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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후.. 드디어 그날!! (67) 2009/11/04

후후.. 드디어 그날!!

Posted at 2009/11/04 10:21 // in Day by Day // by Non-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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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9시, 12시, 13시에 각각 면접요청 전화가 왔습니다.
세 곳 모두 당일 면접을 할 수 있겠냐는 ( +_+)// 이게 무슨 횡재냐!!!
아니다.. 자.. 잠깐!!

(왜 한꺼번에 몰려드는 것이냐!!)

첫번째 전화부터 오늘 가능합니다로 시작해 양복입고 넥타이 매다가 두번째 전화에..
차를 타고 첫번째 면접을 가는 와중에 세번째 전화... ( -_-);;;
두번째와 세번째 면접 사이의 터울은 겨우 1시간 반!!!

국도에서 아마 그렇게 빨리 차를 몰아본게 운전면허 리즈(?)시절 이후로 처음인듯!!
(하아.. 과속카메라가 두어번 반짝인듯 했는데.. ( ㅠ_ㅠ)// 난 죽었다..)

어쨋든 모든 면접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별 기대는 안했는데!!

오늘 아침 세곳에서 모두 합격이라능!!! ( +_+)//
(성원해주신 여러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이에요!!)



통도사 스님이 곧 양손에 떡을 쥔다더니!!! 나 불교로 개종해야 할듯!!

(곧휴도 함께 살아나는 것 같아!!!)

세 곳 중에 한곳을 가기로 마음은 정했지만 일단 마눌님 퇴근하시면
내부회의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래봤자 아무래도 제가 마음에 둔 곳을 가게 되겠지만
(월급도 지난 회사보다 쎄다능!! 전화 to the 위복인듯!! ㅋㅋ)

지난 포스팅의 댓글의 "큐리"님께 말씀드리자면!! 언능!! 고용지원센터 가세요!!
아마 전 조기재취업 수당으로 250만원 초큼 넘게 받을 듯!!! ㅋㅋㅋㅋ
요고 은근히 짭짤함... 2년마다 한번씩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ㅋㅋ

(이제 마음편히 촘 즐기다 출근하면 될 듯!!)

점심때쯤에 두곳에 전화해서 "죄송합니다~"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왠지 이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싶어!!!

후후... 일단 닥치는대로!! 사진을 모아올려봅니다.. ㅋㅋㅋ
지금까지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모두가 저의 힘이십니다!!


아자아자!! 원기벅으로 풀차지하고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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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사람만이 숨어서 섹스를 한다.
부끄러워서인가? 아니면 은밀하게 즐기고 싶어서인가?

전자든, 후자든
적어도 당신이 성인이라면 본인의 성생활에 무지하지 말자..
모두가 알고 행해도, 모른척 살아가지만,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비켜가지 않을테니까..
2009/11/04 10:21 2009/11/04 10:21
  1. 림림

    2009/11/04 10:43 [수정/삭제] [답글]

    설마 일빠?!?!??! 완전축하드려요!!^^

  2. 사몽

    2009/11/04 10:44 [수정/삭제] [답글]

    오오 축하드려요

    평소엔 눈팅만 했는데 이런 경사스런일에 축하드리지 않을수가 ㅎㅎ

    역시 될사람은 되는거군요 ㅎ

  3. 고무나무

    2009/11/04 11:01 [수정/삭제] [답글]

    오옷 감축드려요.

    봄날은 오는겁니다. 가열찬 포스팅이 이제 다시 오나요?

  4. 비밀방문자

    2009/11/04 11:00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crowsaint

    2009/11/04 11:11 [수정/삭제] [답글]

    그러게 ... 원기벅 풀챠지는 없는 면접도 끌어온다니까요 orz.

    이로써 훈훈한 포스팅이 이어질거라 안심(?)

    재입사를 축하드립니다 .^^

    • Non-Fixed

      2009/11/04 11:25 [수정/삭제]

      결국 저는 원기벅을 위해서라도 계속 이짓을!! ㅋㅋㅋㅋ
      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ㅋㅋ

  6. 무요

    2009/11/04 12:24 [수정/삭제] [답글]

    너무너무 축하 드립니다.
    먼저 새로 시작하시는 일에 힘내시고,
    남는 힘으로 열심히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7. 이보게

    2009/11/04 13:55 [수정/삭제] [답글]

    거봐요 좋은일이~ ㅎ 원기벅으로 흡수당한 기;의 보답은
    .
    .
    .
    .
    농구공든 언니 이름좀 .................^^;

  8. 깜보

    2009/11/04 14:18 [수정/삭제] [답글]

    아앗... 네스티걸 프렌차이즈 창업은 물거품이 되었군요..ㅎㅎ
    논님이 하신다면 꾀 잘될것 같았는데요..ㅎㅎ
    축하드립니다.^^

  9. BERSERK

    2009/11/04 16:02 [수정/삭제] [답글]

