르치려 들어.. 나부터 잘했어야지..

(죽어라 뵨ㅂㅅ)

깊게 생각말자.. 그냥 일하는거야.. 일하면 되지..
남자사람이 왜 열광하긴.. 못되서 그래.. 나쁜놈이라 그래..
생겨먹은게 그래서 그래.. 본능적으로 그래..

그래.. 남자는 원래 당연히 자연스럽고 천연덕스럽게 열광하게 되었어..
원래 싸라고 만들어져 있는거잖아.. 만사가 다 귀찮아..

(그게 안되니 얼싸에도 열광하지..)

인간만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놀이로 섹스를 하잖아..
원래대로라면 휴지에, 들판에(?)에 사정하는게 더 이상한거잖아..
그런데 재밌게 놀다가 임신을 해버리면
남자사람은 책임지기엔 엔조이였거나, 아직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없거나
여자사람도 책임지기엔 엔조이였거나, 결혼은 하기 싫거나, 몸이 안좋아지거나
둘다에겐 뭔가 사회적인 압박감이 강하게 드는것이니
콘돔을 사용하던가, 피임약을 이용하던가, 여러 방법을 쓰는거잖아..

사람의 문화속에서 질내사정이 나쁜게 되어버린 것이지
원래는 나쁜게 아닌거잖아.. 그렇잖아..

문제는 사람이 사람이 만든 문화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지경이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책임지지 않는 임신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장화도, 약도 하는거잖아..

원래는 나쁜게 아닌거잖아.. 그렇잖아..

그러니.. 초기 생각의 시작부터 바꿔야겠어
"남자사람은 왜 질내사정에 열광하는가?" 가 아니라
"남자사람이 질내사정을 하고자 하는게 왜 나빠진건가"로..

결론은 나쁜게 아니라니깐..
세상이 그렇게 만든겨.. 진짜야.. 세상이 그렇게 만든겨..
(그러니깐 콘돔은 지갑안에 챙기고 다녀.. 핸드백도!!)

(흠칫!!)

(그래~ 난 자유인~ 맘껏 훨훨 (생각만) 나래를 펼쳐라~!!)

아.. 몰라.. 일해야대.. 월욜까지 달랬단 말야..
오늘이고 내일이고 나에게 여유는 없다..
이럴려고 살아가는가 싶기도 하고, 이래야만 올라설 수 있다 싶기도 하고

제일 짜증나는건 말이지..
이만큼 글을 써오는 동안에도 내 맘에 쏙드는 괜츈한 사진들이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는다는거지.. ( -_-);;

그래서 오늘은 더보기가 엄쑴!!

입니다.

사실 이말 할려고 막 다른말로 비비꼬았어요.. 쿨럵!!
선처를!! 하앍!!

more..


주말이 지나면 더 좋은(?) 자료들이 창궐하겠죠.. 뭐..
어쨋든 좋은 주말 되시길~

이것이든..


이것이든..

이것이든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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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나리 2010/07/3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내사정...
    모든것은 문명이 발달함으로부터...
    어디 옛날 우가우가하던시절에
    안에다 싸면 안돼!!! 라는 말이 있긴 했을까요? ㅠㅠㅠㅠ
    본능은 본능으로 남아야하거늘...
    본능을 누르는 이성이 있어 슬퍼지네요.

    • Non-Fixed 2010/07/3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人間이니깐.. 우리가 만든 문화를 거스를 순 없죠..
      더욱더 초박형!! 실제와 같은 콘돔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연구소 여러분!! 박차를 가해 주세효!!

  2. jung9 2010/07/3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주제를 선택하신 이유는...

    다 사진 때문이였군요.


    논픽스드님을 위한 쌈박한 언니들 어디 없나?

    • Non-Fixed 2010/07/3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허엄허!! 큰일날 소릴!!
      (비밀개인메일 하나 뚫읍시다.. 쿨럵!!)
      혹여 jung9님이 말하는 언니들이..
      쌈.하러다니는 박.터지는 언니들은 아니겠지~♪♬

  3. 겜퍼군 2010/08/0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최근에 배우님 두명과 팔로했삼. 뭐 당근 논님도 했겠지만. ㅋㅋ 아 놔 난 도라지라 그저 부러움..

    • Non-Fixed 2010/08/01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배우 두명이 뉘기임!! 이런 하앍!!
      (요즘 뜸하긴 하지만)저의 공주들은 리트윗하지 마시길.. ㅋㅋ

  4. 엔젤메이커 2010/08/01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을 해야할지는 모르겟지만 음 나쁜것은 아니야~ 그렇죠?^^
    그나저나 불면증으로 죽겟어요. ㅠ.ㅠ
    더이상 볼 신작도 없다능 ...

    • Non-Fixed 2010/08/01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불면증으로 어제 아이폰 배터리 다될때까졍 놀았스니다..
      ( -_-);; 한동안 TV도 보면서.. 흙..
      그런데 또 벌써 직장에 나왔음.. ( ㅠ_ㅠ)//

  5. 쿠쿠양 2010/08/0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고민이 있는것이군요...현실적인 부분들의 이유들에선 공감이 되네요+__+
    생물학적으론 제가 남자사람이 아닌지라...;;;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그냥 결론은 사람은 그나마의 책임력을 가진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피임을 해야하는 게 아닐까요???
    줄줄이 사탕으로 낳아 잘 기를만큼의 경제적 정신적 능력이 충분하다면 모를까;;

    • Non-Fixed 2010/08/02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쁜게 아니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책임에 관한 스스로의 기준이 없다면 당연히 피임은 해야하는 겁니다..
      번식이 아닌 사랑으로써의 섹스도 인간의 문화에서 존중받아야 하니깐요
      다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저 나쁜놈, 생각없는 놈, 개념없는게 아니라 남자에겐 어쩌면
      사랑이라는 문화에서 본능을 무시당해 버린게 아닐까.. 하고..
      서로 지켜야 할 예의이기에, 또한 그 본능을 포기해야만 했던 무의식속의 박탈감을
      최소한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쐬주 한잔 했더니 말이 길어졌네요.. 헤헤
      그래도 이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그저 마초이즘으로 전락할 수 있는 글인데.. ^^;;

      (라고 어제 댓글을 달려했는데.. 아이폰에서 계속 실패가 떠서..
      이제서야 메모해놓은거 보면서 올려요.. ㅋㅋ)

    • 쿠쿠양 2010/08/0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와 남자가 서로 신체구조가 다른이상 다른 고민을 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고, 그런 서로의 고민은 당연히 서로 이해를 하려 노력을 해야되는거겠죠^^ 마초이즘같다는 생각은 안했어요~

    • Non-Fixed 2010/08/04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 +_+)// 무조건 감사!!

  6. 깜보 2010/08/0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것 때문에 저같은 사람도 먹고 산다는.... ㅠㅠ
    장사꾼 이전에 한사람의 남자로써~ 안타깝습니다..ㅠㅠ

    • Non-Fixed 2010/08/0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닥토닥.. 조심하시게나... 쿨럵!!

    • 겜퍼군 2010/08/05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깜보님 블로그는 염장천국이었다. 나도 여자소개좀해줘요 ㅜ.ㅜ 이거 도라지 되겠다능. 에잇 염장....이나 하는 깜보님 미워.

    • Non-Fixed 2010/08/06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염장은 저도 한 염장 하죠.. ㅋㅋ

  7. 지나가며 2010/08/0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오다...며칠전 업소 언냐가 생각난다...다시 봐도 비슷하단 말야...

  8. 우왕... 2010/08/06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이로 하는 sex니까 계속 놀기 위해서라도 피임을 하긴 해야...
    中出에 열광하는건 종족보존을 위한 본능의 발동 이겠지요...

    • Non-Fixed 2010/08/0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말입니다. 본능과 이성의 싸움에 훨씬 약한 남자사람이
      이런 고충은 겪는다는건 참으로 ( =_=);;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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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외쿡분중에 제가 유일하게 빠심을 유지하고 있는 Miranda kerr양께서 화장품 광고를 찍으셨군요!!
(무.. 물론 요즘은 토리양도 유심히 보고 있긴 합니다만.. 쿨럵!!)

"KORA"라는 상품인것 같은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 -_-);;
(아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난 변태일뿐!!)

출처 : egotastic(http://www.egotastic.com/)






(젭알!! 우리나라 화장품 광고업자분들께서도 힘써주십시요!!)

아무래도 Mirada양이 광고를 할정도면 유명한 화장품이겠죠?
마눌님의 안목에 들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ㅋㅋ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이자!
2010에는 우주여행이 가능하리라 믿었던 어릴적 꿈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Vikki Blows Nude Calendar 2010"

와 같은 (곧휴만이라도 우주를 향하는) 좋은 일상의 작품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Miyu Hoshino나 Rio(한글로 치면 꺄ㅐ군요!!)의 2010 Calendar이 절실합니다.
여기서.. 어? 왜 Akiho를 뺏나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원래 진정한 사랑은 아끼는 거라더군요.. 쿨to the럵!
(그짓부렁 하지마라!! 요즘 승리의 악키작품이 밋밋해서 그런것 아니냐!! 아앍!!)

쨌든!! 좋은 자리에 안착하셔서 이 좋은 달력들을 활용하실 수 있길!!

개인적으로 5월과 9월이 좋습니다! 하앍!!


























(그림을 만져주시면.. 커집니다!! 창을 다 차지해도 돋보기가!! ㅋㅋ)

하지만 결국 이길 수 없는게 있다면 그것이 바로 동양의 힘!!



(후후.. 절대 이길 수 없어!!)