    와아~~~~~~
    축하드립니다..진짜로...
    이제 더욱 양질의 포스팅(?)을 기대할 수 이껬꾼여 ㅎㅎ

    • Non-Fixed

      2009/11/04 16:06 [수정/삭제]

      흙흙... 지금까지의 저질 포스팅을 접고!! 새롭게 출발~!!
      할려니.. 자료를 다시 정리해야 하는 어려움이.. 쿨럵!! ㅋㅋ
      그래도 괜츈합니다~ ㅋㅋ 감사감사~

  10. 무혹

    2009/11/04 16:39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심하셨을텐데
    홀가분하시겠네요...

    • Non-Fixed

      2009/11/05 12:14 [수정/삭제]

      하하.. 이게 마음이 참 달라지는게..
      일전에는 집에 있으면 갑갑하고 막 나가고 싶더니
      이제는 조금이라도 더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싶군요..ㅋㅋ
      감사합니다~ >>ㅑ~

  11. 납작버섯

    2009/11/04 17:33 [수정/삭제] [답글]

    이야~이거 이거 축하드립니다^^
    기념으로다가 마눌님이랑 시원하게 한잔(앗! 임신중이시지ㅡ,.ㅡ;;)...
    아무튼 완전축하드리며 매일 안구정화여신 "민트"님도 자주 뵙게 될거같아 벌써부터 기대! 만발 입니다~~ㅋ

    • Non-Fixed

      2009/11/05 12:15 [수정/삭제]

      하하... 우리 민트양에게 초큼 소홀했던건 회복될겁니다..ㅋㅋ
      안그래도 어제 마눌님과 한잔 했습니다.. 마눌님은 한모금만..ㅋㅋ
      ( +_+)//

  12. Geil

    2009/11/04 18:51 [수정/삭제] [답글]

    논님!!! 경축 드리옵니다..^^

  13. 제갈

    2009/11/04 19:33 [수정/삭제] [답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축하의 글을 남깁니다.
    요즘같은 어려운 때에 세 군대 동시 합격이시라니...
    논님 능력남이셨군요!!
    어쨌든 축하드려요. ^^;;

    • Non-Fixed

      2009/11/05 12:17 [수정/삭제]

      능력남이라니요.. 일단 어려운 시기에 경력을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요구수준을 초큼 낮추었습니다^^ 연봉은 올랐지만 해야할 일이 더 늘었으니깐요.. 새로운 분야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일할 생각입니다^^

  14. 지나가던 과객

    2009/11/04 21:24 [수정/삭제] [답글]

    오오~ 잔치라도 하셔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5. 무광

    2009/11/04 23:03 [수정/삭제] [답글]

    후아~, 3곳에 합격. 추카추카
    오늘 글이랑 짤방 분위기가 확 바뀌는군요.

    계속 변태(?) 포스팅 바랍니다.
    곧휴도 곧바로 제역할을 하겠군요. 그것도 추카~

    • Non-Fixed

      2009/11/05 12:19 [수정/삭제]

      후후... 마음에 따라 몸이 변(?)하는것을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ㅋㅋ 벌써부터 동한다능!! ㅋㅋ 이제 일상에서의 변태생활을 계속해서 기록해 나가야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16. 엔젤메이커

    2009/11/04 23:05 [수정/삭제] [답글]

    일단 무조건 축하드립니다.
    오늘 같은 날은 두분이서 외식이라도 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심이 어떠실지요.
    논님도 고생하셨지만 논님 맘 편하게 해주려고 부인님께서도 신경 많이 쓰셨을텐데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축하드립니다.

    • Non-Fixed

      2009/11/05 12:20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마눌님도 마음고생 많았을텐데.. 타박 한마디 없이 있어준게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열심히 일해야죠!!
      (취직기념으로 고가의 화장품 세트를 어제 질렀음!!ㅋㅋ)
      모두 여러분들의 원기벅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17. 옆집누나

    2009/11/05 04:16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긴 말이 필요없군요..^^

  18. 순진찌니

    2009/11/05 10:14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립니다.
    오분간의 기원이 이리빨리 이뤄지다니..
    암튼 증말로 축하x1000 드립니다.

  19. 이승환

    2009/11/05 10:36 [수정/삭제] [답글]

    딴 건 몰라도 프로필 사진은 좀 바꿔 주십시오-_-

  20. 2009/11/05 11:12 [수정/삭제] [답글]

    오오~~!!축하드려요!!!!

  21. 후니훈

    2009/11/05 13:59 [수정/삭제] [답글]

    이럴줄 알았음... ㅎㅎㅎ

  22. jung9

    2009/11/05 16:42 [수정/삭제] [답글]

    대박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나중에 저 한국으로 돌아가면 일자리 좀.....쿨럭..OTL..