++

뻘글 난사는 여기까지입니다.. 화려한 주말 보내시길~
 뼈와 살이 타는 불금불금!!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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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니훈 2009/10/16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도 아키는 쫌... 권태기인가... 사토미 유리아도... 단발일때가 좋았는데... 쫌... 고자가 되어가는가...ㅠ.ㅠ

    • Non-Fixed 2009/10/1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역시 모두가 느끼고 있으신거였군요!! Acky!! 화려한 복귀를!!

  2. crowsaint 2009/10/16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이 달력을 출력해서 걸어놓으면.... [퍽퍽]

    웬지 모르게 끌리는 달력입니다!!!

    • Non-Fixed 2009/10/16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종류의 유해달력은 모두 내방으로!!를 외치던 적이 있었는데.. ㅋㅋ

  3. 이보게 2009/10/1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력자켓만한건 안보이네요...............~ ㅎㅎㅎ

  4. 비밀방문자 2009/10/1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쿠쿠양 2009/10/1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님 업뎃을 하셨군요 ㅎㅎ
    블로그가 ...잘못 들어온줄 알았어요!!
    내용을 보니 확실한데 말이죠 ㅎㅎㅎ

    • Non-Fixed 2009/10/16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살짝 바꿔봤습니다! 어떻게 괜츈한가요? ㅋㅋ
      내용은 제가 확실하죠.. ㅋㅋ 끝까지 귀여운 변태로 갑니다.. ㅋㅋ

  6. 엔젤메이커 2009/10/1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몇일만에 왔더니 새글이 ^^
    저는 개인적으로 2월의 이미지가 좋습니다. 2월 이미지는 딱 제 스타일입니다 ^^
    뼈와 살이 타는 밤 이란 영화가 생각나에요.
    한국 영화로선 보기드믈게 에로틱 귀신 이야기 였었는데 말이지요^^

    • Non-Fixed 2009/10/16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2월이라.. 역시 AngelMaker님은 뇌세적이며 강렬한 이미지의 여성상을 좋아라하시는듯!! 그래서 민트양을 버리신겝니까!! ( ㅠ_ㅠ)//
      뼈와 살이 타는 밤이라.. ㅋㅋ 에로틱 귀신이라.. ㅋㅋ 좋을듯!!

  7. 겜퍼군 2009/10/1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을 X자지 해도 라고 읽었다 ㅡㅡ;; 중증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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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회사들이 여름 휴가를 지낸 8월...

체리스푼도 휴식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백기라고 하고 싶지만, 휴식기라고 합시다.

한달여의 휴식기를 거칠동안 민트양, 핑크양, 바니양은 활동은 전무했고
특히 핑크양은 수영복 스페샬 이벤트(?) 이후, 그리고 바니양은 봄패션 이후 잠수중이군요.
그나마 민트양이 하나씩 올려주긴 했으나 우리 첼스빠들을 만족시키기엔 초큼 부족하다 싶음!!

그리고 최근 (결혼만 아니었으면 더 빨리 캐취했겠지만)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습니다.

회지양..

(왼쪽부터 핑트, 민트, 회지, 바니양임... 굳이 설명 안해도 다 아실.. 쿨럵!!)

일반적인 스펙이 높(?)군요.. 상의와 하의의 치수가 높지만 키를 생각한다면 마른편인건지...
(사실 첼스에 나오는 인원들이 다 마른편이지 뭐.. 여성분들의 분노게이지가!!! ㅋㅋㅋ)

그럼 그녀를 살짝 거들떠 봅시다!!

(밀리터리 빠숑... 괜츈하다..)

(나름 귀여운 이미지도 먹어주는 듯!!)

(흠.. 순간 핑크양인 줄 알았음... ㅋㅋ)

전체적인 느낌은 90년대 TTL 소녀를 다시 데려다 놓은 듯 하다.
그런데.. 뭔가 빠진듯한 이 느낌은 뭘까??
사진을 조금 더 컬렉션 하면서... 나의 변태적 쏘울이 희박해져 간다...

(이 좋은 아이템을 입고도 건질만한게 이 사진뿐이라니!!)

(기럭지를 상당하지만... 허벅의 비율이 낮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겠다지만... 시킬 가슴은 어디에?? ( -_-);;;)

(마치 그저 단백질 인형인듯... 사람의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는...)

(아앍!! 이런 스타일의 옷은 젭알~ 넣어둬!!! ( ㅠ_ㅠ)//)

(이 좋은 아이템에서 꼭 왼쪽 무릎을 강조해야 했나??)

(아.. 이건 초큼 괜츈하지만 이쁘게 나온거 말고는.. 그닭!!)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들었던 표정과 자세와 컨셉!!!, 그리고 허벅!!)

뭐.. 꼭 내가 회지양을 깔려고 포스팅을 시작한건 아니지만... 10개가 넘는 패션중
건진 사진이 32장 뿐이라는건... 참으로 예외적인 사건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패션당 5장 이상은 나오는데!!)

(변태적이고 빠숑에는 무감각한 내가 느낀바로는)
어쩌면 코디와 사진작가가 회지양의 진정한 스따일을 눈치채지 못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더욱이 그녀는 Hot!! Hot!! 여름을 보내고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 합류하여
패션이 덜 과감하기에 내 눈에 그렇게 보이는지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이 사진을 하나 봅시다!!


!!!!!!!!!!!!!!!!!!!!!!

표정과 자세가 귀여우면서도 생동감있게!!
가슴이 완벽하게 가려졌음에도 짐작케 하는 볼륨감의 여운!!
핫팬츠를 입는 코디임에도 불구하고 상의로 가려주어 오덕들을 상상의 늪으로 빠트리는 센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보너스 점수를 주었음은 인정함.. ㅋㅋ)

이런 것들이 나의 컬렉션인데!! ( ㅠ_ㅠ)//

그러니!!
앞으로도 회지양과 첼스의 모든 스텝들이 협력하여
더 꼴릿하면서도 안구정화가 될 수 있는 여러 작품들을 찍어줬으면 하는 바람을 남깁니다.

(날이 춥더라도 이왕이면 보라색보다 살색이 더 나오길 바라~)

그럼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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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 mer 2009/08/29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이다아아아!!!!

    여..역시 빤치라의 절묘한 능력치와 함께 민트언니가 촘 짱인듯요..

  2. 깜보 2009/08/2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눈에는 이쁘기만 한데요? ㅎㅎㅎ
    논님 눈이 너무 높으신것 아니신지...ㅋㅋㅋ

    • Non-Fixed 2009/08/31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높다뿐이겠습니까!! 넓기도 합니... 쿨럵!! 뭐래!! ㅋㅋ

  3. 스카이블루 2009/08/29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건 옷을 파는곳이지-ㅅ- 논픽님의 취향대로 찰칵장소는 아니란 말입니다 버럭!!(하지만 논픽님의 말씀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것 같음 ) 역시 체리스푼모델 답다 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먼가
    이전모델에 비해서 먼가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Non-Fixed 2009/08/3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제 취향대로 찰칵해주시면!! 판매량이 늘것입니다!! ㅋㅋ
      여성고객뿐 아니라 남성고객도 잡아야!! 애인님들께 선물을!! ㅋㅋ

  4. 오엽이 2009/08/2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뭔가 임펙트가 부족하긴 하지만, 모델의 퀄리티는 좋군요.

    컨셉만 잘 잡으면 괜찮은 작품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ㅎㅎ

    미래가 밝은 처자로군요.

  5. BERSERK 2009/08/29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제 솔직하실 때가 된듯... ㅡㅡ;

    체리스푼과 모종의 관계가 있으신게....... ㅋㅋ

    • Non-Fixed 2009/08/31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모종의 관계라..
      강력한 지지자이긴 합니다만.. ( +_+)//
      갠적으로도 알고는 싶습니다.. ㅋㅋㅋ

  6. crowsaint 2009/08/3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퀄리티는 좋지만 자연산 C컵이 아니므로 옐로카드를 부여합니다...

    첫[?] 유부남 포스팅인데 이...이게 뭡니까!!!!!!!!!!

    역시 결혼하면 치맛폭에 둘러싸여[주먹 일지도 모르지만]

    열정이 식는 겁니까아!!!!!!

    흐음... 보라색 레깅스&스타킹은 개인적으로는 저주하는 물건... 저 무슨 더러운 패션이란 말인가!

    차라리 흰색이나 망사로!![스타킹 덕후는 아니지만;;;]

    기왕 할거면 제대로! 아니면 그냥 신지마아!!! ㅠ ㅠ

    • Non-Fixed 2009/08/3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유부남 첫 포스팅은 앞서.. 실짤.. ( -_-);;
      요건 그 실짤을 언능 가리기 위한 나름의 술책!! ㅋㅋ
      (역시 므훗짤이 없으면 난.. 난!! 정체성을 잃는건가!! ㅋㅋ)
      그렇지요!! 신지마아!! ㅠㅠ 공감합니다!!

  7. 지나가당 2009/08/30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 도회지 아닙니까? 싱가폴 김태희라고 깝치던..

    • Non-Fixed 2009/08/3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습니다.. 왜 첼스에 뜨게 된걸까요?
      첼스가 영입한 것인지.. 아님 첼스의 인기를 보고 컨택한 것인지..
      제가 보기엔 후자 같습니다만.. ㅋㅋ

  8. 비밀방문자 2009/08/3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8/31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바니양!!! 그런 소식이 있다니!! 아쉽군요!!
      회지양은 초큼 더 두고 보도록 하죠!!
      어쩌면 과학과 의술의 힘을 빌릴지도 모르니 말이죠.. ㅋ

  9. 분홍별장미 2009/08/3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인형~~ㅎㅎ

  10. 이보게 2009/08/3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문드문사진이눈이좀 부자연스러운 소프트웨어의도움을받은건가?

    그래도 원판이되니업그레이드가 가능 ㅋ

    유부남이되시더니 앜키양의 출연이 드문 .......아니전무한~

    너무 순화되신거아닙니까 ???

    • Non-Fixed 2009/08/31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게.. 한집에 살다보니..
      AV를 마음놓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져 버렸어요 ㅠㅠ
      아~아! 나의 고상한(!) 취미가!! 취미가!! 흙흙..

  11. 겜퍼군 2009/08/3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장가도 가신분이 왜이러세요. 부인님도 이러는 아시남요...

    음 그리고 뭐랄까나. 집에서 마눌님에게 저런 컨셉을 함 요청해보심은 어떠세요?? ㅋㅋ

    • Non-Fixed 2009/08/3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장가간다고 제 버릇 개주는게 아니더라구요.. ㅋㅋ
      (마눌님은 쇠뇌시키고 있는 중이나.. 잘 안된다는.. ㅋㅋ)
      마눌님은 집에서 속옷에 셔츠나 상의만 입고 돌아다니십니다.. ㅋㅋ

  12. 세리카 2009/08/3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허벅 눌린 사진에서 움찔! 덕분에 담배재를 키보드에 투하했다는...

    마지막 레깅스 사진도 아름답군요. 이거 매우 강력한 뉴훼이스의 등장인데요!!!

  13. 엔젤메이커 2009/09/0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군요. 수영복 안입는 민트는 그냥 논님거 하셈 ㅋ
    저는 오늘부터 이친구의 팬이될랍니다. 근데 논님 부인께선 논님이랑 민트와의 관계를 아시나여??? ㅋㅋㅋ

    • Non-Fixed 2009/09/0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눌님께선 민트양을 아!주! 안좋아라 하십니다..
      보면 이쁘다고 하시면서도 첼스에서는 옷을 안사입으시죠.. ㅋㅋ
      하지만.. 하지만 객관적으로 인정하시고.. 봄이가 닮기는 원하십니다.ㅋ

  14. 쿠쿠양 2009/09/0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이여인네 다른 쇼핑몰에서도 많이 보던 여인네같은데요?+__+
    전 주로 쥐시장을 이용하는데말이죠..ㅎㅎㅎㅎ

    • Non-Fixed 2009/09/0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쥐시장.. ㅋㅋㅋ 이 여인네는 "도회지"입니다.
      이번에 첼스에 영입된거 같은데.. 전 초큼 불만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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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17:15

이성을 처음볼때? by Non-Fixed

중딩 2렙.. 우리 담임쌤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날렸다.

"여러분은 사람을 볼 때 무엇을 제일 먼저 보나요?"

눈이요!
얼굴이요!
웃는 얼굴이요!
머리카락이요!

난 그때 떳떳하게 외쳤던 것 같다.

"살결이요!"


"뭐야~ 어후~ 변태!"

( -_-);; 우리 중학교는 남녀비율 23:20의 합반이었다.
그랬다. 난 그때 TV를 보면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의 하얗고 고운 살결이 너무 좋았다.
지금은?? 지금은 다들 아시다시피!! "허벅빠"다!


(아.. 이 표지는 시대의 명작인게야!!)

문득 그냥 아무생각없이 관리과에 친한(?) 여직원에게 사내 메신져 대화를 걸었다.



남자는 여자를 볼때 제일 먼저 무엇을 볼까??

눈? 마음? 얼굴? ㅎ

그런 맞선용 멘트 말고!!! ( +_+)//

가슴? 엉덩이? ㅎ

그렇지.. 가슴, 허벅지, 엉덩이, 목, 쇄골, 손발목, 그리고 비움?

뭥미?? ㅡ_ㅡ ;; 비움은..

그런게 있어.. 니가 몰라도 되는거..
그럼 oo씨는 남자볼때 뭘 보는데?

아ㅆ 비움이 뭔데!!!!

그.. 그냥 청바지 입었을때 허벅지와 허벅지 사이의 빈공간이.. 쿨럵!!
그게 왠지 땡겨.. ( -_-);;

으이구 변태 아저씨.. 그런것 촘 구체적이지마 쫌!!
음.. 난 남자 첨 볼때 손과 신발!!

잉? 그게 뭥미??

난 손과 신발이 깨끗한 사람이 좋아!

( -_-);; 손발에 흙 안묻히는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겨?

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  그건 아니고
손발이 깨끗하면 좋잖아.. 자기 관리 잘하거니깐..
그냥 지저분한손 잡기 싫어
그리고 신발벗는 음식점이나 술집갔는데
그 사람 신발 벗어놓으면 다른 사람들도 다 보는데
더러우면, 좀 싫어 ㅎㅎ
얼굴이야 뭐 얼굴뜯어먹고 살것도 아니고
원래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겠어 ㅎ
마음이 착해야지 ㅎ

작업성 멘트는 님하 자제 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 그럴까?
코롬.. 지갑? 기럭지? 스타일? 그런거? 그런가?
어! 어깨!! 어깨 넓은 사람이 좋아.. 안기면 좋아! ㅎ

흠.. 안기면 좋다라.. 그럼 잘때는?

아자씨! 여자한테 그런거 묻는거 실례거덩!!!!!!!!
근데 그게 왜 궁금한건데??

그냥.. 예전 중딩 2렙때 반에서 조사한게 갑자기 생각나서

??????

그때 애들이 사람을 볼때 무엇을 보냐는 질문에 "눈"이 1등이었걸랑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ㅋㅋ

순진했구만! 아님 차곡차곡 숨길만큼 영악했거나 ㅎ

영악이라뉘!!! 나의 순정을 그렇게 짓밟진 말아줘 ( ㅠ_ㅠ)//

아! 댔고!! 남자들이야 가슴 보지 않아?

가슴과 뭐?

ㅡ_ㅡ;; 주글래!!

아라따.. 미안... 까칠하긴
가슴을 보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 조.. 좋잖아!!

나 그거 이해안가.. 얼마나 힘든데 어깨 아프고

자랑이냐? 그래.. 너 잘났다.. ( -_-);;

남자들은 몰라 열라 불편해 옷도 안맞고 가슴골 보이는 것도 신경쓰이고
이쁜 옷들은 사이즈가 애매해서 입지도 못하고

티비보믄 섹시하게 잘 입두만

걔네들은 코디가 있잖아!!! 너 일부러 나 시비걸려는거지?

아! 떡왔다!! 떡먹자.. ㅋㅋ

일해 떡만 먹지말고 난 외근나간다~



별 소득이 없었다. ( -_-);;
여자들은 생각보다 남자들이 가슴에 집착한다고만 생각하나 보다.


(한명에게 물어보고 결론 내려버렸다능.. ㅋㅋ)

가슴과 엉덩이(허벅포함)를 본다는 것은 얼굴을 안본다는게 아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다 얼굴은 보고 나서 통과(?)하고 또 필터링한다.
(그냥 남자 입장.. 아니 제 입장에서만 쓴거니 너무 타박마시길.. 쿨럵!)

대학시절 "르노 킴"이라는 예명의 편입생 형아는
여성을 볼때 얼굴, 피부, 기럭지, 지식, 메너, 교양, 애교, 순수.. 이딴거 다 필요없고
무조건 "가슴" 이었다.


(뭐.. 무시할 수는 없는거니깐.. 하앍!!)

그 형아는 소개팅을 나갈때면 아예 대놓고 가슴을 이리저리 쳐다봐서
소개해준 사람이 민망해 자리를 박차고 나갈 정도였으니..
나름 기준이 명확하다고 해야하나.. 한결같고 지조가 있다고 해야하나..


(촘... 첫만남에서 그러지 말아줬으면 잘됐을텐데..)

남자가 가슴에 집착하는건 모유수유 및 어머니의 영향이라는 말도 있고
자식을 번창하게 하기 위한 본능적인 선택이라는 말도 있고
가슴골의 형상이 탱탱한 엉덩이의 형상을 나타내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고
소유욕이 강한 수컷의 성향으로 그것을 발현하기 제일 적당한 이유라는 말도 있던데

난.. 수유능력을 보는 본능이라는 설에 한표를 던진다.


(아무래도 수컷들의 1차 목적은 종족번석이거든!!)

남자 곧휴의 귀두 모습이 버섯의 그것과 비슷한 것과
섹스시 피스톤 운동을 거쳐서 사정을 하는 것도
여성의 질 내부에 있을 다른 수컷들의 정자를
피스톤 운동을 통한 진공상태로 빼내기 위한 거라고 하니깐..


(이런 정력이라면 진공이고 뭐고 필요없을 듯!!)

뜬금없는 생각에 이까지 쓰긴 했는데.. ( -_-);; 또 갈길을 잃었다..ㅋㅋ
내가 그렇지 뭐.. ㅋㅋ OTL...





과연 당신은 누가 더 끌리는가??

난?

난?

...

...

난... 음... 이게 더 끌린다.. ㅋㅋ


(레진님 포스팅에서 긁어왔어요.. ㅋㅋㅋ 하앍!! 허벅!+교복!)


아.. 시간이 너무 갔다..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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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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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곳니 2009/08/1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지인중에도 슴가매니아가 있지요.

    차라리 그렇게 초지일관하는게 초이스도 편하고... 쿨럭...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_-;;

    • Non-Fixed 2009/08/1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 송곳니님이시군요.. ( -_-);; 초.. 초이스!!!
      포스팅 걸고 급수정한지 6초만에 댓글이 달린.. 쿨럵!!!

    • 삼룡이 2009/08/12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지일관 A1에서 ㅇ 영이 앉히시는 것 보면 송곳니 님두 슴가 매니아!!!!