    생각해보니 여기서만 잘 지내고 있지

    한국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할지 한번도 생각 안해놨군요.




    암튼 요새처럼 힘든 상황에서 당당하게 취업에 성공하신 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23. 동네도는 형

    2009/11/05 17:54 [수정/삭제] [답글]

    이제 괴로움의 시간이 다시 되심을 ㅊㅋ드립니다.
    *^^*

    • Non-Fixed

      2009/11/05 22:14 [수정/삭제]

      괴로움의 시간이겠죠? ㅋㅋ 그래도 노는 괴로움보다는 나은것 같아 보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24. 잎밖의하얀입

    2009/11/05 19:00 [수정/삭제] [답글]

    축! 발기...

  25. 대야새

    2009/11/06 00:22 [수정/삭제] [답글]

    우어엉 축하드립니다..
    진짜 전화위복이 되셨군요..
    그동안 고생하셨고 이제 행복한 시간만이!

    • Non-Fixed

      2009/11/06 00:24 [수정/삭제]

      전화위복이라기보단 인생 새옹지마라는게.. 쿨럵!! ㅋㅋ
      감사합니다~ 이제 열심히 자리잡고 변태짓을 계속해야겠습니다..ㅋㅋ

  26. 확률분포

    2009/11/06 04:03 [수정/삭제] [답글]

    대야새님-삼룡이님 블로그 타고 왔어요 ㅋㅋㅋ
    축하드립니당

    맨 마지막 사진의 저 이쁜 누나는 이름이 먼가여?

    • Non-Fixed

      2009/11/06 09:12 [수정/삭제]

      ㅋㅋ 감사합니다~ 여러곳을 거쳐 오셨군요..
      마지막 저 이쁜 누님은.. 흠.. 저도 촘 알고 싶네요..ㅋㅋ

  27. MMM

    2009/11/06 07:02 [수정/삭제] [답글]

    졸린 눈 비비며 어찌 지내시나 궁금함에 와봤는데...
    축하드립니다^^
    말도 바뀌며 사람 갖고 낚시질 하는 회사보다 더 좋은 곳이되려 지난번은 그러셨던듯...

    그런데 월급 받으면 첫 쓰일 곳은 범칙금이 되는건가요;

    • Non-Fixed

      2009/11/06 09:14 [수정/삭제]

      범칙금...ㅋㅋ 아무래도 그렇게 되는건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인생 새옹지마라더니.. 그렇게 되어가나봅니다..ㅋㅋ

  28. 동네도는 형

    2009/11/07 08:50 [수정/삭제] [답글]

    아우~~~~-_-;;;
    이직한 회상에서 논님 블로그 봤다가 변태로ㅠ.ㅠ
    난 아주 정상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습관처럼 보다 건전한 노총각이
    여자에 굶주린 짐승이로 보였으니-_-;;;

    앞으로 더 강하게 보여주세요.
    저 아주 상변태니까요-_-;;;;;

    • Non-Fixed

      2009/11/07 13:10 [수정/삭제]

      하하... 정상이시죠..ㅋㅋ
      더.. 강한것이라... 흠.. 그럼 저도 은밀한 공간을 촘 만들어야겠군요.. ㅋㅋ

  29. 잘하자

    2009/11/07 21:55 [수정/삭제] [답글]

    삼룡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첨부터 봤는데 오래걸리네요..
    눈팅만 하는 전데
    축하는 드려야 할듯해서..
    축하드립니다!!!!

    돈 많이 버시고 이젠 이쁜 딸 태어나기만
    기원해야겠군요..

    축하드려요~^^

    • Non-Fixed

      2009/11/09 17:10 [수정/삭제]

      처음부터 보셨다면.. ( -_-);; 저에 대해 다 간파(?)하셨겠군요.ㅋ
      말씀하신대로 이제 돈을 버니.. 이쁜딸만 있으면 될듯!! ㅋㅋ
      감사합니다~ ㅋㅋ

  30. 죽어야지

    2009/11/10 10:25 [수정/삭제] [답글]

    이 어려운 시절에 취업에 성공하시다 그것도 두군데 뺀찌놓고.. 축하에 축하를 드립니다.

  31. 비밀방문자

    2009/11/11 07:39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 무광

    2009/11/11 23:51 [수정/삭제] [답글]

    요즘 너무 바쁘신가?
    업댓 보고파요.

  33. 쿠쿠양

    2009/11/13 15:13 [수정/삭제] [답글]

    이렇게 취업이 되신거군요 ㅋㅋㅋ
    언제 취업이 되신거지!!!그러면서 잽싸게 다음포스팅으로 넘겼다능 ㅋㅋㅋ 오호라~~~늦었지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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