    • Non-Fixed 2009/08/1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송곳니님과 우의가 돈독(?)하신 삼룡님께서 정리를 해주셨군요..ㅋㅋ
      결론은 송곳니님 = 슴가메냐!! ㅋㅋㅋ A1의 0영이라... 흠... ㅋㅋ

  2. 깜보 2009/08/11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슴은 사이즈보단 형태라는데 한표~~

    • Non-Fixed 2009/08/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 가슴이야기에 한마디 덧붙이실꺼라고 짐작하고 있었습니다..ㅋㅋ
      ( +_+)// 우리는 같은과이니깐요.. ㅋㅋ

  3. 깜보 2009/08/11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ㅋㅋㅋ
    아 그리고 라메르님 만나서 사진안찍었슴돠~~ ㅋㅋㅋ

    • Non-Fixed 2009/08/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철저한 은폐엄폐를 하고 오신듯!!!!
      두분이서.. 아니 세분이서 뭔가 모종의 계약을 하고 오신거죠??!!!!!!

  4. 깜보 2009/08/11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요...ㅋㅋㅋ 음... 뭔가 거래가 있긴 있었구나...ㅋㅋㅋ
    전 신비주의니까요...ㅋㅋㅋ

    • Non-Fixed 2009/08/1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흠.. 역시.. 뭔가 냄새가 나!!! 냄새가!!!
      밝히셈!! ( +_+)// ㅋㅋㅋㅋㅋㅋㅋㅋ

  5. 쿠쿠양 2009/08/11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여교복사진에서 가방에 달린 푸우 인형이
    왠지 좀 무섭다는 기분이..;;(더 귀엽게 만들수있었을텐데 어째서?!!)

    • Non-Fixed 2009/08/1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러고보니 푸우 인형이.. 교수형을 당하고 있는 듯 하군요..
      흠.. 여.. 역시 예리하신 분... 덜덜...
      남자들은 치마와 허벅을 볼 뿐이거늘.. ㅋㅋ

  6. 지나가당 2009/08/1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포스팅 다운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러나 젖 사이즈와 수유능력은 상관이 없더군요.
    젖이 나보다 더 작은 한 여인은 애가 두살이 될때까지도 젖이 나오는걸 보기도 했고 젖이 내 머리만한 한 여성은 단 한방울도 빼기 힘들어서 소젖 먹이는걸 보기도 했습니다. 젖은 지방 덩어리일뿐 수유에 필요한건 그 안에 있는 유선과 유두로 결정이 난다능.. 나머지는 시청각 도구일뿐..

    • Non-Fixed 2009/08/1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저 생각나는대로 쓴건데.. 포스팅탑다고 해주시니.. 감복!! ㅋㅋ
      아.. 나머지는 시청각 도구라는 말에.. 아.. 난 아직 멀었어라고 느꼈습니다..ㅋㅋ
      아.. 소젖.. 우리 마눌님은 잘 나와야 할텐데요.. 흙흙...

  7. 지나가당 2009/08/11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를 고를때의 기준은 난해하나 AV를 고를때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젖크고 이쁜애! 다 갖춘 아이들이 나오는 AV의 경우는 주위의 심사평이나 표지빨이 선택의 기준..
    그러나 한쪽만 발달한 아이들이 나오는 작품의 경우 고민이 되지요. 아아 얼굴이 이쁜데 젖이 없어.. 젖은 좋은데 얼굴이 영 아니야.. 그러나 이도 고민을 안하게 만드는 대상이 있으니 바로 얼굴을 뛰어넘는 젖과 젖을 뛰어넘는 얼굴입니다.
    젖을 뛰어넘는 얼굴이란 RIO, 얼굴을 뛰어넘는 젖이란 하마사끼 이들정도 되면 갈등의 요소가 줄어들죠. 이제 남은건 그들의 출연작중 뭘 보느냐만이 남는 순간..

    • Non-Fixed 2009/08/1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전자의 경우.. 미유이고, 후자의 경우는 유마겠군요..ㅋㅋ
      하지만 이것을 모두 아우르는 존재가 있으니.. 악키!! 승리의 악키!! ㅋㅋ
      개인적인 취향인겝니다.. ㅋㅋ

  8. crowsaint 2009/08/1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는건 참...인 겝니다...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지나가당 2009/08/1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사님은 크고 참된것과 작고 참된것.. 이 둘이 있다면 무얼 선택 하시겠습니까?

    • Non-Fixed 2009/08/1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당님의 질문이 조금 이상합니다만.. 둘다 참된 것이라면.. 전 크고 참된것!!!
      만약 작고 참된것과 크고 참되지 않은것이라면.. 흠... 작고 참된것으로!! ㅋㅋ

    • crowsaint 2009/08/1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어... 논님이 말씀하신것이 정답이외다 ~

      참된것의 두개중 하나를 고른다고 한다면 그 어찌 행복이 아니겠습니까만은 작은것중 참되지않은것은 그 숫자가 적어 논의 밖이며 큰것중 참된것은 그 수가 적어 으뜸이니
      일단 크고 참된 것은 모두 끌어안는 포용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만...

      -할렘이 최고-

    • La mer 2009/08/1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뭔가 이 심오한 논의;ㅁ;!!
      전 적당히 크고 참된것이 좋아요 핥핥

    • Non-Fixed 2009/08/12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왠지 격이 높아진 이 기분!! 핥핥!! ㅋㅋ

    • 동네도는 형 2009/08/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하나만 선택하란 법은 없습니다.
      지나가당님은 이것을 말하고 싶은듯-_-

    • Non-Fixed 2009/08/12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둘을 모두 취하시겠다능.. ( +_+)// 능력자이신듯!! ㅋㅋ

    • crowsaint 2009/08/1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세는 할렘~ 냠냠~

    • Non-Fixed 2009/08/1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로망이죠..ㅋㅋㅋ

  9. 오엽이 2009/08/1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ㄱ에 대해서라면 전 양은 별로 신경 안씁니다. 자고로 질이 중요한 것이지요.
    (물론, 양질의 것이라면 금상첨화겠습니다만...근데 이렇게 쓰면 까이려나. ㅎㄷㄷ...)

    그리고, 여성을 볼때 처음 보는 부위는 저는 옷입니다.-ㅅ-

    어떻게 자기한테 잘 어울리게 입었느냐가 일단 신경쓰이더군요.

    • Non-Fixed 2009/08/1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스따일!!! 대인배이신듯.. ( -_-);;
      하지만 몸매가 명품이면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 +_+)// 이겠죠?? ㅋㅋ

  10. 납작버섯 2009/08/1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른넘어가니 스타일,기럭지,얼굴,가슴 등등 보다는 말이 얼마나 잘통하나 이거부터 보게 되네요 다음이 위기대처능력 또는 적당히 가릴줄아는 센스 정도~~
    확실히 20대때와는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참고로 13년정도 알고 지낸 여자친구가 있는데 술한잔 하면서 위에나온 주제로 얘기한적이 있습니다, 다 기억 안나지만 돈이나 얼굴 기럭지 뭐 이런거 다 필요없고 자기가 좋으면 된다고 하더군요...이게 최고 조건아닌가 싶네요.)

    • Non-Fixed 2009/08/11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전.. 서른중반을 향해 달려가는데.. 왜 아직 이런걸까요.. ( ㅠ_ㅠ);;
      허벅이 아직 1등!! 그담이 흠.. 능력? >>ㅑ~ 일은 취미로!! 쿨럵!!
      ( -_-);; 뭐.. 그대로 된건 없습니다만.. ㅋㅋㅋㅋ

  11. Hs 2009/08/1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은 크기보다는 모양과 탄력

  12. Geil 2009/08/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크기나 색깔 보다는 라인만 좋은면 전부 다 좋더군요...

    턱, 광대뼈, 쇄골, 슴가, 허리, 허벅지, 장단지 등등

    그 부위에 맞는 라인면 좋으면, Ok~~~ ^^;;

    • Non-Fixed 2009/08/12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Geil님은 결국.. 온몸을 다 훑으셔야 한다는 뜻이군요.. 에헴!! ㅋㅋㅋㅋ

  13. BERSERK 2009/08/1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우치 리카... 아름다운 쳐자죠...
    특히 슴가가....
    근데 전 슴빠이자 허벅빠인데...
    저 까다로운 남자인걸까요

  14. 윤슬 2009/08/12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n님 포스팅 보고 댓글 달려고 하다가 종종 익스플로러가 다운되는 경우가 있어요 -.-;;
    어제도 무려 다섯 번이나;; 못 달고 오늘에서야 이렇게 ㅋ
    왜 그런걸까요???

    여튼 어제 달려던 댓글은 <Miyo>가 아니라 <Miyu>가 아닌가???
    ...뭐...이거였습니다 ㅋ
    슴가에 대한 생각은 non님과 같구요 ㅋ
    일단 저는 허리부터 엉덩이 라인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그게 그건가요???ㅋ)
    미송리식 토기의 옆라인을 보는 듯 한 그 모습이 절 움찔거리게 만들어요 ㅋ

    • Non-Fixed 2009/08/12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 오타가 있던가요? ㅋㅋㅋ
      흠.. 다섯번이나 다운이라.. ( -_-);; 익스플로러가 변태차단 기능이 있던가??
      미송리식 토기라... 하하.. 그럼 등에서 엉덩이로 내려와.. 다시 허벅으로 연결되는
      그 라인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ㅋㅋ

    • crowsaint 2009/08/12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아 ... 파이어폭스의 세계로 오시는것은 어떠하신지 ...
      익스따위는 원격지원 할때나....

    • Non-Fixed 2009/08/1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폭은 가끔 움직이는 화면(?) 같은게 나오면 지원을 안해서.. 흙흙...
      게다가 파폭.. 이것저것 기능은 좋은게 많은데.. 너무 무거움.. ㅠㅠ

  15. 옆집누나 2009/08/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밌게 잘 읽고가용 ㅋㅋㅋㅋ

  16. La mer 2009/08/12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자도 허벅 남자도 허벅을 봅니다 흐흐흐흐흫 꿀벅지는 진리!!

    • Non-Fixed 2009/08/12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여자의 허벅은 꿀!! 남자의 허벅은 힘!!!
      역시 La mer님은 뭔가를 아신다니깐요.. ㅋㅋㅋㅋ
      제가 인라인 야메 강사를 할 시절.. 허벅 촘 날렸습니다만..
      ( -_-);; 한 3년 놀았더니.. 좆망.. 흙흙..

  17. 쏘마군 2009/08/12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고 덜렁거리는거보다는. 참된것이.. 좋더군요. 거기다 핑크빛에 오똑한 것이라면.. 캬.... 요즘은 이상하게 비움에 끌리는 중입니다.

    • Non-Fixed 2009/08/1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움!! 비움!! 그거슨 진리!! ㅋㅋㅋㅋㅋ 비움클럽이라도 조성해야 하는건가.. 덜덜..

  18. 엔젤메이커 2009/08/1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일단 가슴 허벅 등을 안보는 저이기에... 진짜임다.
    글래머러스한 여성을 안좋아하기에 저는 여성을 처음볼때 팔목과 손을 보는것 같습니다 ㅡ.,ㅡ 이것도 변태스러움인가 흠...

    • 동네도는 형 2009/08/1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보는 시야가 넓어진거 같아요-_-;

    • Non-Fixed 2009/08/1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팔목과 손이시군요.. 흠.. 뭔가 갸냘프고 똑! 부러질 것 같은 손목을 좋아하신다면..
      변태맞으신듯.. ㅋㅋㅋ 농담임다..ㅋㅋㅋ

  19. 동네도는 형 2009/08/1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직문제로 골치 아픈와중에, 저의 마음에 한줄기 바람이되어
    주시는 짤방을 보여주시고, 저와같은 여백의 미를 느낄줄 아시는
    한분을 만나 행복합니다-_-.

    그러나 모든 아름다움을 넘어 마지막 여고생의 뒷태는 모든걸 흔들어놓는 충격과 환상.

    • Non-Fixed 2009/08/1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교복! 그거슨 아름다움!! 그거슨 진리!! ㅋㅋ
      여백의 미를.. 발견한 그 이후로.. 계속 그것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ㅋㅋ

  20. 이보게 2009/08/12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카락과 안경착용유무부터보는 난 뭐지................?

    ㅋㅋㅋ 슴가 그거슨 나혼자쓰는게 아니기때문에 큰 기준 없음~

    모유수유만 가능하면됨 ....~ 하지만 팬케익수준보단 좀 더원함

    난 중딩때 그 구녕뽕뽕난돌 뭐죠? 그거큰덩어리로 조각하라길레 총알 만들엇다 귀두라고 오해받은 .........................~

    • Non-Fixed 2009/08/1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 생머리와 커다란 안경?? 오호.. 팬케익보다만 크면 된다는 말씀에 숙연.. ㅋㅋ
      그거.. 현무암 아님?? 돌하루방 만드는? ㅋㅋ 곧휴처럼 생기긴 했죠..ㅋㅋ

  21. 세리카 2009/08/14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발...
    하반신만 있으면 되라는 노래를 좋아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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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13:32

그대의 간지여.. 영원하라.. by Non-Fixed

본 이미지는 체리스푼에 전적으로 권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속 민트양만 활동중이다.

핑크양은 수영복 올로케 촬영 이후, 바니양은 늦봄 쌀쌀한 기후 이후 활동이 없다.
(아앍!! 제발 두분!! 그 화려한 모습을 다시 보여줘요!!)


(좌핑크, 우바니의 완벽한 도원결의는 어찌된 것이옵니까!!)

어쨋든 계속 민트양만 활동중이다.. 체리스푼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한결같이
(핵무기 이후 최악의 도구라는 뽀샵이든 아니든) 민트양의 귀엽고 앙증맞으며 사랑스러우며
밝고 생동감있고 그리고 아름다운 모습 또한 여전하다.

최근들어 2번의 빤치라(한번은 좀 의심스럽지만)로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었고
암흑의 변태블로그인 여기는 정화시켜주는 女神의 Mission도 아주 잘해주고 계신다.
개인적으로 치부를 밝혔던 지난 과거는 사과드리지만, 그래도 후회는 않는다.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를 하게 마련이니.. 대략 헤프닝이라 생각해 달라)

일이 치여, 사람에 치여, 마음에 치여, 돈에 치여,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우리네 삶에 그나마 기쁨이라면 기쁨!!
당신의 상냥한 섹시함은 누가 따라갈 수 있으랴..
오늘도 나는 당신의 사이트를 방문하고, 새로운 사진을 발견하고 기쁨에 눈을 뜬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모니터만..)

자~ 그럼 당신의 모습을 오늘도 남겨보자..
옷을 파는 피팅도구로써가 아닌 아름다운 사람으로서의 당신을!!


(나머지는 Gallery에 있는거 다 아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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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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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f 2009/07/3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1등ㅋ

    • Non-Fixed 2009/07/3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1빠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첫 댓글이 1시간이 지나서 달렸다능!!
      ( -_-);; 실시간 감시는 나의 몫.. ㅋㅋㅋ

  2. 깜보 2009/07/3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빠...ㅋㅋㅋ
    한결같은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ㅋㅋㅋ

    • Non-Fixed 2009/07/3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헙!! 어느새!! 답댓글 달고 있는데 나타나셨군요..ㅋㅋ
      역시 한결같은게 좋은거죠? ㅋㅋ

  3. La mer 2009/07/30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등!! 수늬꿘 예아!!

    • Non-Fixed 2009/07/30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아!! ( -_-);; 내가 왜 흥분하는거지?? ㅋㅋㅋ
      휴가 잘 다녀오셨습네까!!

  4. crowsaint 2009/07/3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 엄청 빠르시구나! 혹시나 했구만;;

    • Non-Fixed 2009/07/30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1빠분이 빠르시다는건지.. 아님 체리스푼 사진을 제가 빨리 긁어왔다는건지..ㅋㅋ
      ( +_+)// 어쨋든 중요한건 스피~드!! ㅋㅋ

    • crowsaint 2009/07/30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긁어온 스피드...

      논님께서는 어디서나(?) 스피드를 사랑하시는 분이기에 인정!

      [마눌님에게 혼나지는 않으시겠요 ? ;;;orz]

    • Non-Fixed 2009/07/30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뭘요.. 그저 하루에 한번씩 둘러보다보면 걸리는거죠..ㅋㅋ

  5. 비밀방문자 2009/07/3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7/30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굿잠하시길... 머리가 복잡하시면 삼연참.. 아니 삼연딸을 추전해 드립니다..
      생각이고 뭐고 잠이 팍팍옴!! ㅋㅋ

  6. 윤슬 2009/07/3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곰돌녀 짤방은 왠지 마른 남자 가슴에 빵 두 개를 붙인 것 같군요 쩝 -.-;;;;;;;

    • Non-Fixed 2009/07/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렇게 보시다니.. 그냥 탱탱한 피부로만 생각해 주세요..ㅋㅋ

  7. 이보게 2009/07/3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드가 생활화 되셧군요 ~

    밤의 속전속결은 피하시길~ 마눌님에게 혼납니다 ㅋ

    민트양은 정말~ 앙증맞고귀엽고 중학교때 제가쫒아다니던 여자가 생각나는..........................~

    • Non-Fixed 2009/07/3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밤의 속전속결은... ( -_-);; 없는겁니다!! 없어야.. 쿨럵!!
      아~ 실제로 민트양과 같은 이미지의 사람을 본적이 있다는것만으로
      당신은 승리자!! 하앍!!

  8. 엔젤메이커 2009/07/3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뭐지요 이 맘에 안드는 민트양의 이어지는 포스팅은 ㅡ.,ㅡ
    곰돌이 언니만 아니었으면 논님 블로그 폭파시켰을지도 모릅니다 ㅋ

    • Non-Fixed 2009/07/3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AngelMaker님이 무서워지셨다능!! ㅋㅋㅋ
      알겠습니다.. 본연(?)의 저를 다시 떠올려 보지요.. 흠.. 자료들이.. 뒤적뒤적..

  9. 쿠쿠양 2009/07/3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를 한다는 저 짤방같은 헤프닝이라면
    자주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시죠? ㅋㅋㅋㅋㅋㅋㅋ

    • Non-Fixed 2009/07/3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간절합니다!! ㅋㅋㅋ
      실수도 해주고 이래야.. 좀 사람냄새가 나는것이죠..ㅋㅋ

    • 쿠쿠양 2009/07/3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논님...요즘 왜 민트양 사진만??
      악키양에 대한 러브는 식은것인가요!!! 그런것인가요!!!!

    • Non-Fixed 2009/07/3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키양에 대한 사랑이 식을리가 있습니까!! 만은..
      그저 바쁘다는 핑계일 뿐입니다.. ( -_-);; 예리하신 분... 덜덜..
      휴가 보내고 나면!! 다시 컴백하는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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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 답답해서 못살겠군요...
하루하루 정보는 생기는데.. 입이 근질근질.. ㅋㅋㅋ

보시고 "이건 정말 딱 걸리는거니 주의하세요!"하는 것만 알려주세요.. 고것만 없앨랍니다..ㅋㅋ

결국 오늘 이렇게 공개로 돌아선 건!! 두가지 이유입니다.

1. 미란다커(Miranda Kerr)양의 Topless Bikini..






(좃치아니한가 이 말씀입니다!!)

이전에 올렸던 미란다커의 누드화보(요건 비공개상태라..)에서는 흑백이라 별로였는데
오늘은 화사하게 잘나왔군요.. ㅋㅋㅋ
피부도 아주 고운데.. 아주!! 그냥!! 아주!! 아흙!!!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시죠..

2. 민트
(아래 모든 사진은 체리스푼에 그 권리가 전적으로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여기까지 보셨으면 바로 감이 오시죠??
그렇습니다.. 두말하지 않고 확대하는 겁니다!!! 무한확대신공!! 파밝!!






!!!!!!!!!!!!!!!!!!!!!!!!!!!




(잘 안보이시는 분들은 클릭해 보시면 된다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아.. 전 아무말도 안하렵니다.. 무슨말이 필요할까요..(다시보니 아닌 것도 같습니다.)
이것으로 두가지 정도의 가설이 생깁니다.

하나, 체리스푼(http://cherry-spoon.com/)은 지난번 포스팅(진실 혹은 거짓)을 보지 못했다
즉! 내 블로그의 정체도 모를뿐더러 관심도 없다. ( -_-);;
둘, 체리스푼(상동)은 알고 있음에도 이슈화되어 홍보효과를 노리고 있다!
(압니다.. 알아요... 당연히 전자이겠지만.. ㅋㅋ 그냥 그래봤어요.. ㅋㅋ)

요즘들어 지인분들의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음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저 역시 두려워 닫았으나, 두려움보다 무서운건 습관이군요.. 이거 입이 근질근질해서.. ㅋㅋ

혹시라도 생활이 궁하여 제 블로그를 통해 부수입을 올리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젭알!! ( -_-);; 선처를 해주시고... 그저 알려만 주시면 착하게 살겠습니다.. 굽신굽신!!

마지막으로

프로필 사진을 저장하고자 하였으나 그러지 못해 안타까워 하신분들이
뒷골목으로 연락주셔서 올리고 사라집니다...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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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f 2009/07/2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ㅋ

  2. DJ쭌 2009/07/2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리플! 후 감상 1빠를 노렸으나 그 사이 흑 한발 늦었당 ㅠㅠ 오랜만에 포스팅 역시 최고!

  3. 깜보 2009/07/2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복귀신가요...ㅎㅎㅎ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어찌되었건
    그냥 소신껏 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 Non-Fixed 2009/07/2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신껏 하다가.. 뭐.. 걸리면.. 하는 수 없는거죠.. ㅋㅋ
      국민쌍년도 긁어붙이기 한다는데.. 뭐 제가 하는건 소시민적인거니 봐줄듯..ㅋㅋ

  4. 쿠쿠양 2009/07/2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 미란다양 아님 ㅋㅋㅋㅋ
    뽀샤시하당~~
    민트양은 왜 무릎에 멍이...저도 오늘 다리를보니 왜
    종아리 옆에 거대한 멍이 있는것인지...
    저야 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다니는터라 어디서 다쳤는지는
    모르겠네요;;
    멍빼는데는 보라색종이를 붙여두는게 좋다던데..
    얼마전에 택시에서 내리다가 문에 부딪혀서 정강이에 멍이
    들었었는데요. 색종이가 없어서 물파스를 발라두니까
    금방 없어지긴했어요.


    근데 저 태그에 제이멜이도대체어디서새고있는건가요??라...
    정체불명의 멜들이 오나봐요 ㅋㅋㅋ

    • Non-Fixed 2009/07/2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체불명의 이멜은 아니지만.. ( -_-);; 프로필 사진을 저장하고 싶으니 올려달라는 분이.. 쿨럭! 도대체 이분들은 어디서 제 이멜을 알아낸 걸까요? 흠흠..ㅋㅋ
      멍든데는 보라색종이가 좋다라.. 오호!!
      그런데.. 민트양과 쿠쿠님은 왜 멍이 든것일까요? ㅋㅋㅋ
      남자는 무릎에 멍이들면.. ( +_+)?? 이상한 의심을 하게 됩니다만... ㅋㅋ

    • 쿠쿠양 2009/07/2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자료요청 멜들이 오는군요 ㅋㅋ
      전 워낙 여기저기 잘 부딪히고 다녀요.
      그냥 집안에서 돌아다니는데도 어찌나 부딪힐곳이 많은지;;
      특히 방문턱 모서리같은데 발가락 찧이면 죽음이죠;;
      깽깽이로 미친듯이 질주한다능 ㅋㅋ 고통의 시간 ㅋㅋㅋ

    • Non-Fixed 2009/07/2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완전 PORN적인 자료를 요청하시는 분들도.. ㅋㅋㅋ
      이전에 한번 보내드린 적이 있는데.. 그게 퍼진건지.. ㅋㅋ 궁금하군요..
      아.. 발가락.. 취약하죠.. 아픕니다.. ( ㅠ_ㅠ);;

  5. 옆집누나 2009/07/28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제 모니터가 병신인지 제 눈이 병신인지..
    저 검은 역삼각형은 단지 그림자일 뿐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요.
    팬티인지 끈팬티인지 노팬티인지...알 수가 없다ㅠㅠㅠㅠ
    그냥 그 그림자만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게 좋은건가요?
    완전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

    • Non-Fixed 2009/07/28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옆집누나님까지 이러시면 안됩니다.. 흜흜...
      제눈에 뭐가 씌었었나봐요.. 설계를 하는터라 COLOR를 9300K로 맞추고 작업하다보니
      잔영이 생긴게.. 마치 흰팬티의 매직트라이앵글처럼 보이는데.. 흠...
      ( -_-);; 저의 과도한 집착이 허상을 만들어낸건가요?

  6. 지나가다 2009/07/2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트양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같은 형태로는) 창작물인데 그럴경우 초상권은 작가에게 있는거 아닙니까?

    • Non-Fixed 2009/07/28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작가 이메일을 좀 알아서...
      "저는 절대 이윤을 목적으로 하거나 디자인을 차용하는게 아닌 단지!!
      변태짓을 위한 자료로 쓸 뿐입니다"라고 보내면 해줄까요? ㅋㅋㅋ

  7. crowsaint 2009/07/2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음... 돌아오시더니 이런 훈훈한 사진들을....

    [아닐거야 아닐거야... 민트양 이러지마...]

    각설하고 ... 뭐 긁어붙이는 언론들도 많던데 ... 우리까지 건들면 ... orz....

    훈훈한사진 감사드립니다.[저장중...]

    • Non-Fixed 2009/07/28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진실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이죠...ㅋㅋ
      흠.. 우리까지 건들면... 건들면... 삐뚤어질꺼임!!! 하앍!!

  8. 윤슬 2009/07/2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늘 같은 곳을 보고 있었던 것 같군요 ㅋ egota.......s ㅋㅋ

    • Non-Fixed 2009/07/28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렇죠.. Egota.. 영어는 어렵고..ㅋㅋ 에고태틱인거죠? ㅋㅋ

  9. 구독자 2009/07/28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들에 굽신굽신.

    뭔가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내가 보이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마이너스의 눈으로는 어렵군요.하하.;

    • Non-Fixed 2009/07/28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꾸 보시면.. 그리고 간절히 원하시면 모든게 다 잘 보일겁니다.. 에잉?? ㅋㅋ

  10. 이보게 2009/07/2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하이힐이 ...............ㄷㄷㄷ

    해외모델경우 저작권 어쩌고 모르모로 패스~

    민트양사진도...간접홍보가되니 태클들어올 확률은 그다지커보이진 안습니다
    근대 민트양두번째사진 옆에광고세제같은것이보이네요 .....~
    저 세제회사에서 태클들어오면 어.떨.까 ㅋㅋㅋ
    드.라.군 패러디 ㅋ

    싸이트측에서 간접광고효과라고 좋아라해서 들렷다 무한확대신공 보면 어떨지 ...............간접홍보에서 ............민트안티로 전락하는겁니다 ㅋ~

    • Non-Fixed 2009/07/2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티라니요.. ㅋㅋ 저는 민트양의 모든(?) 것을 흠모하는 것 뿐입니다..
      오덕이라면 이정도는 해줘야 메너인거임!! ㅋㅋ
      흠.. 마지막 하이힐이.. 문제가 되는건가요? ㅋㅋㅋ 그럼 내려야 하나? ㅋㅋ

  11. 비밀방문자 2009/07/28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09/07/28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Geil 2009/07/2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란다 언니 서양언니 라고 보기에는 작은 듯 싶네요....^^;;

    • Non-Fixed 2009/07/2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그렇죠? 하지만.. 노말(?)한 상태에서 저정도면..
      후후.. 그렇다는겁니다.. ㅋㅋ

  14. BERSERK 2009/07/2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논님의 짤방은 예술

  15. 엔젤메이커 2009/07/30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란다 최고 비키니 공개가 없는 민트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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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3:03

누구인가? by Non-Fixed

매일 서민판 "우결" 찍느라 정신없던 차에... 그냥 돌아다니다가.. 하나의 사진 발견!!



과연 누구인가? 그녀는...
아시는 분이 있다면, 언제까지라도 굽신굽신!!! OTL...

아이디 : Nynnie
그 외 미정!!

다함께 검색의 묘미를 즐겨봅시다!! 하앍!!

하나 발견 : http://www.lurkmore.com/wiki/User:Nynnie(명확하지 않음)

비교하나 해보자.. 잠깐 하앍거림에 정신을 잃었었지만..


(요게 더 급! 나아보인다.. ㅋㅋ 역시 나는 어쩔 수 없는 허벅빠???)

덧1) 아래 덧글 "메롱이"님의 요청으로 다시 올립니다..
저는 아는 바 없으나, 고수님들이 많이 계시므로 곧 알아낼 겁니다.
이분은 누구입니까??



제가 보기에도 쇼핑몰 모델이신거 같은데...
AngelMaker님!! 저번에 포스팅하신 쇼핑몰 중에 있나요?

덧2)qiqiqi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스타일온미(http://www.styleonme.com/) 모델이군요..
감사합니다.. ㅋㅋ 역시 "세상은 넓고 네트는 광활"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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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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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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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도는 형 2009/07/2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1등

    • 동네도는 형 2009/07/2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게 이쁘고 귀엽다는 느낌이 안드네요.
      마치 동성을 보는 느낌-_-;;

      제가 한 깜찍(-_-);; 합니다.

    • Non-Fixed 2009/07/2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어떻게!! 이쁘고 귀엽다는 느낌이 안드는 것입니까!! ( -_-);;
      동네도는형님.. 한깜찍이시라니!! ( +_+)// 인증샷 가는겁니까? ㅋㅋㅋㅋㅋ

  2. 지나가다 2009/07/2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대만판 냄세가.. 중국권은 냄새가 다르다능.. 킁킁킁

    • Non-Fixed 2009/07/2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그런삘이 나죠?
      그런데.. Location: Candida(칸디다균) 이라능!! 저긴 어딘거야!!

  3. 킬러아줌마 2009/07/2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판 결못남에 나오는 옆집아가씨 닮았네요

    • Non-Fixed 2009/07/21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14살이랍니다.. 흠... 설마 거기 나오지는 않았겠죠? ㅋㅋㅋ

  4. 메롱이 2009/07/2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원래 포스팅에 있던 쇼핑몰 피팅 모델 느낌의 마지막 사진 두 장의 주인공이 누구신지 알고 계신가요? 예전에도 보았던 사진들인데 참 맘에 들더라구요... 쇼핑몰 주소라도... 굽신굽신

    • Non-Fixed 2009/07/2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 다시 올렸습니다... 저는 아는바가 없으나 곧 알게 되실 겁니다.. ㅋㅋ

  5. 깜보 2009/07/2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논님... 벌써부터 새로운 아낙들을 찾고 계신겁니까? ㅎㅎㅎ

    • Non-Fixed 2009/07/2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요.. 그저 돌아다니다가 본 여인네일 뿐입니다..
      지금 한눈 팔면.. 죽죠.. ( ㅠ_ㅠ)//

  6. crowsaint 2009/07/21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잘못 걸리시면 ... 용돈이 줄어요 ;;; 자..자제를...

    • Non-Fixed 2009/07/21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눌님께서는 저 여인들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이제서야) 싹싹 빌어봅니다.. ( -_-);;
      에이~ 그런걸로 용돈 삭감하고 그런 사람 아님... 아님... 아... 아닐거임.. ( ㅠ_ㅠ)//

  7. 비밀방문자 2009/07/2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7/2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이길래.. 마눌님인가 싶어 꿈쩍했습니다..ㅋㅋㅋ
      총각파티라.. ( -_-);; 통장이 뺏겨버린 지금.. 무얼 할 수 있겠습니까.. 덜덜..ㅋㅋ
      아직 결혼식 날짜는 기별이 없군요..
      이번 주말쯤 되면 나올 것 같은데.. 헤헤..

  8. 뱃속에거지  2009/07/2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만 하다 글 남겨봅니다 (--)(__)
    한눈 파시면 안되죠 ㅎ
    논님의 taste를 알게된 이상 논님의 신부님께서는
    (초)절세미녀이실것 같은데... 그렇다면!
    더더욱 안되겠죠!

    • Non-Fixed  2009/07/2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눌님은 (초)절세미인이 맞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나 잘해찌!!)
      하지만 천연 C컵에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허벅!! ( +_+)//
      저는 그것만 떠올리면 지금도 벌떡!! 벌떡입니다.. ㅋㅋㅋ

  9. 비밀방문자 2009/07/21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오엽이 2009/07/21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시간도 없고(..) 이래저래 잡념이 많아져서 블로깅도 안하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댓글을 달 수밖에 없는 바람직한 포스팅이네요. 하앍. 누굽니까, 이분은.!!

    • Non-Fixed 2009/07/21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그러니깐.. 어느분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ㅋㅋㅋㅋ
      그런데 어쩌죠? 세분다 모릅니다.. ( ㅠ_ㅠ)// 좀 찾아주세요!!! 하앍!!

  11. 이보게 2009/07/2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바지분 허리봐라~~~~~ 두번째 힌의상은 레아디존 같은 ㅎ

    아닌가 에이뷔 배우 블로그에서 본사진같기도한데

    나머지분들은 패스~

    • Non-Fixed 2009/07/22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이보게님이 패스하는 인물이 나타난 것이란 말입니까!!
      아~ 역시 세상은 넓고 네트는 넓습니다..ㅋㅋ

  12. qlqlql 2009/07/2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 분은 스타일온미라는 쇼핑몰 피팅모델이시네요.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 Non-Fixed 2009/07/22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아시는 분이 나타나실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럼 qiqiqi님의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조금 수정하죠..ㄳㄳ

  13. 엔젤메이커 2009/07/21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모르는 모델들 뿐이군요 ;;;
    논님 그보다 혹시 예전 그 얼굴만 나왓던 짤있잖아요. 레진님 블록에서도 소개되었던. 아지 그 짤의 주인공은 찾은 사람이 없는것인가요? ㅠ.ㅠ

    • Non-Fixed 2009/07/22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번 그 짤은 결국 밝힐 수 없나봅니다..
      어딜가도 그녀에 대한 정보는 없더라구요.. ( -_-);; 역시 일반인인건가..!!

  14. DJ쭌 2009/07/2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와이~~ 오늘도 놈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는 군요 ㅎㅎ

  15. 납작버섯 2009/07/2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님들이 많은데 레이다망에 안 걸리는거 보면......기대감만 더욱 샘솟네~~ㅋ

    • Non-Fixed 2009/07/2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에효... 해커들이라도 고용해야 하는건가요? ㅋㅋㅋ

  16. 쿠쿠양 2009/07/22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도 그냥 인형을 보는 기분이네요 -ㅁ-
    매력이란 참 중요한것같아요 ㅋㅋ
    그런데 논님은 마른분을 좋아하시는듯??

    • Non-Fixed 2009/07/22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여자는 다 좋아합니.. 쿨럭!! 이.. 이건.. 패스..ㅋㅋ
      마른건 안좋습니다!! 전 다분히 허벅빠입니다.. ㅋㅋ 잊지 않으셨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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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결혼에 대해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황공한 마음을 추스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좀 더 앞의 글을 오래도록 놓아두고 싶었습니다만,
(결혼 준비란게 이다지도 깊을 줄을 난 정말 몰랐었~ 네 ♪♬ ( -_-);; 잠시 라디오가..)

어제 체리스푼(http://cherry-spoon.com/)을 방문하여 항상 해오던 일을 하던차!

설마 오늘은 새로운 옷이 나오지 않았겠지 하는 마음에.. ( +_+)//
(넌 이미 체리스푼을 클릭하고 있다! 번거로운 녀석!! ㅋㅋ)



새로 나온 패션(보단 민트양의 곱디고운 얼굴과 허벅)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우리의 "안구정화여신" 민트양이
밝은 미소와 귀여운 얼굴과 쭉쭉날씬한 몸매를 자랑하시며
새로운 의상들을 선보이고 계시더군요.. ( +_+)//







( @_@)!
( @_@)!!
( @_@)!!!
( @_@)!!!!
( @_@)!!!!!!
( @_@)!!!!!!


제가 잘못본 건 아니겠죠? 아닌거겠죠?
떨리는 손과 마음을 추스리며 Picasa3의 무한확대 스크롤을 돌려댑니다!!


(아앍!! 제발 제가 틀렸다고 말해주세요!!)

내 생애 이렇게 충격적이고도 아름다운(?) 모습을 결혼전(!)에 보게 되다니요!!
도대체 제가 더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도대체 제가 더이상 무슨 짤을 올릴 수 있겠습니까!!

오전나절 부산을 잠기게 했던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사진을 발견하고 하늘로 두손(?)을 번쩍들자마자 거짓말처럼 개어버리는군요..(진짜루!!)



저는 죄인입니다.
마음으로 존경하며 사랑하고 아끼는 민트양...에게
(비슷한 사건으로 핑크양 Axe사건(http://nonfixed.co.kr/39)도 있는 상습범!!!)
젖惡권법 따위에게 죄인이 될 생각은 없다쿠~우~

그러니!!
제발 저것은
(제가 꿈에서조차 상상하던) 그것이 아니라고 말해주십시요!! 흙흙...


BGM : 백지영의 "사랑이 죄인가요" ♪♬(를 걸고 싶군요.. 쿨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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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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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군요~ 2009/07/1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그래요... 그것인 것 같네요! ^^

  2. SlowDown 2009/07/16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2등.

    계속 이런식으로 확대하시면...

    예비마눌림에게 X장 확대당하심...

  3. 깜보 2009/07/16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민트양이 논님에게 보내는 축전이라 생각하심이...ㅎㅎㅎ

  4. 비밀방문자 2009/07/1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on-Fixed 2009/07/16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제가 올라가면.. 만만치 않으실텐데요.. ㅋㅋㅋ
      올라가게 되면.. 일정+1일을 해서 올라가겠습니다.. ( +_+)//

  5. 지나가던 과객 2009/07/16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없는 얘기지만 부산에 사시는 분이셨군요.
    저는 괴상한 날씨에 허탈해지더군요.크크.

    • Non-Fixed 2009/07/1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의 괴상한 날씨는 민트양께서 굽어살피신 덕분입.. 털썩!!
      (이놈의 오덕기질은!!!! ( -_-);; 힘들 것 같아..)
      ㅋㅋㅋ 저도 맑게 갠 하늘을 보고 어안이 벙벙했습니다만,
      지금은 또 흐리군요... 이게 무슨 조화인지!!
      (민트양의 굽어살핌이라니깐!! 퍽!!)

  6. kusa 2009/07/16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체리스푼 가서 저 사진보고..
    확대하면 머가 나올까 싶어서..
    인터넷 템포러리 파일까지 뒤져봤다능.. (우클릭이 안되더군요..)
    사무실에서 몰래 하느라 힘들었다능.. ^^

    부산은 비많이와서 난리라고 뉴스에나오던데..
    몸조심.. 길조심.. 차조심 하시길..
    홀몸도 아니신데.. ^^

    • Non-Fixed 2009/07/16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우클릭 안되는건.. 조금만 손보시면 되는데..
      뇌입원에서 "우클릭방지"를 검색하시면 아주 많이 나옵니다..ㅋㅋ
      아! 역시 짐작하신분이 계셨군요..ㅋㅋ
      지금은 비가 그쳤습니다만, 홀몸이 아니신 그분은 이쪽 지역분이 아니시라..ㅋㅋ 괜찮다고 합니다..

  7. kusa 2009/07/16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글고보니 님프 님 블로그는 또 폭파됐더군요..
    이분 넘 자주 폭파하시는듯..

    • Non-Fixed 2009/07/16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오른쪽 rss 보시면 새로운 블로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름이 바뀌셔서.. ^^ 보시면 금방 아실듯!!

  8. 옆집누나 2009/07/1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만 아무것도 안 보이는건가요!
    저 틈새 대체 뭐가 보이기는 하는건가요! ㅠㅠ?

    • Non-Fixed 2009/07/1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 -_-);; 그리 부정하시니... 저도 보이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살빛과 다른 삼각형의 무언가일뿐..이죠.. 흙흙..

  9. 동네도는 형 2009/07/16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순간 딱 왔다는 느낌이었는데.
    역쉬 픽스님도 저와 같은 감각을 가지셨군요.
    ㅎㅎㅎㅎㅎ

  10. jk 2009/07/16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pants 얘기하는거에요? ㅇㅅㅇ

    • Non-Fixed 2009/07/1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그냥 빤치라 이야기입니다.. ( -_-);;
      노팬이면.. 체리스푼 자체의 위험이.. 덜덜...

  11. Nymph 2009/07/1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슨 흰색인가 !!!!!!
    그나저나,
    애아빠 되실뿐이 (@_@)!!!! 이러고 있음 어떻게요 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너무 천진난만 하신것가타영...!ㅋㅋㅋㅋ

    • Nymph님 2009/07/17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프님 어디로 가셨어요 보고 싶은데..

    • Non-Fixed 2009/07/1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래 crowsaint님이 정확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나도 남자랍니다~ 그대품에 있을때묜~♪♬ ㅋㅋ

    • Non-Fixed 2009/07/17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 안가시고 오른쪽 잘 찾아보시면 보입니다.. ㅋㅋ

    • 댕글댕글파파 2009/07/1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폭파하셨어요^^
      vibzill님 티스토리 없어졌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 Non-Fixed 2009/07/17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그래서 rss가 안뜬거군요.. ( -_-);;
      또 어디로 가셨나.. 흠흠...
      새로운 자리 마련하시면.. 또 연락주실겁니다.. ㅋㅋ
      아.마.도.. ( -_-)!!!

  12. crowsaint 2009/07/1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런거을 캐치할 수 있는 광학 20배 줌의 눈이라니!


    애아빠도 남자랍니다아~

  13. 납작버섯 2009/07/1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이 안깨고 있는데 눈에 확!들어오는군요ㅋㅋ
    역쉬 안구정화여신이야 민트양은~~

    • Non-Fixed 2009/07/1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그래서 트위터에도 민트양 같은 경리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신겁니까!! ㅋㅋ
      아.. 정말 옆에 있는데 일이 되신단 말입니까!!
      그거슨 여인에 대한 모독!! ( +_+)//

  14. DJ쭌 2009/07/17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역쉬 남자의 본능은 어쩔수 없는 건가요... 그나저나 저런 사진은 체리스푼의 고도의 마케팅...?일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냥 눈이 즐거우니 감사할 따름...

    • Non-Fixed 2009/07/1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확대를 좀더 해본 결과(?) 특별히 수정된건 아닌거 같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안보이겠지 하며.. 그냥 올린것이거나..
      말씀하신대로 마케팅용이어야 하는데... 여성의류에서 빤치라 마케팅이라..
      아하!! 그럼 저같은 덕후들에게 유포를 바라는 마케팅인건가요? ㅋㅋ

    • DJ쭌 2009/07/17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정도 유포까지 염두해 두고 배포된 사진이라면 .. 체리스푼 마케팅 담당자에게 한수 배우러 가야 할듯..ㅋㅋ 아마 놈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민트양 및 체리스푼이라는 쇼핑몰의 존재를 알게 됬을 테니깐요 ㅎㅎ

    • Non-Fixed 2009/07/1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 담당자분도 혹시.. 우리의 동지?? ㅋㅋ

  15. 엔젤메이커 2009/07/1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틈새전략이라고 해도 비키니 공개를 하지 않는 민트는 이제 제 마음에 없는관계로 확대된 사진 조차도 패쑤~

    그저 논님의 결혼과 아가에게 축하를 드릴 뿐입니다. 부러워 죽겠습니다 ^^

    • Non-Fixed 2009/07/1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AngelMaker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 ㅠ_ㅠ)//
      다시 저와 같은 덕후로 돌아오셔야 합니다.. 흙흙...
      그.. 그리고 이 포스팅에 결혼과 아가이야기는.. 처음오시는 분들에게
      "이런 변태같은 자식을 봤나?"라는 악플크리를 발생시킬 수.. 쿨럵!!
      제 버릇 개 못주는거죠.. 뭐... ㅋㅋㅋㅋ

  16. 이보게 2009/07/1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이런놈 .비밀스러운그들 폴더가궁금해지는군요

    필시 악키가 포함되있을터~

    • Non-Fixed 2009/07/17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상과는 다르게..
      나란이런놈 폴더에는 제가 운영하는 각종 블로그들이..
      비밀스런그들 폴더에는 블로그 오른쪽에 계시는 분들이 있습죠..ㅋㅋ
      rss등록할때나 링크걸때 요긴하게 쓰는 용도구요.. ㅋㅋ
      악키의블로그나 홈피,사진등은 즐겨찾기 모음에 있다능!! 헤헤헤

  17. 쏘마군 2009/07/17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로 스크롤을 하던중.. 저 사진을 보는 순간.. 딱..하고 감이 왔습니다. 모니터에 눈을 바짝... ㅎㅎ

  18. 쿠쿠양 2009/07/1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확대신공 나오셨군요!!!
    그런데..확대컷을 보니 오른쪽 무릎밑에 다리가...
    포샵의 흔적이..ㅡ..ㅡ;; 더헛!!!!!
    아니면 혹일까요?;

    • Non-Fixed 2009/07/17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흠.. 민트양의 입장에선 왼쪽다리 바깥쪽이군요)
      여.. 역시 뽀샵의 흔적이!!! ( -_-);;;
      그.. 그런데.. 쿠쿠님.. 어떻게 확대사진을 그리도 자박자박 관찰하셨나요??
      흠.. 이참에 커밍아웃 하시는건가요? ㅋㅋㅋㅋ

      덧)첫째사진 다리를 보니.. 해당부위에 약간 튀어나온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만, 아무래도 이건 여러 사진을 비교분석해봐야 할.. 털썩!
      (누가 오덕 아니랄까봐.. 덜덜..)

      확인 완료!! ㅋㅋㅋ 원래 그 부위가 좀 튀어나오셨네요..
      몇몇 사진에서 관찰됩니다.. ㅋㅋㅋ
      그래도 쿠쿠님 정말 대~단하세요!! ㅋㅋㅋ

    • 쿠쿠양 2009/07/19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리따운 여성분의 사진은 남자나 여자나 보기에 기분좋은거지요^^ ㅋㅋㅋ
      제가 또 그림을 그리는지라;; 이쁜인체를 좋아해요~
      그래서 사진도 유심히 보긴하는데 뽀샵도 잘 봐용 ㅋㅋ
      인체적으로 저부분에는 뼈가 아닌지라;; 튀어나온다면
      좀더 위에가 튀어나오거든요;; 그래서 이상해서말이죠~
      민트양도 그부분이 컴플렉스인걸까요?
      사진들이 저쪽다리가 잘보이는건 찾기힘드네요;

      비교분석까지 해주시다니^^; ㅋㅋㅋㅋㅋ

    • Non-Fixed 2009/07/2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플렉스이겠죠.. 아무래도... 그런데 저 부분을 굳이 (다른 사진에서도) 수정하지 않은 이유를 알 수가 없군요.. 흠... 노뽀샵이라는 뭔가를 남기고 싶었던건지.. ㅋㅋ

  19. Geil 2009/07/17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으면, 그냥 넘어갈 사진을 무한확대신공으로
    확인사살까지 하시는 논님~~~~

    새로운 능력자 이신듯~~~~~

    • Non-Fixed 2009/07/1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능성의 끝에는 항상 달콤한(?) 열매가 있기 마련이죠..ㅋㅋ
      쉽게 말하면.. 무한의심쟁이?? ㅋㅋㅋㅋ

  20. 악트 2009/07/20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매직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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